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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경찰청 ◇치안감 승진·전보△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박운대△경찰청 수사국장 원경환△경찰청 교통국장 남택화△경찰청 경비국장 박건찬△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실 치안비서관 박기호△서울지방경찰청 차장 민갑룡◇치안감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조현배△경찰청 외사국장 이주민△경찰교육원장 이중구△중앙경찰학교장 장향진△광주지방경찰청장 이기창△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울산지방경찰청장 이재열△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강인철△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이승철△강원지방경찰청장 최종헌△충남지방경찰청장 김재원△전북지방경찰청장 조희현△전남지방경찰청장 강성복△경북지방경찰청장 박화진△경남지방경찰청장 박진우△제주지방경찰청장 이상정△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최현락 김덕섭 ■부산항만공사 △국제물류사업단장 강부원△전략기획실장 박호철△재무회계부장 겸 정보보안부장 황호경 ■중앙일보 △대표이사 겸 발행인 김교준△주필 겸 중앙종합연구원장 이하경△광고사업본부장(전무) 김동섭△편집인 겸 JTBC보도총괄 겸 뉴스룸혁신 추진단장(상무) 오병상△논설주간(상무보) 이철호△논설위원 실장 최훈△편집국장 남윤호△논설위원 홍승일 고대훈△경영지원실장 권순국 ■JTBC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전무) 박의준△보도국장 권석천△취재담당 겸 경제산업부장 표재용△행정국장 김상우△시청자참여실장 차진용△광고전략실장 이원호△경영지원실장 홍광표△전략편성실장 겸 방송전략팀장 이수영△편성팀장 방진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브랜드 기획실장 겸 회장 보좌담당 고현곤△경영관리팀장 남주현 ■JTBC Plus △총괄사장 겸 스포츠·연예 부문대표 홍성완△엔터·트렌드 부문대표 조인원△경영지원실장 진항수 ■JTBC미디어텍 △대표이사 겸 JTBC 기술담당(상무) 송영국 ■중앙디자인웍스 △대표이사(상무보) 이택희 ■미디어링크 △커넥팅본부장(상무보) 이권재 ■Jpressbiz 미디어프린팅넷 △대표이사 정철근 ■보광 △경영지원담당 남중권 ■인제대 백병원 ◇일산백병원△뇌졸중센터장 조용진△외과계중환자실장 김준현◇해운대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두일 ■대한제당 △전무 윤영상 최상천△상무 이용관 ■공주개발 △대표이사 임춘규 ■TS우인 △대표이사 정영무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국제금융심의관 조원경 ■미래창조과학부 ◇과장급 전보△기초연구진흥과장 윤성훈 ■환경부 ◇과장급 전보△환경산업과장 이창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이영민 ■국토교통부 △항공운항과장 김근수△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민풍식 ■YTN ◇마케팅국△마케팅부국장 김태현◇보도국△영상부국장 김대경△정치부장 박순표△통일외교안보부장 김문경△경제부장 이광엽△사회부장 유충섭△편집1부장 유환홍
  • [부고]

