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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은 결혼, 현빈과 드라마 출연 모습 화제

    이세은 결혼, 현빈과 드라마 출연 모습 화제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와 현빈과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이세은은 “현빈은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내 스토커로 출연했고, 공유는 단막극에 같이 출연했다”라며 “강지환은 첫 주연작을 나와 같이 했다”라며 톱스타들과의 인연을 밝힌 적 있다. 이세은의 말대로 현빈은 11년 전인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난 3살 연하와 화촉 ‘하얏트호텔에서 결혼’

    이세은 결혼, 지인 소개로 만난 3살 연하와 화촉 ‘하얏트호텔에서 결혼’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결혼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세은은 지난 2년 동안 굳건한 사랑을 다진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예비 신랑은 건실한 성품을 지녔으며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야인시대’,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연개소문’, ‘지운수대통’ 등에 출연했다. 이세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이세은 결혼, 축하합니다”, “이세은 결혼, 알콩달콩 잘살길”, “이세은 결혼, 똑 소리나는 결혼생활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세은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3월 결혼, 웨딩화보 공개… 순백 드레스 ‘우유케익같은 순수미’ 눈길

    이세은 3월 결혼, 웨딩화보 공개… 순백 드레스 ‘우유케익같은 순수미’ 눈길

    이세은 3월 결혼 배우 이세은의 결혼 상대가 재벌2세로 알려져 화제다. 이세은은 오는 3월6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 남성과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순수하고 건실한 3세 연하 청년’으로 소개된 이 남성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고 전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30위권(2014년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이세은이 부친상을 겪는 등 어려운 시기에 용기를 북돋워주고자 애쓰는 예비신랑의 모습에 든든함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드라마 ‘야인시대’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은 3월 결혼, 예비남편 스펙보니 준재벌 ‘깜짝’

    이세은 3월 결혼, 예비남편 스펙보니 준재벌 ‘깜짝’

    이세은 3월 결혼, 예비남편 스펙보니 준재벌 ‘깜짝’ 이세은 3월 결혼 배우 이세은의 결혼 상대가 재벌2세로 알려져 화제다. 이세은은 오는 3월6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 남성과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순수하고 건실한 3세 연하 청년’으로 소개된 이 남성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고 전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30위권(2014년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이세은이 부친상을 겪는 등 어려운 시기에 용기를 북돋워주고자 애쓰는 예비신랑의 모습에 든든함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드라마 ‘야인시대’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은 결혼,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과 결혼

    이세은 결혼,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과 결혼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와 현빈과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세은의 말대로 현빈은 11년 전인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세은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 씨가 3월 6일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면서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예식은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결혼, 과거 현빈과의 인연..왜?

    이세은 결혼, 과거 현빈과의 인연..왜?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와 현빈과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이세은은 “현빈은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내 스토커로 출연했고, 공유는 단막극에 같이 출연했다”라며 “강지환은 첫 주연작을 나와 같이 했다”라며 톱스타들과의 인연을 밝힌 적 있다.이세은의 말대로 현빈은 11년 전인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결혼, 현빈 신인 때 함께한 드라마는?

    이세은 결혼, 현빈 신인 때 함께한 드라마는?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와 현빈과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이세은은 “현빈은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내 스토커로 출연했고, 공유는 단막극에 같이 출연했다”라며 “강지환은 첫 주연작을 나와 같이 했다”라며 톱스타들과의 인연을 밝힌 적 있다. 이세은의 말대로 현빈은 11년 전인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수영복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세은 결혼, 과거 현빈과 드라마 출연..폭소

    이세은 결혼, 과거 현빈과 드라마 출연..폭소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이 오는 3월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와 현빈과의 인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이세은은 “현빈은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내 스토커로 출연했고, 공유는 단막극에 같이 출연했다”라며 “강지환은 첫 주연작을 나와 같이 했다”라며 톱스타들과의 인연을 밝힌 적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드론 호수 위 떨어질 위기에 온몸 던지는 남성

