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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만석동 가구 공장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인천 만석동 가구 공장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로 상향

    창고 추정 건물…인접 소방서 5~6곳 인력·장비 동원 인천 만서동의 한 가구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쯤 인천시 동구 만석동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8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9분쯤 대응 2단계로 상향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인접한 소방서의 소방관과 지휘차·펌프차 등 장비 26대를 비롯해 소방헬기도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높이 치솟으면서 이날 낮 12시 기준 관련 신고가 50건 가까이 119에 접수됐다. 불이 난 공장 건물은 1층짜리 벽돌조 구조이며 연면적 1582㎡ 규모로 파악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건물은 현재 창고로 활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건물 내부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나 아직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신규확진 332명, 일주일 만에 300명대…‘재확산 우려 여전’(종합)

    신규확진 332명, 일주일 만에 300명대…‘재확산 우려 여전’(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33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80여명 줄어들면서 지난 15일(343명) 이후 일주일 만에 300명대로 떨어졌다. 다만 이는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이어서 최근의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늘어 누적 8만732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16명)보다 84명 줄었다.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은 정점(지난해 12월 25일·1240명)을 지나 새해 들어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으나 최근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일시적으로 환자가 급증하는 등 다시 불안한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주일(2.16∼22)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57명→621명→621명→561명→448명→416명→332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313명·해외유입 19명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3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391명)보다 78명 줄어 300명대 초반으로 내려오면서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02명, 경기 116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36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75.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강원 19명, 부산 12명, 경북 11명, 충북 7명, 충남 6명, 경남 5명, 대구·광주·전북 각 4명, 전남 3명, 대전 2명 등 총 77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공장 관련 누적 확진자가 163명으로 집계됐고,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는 170명으로 불어났다. 강원 정선군에서는 같은 교회를 방문한 주민 9명이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밖에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경기 의정부시 춤 무도장, 용인시 운동선수 및 헬스장, 충남 보령시 지인모임 관련 사례에서도 추가 감염 사례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으로, 전날(25명)보다 6명 줄면서 지난 13일(17명) 이후 9일 만에 10명대로 떨어졌다.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5명은 경기(5명), 서울(4명), 인천·광주·대전·울산·강원·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이 6명, 필리핀 3명, 인도네시아·이라크·카자흐스탄·파키스탄·일본·영국·프랑스·파라과이·가나·나이지리아 각 1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이 12명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106명, 경기 121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246명이다. 전국적으로는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사망자 5명 늘어 누적 1562명…위중증 환자 146명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562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위중증 환자는 총 146명으로, 전날보다 9명 줄었다. 지난달 400명대까지 치솟았던 중환자 수는 3차 대유행이 확산하던 지난해 12월 9일(149명) 이후 75일만에 150명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71명 늘어 누적 7만7887명이 됐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44명 줄어 총 7875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642만9144건으로, 이 가운데 626만9359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7만2461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만7804건으로, 직전일 2만709건보다 2905건 적다. 직전 평일인 지난주 금요일의 4만4639건보다는 2만6835건 적다. 직전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약 40%에 그친 셈이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86%(1만7804명 중 332명)로, 직전일 2.01%(2만709명 중 416명)보다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6%(642만9144명 중 8만7324명)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360명 확진…어제보다 82명 적어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360명 확진…어제보다 82명 적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이어지면서 19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42명보다 82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82명(78.3%), 비수도권이 78명(21.7%)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44명, 서울 101명, 인천 37명, 경북 18명, 부산 14명, 충북 13명, 대구 7명, 경남·전남 각 5명, 울산·충남 각 4명, 광주·대전·강원 각 2명, 전북·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밤 시간대에 돌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나올 경우 500명 안팎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설 연휴(11일~14일) 때 300명대로 떨어졌다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서 최근 500~6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1주일(13일~19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62명, 326명, 343명, 457명, 621명, 621명, 561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470명꼴로 나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445명이다.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7일 기준(약 406명)으로 거리두기 2.5단계 범위(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에 재진입한 뒤 423명, 445명을 나타내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주요 신규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가족·지인 등을 통한 연쇄 감염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무도장에서는 방문자의 가족 등 16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 보령에서도 휴가 중인 해병대원과 그의 가족·지인 등 총 8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의료기관·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한 감염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요양원에서는 접촉자 추적 과정에서 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3명으로 불어났고, 경기 김포 일산서구 교회에서도 이날 7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1명이 됐다. 이 밖에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누적 160명),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내 플라스틱공장(132명) 등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곳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한국섬진흥원 모시기… 전남·경남·보령·옹진 경쟁

    “전국 3분의 2에 달하는 섬이 있는 전남이 최적 장소지요.” 17일 전남도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65개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지역에 한국섬진흥원이 들어서는게 맞다”면서 “섬 발전과 자원발굴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의 모든 섬을 관리할 한국섬진흥원은 5년간 생산유발효과 407억원, 부가가치효과 274억원, 취업유발효과 279명 등 엄청난 경제효과로 전국 지자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빠르면 이번주에 설립위원회를 열어 오는 6월 출범할 한국섬진흥원 공모 등에 대한 확정안을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유인도 466개를 포함해 3300여개의 섬을 가진 다도해 국가지만 그동안 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무를 주도할 조직이 없었다. 정부의 타당성 연구용역에 따르면 진흥원의 적정 조직·인력은 50여명이다. 지역 공모를 앞두고 전남이 가장 적극적이다. 전남은 전국에서 제일 긴 6743㎞의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어 섬 조사 및 연구에 필요한 자원이 갖춰져 다양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경남 통영시의회도 지난달 임시회에서 ‘한국섬진흥원통영 설립·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고, 행안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보냈다. 충남 보령시는 “정부와 충남도가 주도한 대한민국 최초의 석탄화력1·2호기 폐쇄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차원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차원에서 꼭 이뤄져야 한다”고 내세우고 있다. 인천시 옹진군도 가세한 상태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생산유발효과 407억원’ 한국섬진흥원 유치 치열

    ‘생산유발효과 407억원’ 한국섬진흥원 유치 치열

    “전국 3분의 2에 달하는 섬이 있는 전남이 최적 장소지요.” 전남도는 17일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65개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지역에 한국섬진흥원이 들어서는게 맞다”며 “섬 발전과 자원발굴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향후 5년간 생산유발효과 407억원, 부가가치효과 274억원, 취업유발효과 279명 등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뜨겁다. 행정안전부는 빠르면 이번주에 설립위원회를 열어 오는 6월 출범할 한국섬진흥원 공모 등에 대한 확정안을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유인도 466개를 포함해 3300여개의 섬을 가진 다도해 국가지만 그동안 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무를 주도할 조직이 없었다. 지난해 12월 ‘도서개발촉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한국섬진흥원이 설립하게 됐다. 정부의 타당성 연구용역에 따르면 진흥원의 적정 조직 인력은 50여명이다. 지역 공모를 앞두고 전남이 가장 적극적이다. 전남은 전국에서 제일 긴 6743㎞의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어 섬 조사 및 연구에 필요한 자원이 갖춰져 다양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섬과 관련된 기관이 가장 많은데다 전문연구기관, 민간단체와의 인적네트워크도 자랑한다. 전남도의회에서는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경남 통영시의회도 지난달 임시회에서 ‘한국섬진흥원, 국립섬박물관 통영 설립·유치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고, 행안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보냈다. 충남 보령시는 “정부와 충남도가 주도한 대한민국 최초의 석탄화력1·2호기 폐쇄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차원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 차원에서 꼭 이뤄져야 한다”고 내세우고 있다. 인천시 옹진군도 가세한 상태다. 행안부 관계자는 “용역 결과 초기단계인 만큼 세종시에 설립한 후 안정화되면 지역으로 이전하면 좋겠다는 안이 나왔지만 어떠한 내용도 결정된 게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곧 나올것이다”고 밝혔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해저터널 관광객 잡자”… 태안·보령, 낙조 전망대 경쟁

