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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개헌 발의 새달 하순에”

    청와대는 26일 대통령 4년 연임제를 핵심으로 한 ‘원 포인트’ 개헌안의 발의 시점을 당초 계획했던 다음달 초에서 다음달 하순으로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당초 개헌 발의 시점이 다음달 6일 임시국회가 끝난 직후에 하는 것처럼 알려졌는데 실무준비과정에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개헌의 발의시점과 관련, 노 대통령은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1월9일 개헌제안 때)”,“2월 임시국회 끝난 다음에(1월30일 지방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오찬 때)”라고 밝혔었다. 윤 수석은 또 “원포인트 개헌이기 때문에 간단한 것 같지만 의외로 구체적 자구로 들어가니까 미묘한 문제가 있다.”면서 “대통령 궐위시 잔여임기 때 후임을 국회에서 뽑을 것인지, 아니면 다시 직접선거를 해서 뽑을 것인지, 또 그 잔여임기를 몇 년으로 할 것인지 등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4년 연임제를 어떻게 표현할지도 따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 수석은 “총리실 산하에 구성돼 있는 ‘개헌추진지원단’에서 임시국회가 종료된 뒤 다음달 7∼9일쯤 두개 정도의 개헌발의 시안을 공개한 뒤 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밟을 것”이라면서 “때문에 발의 시점은 3월 하순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부고]

    ●허정(국방부 서기관)윤석(삼흥관리시스템 이사)씨 모친상 8일 을지병원, 발인 10일 오전 4시 (02)972-8099●김병훈(인천 서운중 교사)병학(시인)병헌(열린우리당 지병문 의원 비서관)지혜(경기도 화성 마도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8일 조선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62)231-8901●구자홍(인간무형문화재)씨 별세 본권(두산산업개발 발전사업소 소장)본승(군인)씨 부친상 임추영(사업)박만식(SK텔레콤 전무)씨 빙부상 8일 충남 서천시 서천읍 서해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41)952-1296●공광규(시인·불교문예 부주간)씨 모친상 8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932-9171●정인채(자영업)오채(〃)항채(전 SK생명 상무)씨 부친상 안병헌(전 한국통신 비상계획실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1●김주희(사업)주락(변호사)주필(KT&G 과장)씨 부친상 8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53)801-9999 ●추해경(군산여상 교사)씨 모친상 최병호(기반건설 대표)손정태(전북CBS 보도국 차장)씨 빙모상 7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3)250-2442●엄창석(서울신용보증재단 전산실장)씨 부친상 한주용(현대증권 청담지점 대리)씨 시부상 7일 경북 영덕 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54)730-0165●정정수(전 동남화학 회장)씨 별세 정욱(동일케미코 대표)병국(동남케미칼 대표)병욱(한국환경벤처협회 명예회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92●김병수(프로베스트원 대표)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1●김광수(국민생활체육배드민턴 전국연합회장)씨 별세 용현(MBC ESPN PD)현주(제이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010-2294●이장홍(광주 대한상호저축은행 대표)씨 부친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09●박정환(미국 거주)수환(서울 불암고 교장)경환(미국 거주)주환(〃)명환(〃)씨 모친상 배영철(신한생명 부사장)씨 빙모상 고대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929-0099●정호성(선재통상 이사)씨 모친상 장홍태(전 국회사무처)유동현(농협중앙회 예금보호기금 차장)씨 빙모상 8일 건국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3●최경수(전 조달청장)씨 부친상 8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53)760-8801●이상준(전 한국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씨 모친상 8일 대전 을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42)471-1656●서영철(전 한국도로공사 김천도로관리소장)씨 별세 상용(희성엥겔하드)미경(경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1●방현(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명자(역삼중 교사)현숙(씨티뱅크)진현(의사)씨 부친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590-2660
  • [인사]

