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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교육부 ◇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최경△정책기획위원회 파견 권민경 ■법무부 △법무심의관 정재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조동우 ■고용노동부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동욱△산업보건과장 손필훈 ■중소기업벤처부 △소상공인경영지원과장 배석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사회적금융팀장 이진호 ■관세청 ◇과장급 전보△혁신기획재정담당관 강연호△인사관리담당관 박헌△통관기획과장 한민△수출입물류과장 김동수△심사정책과장 하유정△관세국경감시과장 문행용△울산세관장 김정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심사과장 최수진 ■아시아투데이 △주필 이효성 ■매일경제신문 ◇부장 승진△주간국 광고팀장 이성홍◇부장대우 승진△월간국 럭스멘 취재팀장 김병수△광고국 관리부 이동훈 ■KBS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주간(사회재난) 김성모△통합뉴스룸 주간(디지털뉴스) 이은정△해설위원실장 정인석△통합뉴스룸(방송뉴스) 뉴스제작3부장 홍성철△보도기획부장 이경호△통합뉴스룸 통일·외교부장 송현정△국제부장 김명섭△산업과학부장 김태욱△뉴스제작1부장 김진우△디지털뉴스제작부장 윤상△영상편집부장 진만용△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이주형 ■카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운영본부장 성석호△콘텐츠제작본부장 이로물로△TV국장 류호찬△보도국장 서종빈△제작기술국장 이용헌△TV국 제작부장 최성욱△라디오국 제작아나운서부장 박종인△재무회계부 차장 임현정△전산정보부 차장 엄재현△뉴미디어부 차장 정희용△보도제작부 차장 이힘△신문취재부 차장 백영민△TV기술부 차장 박상용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안전환경정책관 유희종△4·16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및희생자추모사업지원단장 정일황△소통지원비서관 권혜린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카르텔총괄과장 문재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안상범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과천청사관리소장 조욱형 ◇부이사관 승진·전보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장동수 ◇과장급 전보 △정보공개정책과장 김태익△공공서비스혁신과장 고은영△국가정보자원관리원 기획전략과장 조아라 ■보건복지부 ◇국장급 △건강정책국장 이스란 ◇과장급 △인구정책실 요양보험운영과장 김우중△연금정책국 국민연금정책과장 곽순헌△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 최홍석 ■환경부 ◇국장급 전보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 유명수△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 신선경 ■국토교통부 ◇전보 △부산지방항공청장 이상일△제주지방항공청장 김상수△항공안전정책과장 유경수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 △해사안전국장 김현태 ◇과장급 전보 △코로나19긴급대응반장 정규삼△디지털소통팀장 김현성△해운정책과장 서정호△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이민석△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홍성준 ■관세청 ◇국장급 승진 △광주세관장 김종호 ■YTN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선희△마케팅국 마케팅1팀장 최종인△마케팅2팀장 박기용△마케팅기획팀 김명섭△보도국 기획탐사팀장 고한석△경제부장 최명신△전국부장 황보연△국제부장 김기봉△편집2부장 홍상희△취재에디터(기획탐사팀장 겸직 해제) 김지영△뉴스지원팀 임수근△보도제작국 제작2팀장(YTN플러스 파견 해제) 윤현숙△시청자센터 시청자에디터(커뮤니케이션팀장 겸직 해제) 신웅진△YTN플러스 디지털뉴스팀장 김잔디
  • [인사] YTN,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세계그룹

