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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안주영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 최우수상

    본지 안주영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 최우수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안주영 부장이 16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발표한 ‘제26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 부장이 취재 보도한 사진 ‘단풍 절경 잃은 남산’은 여름철 폭염·폭우 등에 노출된 나무들이 가을이 돼도 제때 물들지 못하는 현상을 8년 전인 2016년 10월 21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봤던 울긋불긋한 남산(사진 왼쪽)과 지난해 10월 23일 단풍이 들지 않은 남산(오른쪽)의 모습을 같은 곳에서 촬영해 한 장면으로 보여 줬다.
  • [포토] 김정은, 함주군 지방공업공장 건설현장 현지지도

    [포토] 김정은, 함주군 지방공업공장 건설현장 현지지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열고 확대된 ‘지방발전 20×10’ 정책 목표를 달성하라고 다그쳤다. 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정은은 지난달 31일 지방발전사업협의회를 소집해 지방 경공업공장 건설 외 ‘3대 건설과제’인 보건시설, 과학기술 보급거점, 양곡관리시설의 건설을 관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해당 사업이 “인민대중 제일주의를 리념으로 하는 우리 국가 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인민들에게 사회주의 위업의 진리성과 불패성을 깊이 심어주고 굳건한 계승을 담보하는 중차대한 정치사업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는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의 보건실태를 개선하고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 병원건설은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며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현대적인 보건시설 건설을 ‘지방발전 20×10정책’에 추가하며 무조건 당해년도에 완공하여 각 지방인민들에게 안겨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우리 혁명과 시대가 당과 정부에게 부과하는 제1의 임무”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학기술문화 보급거점도 통이 크게 훌륭하게 완공하여 지방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기술과 지식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제공하며, 종합적이고 일체화된 미곡 처리 시설들도 건설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만드는 데 이바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근 80년간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방변혁의 대업을 10년 혁명 기간 내에 수행하는 위대한 년대가 흐르고 있다”며 “지방진흥의 력사적 위업이야말로 정말 고생은 커도 자부할 만한 혁명사업”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일군들이 (중략) 완강한 의지와 확고한 자신심을 지니고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협의회에는 김덕훈 내각총리, 조용원 당 비서 및 도당 책임비서들, 각 지방 건설현장에 건설부대를 파견한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같은 날 김정은은 함경남도 함주군 지방 공업공장 건설현장을 현지 점검했다. 보도사진을 보면 해당 시설 외벽에는 ‘함주군 식료(식료품) 공장’이라고 쓰여있다. 그는 “모든 건설 장비들을 현대화, 표준화, 규격화하는 것이 선결조건”이라며 “지방건설에서 기계화 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정책 관철의 성패 여부는 전적으로 지도간부들에게 달려있다”며 보여주기식 지도방법, 무분별한 경쟁 실태 등을 지적했다. 지방발전 20×10은 해마다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경공업 공장을 건설해 10년 안에 지방주민의 생활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정은은 최근 공장과 더불어 보건·과학기술·양곡관리시설 건설도 병행하라고 지시했다.
  • 본지 홍윤기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본지 홍윤기 기자 ‘보도사진상’ 수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22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5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에서 ‘‘펜타닐 좀비’ 창궐한 3㎞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기자는 일명 ‘좀비랜드’로 불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켄싱턴 거리에서 펜타닐 중독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취재했다.
  • 본지 홍윤기 기자, 제25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우수상 수상

    본지 홍윤기 기자, 제25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우수상 수상

    본지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22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5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분에서 ‘‘펜타닐 좀비’ 창궐한 3㎞ 길… 우리 미래는 다를 수 있을까’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기자는 일명 ‘좀비랜드’로 불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켄싱턴 거리에서 펜타닐 중독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취재했다.
  • 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 학생기자단 위촉

    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 학생기자단 위촉

    경기 광명시 광명교육지원청은 지난 광명교육지원청에서 해오름 학생기자단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기자단은 광명지역 소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의 청소년의 대상으로 8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다양한 학교 행사와 교육 이슈를 취재하고, 해오름 광명교육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학생의 시각을 담아 기사를 작성할 예정이다. 위촉식 후에는 현직 언론사 사진기자와 보도사진 촬영법, 보도기사 작성법, 기자의 진로 3가지 주제로 연수를 진행하였고 보도자료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이모 군 “진로를 기자로 정하였는데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고 실제 기자님을 만나서 보도자료를 직접 작성해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학생기자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우일연 작가, 한국계 첫 도서 부문 퓰리처상