    ●오수해(MBC 보도국 영상편집부 부장급)씨 장모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동현(웰컴어소시에이츠 차장)씨 부친상 5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225-1444 ●조영행(소비자가만드는신문 대표)씨 부친상 6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152-1349 ●이호민(전 영미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수형(전 KT 통신망시설단장)최중수(KMI 상임고문·전 삼성카드 전무)김홍조(주택도시보증공사 전문위원)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02)3410-3151 ●고창연(노무라이화자산운용 사장)조홍석(한국빌딩협회 회장)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31 ●김희식(서울시립대 교수)규식(철도공사 구로승무사업소 근무)씨 모친상 김관중(여의도ISO 국제인증원장)이태규(의정부 서울시티의원 원장)씨 장모상 김환익(수원아주대병원 의사)시환(한국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씨 조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410-6917 ●목이균(전 웅진그룹 부회장)씨 모친상 진석(바둑 기사)씨 조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3151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호현△무역정책과장 노건기△전력산업과장 김성열 ■방송통신위원회 △창조기획담당관 이헌△방송광고정책과장 장봉진 ■한국전력 △관리본부장 김회천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조정본부 대외교류홍보실장 김은영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신종원△한국학학술정보관 관장보 권미오△사무국장 직무대리 문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직△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농식품정책성과관리센터장 국승용△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김정섭△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 지역경제팀장 김용렬△농림산업정책연구본부 식품유통연구팀장 이계임△농림산업정책연구본부 기후환경연구팀장 정학균△글로벌협력연구본부 통상연구팀장 이상현△글로벌협력연구본부 FTA이행지원센터 총괄지원팀장 지성태△글로벌협력연구본부 FTA이행지원센터 조사분석팀장 송우진 ■한국화학연구원 △탄소자원화연구소 탄소자원화정책센터장 최지나△대외협력본부 화학정책정보센터장 최호철 ■OBS ◇편성제작국△뉴미디어팀장 윤경철△제작팀장 신하연◇보도국△보도영상팀장 차규남◇미디어전략국△콘텐츠제작팀장 황선대 ■경향신문 ◇보직변경 <논설위원실>△논설위원 박종성 박구재 최우규 오창민<편집국>△정치·기획에디터 김광호△경제에디터 안호기△문화에디터 최병준△스포츠에디터 겸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장정현△편집부 편집2팀장 서영찬△사회부장 김준기△탐사보도팀장 강진구△문화부장 김희연△사진부장 김정근△교열부장 김숙자△오피니언팀장 김재중△토요판팀장 정유진△미래기획팀장 최민영△문화부 선임기자 도재기△사진부 선임기자 박민규△교열부 선임기자 오세윤△오피니언팀 선임기자 김후남△토요판팀 선임기자 서의동△모바일팀 선임기자 강기성△미래기획팀 선임기자 김연수<미디어전략실>△DB관리팀 기획위원 하재천<출판국>△출판국장 배병문◇승격 및 보직변경 <편집국>△ 편집부장 권유신△정치부장 안홍욱△경제부장 오관철 ■국민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준동 이명희 김영석◇편집국△국제·사회 담당 부국장 배병우△종합편집1부장 신동석△종합편집2부장 김대한△정치부장 남도영△경제부장 한장희△사회부장 이동훈△사회2부장 김재중△국제부장 손병호△온라인뉴스부장 정승훈△사진부장 이동희 ■국제신문 △수석논설위원 변영상 ■고려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권수영 ■전북대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철로 △수의대학장 강형섭△중앙도서관장 박승제△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장 김달우△창업교육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만영△발전지원부처장 유남희 ■전주대 △창업지원단장 겸 창업드림학교장 이형규 ■조선대 △총무관리부처장 강상원△취업지원부처장 김선영△시설관리부처장 김화연△대외협력부처장 박복만△학생지원부처장 이선행△입학부처장 최양진 ■건국대 △충주병원장 김보형 ■동부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이정환△전주지점장 신보현 ■하이투자증권 ◇신규 임원 선임△감사총괄 전무 윤석남◇본사 부서장 선임△컴플라이언스 팀장 조원희 ■한화손해보험 ◇부서장 전보△중앙지역단장 임정만△일산지역단장 김욱△대전지역단장 인경식△울산지역단장 김기수△마산지역단장 황윤환△경남지역단장 김경곤△대구지역단장 김종인△동대구지역단장 강전욱△경북지역단장 이성원△개인영업운영지원파트장 고영철△교차영업지원파트장 함영수△영업교육파트장 이우규△강북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김헌수△강남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박정인△부산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심대식 ■ING생명 ◇부서장 승진△브랜드마케팅부(부장) 송정호
  •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崔, 검문 없이 靑 정문 출입했다면 대통령 가족처럼 대접한 것”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崔, 검문 없이 靑 정문 출입했다면 대통령 가족처럼 대접한 것”

