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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항공사 ‘몸집 불리기’ 내년 더 치열해진다

    저비용항공사 ‘몸집 불리기’ 내년 더 치열해진다

    국제선 단거리·부정기 노선 투입 “좌석 공급이 새로운 수요 창출” 내년 최대 26대 신규 도입 계획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몸집 불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 6개 LCC들은 겨울철 성수기를 앞두고 연말에 경쟁적으로 항공기 도입을 늘린 데 이어 내년에도 공격적으로 항공기 보유 대수를 늘릴 방침이다. 새로 도입된 항공기들은 겨울에 여행 수요가 많은 일본·동남아시아 등 국제선 단거리 노선이나 부정기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지난 19일 180석 규모의 보잉 B737-800 1대를 신규 도입했다.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 주로 투입되는 기종이다. 이로써 진에어는 B737-800 21대와 400석 규모의 중대형기인 B777-200ER 4대 등 총 25대를 보유하게 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해마다 4~5대의 신규 항공기를 도입해 2020년까지 B737-800 30대, B777-200ER 8대 등 총 38대를 보유할 계획”이라면서 “국내 LCC 중 유일하게 중대형기까지 확보하고 있는 만큼 운항 노선을 현재 국내외 40여개에서 향후 79개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B737-800기를 추가 도입해 총 19대의 항공기를 보유한 티웨이항공은 내년에 6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보유 항공기의 평균 기령(나이)이 9.6년에서 9.1년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대형기 10대를 포함해 총 50대의 기재를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지난 20일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B737-800(189석) 항공기를 도입해 운용 대수가 총 31대로 늘었다. 제주항공은 내년 한 해에만 8대를 무더기로 더 들여올 계획이다. 에어서울도 최근 6호기를 도입해 지난 22일부터 인천~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2006년 5대에 불과했던 LCC 전체 항공기는 지난해 104대를 돌파했고 올해는 123대까지 늘어났다. 대형 국적사인 아시아나항공의 보유 대수(82대)보다도 많다. 내년에 국내 LCC들이 계획대로 26대를 추가 도입하면 2~3년 안에 대한항공(159대)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LCC들이 경쟁적으로 항공기를 도입하는 이유는 좌석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항공산업의 특성과 연관이 있다. 한 저가항공사 관계자는 “항공기 공급이 늘어나면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한다”면서 “최근 LCC들이 지방 공항발 국제선을 늘린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규 도입 항공기를 단거리 노선에 집중 투입할 경우 출혈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에어서울 보라카이 취항합니다”

    “에어서울 보라카이 취항합니다”

    에어서울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19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성탄절 연휴에 맞춰 보라카이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것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모자를 쓰고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해외여행 땐 생존배낭 챙겨야 하나

