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보도국장
    2026-09-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40
  • 유시민, KBS 법적 대응 예고하자 “해명 신중하게 하라” 반박

    유시민, KBS 법적 대응 예고하자 “해명 신중하게 하라” 반박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을 관리한 프라이빗 뱅커(PB)와의 인터뷰 녹취를 일부 공개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해 KBS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검찰도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방송됐다면서 유감을 표했다. 그러자 유시민 이사장이 “검찰하고 KBS가 그렇게 서둘러 반응할 일이 아니다”라면서, 특히 KBS의 보도가 정경심 교수 자산 관리인의 인터뷰를 원래 이야기한 취지와는 정반대로 인용했다고 주장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 8일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정경심 교수의 자산을 관리한 김경록 한국투자증권 PB(이하 김씨)와의 인터뷰 녹취를 공개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이번 인터뷰가 지난 3일 김씨의 요청으로 이뤄졌고, 전체 약 1시간 30분 분량의 녹취 중 20분 분량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김씨는 지난달 10일 KBS와 인터뷰한 내용을 검사가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김씨는 “KBS에서 인터뷰를 하고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왔는데, 인터뷰한 내용이 (조사) 검사 컴퓨터 대화창에 떠서 (그 검사가) ‘KBS랑 인터뷰했대. 털어 봐. 무슨 얘기 했는지. 조국이 김경록 집까지 쫓아갔대. 털어 봐’(라고 말하는 것을) 제가 우연찮게 봤다”고 말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김씨를) 인터뷰하고는 (KBS가) 기사도 안 내보내고, 검찰에다 그 내용을 거의 실시간으로 흘려보낸다는 게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KBS는 김씨의 인터뷰 내용은 인터뷰가 진행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달 11일 보도됐고, 김씨의 인터뷰 내용을 검찰에 유출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KBS는 “지난달 10일 김씨와 직접 통화한 후 김씨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가 동석한 가운데 (김씨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씨를 설득해 KBS 인터뷰룸으로 이동한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면서 “해당 보도는 지난달 11일 ‘뉴스9’을 통해 2꼭지가 방송됐다”고 밝혔다.또 “인터뷰 직후 김씨의 주장 가운데 일부 사실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검찰 취재를 통해 확인한 적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인터뷰 내용을 일부라도 문구 그대로 (검찰에) 문의한 적이 없으며, 더구나 인터뷰 내용 전체를 어떤 형식으로도 검찰에 전달한 적이 없다. 또 조국 장관 측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법무부와 정경심 교수 측에 질의했지만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유시민 이사장은 9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그건 인터뷰 기사가 아니다. 검찰발 기사에 음성이 변조된 김씨의 발언을 원래 맥락에서 잘라서 원래 이야기한 취지와는 정반대로 집어넣어서 보도를 하는 데 이용한 것이지, 그걸 인터뷰한 당사자가 어떻게 자기 인터뷰 기사라고 생각하겠냐”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달 11일 김씨의 인터뷰를 인용한 KBS 보도 두 꼭지를 보면 ‘검찰에 따르면’,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이라는 표현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래는 김씨가 유시민 이사장과의 인터뷰에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에 대해 한 발언이다. 코링크는 조국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를 운용한 회사다.“코링크에 전화를 해서 ‘내가 한 20억~30억원이 있는데 (코링크) 펀드가 잘 된다고 소문이 났더라. 가입하게 가서 설명 좀 듣게 해달라’고 그랬더니 (코링크에서) 가입이 다 찼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게 프라이빗하게 모집을 하면서 다 찰 수가 있을까 (의아했고), 그리고 ‘가입이 다 찼다면 2호, 3호, 4호에 내 이름을 넣어 달라. (내게) 30억원이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이 사람들(코링크)이 안 받아주더라.” (‘알릴레오’ 인터뷰 중 일부)다음은 KBS 기사에 인용된 김씨의 발언이다.“코링크에 제가 직접 전화를 해 봤다. ‘(그 펀드에) 30억원 정도 투자를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안 된다더라.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지 않나. 돈 있는 사람이 지금 내 돈 싸들고 가서 투자를 하겠다는데….” (KBS 보도 중 일부)김씨는 유시민 이사장과의 인터뷰에서 “(정경심) 교수가 저한테 ‘블루펀드’(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라고 가져온 것은 아니고 ‘코링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펀드’라고 하면서 제게 제안서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같은 말을 김씨는 KBS와의 인터뷰에서도 했다.“(정경심 교수가) ‘먼 친척이 정말 노력을 해서 잘됐더라. 나한테 이렇게 제안을 하는데 아무튼 네가 한 번 검토를 해 보고 나한테 어떤지 얘기를 해달라.’(고 말했다)” (KBS 보도 중 일부)코링크가 투자한 2차 전지업체 WFM에 대해서도 김씨는 유시민 이사장과 KBS와의 인터뷰에서 비슷한 취지의 말을 했다. WFM은 원래 영어교육업체였는데 나중에 2차 전지사업을 주력 업종으로 변경했다. 김씨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그쪽 회사(코링크)에서 (정경심) 교수한테 ‘뭐에 투자했다, 뭐에 투자했다’ 말을 한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정경심 교수가) 저한테 ‘WFM이라는 회사가 어떤지 봐 달라’ 그런 말도 했다”면서 “(WFM에 대해 알아보니까) 사업 자체가 그렇게 튼실하지가 않더라. 그리고 신규 사업을 하고 있어서 (정경심) 교수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김씨가 코링크가 투자한 WFM에서 정경심 교수가 고문료 명목으로 지난해 12월~올해 6월 1400만원을 받은 일에 대해 유시민 이사장과의 인터뷰에서 설명한 내용이다.“진짜 조범동(조국 장관 5촌 조카)이 와서 영어(영어교재)를 봐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WFM이) 영어사업을 하던 회사였다. 그런데 조범동은 거기에 1도 관심이 없었다. (조범동씨가 정경심) 교수한테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와서 좀 해달라’고. 그러니까 (정경심) 교수가 가서 해준 것이다. 그런데 (정경심) 교수가 그걸 하고 나가면 조범동은 아마 (WFM) 직원들한테 ‘저 사람 봤지? (청와대) 민정수석 부인이고, 우리 회사 지금 이렇게 봐주고 있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니까 (검찰이) 이 사람들(WFM 직원들) 불러서 이야기해보면 ‘정경심 교수가 와서 이것저것 지시했다’고 말이 그렇게 되는 것이다.”단 유시민 이사장과의 인터뷰에서 김씨는 조범동씨가 사기꾼이고 조국 장관, 정경김 교수가 피해자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반면 KBS는 김씨의 인터뷰를 인용해 정경심 교수가 코링크의 전체적인 운용 상황을 알았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위법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KBS 보도부장이나 보도국장이거나 아니면 사장이라면 그렇게 서둘러서 해명하기 전에 (KBS 법조팀이 갖고 있을) 한 시간 정도 분량의 김씨 인터뷰 영상을 먼저 볼 것 같다. 그걸 보고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 뉴스를 보고 ‘과연 이 인터뷰에서 이 뉴스 꼭지가 나올 수 있냐’ 그것부터 점검해 볼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검찰하고 KBS가 거의 LTE급 속도로 반응을 했는데 그렇게 서둘러서 반응할 일이 아니다. 언론인으로서의 윤리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지켰는지 확인하려면 (KBS) 의사결정권자들이 먼저 한 시간짜리 영상을 봐야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팩트 취재 확인을 왜 꼭 검찰에서 하나. 검사들한테 안 물어보면 기자들은 판단을 못하나. (중략) (KBS가) 해명을 하더라도 신중하게 제대로 해명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KBS, 충북도, 농림축산식품부, 연합뉴스