    올해 말 국내 최장 해저터널이 지나는 77번 국도의 보령 대천항∼태안 안면도 구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충남 서해안에 전망대 설치 경쟁이 불붙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낙조를 즐길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크게 늘어날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7일 태안군에 따르면 다음달 말부터 소원면 모항리 만리포해수욕장 인근 만리포 전망타워 운영에 들어간다. 높이 37.5m에 건물면적 300㎡ 규모로 주변 경관 조망 및 야간 경관조명 등 시설을 갖췄다. 77번 국도와 인접한 남면 몽산포해수욕장에도 전망대가 세워진다. 탐방로 형태로 길이가 256m에 이른다. 군은 오는 7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완공할 계획이다. 또 안면도 최남단인 고남면 고남리 영목항 원산안면대교 입구에도 내년 말까지 높이 52.7m의 전망대가 들어선다. 해저터널이 시작되는 보령시도 전망대 건설에 뛰어들었다. 오는 4월 성주산(해발 677m) 정상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인근에서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는 높이 6.9m짜리 낙조 전망대를 운영한다. 또 대천해수욕장~대천항 사이에 높이 100m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보령·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KTB투자증권, 충남도교육청, 한국화재보험협회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처장급 및 단장급 전보 △ 경영기획처장 박준철 △ 환경기술처장 이종현 △ 환경산업처장 김용국 △ 친환경생활처장 석승우 △ 환경피해구제처장 이보영 △ 연구단지운영단장 이동욱 ◇ 실장급 전보 △ 홍보실장 하현철 △ 경영지원실장 김홍열 △ 사회가치전략실장 배정은 △ 환경지식정보실장 이용준 △ 기술총괄실장 이기철 △ 기술기획실장 오동익 △ 자연환경기술실장 조기숙 △ 생활환경기술실장 조원희 △ 기업육성실장 조주현 △ 녹색투자지원실장 곽대운 △ 금융지원실장 김홍석 △ 기술평가실장 김재석 △ 연구단지운영단 기획운영실장 권재섭 △ 연구단지운영단 안전관리실장 김영윤 △ 녹색전환지원실장 방혜원 △ 환경표지혁신실장 김경환 △ 환경표지인증심사실장 조장율 △ 환경피해예방실장 임현정 △ 환경오염피해구제실장 전성원 △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실장 송준호 △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실장 가순규 ■ KTB투자증권 ◇ 팀장 신규선임 △ 구조화금융2팀 상무보 주영빈 △ 인프라운영팀 이사 박철수 ■ 충남도교육청 ▣유·초등 ◇ 초등학교장 전보 △ 천안불당초 김정애 △ 광덕초 류영숙 △ 은석초 류화준 △ 천안부대초 문영남 △ 천안성성초 박신자 △ 천안구성초 박철수 △ 천안봉서초 백정현 △미죽초 이순기 △ 안서초 이일준 △ 성거초 조경애 △ 천안아름초 조애산 △ 경천초 최진숙 △ 명천초 강미자 △ 대창초 김기진 △ 관창초 김덕회 △ 관당초 김지석 △ 웅천초 박영순 △ 주산초 박은숙 △ 대관초 윤정선 △ 개화초 이관복 △ 온양초사초 김기범 △ 염작초 김기형 △ 모산초 김재동 △ 쌍룡초 남의현 △ 송곡초 손민선 △ 인주초 이한규 △ 온양온천초 이현복 △ 충무초 이현주 △ 동방초 정종민 △ 성동초 김용진 △ 대명초 박현숙 △ 벌곡초 임정희 △ 강경황산초 전승택 △ 두마초 최영선 △ 논산부창초 황인관 △ 합도초 김준겸 △ 대덕초 성기동 △ 장암초 박상우 △ 장평초 임재목 △ 홍북초 남경자 △ 배양초 박은숙 △ 고덕초 우희복 △ 보성초 최인순 △ 양당초 박우진 △ 천안수곡초 양석환 △ 공주신월초 김진석 △ 아산초 유양선 △ 동덕초 윤순식 △ 아산용연초 정근선 △ 감곡초 유정옥 △ 서도초 허두권 △ 응봉초 인정인 △ 조림초 김미향 ◇ 초등학교장 전직 △ 목천초 박혜숙 △ 온양중앙초 이효선 △ 삽교초 송제국 △ 이원초 이선희 ◇ 초등학교장 공모 △ 천북초 임춘훈 △ 상월초 오명석 △ 마산초 양기우 ◇ 초등학교장 승진 △ 양대초 김기원 △ 천안가온초 김종환 △ 천안청당초 김형천 △ 천안신안초 문영애 △ 직산초 이미희 △ 천안오성초 한석희 △ 낙동초 김명화 △ 외연도초 박미옥 △ 아산남성초 이명희 △ 금성초 이성희 △ 아산북수초 이춘숙 △ 연무초 김영두 △ 가야곡초 이창순 △ 원당초 김장청 △ 기지초 나종석 △ 제원초 우종열 △ 석양초 정명희 △ 비인초 김명순 △ 대정초 최영란 △ 예덕초 김정숙 △ 예산중앙초 임혜정 △ 신양초 정권순 △ 안면초 이오례 ◇ 초등학교 교감 전보 △ 보령 이정숙 이현자 △ 아산 김지수 △ 서산 성진숙 이경희 △ 논산계룡 박순정 백승례 △ 당진 김현덕 이상봉 △ 부여 김용호 김정옥 △ 서천 김대섭 △ 예산 송은주 최연희 △ 태안 문성만 ◇ 초등학교 교감 전직 △ 천안 조혜란 최옥영 △ 공주 유미자 △ 보령 임상빈 △ 서산 권광식 △ 논산계룡 고의순 △ 당진 박병기 △ 서천 구태진 ◇ 초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강권식 곽문석 구본선 김선경 박용성 방인욱 안인순 윤남정 이광균 이동자 장영숙 조승원 조원기 △ 논산계룡 강희 손명숙 △ 부여 신재희 유상기 △ 서천 전정희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교육대학교 류치호 ◇ 초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공주 이세형 ◇ 유치원장 전보 △ 천안일봉유치원 한근 △ 신관유치원 백연실 △ 보령창미유치원 김영수 △ 명천유치원 김혜정 △ 천안도솔유치원 여인선 ◇ 유치원장 전직 △ 서산서림유치원 양은주 △ 청양유치원 이희자 ◇ 유치원장 승진 △ 천안성정유치원 김혜경 △ 천안버들유치원 정미란 △ 아산월천유치원 이미정 △ 아산흰돌유치원 임지연 △ 놀뫼유치원 박해자 △ 당진용연유치원 인병희 △ 태안유치원 원문자 ◇ 유치원 원감 전보 △ 논산계룡 송윤근 △ 부여 주형숙 △ 서천 김명희 △ 홍성 조금숙 △ 예산 이미숙 ◇ 유치원 원감 전직 △ 천안 김인숙 ◇ 유치원 원감 승진 △ 천안 김미숙 유이숙 이희범 △ 아산 김완수 박윤숙 △ 서산 한희숙 △ 당진 장미애 ◇ 도교육청 과장 △ 정책기획과장 박동인 △ 교원인사과장 김영숙 ◇ 도교육청 장학관 △ 초등교육팀장 한태희 △ 유아교육팀장 강명진 △ 초등인사팀장 이정석 ◇ 직속기관 원장 △ 유아교육원 원화연 ◇ 직속기관 부장 △ 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배무룡 ◇ 교육지원청 교육장 △ 천안교육지원청 송토영 △ 서산교육지원청 장우현 △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 서천교육지원청 한만희 ◇ 교육지원청 과장 △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오동석 △ 공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연화 △ 안전수련원 안전부장겸수련부장 박동신 △ 안전수련원 교육연구관 김인규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감사관 양주미 △ 교육혁신과 홍건표 △ 교육과정과 박경호 한은희 △ 민주시민교육과 유덕수 △ 교육연수원 이은희 △ 해양수련원 가예진 △ 천안교육지원청 강영자 최헌 △ 아산교육지원청 강용진 △ 서산교육지원청 서정숙 윤한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김숙경 △ 태안교육지원청 강광훈 ◇ 장학사 신규 임용 △ 유아교육원 황희정 △ 천안교육지원청 윤정은 △ 공주교육지원청 천현정 △ 보령교육지원청 오현애 전선희 △ 당진교육지원청 박이준 △ 금산교육지원청 이선예 이승현 △ 서천교육지원청 장옥선 △ 태안교육지원청 김정아 ▣중등 ◇ 중등학교장 전보 △ 천안새샘중 우경숙 △ 천안가온중 반상임 △ 천안월봉중 방상철 △ 천안쌍용중 한상영 △ 천안월봉고 김진묵 △ 공주여중 안인찬 △ 대천고 편수범 △ 아산테크노중 김충수 △ 성연중 전영택 △ 서천여고 신경희 △ 홍성여중 김욱태 △ 서산여중 장도훈 ◇ 중등학교장 전직 △ 천안여고 가경신 △ 은산중 정태모 △ 홍성중 김선호 △ 서산중 김서래 △ 부여정보고 심상균 ◇ 중등학교장 승진 △ 천남중 임문자 △ 천안용곡중 황보경휘 △ 천안부성중 신기진 △ 천안신당고 정대옥 △ 성환고 김병춘 △ 천안청수고 구광조 △ 한내여중 김미희 △ 대천여고 이숙자 △ 대천여상 백미자 △ 도고중 윤치원 △ 온양신정중 이종식 △ 신창중 이경훈 △ 온양중 최정용 △ 선도중 백희현 △ 온양여고 한치원 △ 논산중 최재운 △ 강경상고 박영해 △ 고대중 이기원 △ 송산중 윤여정 △ 당진중 이상진 △ 금산동중 손성윤 △ 금산하이텍고 김정순 △ 서천고 엄태유 △ 화성중 오귀현 △ 갈산고 신광덕 △ 충남드론항공고 하헌상 △ 예산여중 홍석낙 △ 안면고 함백기 △ 당진꿈나래학교 문영옥 ◇ 중등학교 교감 전보 △ 천안 장병갑 배병국 △ 공주 조영호 홍춘기 △ 보령 이홍주 김순연 △ 서산 고경만 △ 당진 이병구 △ 금산 진명구 △ 부여 김훈선 △ 서천 이병일 △ 태안 강소진 황종태 △ 천안제일고 전상욱 △ 공주여고 강완규 △ 온양고 류인산 △ 예산여고 조명환 △ 만리포고 정동진 ◇ 중등학교 교감 승진 △ 천안 김효순 이기택 강혜경 윤여량 최종석 △ 보령 김익수 정보훈 △ 아산 이창석 김은아 김형기 △ 금산 박은영 △ 부여 김영태 △ 논산계룡 김정호 △ 충남예술고 차영동 △ 천안불당고 정찬훈 △ 천안여고 김윤태 △ 천안신당고 조남순 △ 대천여고 김연화 △ 아산전자기계고 이은규 △ 당진정보고 이호영 △ 합덕고 성부경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라은선 △ 홍성여고 박옥래 △ 홍성공고 정미옥 △ 충남체고 정필환 △ 서산성봉학교 이성일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출 △ 공주대부설중 장세숙 ◇ 중등학교 교감 국립학교 전입 △ 목천고 김행신 ◇ 중등학교 교감 전직 △ 공주 오동상 △ 천안청수고 박용미 △ 대천여상 황홍익 △ 설화고 정희순 △ 서산공고 전은주 △ 부여고 박두순 △ 부여여고 이태훈 ◇ 도교육청 과장 △ 민주시민교육과장 이정순 ◇ 도교육청 장학관 △ 국제교육팀장 윤표중 △ 시민교육팀장 김종하 ◇ 교육지원청 교육장 △ 공주교육지원청 서해원 △ 태안교육지원청 윤희송 ◇ 교육지원청 과장 △ 서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임광섭 △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한복 △ 서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김병관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감사관 유재원 △ 교육혁신과 김순중 △ 교육과정과 김기매 김양선 김애리 김경희 △ 민주시민교육과 한규영 김용애 성원기 △ 미래인재과 김혜정 △ 천안교육지원청 김영철 박은미 △ 공주교육지원청 박현숙 △ 아산교육지원청 전문섭 △ 교육연수원 권병렬 강로사 △ 충무교육원 박은태 ◇ 장학사 신규 임용 △ 공주교육지원청 박홍탁 △ 서산교육지원청 김종우 이용관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황혜영 △ 당진교육지원청 김보림 △ 금산교육지원청 현인수 △ 부여교육지원청 이은영 △ 예산교육지원청 한양희 △ 민주시민교육과 곽영식 △ 연구정보원 추성식 ■ 한국화재보험협회 ◇ 선임 △ 예방안전본부장 문성호 상무이사
  • [인사] 헌법재판소, 보건복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기금

