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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섭 앵커, 생방송 중 “이게 기자? 쓰레기지” 화들짝 발언

    엄성섭 앵커, 생방송 중 “이게 기자? 쓰레기지” 화들짝 발언

    한국기자협회에 따르면 한국일보지회는 12일 TV조선 대표이사와 보도국장에게 보낸 공문(TV조선 앵커 생방송 중 한국일보 기자 모욕 막말 관련 사과 및 문책 요구의 건)을 통해 “공적인 자리이며 공정성을 지켜야 할 방송 도중에 비속어로 타사 기자를 비방한 것은 사회통념상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며 도덕적 윤리적 범위를 넘어섰다. TV조선과 엄성섭 앵커의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사과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일 방영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 엄성섭 앵커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와의 오찬 녹취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 측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엄성섭 앵커는 방송 도중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라며 “기자가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성섭 앵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 막말

    엄성섭 앵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 막말

    엄성섭 앵커 엄성섭 앵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 막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제공한 한국일보 기자를 ‘쓰레기’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는 이완구 후보자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 논란을 다뤘다. 엄 앵커는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이 아니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하기 힘들면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의원들의 면책특권을 이용해 발표해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 되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엄 앵커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할 정도로”라면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이상돈 명예교수가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나도 2012년 한 해 동안 취재 대상이었다. 기자들과 만나면 오프(오프더레코드)가 없는 거다”라고 웃으며 말했지만, 엄 앵커는 더 흥분해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제 기자냐.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엄 앵커의 발언 직후 TV조선은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자막을 내보내며 공식 사과했다. 엄 앵커는 방송 후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엄 앵커 막말이 보도로 알려지자 한국일보 기자들은 TV조선에 항의 공문을 보내는 등 크게 반발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일보지회는 12일 TV조선 대표이사와 보도국장에게 항의 공문을 보내 엄 앵커의 공식 사과와 문책을 요구했다. 한국일보 기자들은 “공적인 자리이며 공정성을 지켜야 할 방송 도중 비속어로 타사 기자를 비방한 것은 사회 통념상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며 도덕적 윤리적 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공개된 막말 발언으로 해당 기자를 넘어 한국일보 전체 기자들은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해당 방송과 공문을 통해 귀사 및 엄 앵커의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사과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앵커에 대한 엄한 문책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의 재발 방지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성섭 앵커, 생방송 중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TV조선 재사과 입장

    엄성섭 앵커, 생방송 중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TV조선 재사과 입장

    엄성섭 앵커 엄성섭 앵커, 생방송 중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TV조선 재사과 입장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제공한 한국일보 기자를 ‘쓰레기’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는 이완구 후보자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 논란을 다뤘다. 엄 앵커는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이 아니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하기 힘들면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의원들의 면책특권을 이용해 발표해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 되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엄 앵커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할 정도로”라면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이상돈 명예교수가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나도 2012년 한 해 동안 취재 대상이었다. 기자들과 만나면 오프(오프더레코드)가 없는 거다”라고 웃으며 말했지만, 엄 앵커는 더 흥분해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제 기자냐.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엄 앵커의 발언 직후 TV조선은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자막을 내보내며 공식 사과했다. 엄 앵커는 방송 후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엄 앵커 막말이 보도로 알려지자 한국일보 기자들은 TV조선에 항의 공문을 보내는 등 크게 반발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일보지회는 12일 TV조선 대표이사와 보도국장에게 항의 공문을 보내 엄 앵커의 공식 사과와 문책을 요구했다. 한국일보 기자들은 “공적인 자리이며 공정성을 지켜야 할 방송 도중 비속어로 타사 기자를 비방한 것은 사회 통념상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며 도덕적 윤리적 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공개된 막말 발언으로 해당 기자를 넘어 한국일보 전체 기자들은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해당 방송과 공문을 통해 귀사 및 엄 앵커의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사과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앵커에 대한 엄한 문책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의 재발 방지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TV조선은 이날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사과할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성섭 앵커, 생방송하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도대체 왜?

    엄성섭 앵커, 생방송하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도대체 왜?