    드론 호수 위 떨어질 위기에 온몸 던지는 남성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담아내는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호수에 빠질 위기에 닥치자 온몸을 던지는 남성의 살신성인(?)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팬텀(PHANTOM) 2’라는 드론을 구매, 처음 조종에 나선 츠비어 스팬저라는 남성이 배터리가 방전된 드론이 호수 위로 떨어질 위기에 닥치자 온몸을 던져 드론을 구해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한적한 마을 위를 비행하며 마을의 풍경을 영상으로 담아내던 드론이 갑자기 배터리가 방전되면서 자동 복귀한다. 그런데 하필 드론이 하강하는 곳은 호수. 이에 멀찍이서 드론의 주인 스팬저와 그의 친구가 달려오는 것이 보인다. 서서히 하강하던 드론이 호수에 닿으려 하자 스팬저는 차가운 호수에 온몸을 던진다. 이에 물은 스팬저의 가슴까지 차오르지만, 스팬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손을 뻗어 고가의 드론을 살려낸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93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휘트니휴스턴이 부른 보디가드 OST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러브 에디션’이라는 편집본을 올리는 등 “드론을 살리기 위한 그의 노력이 감동적”이라고 반응하고 있다. 사진·영상=Zwier Spanj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호원도 없이 외출 나선 ‘김정은역’ 랜달 박 포착

    경호원도 없이 외출 나선 ‘김정은역’ 랜달 박 포착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암살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인터뷰’ 로 촉발된 북미 간의 갈등 속에 까맣게 속타는 한 배우가 있다. 바로 영화 속 김정은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미국 출생의 한국계 배우 랜달 박(40)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현지언론에 가족과 함께 외출에 나선 박씨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박씨는 경호원 한 명 없이 한국인 부인 및 딸과 함께 LA 거리에 나섰다. 영화 '인터뷰'의 주연인 제임스 프랑코가 24시간 건장한 보디가드들의 보호 속에 생활하는 것과는 반대의 상황. 이날 박씨는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총총히 갈길을 재촉했다. 사실 영화 '인터뷰' 출연 전까지도 해도 박씨는 할리우드에서는 무명에 가까웠다. 이민 2세대인 박씨는 10여 년을 주로 연극배우로 활동했으며 이번 영화에서 김정은 역에 캐스팅되며 일약 유명세를 얻게됐다. 박씨는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내용이 '미쳤다'고 생각됐지만 재미있는 내용으로 북한에 대해 자세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 며 출연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진대로 제작사인 소니픽처스의 해킹 사태를 시작으로 '인터뷰'를 둘러싼 파문은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확대됐다. 특히 소니픽처스 측이 테러 위협에 결국 영화 개봉까지 포기하면서 현지 극장에서 박씨의 얼굴 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대해 소니픽처스 CEO 마이클 린턴 최고경영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 이라면서 "영화 '인터뷰'를 어떤 방법으로든 방영할 계획" 이라고 밝혀 온라인을 통한 배포에 무게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소니픽처스의 해킹 사태를 시작으로 북미간의 갈등까지 불러온 ‘인터뷰’는 김정은과의 단독 인터뷰를 위해 북한으로 건너간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암살 요청을 받고 이를 이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경호원도 없이 외출 나선 ‘김정은역’ 랜달 박 포착

    경호원도 없이 외출 나선 ‘김정은역’ 랜달 박 포착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암살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인터뷰’ 로 촉발된 북미 간의 갈등 속에 까맣게 속타는 한 배우가 있다. 바로 영화 속 김정은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미국 출생의 한국계 배우 랜달 박(40)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현지언론에 가족과 함께 외출에 나선 박씨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박씨는 경호원 한 명 없이 한국인 부인 및 딸과 함께 LA 거리에 나섰다. 영화 '인터뷰'의 주연인 제임스 프랑코가 24시간 건장한 보디가드들의 보호 속에 생활하는 것과는 반대의 상황. 이날 박씨는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총총히 갈길을 재촉했다. 사실 영화 '인터뷰' 출연 전까지도 해도 박씨는 할리우드에서는 무명에 가까웠다. 이민 2세대인 박씨는 10여 년을 주로 연극배우로 활동했으며 이번 영화에서 김정은 역에 캐스팅되며 일약 유명세를 얻게됐다. 박씨는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내용이 '미쳤다'고 생각됐지만 재미있는 내용으로 북한에 대해 자세히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 며 출연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진대로 제작사인 소니픽처스의 해킹 사태를 시작으로 '인터뷰'를 둘러싼 파문은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확대됐다. 특히 소니픽처스 측이 테러 위협에 결국 영화 개봉까지 포기하면서 현지 극장에서 박씨의 얼굴 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대해 소니픽처스 CEO 마이클 린턴 최고경영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 이라면서 "영화 '인터뷰'를 어떤 방법으로든 방영할 계획" 이라고 밝혀 온라인을 통한 배포에 무게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소니픽처스의 해킹 사태를 시작으로 북미간의 갈등까지 불러온 ‘인터뷰’는 김정은과의 단독 인터뷰를 위해 북한으로 건너간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암살 요청을 받고 이를 이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정은 영화 ‘인터뷰’ 주연배우들 ‘24시간 보디가드’ 경호

