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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체 무해·친환경 제품 뜬다…건강·힐링 관련 아이템 인기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체 무해·친환경 제품 뜬다…건강·힐링 관련 아이템 인기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피톤치드 수’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100% 증류수와 편백오일을 담아 공기정화·탈취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잦은 황사와 자외선은 외출을 망설이게 하는 주범이다. ‘스마트마스크320’은 정화된 공기를 코로만 호흡할 수 있도록 해주고, ‘DR.프로그 워터-풀차지 크림’은 강력한 보습막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등 야외활동에 챙겨야 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브러시 등의 청결 관리를 해주는 소형 가전은 여심을 자극한다. ‘데이즈’는 화장품 도구들의 살균은 물론 뒷정리까지 도와 여성 화장대 위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강’은 빼놓을 수 없는 현대인의 생활 필수 키워드. ‘적송당’은 적송의 솔잎 증류 농축액만을 담아 건강한 혈당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굿데이 강황’은 강황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추출물을 분말 형태로 만들어 항산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휴먼라인은 나쁜 기억들로 인한 감정을 안구운동으로 없애주는 ‘멘탈닥터’로 정신 건강을 챙겼다. 꾸준한 투자로 경쟁력을 키우는 중소기업들은 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된다. 엘프는 직원의 40%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기술 개발에 투자하며 방송국과 콘서트·이벤트 현장 등 전문 음향 효과가 필요한 곳에 음악 반주기를 공급하고 있다. 김태곤 kim@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6 착한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6 착한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2016 착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알로에화장품부문 2년 연속 수상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으며,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개선 및 사회공헌 활동, 환경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이 이뤄진다. 이날 알로에화장품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그린알로에 측은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함유하지 않음으로써 품질의 고급화를 이룬 점이 수상 이유라고 평가했다. 특히 황금추출물과 모란뿌리추출물을 발효시켜 특허받은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였으며 기초케어라인에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사용한 그린알로에 ‘네추럴 스킨케어100’은 피부 진정과 수분 보충에 탁월한 천연 알로에 추출물을 100% 함유한 제품이다. 알로에 이외에 저분자히아루론산, 마린콜라겐, 식물성콜라겐, 병풀추출물, 오이추출물, 편백수 등 각종 허브성분을 첨가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력을 강화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남녀노소가 사용할 수 있다. 화장을 지워내는 클렌징 라인에도 천연유화제 및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고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유해환경에 노출된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인 ‘네추럴 화이트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주름개선과 미백 등 ‘3중 기능성’으로 제품력을 강화했고, 펩타이드 콤플렉스와 14종의 식물성 추출물, 라벤더수,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 등을 함유한 선크림이다. 색조 제품인 립스틱에도 콜라겐과 올리고히아루론산,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에센스기능이 가능한 제품 이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국내 화장품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브랜드마다 제품력을 강화해 명품브랜드 못지않은 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며 “알로에스테도 글로벌시장에 발맞춰 창의적인 제품력을 갖춰 지속적인 체험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당당히 인정받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한국여성, 화장품만 하루 18개…“과도한 스킨케어는 피부 트러블 유도”

    최근 스킨, 로션, 영양크림 등 각종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는 여성들이 많지만 과도한 스킨케어는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국내 한 화장품 브랜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아침에 6종, 밤에 12종 등 하루에 18종가량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너무 많은 화장품을 바르면 오히려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트러블이 생긴다”면서 “자신의 피부에 맞는 고보습, 고영양 화장품을 골라서 사용하는 편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피부과 전문의들은 천연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을 추천했다. 서울 압구정동의 한 피부과 전문의는 “같은 비타민 화장품의 경우라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고 당부했다.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도 순수비타민이 함유된 고보습, 고영양 제품군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바르샤(VARSHA)는 순수비타민이 12% 함유된 ‘퓨어비타민 C 앰플에센스’와 고보습, 고영양 크림인 ‘퓨어비타민 E 하이 모이스트 크림’을 내놨다. 화학 성분이 아닌 식물 추출물을 사용했고,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펩타이트 성분도 들어있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바르샤 제품처럼 복합아미노산과 녹차, 병풀, 감초, 카모마일꽃, 호장근, 로즈마리잎, 황금 등 혼합 식물 추출물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이 된다”면서 “너무 많은 화장품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앰플에센스와 모이스트 크림만으로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심한데 점점 빠져든다… 곽진언도, 그의 음악도