    엄성섭 앵커 엄성섭 앵커, 생방송하다 “한국일보 기자 완전 쓰레기” 도대체 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제공한 한국일보 기자를 ‘쓰레기’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는 이완구 후보자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 논란을 다뤘다. 엄 앵커는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이 아니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하기 힘들면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의원들의 면책특권을 이용해 발표해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 되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엄 앵커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할 정도로”라면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이상돈 명예교수가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나도 2012년 한 해 동안 취재 대상이었다. 기자들과 만나면 오프(오프더레코드)가 없는 거다”라고 웃으며 말했지만, 엄 앵커는 더 흥분해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제 기자냐.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엄 앵커의 발언 직후 TV조선은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자막을 내보내며 공식 사과했다. 엄 앵커는 방송 후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엄 앵커 막말이 보도로 알려지자 한국일보 기자들은 TV조선에 항의 공문을 보내는 등 크게 반발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일보지회는 12일 TV조선 대표이사와 보도국장에게 항의 공문을 보내 엄 앵커의 공식 사과와 문책을 요구했다. 한국일보 기자들은 “공적인 자리이며 공정성을 지켜야 할 방송 도중 비속어로 타사 기자를 비방한 것은 사회 통념상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며 도덕적 윤리적 범위를 넘어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공개된 막말 발언으로 해당 기자를 넘어 한국일보 전체 기자들은 심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해당 방송과 공문을 통해 귀사 및 엄 앵커의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사과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엄 앵커에 대한 엄한 문책으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의 재발 방지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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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언석(JW중외신약 제품플랜트장 이사)씨 부친상 2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31)218-8782 ●강갑출(전 YTN 보도국장)진호(사업)일성(진주농약사 대표)부성(기아자동차 부장)씨 모친상 허경국(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본부장)씨 장모상 강동민(LG CNS 대리)씨 조모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2072-2016 ●박동원(머니투데이 경영지원실 전무)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7 ●조진숙(전 하이파이브 대표이사)씨 별세 원서(워니네트워크 대표이사)은지(약사)은아(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부친상 이원호(정원인터내셔널 대표이사)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95 ●이은정(KBS 보도국 과학재난부 팀장)원준(SK텔레콤 네트워크전략본부 차장)씨 조모상 26일 대구 드림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53)475-4444 ●송찬우(전 중앙승가대 교수)씨 별세 26일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2)9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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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묵(금융감독원 금융검사기법연구소장)성묵(KT 충청업무지원 부장)돈묵(가천대 소방방재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애주(안산 성포중 교사)김상연(계룡 신천중 교사)이선형(서울 금암중 교사)씨 시부상 13일 충남 홍성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41)630-6244 ●최영준(통일준비위원회 기획연구부장)씨 부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27-7547 ●서종수(마포구의원)씨 모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27-7584 ●이장호(LS네트웍스 상무)씨 모친상 남궁덕(이데일리 편집보도국장)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5 ●류상인(현대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지훈(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조준한(단국대 고분자공학과 교수)씨 장모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재용(루트앤루트 대표)씨 장모상 13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1)583-3800 ●하경근(전 중앙대 총장)씨 별세 동환(중앙대 교수)씨 부친상 이항우(캐나다 거주)최영철(삼성의료원 의사)씨 장인상 14일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860-3530 ●유석원(변호사)승기(전주지방법원 민사신청과장)생기(한국인삼공사 과장)씨 부친상 유현범(제11사단 군검찰관)씨 조부상 한갑수(광동FRP 대표이사)권상균(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씨 장인상 14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63)285-4447 ●이영철(나창국 법무사사무실 사무장)관배(동아전력 대표이사)임상(중앙일보 티미디어센터 대표이사)영찬(마한농협 과장)씨 부친상 1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62)250-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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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숙례(전 이대부초 교장·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씨 별세 상희(캐나다 거주)상균(미국 거주·엔지니어)씨 모친상 김문진(캐나다 거주)씨 조모상 12월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650-2741 ●신동기(이랜드 그룹재무총괄 대표)씨 모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2227-7594 ●김경신(전 청주대 무용과 교수)씨 별세 김의수(전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씨 부인상 중식(사업)경아(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상무)씨 모친상 박범수(MBC 워싱턴특파원)김종훈(한국관광공사 차장)씨 장모상 박수연(뉴욕주립대 조교수)씨 시모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31)787-1500 ●이병주(전 ubc울산방송 보도국장)씨 모친상 4일 울산 국민요양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2)269-0119 ●조기룡(전 신우교통 대표이사)씨 별세 영준(대구대 교수)영수(한국냉동운수 대표)영미(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실장)영희(광진구 약사회장)씨 부친상 진건(단국대 의과대학 교수)김세진(푸른온누리약국 대표)씨 장인상 이수옥(미국 로체스터대 교수)권혁선(성진실업 이사)씨 시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62 ●이용희(전 나이스신용평가 부회장)씨 부친상 박병진(전 한전 원자력발전소 처장)김명길(다전전기 대표)손재경(KBS 국장)정환종(전 중소기업은행 지점장)김대우(전 효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17 ●이성웅(엘베스트 부장)씨 별세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성환(전 공군참모총장)씨 별세 태곤(포앰비 회장)영곤 씨 부친상 4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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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범영(전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 담당)은영(성일택시 대표)씨 부친상 공현무(KB투자증권 법인·리테일·리서치총괄 부사장)이준욱(GS건설 과장)씨 장인상 2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51)610-9677 ●김동성(전 한국몬산토유한회사 대표이사)씨 별세 영(한국거래소 상품제조팀장)현숙(약사)민숙(커피공장103 대표)씨 부친상 장진훈(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반봉찬(남광폴리머 고문)씨 장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10분 (02)2227-7587 ●권오식(대한역도연맹 고문)씨 별세 2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2)923-4442 ●김영성(SBS 보도국 스포츠부 차장)씨 모친상 2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2)3779-1924 ●이영철(경인방송 보도국장)씨 모친상 26일 인하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2)890-3195
  • 애잔한 가족사를 배경으로 감동 선사할 예인방 특별기획 ‘엄마의 강’ ‘눈길’