    ■ YTN △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선희 △ 마케팅국 마케팅1팀장 최종인 △ 마케팅국 마케팅2팀장 박기용 △ 보도국 기획탐사팀장 고한석 △ 보도국 경제부장 최명신 △ 보도국 전국부장 황보연 △ 보도국 국제부장 김기봉 △ 보도국 편집2부장 홍상희 △ 보도제작국 제작2팀장 (YTN플러스 파견해제) 윤현숙 △ 시청자센터 시청자에디터(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겸직해제) 신웅진 △ 마케팅국 마케팅기획팀 김명섭 △ 보도국 취재에디터(보도국 기획탐사팀장 겸직해제) 김지영 △ 보도국 뉴스지원팀 임수근 △ YTN플러스 디지털뉴스팀장 김잔디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 해사안전국장 김현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임용 △ 장관정책보좌관 안상범 ■ 신세계그룹 <㈜이마트> ◇ 부사장 승진 △ ㈜이마트 트레이더스본부장 노재악 ◇ 상무 승진 △ 전략기획본부장 신동우 △ 그로서리본부장 겸 가공담당 황운기 △ 판매5담당 박시용 △ 마케팅담당 최훈학 ◇ 상무보 승진 △ SCM3.0추진담당 배병빈 △ 기획담당 이준석 △ 가전문화담당 정지윤 △ 몰리스 BM 정민주 △ MSV담당 하경수 △노사협력담당 강성훈 <㈜SSG.COM> ◇ 대표이사 내정 △ ㈜이마트 대표이사 겸 ㈜SSG.COM 대표이사 강희석 ◇ 전무 승진 △ 그로서리사업본부장 곽정우 ◇ 상무 승진 △ 플랫폼기획담당 한동훈 △ 큐레이션담당 김범수 ◇ 상무보 승진 △ 상품담당 이명근 <㈜신세계푸드>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송현석 ◇ 상무 승진 △ 유통담당 정민철 <신세계건설㈜> ◇ 대표이사 내정 △ 레저부문 대표이사 이주희 <㈜신세계I&C>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손정현 ◇ 상무 승진 △ ITO2담당 양윤지 <㈜이마트에브리데이>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김성영 <㈜이마트24>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김장욱 <㈜신세계TV쇼핑> ◇ 상무 승진 △ 라이프스타일담당 강성준 △ 트랜드패션담당 강명란 △ 방송영업담당 도정환 <㈜스타벅스커피코리아> ◇ 상무보 승진 △ 기획담당 하익성 <전략실> ◇ 부사장 승진 △ 전략실 형태준 <기타> ◇ 상무 승진 △ 브랜드전략담당 정양오 [임원 업무 위촉 변경] <㈜이마트> △ 강승협 상무 지원본부장 겸 재무담당 △ 이규봉 상무 ㈜신세계TV쇼핑 지원담당 △ 이해주 상무 ㈜이마트24 영업본부장 △ 최진일 상무보 신선1담당 △ 김민 상무보 ㈜SSG.COM 데이터담당 <㈜SSG.COM> △ 이재호 부사장 지원본부장 △ 장유성 전무 데이터/인프라본부장 △ 최택원 상무 ㈜이마트 판매본부장 △ 김낙호 상무 관리담당 △ 안철민 상무보 SCM담당 <㈜신세계푸드> △ 김철수 상무 지원담당 △ 공병천 상무 베이커리담당 겸 FS담당 <㈜신세계건설> △ 정두영 부사장 영업본부장 △ 민일만 상무 공사본부장 △ 김문경 상무 QSE담당 △ 서화영 상무 영업1담당 <㈜신세계조선호텔> △ 조형학 상무 식음/조리담당 △ 류재영 상무 운영1담당 <㈜신세계TV쇼핑> △ 김맹 상무 ㈜이마트에브리데이 지원담당 <㈜제주소주> △ 이수철 상무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원담당 <대외협력본부> △ 정동혁 부사장보 대외협력본부장 △ 이달수 상무 ㈜이마트24 마케팅담당 △ 김재곤 상무 ㈜SSG.COM 홍보담당 △ 김성태 상무 ㈜이마트 부문기획담당 겸 ㈜SSG.COM 전략기획담당 <전략실> △ 전상진 상무 ㈜신세계프라퍼티 지원담당
  • [인사] 행정안전부, 현대해상, OBS, 중앙그룹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자치분권제도과장 김군호 △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정책기획과장 한치흠 △ 조직진단과장 신지혜 △ 자치분권지원과장 허승원 △ 혁신행정담당관 김동현 ◇ 부이사관 승진 △ 지방세정책과장 김영빈 △ 비상대비자원과장 이동춘 ■ 현대해상 ◇ 부장 승진 △ 호남AM사업부장 이강재 ◇ 부장 전보 △ 강남AM사업부장 정영호 ■ OBS △ 미디어본부장 김학균 △ 시청자심의실장 홍종훈 △ 경영인프라국장 김태우 △ 콘텐츠국장 황선대 △ 보도국 인천총국장 김미애 △ 〃 경기총국장 직무대리 고영규 △ 경영인프라국 콘텐츠기술팀장 강형석 △ 〃 신사업개발팀장 기경호 ■ 중앙그룹 ◇ 중앙일보 △ 글로벌머니팀장(뉴스룸국장 직속) 강남규 ◇ JTBC △ 디지털콘텐트사업본부장 하영진 △ 미디어플래닝팀장 김병국 △ 퍼블리싱팀장 이성미 △ 사업기획팀장 정효성 ◇ JTBC미디어컴 △ 경영기획팀장 겸 미디어링크 경영기획팀장 방성일
  • [인사] 인사혁신처, 통일부, 매일경제신문, MBN