    ■ 헌법재판소 ◇ 신규 임명 △ 헌법연구관보 박소연 이영주 ■ 보건복지부 ◇ 국장급 △ 사회서비스정책관 임호근 △ 국방대학교 파견 최홍석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이스란 ◇ 과장급 △ 기획조정담당관 임대식 △ 재정운용담당관 김일열 △ 복지정책과장 권병기 △ 장애인서비스과장 백형기 △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장 장호연 △ 한의약정책과장 장재원 △ 건강정책과장 고형우 △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황승현 ◇ 부이사관 승진 △ 노인정책과장 손일룡 △ 요양보험제도과장 임혜성 △ 보육정책과장 방석배 △ 보험평가과장 정영기 ■ 한국자산관리공사 ◇ 승진 △ 사회적가치구현실장 이동은 △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 송종의(이상 1급) △ 캠코연구소장 박정환 △ 시스템개발부장 박장호 △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사장 박재현(이상 2급) ◇ 보임 △ 안전관리부장 박종록 △ 리스크관리부장 박용규 △ 노사협력부장 조영희 △ 캠코인재개발원장 김원대 △ 경영지원실장 양근영 △ 가계지원총괄처장 김기덕 △ 채권인수처장 이성희 △ 기업지원총괄처장 장성수 △ 해외사업부장 조기환 △ 기업자산인수처장 배원섭 △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한덕규 △ 기업투자금융처장 우종철 △ 국유재산기획처장 김동현 △ 국유재산조사부장 김도형 △ 국유재산지원처장 이진일 △ 국유기금운용부장 정필상 △ 국유증권관리처장 민은미 △ 조세채권관리처장 김태룡 △ 남부개발처장 김상현 △ 중부개발처장 김정석 △ 수도권개발처장 허철 △ 수도권재산관리처장 김장래 △ 온비드사업처장 문희석 △ 서울동부지역본부 본부장 김장권 △ 부산지역본부 본부장 윤윤국 △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천성민 △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임인규 △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나병진 △ 캠코연구소 부소장 신진철 △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장 김학중 △ 기업자산매각지원처 부처장 이재룡 △ 캠코선박운용㈜ 이사(파견) 김홍조 △ 인천지역본부 부장 임병수 △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성원 △ 충북지역본부 부장 박찬진 △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장 이호진 △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박재준 △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장 오승헌 △ 대구경북지역본부 안동지사장 김종암 △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장 임태훈 △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사장 최대현 △ 충북지역본부 충주지사장 이헌우 ■ 신용보증기금 ◇ 부서장 승진 △ 기업개선부 서주호 △ 리스크관리실 최한중 △ 미래전략실 겸 일자리추진단 염정원 △ 플랫폼금융부 이정윤 ◇ 지점장 승진 △ 강남 김승관 △ 강동 배재현 △ 대구 강기철 △ 대전 전홍렬 △ 마산 유병선 △ 사하 정동일 △ 송파 김양래 △ 인천 이인수 △ 창원 이헌두 △ 청주 유동현 △ 투자금융센터 권원정 ◇ 본부장 전보 △ ICT전략부 이대성 △ 경기영업본부 김대복 △ 경영기획부 이주영 △ 대구경북영업본부 장왕순 △ 서울동부영업본부 류재현 △ 서울서부영업본부 심현구 △ 신용보증부 유광희 △ 자본시장영업본부 김형석 △ 인천영업본부 이도영 △ 충청영업본부 한영찬 △ 호남영업본부 오재택 ◇ 부서장 전보 △ 4.0창업부 박주현 △ 감사실 이강근 △ 고객지원부 류길하 △ 기업컨설팅부 김동원 △ 비서실 황재규 △ 업무지원부 곽영남 △ 인재경영부 채병호 △ 인프라보증부 강현구 △ 자본시장부 정현호 △ 홍보실 김성원 △ 감사실 감사부장 김경락 △ 감사실 감사부장 김덕곤 △ 감사실 감사부장 원종환 ◇ 지점장 전보 △ 가산디지털 문영표 △ 강릉 유현수 △ 강북 김동철 △ 강서 김상철 △ 경기광주 이영석 △ 경기스타트업 정우성 △ 경기신용보험센터 신용화 △ 경남재기지원단 노동현 △ 경산 염명진 △ 경주 이정준 △ 고양 이중식 △ 고양재기지원단 김선철 △ 광산 김승환 △ 광주 윤창일 △ 광주재기지원단 박준영 △ 광주첨단 강경탁 △ 광진 박성근 △ 광화문 고기조 △ 군산 허명석 △ 군포 이승재 △ 김포 김진도 △ 김해 손기대 △ 김해북 박성모 △ 남대문 김성헌 △ 남동 김재선 △ 녹산 우정수 △ 당진 이상옥 △ 대구서 김신동 △ 대구스타트업 김은희 △ 대구재기지원단 이상일 △ 대구혁신 김태익 △ 대전중앙 임영환 △ 동대문 장재준 △ 동래 강신철 △ 동해 이철하 △ 마포 황인덕 △ 마포재기지원단 박용평 △ 마포청년스타트업 이동호 △ 목포 문일재 △ 반월 이성규 △ 보령 안준영 △ 부산 최우식 △ 부산스타트업 오영권 △ 부산신용보험센터 황의구 △ 부산재기지원단 정충구 △ 부천 이희창 △ 사상 황경룡 △ 서부신용보험1센터 김철우 △ 서산 양정일 △ 서울동부스타트업 최종천 △ 성남 남기정 △ 성서 우병욱 △ 속초 권오병 △ 수원 한성수 △ 수원재기지원단 추인수 △ 순천 김명섭 △ 시흥 김후정 △ 안동 허건 △ 안산 황찬득 △ 안양 라상화 △ 양산 오기재 △ 여수 김정열 △ 영주 안미경 △ 울산 김현수 △ 울산스타트업 이송필 △ 원주 허정태 △ 유동화보증센터 유희준 △ 인천스타트업 강영철 △ 인천중앙 김혁 △ 전문심사센터 오재수 △ 전주 심중무 △ 전주서 홍일택 △ 정읍 조용현 △ 지식재산금융센터 최태진 △ 진주 반기정 △ 천안 배상완 △ 청라 김태형 △ 충주 김종수 △ 칠곡 정기호 △ 테헤란로 황석병 △ 통영 황현귀 △ 파주 한경일 △ 평택 고희광 △ 포천 백정일 △ 포항 전승민 △ 하남 강명수
  • 제주 18일부터 AI 발생 안한 충청 일부 지역 가금산물 반입 허용