    애잔한 가족사를 배경으로 감동 선사할 예인방 특별기획 ‘엄마의 강’ ‘눈길’

    이번 겨울, 애잔한 가족사를 배경으로 보는 이의 마음 뿐만 아니라 연기하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감동으로 적셔줄 연극 ‘엄마의 강(김성진 작/고구려대학 교수)’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나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1980~90년대 영산포 선창가를 배경으로 지난(至難)한 가족사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 ‘엄마의 강’은 1981년 창단 이후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30여 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전라도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이사장 김진호)’과 국내 대표적 민영 통신사 뉴시스와 함께하는 특별기획공연으로 펼쳐진다. 출연진의 탄탄한 연기가 한층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엄마의 강’의 엄마 역은 임은희씨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임은희씨는 연극 ‘무어별’, ‘김치’ 등을 통해 내면의 울림이 강한 연기로써 많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연극 ‘에쿠우스’와 ‘아마데우스’ 등 140여 편에 출연하며 굵직한 연기로 백상예술상 연극상, 동아연극상 등 수많은 연극상을 수상한 중견 배우 이승호씨가 출연하며, 이밖에도 연극과 드라마 등을 통해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던 김영, 김은림, 이현기, 이지은씨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어머니의 회한을 그린 이번 작품의 예술감독은 SBS <좋은 세상 만들기>, 영화 <마파도>의 감독 이상훈씨가 맡았다. 또한 연출은 예인방 상임 연출 송수영씨가 맡았으며, 송 씨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단순히 웃고 즐기는 연극을 뛰어 넘어 정통 리얼리즘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엄마의 강’에서는 국민동요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의 작곡자로 잘 알려진 나주 출신 故안성현 선생의 음악이 테마음악으로 사용된다. 이번 공연에서 프로듀서를 자청한 김진호 이사장은 “객석기부 운동을 함께 펼쳐 문화 예술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과 지역민들이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로 서로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호 이사장은 현재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안중락 보도국장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방송 예정인 MBC 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박수경 역할로 촬영 중에 있다. 이밖에도 김진호 이사장은 사단법인 나주예총 회장과 남북문화교류협력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사업관리총괄과장 고성진 ■코트라 ◇해외파견 및 전보△유럽지역본부장(프랑크푸르트무역관장 겸임) 김두영<무역관장>△쿠알라룸푸르 소영술△취리히 오혁종△카이로 김유정△선양 김두희△이스탄불 김태호△블라디보스토크 양기모△상파울루 이영선△멜버른 이정훈△빈 하승범△다롄 백인기△상트페테르부르크 이석호△파나마 황기상△방갈로르 장충식△바쿠 이명구△라고스 서기열△키토 황정한△마푸투 이인규<수출인큐베이터운영팀장>△상파울루무역관 박강욱 ■금융투자협회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파견(간사) 안치영△투자자교육사무국 사무국장 최병철△채권부 부장 박응식 ■대한체육회 △사무차장 김성철△진천선수촌운영단장 김광수△선수촌관리부장(선수촌운영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송상우◇파견△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백성일 정성훈 안용혁△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정기영 ■세계일보 △논설위원 조정진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승진·전보>△사회부장(부국장대우) 김명회△경제부장 이규성<전보>△산업부장 진현탁 ■아시아타임즈 △편집이사 이경석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장(총괄전무 겸임) 이석중 ■경인방송 △보도국장 이영철△광고사업국장 노종철 ■서울디지털대 △대외협력처장 안병수△기획처장 김수진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휴맥스 △대표이사 김태훈 ■아이콘트롤스 △대표이사 사장 정현 ■영창뮤직 △대표이사 사장 현계흥 ■비락 △대표이사 맹상수△전무이사 양장호△지원부문장 오경환△영업부문장 강종구△생산부문장 박병호 ■이랜드그룹 ◇부사장 승진△아시아홀딩스 대표 이은홍△이랜드파크 대표 김일규△이랜드리테일 하이퍼CU장 오상흔◇부사장 선임△그룹 재무총괄대표 신동기◇전무 승진△이랜드차이나 패션 본부장 오기학◇상무 승진△미국 법인장 김병권△이랜드리테일 부대표 정승필△이랜드리테일 글로벌상품 본부장 김암인△이랜드차이나 인터넷 본부장 이규창△그룹 CHO 전준수◇이사 승진△이서비스 대표 이인석△이랜드차이나 재무본부장 이윤주△이랜드리테일 NC강서지점장 부교남△이랜드파크 외식 대표 박형식△올리브스튜디오 대표 이재희△이랜드월드 아동사업부 SDO 조순희△이랜드파크 SNC 강수진△베트남 탕콤 대표 김동주 ■녹십자 △부회장 조순태△사장 허은철△전무 이선욱△상무 김경범 ■녹십자MS △부사장 길원섭△상무 부성훈 ■녹십자EM △상무 김용학 ■녹십자랩셀 △상무 황유경 ■녹십자셀 △상무 사공영희
  • 한국외대 언론인상 이병로 유권하 상수종씨