    ■ 산업자원부 ◇고위공무원단△서남권투자촉진추진단 파견 金茂永◇팀장△원자력산업 崔泰鉉△디지털융합산업 金成珍△중국협력 田允鍾△남북산업자원협력 金珉■ 정보통신부 ◇4급 전보△미래정보전략본부 기획총괄팀장 李相珍△〃 유비쿼터스정책팀장 姜度賢△통신전파방송정책본부 통신이용제도팀장 張錫永△정보통신부 姜聲珠■ 해양수산부 ◇고위공무원 전보△해운물류본부장 李仁洙△재정기획관 직무대리 尹學培 ◇과장 전보△장관비서관 張哲豪△안전관리관실 항로표지담당관 金圭鎭△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팀장 朴奎昊△〃 통상협력팀장 金昌均△정책홍보관리실 혁신기획팀장 朴俊泳△〃 정책기획팀장 柳在亨△해양정책국 해양정책과장 朴光烈△〃 연안계획과장 申連澈△해운물류본부 해운정책팀장 池熺珍△〃연안해운팀장 金禹哲△〃선원노정팀장 秋敎弼△〃항만운영팀장 全宰佑△〃물류기획팀장 朴敬哲△〃물류협력팀장 洪鍾旭△항만국 항만정책과장 朴升企△〃항만개발과장 金榮福△〃민자계획과장 宋相根△〃기술안전과장 朴允淳△수산정책국 유통정책과장 韓洪敎△어업자원국 어업정책과장 姜俊錫△〃어업지도과장 魯炳煥△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장 李京一△해양수산인력개발원 교육지원팀장 金容泰△서해어업지도사무소장 金炳璨△부산지방해양수산청 총무과장 金鍾淑△〃선원해사과장 孫鉉圭△〃수산관리과장 李滿寧△인천지방해양수산청 총무과장 張炳熙△〃수산관리과장 高吉隆△〃항만개발과장 宋鍾炫△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항건설사무소장 洪淳燁△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朴魯鍾△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曹才鉉△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해양수산사무소장 申宇澈△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李龍雨△교육파견(통일교육원) 徐炳奎■ 관세청 ◇과장급 전보△본청 비서관 李遠錫△〃 혁신기획관 朴喆九△〃 법무담당관 金鍾雄△〃 수출입물류과장 金龍泰△〃 특수통관과장 宬泰坤△〃 원산지심사과장 盧奭桓△〃 감시과장 李鍾崙△〃 외환조사과장 李明九△〃 정보기획과장 沈載△〃 국제협력과장 姜泰一△서울 통관국장 崔相質△서울 심사〃 鄭在烈△안양세관장 尹哲秀△속초 〃崔智煥△청주〃 鄭宗完△창원〃 金基淳△수원〃 千甲淇△구미〃 李在興△광양〃 崔煥祚△군산〃 李國行△공항 수출입통관국장 崔鍾悳△공항 휴대품통〃 陳仁根△인천 통관심사국장 金相卨△인천 조사감시〃 禹壽命■ 서울메트로 △관리본부장 이석화 △영업본부장 차문기■ 한국외대 △법인사무처장 權喆根■ 매일경제TV ◇승진 △보도국 제작부장 문영기■ 한일합섬 △대표이사 부회장 具滋弘△상무 文奎鍊 △상무보 李相澈 李鍾奭
  • “개헌해도 이번 대선·총선 그대로”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79개 지방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4년 연임제 개헌안 발의 시점에 대해 “2월 임기국회가 끝난 다음에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시국회에서 중요한 입법처리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분명하게 설명했다. 따라서 개헌안 발의는 3월로 넘어갈 가능성도 높다. 노 대통령은 개헌 내용에서 “이번 선거(대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려면 가급적 이번 선거 시기는 종전대로 하고, 다음 선거 시기를 맞출 수 있도록 그렇게 기술상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개헌 후) 5년 더 지나서 2012,13년 그때 가서 임기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은 ‘원 포인트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지 않고 현행대로 각각 12월, 내년 4월에 치르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이다. 노 대통령은 개헌의 부칙에 적시하는 방안을 내놓았다.“개헌 부칙을 정리할 때 이제 임기를 서로 맞추기 위한 경과 규정을 둬야 한다.”면서 “경과 규정을 만들기에 따라 5년 뒤에 적용되게 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기술상의 문제이지 원칙상의 문제는 아니다.”라고도 덧붙였다. 노 대통령은 “민주노동당은 동시선거를 싫어하는 것 같고, 한나라당은 무슨 계산인지 말씀들을 안 해서 알 수 없다.”면서 “가급적이면 모두의 이해관계가 서로 어긋나지 않게 그렇게 발의하고 싶다.”고 의중을 털어놓았다. 노 대통령은 “1단계 개헌을 하고 나면 개헌 논의시기에 제한이 없어지고, 임기가 일치하기 때문에 언제나 개헌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힌 뒤 “1단계 개헌을 하자는 게 제가 제기한 취지”라고 역설했다.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개편도 다루자는 의견에 대한 확실한 반대 입장이다. 노 대통령은 개헌 제안의 시기에 대해 “아무 악의 없다.”면서 “이번에 디디고 넘어가지 않으면 20년을 허송해야 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 있다.”고 말했다.●“금융실명제,“불가능한 것” 노 대통령은 “한국의 대통령 권력은 절대로 지나치게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그 당시 긴급명령을 했던가.”라고 물은 뒤 “그것도 헌법의 조항을 엄격하게 해석하면 불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당시 민자당이라는 막강한 거대 정당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밀어붙인 것”이라고 했다.●“탈당 정치인, 국민이 판단” 노 대통령은 “대의명분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이것이 전형적인 노무현식 정치“라고 말했다. 여당의 탈당사태에 대해서는 “국민들은 지금 ‘무슨 셈이 있나보다.’,‘옛날에 우리가 말하던 보따리 정치냐.’,‘명분의 정치냐.’ 이렇게 보고 서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균형발전 2단계 연내 입법”

    “균형발전 2단계 연내 입법”

    정부는 연내 입법을 목표로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등을 담은 2단계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30일 밝혀졌다.2단계 균형발전 정책은 다음주 중에 발표된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지역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과의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2단계 정책을 지금 다듬고 있다.”면서 “연내 입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2단계 균형발전과 관련,“벌써 균형발전의 결과를 가지고 성공·실패를 얘기하는 것은 좀 무리”라면서 “그러나 수도권 흡입력의 큰 흐름으로 봐서는 지금까지의 정책으로는 너무 느리거나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청와대 정책실은 2단계 정책의 방향에 대해 “기업과 사람이 지방에 모일 수 있도록 획기적인 투자유인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기업과 사람 대책, 즉 소프트웨어 쪽에 맞춰졌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차 균형정책의 예산규모를 현 시점에서 계산하기는 쉽지 않다.”고 전했다. 기업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방 창업·이전·사업 운영과정에서 겪게 되는 3대 애로사항인 세금·인력·부지 문제를 집중 해결할 방침이다. 지역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관련, 주택·교육·의료·복지 등 기본적인 공공서비스 기반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노 대통령은 “균형발전·혁신도시·기업도시·용산기지 이전·평택기지 건설·호남 고속철 등 참여정부가 지금까지 내놓은 주요 토목건설사업의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116조 4000억원”이라면서 “올 7월부터 2010년까지 모두 53조 7000억원이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용이 123만명, 생산 유발이 140조원 정도”라고 역설했다.2030년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완료되는 시점이다. 노 대통령은 “결국 토목공사는 다음 정부에 가서 (하도록) 꽤 풍성하게 벌여놓았으니까 혹시 다음 정부 때 지방에 공사가 되거든 참여정부 덕분이라고 써주시면 고맙겠다.”고 농담 섞어 말했다. 노 대통령은 “균형발전 때문에 토지보상금이 많이 나가서 부동산 값을 올려놨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참여정부 오고 난 뒤에 토지보상금은 61조원 정도, 균형발전과 관련해 풀린 돈은 3조원뿐”이라면서 “돈의 행방을 추적해 보았는데 거의 부동산 투기와는 관계없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YTN 새 보도국장에 홍상표씨