    ■ 인사혁신처 ◇ 고위공무원(국장급) 신규임용 △ 재해보상정책관 김정민 ■ 통일부 ◇ 서기관 승진 △ 코로나19긴급대응반 서기관 진충모 ■ 매일경제신문 ◇ 사장·임원 △ 장승준 매일경제신문·MBN 대표이사 사장 △ 주필 전무이사 손현덕 △ 편집담당 겸 세지포 총괄 전무이사 서양원 △ 기획실장 겸 디지털 전략실장 이사대우 김정욱 ◇ 국장 승진 △ 편집국장 김명수 ◇ 국장대우 승진 △ 공무국장직대 이우형 △ PM실장직대 이정원 △ 독자국장직대 유진평 △ 광고국 관리부장 구홍현 ◇ 부국장 승진 △ 논설실장 직대 최경선 ◇ 부국장대우 승진 △ 월간국 국차장 김주영 △ 편집국 산업부장 겸 지식부장 이진우 △ 주간국장직대 임상균 △ 공무국 윤전1부 송희성 △ 공무국 윤전 3부장 배고원 ◇ 전보 △ 편집국 교열부장 정용환 △ 편집국 편집부장직대 정일영 △ 논설실 논설위원 김인수 △ 증권부장직대 황인혁 △ 모바일부장직대 송성훈 △ 디지털콘텐츠부장직대 황형규 △ 편집국 사진부장직대 김재훈 ◇ 부장대우 승진 △ 편집국 국제부 영문뉴스팀장 장용승 △ 편집국 경제부 이진명 △ 편집국 문화스포츠부 전지현 △ 편집국 정치전문기자 이상훈 △ 편집국 오피니언부장 겸 조사부장직대 노원명 △ 공무국 윤전1부 김경훈 ■ MBN ◇ 이사대우 승진 △ 보도본부장 위정환 ◇ 국장 승진 △ 보도국장 최은수 ◇ 국차장 승진 △ 보도국차장 겸 사회1부장 장광익 ◇ 국장대우 승진 △ 제작본부 제작국장직대 정해상 △ 논설실장직대 정운갑 ◇ 부국장대우 승진 △ 경영지원국장직대 이춘기 ◇ 부장 승진 △ 보도국 문화스포츠부장 이성수 △ 보도국 사회2부장 김형오 ◇ 부장대우 승진 △ 보도국 산업부 부장대우 이상범 △ 보도국 보도제작부장직대 박호근 ◇ 전보 △ 콘텐츠BIZ국장직대 겸 채널전략부장 김창민 △ 보도국 전국부장 구본철 △ 보도국 산업부장 박대일 △ 논설실 부장 은영미 △ 보도국 경제부장 김성철 △ 보도국 정치부 외교안보팀장 정광재 △ 보도국 시사제작1부장직대 이성희 △ 보도국 시사제작2부장직대 강호형 △ 보도국 국제부장직대 김희경 △ 콘텐츠BIZ국 콘텐츠마케팅부 팀장 안승호 △ 콘텐츠BIZ국 디지털콘텐츠부 팀장 강영구
  • [인사]