    제주 18일부터 AI 발생 안한 충청 일부 지역 가금산물 반입 허용

    제주도는 18일부터 충남 당진·서산·태안·보령·부여·서천 6개 시·군과 충북 충주·제천·담양 3개 시·군에서 생산한 가금산물( 고기, 계란, 부산물 등) 반입을 조건부로 허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모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지 않은 곳이다. 도는 이들 지역에서 가금산물을 반입하려면 반입일 전날 오후 6시까지 동물위생시험소에 반입 신고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승인을 받아야 하며, 공항과 항만에서 가축방역관의 입회하에 신고 명세와 대조해 이상이 없을 때만 반입을 허용한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강원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가금류(살아있는 닭·오리) 및 가금산물 반입을 금지해 왔다. 도는 도내 가금산물 자급률이 낮아 장기간 반입 금지 조치로 가금산물이 부족하고 병아리 생산이 감소해 불가피하게 일부 지역에 대해 반입 금지 조치를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4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철새도래지에서 발견된 오리 폐사체 검사결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판정됐다. 도는 인근 33개 농가의 닭 42만6000마리,오리 1만5000마리 등 44만1000여 마리에 대해 긴급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다. 오조리 철새도래지 반경 3㎞를 특별 관리 지역으로 설정해 올레길 탐방객과 낚시객 등의 통행도 통제된다.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폭설로 정체 시작…서울 북악산로 등 통제 “대중교통 이용 당부”(종합)

    폭설로 정체 시작…서울 북악산로 등 통제 “대중교통 이용 당부”(종합)