    해외여행 땐 생존배낭 챙겨야 하나

    지구촌 곳곳서 대형 사고 태풍에 정전, 산불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태풍 필리핀 강타… 30명 사망 제26호 태풍 ‘카이탁’이 강타한 필리핀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약 30명이 숨지고 부상자와 실종자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필리핀에 상륙한 카이탁은 열대성 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화됐지만 18일 현재 팔라완섬으로 이동하면서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현지 온라인매체 래플러가 전했다. 필리핀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다쳤다고 공식 집계했지만 집중 피해를 입은 중부 빌리란주에서만 산사태로 최소 26명이 숨지고 30명 이상이 실종됐다고 주 정부가 밝혔다. 일부 지역이 홍수와 도로 단절 등으로 고립된 점과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피해 지역에서는 주민 8만 8000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필리핀 중부 유명 관광지 보라카이섬에는 한국인 관광객 약 400명을 포함해 1200명이 태풍으로 배편이 끊겨 사흘째 발이 묶였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세부분관 관계자는 이날 “한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16일부터 선박 운항이 중단돼 섬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면서 “오늘 새벽부터 선박 운항이 재개돼 섬에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풍으로 인한 한국인 관광객이나 교민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승객 수송량을 자랑하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은 이날 정전으로 홍역을 치렀다.●애틀랜타 공항선 1173편 결항 1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1173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고 승객 수만명이 항공기 탑승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다. 정전의 원인은 지하 전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때문이라고 AP는 전했다. 이 공항에 전기를 공급하는 조지아전력은 정전이 발생한 지 11시간이 지나서야 공항 일부 구역에 전기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객들은 어둠 속에서 꼼짝없이 갇혀 있어야 했다. SNS에는 불 꺼진 공항 바닥에 삼삼오오 모여 있는 승객들의 사진이 대거 올라왔다.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미 위스콘신으로 가는 길이던 에밀리아 두카는 AP에 식당과 상점이 모두 문을 닫은 것은 물론 자판기까지 먹통이었다고 전하며 “말 그대로 갇혀 있었다. 악몽 같은 순간”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애틀랜타 공항은 하루 2500여편의 항공기가 뜨고 내리며 27만 5000명을 수송한다. 한편 대형 산불에 휩싸인 캘리포니아 남부는 2주째 점점 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CNN 등은 이날 산불 확산 원인인 ‘산타 아나’ 강풍이 주말부터 거세지면서 대피령이 내려져 집을 버리고 빠져나오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산불 중 가장 규모가 큰 ‘토머스 파이어’는 이날 현재까지 27만 에이커(1093㎢)를 태워 캘리포니아주 역대 3위의 산불로 기록됐다. 그러나 진화율은 45%에 불과해 완전 진압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소방당국은 1월 첫 주까지 불길을 잡는 것을 현실적 목표로 잡고 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보라카이 태풍, 한국인 400여명 고립…외교부 “인명피해 없어”

    보라카이 태풍, 한국인 400여명 고립…외교부 “인명피해 없어”

    외교부가 18일 태풍 ‘카이탁’으로 필리핀 보라카이섬에 한국인 관광객 400여명이 고립된 것과 관련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필리핀 보라카이섬을 여행 중인 한국인 관광객 400여명이 태풍의 영향으로 깔리보 국제공항이 위치한 파나이섬으로 향하는 선박 운항이 16일 11시부터 17일 14시까지 일시 중단돼 고립돼 있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어제 오후 선박 운항이 임시 재개됐으며, 오늘 오전 6시부터 정상 운항 중에 있다”면서 “깔리보 국제공항에서 귀국 항공편도 정상 운항하고 있으나 항구에서 공항까지 육로가 일부 도로 유실로 인해 평소보다 약 1시간 지체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세부 분관은 현지 영사협력원, 한인회 등과 협력해 선박 및 항공편 운항정보를 안내하는 등 우리 관광객들이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라카이 섬, 태풍 ‘카이탁’ 영향…한국 관광객 400명 고립

    보라카이 섬, 태풍 ‘카이탁’ 영향…한국 관광객 400명 고립

    필리핀을 강타한 제 26호 태풍 ‘카이탁’의 영향으로 보라카이 섬에 있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사흘째 고립됐다.이번 태풍으로 필리핀 중부 빌라란주 지역은 산사태와 홍수가 발행새 26명이 숨지고 23명이 실종됐다. 보라카이 섬에 있는 한국 관광객 400여명도 칼리보 국제공항으로 가는 배 편이 16일 오전부터 중단돼 섬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보라카이 지역은 이르면 18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섬을 떠나는 배편도 곧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사관 측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이르면 오늘(18일) 배편이 정상 운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나항공, 무안국제공항 무안~제주 노선 운항

    아시아나항공, 무안국제공항 무안~제주 노선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사드사태로 침체된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동절기 스케줄이 시작되는 오는 29일부터 무안~제주 간 노선을 운항한다.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 제주노선은 기존 티웨이항공 노선과 더불어 매일 2편이 운항하게 됐다. 무안국제공항의 무안~제주 간 노선은 티웨이항공 오전 6시 50분, 아시아나항공 오전 7시 45분 두 차례 출발한다. 무안 도착시간은 티웨이항공은 오후 7시, 아시아나항공은 오후 8시 40분이다. 제주에 대한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 비해 항공편이 제한적이어서 겪은 불편함이 해소되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 무안국제공항은 제주노선 이외에도 필리핀 보라카이, 일본 기타큐슈, 돗토리, 대만 타이페이 등 일본, 동남아 노선을 지속적으로 신설해 운항하고 있다. 빠른 입·출 수속처리와 무료 주차장 운영 등으로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임성은, 보라카이 저택 ‘화이트 3층집+대리석 거실’ 으리으리해

