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보습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Planet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5000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IRI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20
  • ‘수분크림, 에어쿠션 1위’의 유닛’악쿠유닛’ 화제

    ‘수분크림, 에어쿠션 1위’의 유닛’악쿠유닛’ 화제

    2014년 12월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신호탄인 첫눈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뷰티업계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뷰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뷰티브랜드 라라베시도 크리스마스 한정판 ‘악쿠유닛’을 선보였다. 악쿠유닛은 최근 소셜마켓에서 3일 만에 5만 개 완판의 진기록을 세우며 쿠션 분야 딜에서 1위를 기록한 악마쿠션FW와 96시간 보습시간 시대를 열면서 100만 보습을 달성한 악마크림 LV.9 나인티 식스크림의 조합이다. 크리스마스 한정판 악쿠유닛의 디자인은 라라베시의 캐릭터 악쿠가 산타모자와 노르딕 목도리를 두르고 월동준비를 하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앙증맞고 익살스러운 악쿠의 모습이 크리스마스의 흥을 돋우는 듯하다. 악쿠유닛은 출시 전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라라베시 관계자에 따르면, 악마크림 LV.9나인티 식스 크림의 주성분은 신의 오일이라 불리는 모로코 아르간 오일이며, 악마쿠션FW의 주성분은 뉴질랜드산 벌꿀로, 두 성분이 만나 겨울철 베이스 메이크업에 가장 중요한 촉촉함과 밀착력을 2배로 향상시켜 주는 것이 악쿠유닛의 특징이다. SNS를 통해 악쿠유닛을 먼저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꿀귀염이다!’, ‘이 둘을 찰떡콩떡 하모니!’, ‘이미 샀는데 또 사고 싶다ㅠㅠ’, ‘소장욕구 UPUP!’, ‘연말모임, 파티 꿀메컵으로 딱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2014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연말모임, 파티 등에 촉촉하고 밀착력을 높여줄 꿀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악마패밀리 악쿠유닛을 기획했다”며 “악마시리즈 중 단연 베스트셀러인 두 제품의 조합은 겨울철 메이크업 시 찰떡궁합이다”고 전했다. 악쿠유닛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독] 얼렁뚱땅 간호학원…멀뚱멀뚱 교육부…조마조마 환자들

    [단독] 얼렁뚱땅 간호학원…멀뚱멀뚱 교육부…조마조마 환자들

    지난 5월 충남 천안의 한 정형외과에서 아홉 살 소녀가 팔 골절 수술을 받던 도중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숨졌다. 마취 주사를 놓은 사람은 마취 전문의도, 마취 전문 간호사도 아닌 간호조무사였다. 간호조무사는 말 그대로 간호를 돕는 보조 인력이다. 의료법 시행규칙에 업무 범위를 ‘간호보조’와 ‘진료보조’라고 명시해 간호사처럼 의사의 지시와 감독 아래 진료 보조 행위를 하기도 하지만 수행 가능한 업무는 매우 제한적이다. 서울의 대형 병원들은 간호 서비스 수준이 낮아질 수 있다며 간호조무사 채용을 꺼린다. 그러나 소규모 의료기관은 간호조무사를 선호한다.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데다 간호조무사 인건비가 훨씬 낮아서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방 의원의 간호인력 10명 중 8명은 간호조무사라고 한다. 개원의들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간호사 대신 간호조무사를 고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사정이 이렇다면 최소한 간호조무사의 질이라도 담보돼야 하지만 현행 양성 체계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간호조무사가 되려면 사설 간호학원에서 740시간 이상 학과 교육을 받고 의료기관에서 780시간 이상 실습한 뒤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환자의 생명과 연계된 간호보조 업무를 가르쳐야 할 학원들도 일반 보습학원과 똑같이 관리되고 있다. 관리 책임을 진 교육부 관계자는 25일 “설립 조건, 커리큘럼, 강사 자격 모두 따로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수업 내용도 제각각이고 법적으로 대졸 이상 학위만 갖고 있으면 누구나 강사를 할 수 있다. 또 간호조무사 지망생이 교육을 받은 간호학원의 원장과 병원장에게 학과 교육과 실습을 이수했다는 증명서 발급 권한을 줘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지 않았는데도 증명서를 발급하기 일쑤다. 2011년 교육부가 간호조무사 학원 514곳을 지도·점검한 결과 133곳(26%)이 출석부를 사실과 달리 기재하거나 허위 증명을 발급해 적발되기도 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간호학원의 교육적 부실 문제를 정부에 제기해 왔지만 시·도 교육청에만 관리를 맡겨 놨다”며 “교육 시간을 이수하지 않은 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해 갖가지 의료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의 난이도도 높은 편이 아니다. 총 100문항 가운데 평균 60점 이상을 얻으면 필기시험 합격인데, 올해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문제를 비전문가인 기자가 직접 풀어 본 결과 61문항을 맞혔다. 합격점을 거뜬히(?) 넘긴 것이다. 정부는 간호조무사의 간호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양성학원은 그대로 두되 2018년부터 전문대에 간호조무과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행 간호조무사제도를 대신해 간호인력을 1·2급 실무간호인력과 간호사로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2년제 간호보조인력 양성에는 대한간호협회와 간호조무사협회 모두 찬성한다. 다만 간호협회는 이에 앞서 간호사와 간호보조인력의 업무영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간호대학장협의회 등은 2년제 간호보조인력 양성 땐 간호대학 졸업생의 취업 길이 막힐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美 NIH “자외선차단제 성분, 남성불임 원인일수도”

    美 NIH “자외선차단제 성분, 남성불임 원인일수도”