    12일 오후부터 내린 폭설로 서울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이날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TOPIS)에 따르면 폭설로 인왕산로 사직공원~창의문삼거리 구간 양방향, 북악산로 창의문삼거리~북악골프연습장 구간 양방향이 오후 11시 30분까지 통제됐다. 정릉로 10길 북악골프연습장~정릉3차인센터 구간 양방향, 난곡로 난우파출소~난향삼거리 구간 양방향, 개운산산책로 서울개운초교~성북구의회 양방향도 11시 30분까지 통제 중이다. 갑작스러운 눈으로 도심의 차량 정체도 심해졌다. 이날 오후 5시 15분 기준 서울시 전체 속도는 시속 11.2km, 도심 전체속도는 7.1km다. 서울시는 기상청이 이날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함에 따라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했다. 2단계 비상근무에서는 인력 4000명, 차량·장비 1000여대가 투입돼 제설작업을 시작한다. 1시간 반만에 서울 4.5cm 눈 쌓여오후 6시 이후 눈발 약해진 뒤 9시경 그칠 듯 이날 오후 5시 기준 주요지점 적설현황은 ▲서울 4.5cm ▲백령도 3.0cm ▲인천 2.8cm ▲수원 2.5cm 등이다. 세부 지역으로 보면 수도권의 경우 ▲시흥 9.5cm ▲기상청 7.4cm ▲광명철산 6.8cm ▲서초(서울) 6.5cm ▲군포금정 5.7cm ▲노원(서울) 5.0cm ▲능곡 5.0cm ▲동두천 5.0cm ▲과천 4.9cm ▲구리 4.7cm ▲서대문(서울) 4.6cm ▲김포장기 4.3cm ▲금곡(인천) 3.9cm ▲안양동안 3.9cm ▲남양주 3.7cm ▲양주 3.5cm ▲성남 3.4cm ▲강서(서울) 2.4cm 등이다. 강원권의 경우 ▲철원 1.7cm ▲외촌 0.4cm, 충청권의 경우 ▲춘장대(서산) 6.0cm ▲대산 5.2cm ▲보령 3.9cm ▲태안 2.9cm ▲청양 2.6cm, 전라권의 경우 ▲흑산도 4.5cm ▲군산산단 1.8cm ▲고창 1.4cm ▲새만금 1.2cm 등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시속 40㎞로 동북동진 중인 기압골에 의해 만들어진 눈구름대는 오후 3~6시쯤 가장 강하게 내릴 전망이다. 눈은 오후 6시까지 강·약을 반복하면서 내리다가 이후 점차 약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수도권의 경우 오후 9시경에 그치고, 그 외 지역의 경우에도 자정 전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단 강원영서의 경우 13일 오전 3시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한 눈이 내리는 시간대가 퇴근 시간대와 맞물려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면서 ”눈이 강하게 내릴 때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니 운전 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면도로나,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는 내린 눈이 쌓여 미끄럽겠으니, 보행자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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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오재철△무역안보심사과장 이희재 ■고용노동부 ◇실장급 승진△고용정책실장 김영중 ◇실장급 전보△노동정책실장 권기섭 ◇과장급 전보△강원지청장 김환궁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전자거래과장 석동수△대리점거래과장 오재철△가맹거래조사팀장 박선정△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이희재 ■해양경찰청 ◇총경 전보△본청 운영지원과장 여성수△본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이종욱△본청 인사담당관 이병철△본청 교육훈련담당관 김해철△국제협력TF단장 장윤석△본청 해양안전과장 김언호△본청 수색구조과장 김형민△본청 수상레저과장 김태환△본청 수사과장 김석진△본청 정보과장 성대훈△본청 외사과장 옥현진△본청 장비관리과장 류용환△본청 항공과장 김진영△본청 정보통신과장 우채명△교육원 교무과장 하만식△교육원 교수과장 김정수△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장 박경순△중부청 경비과장 고유미△중부청 종합상황실장 배병학△중부청 해양치안지도관 박상욱△인천해양경찰서장 백학선△보령해양경찰서장 하태영△서해청 경비과장 최원식△서해청 구조안전과장 정영진△서해청 항공단장 박제수△서해청 해양치안지도관 이영호△목포해양경찰서장 임재수△완도해양경찰서장 안성식△남해청 구조안전과장 이천식△남해청 수사정보과장 신주철△통영해양경찰서장 양종타△창원해양경찰서장 유충근△부산해양경찰서장 박형민△동해청 경비안전과장 김종인△동해청 수사정보과장 장대운△포항해양경찰서장 한상철 △제주청 기획운영과장 정욱한△제주청 경비안전과장 고민관△제주청 수사정보과장 방영구△제주해양경찰서장 조윤만△서귀포서 5002함장 지국현△행정안전부 파견 장진수△교육 이광진 김시범△공로연수 이방언 신동삼 김평한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기상청 차장 유희동△기획조정관 장동언△기후과학국장 이미선△지진화산국장 김남욱△광주지방기상청장 김금란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박인철 ■기술보증기금 ◇본부장△서울동부지역본부 유선열△서울서부지역본부 장영규△부산지역본부 장영수△충청지역본부 이의장△경남울산지역본부 오진석 ◇부서장△미래혁신연구소 임선형△벤처혁신사업부 정대영△재기지원부 이장훈△혁신투자실 권기철△인재개발원 전하영 ■한국신문협회 ◇승진△경영사업부장 조문준△경영사업부 차장 이동호△전략기획부 차장 황현숙 ■이투데이 △디지털미디어부장 배수경△국제경제부 부장직무대행 배준호 ■한국포스증권 ◇선임△사업총괄 부사장 이병렬 ◇본부장 보직△경영전략본부 상무 김승현△영업본부 상무보 남광현△플랫폼사업본부 상무보 제현성
  • 현직 경찰간부가 연말 밤늦게 노래방서 술 마시다 적발

    현직 경찰간부가 연말 밤늦게 노래방서 술 마시다 적발

    간판 불 끄고 문 닫은 채로 업주·지인들과 술 마셔 현직 경찰 간부가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에 밤늦게까지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다 적발됐다. 7일 충남지방경찰청과 보령시 등에 따르면 보령경찰서 A 경감과 보령시체육회 직원 등 4명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0시 40분쯤까지 보령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마셨다. 시민의 신고를 받은 보령시·경찰 합동단속반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노래방 문은 닫혀 있었고 외부 조명도 꺼져 있었지만, 안에서는 A 경감과 노래방 업주 등 일행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당시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노래방 영업이 금지된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기간이었다. 노래방에서 물과 무알코올 음료 외에는 음식 섭취를 할 수 없고, 4㎡당 1명만 입장이 허용된다. 노래방 업주는 지인들과 술을 마셨을 뿐 영업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보령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노래방 업주를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A 경감 등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경찰도 A 경감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다. 단속반은 적발 당일 노래방 맞은편 단란주점에서도 이용자 4명을 적발했다. 단란주점은 집합금지 시설이라 영업이 전면 금지된 상황이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제 뭘 먹고 사나” “숨 좀 편하게 쉬자”

    “이제 뭘 먹고 사나” “숨 좀 편하게 쉬자”