    심심한데 점점 빠져든다… 곽진언도, 그의 음악도

    어릴 때 보습학원은 빼먹어도 피아노 학원은 한번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음악과 죽이 맞았다. 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기타를 처음 잡고 줄을 튕겼을 때의 느낌이란. 홈스쿨링하게 돼 학교에 가는 또래보다 시간이 많았던 그는 교과서나 참고서 대신 악기를 친구 삼아 놀았다. 집안 형편이 기울며 부모님의 지원은 응원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용돈을 모아서 산 기타를 공부하라며 부모님이 버려버리는 또래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미래에 대한 선택권이 ‘음악 하는 사람’으로 좁혀질 수밖에.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어쿠스틱 기타와 고즈넉한 저음의 목소리로 넉넉한 울림을 주며 반향을 일으켰던 싱어송라이터 곽진언(25).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이 음악밖에 없었다는 그가 오는 10일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한다. 2014년 ‘슈퍼스타K 6’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그간 조바심 나지 않았을까. “그럴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앨범 작업에 매달리고 또 매달렸어요. 정말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죠. 하도 주물럭거려 제 손때가 가득 묻은 앨범이에요.” 자작곡 ‘자랑’으로 슈스케에서 우승할 때까지의 자신을 정리해보려 했다는 이번 앨범에는 잔잔한 피아노 연주곡까지 모두 11트랙이 담겼다. 리메이크곡 ‘봄날은 간다’, ‘아침이슬’도 눈에 띈다. 자신의 색깔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지지고 볶았다. 녹음한 것을 세 번이나 갈아엎었던 타이틀곡 ‘나랑 갈래’는 지긋지긋했다고 고개를 저으면서도 가장 애착이 간다고 했다. 스무살 때 노래를 부르기 위해 처음 만들었던 곡이란다. 수년간 불러오며 조금씩 바뀌었는데 이젠 그럴 일 없겠다며 웃었다. 반대로 ‘백허그’는 쉽게 마무리한 곡. 지난해 초 소속사 뮤직팜에 둥지를 틀고 곧바로 녹음했다. 앉은 자리에서 기타를 끝내고, 보컬도 한번에 마무리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앨범에서 가장 발랄하게 다가온다. 스치듯 들으면 밋밋한 느낌인데 곱씹을 때마다 트랙들이 번갈아 매력을 드러낸다. 첫 인상은 심심하지만 점점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곰탕 같다고 했더니 부끄러워했다. “장르의 특성도 그렇고 제 성격도 그렇고, 청자의 귀를 한번에 사로잡는 요소는 없어요. 엣지 있는 싱글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시대에 맞지 않다고 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주변에서 모니터링을 해봤더니 마음에 들어 하는 곡이 제각각이더라고요. 나쁘게 이야기하면 한방이 없는 거고, 좋게 이야기하면 고르게 매력이 있다는 건데, 들을수록 새로워지는 앨범이 된다면 바랄 게 없죠.” 만남과 이별에 얽힌 진솔한 말들을 담았는데 흥겨운 노래에서도 아련함, 쓸쓸함이 묻어나는 것은 왜일까. “사랑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 또래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직은 사랑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쓸쓸함이요? 처음 기타를 잡고 노래하면서부터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이문세, 윤종신, 조규찬, 김동률, 이적 선배들의 쓸쓸한 노래들을 많이 찾아들었어요. 그래서 쓸쓸한 노래들이 쓰이는 것 같네요.” 이제 첫발. 가수라 하기에는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했다. 앨범이 좋다는 한마디의 말보다는 안 좋은 말이라도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일단 많이 들려주고 싶다는 이야기다. 목표는 소박했다. “인기를 떠나 꾸준히 음악을 한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가수로 인정받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다면 가수 곽진언으로서의 삶을 오래오래 살아가고 싶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난소암 유발’ 존슨앤드존슨 베이비 파우더 … 1명에 627억원 배상

    ‘난소암 유발’ 존슨앤드존슨 베이비 파우더 … 1명에 627억원 배상

    미국 내 ‘활성가루 소송’ 1200건… 올 2월도 난소암女 821억원 배상 한국도 징벌적 배상제 도입돼야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많은 사망자를 낸 영국계 다국적기업 옥시의 진정성 없는 사과로 우리나라에서도 “징벌적 배상제도가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이와 유사한 사례에 대해 가해 기업의 책임을 엄하게 물은 판결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지방법원 배심원단은 발암물질이 들어 있는 존슨앤드존슨 제품을 사용하다 난소암에 걸린 한 여성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존슨앤드존슨이 5500만 달러(약 627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500만 달러가 피해 보상 성격이라면 그 10배인 5000만 달러는 징벌적 손해배상액에 해당한다. 징벌적 손해배상은 가해자 또는 가해 기업이 악의적으로 죄를 지었다고 판단될 때 실제 보상액보다 훨씬 많은 벌금을 부과하는 것을 말한다. 사우스다코타 주에 사는 글로리아 리스테선드(62)는 지난 40년간 탤크(활석) 가루가 들어간 존슨앤드존슨의 베이비 파우더와 여성 위생제품을 사용하다가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석면의 일종인 활석 가루는 촉감이 부드럽고 수분도 많아 화장품 보습 소재로 널리 쓰였다. 하지만 20여년 전부터 발암 가능성이 큰 물질로 지목되면서 업계에서 논란이 돼 왔다. 탤크 성분이 들어간 베이비 파우더는 생산이 금지됐으며 국내에선 2009년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세인트루이스 법원은 지난 2월에도 존슨앤드존슨 제품을 사용하다 난소암에 걸려 사망한 앨라배마 주 여성 재키 폭스의 유족에게도 존슨앤드존슨이 7200만 달러(약 821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일련의 판결은 활석과 난소암 간 인과 관계가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음에도 내려진 것이라고 ABC는 설명했다. 완벽한 검증이 어렵다 해도 잠재적 위험성이 충분히 감지됐다면 기업은 소비자를 위해 선제적 조치에 나섰어야 했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존슨앤드존슨은 탤크 파우더의 유해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가 징벌적 손해배상을 맞게 됐다. 활석 가루가 들어간 미국 내 전체 소송은 세인트루이스 지역에서만 1000건, 존슨앤드존슨 본사가 있는 뉴저지 주에서 200건 등 모두 1200건이 법원에 계류돼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활석 가루가 난소암과 직결된다는 확증이 없기 때문에 여성 소비자에게 이를 경고할 필요도 없다는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회사 측은 “배심원단의 판결은 지난 30년간 활석의 인체 무해성을 강조해 온 의료 전문가들의 연구와 배치된다”면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봄철 피부관리, 올인원클렌저 바디워시 하나면 미세먼지 걱정 끝