    YTN 새 보도국장에 홍상표 보도국 부국장이 임명됐다. 홍 국장은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연합통신 기자로 언론에 입문했으며 1994년 YTN으로 자리를 옮겨 사회1부장·정치부장 등을 역임했다.
  • [인사]

    ■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徐正河△지역통상국장 崔鐘現△국제경제〃 崔在哲△자유무역협정〃 崔京林■ 노동부 ◇전보 △고용정책본부 직업능력개발심의관 李埰弼△서울지방노동청장 趙廷鎬■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입 △정책홍보관리본부장 金珍鎬◇파견 전입△군사민원조사2팀장(대령) 昔丁垂◇승진△행정문화팀장 崔熙男■ 한국산업안전공단 ◇팀장급 승진 △홍보팀장 고광재△세계대회준비기획단 프로그램〃 임영훈△〃 행사운영〃 이진우△산업안전보건연구원 정책연구〃 이관형△〃 안전위생연구센터 장재길 최상원△산업안전교육원 교수실 이동경△부산지역본부 운영지원팀장 김도근△〃 건설안전〃 고영욱△〃 보건기술〃 유장진△〃 교육홍보〃 최귀열△울산지도원 교육홍보〃 강낙진△경남〃 보건기술〃 김현석△대구광역〃 교육정보센터 구문희△〃 검사팀장 신현유△경북북부〃 건설안전〃 김일수△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우종권△전북지도원 건설검사팀장 김남두△〃 교육홍보팀 이지현△전남동부지도원 안전보건팀장 박종원△〃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 이하연◇팀장급 전보 (본부)△기획예산팀장 김영호△재무〃 김도원△건설안전실 배영복△직업건강팀장 신현화△화학물질관리〃 박희련△감사〃 권세현△전문기술실 김규정 이형섭△세계대회준비기획단 대회기획팀장 배계완(연구원)△산업안전보건연구원 조사통계팀장 이경용△〃 화학물질정보운영〃 이종한△〃 운영지원〃 서용문△〃 안전경영정책연구실 전종진△〃 안전위생연구센터 신운철(지역본부·지도원)△서울지역본부 건설안전팀장 이필혁△〃 교육정보센터 이강직 고광석△〃 전문기술실 박오현 이형수△강원지도원 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 송재탁△인천광역〃 부천〃 김상영△경기남부〃 안전기술팀장 강재수△〃 건설안전〃 최순주△〃 검사〃 권오철△〃 성남산업안전센터 이상대△경기서부지도원 교육홍보팀장 박계호△〃 안전경영지원〃 신통원△부산지역본부 조선업재해예방팀 임춘근△울산지도원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기술지원팀 김용진△대구광역〃 안전기술팀장 박준환△〃 교육홍보〃 김정호△〃 교육정보센터 박상휴△경북동부〃 교육홍보팀장 장재완△경북북부〃 안전보건〃 김철현△광주지역본부 안전경영지원〃 김종환△〃 운영지원〃 박동근△〃 전문기술위원실 함광호△전북지도원 교육홍보팀장 이재훈△대전광역〃 교육정보센터 장완수△〃 건설안전팀장 이기태△〃 교육홍보〃 문용호△충북지도원 안전보건〃 김병곤△〃 건설검사〃 홍영기△충남〃 안전보건〃 박흥규△〃 건설검사〃 김찬희△〃 교육홍보〃 구자돈■ YTN △보도국장 직무대행(부국장) 洪相杓△DMB사업본부장(국장대우) 陳湘鈺△보도국 해설위원(부국장대우) 姜哲遠△〃 해설위원 겸 스포츠부장 직무대행 金湖成
  • [부고]

    ●류재원(한전 보령화력본부)씨 부친상 김만석(KBS 뉴욕 특파원)이택규(FMS 경영지원팀장)씨 빙부상 18일 평촌 한림의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031)382-5004●송창우(제주MBC 보도국장)창훈(대우증권 대리)창기(자영업)경선씨 부친상 박노재(개인택시)씨 빙부상 17일 제주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18-230-9334●김정윤(LG전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53●강상봉(전 요업협회 부회장)씨 별세 진영(KCCR 이사)진수(강한피부과 대표원장)귀연 귀미(공도 정철어학원장)씨 부친상 배기경(코리아FT 부사장)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410-6915●김태수(해양통산 대표)성수(동양제철화학 부장)씨 부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072-2091●김현식(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단 사장)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김호원(청룡KHS 대표)성원(두잉산업)씨 부친상 임만엽(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임아인(SK 대리)씨 조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02)3410-6909●임의준(주니인터워크 대표)의철(삼성전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4●조경호(자영업)헌모(MBC 보도제작국 부국장)씨 모친상 이전형(포스텍기술투자 대표)씨 빙모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53●임종태(삼성토탈 인사담당 상무)종수(사업)종민(전 쌍방울 이사)영자(미즈호은행 부팀장)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김혜영(성균관대 의상학과 교수)씨 별세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후 1시 (02)392-1699
  • 노대통령 “개헌 무산땐 끝까지 책임 물을것”