    임성은, 보라카이 저택 ‘화이트 3층집+대리석 거실’ 으리으리해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의 보라카이 저택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성은은 자신의 보라카이 저택으로 청춘들을 초대했다. 임성은의 집은 보라카이 현지인들이 사는 동네에 있었다. 3층으로 된 흰 저택은 하늘에서 봐도 한눈에 띄었다. 임성은은 “1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하고 2층과 3층은 내가 사용하고 있다. 1층은 남자들 숙소로 쓰고 2층은 여자들 숙소로 쓰자”라고 말했다. 사전 답사를 왔던 김광규와 임재욱을 제외하고 모두 집 구경에 신이 났다. 김완선은 대문에서부터 “으리으리한 대나무 대문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칭찬했다. 이어 깔끔하게 정리된 1층과 2층 대리석 거실을 구경한 청춘들은 “정말 좋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떠나기 전 ‘여행경보’ 점검 하셨나요?

    해외여행 떠나기 전 ‘여행경보’ 점검 하셨나요?

    이번 추석연휴 우리 가족이 가는 여행지는 과연 안전할까. 모처럼 얻은 연휴를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출발 전의 여행지의 ‘여행경보단계’를 한번쯤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정부는 해외에 나가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유사시 행동지침 등을 안내하기 위해 여행경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특정 국가나 지역을 위험 수준에 따라 남색경보(여행유의), 황색경보(여행자제), 적색경보(철수권고), 흑색경보(여행금지) 등 4단계로 분류해 안내한다. 해당 국가의 치안상황, 테러, 납치, 자연재해, 보건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지정한 것이다 이중 흑색경보 지역은 여권법상 방문이 아예 불가능하다.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소말리아 등 대부분은 관광 목적으로 방문할 일이 없는 곳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우리 국민이 자주 찾는 필리핀에서 민다나오 지역의 잠보앙가,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등은 여행금지 지역이다. 세부, 보라카이 등 휴양지에서 벗어나 이 지역을 방문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적색경보 국가도 사실상 여행 목적으로는 잘 방문하지 않는 곳들이다.황색경보 지역에는 국민들이 제법 자주 찾는 국가도 포함돼 있어 주의를 요한다. 주요 관광지인 필리핀의 상당수 지역과 인도네시아 발리섬, 티베트 등이 바로 여기 속한다. 발리섬은 화산 폭발 위험 때문에 최근에 황색경보 지역으로 지정됐다. 스페인 바로셀로나, 벨기에 브뤼셀, 터키 이스탄불, 프랑스 파리 같은 유럽 주요 도시들도 여행자제 지역이다. 여행지가 황색경보 지역이라면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경보 단계 중 가장 낮은 여행유의 지역에는 북·중 국경지역, 네팔, 인도, 스리랑카,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스페인, 프랑스 등 국가 전지역, 영국 런던 등이 포함돼 있다. 필리핀 보라카이와 보홀섬, 세부막탄섬도 여행유의 지역이다. 정부도 남색경보와 황색경보 지역에 대해서는 여행을 포기하라고 요구하진 않는다. 다만 안전한 여행을 위해 좀 더 안전에 신경을 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경보단계에 따른 행동지침을 지키는 게 안전여행의 지름길임을 유념해달라”면서 “치안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는 주요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진 곳 등은 방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행경보 발령 현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집 공개, 보라카이 3층 대저택 ‘입이 떡..’

    ‘불타는 청춘’ 임성은 집 공개, 보라카이 3층 대저택 ‘입이 떡..’