    봄철 피부관리, 올인원클렌저 바디워시 하나면 미세먼지 걱정 끝

    매년 봄마다 큰 일교차와 황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지만, 외출을 안 할 수는 없는 법. 외출 후 꼼꼼한 샤워로 온몸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흔히 바디 피부는 샤워 후 보습만 잘 해주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바디로션제품은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지만, 바디워시 제품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디워시 제품 역시 잘못 사용하면 샤워 시 피부 보습막을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과한 성분으로 과도한 클렌징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될 뿐 아니라 클렌저 속 화학계면활성제가 피부 보호막까지 씻어낼 수 있다.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은 배제되었는지 꼭 확인하고, pH밸런스와 피부 장벽까지 지킬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샤워 후에는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위해 바디로션이나 크림으로 피부 전체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봄철 피부 관리에 클렌징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시중에 다양한 바디클렌저가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 일명 ‘라곰 올인원 클렌저’로 불리는 굿 닥터가 만드는 굿 더모코스메틱, 헬시 뷰티 케어 ‘라곰’의 ‘셀럽 올인원 리퀴드 솝’ 바디워시는 천연유래 오일 성분과 천연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바디워시 제품으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아이템이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 본연의 수분력을 키워주는 ‘더마플럭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고, 샤워 후에도 촉촉한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법 “교과 강의 없이 공부법만 가르쳐도 학원 등록해야”

    공부의 내용이 아니라 공부의 방법을 가르치는 곳도 학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위반으로 기소된 교육업체 S사 대표이사 조모(37)씨에게 벌금 5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씨는 2011년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서울 서초동의 무등록 교습학원에서 강사 10여명을 두고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론’ 강의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학원법상 교육청에 등록하지 않고 학원을 운영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학원법 시행령은 입시나 보습 등 학원의 교습과정을 ‘초·중·고교 과정에 속하는 교과 및 논술과 진학 상담·지도’로 규정했다. 조씨는 교육청 단속에 걸려 약식기소되자 “학원법에서 정하고 있는 교습과정을 가르치지 않아 등록 의무가 없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은 교습 방식이 다소 다를 뿐 실질적으로는 학교 교과를 가르친 것과 같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1심과 2심은 “통상적인 학원과 달리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지만 이는 교습 방식의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며 “학습 방법을 가르치는 데 학과 내용의 교습이 포함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발 건강을 위해 살펴야 할 세 가지 ‘팁’

    발 건강을 위해 살펴야 할 세 가지 ‘팁’

     겨울을 지나면서 관심의 사각지대에서 문제를 키워온 건강 문제에는 발도 포함된다. 특히 여성들은 이맘 때 쯤부터 서서히 발을 노출시키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문제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발 건강과 관련해 가장 흔한 문제로는 무좀 티눈과 사마귀 그리고 굳은 살을 들 수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 듀오피부과 홍남수 원장의 조언을 들어보자.    ◆무좀 발 건강 관리에서 가장 흔하고도 중요한 문제가 바로 무좀이다. 무좀은 자신이 겪는 괴로움도 문제이지만, 가족 등 다른 사람에게 쉽게 옮길 수도 있고, 발 무좀이 손발톱 무좀으로 전이될 경우 손톱, 발톱의 색이 바뀌고 변형이 오면서 내향성 발톱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발에 무좀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중요하며, 만약 무좀이 생겼다면 방치하는 것보다는 초기에 치료해 싹을 잘라내는 것이 현명하다. 무좀은 백선이 발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 백선은 피부사상균이 피부의 각질층에 감염되는 표재성 감염을 총칭하는데, 병증이 나타나는 부위에 따라 머리 백선, 몸 백선, 샅 백선, 손발 백선, 손발톱 백선, 얼굴 백선 등으로 분류하는 게 일반적이다. 이 가운데 무좀은 성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 겨우내 잠복해 있다가 따뜻하고 습해서 곰팡이(피부사상균)가 활동하기 좋은 이맘때가 되면 빠르게 확산하면서 증상이 심해지게 된다. 또 병변 부위의 각질이 떨어져 나가 주변에 쉽게 전이되는 것도 특징이다. 무좀에 걸린 사람의 발에서 떨어져 나간 각질 때문에 수영장이나 사우나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옮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좀은 어지간해서는 완치가 어렵고 재발이 반복된다. 따라서 진균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끈기 있게 치료를 해야 한다. 치료 도중에 증상이 나아졌다고 자의적으로 치료를 멈출 경우 대부분의 환자에서 재발하게 된다.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 ‘KOH 도말테스트’를 통해 진균이 없다는 전문의의 판정을 받은 이후에 치료를 멈춰야 재발이 반복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티눈과 사마귀  무좀 이외에도 발 건강을 위해 신경을 써야 할 문제는 티눈과 사마귀이다. 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나타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사소하개 여겨 방치하면 주변으로 계속 퍼지게 되고 병변도 커지게 된다. 이런 사마귀는 병변이 확대되면 치료 중에 통증이 심하기도 하고, 치료 기간도 길어지므로 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티눈은 외견상 사마귀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피부질환이므로 전문의로부터 정확한 감별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된다. 티눈이나 굳은살은 지속적인 마찰이나 압박에 의해 발생하는 게 일반적이다. 잘 맞지 않는 신발을 오랫동안 신고 다니거나 발에 꾸준히 압박을 받는 일을 많이 할 경우 쉽게 생긴다. 단, 티눈은 중심부에 핵이 있어 누르면 아프지만 넓게 퍼지면서 생기는 굳은살은 핵이 없어 눌러도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차이가 있다.  ◆굳은 살  발뒤꿈치의 각질층이 두꺼워 지다가 갈라져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 살의 경우 심하지 않다면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린 뒤 피부조직이 상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면 된다. 그런 다음 족부크림을 발라 주면 상당 기간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각질이 두껍고, 갈라져 상처가 있는 등 심한 경우리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각질층은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면서 죽은 각질이 조금씩 탈락되어야 하지만, 각질이 과도하게 쌓여 두꺼워지면서 딱딱해지면 쉽게 피부가 갈라지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이런 현상은 아토피 피부염이나 어린선, 무좀과 같은 피부질환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같은 부위에 물리적인 압력을 오랜 기간 받아도 나타날 수 있다.  발뒤꿈치 등의 각질층이 두꺼워지다가 갈라져 통증이 나타나면 더러는 별 생각없이 날이 있는 칼 등으로 깎아 내려다 상처를 내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뇨와 관련된 질환자들은 2차 감염이 자칫 심각한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안전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푸스플레게’ 시스템을 굳은 살 치료에 사용하면 도꺼워진 발 각질을 안전하게 제거할 뿐 아니라 매끈한 발바닥과 발꿈치를 만들 수도 있다. 먼저, 발을 소독한 뒤 소독된 미세 날을 사용해 두꺼워진 각질을 제거하고 미세 연마기로 다듬는 방식이다. 이후 각질연화제와 보습제를 발 부위에 바른 뒤 랩핑으로 마무리하는데, 1회 치료 만으로도 깨끗한 발바닥과 뒤꿈치를 만들 수 있다.  치료 후에는 굳은 살이 잘 생기는 부위에 지속적으로 마찰이나 압박이 가해지는 습관을 바꾸고, 외출 후 후에는 발을 깨끗하게 씻어 준 후에 각질연화제 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줘 각질이 두꺼워 지지 않도록 관리해 줘야 발뒤꿈치 갈라짐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소녀시대 서현, 러블리한 ‘그녀만의 시크릿’ 화보 공개