    자외선차단제와 보습케어제품의 자외선차단 성분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이 남성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국립보건원(NIH)이 발표했다.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환경 화학물질과 임신·출산의 관계를 조사하는 목적으로 남녀 501쌍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조사의 하나로 이들 남녀에게서 채취한 소변 성분을 지속해서 확인하고 임신까지의 기간과의 관계를 비교했다. 그 결과, 임신까지 장기간 걸린 커플은 자외선차단제 등에 사용되고 있는 ‘벤조페논-2’(BP-2), ‘4HO-벤조페논’(4OH-BP)이라고 하는 두 종류의 화학물질이 남성의 소변에서 높은 농도로 검출되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화학물질은 보습관리 용품과 샴푸에 사용되고 있다. 연구를 이끈 NIH의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국립연구소 소속 제르멘 벅-루이스 박사는 이 두 가지 물질에 대해 “자외선을 차단해 자외선을 방지하는 용도에 대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건강 증진이라는 점에서는 어떠한가”라고 되물어, 이 분야에서는 연구가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음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BP-2와 4HO-BP가 어떤 구조로 남성불임에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벅-루이스 박사는 “업체에 대해 제품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의 전면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률이 없으므로 상표에는 상세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는다”면서 “화학물질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 발견되면 그 상황도 변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소비자에게 자외선차단제를 자주 씻어내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역학저널(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쫀쫀하게 탄력 있는 눈가를 위한 아이크림 선택방법

    쫀쫀하게 탄력 있는 눈가를 위한 아이크림 선택방법

    날씨가 추워지면, 여성들의 주름이 깊어진다. 특히 피부가 예민하고 약한 눈가는 건조하고 찬 날씨에 더 약해진다. 또 눈가의 피부는 수시로 움직이고 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고 민감하며 보습력이 약하다. 피부 속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줄어들면서 점차 탄력을 잃어 쉽게 쳐지기 때문에 눈가는 조금만 소홀해도 금세 주름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피부의 탄력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30대 이후부터는 주름 개선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30~40대에도 20대 못지 않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있는 스타들 역시 20대 초반 주름이 생기기 전부터 아이크림으로 관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내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해 매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아이크림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피부타입’이다. 보습, 탄력, 주름 제거 등의 다양한 기능 중 내게 필요한 케어가 어떤 것인지 확인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헬스 및 뷰티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썬라이더코리아에서는 여성들의 눈가 탄력 개선을 돕기 위해 ‘오이린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썬라이더코리아의 오이린 아이크림은 시어버터, 인삼추출물, 비타민 B5, C, E는 물론 항산화 성분, 펩티드, 초본추출물,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보습을 더해주고, 눈가를 더욱 탄력 있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썬라이더코리아 관계자는 “썬라이더의 거의 모든 제품은 OEM을 통하지 않고 미국 LA의 자체 연구소 및 제품 생산공장에서 생산돼 품질관리가 더욱 엄격하다”며 “특히, 오이린 아이크림 역시 썬라이더 브랜드의 안전성 높은 건기식과 동일한 미국의 자체 생산 공장을 통해 만들어져 더 믿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이크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는 ‘순서와 방법’ 또한 중요하다. 대부분은 아이크림을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지만 보다 더 높은 흡수율을 위해서는 스킨 다음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아이크림을 바를 경우 눈 주위 피부는 얇고 예민하므로 소량을 덜어 약지로 부드럽게 두드리듯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살살 문지르며 마사지를 하면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썬라이더코리아 관계자는 “피부는 나이가 들수록 수분 보유 기능이 저하되고 탄력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주름이 생기므로, 20대 초반부터 아이크림 사용을 실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썬라이더의 오이린 아이크림은 기존의 아이크림 제품과는 달리 흡수력이 뛰어난 고농축 아이크림으로 꾸준히 사용한다면 탄력 있고 탱탱한 눈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제품 출시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제품 출시

    그린알로에가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클렌징 라인 2종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 크림’과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폼클렌징’을 지난 10일 새롭게 선보였다. 유해환경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성을 고려해 유기농인증협회인 에코서트에 등록된 식물유래 원료를 사용한 저자극 제품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트러블의 원인이었던 파라벤과 합성유화제 대신 천연식물성 방부체계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적용하여 자연친화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췄고, 광물성 미네랄 오일 대신 식물성 오일로 수분감을 보충하였으며, 인공 유화제 대신 올리브에서 유래한 천연유화제를 적용했다. 알로에추출물을 주성분으로 각질제거에 효과적인 파파야추출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자몽피추출물외에 녹차, 성모초잎, 덩굴월귤열매, 루이보스, 레몬밤잎, 로즈힙열매, 블루베리, 히비스커스꽃, 아사이야자, 로즈마리추출물 등 10종의 식물성혼합추출물을 배합하여 클렌징 후에도 피부 자극을 완화시켜 주고 영양과 보습을 공급하여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클렌징크림’의 경우 부드러운 제형과 우수한 클렌징 효과로 모공 속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딥 클렌징해주며 클렌징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매끄럽게 유지시켜 준다. ’알로에스테 퓨리파이 폼클렌징’은 저자극 아미노산계열의 세정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순한 약산성 세안제다. 거품을 풍성하게 하기 위한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식물성계면활성제를 첨가한 친환경제품으로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잔여물의 세정력을 높여줄뿐 아니라 천연성분인 쉐어버터가 함유돼 세안 후에도 보습력을 높여줘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각종 식물성 혼합추출물이 함유돼 트러블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항산화, 피부 영양 공급 등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그린알로에측은 “그린알로에는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빼고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한 화장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하는 저자극 제품을 선보여 자연친화적인 코스메틱 전문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사무실이 마르면 당신이 병든다