    “대기오염보다 먹고살 수 있는 지역 산업기반이 무너지는 게 더 무섭습니다.” 정부가 2034년까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0기 가운데 30기를 폐쇄하기로 하자 주민과 자치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도시화한 지자체는 환영하지만 별다른 산업기반이 없는 농어촌 지역은 대체사업을 요구하는 등 입장이 다르다. 충남도는 4일 9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문을 닫는 30기 가운데 14기(보령 4, 당진 4, 태안 6기)가 충남에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석탄화력의 사용 연한을 30년으로 못박았다. 충남에는 국내 석탄화력의 절반인 30기가 몰려 있다. 당장 나흘 전 보령화력 1, 2호기가 폐쇄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달 29일 보령화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 2호기 협력업체 직원과 가족 342명이 줄어 인구 10만명선이 무너질 위기이고, 연간 44억원의 지방세와 41억원의 소비 지출이 감소한다”며 “에너지 전환 정책의 당위성만 앞세워 지역이 입을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오인철 주무관은 “피해 규모만 보면 별것도 아닐 수 있지만 전기업을 특화한 지역산업 기반이 점차 무너지는 시발점이 될 수 있어 두려운 것”이라며 “1980년대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보령탄광 종사자가 빠져나가 인구 15만여명에서 5만명이 준 아픈 경험이 있다”고 했다. 보령은 대천해수욕장 등 관광자원 외에 뚜렷한 산업체가 없다. 보령화력 1, 2호뿐만 아니라 2033년 7, 8호기까지 폐쇄될 참이다.보령시는 정부에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과 함께 보령∼대전∼보은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발전 대체 사업을 요구한다. 오 주무관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반대하지 않지만 화력을 대체할 정부의 지원이 없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2025년 태안화력 1, 2호기가 폐쇄되는 태안군도 대체사업 요구에 나선다. 이완규 군 에너지팀장은 “화력발전소의 젊은 직원들이 떠나는 게 문제다. 농어촌 어디에고 노인들만 있지 않느냐”면서 “정부에 곧 화력을 대체할 지역발전 사업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8년 3호기, 2029년 4호기, 2032년 5~6호기 등의 폐쇄가 잇따를 예정이다. 반면 현대제철 등이 있는 철강도시 당진시는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적극적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2016년 7월 서울 광화문에서 화력 신설을 반대하며 장기 단식농성도 했었다. 시 관계자는 “젊은 산업체 직원과 시민 모두 깨끗한 공기를 원한다”고 했다. 보령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 △논설위원실장 문소영 △경영기획실 IT개발부장 구본양 △편집국 편집2부 선임기자 류기혁 △사회2부 조한종 △디지털비즈니스부장 한정일 △독자서비스국 부국장 겸 신문유통부장 박종덕 △광고국 광고전략부장 임철재 ◇부국장급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상연 △미래전략연구소 포럼팀장 김은실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차장 박형석 △편집국 화백 조기영 △편집1부장 김은정 △사회2부 황경근 △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 △사업국 문화사업부장 고은영 △공공사업부장 윤상윤 △제작국 윤전2부장 김용범 △감사팀장 조원석 ◇부장급 △편집국 편집1부 이건규 △경제부장 김경두 △사회부장 유영규 △체육부장 이제훈 △탐사기획부장 안동환 △온라인뉴스부 신성은 △독자서비스국 신문유통부 최준규 △광고국 광고전략부 차장 김태곤 △사업국 문화사업부 이성준 △제작국 윤전1부 차장 서승필 △기술부장 박승철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부동산사업부장 김종현 ◇차장급 △경영기획실 IT개발부 임동혁 △편집국 편집2부 전준영 △정책뉴스부 이현정 △산업부 차장 정서린 △문화부 차장 김기중 △어문부 박수정 △온라인뉴스부 차장 강주리 △나우뉴스부 송현서 △웹제작부 박현주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김재욱 △광고국 영업1부 이승우 △영업2부 김준 △제작국 공정관리부 차장 권정근 △윤전1부 이윤진 △편집제작부 신규득 △시설안전관리국 시설관리부 박순희 △기계설비운용부 이원규 ◇전보 △광고국 부국장 겸 영업1부장 이철행 △제작국 기술위원 김장옥 △ 윤전1부장 함훈섭 △윤전2부장 김용범 △기술부장 박승철 △공정관리부장 홍정수 △시설안전관리국 전기설비운용부장 장완수 △기계설비운용부장 한명구 △소방안전운용부장 황인석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 총괄기획팀장 양소영 △뉴미디어총괄행정관 권대철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파견 김선종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해양감사국장 조성은 △시설안전감사단장 강성덕 △지방행정감사2국장 장난주 △국방감사단장 유인재 △특별조사국장 최달영 △심의실장 윤승기 ◇과장 신규보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안광용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장 임봉근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김세국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장 정진수 △감사원 과장 김진경 김대현 손동신 김숙동 이상준 임명효 ◇과장 전보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정의탁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박상순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심수경 △전략감사단 제2과장 유동욱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심재곤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배준환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김원철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신현승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구경렬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장 김태성 △지방행정감사2국 대구사무소장 전우승 △국방감사단 제2과장 안광훈 △특별조사국 제1과장 권오복 △특별조사국 제3과장 권기대 △특별조사국 제4과장 안병준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이지연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장 김탁현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김태우 △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 남우점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 신영일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정영채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박병호 ■보건복지부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미남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서울북부지청장 이창열 △부천지청장 김남정 △의정부지청장 공석원 △평택지청장 김덕곤 △포항지청장 권오형 △구미지청장 이후송 △전주지청장 전현철 △보령지청장 김경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 김성호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이병성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오세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원천기술과장 이준배 △원자력연구개발과장 권기석 △성장동력기획과장 정재욱 △사이버침해대응과장 최미정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경제법제국장 권태웅 △법제지원국장 윤재웅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김성원 ◇과장급 전보 △법제조정법제관 이진희 △법제교육과장 진정용 ■통계청 ◇일반 고위직 공무원 임용 △통계교육원장 서운주 ■소방청 ◇소방감 승진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 배덕곤 △인천광역시 소방본부장 이일 △충청남도 소방본부장 조선호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김조일 ◇소방감 전보 △소방청 기획조정관 허석곤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남화영 △중앙소방학교장 김일수 △중앙119구조본부장 최병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김종근 ■문화재청 ◇국장급 전보 △문화재보존국장 강경환 ◇과장급 임용·전보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장 변지현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동하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이종희 △문화재활용국 근대문화재과장 장철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송인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학생과장 이재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남상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유건상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장 노명구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박관수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장 김응례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기획과장 오춘영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김성배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장 박형빈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장 임승경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이은석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장 김인규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장 유재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김종수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장 이주헌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장 정영훈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편집장 오광진 △산업부장 전재호 △생활경제부장 유윤정 △정보과학부장 이창환 △금융증권부장 하진수 △경제정책부장 정원석 ■세계일보 ◇승진<편집국> △부장대우 김청중 이정주 △차장대우 한규하 김창환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황현도 김현주 ■IT조선 △취재본부 디지털산업부장 이진 △디지털산업부 차장 김형원 △디지털경제부장 직무대행 유진상 △뉴스레터팀장 이윤정 ■EBS △교양제작부장 김한중 △미래콘텐츠기획프로젝트팀장 백경석 △미래교육기획부장 남내원 △에듀테크부장 고장원 △학습콘텐츠협력제작부장 박성웅 △영어인공지능프로젝트팀장 김윤희 △기술기획부장 정효성 △네트워크기술부장 이정택 △제작기술부장 김호식 △영상기술부장 추신호 △편집부장 이덕희 △광고사업부장 이경미 △정책기획부장 황준성 △홍보부장 이지연 △인사부장 김기홍 △그래픽디자인부장 윤영원 △영상제작부장 김용상 △스튜디오영상부장 정호균
  • 서울 315명 등 오늘 신규 확진 804명…국내 누적 6만명 넘어서(종합)

    서울 315명 등 오늘 신규 확진 804명…국내 누적 6만명 넘어서(종합)

    31일 최소 900명, 많으면 1000명 안팎서울 315명, 경기도 187명, 인천 60명부산 43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등전국 요양병원·교회발 감염 계속충북, 확진 공무원 2명 징계·구상권 추진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차 대유행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30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804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6만명을 처음 넘어섰다. 전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만 9773명이었다.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 연일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고 교회발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조치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끝나는 내년 1월 3일 전에 거리두기를 다시 조정할 방침이다. 서울 315명 등 수도권 562명부산 43명 등 비수도권 242명 세종선 신규 확진자 안 나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904명보다 100명 적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확산세가 끊이지 않았다. 각 시도의 중간 집계 804명 가운데 수도권이 562명(69.9%), 비수도권이 242명(30.1%)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315명, 경기 187명, 인천 60명, 부산 43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대구 31명, 경북 23명, 경남·충북·충남 각 17명, 광주 7명, 전북 6명, 대전 5명, 전남 4명, 제주 1명이다. 세종에서는 현재까지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서울의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9시까지 315명으로 전날(365명)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지만 여전히 300명대로 높았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확진자만 포함해도 최소 6만명을 넘겼다. 서울은 지난 2일 이래 28일간 연속으로 하루 200명 이상 신규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17명 나온 충북 방역수칙 어기고확진 공무원 2명 직위해제 후 징계 충북·대전·울산 등 교회·병원발 확진 계속부산에서는 초등학생 4명 잇단 감염 비수도권 지역 중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부산에서는 영도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 4명이 감염됐고 17명의 확진자가 나온 충북에서는 교회, 병원발 연쇄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역수칙을 어겨 확진된 일부 공직자를 직위 해제하고 징계 조치하기로 했다. 특히 충북도는 종교모임이나 식사 자리를 일절 금하라는 행정명령을 어기고 확진된 옥천소방서 50대 소방관 A씨와 청주 동부소방서 30대 소방관 B씨를 직위 해제했다. 대전에 거주하는 A씨의 배우자는 모 교회 목사이고, B씨는 이 교회 교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교회 모임에 참석, 대전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 관계자는 “문제가 된 두 직원에 대해 추가 조사를 거쳐 징계를 의결할 예정”이라며 “상황에 따라 감염병관리법 위반에 따른 고발 또는 구상권 청구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이러한 공직자들의 일탈로 인한 감염 사례를 막고자 관내 공무원을 도내에만 머물게 하는 ‘특별 이동금지’ 명령을 내렸다. 대전에서 교회를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져 지난 20일 이후 교회 7곳에서 모두 72명이 감염됐다. 울산에서도 기독교 선교법인 전문인국제선교단(인터콥) 관련 연쇄 감염이 확산, 지역 내 확진자가 45명까지 늘었다. 인터콥 울산지부 행사에서 집단감염된 확진자들이 개별적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다른 교인들과 접촉하고, 그렇게 감염된 교인들의 가족 간 감염이 발생하는 양상으로 전파가 확산하고 있다.31일 0시 기준 900명 안팎 예상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확진자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9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많으면 1000명 안팎까지 나올 수도 있다. 전날의 경우에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146명 늘어 최종 마감 집계는 1050명이 됐다. 지난달 중순부터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신규 확진자는 연일 10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달 2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985명→1241명→1132명→970명→807명(애초 발표 808명에서 정정)→1045명(1046명에서 정정)→1050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1033명꼴로 신규 확진자가 나온 셈이다. 이 가운데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1009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교회, 어린이집 등 일상 곳곳에서 감염 불씨가 이어졌다. 서울 중랑구 교회와 관련해 지난 27일 첫 환자(지표환자)가 발생한 뒤 이날 0시까지 총 44명이 확진됐고, 충남 보령시 어린이집 관련 사례에서는 현재까지 총 8명이 감염돼 치료 중이다. 이 밖에도 서울 동부구치소(누적 792명), 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190명), 충남 천안시 식품점 및 식당(120명),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 3개 병원(253명) 등의 감염 규모도 연일 커지고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교회·어린이집·직장…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규 집단감염