    ‘VIP 손님이다’ 말하면 무조건 통과 정문 통과 후 본관 가도 검문 안 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씨가 청와대를 제집 드나들 듯이 드나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평상시 청와대 출입 및 경비 시스템에 관심이 쏠린다. 일반 민원인은 청와대 연풍문을 통해 민원실로 간다. 거기서 면담 대상자를 밝히면 확인을 거쳐 면담할 수 있다. 청와대 관람객은 춘추문을 통해 검문을 거쳐 청와대로 들어간다. 청와대 경내 행사 취재 기자들은 청와대 소속 버스를 타고 본관으로 들어간다. 사전에 취재 기자 명단이 통보되기 때문에 정문에서는 간략한 검문을 거친 뒤 본관에 도착, 보안검색을 거쳐 행사장으로 들어간다. VIP급 손님들은 사전에 차량번호를 통보해 조회를 거친 뒤 청와대에 들어갈 수 있다.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초청 간담회 때도 편집국장들은 전날 미리 차량번호를 청와대 측에 통보해 본관 정문까지 별도의 검문 없이 올 수 있었다. 그리고 본관 정문에서 청와대 버스로 갈아타고 본관 현관에 도착한 뒤 보안검색을 거쳐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진짜 VIP’들은 이런 과정마저도 생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경비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경찰청 101경비단에서 근무했던 한 경찰은 “통상 검문·검색 없이 정문을 드나드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대통령 가족 등 중요 손님은 검문·검색을 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가족이라도 차량 창문을 내려 얼굴을 보고 신원을 확인해야 하지만, 이마저도 하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이 경찰은 “별도 검문·검색 없이 최순실씨가 정문을 통과했다면 대통령 가족에 준하는 대접을 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일단 정문을 통과하면 이후에는 대통령이 있는 본관을 가더라도 별도 검문·검색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청와대 정문 경비를 맡은 또 다른 경찰도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이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 사람이 탔을 때 ‘VIP(대통령을 지칭) 손님이다’고 말하면 탑승자 신원을 확인하지 않고 통과시켜 줬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는 최씨가 검문을 받지 않고 청와대에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검찰의 수사대상”이라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출입 기록 등 관련 자료를 검찰에 제출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보안, 경호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협조할 수 있는 사항까지는 다 해야 할 것”이라며 수사에 협조할 뜻을 밝혔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부고]

    ●이배영(전 서울 은평구청장)씨 별세 성일(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성호(크레디아그리콜은행 본부장)씨 부친상 김구회(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씨 장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9시 (02)2227-7580 ●조수완(부산MBC 보도국 뉴스취재부장)씨 장모상 30일 부산 영도구 구민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051)414-8975 ●유성환(전 대한체육회 기획실장)씨 별세 원규(에이비엘바이오 연구소장)선규(한화갤러리아 부장)정규(마인드올 대표)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5시 (02)3010-2231 ●박원규(스와로브스키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나기량(충남의대 신장내과 교수)씨 장모상 29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2 ●성기완(삼일사무기 전무)준엽(삼일사무기 과장)기정(약사)씨 부친상 최왕돈(국민대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성영(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부장)씨 장모상 30일 서천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8시 (041)952-4490 ●박영식(전 상명대 교수)씨 부친상 최계운(인천대 교수·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8시 (02)2227-7556 ●신찬인(충북도의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김정희(충북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장)씨 시부상 30일 청주의료원, 발인 11월 1일 오전 (043)279-0144
  • 26년간 언론인 생활… 2년간 국회대변인

    배성례(58) 청와대 홍보수석 내정자는 26년간 KBS와 SBS에서 근무한 언론인 출신이다. 언론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회 대변인 시절에도 기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등 대인 관계가 무난한 스타일이라는 평이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KBS 보도본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1991년 개국한 SBS로 회사를 옮겨 보도본부 정치부, 사회부 차장 등을 거친 뒤 홍보팀장, 라디오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SBS 남북교류협력단장을 끝으로 언론계를 떠난 뒤 서울예술대 방송영상과 교수 등을 지내다가 19대 국회 때인 2012년 7월 새누리당 출신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발탁돼 2014년 3월까지 국회 대변인을 지냈다. 그해 7·30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됐다. 부인과 2남. ▲서울 ▲경기고 ▲서강대 영문학과 ▲KBS 보도국 ▲SBS 홍보팀장, 남북교류협력단장 ▲서울예술대 방송영상과 교수 ▲19대 국회 대변인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 교수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최순실 보도 후 손석희가 JTBC 직원들에 보낸 메시지 “겸손하고 자중할 것”

    최순실 보도 후 손석희가 JTBC 직원들에 보낸 메시지 “겸손하고 자중할 것”