     한국외대 언론인회(회장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는 25일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14 외대언론인의 밤 및 언론인상 시상식을 갖고 이병로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유권하 코리아중앙데일리 편집인, 상수종 YTN 보도국장 등 3명에게 올해의 ‘외대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한국외대 언론인회는 언론계에 종사하는 동문 1000여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 문화소외계층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문화 나눔 실천해

    문화소외계층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문화 나눔 실천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문화소외계층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실시한 뮤지컬 ‘드림! 드림! 드림하이!’ 공연이 사단법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이사장 김진호)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시행되며,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는 문화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가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자 연간 2,000여 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 창조적 문화예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은 문화예술 향유권을 신장시키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발전의 밑거름인 지역 문화예술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다양한 문화주체들의 협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은 문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산어촌 저소득층 대상, 지난 9월 3일부터 오산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농산어촌순회 공연 16곳과 기타 지역 순회공연 1곳 등 전국 17개 지역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1981년 창단 이후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공연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예술극단 예인방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서 150회가 넘는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등을 제작 및 발표하여 한국 극예술을 이끌고 있으며, 완성도 높은 창작극 제작과 전문적인 공연 레퍼토리 시스템을 구축해 예술문화산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 관심을 이끌어 냈던 뮤지컬 작품을 비롯, 국내 창작 뮤지컬 중 호평을 받았던 작품의 하이라이트 부분들을 모아 테마(옴니부스)형식의 극 구성을 통해 갈라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의 예술 감독은 영화 ‘마파도’를 비롯해 ‘좋은 세상 만들기’ 등 수많은 작품을 연출한 바 있는 이상훈(55세) 감독이 맡았다. 연출을 맡았던 송수영(62세)씨는 “인간의 삶 속에서 경험하는 사랑의 아픔과 희열, 열정과 희생의 소중한 감성들을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공연 지역마다 예상외로 큰 호응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실제로 공연을 관람한 교사와 학생들은 “텔레비전이나 뉴스를 통해 봤던 유명 뮤지컬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며 극단 예인방에 큰 고마음을 표했다. 이번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을 총괄 기획한 김진호 이사장은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농어촌지역의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예술을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김진호 이사장은 사단법인 나주예총 회장과 남북문화교류협력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안중락 보도국장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방송 예정인 MBC 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서는 박수경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수의 연극과 드라마에 출연하여 섬세하면서도 감성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진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문화사업을 추진, 또 다른 한류를 만들겠다”며 다부진 계획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스포츠조선 ◇상무이사△경영기획실장 이성관 ■이데일리 △사업총괄본부장(경영지원실장 겸임·상무) 성항제△통합뉴스룸 편집보도국장 남궁덕△부국장(산업부장·온라인총괄부장 겸임) 조영훈△금융부장 송길호△연예스포츠부장 고규대△벤처중기부장 류성△정경부장(직대) 김경원△글로벌마켓부장(직대) 이정훈△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민구
  • [책꽂이]