    우일연 작가, 한국계 첫 도서 부문 퓰리처상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논픽션 책으로 올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도서 부문에서 한국계 작가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노예 주인 남편 아내’(Master Slave Husband Wife)의 작가 우일연씨를 전기 부문 공동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기 부문에는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를 다룬 ‘킹: 어 라이프’(King: A Life)를 쓴 저널리스트 조나단 에이그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강형원, 댄 노, 최상훈, 이장욱, 존 킴, 김경훈 등 한국계 인사들이 저널리즘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한 적이 있지만 비저널리즘 분야에서 한국계 인사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우일연 작가는 미국 국적의 한인 2세로 예일대에서 인문학 학사학위를 받은 뒤 컬럼비아대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 작가의 부친은 환기미술관, 88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하버드대 대학원 기숙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설계한 재미 건축가 우규승씨다.‘노예 주인 남편 아내’는 1848년 노예제도가 있었던 미 남부 조지아주에서 농장주와 노예로 변장해 북부 지역으로 탈출을 감행했던 노예 윌리엄·엘렌 크래프트 부부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아내인 엘렌은 병약하고 젊은 농장주로, 남편인 윌리엄은 엘렌의 노예로 각각 변장한 뒤 증기선, 마차, 기차를 갈아타고 노예 상인과 군인들의 눈을 피해 노예제가 폐지된 북부까지 이동했다. 엘렌의 어머니는 흑인 노예였고, 아버지는 백인 주인이었기 때문에 엘렌의 피부색은 백인으로 오해할 정도로 밝았다고 알려져 있다. 탈출에 성공한 크래프트 부부는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노예제 폐지 연설을 하고 자신들의 이야기에 관한 책을 집필해 유명해졌다. 우 작가의 ‘노예 주인 남편 아내’는 지난해 말 뉴욕타임스(NYT)의 ‘올해의 책 10선’, 타임지의 ‘올해의 책 톱 10’으로 선정되면서 이미 주목받았다. NYT는 당시 “소설적 디테일로 몰입도를 높이며 연구, 스토리텔링, 공감, 통찰력 부문에서 모두 뛰어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헝가리 출신 미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의 유언으로 만들어진 퓰리처상은 올해 108회를 맞는 유서 깊은 상이다. 뉴스와 평론, 보도사진, 삽화 등 언론 부문과 픽션, 논픽션 등 도서, 드라마, 음악 등 예술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공 부문 수상자는 황금 메달을 받고, 다른 수상자들은 각각 1만 5000달러(약 204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 한국보도사진전 22일까지

    한국보도사진전 22일까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전시장에서 열린 ‘제60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오세훈(왼쪽 세 번째) 서울시장과 유인촌(다섯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이호재(첫 번째)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보도사진, 현대사와 함께한 60년’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사진공동취재단
  • ‘생생한 기록’ 사진기자협회, 2024 보도사진연감 출간 [서울포토]

    ‘생생한 기록’ 사진기자협회, 2024 보도사진연감 출간 [서울포토]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2024 보도사진연감’을 발행했다. 82개 소속 회원사 500여명의 사진기자가 2023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뉴스 현장에 취재한 사진을 엄선해 2권의 통합본으로 엮었다. 보도사진연감은 1968년부터 현재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출간됐다. 이번에 발간한 연감에는 총 686쪽에 걸쳐 900여점의 사진이 수록됐다. 1권에서는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을 통해 드러난 교권붕괴와 재앙이 되어버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비롯해 용산 대통령실 등을 <특집 뉴스>로 다뤘다. 전세 사기 사건과 ‘철근 누락’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14명이 사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 잇따른 흉기난동 범죄, 우리 기술로 쏘아 올린 우수발사체 ‘누리호’ 성공, 동일본 대지진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사우디 벽을 넘지 못한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구속은 피했지만 ‘사법 리스크’에 직면한 야당 대표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사건·사고 등 주요 이슈는 <월별 뉴스>로 구성했다. 전국 각지의 뉴스 현장에서 지역 사진기자들이 기록한 사진은 <지역뉴스>로 모아 정리했다. 2권은 WBC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3연속 1라운드 탈락 수모를 당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엔데믹’ 이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코리아’를 수놓은 16일 열전의 명장면을 <스포츠 특집>으로 구성했다. 이밖에 ‘유광 점퍼‘ 팬들의 29년 숙원을 풀어준 프로야구 LG 트위스의 통합 우승, 프로축구 K리그1 2연패를 달성한 울산 현대, 수영 황금세대를 이끌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황선우, 이상화의 뒤를 잇는 ‘빙속 여제’ 김민선의 금빛 질주 등을 주요 스포츠 뉴스로 소개했다. 스포츠 뉴스에 이어 경이로운 자연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색다르게 접근한 <피처>와 뉴스 가치를 지닌 소재를 긴 호흡으로 심층 취재한 <스토리>로 마무리했다. * 총 686쪽. 가격 230,000원. 문의 한국사진기자협회 사무국 02)733-9577
  • 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본지 홍윤기 기자 우수상 2개 수상