    소녀시대 서현, 러블리한 ‘그녀만의 시크릿’ 화보 공개

    패션 뷰티 매거진 <엘르>는 소녀시대 함께한 ‘그녀만의 시크릿’ 화보를 공개 했다. 서현은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 했으며 이번 화보에서 서현은 그녀만의 헤어 시크릿을 공개 했다. 서현이 강력 추천한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로즈 & 애프리콧 헤어 밀크는 높은 미용 효과로 유명한 장미 중에서도 고품질의 다마스크 장미 추출 물을 배합하여 손상된 머릿결에 윤기를 부여하고 보습 효과를 높여주는 제품이다. 또한 밀크 타입의 실키한 텍스처가 깨끗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제품 속 살구씨 오일이 손상된 머릿결에 깊은 보습감을 부여해 곱슬머리를 차분하게 손질해준다. 한편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의 소피 역 외에, 오는 4월부터 중국 소설 보보경심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보보경심:려’에서 후백제의 마지막 공주 우희역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현과 존마스터스오가닉이 함께한 ‘그녀만의 시크릿’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뷰티 정보] 피부과 의사들의 봄철 민감성 피부 관리 ‘꿀팁’

    [뷰티 정보] 피부과 의사들의 봄철 민감성 피부 관리 ‘꿀팁’

    “화학계면활성제 클렌저보다 유황클렌징젤 써야” 최근 따뜻한 봄 날씨에 꽃구경과 나들이를 가는 젊은 여성들이 많지만 봄 햇볕과 건조한 대기,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가 상하는 경우도 많다. 민감성 피부를 가진 여성들은 봄철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피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15일 안지영 국립중앙의료원 피부과 교수는 “최근 건조주의보에 대기질 오염까지 더해진 탓인지 트러블, 홍조, 각질 등 피부 질환을 호소하며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이 많다”면서 “봄철에는 피부를 자극하는 요인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욱 꼼꼼한 유·수분 관리로 피부 장벽을 사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피부과 전문의들이 꼽는 봄철 피부 관리 노하우 중 첫째는 ‘올바른 세안’이다.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원장은 “세안은 피부 관리의 기본이지만 그만큼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라면서 “외출 후 꼼꼼한 세안이 필수지만 노폐물을 씻어낸다고 너무 세게 피부를 문지르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세안 이후의 습관도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빠른 속도로 피부의 수분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한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 탄력이 떨어져 노화로 이어진다. 세안 후 물기를 닦아낼 때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이 닦는 것이 포인트다. 물기를 닦고 나서 피부에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곧바로 보습제를 발라야 한다. 트러블이 자주 생기거나 울긋불긋하고 건조한 민감성 피부라면 클렌징과 화장품을 살 때 성분을 꼼꼼이 따져봐야 한다. 특히 화학계면활성제가 들어간 클렌저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서 민감해진 피부를 더 자극한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서울 압구정동의 한 피부과 원장은 “민감성 피부를 가진 환자들에게는 피부 진정 효능이 있는 유황클렌징젤 등 유황이 들어있는 제품을 추천한다”면서 “최근 달토니 설퍼 라인 등 유황이 배합되면서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제품들의 경우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모공 속 노폐물과 황사, 미세먼지를 깨끗히 씻어냄과 동시에 수분까지 채워준다”고 설명했다. 다만 클렌징과 화장품은 안전 등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 피부과 원장은 “아무리 함유된 성분이 좋아도 구매 전 안전등급을 따져봐야 한다”면서 “달토니 설퍼 라인 등 안전등급 1등급 성분으로만 구성된 천연방부제 시스템 적용 제품을 선택해야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빛나는 오월의 신부, 셀프 홈케어로 OK~