    연일 ‘최순실 사건’에 대한 보도로 초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손석희 JTBC 보도국사장이 지난 25일 보도국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이 화제다. 손석희 사장은 이메일에서 “어제 이후 JTBC는 또 다시 가장 주목받는 방송사가 돼있다. 채널에 대한 관심은 곧바로 구성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겸손하고 자중하고 또 겸손하고 자중하자”라고 당부했다. 그는 “금주 들어 내놓고 있는 단독보도들은 깊이를 알 수 없는 자괴감에 빠지게도 하는 내용들이다. 본의 아니게 사람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상실감을 던져주기도 있기도 한 것”이라며 “우리의 태도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겸손하고 자중해도 우리는 이미 jtbc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므로 손해볼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메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 사장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네이버 아이디 ‘kimc****’는 “솔직히 손석희를 대통령으로! 라고 외치고 싶지만 이 시대의 양심있는 언론인으로서 그 자리를 지켜 주시는게 이 나라를 위한 거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페이스북 이용자 ‘Jeon ****’은 “이런 리더를 만나면 정말 애사심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가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석희 JTBC 뉴스룸 클로징멘트 “내일도 최선을”…네티즌 “수신료 주고싶다”

    손석희 JTBC 뉴스룸 클로징멘트 “내일도 최선을”…네티즌 “수신료 주고싶다”

    JTBC ‘뉴스룸’이 청와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연설문 파일을 단독입수해 보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보도국 사장으로서 ‘뉴스룸’을 진두지휘하는 손석희 앵커에 대한 칭찬도 쏟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뉴스룸’은 “박근혜 정권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 씨가 무려 44개에 달하는 대통령 연설문을 미리 받아봤다”며 이는 “대통령이 연설하기 이전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순실 파일’을 입수하게 경위에 대해서는 최 씨가 사무실을 정리하고 두고 간 짐 들 가운데 바로 처분되거나 유실될 수 있는 것들을 살펴 보던 중 PC를 발견했고, 그 속에서 (연설문 등) 관련 자료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방송 말미 “내일도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클로징멘트와 함께 뉴스를 마쳤다. 닐슨코리아 기준 4.283%로 종편 채널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시청자들은 손석희 앵커와 PC를 최초로 찾아낸 서복현 기자, 이를 보도한 JTBC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뉴스룸’은 3년 연속 가장 신뢰하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다. 손석희 앵커 또한 가장 신뢰하는 언론인으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JTBC의 진정한 기자 정신에 감사합니다(Ro*******)” “손석희 앵커와 취재기자들 수고 많아요(Py*****)”, “하나라도 제대로 된 언론이 있어 다행이다”, “수신료 JTBC에 주고 싶다” 등 응원댓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갑자기 개헌? ‘블랙홀’ 필요한 상황됐나”

    문재인 “갑자기 개헌? ‘블랙홀’ 필요한 상황됐나”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내 개헌’을 발표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갑자기 개헌을 말하시니 이젠 블랙홀이 필요한 상황이 된 것인가 의아스러운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24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북50플러스 캠퍼스에서 관련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그 동안 개헌은 블랙홀이 될 것이고, 임기 말에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개헌을 논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말씀해오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전 대표는 다만 “어쨌든 개헌은 대단히 중요한 국가적 과제이기 때문에 제가 즉흥적으로 답변드리는 것보다는 박 대통령이 제안한 취지 등을 좀 더 살펴보고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청와대가 개헌 추진에 나서면 그 순간 순수성이 무너진다. 대선 이후 권력을 연장하기 위한 정략적 개헌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필요하다면 정정당당하게 다음 대선 때 공약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은 뒤 차기 정부 초반에 추진하는 것이 정당한 절차“라고 밝힌 바 있다. 박 대통령은 2014년 1월 신년기자회견에서 “개헌은 워낙 큰 이슈이기 때문에 이게 한번 시작이 되면 블랙홀 같이 모두 거기에 그냥 빠져들게 된다”며 부정적인 입장이 나타낸 바 있다. 또 지난 4월에도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에서 “지금 이 상태에서 개헌을 하게 되면 경제는 어떻게 살리나”라고 재차 선을 그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질투의 화신’ 서지혜, 조정석에 ‘키스’로 한방 먹이는 여자