    ■통일부 ◇서기관 승진△코로나19긴급대응반 서기관 진충모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자치분권제도과장 김군호△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정책기획과장 한치흠△조직진단과장 신지혜△자치분권지원과장 허승원△혁신행정담당관 김동현◇부이사관 승진△지방세정책과장 김영빈△비상대비자원과장 이동춘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국장급) 신규임용△재해보상정책관 김정민 ■매일경제신문 ◇사장·임원△매일경제신문·MBN 대표이사 사장 장승준△주필 전무이사 손현덕△편집담당 겸 세지포 총괄 전무이사 서양원△기획실장 겸 디지털 전략실장 이사대우 김정욱 ◇국장 승진△편집국장 김명수 ◇국장대우 승진△공무국장직대 이우형△PM실장직대 이정원△독자국장직대 유진평△광고국 관리부장 구홍현 ◇부국장 승진△논설실장 직대 최경선 ◇부국장대우 승진△월간국 국차장 김주영△편집국 산업부장 겸 지식부장 이진우△주간국장직대 임상균△공무국 윤전1부 송희성△공무국 윤전 3부장 배고원 ◇전보 △편집국 교열부장 정용환△편집부장직대 정일영△증권부장직대 황인혁△모바일부장직대 송성훈△디지털콘텐츠부장직대 황형규△사진부장직대 김재훈△논설실 논설위원 김인수◇부장대우 승진△편집국 국제부 영문뉴스팀장 장용승△경제부 이진명△문화스포츠부 전지현△정치전문기자 이상훈△오피니언부장 겸 조사부장직대 노원명△공무국 윤전1부 김경훈 ■MBN ◇이사대우 승진△보도본부장 위정환 ◇국장 승진 △보도국장 최은수◇국차장 승진△보도국차장 겸 사회1부장 장광익◇국장대우 승진△제작본부 제작국장직대 정해상△논설실장직대 정운갑◇부국장대우 승진△경영지원국장직대 이춘기◇부장 승진△보도국 문화스포츠부장 이성수△사회2부장 김형오◇부장대우 승진△보도국 산업부 부장대우 이상범△보도제작부장직대 박호근◇전보△콘텐츠BIZ국장직대 겸 채널전략부장 김창민△보도국 전국부장 구본철△산업부장 박대일△경제부장 김성철△정치부 외교안보팀장 정광재△시사제작1부장직대 이성희△시사제작2부장직대 강호형△국제부장직대 김희경△콘텐츠BIZ국 콘텐츠마케팅부 팀장 안승호△콘텐츠BIZ국 디지털콘텐츠부 팀장 강영구△논설실 부장 은영미 ■OBS △미디어본부장 김학균△시청자심의실장 홍종훈△경영인프라국장 김태우△콘텐츠국장 황선대△보도국 인천총국장 김미애△보도국 경기총국장 직무대리 고영규△경영인프라국 콘텐츠기술팀장 강형석△경영인프라국 신사업개발팀장 기경호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예정) 김천홍 ◇부이사관 전보 △교육부(유네스코 고용 휴직) 김홍순 ◇서기관 신규 임용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장인자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구치소장 우희경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보안정책단장 신경우△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유철△ 서울지방교정청장 김명철△광주지방교정청장 유승만△서울동부구치소장 박호서△광주교도소장 유태오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안과장 민낙기 ◇부이사관 전보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오광운△의정부교도소장 하영훈△창원교도소장 오세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우주기술과장 황성훈△공공에너지조정과장 윤성훈△과학기술정보과장 김영은 ■고용노동부 ◇실장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박성희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감사담당관 김대현 ■부산MBC △매체전략사업국장 남휘력△보도국장 탁은수△기술국장 직무대리 겸 기술정책부장 구기훈△보도국 편집제작부장 서준석△뉴스취재부장 황재실△뉴미디어팀장 정은주△정경팀장 이만흥△영상미술센터 영상제작팀장 신승욱
  • [부고] 김형식씨 부친상, 송민석씨 장모상, 정종문씨 외조부상

    ■ 김형식(국방일보 교열팀장)씨 부친상 △ 김정기 별세, 김형식(국방일보 교열팀장)씨 부친상, 26일 오전 5시, 대구전문장례식장 특108호, 발인 28일 오전 5시30분, 053-961-4444 ■ 송민석(KBS대전 보도국 편집부장) 씨 장모상 △ 천용순 씨 별세, 이기남(원광대 한의대 명예교수) 씨 부인상, 이강석(좋은생활 대전지사장)·경진(대한산업보건협회 직업환경의학과 원장) 씨 모친상, 송민석(KBS대전 보도국 편집부장) 씨 장모상, 김지연 씨 시모상, 25일 오후, 대전 유성구 지족동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2호, 발인 28일 오전 8시. 042-825-9494 ■ 정종문(JTBC 정치팀 기자)씨 외조부상 △ 송재홍 씨 별세, 정종문(JTBC 정치팀 기자)씨 외조부상, 26일, 경남 함양 전문장례식장 102호, 발인 28일 오전 8시. 055-964-2000
  • [부고]

    ●천용순씨 별세 이기남(원광대 한의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이강석(좋은생활 대전지사장)·경진(대한산업보건협회 직업환경의학과 원장)씨 모친상 송민석(KBS대전 보도국 편집부장)씨 장모상 김지연씨 시모상 25일 대전 유성선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42)825-9494 ●김정기씨 별세 김형식(국방일보 교열팀장)씨 부친상 26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5시 30분 (053)961-4444 ●박현준씨 별세 박용식(전남도청 대변인실 영상홍보팀장)씨 부친상 26일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0시 (061)242-7000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바이러스 배출량 유출” 고소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바이러스 배출량 유출” 고소

    사랑제일교회 측이 담임목사 전광훈의 바이러스 배출량이 코로나19 확진자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는 언론의 보도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YTN 모 기자는 금일 전 목사의 바이러스 배출량이 CT 17.5로 높게 나타났다고 보도하며 방역당국의 말을 인용했다. 이건 방역 관련 공무원이 유출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비밀에 해당된다”며 “금일 (정세균 총리 등) 1차 고소에 이어 YTN 기자, 보도국장, 사장 및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해당 공무원을 모조리 추가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감염법상 비밀누설은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중죄이며, 기자와 내통하여 비밀 누설한 해당 공무원이 누구인지는 반드시 색출돼야 한다”며 “한 개인의 바이러스 배출량까지 불법 유출 보도한 것의 인권 침해와 피해는 극심한 것이므로 이 보도의 관련자 개인들 전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했다. 이어 “불법 비밀 누설의 내용을 담은 YTN의 기사를 원용해 게재하는 다른 언론도 모니터링 중이며 추가 고소 대상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확진자 발생한 SBS 목동 사옥 폐쇄