    김정은 영화 ‘인터뷰’ 주연배우들 ‘24시간 보디가드’ 경호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암살을 코믹하게 다루는 영화인 미국 소니 영화사의 ‘인터뷰'(The Interview)가 최근 잇단 테러 위협을 받음에 따라 소니 영화사가 전격적으로 개봉을 취소한 데 이어, 이 영화에서 암살자 역할로 주연을 맡았던 배우들이 테러 위협으로 보디가드를 동원하는 등 쫓기는 신세로 전락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가 출연한 이 코믹 영화는 특히, 제임스 프랑코가 토코쇼 사회자 역할을 맡으면서 북한에 잠입해 김정은 암살 미션을 실행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이다. 하지만 북한은 이 영화가 자신들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있다는 이유로 강력하게 항의를 거듭했고 최근에는 소니 영화사가 해킹을 당해 미개봉 영화와 회사 내부 이메일이 노출되면서 막대한 피해를 당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번에 해킹을 감행한 자칭 'GOP'(평화의 수호자)라는 단체는 이 영화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면 "세계가 공포로 가득할 것이다. 2001년 9월 11일을 기억하라"라고 위협했다. 이러한 위협에 따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사회가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각 배급사들이 배급을 기피하자 소니 영화사는 이날 크리스마스로 예정되어 있던 개봉이 전격적으로 취소했다. 특히,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에게 테러 위협 등 또 다른 불똥이 튀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따라 제임스 프랑코는 거의 24시간 건장한 보디가드들의 보호를 받으며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코는 자신은 “지하철도 자주 이용하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다”고 지인들에게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한 관련 영화 제작으로 엄청난 타격을 받은 소니 영화사는 연일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미 수사 당국은 조만간 북한과 연관이 있다는 발표를 할 예정에 있다고 미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건장한 보디가드의 밀착 경호를 받고 있는 제임스 프랑코 (현지 언론, Splahnew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개봉 취소 영화 ‘인터뷰’ 주연배우들도 ‘쫓기는 신세’

    개봉 취소 영화 ‘인터뷰’ 주연배우들도 ‘쫓기는 신세’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암살을 코믹하게 다루는 영화인 미국 소니 영화사의 ‘인터뷰'(The Interview)가 최근 잇단 테러 위협을 받음에 따라 소니 영화사가 전격적으로 개봉을 취소한 데 이어, 이 영화에서 암살자 역할로 주연을 맡았던 배우들이 테러 위협으로 보디가드를 동원하는 등 쫓기는 신세로 전락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가 출연한 이 코믹 영화는 특히, 제임스 프랑코가 토코쇼 사회자 역할을 맡으면서 북한에 잠입해 김정은 암살 미션을 실행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다룬 영화이다. 하지만 북한은 이 영화가 자신들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있다는 이유로 강력하게 항의를 거듭했고 최근에는 소니 영화사가 해킹을 당해 미개봉 영화와 회사 내부 이메일이 노출되면서 막대한 피해를 당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번에 해킹을 감행한 자칭 'GOP'(평화의 수호자)라는 단체는 이 영화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면 "세계가 공포로 가득할 것이다. 2001년 9월 11일을 기억하라"라고 위협했다. 이러한 위협에 따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사회가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각 배급사들이 배급을 기피하자 소니 영화사는 이날 크리스마스로 예정되어 있던 개봉이 전격적으로 취소했다. 특히,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에게 테러 위협 등 또 다른 불똥이 튀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따라 제임스 프랑코는 거의 24시간 건장한 보디가드들의 보호를 받으며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코는 자신은 “지하철도 자주 이용하는 평범한 사람인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다”고 지인들에게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한 관련 영화 제작으로 엄청난 타격을 받은 소니 영화사는 연일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미 수사 당국은 조만간 북한과 연관이 있다는 발표를 할 예정에 있다고 미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건장한 보디가드의 밀착 경호를 받고 있는 제임스 프랑코 (현지 언론, Splahnew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높이 480m, 길이 1㎞ ‘철 수레’ 타고 외출하는 사람들