    [책꽂이]

    박물관의 탄생(도미니크 풀로 지음/김한결 옮김/돌베개 펴냄) 프랑스 파리 1대학 미술사학과 교수가 쓴 박물관에 관한 종합 안내서. 박물관의 기원에서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는지, 제도부터 사람들, 전시방식과 건물 설계의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아우른다. 296쪽. 1만 5000원. 중국을 선택하라(휴 화이트 지음/이제훈 옮김/황소자리 펴냄) 막강 경제력을 기반으로 신흥대국으로 우뚝 선 중국에 미국이 어떤 견제세력이 될 수 있는지 전방위로 탐색했다. 중국의 부상에도 미국의 국제적 위상은 흔들리지 않을 거라는 고정관념에 경고한다. 옮긴 이는 서울신문사 정치부 기자. 276쪽. 1만 5700원.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구영회 지음/ 프리이코노미라이프 펴냄) MBC 보도국장과 삼척MBC 사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방송인 구영회 씨가 지리산을 배경으로 펴낸 에세이. 오랜 산행 끝에 저자가 터득한 삶의 진실과 자신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 썼다. 248쪽. 1만 3000원.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국립해양조사원장 한기준◇전보△감사담당관 이영직△어업정책과장 박신철△지도교섭과장 양동엽 ■SBS ◇임원 <본부장>△기획(전무이사) 김성우△편성 이철호△제작(상무이사) 박정훈△드라마(이사대우) 김영섭<센터장>△라디오 김태성◇기획본부 <국장>△경영기획 이홍근△미디어사업 성회용<팀장>△기획 신홍기△광고 이동희△콘텐츠사업 김상한◇편성본부△편성국장 직무대리 남상문△홍보국장 김강석△빅이벤트사무국장 김한종<팀장>△아나운서 신용철△콘텐츠파트너십 전수진△소셜미디어 목준균△PR 유인수△문화사업 김선동◇제작본부△교양국장 직무대리 민인식△예능국장 이창태△교양1CP 박두선△교양2CP 박상욱△교양3CP 장경수△마케팅담당부장 노영환◇라디오센터 <팀장>△라디오편성기획 김영우△라디오운영 최애라◇드라마본부△드라마기획팀장 최문석△드라마1EP 한정환△드라마2EP 이용석△드라마3EP 홍성창△드라마4EP 박영수△마케팅담당부장 신형철◇보도본부△보도국장 방문신<부장>△미래 박수언△편집1 차병준△편집2 원일희△경제 민성기△정책사회 최원석△시민사회 윤춘호△국제 김용철△기획취재 고철종◇경영지원본부△경영지원국장 박종필△기술국장 직무대리 류기형<팀장>△시설 손진상△아카이브 이재완△송출기술 현준철△인프라관리 박영식◇사장직속△비서실장 서두원<팀장>△윤리경영 하승보△심의 심상대 ■SBS미디어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신경렬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오일만 김성수◇편집국△부국장 겸 정치부장 이도운△부국장 박현갑△정책뉴스부장 박찬구△경제부장 안미현△체육부장 조현석△사진부장 이호정△특별기획팀장 김상연△어문팀장 이경우△비주얼뉴스팀장 이혜선△정보지원팀 선임기자 남상인△체육부 전문기자 최병규△사진부 전문기자 김명국◇온라인뉴스국△부국장 류기혁◇사업단△부단장 김경운△사업지원부장 이장훈△문화사업부장 안창섭◇경영기획실△기획부장 송경섭△인사부장 고은영◇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 전성준◇시설안전관리국△기획위원 이명선 ■안전행정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지헌△인사기획관 김일재△성과후생관 최관섭 ■중소기업청 △옴부즈만지원단장 신기룡◇과장△운영지원 변태섭△중견기업정책 원영준△정책총괄 이준희△시장상권 조재연△재도전성장 성녹영△벤처정책 김성섭△창업진흥 김대희△해외시장 노용석 ■경북도 ◇부지사급△정무실장 우병윤◇국장급·부단체장△환경산림자원국장 권오승△도청신도시본부장 최대진△일자리민생본부장 직무대리 김중권△안전행정국장 이병환△문화관광체육국장 이두환△경주부시장 김남일△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강철구△울릉부군수 정무호△비서실장 이묵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부원장 이병국◇실장△기획조정 이영수△환경전략연구 강만옥△물환경연구 안종호△자원순환연구 신상철△환경보건연구 신용승△환경평가연구 문난경△환경평가1 전동준△환경평가2 박영민◇본부장△정책연구 이창훈△환경평가 이영준◇팀장△연구기획 현윤정 ■한국전기연구원 ◇본부장△선임연구 명성호△선임시험 류형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연구실장 김형섭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 정대종 ■매경미디어그룹 ◇매일경제△부사장(기획실장 겸임) 장승준△논설실장(이사대우) 전병준△편집국장 손현덕△전산제작국장 직대 임규준△주간국장 직대 홍기영△럭스맨 겸 골프포위민 편집장 윤구현△광고마케팅국장 직대 김성회△시티부장(MBN 홍보부장 겸임·부국장대우) 송정우<편집국>△산업부장(지식부장 겸임) 서양원△경제부장 위정환△증권부장 김정욱△사진부장직대 박상선△증권2부장직대 윤재오△유통부장직대 설진훈△정치부장직대 박정철△사회부장직대 박기효△부동산부장직대 장종회△금융부장직대 김명수△중기부장직대 장박원△스포츠레저부장직대 오태식△과기부장직대 최용성△국제부장직대 김웅철◇매일방송(MBN)△보도본부장 이동원△보도국장직대 서정희△보도제작부장 박진성△기획실 정책기획부장직대 김성철◇매경미디어렙△대표이사 양현승△광고국장직대 고영걸◇엠비엔미디어(매일경제TV Mmoney)△대표이사 정완진◇매경닷컴△MK DiGi뉴스국장직대 황국성◇매경출판△대표 전호림 ■신아일보 △온라인본부장 이기수 ■한성대 ◇처장△교무 이창원△기획협력 조혜경△학생지원 김동환△총무 조자연△입학홍보 홍정완◇대학장△인문(인문과학연구원장 겸임) 서은경△사회과학(사회과학연구원장 겸임) 이내찬△예술(아트앤디자인커뮤니케이션센터장 겸임) 지상현△공과(공학연구센터장·공학교육개발센터장 겸임) 조세홍◇대학원장△최용식△경영 차종석△행정 이성우△예술 전완식△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부동산 임병준△교육 김일민◇관·소·단·센터장△학술정보관 강순애△전자계산소 오종택△산학협력단 김진환△한성프레스센터 조규태◇원장△디자인아트평생교육 한혜련△언어교육 고창수△교육개발연구 이형용 ■한국증권금융 △강남지점장 김영선◇부문장△신탁 황승규△총무 박범수△자본시장 노성규△증권중개 이재권◇실·팀장△수탁실 한주헌△법인영업팀 김만진△일반영업팀 조경희 ■무림그룹 ◇이사대우 승진△국내영업부문장 임영기◇전보△CSO(전략총괄) 이도균△COO(운영총괄) 안홍석△경영지원부문장 김현창△무림P&P 울산공장부문장 이형수△무림페이퍼 진주공장부문장 황기연△공무부문장 하대성△경영전략부문장 류신규△무림SP 대구공장부문장 이상호△연구개발부문장 박시한△구매부문장 박회철△해외영업부문장 김영일
  • 부산시 정무특보에 전용성 전 부산MBC 대표이사 임명