    확진자 발생한 SBS 목동 사옥 폐쇄

    SBS 사옥에서 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목동 사옥 5층에서 근무하는 프리랜서 직원은 지난 21일 오후까지 근무하고, 23일 발열 증상이 있어 이번 주는 출근하지 않았다. 양성 판정을 받자 SBS는 지난주 사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학조사관 조사가 끝날 때까지 모든 임직원에 대한 사옥 출입이 제한될 예정이다. 확진자가 근무한 층은 보도국이 있는 공간으로 SBS는 관련 입장을 정리 중이다. 지난 20일에는 SBS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 건물에서 어린이집 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건물이 폐쇄된 바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1인 2역 해낼지 고민 컸지만 연기 열정이 더 컸죠”

    “1인 2역 해낼지 고민 컸지만 연기 열정이 더 컸죠”

    다정했던 말투와 눈빛이 순식간에 차갑게 변한다. 자폐아이를 보듬는 엄마(영화 ‘증인’)부터, 후배를 챙기는 방송국 보도국장(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두 얼굴의 살인마(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까지. 배우 장영남은 주연보다 강렬한 조연으로 늘 남다른 ‘포스’를 뿜어낸다.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에게 에너지의 원천을 묻자 “아직 연기 열정이 너무 뜨거워서”라는 답이 돌아왔다. “저는 연기를 할 때 가장 용감해져요. 원래 일터와 집만 오가는 성격인데, 저도 모르던 제가 나오니까 너무 즐거워요.” 극단 목화 단원으로 시작해 데뷔 25년차인 그는 연극, 영화 드라마를 합쳐 매년 3~5편씩 쉼없이 달렸다. 새로운 반응과 디렉션에 대한 갈증 때문이었다. 장영남은 다채로운 캐릭터를 표현하는 비결은 “끊임없는 상상”이라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늘 가득하다”고 했다. “작품마다 아무리 계산하고 연기에 임해도 모를 때가 있거든요. 이럴 때 감독님 등 제작진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으면 희열이 엄청나요.” 너무 달리다 보니 번아웃도 찾아왔다. 2014년 출산 이후쯤이었다. ‘소통을 잘 못했나’, ‘내 연기가 잘못됐나’ 의구심과 두려움이 꼬리를 물면서 집중이 잘되지 않았다. 아직 다 극복한 건 아니라고 털어놓은 그는 완벽한 반전으로 호평받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1인 2역도 고민이 컸다고 돌이켰다. “살인자 도희재는 악마인데 ‘천사’ 수간호사로 위장하니 몰입이 부족한 것 같아 너무 불안했어요. 괜찮냐고 주변에 계속 확인할 정도였어요.” 30대부터 70대 노인까지 완벽히 소화한 영화 ‘국제시장’(2014) 속 덕수(황정민 분)의 어머니는 가장 큰 도전을 안겨 줬던 역할이었다. 전 연령을 연기해야 하는데 겪어 보지 못한 시간을 표현하는 게 너무 어려웠단다.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 늘 긴장과 치열하게 싸워 온 결과가 그를 믿고 보는 배우로 만든 힘이다. 엄마의 연기에 칭찬을 건네는 아들도 큰 원동력이다. 스물셋에 연기를 시작한 이래 줄곧 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이었지만 지금은 엄마로서의 역할도 크다. 그는 “육아는 힘들지만 아들은 저에게 든든한 존재”라며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게 고맙고, 요즘은 슬픈 장면에서 아들을 떠올리면 눈물이 날 정도”라고 했다. 앞으로도 워킹맘으로 쉼없이 달릴 예정인 그는 전 연령대의 사람들과 작품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덧붙였다. “기회가 끊이지 않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이제는 안 해 봤던 춤과 노래를 배우면서 또 좋은 작품을 기다리려고 합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선·악 오가는 도희재, 너무 어려워”… ‘연기 만렙’ 장영남의 고백