    높이 480m, 길이 1㎞ ‘철 수레’ 타고 외출하는 사람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매일 480m 높이의 아찔한 절벽을 허술한 철 수레 하나로 오고가는 마을이 있다. 중국 후베이성의 깊은 산골 마을 이야기다. 중국 둥팡IC가 최근 소개한 이 마을은 후베이성 은스주(州) 허핑현(县)의 깊고 높은 산골짜기에 있다. 이 마을은 절벽과 협곡으로 삼면이 둘러싸여져 있고, 외부로 나갈 수 있는 길은 딱 하나, 높이 480m, 길이 1000m의 ‘철 바구니’를 타는 것 뿐이다. ‘철 바구니’는 협곡의 꼭대기와 꼭대기를 철선과 도르래로 잇는 일종의 수레로, 1997년 설치됐다. 예닐곱 마을에 사는 바이족(白族), 묘족(苗族), 투자족(土家族) 등 총 196명의 주민들이 협곡의 양끝을 잇는 이 수레를 타고 외부로 나간다. 길이 단 하나 뿐이다 보니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이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 수레의 양 옆으로는 아찔한 낭떠러지가 펼쳐져 있지만 이렇다 할 안전장치조차 없다. 그저 수레의 위쪽 철근을 안전벨트 삼는 방법뿐이다. 아이를 태운 여성은 한 손으로 철근을 꼭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아이를 안아야 한다. 동물 역시 이 수레의 주요 ‘고객’ 중 하나다. 나귀 등을 키우는 사람들은 수레 한 쪽에 동물을 단단히 묶고 천천히 1000m를 이동한다. 이 수레는 물자를 운송하는데에도 쓰인다. 다만 수레의 특성상 무게가 지나치게 많이 나가는 물건은 싣지 못한다. 마을 보수공사 등에 쓰이는 자재 등을 한번에 조금씩 옮겨야 하기 때문에 작은 공사에도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추락 위험이 있는 만큼 마을에서는 전문 관리자를 따로 채용해 이를 운영한다. 관리자 장신젠(張新建)씨는 수시로 철 수레에 기름칠을 하고 낙후된 곳이 없는지를 살핀다. 또 혼자 탑승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위해 ‘보디가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를 본 현지 네티즌들은 “교통체증이 없어서 좋을 것 같다”, “안전 면에서는 매우 위험한 것이 사실이지만, 환경 보호 측면에서는 이보다 좋을 것이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꼬박 21년 전이다.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에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부족한 연기력을 과묵한 캐릭터로 위장한 이미지 정도라고나 할까. 이듬해 배창호 감독의 영화 ‘젊은 남자’에서 주연을 꿰찼고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4만명 남짓만 본 영화라서인지 대중에게 별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이름 석 자를 알린 작품은 ‘귀가 시계’로 통하며 수·목요일 수도권 일대 술집 매상을 반 토막 냈던 SBS 드라마 ‘모래시계’였다.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고현정의 곁을 지키는, 과묵하면서도 순정 가득한 보디가드였다. 어느덧 데뷔 22년차, 마흔한 살이 된 배우 이정재다. 말쑥하게 차려입은 정장에 연상의 여인과 위험한 사랑에 빠지거나 또래 젊은이와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풋풋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늘 유지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매끈한 몸과 멋진 미소를 갖고 있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한쪽 이미지에 고착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연기 변신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 크다”면서 “웃기면서도 짠한 마음이 드는, 풍성한 느낌이 드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 늘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정사’(1998), ‘하녀’(2010) 등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을 찍기도 했지만 드문드문 스크린에 얼굴을 내비친 과작의 배우였고,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최근에는 ‘신세계’(2013), ‘도둑들’(2012), ‘관상’(2013) 등에서 색깔과 맛이 다른 역으로 연기의 폭을 넓히며 부지런히 연기했고 각각 1298만명, 468만명, 913만명의 관객이 드는 등 연속 흥행몰이도 했다. 그가 27일 개봉한 영화 ‘빅 매치’(작은 사진)에서 원톱 주연배우로 나섰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익호다. 옳다 싶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마구 덤벼들고, 극한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생각하는 인물이다. 영화 속 이정재는 ‘매끈하면서도 울퉁불퉁한’ 형용모순의 몸을 갖고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서울역, 한강시민공원 등 도심 한복판에서 쉴 새 없이 뛰어다니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도약하며 누군가를 때리고, 또 누군가에게 신나게 얻어맞는다. 전자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이 모니터에서 툭 튀어나와 현실에 구현된, 깔끔한 오락영화이자 통쾌한 액션영화다. 또한 오직 이정재에 의한, 이정재를 위한 영화이기도 하다. “대본을 받아 봤을 때 이건 내가 아니라 젊은 배우가 해야 할 역할인데 싶었어요. 그러면서도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아서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영화를 찍기 전부터 다섯 달 동안 오전 체력운동 2시간, 오후 격투기 운동 4시간을 주말도 거르지 않고 했다. 그런데 촬영 들어가자마자 훈련 중에 오른쪽 어깨 힘줄이 4㎝ 끊어졌다. 자신의 뜻과 감독님의 뜻이 더해져 촬영을 강행했다. 그리고 지난 4월 14일 자신의 촬영분을 마친 다음날 수술대에 올라갔다. 그리고 서너달 쉰 뒤 곧바로 새 영화 ‘암살’에서 독립군으로 변신해 한창 촬영 중이다. 77㎏이던 몸무게는 62㎏이 됐다. 그는 “독립군인데 잘 못 먹고 말라야지 싶어 살을 뺐다”며 씩 웃었다. 하지만 이내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올지, 내가 잘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일지 고민하고서 작품을 결정한다. 연기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진지하게 자신의 연기관, 작품관을 설명했다. ‘도둑들’에서 얄미웠던 뽀빠이, ‘관상’에서 수양대군의 폭력성 등 자신이 캐릭터를 분석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며 만들었던 것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갔다. “배우는 현장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법이라는 선배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느끼고 있습니다. 띄엄띄엄 작품을 할 때보다 바쁘게 촬영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금이 훨씬 좋습니다.” 마냥 외모만 믿고 겉멋 부리는 듯한 이정재는 이제 없다. 중년으로 접어든 22년차 배우 이정재가 속 깊은 인생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고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뉴논스톱 멤버 12년 만에 다 모였다..조인성부터 김영준까지 ‘故정다빈-김정화 언급’