    ‘질투의 화신’ 서지혜, 조정석에 ‘키스’로 한방 먹이는 여자

    ‘질투의 화신’ 서지혜가 조정석을 키스로 한 방 먹였다. 배우 서지혜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에서 일과 연애 모두에 있어 프로급인 것은 물론 스펙마저도 완벽한 홍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20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18회에서도 서지혜는 짧지만 강렬했다. 역시나 속 시원하게 할 말하는 그녀가 오늘도 조정석을 한 방 먹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혜원은 자신을 여자친구로 오해한 어머니에게 정색하는 이화신(조정석 분)때문에 체면을 구겼다. 홍혜원은 자존심이 상한 표정이었지만 “저 이화신 기자님 혼자 좋아하는 거 맞아요”라고 속 시원하게 인정했다. 그후 둘은 보도국장의 호출로 국장실에서 마주치는데, 건드리지 말라는 이화신의 말에 홍혜원은 폭발했다. “그렇게 못하겠는데”하며 이화신의 입술로 돌진했다. 홍혜원에게는 짜릿한 복수의 순간이자 달콤한 순간이었다. 이화신을 찾으러 방송국에 온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화신에게 기습 키스하는 홍혜원은 그동안의 홍혜원과는 달랐다. 이화신을 향한 짝사랑을 쿨하게 인정하고 이화신의 매정한 거절에도 상처받지 않던 홍혜원이 변했다. 그녀는 과연 질투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줄까, 아니면 또 다른 센 언니의 방식으로 응수할까? 시청자들은 이번 키스신을 통해서 그간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홍혜원이 또 어떤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 배우 서지혜는 홍혜원의 캐릭터를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의 아나운서의 이미지에서 거칠고 당찬 걸크러쉬 이미지로 반전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한번 변화된 모습의 홍혜원이 ‘질투의 화신’의 다른 인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어떤 강렬한 장면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민주, ‘답변하지 말라’는 고대영 KBS 사장에 “갈수록 점입가경” 일침

    더민주, ‘답변하지 말라’는 고대영 KBS 사장에 “갈수록 점입가경” 일침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의 국정감사에서 고대영 KBS 사장이 보인 태도에 대해 비난을 쏟았다.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KBS 보도국장에게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현 새누리당 대표)이 KBS 보도국장에게 외압성 전화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 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했는데 왜 보도를 안했냐”며 따졌다. 이에 고 사장은 보도본부장에게 “답변하지 말라”고 지시해 파장을 일으켰다. 더민주는 기동민 원내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고대영 KBS 사장은 ‘언론자유 침해’를 운운하며 답변을 회피하고, 부하직원의 답변까지 제지하는 등 노골적인 국감방해 행위를 보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박승춘 보훈처장과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들며 “고대영 KBS사장까지 ‘국감 막말’시리즈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윗분들이 국감을 거부하고 방해하니 하수인들까지 덩달아 날뛰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덧붙여 “국정감사는 국민의 물음에 답변하는 자리고 국정감사에 임하는 공직자는 누구도 이를 부정해선 안 된다”라며 “고대영 사장은 당장 사과하고 국회의 물음에 성실히 답변해야 한다. 그것이 공영방송 수장의 자세”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대영 KBS 사장, 국감장서 보도본부장에 “답변하지 마”

    고대영 KBS 사장, 국감장서 보도본부장에 “답변하지 마”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의 11일 KBS 국정감사에서는 방송 중립성을 놓고 공방을 벌이다 고대영 KBS 사장의 답변 태도 논란이 불거지며 파행됐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KBS 보도 외압 의혹이 국감장을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의혹을 제기했는데 KBS는 자체 진상 조사나 실태 조사는 안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고대영 사장은 “쌍방간에 얘기한 것에 대해서 조사할 내용도 아니고 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못미친 것으로 안다”면서 “또 이 사안이 검찰 수사 중인데 KBS가 조사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유 의원은 “일선 취재 기자는 이에 대한 뉴스를 작성했는데 방송을 못하게 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국감장에 배석한 보도본부장이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고 사장은 “보도본부장은 보도 책임자인데 이런 것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기사가 나갔느냐, 안 나갔느냐 직접 묻는 것은 언론 자유의 침해 여지가 있다”고 반박했다. 유 의원이 “훈시하는 것인가. (내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보도본부장에게 물은 것”이라고 재차 답변을 촉구했다. 그러자 고 사장은 보도본부장 쪽을 바라보며 “답변하지 마”라고 지시했다. 곧바로 고 사장의 답변 태도를 놓고 유 의원을 포함한 야당 쪽의 반발이 이어지자 신상진 위원장은 대책 마련을 위해 국감 중지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지금 개헌 얘기할 때 아냐” 재차 쐐기