    노대통령 “개헌 무산땐 끝까지 책임 물을것”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개헌이 안 됐을 경우에 반대했던 사람들한테 끊임없이 책임을 물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노 대통령은 “다음 정권 5년 내 역시 헌법이 무산됐을 때 저는 계속해서 개헌을 반대한 책임을 집요하게 추궁해 갈 것”이라면서 “가만 안 있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언급은 개헌의 당위성뿐만 아니라 퇴임 후 현실 정치 참여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낮 신문·방송·인터넷 등 32개 중앙언론사의 편집·보도국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대의명분 없이 정략적으로 반대한 사람들은 그 이후 작은 선거에서 이기더라도 두고 두고 부담을 느껴야 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국회에서 (개헌안을) 부결하면 이 노력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전제,(국회에서) 부결한 사람들은 정치적 부담을 생각해야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바깥에서 반대가 뻔하므로 발의를 안 한다 그런 것이면 국회에 법안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전제한 뒤,“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며 개헌 발의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제시했다. 발의 시점과 관련,“대개 2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많이 뒤로 늦출 필요는 없다.”고 밝혀 2월 중순을 전후해 발의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노 대통령은 고건 전 총리의 불출마 선언과 관련,“무슨 얘기를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것 같다.”면서 말을 아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사례 부적절… 너그럽게 봐 달라”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과 오찬간담회에서 언론과의 관계 및 시각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기자실 담합’ 발언에 대해 “제가 언론인들을 좀 공격해 버린 셈인데, 좀 아프신 모양이다.”면서 “저는 매일 당한다.”고 의중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조금 너그럽게 봐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히 ‘기자실 담합’에 대한 유시민 복지부장관과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의 유감 표명과 관련,“저한테 물어보지도 않았다. 오늘 아침 제가 추인했다.”며 과정을 설명했다. 노 대통령도 “사례가 적절치 않았다.”며 유감을 표시, 사실상 사과했다. 또 “제일 마음이 상한 부분이 ‘죽치고 앉아서’란 표현 같은데, 요즘 저도 기자들이 매우 바쁘고 열악한 환경에서 취재한다는 사정을 잘 이해하고 있다.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다.”면서 “그런 사정을 염두에 딱 두고 있었으면, 그런 표현은 하지 않았으면 좋았는데 그런 표현이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이어 “실제로 그 표현에 담긴 제 생각은 ‘죽치고 앉아서 논다.’는 뜻이 아니다.”면서 “머릿속에서 항상 고심하던 소위 발표 저널리즘, 흔히들 얘기하는 수동적 취재보도의 문제점을 연상하면서 했던 얘기가 여러분 감정에 손상을 입혔다.”고 덧붙였다. 노 대통령은 개헌제안에 대한 여론이 부정적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반박했다. 노 대통령은 ▲80년대 재야운동 시절 ▲90년 3당 합당 때 자신이 여론의 반대편에 있었음을 예로 들면서 “그런데 그 뒤에 여론이 바뀌더라. 문제는 전달되는 사실이 달라지니까 숨겨졌던 사실이 터져 나오고 사실이 달라지니까 인식이 달라지고, 여론이 바뀌더라는 것이죠.”라는 말로 여론은 늘 변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언론 자료와 우리 ‘국정브리핑’이나 이런 데 있는 자료를 가지고 정확성을 나중에 한 번 더 평가해 보자. 그 점이 우리가 선의의 경쟁 아니겠느냐?10년 뒤에 20년 뒤에 가서 한번 대조해 보자.”고 해 개헌제안에 부정적인 여론을 전달하는 언론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개헌 반대하는 사람들 정치적 부담 생각해야”

    노무현(얼굴)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과 가진 오찬간담회 문답 요지는 다음과 같다.▶보건복지부의 건강출산 비용지원 대책은 재원마련 방안이 없어 대선용이라는 비판이 나왔다.-모든 정책이 다 예산 대책을 세워서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정책은 방침을, 큰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방향을 정해 놓고 그 다음에 예산을 맞춰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개헌 관련해 탈당 이상의 것은 무엇인가? 과거 정권이나 현 정부 하에서 4년 중임제였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사례를 밝히면 국민을 설득하는 데 도움되지 않나?-탈당 이상의 것은 강한 표현이다. 그 이상 내놓을 게, 가진 게 없으니까 내놓을 것도 없지만 가진 것만 있다면 그 이상의 것의 대가를 치르고라도 이건 꼭 해야 된다, 이런 취지로 이해해 달라. 개헌이 여소야대라는 정부 권력과 국회 권력이 분열되는 이것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제도라는 설명을 구구하게 하지 않았다.(하지만)여소야대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제도인 건 맞다. 그리고 선거의 횟수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중간 선거로 국정운영이 많이 흔들리고 추진력이 뚝뚝 떨어진다. ▶개헌 발의는 언제, 부결되면 어떻게 하나?-발의 시기는 대개 2월 중순쯤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많이 뒤로 늦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국회에서 부결하면 이 노력은 중단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부결하려는 사람들은 그 이후에 정치적 부담을 생각해야 될 것이다. 저는 오래 전부터 2006년말,2007년초라고 했는데, 그때 한 가지를 간과했다. 연말에는 정기국회 때문에 이런 정치적으로 큰 파장이 있는 제안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정기국회, 만약 그때 개헌 내놓았으면 국방개혁법을 비롯해서 주요한 개혁 법안들이 다 지금까지 표류할 것이다. 예산도 아마 다 통과 못 받았을 것이다.2005년이 적절한 시기이냐, 그것은 다 판단의 문제인데 국정 현안이 개헌만 하고 앉아 있을 것은 아니다. 2005년도에 개헌 꺼내가지고 안되면 저만 망하는 게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 전체가 대단히 큰 손실을 입었을 것이다.▶개헌이 정략적이라는 의혹이 있는데?-이번에 임기를 일치시키는 작업을 실패하면 다음에는 다른 의제를 개헌하려 해도 개헌이 성립될 수가 없다. 이번 후보들이 백 번 공약해도 소용없다. 보십시오. 다음 후보들이 공약할 것이다, 개헌하겠다고 해 놓고, 대통령이 됐다, 개헌 논의가 바로 시작될 때는 이때는 원포인트 개헌이 아니고 이것저것 해야 되는데 국정 운영이 되겠느냐?지금 개헌 주제 나와 있는 거 보면 이념적 문제가 끼어들 수밖에 없게 주제가 만들어져 있다. 내각제냐 대통령제냐 가지고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싸움을 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자신들의 임기 문제를 가지고 또 이해관계 셈을 해야 되는데, 논의가 되겠느냐? 다 부도내는 거다.▶민주화 세력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인데?-87년 이후 20년 (민주)체제의 성적표는 세계 어디에 내놔도 그야말로 눈부신 업적이라 생각한다. 모든 것을 경제 성장률 하나만 가지고 비교하는 그런 아주 단편적 사고는 버려야 된다. 지금 뭐 경제 파탄, 민생 파탄 얘기하는데, 경제 잘한다는 후보자들이 과연 몇 % 공약을 내는지를 저도 한번 볼 생각이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靑 17일 편집·보도국장 간담회