    부산시는 19일 민선 6기 시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용성 전 부산MBC 대표이사를 정무특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전 정무특보는 부산 출신으로 1981년 부산MBC 기자로 언론에 발을 디딘 뒤 30여년간 부산MBC 사회부장, 정경부장, 편집제작부장, 보도국장, 기획심의실장, 부산·울산·마산·진주MBC 통합추진단장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시는 전 신임 정무특보가 언론인으로서의 정치적 감각과 방송사 대표를 역임한 경험을 살려 중앙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한 시정 핵심과제들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신임 특보는 6·4 지방선거 당시 서병수 후보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과 취임식준비위원장을 맡았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총리비서실장 이석우

    총리비서실장 이석우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차관급인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이석우(58) 총리공보실장을 임명했다. 이 비서실장은 연합뉴스, 세계일보, 평화방송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으로 평화방송 보도국장을 지낸 뒤 정치시사 평론가로서 보수적인 입장과 견해를 대변해 왔다. 지난 4월 총리공보실장으로 임명된 뒤 정홍원 국무총리를 그림자처럼 보좌해 왔다. 대구 출신에 연세대 동문인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깊은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최양옥(52)씨와 1남 1녀. ▲대구 ▲경북고 ▲연세대 불문과 ▲평화방송 보도국장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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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토지정책관 권대철 ■코레일 △차량기술단장 정현우△관제실장 김현섭△운전기술단장 안병호△정보기술단장 박종빈△비상계획처장 김근준△운전기술단 운전계획처장 김연수△수송조정처장 김종선△물류수송처장 강성욱△차량기술단 차량계획처장 박규한 ■KBS △감사실장 정인균△심의실장 이선재△수신료현실화추진단장 임병걸◇편성본부△편성국장 오진산△협력제작국장 김찬규△아나운서실장 윤영미△영상제작국장 양기성◇보도본부△보도국장 정은창△디지털뉴스국장 송종문△해설위원실장 윤준호△보도영상국장 이희엽<직무대리>△편집주간 박찬욱△취재주간 박승규△국제주간 용태영△시사제작국장 김만석◇TV본부△교양문화국장 함형진△예능국장 박중민<직무대리>△기획제작국장 우종택△드라마국장 문보현◇라디오센터△라디오1국장 이인숙△라디오2국장 소상윤◇제작기술센터△TV기술국장 김영호△보도기술국장 윤재균△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글로벌한류센터△콘텐츠사업주간 송재헌◇기술본부△기술연구소장 직무대리 이근식△네트워크관리국장 장윤식△건설인프라주간 김상배◇시청자본부△시청자국장 이재숙△총무국장 김회종△재무국장 이윤복△재원관리국장 김영진△광고국장 직무대리 조봉호◇정책기획본부△기획국장 직무대리 윤태호△예산주간 김윤로△노사협력주간 김우성△방송문화연구소장 김혜례◇방송총국장△광주 홍기섭△전주 서현철△대전 박상현△청주 강영원△제주 전복수 ■OBS △인천총국장 이윤택△인사총무팀장 김태우△전략기획팀장 신성호 ■서울대 △언어교육원장 전영철△기초교육원 부원장 유재준△국제협력본부 부본부장 신성호△대학신문사 주간 유홍림△출판문화원장 권석만△인권센터장(인권상담소장 겸임) 정진성△어린이보육지원센터장 이순형 ■서울대병원 ◇실장△의료혁신 신찬수△정보화 한준구△교육인재개발 권준수△대외협력 방문석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장 경건 ■교보증권 ◇신임△제1지역본부장(제2지역본부장 겸임) 송의진△삼성타운지점장 이준호◇전보 <본부장>△금융상품영업 조성진△법인영업 김병호<지점장>△영업부 임재영 ■ING생명 △마케팅본부 총괄 부사장 박익진 ■하이트진로 ◇상무 선임△마케팅실장 이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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