    사무실이 마르면 당신이 병든다

    회사원 윤희경(34)씨는 요즘 피부 가려움증에 안구 건조증까지 생겼다. 온풍기 맞은편에 앉아 있다 보니 뜨거운 바람을 피할 길이 없다. 참다 못해 온풍기를 끄면 다른 직원이 와서 다시 켠다. 미니가습기, 화분 등 가습용품과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 핸드크림을 총동원해도 역부족이다.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여름철 에어컨, 겨울철 온풍기는 눈과 피부, 호흡기를 망치는 주범이다. 동안 피부로 유명한 배우 고현정씨가 방송에서 ‘피부 미인이 되려면 추워도 온풍기를 틀지 말라’고 말한 이후 온풍기는 모든 여성의 기피 대상 1호가 됐다. 그러나 내 집에서라면 모를까. 단체 생활을 하는 사무실에서 온풍기를 피하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모두가 추워도 난 꺼야겠어’라고 말할 두둑한 배짱이 없고선 말이다. 사무실 건조한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가장 먼저 피부가 반응한다. 피부 결이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지면서 심하면 비늘 같은 각질까지 일어난다.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를 보호하려고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된다. 피부 속은 메마른데 겉만 번질번질한 속칭 ‘개기름 피부’가 될 수 있다. 각질이 두껍게 쌓인 상태에서 피지가 모공마저 막아 버리면 여드름이 나고 자칫 흉터도 생긴다. 이런 증상을 내버려 두면 피부가 민감해지고 잔주름이 증가하면서 노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심하면 피부를 살짝 자극해도 심한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건조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평소 아토피를 앓는 환자라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온풍기 바람을 피할 수 없다면 일단 물이라도 자주 마셔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하자. 이때 마시는 물은 커피나 녹차·홍차·주스가 아니라 반드시 생수여야 한다. 카페인 음료는 오히려 수분을 빼앗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탈수를 일으킨다. 기초화장품은 보습력이 높은 것을 선택해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바른다.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참깨 팩(고운 깻가루+우유), 녹두 팩 등 영양 듬뿍 자연 팩을 하는 것도 좋다. 간편하게 미스트를 뿌리는 경우도 많은데, 뿌린 직후 손으로 두들겨 잘 흡수시키지 않으면 오히려 더 건조해진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두피도 온풍기 바람을 쐬면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생긴다. 건성 두피는 수분·유분이 모두 부족해 보호막이 없는 상태로, 세균 감염에 취약해 손상되기 쉽고 매우 가려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하게 긁으면 두피 염증으로 발전한다. 두피 염증을 자주 건드리고 만지다 보면 세균이 두피 속 깊이 침투, 모낭을 손상시켜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들어 비듬과 가려움증이 심해졌다면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규호 모아름 모발이식센터 원장은 “머리를 감을 때 건성용 샴푸를 이용하고, 수분까지 증발시키는 헤어드라이어 대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말리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실내가 건조하면 눈이 안구를 충분히 적시지 못해 눈이 뻑뻑하고 쉽게 충혈되는 안구건조증도 흔하게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안구건조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꽃가루와 황사가 심한 3월, 요즘처럼 난방기구를 많이 사용하는 11~12월에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사무실에서 장시간 컴퓨터를 집중해 보면 눈 깜박임 횟수가 줄어 안구가 더욱 건조해지기 쉽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눈꺼풀을 깜빡이는 것만으로도 눈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상처에 염증까지 생기면 인공 눈물, 글리세린 성분이 들어간 눈물 연고 정도로는 치료가 안 된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우선 인공 눈물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 주고, 50분간 컴퓨터 작업을 한 뒤 5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야 한다. 시력이 좋지 않다면 렌즈 대신 안경을 끼는 게 좋다. 렌즈도 눈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가뜩이나 건조한 눈이 더 건조해진다. 가천대 길병원 안과 김균형 교수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주위를 찜질하면 혈액 순환이 개선돼 눈물이 잘 분비된다”고 조언했다. 눈이 건조할 때는 진한 눈 화장도 피하는 게 좋다. 아이섀도와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에서 떨어진 가루가 눈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마이봄샘’을 막으면 눈물이 쉽게 증발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마이봄샘은 눈꺼풀 안쪽에 있는 지방 분비샘으로, 이곳에서 분비되는 기름 성분은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되는 것을 막아 준다. 건양대 의대 김안과병원 정재림 교수는 “한국인 안구건조증의 60%가 마이봄샘 기능 부전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면서 “잠들기 전 속눈썹 화장은 반드시 깔끔하게 지우고 평소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지방 대사가 잘 돼 마이봄샘 기능도 좋아진다”고 말했다. 건조한 공기는 코와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쳐 코 점막을 마르게 하고 감기 바이러스가 자라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대부분 온풍기를 틀고 환기는 잘 안 하기 때문에 먼지나 세균, 바이러스에 노출되기가 더 쉽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모두가 합심해 온풍기를 끄는 것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다소 춥더라도 1시간에 한 번씩은 꼭 환기를 하고 화분 등을 곳곳에 배치해 자연 가습을 하면 도움이 된다. 반대로 사무실이 너무 추워 속옷 위에 핫팩을 붙이고 일하거나 전기방석 또는 전기난로를 두고 방심한 채 일하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저온화상은 통증이 없어 자신이 화상을 입었는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낮은 온도에 오랜 시간 서서히 살이 익어 가기 때문에 상처가 깊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허준 교수는 “뜨거움으로 인해 간지러웠던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 했을 텐데 이게 바로 통증의 약한 단계고, 이 단계를 넘어서면 ‘내가 적응했나 보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저온 화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피부에 감각이 없다면 저온 화상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책상 밑에 전기난로를 두고 사용할 때는 2~3시간 연이어 켜지 말고 다리를 자주 움직여야 한다. 전기방석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핫팩이나 손난로는 이쪽 주머니에서 저쪽 주머니로 수시로 옮겨 가며 사용하는 게 좋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국산 화장품 “셰셰 유커”… 싹쓸이 쇼핑 덕에 가전매출 넘본다