    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본지 홍윤기 기자 우수상 2개 수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22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부문에서 ‘어둠 밝히는 천사들의 합창’과 ‘세대 잇는 다리-이야기 할머니들의 졸업’으로 2개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 본지 홍윤기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2개 동시 수상

    본지 홍윤기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2개 동시 수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22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분에서 ‘어둠 밝히는 천사들의 합창’과 ‘세대 잇는 다리-이야기 할머니들의 졸업‘으로 2개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기자의 사진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12월 24일 촛불을 들고 찬송가를 부르는 서울 명성교회 어린이 성가대원들을 취재한 사진과 전국 유아 교육기관에 노년층을 파견해 옛이야기와 선현 미담을 들려주며 세대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인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에 참여한 할머니의 졸업과 수료의 기쁨을 잘 표현했다.
  • 軍 화생방용 덧신은 왜 ‘끈’으로 조일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軍 화생방용 덧신은 왜 ‘끈’으로 조일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장화 형태 화생방용 덧신 개발돼 있는데일선 부대에선 ‘끈’으로 조이는 제품 사용“지퍼형 전투화 보급도 필요하다” 의견전투력 높이려면 보급품 기능성 개선 나서야 군 생활을 했다면 화생방 훈련을 할 때 한 번 이상 보호의 세트를 착용한 경험이 있을 겁니다.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신속성’이 최우선 고려사항입니다. 그런데 화생방 덧신(전투화 덮개)을 신을 때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많을 겁니다. 도대체 왜 화생방용 덧신은 끈으로 조이게 돼 있을까. 제대로 조이지 않으면 헐거워질 수도 있고 신속하게 조이는데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번 밀리터리 인사이드에서는 여군과의 심층 인터뷰에서 나온 이런 피복과 관련한 문제들을 짚어봤습니다. 13일 국방품질연구논집에 따르면 충남대 연구팀은 최근 ‘여군 육군용 군복의 발전 방안 모색 : 심층인터뷰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냈습니다. 인터뷰에선 단순히 여군의 피복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군에서 쓰이는 각종 장구류에 대한 솔직한 의견들이 쏟아졌습니다. 수십년간 ‘관행’이나 ‘대체품이 없다’는 이유로 그냥 넘겼던 군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과거 ‘깔깔이’라는 은어로 흔히 불렀던 ‘방상내피’는 보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방상내피는 안감과 겉감 사이에 솜털 등의 재료를 넣어 바느질을 하는 ‘누빔’ 기법으로 만듭니다. 이 누빔이 된 공간에 공기층이 형성돼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방상내피 자체가 너무 얇다보니 여전히 춥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됐습니다. ●“방상내피 입어도 춥다” 기능성 개선 필요 그래서 일부 병사는 부대 인근에서 군 관련 용품을 판매하는 ‘군장점’을 찾습니다. 그들은 양털을 덧대 내피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을 구매합니다. 인터뷰에 응한 일부 여군은 “나도 입어봤는데 그 제품이 훨씬 따뜻하다고 느꼈다”며 “보급품도 군장점에서 판매하는 제품처럼 바뀌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 문제를 “나는 추워도 전투복만 입고도 버텼다”는 식의 ‘군기’로 대응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극한의 상황이 언제 일어날 지 모르기 때문에 군용 피복의 기능성을 극대화고 개선하는 건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이와 관련해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지난 6월 여당에선 새로 개발한 방상내피를 지급하는 방안을 예산당국과 협의했다고 공개한 바 있습니다. 