    ‘불타는 청춘’ 보라카이에서 사는 임성은의 집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에 사는 임성은의 집 방문기가 그려졌다. 3층짜리 하얀 대저택을 본 청춘들은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커다란 대문에 이미 놀란 청춘들은 이내 3층짜리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여기 혼자 산다고?”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임성은은 “1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손님들이 오면 묵게 하고 난 2층에서 생활한다”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이 집 몇 년 된 거냐”고 물었고, 임성은은 “9년 됐다. 9년째 살고 있다”고 답했다. 임성은은 집 내부를 소개했고, 멤버들은 하나 같이 놀라워했다. 임성은이 머무는 공간인 2층에 들어선 순간 이연수는 “부엌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석, 이연수와 결혼한 드라마 ‘2017년 다시 만날 줄은..’

    정유석, 이연수와 결혼한 드라마 ‘2017년 다시 만날 줄은..’

    배우 정유석과 이연수가 12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인연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정유석과 이연수는 지난 1990년 10월부터 1991년 10월까지 방영한 KBS2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정유석은 배우 유인촌·전인화의 아들로, 이연수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야망의 세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불타는 청춘’ 측은 지난 7월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이 담긴 ‘야망의 세월’ 일부분을 공개했다. 특히 ‘불타는 청춘’ 측은 해당 자료에 대해 “드라마에서는 결혼도 한 깊은 사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한편 정유석과 이연수는 12일 ‘불타는 청춘’에서 출연진과 함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는 주변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연수 “누나였지만..사람일은 모른다”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연수 “누나였지만..사람일은 모른다”

    ‘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가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에서 여행을 즐기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유 남매’ 이연수 정유석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27년지기인 두 사람은 평소에도 주변에서 “잘해봐라”라는 말을 들을 정도. 이연수과 정유석은 저녁 시간이 되자 김국진의 지시에 따라 저녁 장을 보기 위해 시장으로 갔다. 이연수는 “나 버리고 가면 안 된다”고 말했고, 정유석은 “내 가방끈을 잡으라”며 이연수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와 정유석은 장을 마치고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는 주변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정유석은 “주변 사람들 얘기를 참고해 보려고. 잘 어울린다고 하니”라고 말했고, 이연수도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를 맡기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석은 ‘불타는 청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 일은 모르지 않냐. 이건 정말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이연수는 “주변에서 잘 해봐라 하니까 한 번쯤은 생각이 든다. 인생은 알 수 없는 일이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정유석은 저녁을 먹은 뒤 김완선과 해변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완선은 이연수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했고, 정유석은 “마지막 연애를 하고 많이 힘들었다. 지금은 혼자인 게 편하다”면서도 “그렇다고 할아버지가 돼서도 혼자 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아직은..”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유석은 이연수에 대해 “처음 볼 때부터 그냥 누나였다. 그게 마음에 박혔다”면서 “사람은 일은 모르는 거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지금 당장 어쩌라는 게 아니라, 찬찬히 보다 보면..”이라고 조언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불타는 청춘’은 전국시청률 1부 6.5%, 2부 7.2%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지난회 6.9%, 6.6% 보다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보라카이로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김도균과 정유석의 안내에 따라 보라카이 여행을 즐겼다. 관광을 하던 중 출연진들은 바다가 보이자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이후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김국진과 강수지 또한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국진의 매너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편의 화보 같은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뒤에 구름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등장, 강수지 “네가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어”

    ‘불타는 청춘’ 임성은 등장, 강수지 “네가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어”

    ‘불타는 청춘’에 임성은이 새로 합류하면서 멤버들의 해외 여행이 무산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성은이 보라카이에서 귀국한 뒤 바로 ‘불타는 청춘’ 여행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인천공항으로 향하자 임성은이 있는 보라카이로 여행을 가는 것으로 착각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공항에 도착하자 수상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그러던 중 함께 여행할 친구로 임성은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보라카이를 가는 줄 알고 잔뜩 기대했던 강수지는 “우리 보라카이 가려고 했는데, 네가 여기로 오지 말았어야 했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은 다음 행선지가 무의로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멤버들은 버스와 자기부상 열차를 이용해 무의도로 향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눈물→미소 “지금이 좋아..왜 힘든걸 버텼을까”