    청와대는 10일 새누리당을 비롯해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개헌론에 대해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재원 정무수석은 이날 언론에 “지금은 개헌 이슈를 제기할 때가 아니라는 게 확고한 방침”이라며 “새누리당에서 자꾸 개헌 문제를 제기하면 당분간 개헌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사를 당에 전달하는 게 필요할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올 하반기 정치권의 개헌 논의에 “이전과 입장이 달라진 게 없다”며 다소 소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러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지난달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조건부 개헌론’을 들고 나온 데 이어 정진석 원내대표도 최근 기자들에게 ‘국감 후 개헌특위 구성 검토’ 입장을 밝히자 여당을 향해 더욱 분명한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올해 정기국회가 노동개혁 법안 등 주요 국정과제를 추진할 마지막 기회인 만큼 개헌론이 정국의 블랙홀이 돼선 안 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뜻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중앙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에서 “지금 개헌(논의)을 하게 되면 경제는 어떻게 살리는가”라고 말한 바 있다. 헌법학자 출신으로 개헌론에 드라이브를 걸어온 친박계 새누리당 정종섭 의원이 오는 19일 개최를 추진했던 개헌 세미나 일정을 취소한 데도 이 같은 청와대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내년 초에는 대선 정국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것과 맞물려 청와대가 정국을 뒤흔들 카드 중 하나인 개헌론에 제동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靑 “지금 개헌 얘기할 때 아냐” 재차 쐐기

    청와대는 10일 새누리당을 비롯해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개헌론에 대해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재원 정무수석은 이날 언론에 “지금은 개헌 이슈를 제기할 때가 아니라는 게 확고한 방침”이라며 “새누리당에서 자꾸 개헌 문제를 제기하면 당분간 개헌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사를 당에 전달하는 게 필요할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올 하반기 정치권의 개헌 논의에 “이전과 입장이 달라진 게 없다”며 다소 소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러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지난달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조건부 개헌론’을 들고 나온 데 이어 정진석 원내대표도 최근 기자들에게 ‘국감 후 개헌특위 구성 검토’ 입장을 밝히자 여당을 향해 더욱 분명한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올해 정기국회가 노동개혁 법안 등 주요 국정과제를 추진할 마지막 기회인 만큼 개헌론이 정국의 블랙홀이 돼선 안 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뜻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중앙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에서 “지금 개헌(논의)을 하게 되면 경제는 어떻게 살리는가”라고 말한 바 있다. 헌법학자 출신으로 개헌론에 드라이브를 걸어온 친박계 새누리당 정종섭 의원이 오는 19일 개최를 추진했던 개헌 세미나 일정을 취소한 데도 이 같은 청와대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내년 초에는 대선 정국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것과 맞물려 청와대가 정국을 뒤흔들 카드 중 하나인 개헌론에 제동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靑 “지금은 개헌 얘기할 때 아니다” 새누리 향해 ‘분명한 메시지’

    靑 “지금은 개헌 얘기할 때 아니다” 새누리 향해 ‘분명한 메시지’