새로 지급할 방상내피는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는 ‘공급자 마인드’가 아닌, 병사나 부사관, 장교들의 의견을 두루 수렴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개발했으면 합니다. 인터뷰에서 화생방용 덧신은 ‘최악’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기술이 많이 발전했을 텐데 아직도 끈으로 된 형태로 착용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너무 번거롭고 불편하다”고 합니다. 인터뷰 참여자는 화생방 전문 부대나 해외에선 ‘장화’ 형태의 제품이 보급된다는 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화생방 보호의도 마찬가지입니다. 끈으로 조이는 방식이어서 신속성과 치밀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지금까지는 이런 불편함을 극복하면서 신속히 화생방 보호의 세트를 착용하는 것을 ‘군기’나 ‘능력’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시간 내에 착용하지 못 한 것을 두고 ‘숙련도 미달’로만 치부해버렸습니다. 기능성을 개선하기는 커녕 반복훈련을 하고 얼차려로 벌을 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보호의 세트를 이른바 ‘찍찍이’로 불리는 ‘벨크로’ 형태로 만든다면 각종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습니다. 장화 형태의 덧신도 이미 일부 부대엔 보급돼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참여자들은 입을 모아 이런 기능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다행히 화생방 보호의 세트도 벨크로 형태의 제품이 이미 개발돼 있다고 합니다. 군에서는 이런 의견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긍정적인 방향의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겁니다. ●조종사 “타 병과도 ‘지퍼 전투화’ 보급해야” 전투기 조종사나 고위 장교는 지퍼가 달린 전투화를 신습니다. 사실 끈으로 조이는 전투화는 수십년 이어진 군의 상징이지만, 또 한편으론 ‘왜 병사나 하급장교들은 기능성이 좋은 지퍼 달린 전투화를 못 신느냐’는 불만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해 여당에선 지퍼 달린 전투화 지급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 문제는 해결되지 못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터뷰에 응한 한 공군 조종사는 “조종병과가 아닌 타 병과 근무 여군들도 편하게 지퍼형 군화를 착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여군만 한정지어 보면 ‘방탄헬멧’ 사이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가장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XS’조차도 여군에게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군의 머리 사이즈를 고려해야 하는데, 단순히 남성의 가장 작은 머리 사이즈를 제작한 다음 그대로 사용하게 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일부 여군은 “가장 작은 사이즈마저 헐거워서 훈련 때 헬멧이 자꾸 움직여 불편하다”고 토로했습니다. 방탄헬멧이 헐거운 문제는 일부 보도사진으로 접하는 여군 훈련 모습에서도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양말, 軍 보급품이 품질 더 좋아 만족”인터뷰 참여자들이 군 보급품에 불만만 제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제품은 의외로 기능성을 추켜세우기까지 했습니다. 특히 ‘양말’에 대해선 “민간용 제품에 비해 오히려 품질이 좋은 것 같아 만족한다”며 “쿠션감도 있고 쉽게 닳지 않아 좋다”고 극찬했습니다. 또 ‘전투용 배낭’도 대체로 만족한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체구의 여군을 위한 제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최근 기능성이 강화돼 이용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전 제품과 다르게 어깨 부분에 패드도 적당하게 들어가 있고, 허리 멜빵도 고정력이 좋아서 대체로 만족한다”는 평가였습니다. 전투모는 뒤쪽 찍찍이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소수 의견이 있었지만, 전투모와 베레모 모두 큰 불편함이 없다는 의견도 함께 나왔습니다.
  • 본지 홍윤기 기자 ‘보도사진상’