    ‘불타는 청춘’ 임성은, 눈물→미소 “지금이 좋아..왜 힘든걸 버텼을까”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김국진, 강수지, 이연수 등과 대화를 하던 중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임성은은 “제일 크게 속 썩인 게 이혼한 거지. 이혼하기 전 3년간 막 힘들어하는 모습을 엄마, 아버지가 지켜봤을 때 그 상황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임성은은 지난 2006년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6세 연하 스쿠버다이빙 강사와 결혼했지만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임성은은 “많이 나와 있었다. 거기가 너무 힘드니까. 같이 있는 시간이. 너는 너, 나는 나 막 이러면서 찬바람 쌩쌩 불고. 그 시기를 거치고 나니까 어느 순간 안개가 싹 사라지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이 딱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임성은은 “지금 자꾸 눈물이 나는 거는 나는 다 끝났다. 너무 좋은 상태인데 엄마 아버지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했는지, 그걸 생각하면 눈물이 자꾸 난다. 이제야 철이 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 좋다. 딱 결정을 하고 나니까 왜 그렇게 내가 오래 매달려서 그렇게 힘든 시기를 겪었을까 생각이 든다. 정말 사람들의 고마움을 그때 더 많이 느낀 거 같다. 말없이 지켜주는 주위 사람들. ‘잘 지내니?’ 그 한 마디에 모든 게 다 들어있다”고 말한 뒤 눈물을 쏟았다. 특히 임성은은 “전에는 많이 참았었다. ‘다음에, 다음에. 지금은 시기가 아니야. 아직 일러’ 그렇게 미루고 미루고 미뤘더니 그냥 나이만 10년 먹었더라. 고생만 죽도록 하고, 나는 허리띠 졸라매고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 우리 인생에 제일 아름답고, 제일 젊은 날은 오늘, 지금이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임성은이 밝게 지내서 좋다. 옆에 있는 사람도 밝아지게 한다”고 말했고, 이연수는 임성은에게 “좋은 에너지가 있다”며 강수지의 말에 동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전 남편 언급 “다이빙 강사였는데 사업가라고 속여”

    ‘불타는 청춘’ 임성은, 전 남편 언급 “다이빙 강사였는데 사업가라고 속여”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현재 보라카이에서 직원이 80여 명에 달하는 스파를 운영 중이라고 밝히며 “생각보다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임성은은 보라카이에 정착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친구들과 처음 간 여행지가 보라카이였다. 그 곳에서 전 남편을 만났다”고 말하며 1년 반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당시 임성은의 남자친구는 사업가로 알려졌지만 사실과 달랐다. 임성은은 “남편이 다이빙 강사였다”고 밝히며 “제가 사업을 할 거였으니까 좀 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에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임성은은 지난 2004년 보라카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2016년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방부제 미모+솔직 매력 “갔다 왔다”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방부제 미모+솔직 매력 “갔다 왔다”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첫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은 변하지 않은 동안 미모와 함께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나 너무 주책바가지로 나오는 거 아닌가?”라고 걱정하면서도 구본승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캉스라고 행복해했다. 김국진은 “영턱스클럽하기 전에 투투했잖아”라고 말했고 임성은은 ‘바람난 여자’ 춤을 즉석에서 춰 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다. 김국진은 “황혜영과 신경전이 대단했다”고 말했고 임성은은 “다 기억하신다”고 놀라워했다. 박재홍, 최성국 등은 당시 나이트, 길보드 차트 등을 언급하며 임성은을 반겼다. 특히 임성은은 류태준의 결혼 질문에 쿨하게 “갔다 왔다. 작년에 이혼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근황에 대해서는 “보라카이에서 사업 중이며 직원만 80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성은은 1990년대 그룹 영턱스클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뒤 6살 연하의 남편 송 씨를 만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신혼집을 차렸다. 이후 보라카이에서 대형 스파 시설은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이혼 “서로의 행복 위해 어려운 결정 했다”

    ‘영턱스클럽’ 임성은 이혼 “서로의 행복 위해 어려운 결정 했다”