    청와대가 개헌의 ‘불 지피기’에 올인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17일 개헌 추진과 관련, 통신·신문·방송 등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 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노 대통령의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만남은 2005년 7월 대연정 제안 취지를 설명한 이래 처음이다.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은 16일 “간담회는 청와대 본관에서 윤승용 홍보수석 사회로 1시간30분간 대통령의 말씀과 참석자들의 질의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관훈클럽 새 임원진 구성

    중견 언론인들의 연구·친목단체인 관훈클럽은 4일 함혜리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편집위원으로 선임하는 등 제54대(2007년도) 임원진을 구성했다. 다음은 새 임원진 명단.●운영위원 ▲총무 이재호(동아일보 논설위원실장) ▲서기 양상훈(조선일보 논설위원) ▲기획 전영기(중앙일보 정치부문 부장대우) ▲회계 최영범(SBS 정책팀장) ▲편집 오재석(연합뉴스 편집국 부국장)●감사 ▲이승철(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재숙(KBS 보도국 국제팀 선임데스크)●편집위원 ▲윤영철(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정병진(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종구(한겨레 미디어사업단장) ▲조현재(매일경제 편집국 국차장) ▲함혜리(서울신문 논설위원) ▲김현경(MBC 통일전망대팀장)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출△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총괄기획국장 李成漢■ 교육인적자원부 △전라북도교육청 서기관 류봉희 ■ 경찰청 △경찰청 총무과장 이상원△〃 인사과장 백승엽△서울 제22경찰경호대장 이철성△〃 송파경찰서장 김덕한△경기 시흥〃 강성채△강원 원주〃 강덕중■ 한국교육개발원 △초·중등교육연구본부장 李惠英△평생·고등교육연구〃 朴仁鍾△교육통계·평가연구〃 鄭鐸熙△교육혁신사업〃 崔尙根△교육시설민간투자지원센터 〃 玄周△교육연구국제협력센터 〃 具滋億△사무국장 宋冠鍾(초·중등교육연구본부)△교육안전망지원센터 소장 金洪遠(평생·고등교육연구본부)△평생교육센터 소장 朴仁鍾(교육통계·평가연구본부)△교육통계센터 소장 金昌煥(교육혁신사업본부)△학점은행센터 소장 白銀順△방송통신고등학교지원센터 〃 楊熙仁△영재교육센터 〃 金美淑■ 군인공제회 △경영전략실장 金榮坤■ 매일경제TV ◇승진 △보도국 경제부장(부국장대우) 장용수△광고영업국 광고〃 양현승■ 고려대 △기획예산처장 정석우△교무〃 겸 교수학습개발원장 박노형△학생〃 강선보△총무〃 김동원△관리〃 김규혁△대외협력〃 이승환△정보전산〃 박승하△입학〃 박유성△비서실장 홍만귀△경영감사팀장 유현근△관리〃 장백순■ 굿모닝신한증권 ◇부장 승진△청주지점 梁在晳△구로〃 鄭光浩△정자동〃 崔陽洙△일산〃 南勇文△논현〃 崔成權△채권영업부 金星東△영업부 金炳斗△PI&S부 李淇郁△WM지원부 金聖泰△리테일영업기획부 姜昇吾△법인영업부/법인주식팀 李在東△강남중앙 金鍾玉 ◇전보△시너지추진부장 宋湧台△감사〃 孫學瑾△국제영업〃 李壽月△법인금융상품영업〃 林昌淑△시스템지원〃 權亨純△운용〃 李閔國△트레이딩시스템〃 金珪昊△총무〃 李光淵△정보시스템〃 梁宰源△고객자산〃 金澤亨△리테일영업기획〃 崔成權△경영기획팀장 朴贊永△미래전략〃 金赫△상품개발〃 李在鳳△IB 1부/국제금융〃 崔東喆△관리회계〃 朴鎭奭△홍보〃 玄鍾原△호남IB영업〃 李明錫△마포지점장 洪性兌△중부 〃 柳泰赫△논현 〃 李豊熙△삼성역 〃 洪承在△둔산 〃 李宗學△동광양 〃 黃明善△광주 〃 劉曉鍾△상계동 〃 尹丁基△전주 〃 文焄式△수원 〃 盧美愛△태평로 〃 姜昇吾△압구정로얄 〃 柳奇澈△답십리 〃 崔台洵△동두천 〃 金容賢△유성 〃 兪壯傭■ 대우증권 △기업분석부장 梁基仁■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신방호 ◇상무 승진△프로세스 혁신 부문장 이상훈△직매부문장 정진춘△소매부문장 곽광진◇상무보 승진△기획부문장 박영삼△강남소매본부장 김병섭△부산경남직매본부장 황인석△전략개발팀장 박병덕■ LIG손해보험 ◇임원승진 △개인영업총괄 전무 이동형◇신규임원선임△자보보상담당 이사 양원근◇이사대우승진△방카슈랑스 본부장 유승현△경인본부장 이기원◇임원이동△법인영업총괄 부사장 장남식△지원총괄 부사장 김병헌△자산운용담당 이사 이호영△강남본부장(이사) 최우영△고객지원담당 이사대우 이영훈■ LG텔레콤 ◇상무 승진△공준일 김종진 조준순 최택진■ LG파워콤 ◇상무 △영업담당 정팔재△경영기획담당 이혁주■ GS홈쇼핑 ◇상무 승진 △양승환△김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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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인적자원부 ◇서기관 △서울대 이재갑△교육인적자원연수원 홍원일■ 과학기술부 ◇과장급 전보 △방사선안전과장 宋佑根△과학기술인육성〃 金昌宇△평가정책〃 李仁日△기초연구지원〃 金在植△원자력정책〃 史相德△연구실안전〃 韓豊愚△구주기술협력〃 趙南俊△종합기획〃 金柱漢△감사담당관 李鳳魯■ 외교통상부 △주 슬로바키아 대사 朴龍奎■ 행정자치부 ◇부이사관 승진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崔月和◇팀장급 전보△정부청사관리소 제주청사관리소장 徐龍錫■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 △문화재교류과장 崔鍾悳◇과장급 전보△문화재정책과장 嚴承鎔△재정기획관 金元基△기록정보담당관 李源俊△무형문화재과장 延雄△문화재활용〃 姜敬煥△천연기념물〃 金士源△창덕궁관리소장 李偉樹△현충사〃 李抗遠△문화재청(국내훈련 파견예정) 金鍾陳◇서기관 승진△재정기획관실 李享樹△사적과 崔伊泰△근대문화재과 金桂植■ 메리츠증권 △IB사업본부 고문 李明奎■ 푸르덴셜투자증권 △타워팰리스지점장 禹俊秀■ LG전자 ◇부사장 승진 △재경부문장(CFO) 丁豪榮△중아지역대표 金基完△세탁기사업부장 趙成珍△생산기술원장 李相奉 ◇상무 신규△郭俊植 金苔杓 金赫杓 柳林秀 柳亨垈 朴在龍 朴熙鐘 尙枓煥 申東雄 李基善 李炳周 李長和 李椿鎬 李鉉郁 田俊 도미니크 오 에릭 서데이 존 헤링턴 ◇연구위원(상무급) 신규△姜培根 金太奉 金炯廷 白明哲 辛種玟 李秤鎬 崔高熙 黃正煥■ LG필립스디스플레이 ◇상무 △경영지원팀장 黃善云△구매팀장 金星範■ LG이노텍 ◇상무 신규 △河忠信 愼鏞喆■ CBS △기획조정실 경영기획부장 이상준△보도국 경제〃 한준부△〃 사회〃 권영철△〃 TV뉴스〃 김일억△〃 해설주간 임형섭△편성국 편성부장 박옥배△기술연구소장 안영기△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승동△부산〃 〃 조선영△〃 기술〃 신병선△광주〃 보도제작〃 임영호△〃 기술〃 안교운△전북〃 총무〃 이범윤△청주〃 기술〃 이봉우△춘천〃 총무〃 겸 기술〃 정용교△대전〃 보도제작〃 최인△〃 기술〃 주철△〃 총무〃 백창기△울산〃 기술〃 문영복△전남〃 보도제작〃 정병일△대전〃 본부장 조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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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청렴위원회 ◇전보 △법무관리관실 법령분석기획팀장 梁鍾三△〃 법령분석관리〃 許在宇△〃 현행법령분석〃 吳鍾德△심사본부 보상〃 李相範■ 국세청 △익산세무서장 徐國煥■ 동부화재 ◇본부장(임원급)△직판사업 金文起 ◇본점 팀장(임원급)△경영관리 安龍炳 ◇본점 파트장△경영기획 南勝炯△〃관리 李在旭△홍보 辛海龍△계약보전 盧正湜 ◇부장△직판마케팅 朴濟曠△〃영업 簡仁永 ◇본부 팀장△중부본부 마케팅팀장 金峯圓△〃 교육팀장 李相珪■ 금호생명 ◇본부장△광주지역본부 文炳述△경인〃 金容臣 ◇본사 팀장△인력개발팀 康泰述△언더라이팅팀 鄭聖悟△보험심사팀 盧成俊△리스크관리팀 高令錫■ 매일경제 △논설실장 이사대우 한명규(편집국)△국장 김세형△국차장 겸 지식부장 조현재△증권부장 김종영△부동산〃 윤형식△중소기업〃 황봉현△과학기술〃 임규준△경제〃 손현덕■ 매일경제TV △보도담당 임원 윤승진(보도국)△보도국장 류호길△경제부장 장용수△사회생활〃 정병국△증권〃 성태환△보도제작〃 김종철△해설위원 이동원
  • 언론계 논객 ‘미디어 바로보기’