    교회·어린이집·직장…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규 집단감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기존 집단발병의 규모가 커지는 동시에 크고 작은 새로운 집단감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 792명으로 늘어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교회 관련 신규 집단감염이 속속 확인됐다. 서울 중랑구 교회와 관련해 지난 27일 첫 환자(지표환자)가 발생한 뒤 4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44명 가운데 교인이 36명, 가족이 6명, 기타 사례가 2명이다.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격리자 추적검사 과정에서 15명이 추가돼 이날 0시 기준으로 총 77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수용자가 735명, 종사자가 21명, 가족·지인이 21명이다. 집계 이후로도 감염자가 추가로 나와 누적 확진자는 792명으로 늘어났다. 또 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과 관련해선 15명이 더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90명으로 불어났고, 고양시 요양병원 사례에서도 19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총 105명이 확진됐다. 경기 이천시 로젠택배 이천물류센터와 관련해선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19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40명이다. 강원·충남·대구 등 전국 곳곳서 확진자 잇따라 수도권뿐만 아니라 강원, 충남, 대구, 울산 등 전국에서 감염자가 속출했다. 강원 동해·강릉 병원과 관련해 24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총 14명이 감염됐다. 첫 확진자인 병원 환자 이외에 의료종사자 2명, 이들의 가족·지인 11명이 확진됐다. 충남 보령시 소재 한 어린이집과 관련해선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8명 가운데 교사가 2명, 원생이 1명, 이들의 가족이 5명이다. 대구 수성구 용역업체 사례에서는 24일 이후 총 13명이 감염됐다. 울산 중구의 선교단체와 관련해서도 27일 이후 교인 12명이 확진됐고, 전북 익산시 어린이집 사례에선 28일 첫 환자 발생 뒤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다. 전남 광양시 교회에서는 25일 이후 10명이, 전남 종교인 모임과 관련해선 12명이 각각 확진됐다. 이 밖에 기존 감염사례 중에서는 충북 괴산-음성-진천군 소재 3개 병원과 관련해 33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253명으로 늘었다. 충남 천안시 식품점-식당과 관련해선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2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20명이 됐다. 경북 구미시 종교시설 2번 사례에서는 5명이 추가돼 총 87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전북 순창군 요양병원과 관련해선 40명이 더 늘어나 누적 확진자가 76명이 됐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국세청,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 고용노동부 ◇ 3급 승진 △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오기환 ■ 국세청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양동구 △ 성동세무서장 김성환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응봉 △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강성팔 △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광수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용대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영준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유병철 △ 국세청 양철호 △ 국세청 유재준 △ 국세청 김오영 △ 국세청 윤종건 △ 국세청 이판식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정책보좌관 박근재 △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김정주 △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전지현 △ 국세청 감사담당관 박병환 △ 국세청 심사1담당관 박찬욱 △ 국세청 심사2담당관 류충선 △ 국세청 징세과장 박광종 △ 국세청 법무과장 강동훈 △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강상식 △ 국세청 법인세과장 고근수 △ 국세청 소비세과장 김준우 △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이성글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전애진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김휘영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태훈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이은장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종학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동욱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최회선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주효종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이주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이임동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윤순상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김정수 △ 서대문세무서장 전태호 △ 은평세무서장 안민규 △ 강서세무서장 최호재 △ 양천세무서장 장병채 △ 구로세무서장 박진하 △ 동작세무서장 이요원 △ 금천세무서장 이진우 △ 관악세무서장 신석균 △ 삼성세무서장 황남욱 △ 서초세무서장 정상배 △ 역삼세무서장 강역종 △ 동대문세무서장 황정길 △ 송파세무서장 김진우 △ 잠실세무서장 전승배 △ 중부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이길용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기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상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남아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철호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이세협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장권철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최진복 △ 안산세무서장 김운걸 △ 성남세무서장 채중석 △ 이천세무서장 우원훈 △ 경기광주세무서장 최재호 △ 남양주세무서장 류지용 △ 구리세무서장 장태복 △ 기흥세무서장 김진갑 △ 동화성세무서 개청준비단장 김동수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태우 △ 서인천세무서장 김용재 △ 남인천세무서장 전성구 △ 연수세무서장 강백근 △ 김포세무서장 나교석 △ 부천세무서장 함민규 △ 의정부세무서장 김재환 △ 고양세무서장 황동수 △ 동고양세무서장 한성옥 △ 광명세무서장 우창용 △ 남부천세무서 개청준비단장 배상록 △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청흠 △ 서대전세무서장 김종성 △ 북대전세무서장 조성택 △ 세종세무서장 이인섭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최재훈 △ 광주세무서장 임진정 △ 북광주세무서장 강병수 △ 서광주세무서장 김태열 △ 전주세무서장 황영표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수복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고영일 △ 동대구세무서장 김만헌 △ 서대구세무서장 남영안 △ 남대구세무서장 김상현 △ 포항세무서장 공창석 △ 구미세무서장 이영철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손해수 △ 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배창경 △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손병환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신영재 △ 서부산세무서장 이준홍 △ 부산진세무서장 유수호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문준검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홍철수 △ 국세청(외교부) 이선주 △ 국세청(금융위원회) 박성무 ◇ 초임 세무서장 △ 춘천세무서장 김종복 △ 홍천세무서장 권석현 △ 영월세무서장 김선주 △ 강릉세무서장 김상범 △ 포천세무서장 홍재필 △ 보령세무서장 조성철 △ 홍성세무서장 김민제 △ 천안세무서장 이용균 △ 광산세무서장 박강수 △ 군산세무서장 김태성 △ 북전주세무서장 정경철 △ 나주세무서장 나종선 △ 순천세무서장 이승래 △ 안동세무서장 권영명 △ 김천세무서장 조성래 △ 영주세무서장 윤재갑 △ 해운대세무서장 이슬 △ 울산세무서장 이재영 △ 동울산세무서장 이상락 △ 마산세무서장 조영탁 △ 양산세무서장 권태윤 △ 통영세무서장 최기영 △ 제주세무서장 박국진 ■ 교육부 △ 코로나19대응 학교상황총괄과 김영래 △ 운영지원과 최용하 △ 고등교육정책실 김관중 어효진 △ 학교혁신지원실 염선아 △ 교육부 최경 △ 강릉원주대 박찬호 △ 군산대 권영일 △ 광주교대 총무처장 김용천 △ 대구교대 총무처장 이창준 △ 목포대 고중석 △ 안동대 임성진 △ 전남대 류민수 △ 전북대 김사옥 △ 창원대 황영숙 △ 한국교통대 박광원 △ 순천대 산학연구지원과장 김수정 △ 강원대 강래철 △ 한국방송통신대 정대영 ■ 산업통상자원부 △ 대변인 신희동
  • 와이즈넛, 지역축제 온라인 개최에 인공지능 챗봇 ‘현명한 앤써니’ 제공