    “선·악 오가는 도희재, 너무 어려워”… ‘연기 만렙’ 장영남의 고백

    따뜻한 엄마부터 악역·커리어 우먼 까지연기 열정 덕분에 25년간 쉼 없이 달려‘사이코지만’ 1인 2역, 너무 어려워 걱정“번아웃 오기도…일곱살 아들이 큰 힘”다정했던 말투와 눈빛이 순식간에 차갑게 변한다. 자폐아이를 보듬는 엄마(영화 ‘증인’)부터, 후배를 챙기는 방송국 보도국장(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두 얼굴의 살인마(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까지. 배우 장영남은 주연보다 강렬한 조연으로 늘 남다른 ‘포스’를 뿜어낸다.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에게 에너지의 원천을 묻자 “아직 연기 열정이 너무 뜨거워서”라는 답이 돌아왔다. “저는 연기를 할 때 가장 용감해져요. 원래 일터와 집만 오가는 성격인데, 저도 모르던 제가 나오니까 너무 즐거워요.” 극단 목화 단원으로 시작해 데뷔 25년차인 그는 연극, 영화 드라마를 합쳐 매년 3~5편씩 쉼없이 달렸다. 새로운 반응과 디렉션에 대한 갈증 때문이었다. 장영남은 다채로운 캐릭터를 표현하는 비결은 “끊임없는 상상”이라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늘 가득하다”고 했다. “작품마다 아무리 계산하고 연기에 임해도 모를 때가 있거든요. 이럴 때 감독님 등 제작진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으면 희열이 엄청나요.” 너무 달리다 보니 번아웃도 찾아왔다. 2014년 출산 이후쯤이었다. ‘소통을 잘 못했나’, ‘내 연기가 잘못됐나’ 의구심과 두려움이 꼬리를 물면서 집중이 잘되지 않았다. 아직 다 극복한 건 아니라고 털어놓은 그는 완벽한 반전으로 호평받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1인 2역도 고민이 컸다고 돌이켰다. “살인자 도희재는 악마인데 ‘천사’ 수간호사로 위장하니 몰입이 부족한 것 같아 너무 불안했어요. 괜찮냐고 주변에 계속 확인할 정도였어요.”30대부터 70대 노인까지 완벽히 소화한 영화 ‘국제시장’(2014) 속 덕수(황정민 분)의 어머니는 가장 큰 도전을 안겨 줬던 역할이었다. 겪어 보지 못한 시간을 표현하는 게 너무 어려웠단다.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 늘 긴장과 치열하게 싸워 온 결과가 그를 믿고 보는 배우로 만든 힘이다. 엄마의 연기에 칭찬을 건네는 아들도 큰 원동력이다. 스물셋에 연기를 시작한 이래 줄곧 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이었지만 지금은 엄마로서의 역할도 크다. 그는 “육아는 힘들지만 아들은 저에게 든든한 존재”라며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게 고맙고, 요즘은 슬픈 장면에서 아들을 떠올리면 눈물이 날 정도”라고 했다. 앞으로도 워킹맘으로 쉼없이 달릴 예정인 그는 전 연령대의 사람들과 작품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덧붙였다. “기회가 끊이지 않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이제는 안 해 봤던 춤과 노래를 배우면서 또 좋은 작품을 기다리려고 합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이낙연 “코로나19 확진자와 간접 접촉...부디 아무 일 없길”

    이낙연 “코로나19 확진자와 간접 접촉...부디 아무 일 없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10일 남겨두고 이낙연 당대표 후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 간접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 후보는 자신을 비롯, 자신과 접촉했던 모든 이들이 “부디 아무일 없기를 바란다”고 빌었다. 19일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7일 아침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는데 바로 앞에 출연했던 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CBS로부터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 분과 악수 등 신체접촉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 분이 앉으셨던 의자에 앉아 같은 마이크를 썼다”면서 “CBS 연락을 받은 직후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이 후보에 앞서 출연했던 CBS라디오 모 기자가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CBS측은 방송 출연자와 프로그램 관련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물론이고 같은 프로그램에 나란히 나선 민주당 김용민, 통합당 최형두 의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후보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모든 외부일정을 갖지 않겠다”고 한 뒤 “제가 갔던 장소, 제가 만났던 분들께 의원실을 통해 이 사실을 알려드렸다”면서 아무일 없기를 희망했다. 한편, CBS 측은 19일 하루 정규방송을 중단하는 등 사실상 셧다운 조치를 취했다. 또한 해당 스튜디오와 보도국 등에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관계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김성균씨 부친상, 김완기씨 부친상, 이상건씨 부친상

    ■ 김성균(금융감독원 팀장)씨 부친상 △ 김용웅씨 별세, 김성균(금융감독원 일반은행검사국 팀장)씨 부친상, 7일, 익산 원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063-855-1734 ■ 김완기(전 G1보도국장)씨 부친상 △ 김진혁씨 별세, 김완기(전 G1보도국장·전 춘천시청 시민소통담당관)씨 부친상, 6일 오후 6시,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8일 오전 8시. 010-5371-6511 ■ 이상건(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씨 부친상 △ 이영우씨 별세, 이상건(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씨 부친상, 5일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8일. 02-2650-5121
  • KBS ‘녹취록 오보’ 진상위, 양승동 사장 등 고발…사측 “유착 주장은 억측”

    KBS ‘녹취록 오보’ 진상위, 양승동 사장 등 고발…사측 “유착 주장은 억측”