    뉴논스톱 멤버 12년 만에 다 모였다..조인성부터 김영준까지 ‘故정다빈-김정화 언급’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시트콤 ‘뉴논스톱’의 배우들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 박경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장나라, 정태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02년 종영한 MBC 인기 시트콤 ‘뉴논스톱’ 주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인이 된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한 오랜만에 뭉친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장나라, 양동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뉴논스톱’ 방영 당시 신인이었던 조인성은 박경림과 커플을 이루며 스타덤에 올랐다. 깜찍한 외모의 어리바리한 캐릭터로 인기를 끈 장나라도 극 중에서 양동근과 커플을 이루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오랜만에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린 김영준은 ‘타조알’이란 별명을 얻으며 故 정다빈과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준은 이후 영화 ‘신라의 달밤’, ‘달마야 놀자’, 드라마 ‘보디가드’,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정태우가 언급한 故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27살의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네티즌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오랜만이네”, “뉴논스톱 김영준, 타조알을 잊고 있었다”, “뉴논스톱 김영준, 활동중단 정다빈의 영향 있을까”, “뉴논스톱 김영준, 정다빈, 김정화.. 다 생각난다”, “뉴논스톱 조인성 박경림 장나라 양동근 정태우 우정 대단하네. 김정화와 정다빈도 잊지 않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뉴논스톱 김영준, 김정화, 정다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문가 16인의 방문 서비스 관악구민 건강관리 든든