    오늘날 미디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현대인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그러나 미디어란 무엇이며, 우리 사회의 미디어는 과연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 이같은 의문을 풀기 위해 언론계 논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반인을 상대로 강의하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미디어연대(www.warm.or.kr)가 다음달 2일부터 17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제1회 ‘미디어포럼’은 신문·방송 등 미디어 전문가와 일반인이 만나 미디어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미디어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사로는 안동수 미래방송연구회 회장과 최일구 MBC 보도국 뉴미디어 에디터, 아웃사이더 편집위원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손석춘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오한흥 옥천신문 대표,‘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 등이 참여한다.KBS 부사장 출신의 안동수 회장은 ‘2010년 지상파는 여전히 강자일까’라는 주제로 미디어 빅뱅에 따른 환경 변화와 지상파방송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온라인·케이블TV 등 신규 미디어가 진화하면서 미디어 시장의 중심축이 옮겨가고 있다.”면서 “공익기능을 강조하는 지상파의 미래를 가늠하기 힘든 상황에서 타 매체와 ‘윈·윈’하는 정책을 세워 세계시장을 목표로 나갈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일구 에디터는 ‘방송저널리즘과 뉴스 따라잡기’에 대해, 진중권·홍세화 위원은 각각 ‘디지털 가상’과 ‘진보의 시각으로 본 한국사회’를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미디어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02)322-3177.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美중간선거 현장을 가다](중)미국선거를 만드는 사람들