    국산 화장품 “셰셰 유커”… 싹쓸이 쇼핑 덕에 가전매출 넘본다

    ‘유커’(중국 관광객) 덕분에 국내 화장품 분기 소매판매액이 4조원대로 뛰면서 국내 화장품 시장 성장세가 가전제품 시장을 넘보고 있다. 14일 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화장품 소매판매액(부가가치세 등 간접세 제외)은 4조 1695억원으로 분기 기준으로 처음 4조원을 넘었다. 지난해 3분기(3조 7795억원)와 비교해 10.3% 증가했다. 3분기 기준으로는 2010년(2조 9484억원) 2조원대였다가 2011년(3조 2265억원) 3조원을 넘고 2012년(3조 4186억원)에는 3조 5000억원에 육박했다. 다른 품목군과 비교했을 때 화장품의 소매판매액은 가전제품(통신기기, 컴퓨터 등 제외) 소매판매액에 육박하거나 이를 뛰어넘기도 했다. 올해 3분기에는 가전제품 판매액(4조 4324억원)에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 1분기에는 화장품 판매액이 3조 9442억원을 기록하며 가전제품 판매액(3조 5494억원)을 웃돌기도 했다. 국내 주요 화장품 업체가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을 봐도 뚜렷한 성장세를 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화장품 매출액은 국내에서만 66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 늘었다. LG생활건강의 전체 화장품 매출액은 4802억원으로 22.6% 증가했다. 이 가운데 면세점의 화장품 매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19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3% 증가했다. 이처럼 국내 화장품 시장이 성장한 가장 큰 힘은 ‘유커’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9월 한국을 찾은 유커는 468만 34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5% 늘었다. 유커들이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한류의 영향도 있지만 품질이 뛰어나다는 점도 한몫한다. 특히 한방화장품의 인기가 높다. 중국과 친숙한 한약재를 이용한 화장품을 만드는 곳이 아시아권에서 한국을 제외하고는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LG생활건강 측은 “건조한 대륙 기후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고보습, 고영양 크림을 선호한다”면서 “70만원대 고가의 제품도 날개 돋친 듯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설화수, 헤라 등의 브랜드를 가진 아모레퍼시픽 측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설화수 윤조에센스나 자음생크림, 헤라 미스트쿠션 등을 특히 많이 사 간다”면서 “롯데백화점 면세점 본점(소공점)에서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설화수를 다량 구입하기 위해 번호표를 뽑고 상당 시간을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반면 내국인 소비는 정체 상태에 가까운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결과(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를 보면 화장품이 포함된 항목인 위생·이미용 용품의 월평균 지출액은 지난 1분기 2.4%, 2분기 0.9% 증가에 그쳤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모발도 안티에이징 시대, 핵심은 ‘케라틴’…헤어 브랜드 치(CHI) 케라틴 라인 눈길

    모발도 안티에이징 시대, 핵심은 ‘케라틴’…헤어 브랜드 치(CHI) 케라틴 라인 눈길

    실제보다 더 어리고 생기 있어 보이는 동안 외모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면서 ‘안티에이징’이 뷰티, 헬스 케어 분야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자외선 등 노화에 영향을 주는 외부 요인을 가급적 피하고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식품, 제품 등을 찾는 것이 자연스러운 트렌드가 되었고, 동안 케어의 범위 또한 얼굴, 피부에서 헤어 케어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 특히 인상의 70%를 좌우한다고 알려진 모발이 노화되면 색바램, 모발 두께 감소, 탈모, 모발 거침, 모발 윤기 감소, 모발 힘 저하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되며 아무리 피부 케어를 잘하더라도 생기 있는 인상을 주기 어렵다. 지난 10월 17일 방송된 SBS 생활경제 프로그램에서는 헤어 안티에이징에 있어서 케라틴 성분이 핵심이라는 내용을 방영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케라틴 성분을 담은 미국 살롱 케어 브랜드 치(CHI) 케라틴은 노화가 시작된 모발에 안티에이징 효과를 가져다주는 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라틴은 모발의 80%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치 제품의 경우 모발과 유사한 성분, 즉 모발 친화력이 높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프로페셔널로 잘 알려진 치는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제품으로 전 세계 100개 국가, 20만 개 살롱에서 사용되고 있다. 유명 헐리웃 스타들도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치는 44개의 무기질 성분들로 이루어진 CHI44 세라믹을 함유해 매일 반복되는 스타일링에도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며 차원이 다른 침투력으로 양전하를 띤 수분 결합 분자를 침투시켜 음전하를 띠는 상한 모발 섬유질과의 이온 결합력을 강화해 모발 건강 및 보습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아무리 예쁘게 화장을 하고 좋은 옷을 입더라도 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로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하기 어렵다. 모발 갈라짐 방지는 물론 윤기, 수분, 엉킴 방지, 자외선 손상 방지, 화학제 손상 개선, 열 손상 개선 등의 효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치는 어렵게만 여겨졌던 모발 안티에이징 케어의 확실한 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파격 비키니로 관능미 철철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파격 비키니로 관능미 철철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이 파격적인 비키니 차림으로 명품 몸매를 선보인다. 17일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은 몬테까티니에서 한고은과 마띠아의 온천 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마띠아와 스파에 방문한 한고은의 과감한 비키니 차림 공개가 예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의 군살 없는 비키니 차림은 마띠아는 물론 주변 사람들도 모두 놀라게 할 만큼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고 방송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한고은은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을 통해 멋진 몸매와 함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피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로맨스의 일주일 방송에서는 한고은이 보습을 위해 수분크림으로 꼼꼼히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해당 제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고은이 사용한 제품은 자연주의 화장품 미구하라의 수분크림이다. 미구하라(http://www.miguhara.com)는 로맨스의 일주일을 통해 수분크림이 소개된 것을 기념하여 한고은이 사용한 제품에 대해 500개 한정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고은의 파격 비키니 몸매가 공개되는 이번 로맨스의 일주일은 17일(금요일) 오후 6시와 9시에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 박신혜 동백 화보, 흠 잡을 데 없는 ‘극강의 미모’