    청와대는 10일 새누리당을 비롯,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개헌론에 대해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이정현 대표를 필두로 새누리당 내에서 ‘조건부 개헌론’ 등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다. 김재원 정무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금은 개헌 이슈를 제기할 때가 아니라는 게 확고한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수석은 “새누리당에서 자꾸 개헌 문제를 제기하면 당분간 개헌 얘기는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사를 당에 전달하는 게 필요할지를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올 하반기 들어 정치권의 개헌논의에 “이전과 입장이 달라진 게 없다”며 다소 소극적으로 대처해왔지만, 최근 불거진 여당발(發) 개헌론에 대해선 공개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새누리당에서는 이정현 대표가 지난달 교섭단체 연설에서 ‘조건부 개헌론’을 들고 나온 데 이어 정진석 원내대표도 최근 기자들과 만나 ‘국감 후 개헌특위 구성 검토’ 입장을 밝히는 등 ‘개헌론’이 왕왕 등장했다. 이에 청와대에서 새누리당을 향해 ‘제동 메시지’를 보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는 북한의 핵ㆍ미사일 추가도발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데다 경제마저 어려운 이중 위기 상황에서 국정의 동력을 위기 대응에 집중해야 한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가 노동개혁 법안 등 주요 국정과제를 추진할 마지막 기회인 만큼 개헌론이 정국의 블랙홀이 돼선 안 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뜻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박 대통령은 지난 1월 신년 회견에서 당시 친박계 일부 인사들의 개헌론 주장에 “지금 우리 상황이 블랙홀같이 모든 것을 빨아들여도 상관없는 정도로 여유 있는가”라고 말했고, 4월 중앙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간담회에서도 “지금 이 상태에서 개헌(논의)를 하게 되면 경제는 어떻게 살리는가”고 부정적인 뜻을 밝힌 바 있다. 헌법학자 출신 친박계 새누리당 정종섭 의원도 개헌론에 드라이브를 걸어왔지만, 19일 개최를 추진했던 개헌 세미나 일정을 취소한 것에는 “지금은 개헌을 논의할 때가 아니다”는 청와대 의중이 반영됐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내년 초에는 대선 정국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것과 맞물려 청와대가 정국을 뒤흔들 카드 중 하나인 개헌론에 제동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만만치 않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메이킹서 빛난 프로 정신 ‘엄지 척’

    ‘질투의 화신’ 공효진, 메이킹서 빛난 프로 정신 ‘엄지 척’

    ‘질투의 화신’ 메이킹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SBS ‘질투의 화신’ 공식 홈페이지에는 ‘SBC 보도국 회식은 너무나 #신나리 (feat.표장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14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회식 장면을 촬영하는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유방암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하는 조정석(이화신 역)을 위해 공효진(표나리 역)이 맥주, 소주, 삼겹살 등을 대신 먹는 장면이다. 공효진은 조정석이 든 술 세 잔을 연속으로 뺏어 단숨에 들이켰다. 하지만 네 번째 잔을 건네자 공효진은 결국 NG를 냈다. 이에 조정석은 “감독님,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공효진은 “아니야 괜찮아요”라고 말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공효진의 열연에 주변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진짜 잘한다”를 연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민안전처 △정책기획관 임상규△민관합동지원관 한성원△안전사업조정과장 홍성철△비상대비자원과장 김영훈 ■법제처 △법제지원국장 김창범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환영 ■산업은행 ◇부서장 이동△기획조정부장 오재봉△홍보실장 김창균 ■MBC △드라마2국장(겸) 드라마기획제작1부장 한희△드라마1국 드라마1부장 김승모△드라마1국 드라마2부장 박성은△드라마2국 드라마기획제작2부장 최원석 ■매경미디어그룹 △MBN 대표이사 사장 장승준◇매일경제신문△논설주간 겸 심의실장(전무이사) 박재현△주간·월간지 담당(이사) 전병준<승진>△논설실장 겸 편집담당(이사대우) 손현덕△독자마케팅국장(국장) 정현권△편집국장 서양원△전산국장직대 겸 편집부장(부국장대우) 윤권찬△논설위원(부국장대우) 최경선△주간부국장(부국장대우) 채경옥△매경닷컴 대표 겸 프리미엄부장(부국장대우) 진성기△편집국 교열부장(부장) 황인석<전보>△총무국장 겸 청탁방지담당관(이사대우) 전한우△편집국 지식부장 위정환△조사부장 겸 벤처지원부장 유진평△편집국 산업부장 김정욱△편집국 사회부장 설진훈△총무부장 겸 청탁방지담당부장 김명완△편집국 중기부장직대 장종회△편집국 증권부장직대 김명수△편집국 과기부장직대 박기효△편집국 금융부장직대 박봉권△편집국 부동산부장직대 임상균△편집국 유통부장직대 김대영△편집국 국제부장직대 김선걸◇매일방송(MBN)△총괄전무 겸 기획실장 겸 편성본부장 류호길△산업부장 최은수△매일경제TV 제작국(부장) 임동수<승진>△경영지원국장 겸 청탁방지담당관(국장) 이광수△보도국장직대 박진성△편성국장직대 정현석△경제부장 정창원△제작미술부장직대 이광호△관리부장직대 겸 청탁방지담당부장 이춘기△보도제작부장직대 겸 국제부장직대 박대일 ■부산대 △캠퍼스기획부본부장 김인태△기획부처장 김석수△홍보실장 윤부현△취업전략부처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이상호△언어교육원장 이문석 ■한국방송통신대 △부총장 김외숙 ■경기대 △대학원장 겸 건축대학원장 송태호△융합교양대학장 전준철△인문대학장 윤영수△사회과학대학장 정광섭△경상대학장 홍봉규△관광대학장 겸 교학처장 겸 보건진료소 분소장 김기영△자연과학대학장 윤병수△공과대학장 겸 건설·산업대학원장 김응수△기획처장 이경영△교무처장 차길수△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준성△학생지원처장 겸 보건진료소장 강민완△입학처장 윤세목△대외협력처장 겸 국제교육원장 남경현△총무처장 겸 재무처장 강신수△인재개발처장 겸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김창수△생활관장 문기동
  • [부고]