    [美중간선거 현장을 가다](중)미국선거를 만드는 사람들

    |미니애폴리스(미국 미네소타주) 이도운특파원|미국에서도 선거의 주역은 유권자와 후보들이지만 선거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드는 조연들의 역할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 다양하고, 관심 대상이다. 교회와 목사들이 유권자들의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하면, 기업들도 사업에 유리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후보들의 득표력을 올려준다는 정치 컨설턴트와 선거의 판세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방송의 공정성을 중시” 유권자와 후보를 연결하는 우선적인 매개체는 물론 언론이다. 미 NBC 방송의 미네소타 지역 방송국인 WCCO TV의 패트릭 케슬러 기자는 매일 아침 자신을 “뚱뚱하고 땅딸한 백인 대머리”라고 묘사하는 ‘성난’ 유권자들이 보낸 이메일을 열어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한다.150∼200통씩 배달되는 이메일의 절반은 “공화당 후보에게 편견을 갖고 보도를 했다.”는 비판이며, 나머지 절반은 “민주당 후보를 폄하하는 보도를 했다.”고 비난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케슬러 기자는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은 전날 뉴스 리포트에서 내가 어느 후보에게 몇초를 할애했고 어느 후보 이름은 몇번 언급했는가까지 지적한다.”면서 “대부분이 정치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나 각 후보의 선거 캠프에서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케슬러 기자는 “인터넷 시대가 오고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선거와 관련한 1차 정보는 이미 ‘홍수’를 이루고 있다.”면서 방송기자의 역할은 그처럼 많은 정보를 여과(Filtering)해서 “정말 중요한 뉴스는 이것”이고 “저 후보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유권자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케슬러 기자는 “보도국에서 뉴스의 공정성을 둘러싸고 많은 토론을 하고 있다.”면서 “기자도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객관성보다는 공정성에 중점을 둔다.”고 말했다. 케슬러 기자는 “미네소타의 일부 신문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도 한다.”면서 “그러나 신문이 지지해도 대부분의 독자들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시 드랙은 없다.” 최근의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가 여론조사다. 미네소타 대학 정치 및 정부 연구센터의 소장인 래리 제이콥스 교수는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은 사회적 이슈로, 민주당은 경제적 이슈로 승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보 이슈도 중요하지만 ‘테러와의 전쟁’에서는 공화당이 아직 우위를 점하고 있고,‘이라크전’에서는 민주당이 유리해 서로 상쇄한다는 것이다. 공화당은 현재의 경제 상황을 지지하는 56%의 유권자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고 한다. 반면 민주당은 미네소타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과 의료보험 분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제이콥스 교수는 “부시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유권자들의 선택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른바 부시 드랙(Bush Drag)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이콥스 교수는 선거 테크닉 측면에서는 공화당이 앞서 있다고 분석한다. 공화당은 유권자들의 상품 구매 행태까지 분석해 선거운동에 적용할 정도다. 예컨대 민주당 유권자 가운데 낙태에 비판적인 서적을 구입한 사람을 찾아내 낙태라는 이슈만으로 그 사람을 집중 공략한다는 것이다. 제이콥스 교수는 부시 정부가 선거 막판에 오사마 빈 라덴을 잡아들이는 등 ‘깜짝쇼’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그같은 이벤트가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친기업적 후보에게만 기부한다.” 선거에는 많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업의 역할도 아주 중요하다. 미 상공회의소의 더그 룬 미네소타주 지부장은 “기업친화적이고 보수적인 재정관을 가진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룬 지부장은 “상공회의소가 마치 공화당을 지지하는 것처럼 오해를 받고 있지만 우리는 당을 지지한 적은 없다.”면서 “공화당 후보든 민주당 후보든 과거의 투표기록과 발언 등을 분석해 70% 이상 우리 입장과 일치하면 지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지지를 결정하면 정치자금을 기부하고 회의소 회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해당 후보의 공약과 정책도 홍보한다. 룬 지부장은 제6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미셸 바크만 후보의 경우 “중소기업을 직접 경영해 기업을 잘 이해하고, 세금 감면과 건전한 재정을 주창하기 때문에 지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dawn@seoul.co.kr ■ 미네소타가 중요한 이유 |미니애폴리스(미국 미네소타 주) 이도운특파원| 선거 때마다 워싱턴의 중앙 정가와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찾는 미네소타주의 정치 분석가는 배리 캐슬먼이다. 캐슬먼은 미니애폴리스의 커피 전문점에서 기자와 만나 미네소타주가 미국 선거에서 중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미네소타주의 수도 세인트폴에서는 2008년 대통령 선거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지리적으로 미네소타는 오른쪽에 접해 있는 위스콘신과 남쪽에 붙은 아이오와와 함께 ‘북부 3각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세 주를 합친 대통령 선거인단의 수는 27석. 미국 대선의 대표적인 승부처인 플로리다나 오하이오주보다 많다. 세 주는 지리적으로 인접해서인지 선거 성향이 비슷하다. 특히 지금까지 공화당에도, 민주당에도 표를 몰아주지 않아온 이른바 ‘스윙 스테이트’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서도 미네소타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를 보여왔다가 최근들어 공화당이 지지층을 늘려가는 형세여서 두 당이 모두 사활을 걸고 이 지역을 잡으려 하고 있다. 따라서 2008년 미국 대선의 승부처는 북부 3각 벨트, 그 중에서도 미네소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캐슬먼은 예측했다. dawn@seoul.co.kr ■ ‘政·敎 분리주장’ 그레고리 보이드 목사 인터뷰 |세인트폴(미국 미네소타주) 이도운특파원|“교회가 정치적 권력을 추구하면 스스로 붕괴하고 맙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의 세인트폴에 자리잡은 우드랜드힐 교회의 그레고리 보이드 목사는 “종교와 정치는 엄격하게 분리돼야 한다.”면서 “신자들에게도 이번 선거에서 종교적 신념이 아니라 양심의 판단에 따라 투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이드 목사는 미국 내의 복음주의 대형교회(Evangelical Megachurch)의 목사들 가운데는 드물게 ‘정교(政敎)분리’를 주장하는 인물이다. 보이드 목사는 미네소타주립대학을 졸업하고 예일대와 프린스턴대에서 신학을 전공한 뒤 세인트폴의 베텔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치다 4년 전 목사가 됐다. 선거를 앞두고 보이드 목사에게도 다른 대형교회의 목사들처럼 예배 시간에 ‘보수적 가치를 내건 후보’를 축복해 주라는 주변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생존했던 시기에 그 지역에서는 정치적 격변이 일어났다. 하지만 예수님은 한번도 정치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던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왜 복음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기독교 국가’ 건설론에 동의하지 않는가. -종교는 정치에서 깨끗하게 손을 떼야 한다. 