    박신혜 동백 화보, 흠 잡을 데 없는 ‘극강의 미모’

    마몽드가 뮤즈 박신혜와 ‘앳스타일’이 함께 한 붉은 꽃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앳스타일 11월호 박신혜 화보촬영은 가을이 느껴지는 붉은 꽃을 활용해 고혹적인 여신처럼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모습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붉은 꽃 동백’ 화보 촬영은 동백 꽃을 주 성분으로 하여 일명 ‘동백 라인’으로도 불리는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제품을 모티브로 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박신혜의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에 모든 여자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박신혜가 직접 밝힌 그녀의 파우치 아이템인 마몽드의 에이지 컨트롤 까멜리아 오일이 화제에 올랐다. 피부 미인으로 손꼽히는 비결에 대한 인터뷰에서 박신혜는 “동백 꽃 성분을 그대로 담아 탄력, 보습, 광채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마몽드의 에이지 컨트롤 까멜리아 오일을 파우치 속에 꼭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 관계자는 “기존 박신혜의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청순하면서 섹시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박신혜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라인은 동백꽃에서 추출한 EGCG의 항산화력이 노화요인물을 막아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에이지 컨트롤 파워 세럼과 까멜리아 오일을 1:1 비율로 섞어 바르면 한층 더 깊은 보습력을 자랑한다. 박신혜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는 앳스타일 2014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탄력 있는박신혜의 피부 비결 제품인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파워 세럼과 에이지 컨트롤 까멜리아 오일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마트, 마몽드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아모레퍼시픽 ‘한율 진액 스킨’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아모레퍼시픽 ‘한율 진액 스킨’

    ‘한율 진액 스킨’은 피부 속 수분을 잡아줘 건조로 인한 다양한 피부 고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선해준다. 여주 쌀을 빨간 누룩으로 발효해 만든 한율 홍국발효진액™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을 마르지 않게 가둬두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양감과 농축감이 느껴지는 고점도 에센셜 제형으로, 진하고 깊은 보습을 피부 속까지 제공해준다. 특히 한율 진액 스킨은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고객에까지 판매되며 3월 한 달간의 판매 물량이 일주일 만에 동나는 등 두 달여 만에 1년 목표 매출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이뤘다.
  • 바르면 바를수록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팩트가 있다?

    바르면 바를수록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팩트가 있다?

    예나 지금이나 여성들의 최고의 로망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일 것이다. 이제는 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 되었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를 꿈꾸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국화장품에서 출시해 20-30대 여성은 물론, 40-50대 여성들에게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가 시즌 5로 돌아왔다. 홈쇼핑 회오리 팩트의 원조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이미 TV홈쇼핑에서 100억 돌파를 기록한 히트상품으로, 시즌 1 런칭 이후 약 110억의 누적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다. 탤런트 한채영, 박정수, 선우은숙, 황인영, 김성경 등 유명 연예인들이 극찬해 ‘한채영 팩트’, ‘박정수 팩트’로 명성을 얻은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요즘 유행하는 리프팅세럼을 파운데이션에 담은 똑똑한 팩트로, 10배 강력하게 돌아온 피부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보인다. 더불어 피부균일도 개선, 모공수 감소, 피부 각질개선, 24시간 메이크업 지속&보습, 주름 깊이 감소 등 알찬 파운데이션 하나로 동안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자랑한다. 또한 한국화장품 52년 기술력으로 탄생한 3중 회오리의 8:1:1(베이직:골드:화이트) 최적의 비율은 피부를 더욱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베이지회오리는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꼼꼼한 커버로 완성하는 성분이 함유돼 붉은기, 잡티, 모공 수 감소 등에 큰 효능이 있으며, 골드회오리는 피부를 탄력’ 있고 쫀쫀하게 만드는 리프팅 성분함유로 쳐진 피부, 주름 등에 큰 도움이 된다. 화이트회오리는 피부에 미백효과를 주는 성분함유로 기미, 주근깨 등을 완화 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 한국화장품 관계자는 “최근에는 많은 여성들이 화장만 하면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화장을 옅게 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는 피부과 최신 골드리프팅 시술의 핵심성분인 금과 동결건조 콜라겐을 함유해 금실팩트라고도 불리며, 리프팅 효과와 꼼꼼한 커버력까지 갖춰 동안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필앤커버 골드리프팅팩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hkco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자이화장품,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 선봬