    과거 그룹 ‘영턱스클럽’으로 인기를 모았던 가수 임성은이 최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임성은은 잡앤과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행복을 위해 지난해 어려운 결정을 했다”며 이혼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임성은은 “지난 몇 년간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하며 갈라서기로 했다”며 “서로가 행복해지는 길은 각자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어렵게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임성은은 지난 2006년 6살 연하의 남편 송모 씨와 결혼하면서 돌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신혼집을 차린 그는 이후 대형 스파 시설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계엄령 필리핀 여행가도 될까

    계엄령 필리핀 여행가도 될까

    “나흘 후에 필리핀 민도로섬으로 여행가려는데 필리핀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여행을 취소하려고 했더니 목적지가 여행금지지역보다 경보단계가 낮은 여행자제지역이라서 취소 수수료를 내야 한다더군요. 함께 가는 친구들도 취소해야 한다, 아니다, 찬반이 팽팽합니다.”(직장인 이모씨·28)지난 23일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이 민다나오섬에서 교전을 벌이면서 이 지역에 60일간 계엄령이 선포되자 여행객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계엄령 기간과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아예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26일 모두투어 관계자는 “통상 필리핀 여행상품은 예약 고객이 취소 고객보다 매일 평균 200~300명씩 많은데 계엄령 선포 이튿날인 24일과 25일에는 반대로 취소 고객이 예약 고객보다 평균 100명씩 많았다”고 말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교전이 있는 마라위시가 있는 민다나오섬은 최상위 경보단계인 ‘여행금지’(4단계)다. 다만 이 섬에서 다바오와 카가얀데오로시는 철수권고(3단계) 상태다. 주요 휴양지인 보라카이섬, 보홀섬, 세부막탄섬, 수빅시는 여행유의(1단계)로, 이들 지역을 제외한 필리핀 전역은 여행자제(2단계)로 지정돼 있다. 취소 문의를 하는 여행객을 늘고 있지만 대부분 여행사는 외교부의 경보단계가 3·4단계일 경우에만 수수료 없이 환불을 해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사도 취소 조건이 같기 때문에 필리핀 전역에 대해 환불해주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하지만 필리핀 교전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걱정은 커지고 있다. 다음달 사업차 필리핀에 방문할 예정인 이모(30)씨는 “중요한 사업 일정인데 현지 주민들도 대피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겁이 난다”며 “손해를 보더라도 일정을 변경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 여행업체 관계자는 “원래 간헐적인 테러와 교전이 지속됐기 때문에 아직 심각하게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내전이 고착화하고 IS 추종세력에 의한 테러가 주변 동남아 국가로 번진다면 여행업계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야노 시호, 추사랑과 휴가 ‘태양을 잡고 싶은 사랑이’

    야노 시호, 추사랑과 휴가 ‘태양을 잡고 싶은 사랑이’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딸과 함께 한 휴가를 인증했다. 야노 시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태양을 잡으려 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야노 시호는 “해변에서 순수하게 떠드는 딸을 보며 아이의 성장을 느낀다. 이 순간의 사랑스러운 기분을 담아 무심코 사진을 많이 찍었다”면서 “오늘에 감사한다. 보라카이의 해변에서”라고 전했다. 사진 속 추사랑과 야노 시호는 한가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추사랑은 이리저리 백사장을 뛰노는가 하면, 엄마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기도 한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 추사랑은 과거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7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 확진…필리핀 여행한 20대 여성

    17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 확진…필리핀 여행한 20대 여성

    국내 17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확진됐다. 지난해 12월 필리핀을 여행한 20대 여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 18일 필리핀 보라카이로 떠났다가 나흘 뒤 귀국한 한국인 여성 S씨(20)의 소변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S씨는 필리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입국 후 근육통, 발진, 결막염 증상이 발현한 S씨는 인천에 있는 선피부과의원과 차명수연세피부과의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현재는 양호한 상태다. 이로써 국내 지카 바이러스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확진자가 방문했던 지역은 동남아 13명(필리핀 7명, 베트남 4명, 태국 2명), 중남미 4명(브라질,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푸에르토리코)로 남자는 13명, 여자는 4명, 임신부는 없다.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 등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현황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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