    본지 홍윤기 기자 ‘보도사진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18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문에서 ‘노동절 새벽, 늘어선 간절함’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기자의 사진은 노동절인 지난 5월 1일 서울 남구로역 주변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얻기 위해 줄을 길게 선 모습을 찍어 법정 휴일에도 새벽부터 집을 나선 이들의 모습을 담아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본지 홍윤기 기자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본지 홍윤기 기자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기자가 18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제24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분에서 ‘노동절 새벽, 늘어선 간절함’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 기자의 사진은 노동절인 지난 5월 1일 서울 남구로역 주변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얻기 위해 줄을 길게 선 모습을 취재한 사진으로 법정 휴일임에도 새벽부터 집을 나선 이들의 모습을 담아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작은 학교’ 6학년 여섯 명…졸업 앨범 만들어 준 대학생들

    ‘작은 학교’ 6학년 여섯 명…졸업 앨범 만들어 준 대학생들

    학생수 10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들은 졸업앨범 제작이 어렵다. 수량이 적다 보니 제작업체를 찾기 쉽지 않고 비용 부담도 크다. 이런 학교들을 위해 전남대 학생들이 카메라를 들었다. 신문방송학과 소속 보도사진동아리 학생 8명은 지난 7일과 12일 광주 중앙초등학교와 평동초등학교를 각각 찾아 6학년 학생들의 졸업사진을 촬영하는 재능 기부에 나섰다. 동아리 회장인 배대욱(24)씨는 1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광주 시내 학교에 졸업생이 6명뿐이라는 걸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중앙초 졸업생이 6명, 평동초는 11명이었다. 배씨는 “학교는 작지만 학생들 사이가 정말 친하고 돈독했다”며 “프로필 사진 말고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느낌으로 재밌는 콘셉트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광주시교육청이 전남대 측에 졸업사진 제작을 도와줄 수 있는지 제안하며 시작됐다. 전남대는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서비스 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를 연결했다. 전남대 관계자는 “소규모 학교는 졸업앨범 비용을 교육청에서 지원받기도 하지만 학교가 자체 부담하는 곳도 많다”며 “광주 내 학교에서 전남대 학생들이 졸업 앨범 재능 기부를 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그전엔 교사들이 직접 아이들의 졸업앨범 사진을 찍었는데, 이번엔 전남대 학생들이 촬영과 편집, 보정 작업까지 도맡았다. 낯선 어른들이 사진을 찍다 보니 처음에는 경직된 아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서로 장난도 치고 물총을 쏘면서 분위기는 금방 편해졌다. 앨범도 더 풍성해졌다. 학생들끼리 우정 사진, 수업 현장 등 다양한 모습뿐 아니라 교사들도 사진으로 담았다. 배씨는 “그동안 사진 동아리를 하면서 배운 것들을 갖고 학교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요즘에는 초상권 때문에 인물사진 찍는 데 한계가 많은데, 아이들을 통해 인물 촬영을 많이 한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 66일간의 여정…동강국제사진제 막 오른다

    66일간의 여정…동강국제사진제 막 오른다

    강원 영월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21일 개막한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영월군은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동강국제사진제가 이날부터 9월 24일까지 66일간 동강사진박물관을 비롯한 영월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개막식은 21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동강사진상, 전국 초등학생 사진일기 공모전 시상과 함께 열린다. 올해 동강사진상 수상자는 미래 지향적인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윤정미 작가다. 윤 작가에게는 상금 1000만원 전달된다. 윤 작가의 대표작인 ‘핑크&블루 프로젝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색이나 소장품 등에 관한 취향 변화를 작가 특유의 사회·문화적인 시선으로 관찰해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작가 작품은 동강사진박물관 제3전시실에 마련된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에서 만날 수 있다. 동강국제사진제에서 메인 전시인 국제주제전은 귀도 귀디와 마리오 크레시·마시모 비탈리 등 이탈리아 사진계 거장 10인의 작품 140여점을 선보인다. 제21회 국제공모전 입상작도 전시한다. 미지를 뜻하는 ‘Magical Unknowns’를 주제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국제공모전에는 총 77개국에서 6000여점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됐고, 최종 19인이 입상했다. 동강사진박물관을 만드는데 산파 역할을 한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와 박광린·심장섭·엄상빈·이종만 등의 사진가가 참여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과 보도사진가전도 열린다. 동강사진박물관 외벽과 영월군청, 영월역 등을 활용한 거리설치전 ‘영월찬미’도 감상할 수 있고,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는 ‘상동의 추억’을 주제로 한 영월군민사진전이 벌어진다.
  • 렌즈에 담긴 대통령들…80~90년대 사진기자 초대전

    렌즈에 담긴 대통령들…80~90년대 사진기자 초대전

    김윤찬 전 서울신문 사진부장이 1980~90년대 대통령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전을 연다. 강원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한국보도사진가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박물관에서 초대사진전 ‘김윤찬 記者 8090’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김 전 부장은 사진전에서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재임 당시 근접 취재한 사진 40여점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16일 오전 11시 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열린다. 김 전 부장은 1978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청와대와 국회, 판문점 등을 출입했고, 한국보도사진가협회 부회장과 한국사진기자협회 심사위원, 서울시발전상 심사위원, 서울시관광협회 심사위원,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1년 평양과 두만강 등 수차례 북한에서 현장 취재를 했고, ‘북녘 山河, 북녘 사람들 사진전’(1996년), ‘사회주의 국가 보도 사진전’(1990년) 등 전시회도 여러 차례 개최했다. 청와대 보도사진전 금상(1992년)·동상(1991년), 서울시발전상 금상(1977년), 한국사진기자협회 은상(1996년), 대한사진예술가협회 백오상(1978년)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고명진 박물관장은 “8090 격동의 시절을 이겨낸 대통령들의 근접 촬영한 모습에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사진의 고을 영월’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전시회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 ‘피투성이 우크라 임신부’ 사진, WPP 올해의 보도사진 수상에 다시 주목