    한국자이화장품,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 선봬

    ㈜한국자이화장품(대표 김충식)은 강원도 청정지역 산양유를 함유한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은 건조한 가을 피부 깊숙이 진한 영양을 전달하고 수분보호막을 형성해 가을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주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의 주성분인 산양유는 풍부한 영양성분과 함께 해독 작용과 면역 작용을 하는 셀레늄(무기염류)이 일반 우유에 비해 약 28%가량 많이 함유되어 있어 최근 화장품 원료로 주목받고 있는 원료다. 특히 산양유는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클레오파트라가 산양유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여기에 식약처가 고시한 미백 및 주름개선 성분을 함유해 가을, 겨울철 미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으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배제한 무첨가 공법으로 만들어져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피부과 테스트와 보습, 수분손실량, 멜라닌 감소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임상실험 결과 제품 사용 후 경피 수분손실량이 감소와 피부 표면에 형성된 수분막이 각종 미세먼지 및 황사를 차단해주는 효과를 확인했다. 한국자이화장품 관계자는 “가을은 건조, 트러블, 주름 등 각종 피부 문제가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다”며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은 아이들의 분유 원료로 사용될 정도로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는 산양유를 함유해 깊은 보습감을 느낄 수 있으며, 선크림과 1:1로 섞어 사용하면 온종일 촉촉한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구매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이화장품 공식 홈페이지(www.xaivita.com) 또는 전화(070-8666-77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공식 상품화권자인 한국자이화장품은 자이비타 산양유 화이트닝 크림 전속 모델로 2014 미스코리아 류소라를 발탁,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건강한 사람이 밥을 먹으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돼 혈당을 조절한다. 반면 인슐린 기능이 저하된 당뇨병 환자는 혈중 포도당 농도가 항상 짙은 상태다. 혈액 속에 당이 과도하게 많으면 지방질과 세포 등이 혈관벽에 침착돼 수년 혹은 수십년에 걸쳐 혈관이 조금씩 좁아지다가 나중엔 아예 막히게 된다. 그래서 당뇨병을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부른다. 해당 병 자체보다는 합병증이 더 무서운 질환이다. 당뇨병 때문에 실명할 수도 있다. 눈에는 당뇨병으로 파괴되기 가장 쉬운 미세혈관이 많이 모여 있어 시력 저하가 되다가 결국 실명에 이르는 당뇨병성 망막병증이 올 수 있다. 노폐물을 여과하는 신장에도 미세혈관이 많이 모여 있는데 혈관이 막혀 신장 속 사구체가 망가지면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돼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 인공투석 또는 신장이식을 받아야 한다. 신경 주변 혈관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말초신경까지 파괴되면 상처가 잘 낫지 않고 피부가 괴사하기도 한다. 주로 발에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나 심하면 다리를 잘라 내야 할 수도 있다. 당뇨 합병증의 특징은 초반엔 별다른 증세가 없다가 심각한 상황이 돼서야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완치가 어려워 철저한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약물요법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합병증의 진행 속도를 최대한 늦추는 것만이 현재로서는 최고의 예방법이다. ●가을에 나타나는 일명 ‘뱀살’ 찬바람 부는 가을이면 피부 표면이 뱀의 비늘처럼 거칠게 일어나는 일명 ‘뱀살’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비늘처럼 보이는 것들은 피부의 각질로, 피부가 건조해져서 생긴다. 주로 팔과 다리 등에 많이 발생하는데 각질을 없애려고 피부를 긁거나 심하게 문지르면 건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뱀살을 예방하려면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실내 습도는 50%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주는 게 좋다. 또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길 수 있어 샤워는 가급적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게 좋다. 남성은 턱 주변에 하얗게 마른버짐이 피기도 하는데 지성 피부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성 피부라고 가을·겨울철에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는 피부 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어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보습제는 씻고 난 후 수분이 마르기 전, 즉 3분 전에 충분히 바르는 게 좋다. 알코올 성분이 포함된 애프터 셰이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피부 상태에 따라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전문의, 피부과 원종현 전문의
  • 아기 물티슈 듀듀물티슈, 안전한 ‘징크제올라이트’ 성분 주목

    아기 물티슈 듀듀물티슈, 안전한 ‘징크제올라이트’ 성분 주목

    최근 물티슈를 사용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휴대성이 좋은 물티슈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물티슈에 대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물티슈를 생산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지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오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혀진 것.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은 더욱 깐깐해졌다. 특히 아기 물티슈의 경우 소비자들은 더욱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한다. 민감한 아이들의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이다. 최근 이러한 깐깐한 소비자들도 인정한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듀듀물티슈’가 그곳이다. 듀듀물티슈는 물과 부직포, 징크제올라이트만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최근 논란이 됐었던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뿐 아니라 CMIT, MIT 등 화학 방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MBC 불만제로에서 모범업체로 선정되기도 한 듀듀물티슈는 화학 방부제 대신 징크제올라이트를 사용하며 안전성을 높였다. 징크제올라이트는 자연에서 온 자연무기물질로, 강력한 항곰팡이,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성질을 갖고 있는 성분이다. 특히 세균의 발육을 정지시킴으로써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안티 박테리아, 안티 바이러스, 안티 곰팡이 기능으로 해당 원인균이 사멸되며, 탈취효과 및 피부발진 억제에 도움을 준다. 방부제로서 효과는 강력하지만 인체에 독성이 없어 미국의 환경 연구 비영리 단체인 EWG의 스킨딥 등급(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의 유해성을 나타내는 등급으로 0~2등급은 안전, 3~6등급은 보통, 7~10등급은 위험성분으로 분류)에서 최고 안정등급인 0등급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보장된 원료인 셈이다. 또한 징크제올라이트는 수족관 수질관리를 위한 산소 발생의 재료뿐 아니라 내성이 없는 화장품 원료로도 이용되며 카드뮴/비소/납/수은 등 각종 중금속까지 흡착하고 최근에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제거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듀듀물티슈는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향료, 보습제, 오일 등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15개 유기 화합물 성분 목록을 전면 배제하여 아토피 피부나 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도 피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동물 피부 테스트 및 인체 피부 자극 테스트, 각종 항균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받기도 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징크제올라이트는 그 효과와 안전성이 인증된 성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물티슈 방부제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듀듀물티슈는 징크제올라이트와 물 외에는 일체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있으며 한국산업인증공단이 인증한 클린 사업장에서 철저한 품질관리하에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을철 피부 비상…건성피부엔 유·수분 밸런스 적당한 수분크림 적합