    빛나는 오월의 신부, 셀프 홈케어로 OK~

    4월과 5월은 결혼식이 1년 중 결혼식이 많은 웨딩 시즌이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에서 그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예비 신부들은 웨딩 촬영과 결혼식을 앞두고 한두 달 전부터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피부과나 전문 샵에서 케어를 받기도 한다. 더불어 집에서도 셀프 홈 케어를 하며 촉촉하고 광채 나는 피부를 위해 노력한다. 특히 예비 신부들이 많이 찾는 홈 케어 뷰티 제품 중에서 단연 마스크 팩의 인기가 높다. 집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관리하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에스테틱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 관계자에 따르면, 웨딩 시즌을 앞두고 셀프 케어를 하는 여성들 사이 마스크 팩의 선호가 높다고 한다. 특히 닥터그랜드 마스크 팩 제품 중에서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Prestige Cell Mask)’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전한다. ‘프레스티지 셀 마크스’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피부 친화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주름개선 효과와 진정 효과, 보습 효과 등을 선사한다. 특히 고농축 앰플(23ml)이 들어 있어 마스크 시트가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에센셜 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닥터그랜드 관계자는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성장인자가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 노화된 피부를 개선시켜 주며 보습, 진정, 화이트닝, 주름 완화 등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받는 피부 전문 관리와 더불어 셀프 케어를 통한 마스크 팩 사용을 병행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예비 신부들의 경우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을 한 두 달 앞두고 주 1~2회 정도 받는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토피·천식 총대 멘 살뜰한 송파 춘희씨

    송파구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통해 지역 어린이의 아토피와 천식 집중 관리에 나섰다. 올해는 초등학교 2곳과 유치원·어린이집 15곳 등 모두 17개교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됐다. 박춘희 구청장은 12일 “지난해 조사 결과 서울 초등학생 가운데 아토피 피부염을 경험한 어린이는 22.7%, 알레르기 비염은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갈수록 늘어나는 환경성 질환으로부터 지역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나서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안심학교로 지정되면 먼저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토피성 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해 아토피·천식 질환 진단을 받은 아동은 맞춤형 교육과 치료가 학교생활 중에도 이뤄진다. 교육은 인형극으로 질환관리 방법, 영양교육,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 등을 알린다. 천식 응급 장비와 보습제도 지급된다. 아토피·천식을 앓는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북한산, 충남, 전북 등에서 열리는 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캠프 내용은 환경성 질환 전문가 강의, 숲 체험, 친환경 먹을거리 체험, 텃밭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안심학교로 지정됐던 풍성초등학교는 보건소와 협력, 학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실시하는 ‘안심학교 우수 운영 인증’도 받을 예정이다. 인증을 받으면 아토피 특강, 아토피 보습제, 학부모·환아 교육 자료 등이 무료로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마천동 어린이안전교육관에 아토피 상설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면서 “앞으로 생애주기별 주민 맞춤교육, 아토피·천식 아카데미 운영, 미술치료 교육 등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환경성 질환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성형외과 의사들이 화장품을 만든다고? ‘플라코스메틱’ 인기

    성형외과 의사들이 화장품을 만든다고? ‘플라코스메틱’ 인기

    현대사회 미(美)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다양한 분야의 관련 산업을 '부흥'시켰다. 성형외과 등 의학산업은 말할 것도 없다. 건강식품산업, 헬스산업, 미용화장품 산업, 패션산업 등 전방위적으로 그 영향을 미쳤다. 심지어 'K-뷰티'의 이름으로 새로운 한류 흐름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이중 가장 대표적인 수혜 업중이 바로 성형외과, 피부과 등 병원 업계와 중국 대륙의 지속적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화장품 업계다. 두 대표 주자들이 협업해서 만든 콜라보 작업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바로 '플라코스메틱'. ‘플라코스메틱’은 성형외과(Plastic Surgery)와 화장품(Cosmetic)을 합친 신조어로, 간단히 말하자면 성형외과 의사들이 만든 화장품이다. 이 플라코스메틱에 대한 인기나 선호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의료진들이 피부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임상 경험 등을 통한 결과를 제품에 반영해 만들었기 때문이다. 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 그랜드(Dr.Grand+)’에서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여러 종류의 마스크 팩 라인을 출시하며 관심 받고 있다. 대표적인 주력제품으로는 ‘프리스티지 셀마스크’,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 ‘V픽서 리모델링 마스크’, ‘밀크 모이스처 홈 필링패드’ 등이 있다. 각 제품마다 함유 성분과 특징에 차이가 있어 각종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프레스티지 셀 마크스’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피부 친화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주름개선, 탄력 강화, 진정 효과, 보습 효과 등을 선사한다.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는 스템셀, 비타C, 글루타치온, 알로에, 마데카소이드 등이 함유된 3종류의 제품으로 보습, 진정, 미백 등 피부상태와 피부고민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V픽서 리모델링 마스크’는 얼굴의 굴곡을 따라 밀착돼 페이스라인을 가꿔주는 마스크 팩이다. 닥터 그랜드 관계자는 “봄철 미세먼지에 셀프 피부 관리를 하는 뷰티족들에게 마스크 팩이 인기다. 특히 값비싼 화장품 대신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1일 1팩족’이 증가한 영향도 크다”며 “주 1~2회 정도의 사용을 권장하며 촉촉한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세먼지, 황사의 습격... 피부보호 홈케어의 정석은 마스크팩