    관악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홀몸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고 2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이 같은 사업을 벌이게 됐다”면서 “구가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 전담 인력 16명이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가기 힘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방문 결과 건강이 심각하게 좋지 않을 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돕는다. 구 관계자는 “취약가구 비율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로 높다”며 “지난 9월까지 방문건강관리의 혜택을 받은 가구가 차상위계층을 포함해 7000가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방문건강관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거동 불편 환자나 누워서 생활하는 환자의 건강관리 ▲고혈압, 당뇨, 암과 같은 주요 만성질환 환자 관리 ▲휠체어, 목발 등 무료 대여 ▲북한이탈주민 중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진 건강위험군 발굴 ▲국가 무료 건강검진 미수혜자에 대한 방문보건 건강검진 ▲저소득층 노인 개안수술비용 지원 등 다양하다. 구는 이 밖에도 경로당과 노인대학에서 어르신 건강 회복 프로그램 ‘재활 해피투게더’와 치매 조기 선별검진, 노인 우울증 선별검사를 포함한 ‘건강 짱 노인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질병을 예방하고 의료비를 절감하는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게 방문건강관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전혜빈, 보디가드 새뮤즈 발탁… ‘S라인 탄력 몸매 완결판’ 공개

    전혜빈, 보디가드 새뮤즈 발탁… ‘S라인 탄력 몸매 완결판’ 공개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사극 팜므파탈 계보를 잇는 카리스마로 이목을 끈 배우 ‘전혜빈’이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보디가드는 배우 전혜빈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드러낼 수 있어야 아름다움이다, You are so Viewtiful’을 콘셉트로 한 ‘2014 가을 시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가드는 전혜빈의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가 브랜드 이미지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전혜빈은 방송을 통해 청순한 여성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까지 천의 매력을 선보여온 만큼, 보디가드의 다채로운 언더웨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낼 것이란 기대다. 특히, 전혜빈은 최근 공개된 보디가드의 ‘2014 가을 언더웨어 화보’에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남다른 볼륨감을 과감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재해석한 레오파드 패턴과 올 가을 트렌드인 브라운, 핑크 컬러를 적용한 언더웨어를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소화하며 언더웨어 화보에서도 패셔니스타의 진가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재결합’, “우리는 연인, 이 한장의 사진이...”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재결합’, “우리는 연인, 이 한장의 사진이...”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22)과 다시 결합했다. 비버와 고메즈가 라스베가스에 있는 하드 락 수영장(Hard Rock pool)에서 함께 걷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미국 연애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이 14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비버와 고메즈는 VIP 수영장과 방갈로를 거니는 동안 고메즈가 비버의 어깨를 잡기도 했다. 비버는 상의를 벗은 채, 고메즈는 상의 비키니에 청바지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이들 주위는 4명의 보디가드가 따라붙었다. 비버는 지난달 29일 고메즈와 캐나다를 놀러갔다가 온타리오주 남서쪽 스트라포드에서 난폭 운전 및 접촉 사고,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되는 바람에 ‘재결합설’이 나왔던 터다.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13일 “지난 11일 열린 재판에서 비버가 고메즈와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자신에게 모욕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파파라치와의 재판에서 고메즈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우리는 연인이다”라고 말했다. 비버는 지난 3월 열린 재판에서 “나에게 고메즈에 관한 질문을 하지 말라”고 소리쳐 결별을 사실을 드러냈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재결합’, “우리는 연인, 이 한장의 사진이...”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재결합’, “우리는 연인, 이 한장의 사진이...”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22)와 다시 결합했다. 비버와 고메즈가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하드 락 수영장(Hard Rock pool)에서 함께 걷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이 1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VIP 수영장과 방갈로를 거니는 동안 고메즈가 비버의 어깨를 잡기도 했다. 비버는 상의를 벗은 채였고, 고메즈는 상의 비키니에 청바지 핫팬츠를 입고 있었다. 이들 곁에는 4명의 보디가드가 따라붙었다. 비버는 지난달 29일 고메즈와 캐나다를 놀러갔다가 온타리오주 남서쪽 스트라포드에서 난폭운전 및 접촉 사고,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되는 바람에 ‘재결합설’이 나왔던 적이 있다.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13일 “지난 11일 열린 재판에서 비버가 고메즈와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자신에게 모욕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한 파파라치와의 재판에서 고메즈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우리는 연인이다”라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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