    가을철 피부 비상…건성피부엔 유·수분 밸런스 적당한 수분크림 적합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 피지선과 한선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고 건조해진다. 또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각질도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피부 잔주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 탄력이 저하된다. 이런 피부 트러블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수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건조함이 심한 건성피부는 과도한 클렌징을 자제해야 한다.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기 쉽기 때문이다. 세정력이 강한 비누보다는 보습 성분이 함유돼 있는 세안 전용 세안제를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기초화장품으로는 건성용 로션, 에센스, 크림을 순서대로 발라주거나 수분로션이나 에멀전을 발라준 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한 수분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건성피부는 수분 뿐만 아니라 유분도 부족해서 건조함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스킨톡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마녀크림’은 수분과 오일을 스팀공법으로 만든 수분크림이다. 마녀크림의 오일은 모로코에서 추출한 유기농 아르간 오일로 보습력이 뛰어나며, 고농축으로 함유된 히알루론산 추출물이 피부에 손실된 수분을 즉각적으로 공급해준다. 또 제형은 너무 묽지 않은 쫀득한 타입으로 건성피부에 적합하다. 한편 스킨톡(www.skintalk.kr)은 재배와 생산, 유통의 모든 단계에서 유럽 공식인증인 ‘에코서트(Ecosert)’ 인증을 받았으며, ‘파라벤·합성원료·합성향료 3無 첨가’와 ‘비안정적이고 비윤리적인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신림역, 명동중앙, 가산디지털, 김포공황, 부산대점 등 왓슨스 42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 추후 왓슨스 매장 입점은 더 확대되며, 오는 12월에는 롯데백화점에도 입점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솔트크림 시장을 개척한 암버팜 ‘솔트크림 베이비 제품’ 출시

    솔트크림 시장을 개척한 암버팜 ‘솔트크림 베이비 제품’ 출시

    한국 시장에 솔트크림을 처음으로 선보였던 암버팜코리아 ㈜에이치에스디에서 9월 15일 유아 전용 솔트크림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암버팜 솔트크림은 민감성/문제성 피부를 위한 고효능 보습제이다. 지금은 대기업에서도 유사 제품을 만들 정도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첫 출시 당시만 해도 소금을 크림으로 만든 솔트크림에 대한 시장 반응은 차갑기만 했다. ㈜에이치에스디 기획관리팀 최성호 팀장은 “솔트크림이 민감성피부를 직접 겨냥했다는 것은 소금이 피부에 자극적일 것이라는 대다수 고객의 일반적 정서에 정면으로 부딪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암버팜 솔트크림에 사용된 소금은 독일의 괴팅엔 지역의 지하 수 백 미터 아래에서 퍼 올린 심층 염천수를 우리 나라의 자염과 같이 끓여 생산한 루이젠할 소금이다. 이 소금은 일반적인 자연염과 다르게 자연 그대로 피부의 보호막과 같은 약산성(pH 5~6)을 가져 피부친화력이 뛰어나고 예부터 독일에서는 피부 미용 및 개선에 이용되어 왔다. 의학적 화장품 연구 개발 전문 업체인 독일 암버팜은 루이젠할 소금을 크림으로 만들기 위해 10년을 투자했다. 삼투작용을 갖는 소금을 크림으로 만드는 공법의 개발 자체가 복잡하고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원료들과의 궁합을 고려한 레시피의 개발에 걸린 10년은 결코 긴 시간만은 아니었다. 암버팜의 이러한 노력은 신생아에서 임신부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고효능을 자랑하며 피부문제로 고생하는 고객들의 무수한 입소문을 통해 결실을 맺고 있다. 적절한 자연의 원료와 함께 크림으로 만들어진 루이젠할 소금은 피부 세포의 삼투를 촉진하여 즉시적 보습 및 진정 효과는 물론 피부 전반적인 순환을 활성화 한다. 이에 따라 대사가 활성화 된 피부는 점진적으로 스스로 지켜내고 이겨낼 수 있는 자연의 힘을 키워갈 수 있다. 금번에 새로 출시된 솔트크림 베이비는 섬약한 아기 피부에 보다 적합하게 만들어졌으나 비단 아기들뿐만 아니라 본래의 솔트크림 보다 제형적으로 가벼워 솔트크림과 함께 피부가 한결 편해진 성인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건조와 민감이 심할 경우엔 본래의 솔트크림이 보다 고효능을 줄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에이치에스디 관계자는 “만성적 피부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화되고 있으나 적절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솔트크림이 선전하고 있다는 것은 반가운 사실이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원조 전신미백+탄력 효과 1위 ‘블랙샷’, 겨드랑이 색소침착,팔꿈치 미백 걱정 끝!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사타구니 등 색소침착이 심한 곳을 집중적으로 밝게 해줄 제품이 최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중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얼굴 미백 제품과는 달리 바디미백에 특화된 이 제품은 원하는 부위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깔끔한 제모를 원하며 제모크림으로 셀프 제모를 하는 남성,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어 제모 후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팔꿈치, 팔다리, 무릎등 색소침착이 된 부위에 미백관리를 하면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과 디자인 왁싱, 비키니 왁싱, 사타구니 색소침착 없애는 법, 팔다리 하얘지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스킨피스의 ‘블랙샷 리얼 화이트닝 이펙트 플러스’(이하 블랙샷플러스)다. ‘블랙샷플러스’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색소침착된 피부를 집에서 쉽게 셀프 관리할 수 있도록 제조된 전신미백+탄력크림이다. “블랙샷플러스”는 기존의 제품에 탄력 컨트롤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개발돼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겨드랑이 제모 후 거뭇거뭇해진 겨드랑이와 피부마찰로 인한 팔꿈치 색소침착, 습기와 땀으로 인한 변색된 사타구니, 무릎, 복숭아뼈 등에 사용을 하면 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히 민감한 부위인 사타구니에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크도록 제대로 만든 미백탄력크림이다.100g 대용량으로 출시된 제품은 부분부분 색소침착된 곳 뿐만 아니라 엉덩이, 옆구리, 팔뚝살 등 피부탄력이 떨어진 곳에 넓게 바르면 처진 피부를 탄력적인 바디로 바꿀 수 있으며,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등 색소침착 된 부위에 화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는 바디미백크림이다. 디메치콘, 동물성 오일,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등, 11가지 화장품에 많이 첨가되는 화학성분을 넣지 않아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다. “블랙샷 미백크림”은 300여명의 뷰티 체험단의 후기를 통해 효과가 인증된바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색소침착과, 탄력이 떨어진 바디 피부로 고민하던 많은 여성들의 구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제품은 ‘훈녀생정 피부관리’, ‘훈녀생정 피부 하얘지는 법’, ‘팔꿈치 하얗게 만드는 법’, ’피부 좋아지는 법’을 검색하면 추천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온 스팀공법을 이용해 오일 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결합, 오일리하지 않으면서도 고보습 성분을 갖고 있어 주름을 예방한다. 베타인과 쉐어버터 등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성분이 첨가돼 피부보습에도 도움을 준다. ㈜스킨피스 관계자는 “바디미백과 탄력에 전신미백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랙샷 플러스는 현재 “피부하얗게 되는법”,”탄피부 하얘지는법”,”팔꿈치 하얘지는법”,”겨드랑이 하얘지는법”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선 입소문을 탄 유명제품인데 업그레이되여 나온 뒤에도 해외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 각지에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신미백+탄력 ‘블랙샷 플러스’에 대한 정보는 한국 공식 판매처(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부, 건강 모두 지키자…슈퍼 푸드 6가지