    미세먼지, 황사의 습격... 피부보호 홈케어의 정석은 마스크팩

    4월과 5월은 결혼식이 1년 중 결혼식이 많은 웨딩 시즌이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기 마련. 생애 단 한번뿐인 결혼식에서 그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더구나 최근들어 잦아지는 미세먼지나 황사로 인해 늘 피부미용에 더욱 신경이 쓰이는 때이기도 하다.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예비 신부들은 웨딩 촬영과 결혼식을 앞두고 한두 달 전부터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피부과나 전문 샵에서 케어를 받기도 한다. 더불어 집에서도 셀프 홈 케어를 하며 촉촉하고 광채 나는 피부를 위해 노력한다. 특히 예비 신부들이 많이 찾는 홈 케어 뷰티 제품 중에서 단연 마스크 팩의 인기가 높다. 집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관리하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에스테틱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 관계자에 따르면, 웨딩 시즌을 앞두고 셀프 케어를 하는 여성들 사이 마스크 팩의 선호가 높다고 한다. 특히 마스크 팩 제품중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Prestige Cell Mask)’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전한다. ‘프레스티지 셀 마크스’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피부 친화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주름개선 효과와 진정 효과, 보습 효과 등을 선사한다. 특히 고농축 앰플(23ml)이 들어 있어 마스크 시트가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에센셜 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기존에 받는 피부 전문 관리와 더불어 셀프 케어를 통한 마스크 팩 사용을 병행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예비 신부들의 경우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을 한 두 달 앞두고 주 1~2회 정도 받는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푸석해진 환절기 피부, 물광주사가 답이다?

    푸석해진 환절기 피부, 물광주사가 답이다?

    꽃내음 가득한 봄이 왔다. 따뜻한 봄기운 덕분에 사람들의 바깥외출이 잦아진 요즘, 혹자는 급격히 건조해진 피부 탓에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봄철 유난히 심해지는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날림 등의 현상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탄력까지 잃게 만들기 마련이다. 최근 중국에서 ‘태양의 후예’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배우 송중기의 피부에 자극받은 현지남성들이 ‘송중기 물광주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와 아울러 국네애서도 지난 3월 초부터 국내 피부과에는 ‘물광주사’ 시술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 국내 환자들 뿐 아니라 피부미용 및 성형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요우커’ 들도 많이 찾는 시술이다. 하지만 짧은 지속기간이나 건조 증상이 심각한 환자의 경우, 효과 자체에 대한 아쉬운 후기를 토로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다. 또한 멍, 통증, 붓기, 홍반 등의 후유증이 있다는 점, 주기적으로 내원해 반복 시술을 받아야한다는 점 등 시간적, 금전적 비용 면에서 일상생활이 바쁜 현대인들의 불편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시온열린성형연구소와 ㈜아리지온 임상센터는 ‘타이니셀 리페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피부성장인자 시술로, 성장인자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노화 현상 방지에 도움을 준다.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며 주름 개선, 모공 축소, 미백 등의 효과를 가지지만 일시적 관리가 아닌 장기적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는 데서 기존 물광주사와 차이가 있다. 1회 시술 후에는 집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효과에 대해서는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다. 실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0대~30대는 피부톤 개선, 모공 축소, 보습, 탄력증강, 노화예방, 40~50대는 잔주름개선, 리프팅, 미백, 보습, 안티에이징 효과에 만족한다는 답변을 얻었다. 단순히 외적으로 보이는 피부 증상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 속부터 재생 및 세포성장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효과의 지속기간이 높은 편이다. 기존 물광주사에 불편함을 느꼈던 환자들이 시술 후 메이크업이 잘 되어서 기분이 좋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봄철과 환절기를 맞아 시중에 나와있는 기능성화장품이나 각종 시술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플라코스메틱’을 아시나요? 성형외과와 화장품회사의 콜라보

    ‘플라코스메틱’을 아시나요? 성형외과와 화장품회사의 콜라보

    최근 여성들 사이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성형외과나 피부과 의료진이 참여해 만든 메디컬 코스메틱 화장품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플라코스메틱’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성형외과(plastic surgery)와 화장품(cosmetic)의 합성어로 성형외과에 기반한 화장품을 말한다. 기초 화장품에서부터 안티에이징 제품, 마스크 팩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는 여성들의 각종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마스크 팩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Prestige Cell Mask)’를 선보였다. ‘프레스티지 셀 마크스’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피부 친화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주름개선 효과와 진정 효과, 보습 효과 등을 선사한다. 특히 고농축 앰플(23ml)이 들어 있어 마스크 시트가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에센셜 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닥터그랜드 관계자는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는 줄기세포 배양액, 바실러스, 강황발효물, 마치현 추출물, 가시대나무추출물 등이 함유돼있어 피부탄력, 피부보습, 피부진정 등의 효과가 있어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가꿔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체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도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건조하고 지쳐 있는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 건강한 피부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총선 싸-롱] 무릎 꿇은 새누리의 읍소…어디서 본 것 같다고요?

    [총선 싸-롱] 무릎 꿇은 새누리의 읍소…어디서 본 것 같다고요?