    KBS노동조합, 공영노조와 미디어연대로 구성된 KBS ‘검언유착 오보’ 진상규명위원회가 양승동 KBS 사장과 보도를 한 이모 기자 등 책임자들을 5일 검찰에 고발했다. KBS측은 이에 대해 “유착 주장은 억측”이라고 반박했다. 진상위는 이날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명 KBS 보도본부장을 포함한 보도국 간부들과 사회부장, 법조팀장 등 9명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취재기자의 원고를 보도국 간부진이 데스킹하는 과정에서 ‘제3의 인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관계자와 나눈 대화록이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이런 의혹은 문제의 대화록과 보도된 기사를 비교하면 누가 보아도 그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진상위는 “실수였다고 하더라도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KBS 최고 책임자부터 책임을 져야 하고, 절대적인 재발 방지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KBS의 책임 있는 간부들과 관계 구성원들이 공영방송 KBS의 진실·공정 보도 책무를 방해했고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상위와 별도로 미디어연대는 “MBC가 잘못된 보도를 강행했다”며 박성제 사장 등 MBC 임직원 6명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 KBS는 이날 진상위의 고발에 대해 입장을 내고 “공영방송의 정상적인 언론 기능을 뒤흔들려는 시도”라며 “보도 과정의 오류는 있었지만 일상적인 취재 과정을 유착과 청부라고 주장하는 것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억측과 추론”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오류를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음에도 KBS를 공격하는 행위는 이미 기자가 구속된 종편채널의 유착 이미지를 KBS에 덧씌우려는 불순한 의도”라며 “특정 세력과의 유착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KBS는 ‘뉴스9’는 지난달 18일 한동훈 검사장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녹취록을 근거로 ‘유시민 총선관련 대화가 스모킹건…수사 부정적이던 윤석열도 타격’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냈지만 해당 녹취록 전문이 공개되자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인사] 한국에너지공단, 남양주시, MBC충북

    ■ 한국에너지공단 △ 수요관리이사 심창호 ■ 남양주시 ◇ 4급 전보 △ 환경국장 용석만 △ 교통국장 오철수 △ 도시관리사업소장 현호권 △ 상하수도관리센터소장 주영환 ◇ 4급 승진 △ 다산1동장 김진현 △ 의회사무국장 방의문 △ 호평동장 이영재 ◇ 5급 전보 △ 비서실장 박재영 △ 회계과장 강산옥 △ 전략기획관 이효석 △ 평생학습과장 이형숙 △ 다산2동장 이성구 △ 재산관리과장 이금구 △ 문화예술과장 조영덕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진배 △ 평내동장 우해덕 △ 체육과장 양현모 △ 도시관리사업소 관리운영과장 김학철 △ 시민안전관 손연희 △ 소상공인과장 유형식 △ 일자리복지과장 임홍식 △ 도서관정책과장 문명우 △ 진접읍 복지지원과장 곽용환 △ 철도교통과장 심원철 △ 금곡동장 손일성 △ 도시관리사업소 도로시설관리과장 조성복 △ 진건읍 생활자치과장 김길원 △ 자동차관리과장 이백영 △ 사업운영과장 임정임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조성근 △ 복지행정과장 유회윤 △ 교류협력과장 김성태 △ 정약용과장 박은경 △ 기후에너지과장 김병호 △ 남양주보건소장 남미숙 △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김학근 △ 신도시과장 김상수 △ 도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 손오제 △ 도로건설과장 노태식 △ 주택과장 이해철 △ 주차관리과장 윤경배 △ 도시개발과장 국주호 △ 농업기술과장 오형진 ◇ 5급 승진 △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장종기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김재춘 △ 남양주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석태 △ 자치행정과장 직무대리 이유미 △ 미래인재과장 직무대리 강호진 △ 화도읍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김양균 △ 노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정금성 △ 대중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주헌 △ 도시관리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직무대리 강훈식 △ 문화관광과장 직무대리 강혜숙 △ 별내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김혜정 △ 양정동장 직무대리 김주수 △ 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임대훈 △ 다산1동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서동진 △ 농생명정책과장 직무대리 조석제 △ 총무과장 직무대리 신현미 △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장 박정현 △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서순원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이상민 △ 건축과장 직무대리 서동환 △ 화도읍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김효겸 △ 농축산지원과장 직무대리 이현숙 ■ MBC충북 △ 경영국장 이승준 △ 사업국장 조기완 △ 미래전략국장 이해승 △ 보도국장 이병선 △ 제작국장 설경철 △ 기술국장 이기성 △ 영상국장 임태규
  • [인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국가기록원 행정기록지원과장 황선업△국가기록원 연구협력과장 조이형△국가기록원 디지털기록혁신과장 한능우△국가기록원 지원총괄과장 이승억△국가기록원 특수기록지원과장 김형국△국가기록원 공공기록지원과장 조진상△국가기록원 서비스정책과장 전종태△대통령기록관 행정기획과장 박이상△대통령기록관 생산지원과장 이진영△제주청사관리소장 이영인△이북5도 평안북도 사무국장 최정례△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유호△코로나19 대책지원본부 총괄조정관실 자가격리자 관리점담반 정제룡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주택정책관 김영한△토지정책관 김수상△물류정책관 전형필 ■한국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 심창호 ■MBC충북 △경영국장 이승준△사업국장 조기완△미래전략국장 이해승△보도국장 이병선△제작국장 설경철△기술국장 이기성△영상국장 임태규 ■EY한영 △EY컨설팅 대표 김정욱
  • [인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국가기록원 행정기록지원과장 황선업△국가기록원 연구협력과장 조이형△국가기록원 디지털기록혁신과장 한능우△국가기록원 지원총괄과장 이승억△국가기록원 특수기록지원과장 김형국△국가기록원 공공기록지원과장 조진상△국가기록원 서비스정책과장 전종태△대통령기록관 행정기획과장 박이상△대통령기록관 생산지원과장 이진영△제주청사관리소장 이영인△이북5도 평안북도 사무국장 최정례△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유호△코로나19 대책지원본부 총괄조정관실 자가격리자 관리점담반 정제룡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주택정책관 김영한△토지정책관 김수상△물류정책관 전형필 ■한국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 심창호 ■MBC충북 △경영국장 이승준△사업국장 조기완△미래전략국장 이해승△보도국장 이병선△제작국장 설경철△기술국장 이기성△영상국장 임태규 ■EY한영 △EY컨설팅 대표 김정욱
  • SBS 뉴스 쪼개기 중간광고 도입 논란… “공공성 악영향 우려”