    ‘피투성이 우크라 임신부’ 사진, WPP 올해의 보도사진 수상에 다시 주목

    지난 20일(현지시간) 세계보도사진(WPP) 재단이 ‘올해의 보도사진’으로 선정한 우크라이나의 피투성이 임신부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소셜미디어상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레딧 등의 사용자들은 공유된 사진을 보고 “마음 아프다”, “가슴이 먹먹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22일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해 3월9일 러시아군의 포위 공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중상을 입은 채 들것에 실려 나오던 우크라이나 임신부의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전 세계에 널리 보도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상징하게 됐다. WPP 재단이 이리나 칼리니나(32)라고 밝힌 사진 속 임신부는 이후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으나, 아기를 사산한지 30분 만에 숨을 거뒀다고 수술 담당의사 티무르 마린은 밝혔었다.‘마리우폴 산부인과 병원 공습’(Mariupol Maternity Hospital Airstrike)이란 제목의 이 사진은 우크라이나 베르디얀스크 출신 언론인 예우헤니 말롤예트카가 AP통신의 프리랜서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촬영했다. 말롤예트카는 “내게 있어 그 순간은 항상 잊고 싶은 순간이자 잊을 수 없는 순간이다. 그 이야기는 앞으로도 항상 나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WPP 심사위원단은 “전쟁의 부조리와 공포가 포착됐다. 매우 고통스러운 역사적 사실을 떠올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세계는 전쟁의 참상을 인정하고 멈춰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미 뉴욕타임스의 사진 편집자 브렌트 루이스는 “이 사진은 만장일치로 올해의 세계보도사진상으로 선정됐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년을 맞아 투표가 이뤄진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사진의 힘과 이면의 이야기, 그것이 보여주는 만행 등을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작가 3752명의 작품 6만여 점이 출품된 올해 보도사진전에서는 중동 문제를 다룬 사진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2차례나 세계보도사진상을 받았던 덴마크의 마스 니센은 지난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일상에 관한 ‘아프가니스탄 평화의 대가’라는 제목의 사진 시리즈로 ‘사진 스토리’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아르메니아의 아누쉬 바바잔얀은 ‘타격받은 물’(Battered Waters)로 장기 프로젝트 부분의 상을, 이집트 사진작가 모하메드 마흐디가 ‘여기, 문은 나를 모른다’(Here, The Doors Do not Know Me)로 오픈 포맷 부문 상을 수상했다.
  • 한자리 앉은 여야대표

    한자리 앉은 여야대표

    김기현(왼쪽)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多이슈] 역사의 기록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포토多이슈] 역사의 기록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이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한국보도사진전은 전국의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 명의 사진기자가 지난해 국내외 현장에서 취재한 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올해 한국보도사진전 대상은 <디지털타임스> 박동욱 기자의 ‘희생자들을 위한 골목 제사’가 수상했다. 이 사진은 이태원 참사 현장 골목에서 희생자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한 상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보도사진의 광장, 시민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과 김진표 국회의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나준영 한국영상기자협회장, 김창환 한국편집기자협회장, 윤홍근 한국사진기자협회 자문위원장·제너시스 BBQ그룹 회장, 박학용 디지털타임스 사장,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축사에서 “보도사진은 역사를 생생히 기록한다는 진실에 대한 사명감, 헌신이 담겨있다”며 “한 장 한 장 순간의 기록이 모여 대한민국의 역사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울림을 준 경우를 많이 보았다”며 “국민들의 아픔을 기록하고 알려 우리 사회가 조금 더 희망 있는 사회가 되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상작 150여 점’ 및 ‘취재 분야별 주제전’ 등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 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 [포토多이슈] 한국사진기자협회,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 선정

    [포토多이슈] 한국사진기자협회,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 선정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국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총 6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작년 10월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에서 한 상인이 제사상을 차리고 애도를 하고 있는 사진이 이번 보도사진전의 대상작이 됐다.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은 4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24일까지 광화문광장(놀이마당) 에서 전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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