    피부, 건강 모두 지키자…슈퍼 푸드 6가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관리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음식으로 우리 몸의 건강은 물론 피부까지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다면 일거양득이 될 것이다. 다음은 헬스닷컴 등 건강전문 매체들이 소개했던 피부와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건강과 피부를 함께 지키고 싶다면 확인하고 식품 선택에 주의하자. 올리브유 [피부]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필수 지방산을 포함한다. 또한 이 필수 지방산은 보습 역할로 세포막 일부가 된다. 하루 한 숟가락씩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건강] 오일에 포함된 세로토닌 대사 산물의 일종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한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호두 [피부]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과 오메가3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수분과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호두에 포함된 미네랄은 피부에 필수적인 성분인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한다. [건강]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일종이 포함돼 있어 숙면을 유도한다. 딸기 [피부] 고운 피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비타민C가 풍부하다.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해 피부에 주름이 생기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루에 한 컵 정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의 양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 [건강] 암, 특히 악성일 확률이 높은 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 [피부] 콩에 포함된 미네랄과 단백질이 색소침착을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 또한 이소플라본이 세포을 손상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므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건강] 자궁 및 난소암의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콩 속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은 중성 지방을 줄이는 작용도 있다. 녹차 [피부] 카테킨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의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하루 한 잔 마시면 피부의 붉은빛이 줄어든다. [건강]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면역력이 향상하는 것 외에 심장 질환과 암,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석류 [피부] 폴리페놀이 내피세포를 활성화해 혈관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피부의 칙칙함을 해소한다. 직접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강]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폐경 증상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보습의 여신’ 악마크림 등장하자 “순식간에…”

    ‘보습의 여신’ 악마크림 등장하자 “순식간에…”

    환절기용 수분크림으로 출시한 라라베시의 ‘테티스크림’이 소셜마켓에서 릴레이 조기 완판되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테티스크림은 악마크림 중 보습레벨 4에 해당하는 것으로, 피부가 불안정해지는 환절기를 겨냥해 개발됐다.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에 따르면, 악마크림 ‘테티스크림’은 지난 14일과 19일 소셜마켓 티켓몬스터와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연달아 조기 완판되며 온라인 수분크림의 자존심을 지켰다. 환절기 피부 진정을 위해 개발된 테티스 크림은 슈크림 제형으로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발림감으로 피부를 쫀쫀하게 만드는 동시에 실키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모로코에서 공수한 주성분인 아르간 오일이 건조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해주며, 수분 저장고 히알루론산이 악마크림의 전매 특허 공법인 보일공법과 만나 불안정하고 건조한 피부를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하게 지켜줄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피부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타입을 가진 여성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라라베시 진원 실장은 “테티스 크림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제품으로, 제품의 심볼 디자인이 바로 바다의 여신이며 물을 관장하는 여신 테티스이다”고 설명했다. 진원 실장은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계절인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며 “48시간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보습의 여신 테티스크림으로 환절기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라베시 악마크림 보습의 여신 테티스크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라라베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