기독교 국가라는 구호를 내리고 미국의 대외적인 군사활동에 대한 환호도 걷어야 한다. 미국의 힘은 다른 나라를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이라크 전을 지지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나. -칼을 들면 십자가를 잃게 된다. 복음주의자들 가운데 부시 대통령을 돕는 것이 기독교도의 의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언제 예수가 전쟁을 지지하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 ▶동성애와 낙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동성애는 신의 뜻에 거스르는 것이다. 그러나 종교가 섹스 문제를 도덕적 이슈로 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또 성경은 살인을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낙태는 그런 점에서 죄가 된다. 그것은 탐욕이 죄인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이것을 어떻게 투표행위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신자들 가운데 당신의 생각을 바꾸려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물론이다. 그들 가운데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다.5000명의 신도 가운데 1000명이 떠났다. 그러나 미국 정치의 양극화에 대해 신물을 느끼는 신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동성연애자인 신자들이 결혼한다면 주례를 서줄 것인가. -어려운 질문이다. 아마 그렇게까지는 못할 것 같다. ▶부시 대통령이 종교를 정치에 이용한다고 생각하나. -개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정치인들은 늘 종교를 이용해 왔다. 정치인들은 연설을 할 때 성경 구절 하나씩은 꼭 인용하지 않는가? da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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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연(서울신문 창평지국장)씨 상배 23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62)515-4488●전경영(전 서울신문 총무국 수송부)씨 상배 홍수(건설업)진수(사업)씨 모친상 최준돈(사업)씨 빙모상 23일 일산 국립암센터, 발인 25일 오전 6시 (031)920-0308●김용완(전 한화증권 고문)창완(금강택시 대표)성완(한나라당 부대변인)연희씨 모친상 서현규(중앙개발 대표)씨 빙모상 2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01-1096●전현찬(전 현대자동차 부사장)기찬(울산건업 대표)병찬(고신의대 복음병원 교수)용찬(길메리병원 원장)명옥(금정여고 교사)씨 부친상 김영식(자영업)표명언(포항세관)씨 빙부상 23일 울산 동강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2)241-3342●조성준(노사정위원회 위원장)씨 부친상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발인(현지시각) 28일 오후 1시 (02)3215-3801●임홍빈(미래에셋증권 이사·기업분석실장)씨 빙부상 23일 충남 청양군 청양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1)944-0099 ●조세영(파크랜드 하동점)옥영(하나글로벌 감정평가법인 경남남부지사장)경철(경남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씨 부친상 정경구(마산MBC 보도국장)씨 빙부상 23일 경남 하동군 하동삼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55)884-7042●박승천(자영업)승복(〃)씨 부친상 운군일(SBS 제작본부 국장)손진천(에듀시티 글로벌 대표)씨 빙부상 23일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901-4799●김덕창(자영업)덕현(한국산업기술대 교수)씨 모친상 23일 인천 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2)462-9261●송영수(성남시 체육청소년과장)씨 빙모상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31)781-6723●이광훈(SBS 제작본부 차장대우)씨 모친상 22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834-1899●송하섭(전 단국대 천안캠퍼스 부총장)민섭(농업)현섭(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역)씨 부친상 23일 부여장례예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41)835-9813●안성수(서울경제신문 광고국 과장)씨 모친상 23일 답십리성당,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16-0961●허경칠(안영 범계중 교사)준(ELG 대리)경혜(원정보습학원 원장)씨 부친상 강진구(경향신문 경제부 차장)씨 빙부상 23일 경기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1)465-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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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문순(사업)경순(전 현대백화점 부사장)용순(사업)덕순(시스코 기술자문)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92●이완호(전 코리아타임즈 광고국장)씨 모친상 오경자(한국문인협회 감사)씨 시모상 조철호(전 삼환기업 상무이사)씨 빙모상 이해준(일간스포츠 기자)씨 조모상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92-0899●양성목(전 경향신문 편집부장)종목(자영업)씨 부친상 17일 대천종합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41)930-5642●이성호(서울수목원 명예회장)씨 별세 재근(동보철강 회장)상흔(자유상사 대표)윤근(세양 〃)수자(미국 거주)영순(효성약국 대표)씨 부친상 서경원(효성약국 대표)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5●편창범(손해보험협회 부산부지부장)충범(캐나다 해법수학교실)씨 모친상 채병철(제니시스교역 대표)씨 빙모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6●박태일(대한생명 상품개발팀 과장)태환(현대엔지니어링 상하수도부 과장)정아(교보생명 종로지점 FP)씨 부친상 이현주(노량진 홈스쿨 간사)김성희(서울대병원 진단방사선과)씨 시부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072-2035●서동현(군인공제회 과장)씨 부친상 18일 충남 부여군 중앙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41)836-3570●최수일(서울신학대 교수)재병(성남제이스산부인과 원장)수자(재미 의사)씨 부친상 송수일(재미 의사)김수복(한국노동연구소 이사장)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15●강순철(음악가)상철(민주노총 홍보부장)씨 부친상 17일 경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958-9545●김홍식(전 제일제당 공장장)만식(STX엔파코 대표이사 사장)윤식(대한항공 부장)진식(사업)씨 모친상 18일 울산대학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2)250-8423●최원철(한국소방검정공사 차장)은숙(전동중 교사)씨 부친상 서재탁(대우조선해양 이사)씨 빙부상 이영미(구정중 교사)씨 시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7●홍문표(YTN 보도국 부국장)씨 부친상 이은복(서울경금속엔지니어링 회장)이춘봉(사업)송영문(〃)씨 빙부상 18일 원주 기독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33)741-1994●한정수(감사원 전략감사본부 제1팀장)씨 부친상 18일 미국 LA 로즈힐 추모공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01-1-213-798-9178●김은겸(화인사 대표)희겸(서울시 노원구의회 의원)영겸(김보석 대표)씨 부친상 18일 경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958-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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