    데자뷔. 처음 보는데도 이전에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느껴지는 것을 말합니다. ‘분명히 어디서 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혹시 6일 각종 언론을 장식한 새누리당 대구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무릎 꿇은 모습의 사진을 보고 비슷한 느낌이 들지는 않으셨나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착각’이 아니라 어디서 본 게 맞습니다. 지난 2014년으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주요 당직자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침묵의 호소를 던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앞서 2014년 4월 16일.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날.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온 국민이 바라보는 가운데 아무런 손도 쓰지 못한 채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한 대형 참사는 집권 여당에게는 분명히 선거의 악재였을 것입니다. 선거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뿐더러 참사 앞에서도 속수무책이었던 정부·관련 기관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당시 5월 말까지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전국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10곳이 경합 지역으로만 분류가 됐고, 선거 판세는 점점 안갯속이었습니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지방선거를 눈 앞에 두고 갑자기 선거 전략을 바꾸었습니다. 나빠진 민심을 선거일까지 빨리 수습해야했습니다.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그 해 5월 31일과 1일, 전국에서 피켓을 들기 시작한 겁니다. 당시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충청과 수도권 지역에서, 서청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수도권에서, 이인제 공동선대위원장은 충청에서. 김무성 공동선대위원장은 부산,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은 인천, 최경환 공동선대위원장도 지역구인 경북 경산에서 피켓을 들었습니다. 주요 당직자들도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곳곳에서 침묵의 1인 시위를 위해 섰습니다. 이른바 ‘반성과 참회의 1인 피켓 유세’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통감하는 ‘낮은 자세’를 보이면서, 변화의 의지를 최대한 강조하기 위한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당 지도부의 이례적인 모습에서 더욱 더 새누리당의 위기감이 묻어나온다고 여겨지기도 했죠. 그리고 이같은 전략은 통했습니다.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17명 가운데 새누리당이 8명 새정치연합이 9명 당선됐습니다. 총 226명을 뽑는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117명, 새정치연합 80명, 무소속 29명이 당선됐습니다. 두 번째 기억은 불과 1년 전의 일입니다. 2015년 4월 29일 재·보선을 20일 앞둔 4월 9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남긴 메모 한 장으로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빚어졌습니다. 당시 메모에는 성 전 회장이 금품을 건넸다며 여당의 유력 정치인들의 이름이 나열됐습니다.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급기야 이완구 국무총리는 4월 21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재·보선에서 ‘지역일꾼론’을 강조했던 새누리당은 다시 읍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시 선거기간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성완종 전 의원 사건으로 국민 모두 너무나 어떻게 생각하면 불쾌하고 걱정을 많이 끼쳐 죄송하다”면서 “국민들이 우선 의혹이 없도록 검찰에서 빠른 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 정치권 정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새누리당 압승이었습니다. 새누리당은 4개 선거구에서 실시된 재보선에서 수도권 3곳을 싹쓸이했습니다. 자, 이제 현재로 돌아옵니다. 2016년 4월 6일.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대구 지역 의원들과 최경환 의원이 무릎을 꿇고 큰 절을 하며 납작 엎드렸습니다. 대구 지역은 새누리당 깃발만 꽂으면 무조건 당선이 되는 지역으로 여겨졌으나,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반타작’ 정도 할 것으로 점쳐질 만큼 텃밭이 흔들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7일 새누리당 지도부도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날 오전 긴급 선거대책위원회의를 갖고 “죄송합니다”, “잘하겠습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총선) 공천 과정에서 국민의 눈 밖에 나고 국민을 실망시켜 평생 우리를 성원해준 국민들이 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투표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면서 “이 때문에 집권여당이 일대 위기를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의 발언을 조금 더 전합니다. →“국정을 선도해야 할 집권여당이 분열된 모습을 보여, 많은 국민이 ‘우리는 이제 누구를 믿고 살아가느냐’며 항의할 때 너무나 부끄러워서 아무런 말을 할 수 없다”→“잠시 자만에 빠져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고 집권여당이 가야 할 길에서 옆길로 새는 보습을 보였다. 오늘 이 순간부터라도 국정을 위해 노력하는 정당,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의 덕목을 되찾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질 것”→“다시 한 번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저희들의 용서를 받아주시고, 다시 한번 저희에게 기회를 주시고 도와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반성과 다짐의 노래’라는 이른바 ‘반다송’까지 공개했습니다. 잠깐, 1년 전 재보선 유세 현장에서의 발언을 다시 한 번 보시죠. →“‘성완종 사건’을 계기로 우리 새누리당은 많이 반성하고 국민 여러분께 여러번에 걸쳐 사과 말씀을 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새누리당이 깨끗한 정치를 만들고, 우리 당도 깨끗하게 만들겠다”→“집권 여당이 4월 국회에서 공무원연금 개혁과 경제 입법 등 민생 현안에 치중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 반성과 사과, 그리고 다짐. 어쩐지 ‘공식’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온 총선. 이번에도 새누리당의 읍소 전략은 통할지 궁금해집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셀프 피부관리가 대세..닥터그랜드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 3종 출시

    셀프 피부관리가 대세..닥터그랜드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 3종 출시

    요즘 같이 황사,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에는 피부 건조나 각질 생성,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이에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화장품이나 셀프 홈케어 제품들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피부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홈케어 제품 중에는 마스크 팩을 꼽을 수 있다.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여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마스크 팩의 종류와 기능들도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며 제품력도 진화하고 있다. 피부 진정, 피부 보습, 주름 개선 등 개개인의 피부 고민이나 솔루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는 여성들의 각종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팩(ABSOLUTE SOLUTION MASK)’ 3종 시리즈를 선보였다. 각 제품은 ‘스템셀 마스크’, ‘비타C & 글루타치온 마스크’, ‘알로에&마데카소이드 마스크’로 피부 보습, 피부 미백, 피부 진정 등의 효과로 피부 트러블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스템셀 마스크는 메마른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비타C & 글루타치온 마스크’는 비타C, 글루타치온 성분이 피부톤을 밝혀주어 광채 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알로에&마데카소이드 마스크는 민감성 피부에 알맞는 알로에, 마데카소이드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 장벽개선을 도와주어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개선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마스크 팩을 부착한 후 10~20분 후 시트를 떼어낸 뒤 남은 액은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준다. 닥터그랜드 관계자는 “‘앱솔루트 솔루션 마스크팩’ 시리즈는 피부상태와 피부고민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마스크 팩이다. 주 1~2회 사용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함유하고 있는 주요 성분들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개념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링클엠디’ CJ오쇼핑서 첫 론칭 방송