    ●이규석(전 미8군 인력감사관)씨 별세 종화(씨티은행 부장)씨 부친상 김도영(OBS 경인TV 보도국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410-6906 ●김대인(한국지질자원연구원 홍보실장)씨 부친상 27일 경기 광주시 오포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31)797-0444 ●김종빈(이베스트투자증권 홀세일사업부장 전무)성빈(사업)성국(아시아나항공 기장)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6 ●채동주(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부원장)동식(현대삼호중공업 차장)지형(한국여행작가협회 기획이사)씨 부친상 연종은(고대병원 내과 교수)씨 시부상 26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70-7606-4216 ●장영준(한국생산성본부 경영교육센터장)씨 모친상 27일 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성당, 발인 29일 오전 9시 010-2435-8313 ●김두홍(스포츠월드 사진부 차장)씨 장인상 27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29일 오전 (031)560-2430
  •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길’에 틈 안준다 “질투 봉인 해제”

    ‘질투의 화신’, ‘쇼핑왕 루이’ ‘공항가는길’에 틈 안준다 “질투 봉인 해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이 또 한 번 레전드 엔딩을 예고했다. 오늘(22일) 밤, 달콤함이 진동하는 표나리(공효진 분), 고정원(고경표 분)의 연애가 안방극장의 부러움을 폭발시키고 스스로 두 사람을 이어줬던 이화신(조정석 분)이 질투 경계령을 해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는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에 잠 못 들게 만들 만큼 큰 임팩트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질투데이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다. 스캔들이라는 큰 고비 끝에 사랑을 확인한 표나리와 고정원은 같이 있어도 애틋한 연애 초반의 설렘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오작교나 다름없는 이화신을 살뜰히 챙기며 본의 아니게 그의 마음을 더욱 싱숭생숭하게 만든다고 해 벌써부터 짠내의 기운이 퍼져나가고 있다. 또한 표나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내색하지 못한 이화신은 술에 취해 돌발행동으로 보도국 사람들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하고 불쑥 치솟는 질투를 봉인하려 애쓰는 등 뒤늦은 후회로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그러나 이화신은 물론 질투라곤 몰랐던 고정원의 질투심까지도 봉인해제 하는 사건이 이들 앞에 닥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급물살을 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홍혜원(서지혜 분)이 두 사람의 평정심을 잃게 만드는 키를 쥐고 있어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고정원과 스캔들이 났던 아나운서 금수정(박환희 분)의 심상찮은 움직임과 다시 한 번 시작되는 표나리의 아나운서 도전기 등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며 질투데이다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공항가는 길’, MBC ‘쇼핑왕 루이’를 따돌리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오늘(22일)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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