    SBS 뉴스 쪼개기 중간광고 도입 논란… “공공성 악영향 우려”

    SBS가 이르면 가을 개편 때 간판 뉴스인 ‘SBS 8뉴스’에 유사 중간광고(PCM)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8월 3일로 예정됐던 일정을 보류한 것이지만 PCM 확대가 뉴스 공공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은 피해 가기 어려워 보인다. ●신문협회 “시청권 반하는 편법 행위” SBS는 지난 28일 ‘8뉴스’ PCM 도입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시간 확대 및 뉴스 구성 변화에 관해 보도본부와 협의해 추후 정기 개편 시 도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SBS기자협회와 공정방송위원회는 이날 열린 보도편성위원회에서 보도국 의견을 전하며 절차 문제와 전략 부재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SBS는 구성원과 상의 전 광고 판매를 대행하는 미디어랩을 통해 50분 길이 뉴스에 30초 PCM을 판매한다고 고지해 비판이 일었다. SBS 노조 관계자는 “뉴스의 맥이 끊어지고 졸속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PCM에 반대하는 의견과 불가피하다는 견해가 공존한다”며 “다만 탐사·기획 확대 등 보도에 대한 고민 없이 광고 영업부터 한 것은 문제”라고 밝혔다. SBS는 “뉴스 PCM은 광고 규제가 많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합법적 시행”이라는 입장이다. PCM은 중간광고가 금지된 지상파가 한 개 프로그램을 나눠 광고를 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전후보다 주목도와 단가가 높다. 이 때문에 재정난에 빠진 지상파들이 드라마와 예능에 PCM을 도입했고 SBS는 지상파 최초로 3부 쪼개기 편성을 했다. ●MBC·JTBC도 뉴스 중간광고 시행 최근에는 MBC ‘뉴스데스크’도 확대 개편과 함께 1, 2부 사이에 광고를 넣었다. 종합편성채널 JTBC도 총 2부 진행이다. 다만 모두 90분가량 편성으로, 2부에 기획 보도를 한다는 점이 다르다. SBS도 이러한 확대 편성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중간광고 확대가 뉴스 공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PCM으로 재원은 늘리면서 콘텐츠 질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비판도 나온다.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24일 “중간광고를 전면 허용해도 ‘언 발에 오줌 누기’인데 메인뉴스 중간광고는 반짝 효과에 그치고 사회적 비난과 시청자 불만을 초래할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국신문협회도 지난 2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전달한 의견서에서 “갈수록 프로그램 쪼개기 횟수와 장르 제한이 무너져 PCM이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다”며 “지상파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훼손할 뿐 아니라 국민 시청권과 이익에 반하는 편법 행위”라고 밝혔다. 이문행 수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뉴스는 신뢰가 생명이고 언론사도 이러한 정보를 통한 수익으로 지탱된다”며 “뉴스 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상황에서 PCM 전면 도입은 신뢰도 약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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