    신개념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링클엠디’ CJ오쇼핑서 첫 론칭 방송

    최근 집에서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셀프 뷰티족`들이 늘어나며 홈케어 미용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미용기기 시장의 판매량은 2012년 대비 50%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렇게 홈케어 미용기기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는 최근 경기불황과 맞물려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받을 수 있는 피부관리를 집에서 저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동안열풍 등 외모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가운데 보톡스·필러를 집에서 대신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가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있다.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JK 메이세븐(대표 김면옥)에서 새로 출시한 신개념 뷰티디바이스 ‘링클엠디(Wrinkle MD)’를 오는 7일(목) 18시 40분부터 55분간 CJ오쇼핑을 통해 첫 론칭방송을 진행한다. 링클엠디는 탄력 및 보습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Hylauronic)과 펩타이드(Peptide) 성분을 직접 피부 속으로 깊숙이 침투시켜 잔주름은 물론 굵은 주름까지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다. 하이드로겔 인퓨저·링클메디 디바이스·유스세럼으로 구성된 링클엠디 안에는 첨단 과학이 숨어있다. 이미 미국 UCSF 의대 하워드 마이바흐 교수 연구팀의 임상 실험을 통해 흡수율과 주름 개선 효능을 입증한 바 있으며, 고가의 시술과 비교해 안전하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하이드로겔 인퓨저와 링클메디 디바이스를 연결하면 펄스자극을 통해 미세전류를 발생시켜 피부 노화를 막는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를 피부 속까지 전달한다. 이른바 ‘이온 인퓨전(Ion-infusion) 기술’로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에 비해 흡수율이 8배 이상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로겔 인퓨저 사용 후 유스세럼을 바르면 수분 공급을 유지시켜 거칠어진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채울 수 있다. 링클엠디는 주름이 많이 생기는 이마, 눈가, 입가 모양에 맞게 3종류로 구성돼 있어 고민 부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패치를 해당 부위에 붙이면 자동으로 펄스자극을 30분동안 느낄 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세안 후나 자고 일어난 후에도 변화가 없어 다른 뷰티 디바이스들과 차별화된다. JK메이세븐의 김면옥대표는 “기존 미세전류만을 활용한 뷰티디바이스가 3세대라면, 리프팅, 볼륨업, 피부톤까지 개선하는 ‘링클엠디’는 4세대 신개념 뷰티디바이스다.”라며, “이 제품은 미국 MIT 공대, 샌프란시스코 의대(UCSF), 스탠포드 대학사이언스 세 분야 전문가들이 7년간의 합작으로 만들어낸 제품으로 안정성 측면에서도 신뢰 할 수 있고 보톡스·필러의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링클엠디는 영국 헤롯 백화점, 미국 블루밍데이즈, 노드스트롬 등 해외 유명 백화점이나 리츠칼튼, 포시즌호텔등 럭셔리 스파뿐 아니라 국내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에스디생명공학 SNP 마스크팩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에스디생명공학 SNP 마스크팩

    ㈜에스디생명공학(대표 박설웅)은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위한 과학을 실현하는 뷰티·헬스 기업으로 2008년 9월에 설립됐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마스크팩을 통해 K뷰티(K-Beauty)의 기술력을 알리는 저력을 보여 줬다. 현재 에스디생명공학은 송승헌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SNP’와,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찾아주는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서울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SNP ‘바다제비집 아쿠아 앰플 마스크팩’ 중화권에서 인기 SNP의 ‘바다제비집 아쿠아 앰플 마스크팩’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지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넣어주는 수분 집중케어 마스크팩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또한 바다제비집 추출물(1000㎎)을 함유해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 준다. 예로부터 바다제비집은 금사연이라는 바다제비가 지어놓은 집을 일컫는 것으로 단백질과 다당류, 소량의 미세원소로 이뤄져 있어 식용과 미용에 좋다고 알려졌다. 바다제비집 아쿠아 앰플 마스크는 집중적으로 수분 공급은 물론 셀룰로스 시트를 사용해 밀착력이 우수하다. ●남성용 ‘타임리스 블랙 옴므’ 론칭 에스디생명공학은 최근 롯데홈쇼핑에서 남성 기초 화장품 ‘타임리스 블랙 옴므’ 라인을 론칭, 남자들의 피부 고민 케어에 앞장서며 옴므 화장품의 첫 신호탄을 쐈다. 일명 ‘송승헌 화장품’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롯데홈쇼핑에서 약 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남성 화장품으로 방송 내 다양한 추가 구성을 마련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타임리스 블랙 옴므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플로랄 향, 머스크 향으로 기존 남성 화장품과는 다른 고급스럽고 은은한 향기를 전해 주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보습과 탄력, 피부 리프팅,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남성의 피부를 화사하게 가꿔 준다. SNP 제품은 왓슨스, 롭스, 올리브영 등의 드럭스토어와 이마트 그리고 국내 유명 면세점 및 SNP 화장품 공식 쇼핑몰(www.snpcos.net)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스디생명공학은 지난해 매출 740억원을 기록하며 800% 성장했다. 올해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0505-846-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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