    와이즈넛, 지역축제 온라인 개최에 인공지능 챗봇 ‘현명한 앤써니’ 제공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지역 축제가 금년도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대부분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축제 패러다임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 챗봇 및 검색 SW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올 한해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개최된 다양한 지역 축제에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를 적용해 지역 축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주관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함께 진행한 민간주도형 전자정부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와이즈넛의 서비스형 챗봇이 적용된 축제는 △보령머드축제 △횡성한우축제 △전주비빔밥축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해남미남축제 △전주한지문화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 각 지역에서 대표되는 7개 축제다. 각 축제의 홈페이지에 적용된 챗봇은 축제 기간 및 전·후로 24시간 365일 축제 일정, 온라인 프로그램, 온라인 참여 이벤트, 지역 내 타 축제 및 명소 안내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며 오프라인으로 참가하지 못한 국민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안방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이번 지역 축제 챗봇 도입은 연초부터 전례없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지자체에 편의성을 제공하며 전국 지자체 축제 담당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는 시점에 대안이 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로 상담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이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축제를 포함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이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지역 축제 챗봇을 통해 조금이나마 달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와이즈넛의 비대면 챗봇 서비스를 확대시켜 축제를 포함한 컨퍼런스, 행사, 레저 등 관광 산업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는 전 산업분야에서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SW를 구축하며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클라우드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챗봇 기획부터 제작, 운영 · 관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사용기간에 따른 합리적인 이용과금이 가능한 비즈니스별 맞춤형 서비스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규확진 이틀 연속 1000명대…사망자 22명 ‘역대 최다’(종합)

    신규확진 이틀 연속 1000명대…사망자 22명 ‘역대 최다’(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올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0명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4명 늘어 누적 4만645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078명)보다는 64명 줄었다. 최근 들어 국내 확진자는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초순까지만 해도 100명 안팎을 오르내렸지만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한 달 새 1000명대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최근 1주일(12.11∼17)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89명→950명→1030명→718명→880명→1078명→1014명 등으로 갈수록 증가 폭이 커지는 양상이다. 1000명 이상도 3차례다. 100명 이상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40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역발생 993명·해외유입 21명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93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054명)보다 61명 줄었지만 1000명에 육박했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908.4명꼴로 나온 가운데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882.6명에 달해 이미 거리두기 3단계 기준(전국 800∼10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증가 시)을 충족한 상황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420명, 경기 284명, 인천 80명 등 수도권이 784명이다. 서울은 처음으로 400명대를 기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부산 44명, 경남 30명, 대구 20명, 충북 19명, 전북 18명, 충남 17명, 제주 12명, 대전 11명, 광주·울산 각 10명, 강원·경북 각 9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용산구의 한 건설 현장과 관련해 61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경기도 고양시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총 30명이 감염됐다. 또 강원 평창군의 한 스키장에서 지금까지 11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충남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누적 21명), 충북 제천시 종교시설(23명) 등 곳곳에서 감염 불씨가 이어지고 있다. 해외유입 21명 중 미국 7명사망자 22명…처음으로 20명 넘어 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으로, 전날 24명보다 3명 적다. 이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4명은 경기(7명), 서울(3명), 충남(2명), 대구·전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이 7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인도네시아 4명, 스웨덴 2명, 필리핀·러시아·인도·독일·벨라루스·헝가리·알제리·튀니지 각 1명이다. 내국인이 11명, 외국인이 10명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423명, 경기 291명, 인천 80명 등 수도권이 794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78.3%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는 세종과 전남을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2명 늘어 누적 63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36%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242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663명 늘어 누적 3만3610명이 됐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만2209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는 총 353만8840건으로, 이 가운데 339만3129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9만9258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5만71건으로, 직전일 4만7549건보다 2522건 많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2.03%(5만71명 중 1014명)로, 직전일 2.27%(4만7549명 중 1078명)보다 하락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1%(353만8840명 중 4만6453명)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건설현장·스키장·학교 등”...전국 곳곳서 집단감염 발생(종합)

    “건설현장·스키장·학교 등”...전국 곳곳서 집단감염 발생(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00명대까지 치솟은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다. 용산구 건설현장서 61명 무더기 확진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건설현장과 관련해 지난 12일 첫 확진자(지표환자)가 나온 이후 61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62명 가운데 지표환자를 포함한 56명은 건설 현장 종사자고 나머지 6명은 이들의 가족 4명, 지인 1명, 기타 접촉자 1명이다.강서구 성석교회의 경우,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1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79명으로 늘었다. 종로구 음식점 ‘파고다타운’-노래교실 및 경기 수원시 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4명이 추가돼 총 287명이 됐다. 경기도에서는 고양시 요양병원에서 14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9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 누적 확진자가 3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종사자가 12명, 환자가 13명, 간병인이 5명이다. 파주시 군부대에서도 14일 첫 환자가 나온 이후 1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14명 모두 군인이다. 포천시 소재 기도원에서도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39명으로 늘어났다. 강원도 평창 스키장서 10명 잇따라 확진“감염된 사람들은 주로 스키장 내 근무자들” 비수도권에서는 스키장, 학교 등 신규 감염이 발생했다. 강원 평창군의 한 스키장에서는 13일 첫 환자가 나온 이후 10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11명 가운데 10명은 스키장 종사자이고, 기타 접촉자로 분류된 나머지 1명은 개인 스키 강사다. 곽진 방대본 환자관리팀장은 “스키장 내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주로 감염됐다”며 “기숙사에 머물면서 근무시간 외에도 식사나 단체 활동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전파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충남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에서는 14일 첫 환자가 나온 후 현재까지 총 2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으로 확인됐다. 제주 제주시 대기고등학교에서도 14일 첫 감염자가 나온 이후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6명이 늘어나 누적 확진자는 7명이다. “종교시설·요양시설 등”...이어지는 집단감염 종교시설, 요양시설 등에서도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충북 제천시 소재 종교시설과 관련해 12일 첫 환자가 확인된 이후 22명이 추가돼 현재 누적 확진자 23명이다. 방대본에 따르면 지표환자가 포함된 가족에서 시작된 감염이 지역 내 3개 교회로 퍼져 교인과 교인의 가족 및 지인들까지 감염됐다. 충남 당진시 나음교회 관련 확진자는 7명이 늘어 총 111명이 됐다. 대구 달성군 영신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명이 추가돼 63명으로 불어났고, 중구의 종교시설에서도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총 2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제천시 한 병원에서는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7명이 추가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병원 종사자와 환자, 환자의 가족 등 총 8명이다.전북 김제시 가나안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71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입소자가 41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종사자가 24명, 가족이 6명이다. 부산 동구 제일나라요양병원에서는 14일 이후 현재까지 총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북 안동시 복지시설 사례에서도 8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다. 일부 요양시설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이후 오히려 그 시설 내에서 확진자가 급증했다는 지적에 대해 곽 팀장은 “요양시설은 확진자가 발생하면 자가격리가 불가능한 구조”라며 “모든 입소자를 한 명씩 격리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자원 동원에 제한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국내에서 6번째 40대 사망자가 나왔다. 최근 2주간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감염경로 불명’ 환자 비율은 22%대를 이어갔다.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1만279명 가운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2329명으로, 전체의 22.7%를 차지했다. 이는 전날(22.8%)보다 0.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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