    ■ KBS △ 대구방송총국 보도국장 김기현 △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익태 ■ 충북도 ◇ 5급 승진 내정 △ 균형발전과 김은영 △ 총무과 박윤정 △ 일자리정책과 심경만 △ 세정담당관실 이재순 △ 체육진흥과 정상철 △ 경제자유구역청 홍성욱 △ 복지정책과 박미경 △ 여성가족정책관실 송현숙 △ 청년정책담당관실 오금년 △ 자치행정과 전희정 △ 경제기업과 조성돈 △ 정보통신과 김정희 △ 복지정책과 권영화 △ 교통정책과 김규환·김지범 △ 전략산업과 송인우 △ 에너지과 김상필 △ 식의약안전과 김덕자 △ 환경정책과 박경옥 △ 축수산과 최한진 △ 자연재난과 강병우 △ 도로과 김광재 △ 농산사업소 이광재 ■ 농림축산식품부 ◇ 신규 임명 △ 장관정책보좌관 정기수 △ 장관정책보좌관 김상훈 ■ 연합뉴스 △ 편집총국장(편집국장 겸임) 이성한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경석
  • ‘날 녹여주오’ 윤세아, 지창욱과 20년 만에 만난 모습 포착 ‘아련 눈빛’

    ‘날 녹여주오’ 윤세아, 지창욱과 20년 만에 만난 모습 포착 ‘아련 눈빛’

    ‘날 녹여주오’ 윤세아의 본격 등장이 예고됐다. 4일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 측은 연인이었던 마동찬(지창욱)이 사라져버리고 그 20년 사이 마음이 차가워진 보도국장 나하영(윤세아)과 마동찬의 만남이 포착된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잠깐이었지만 첫 등장만으로도 나하영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던 윤세아, 내일(5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0년 만에 돌아온 동찬을 마주친 하영. 공개된 스킬 컷에서 그녀의 눈빛은 보는 사람마저 안타까워질 만큼 아련하고, 그런 하영을 바라보는 동찬 또한 어딘가 애틋한 표정이다. 동찬은 냉동 실험에 들어가기 전, “꼭 살아 돌아오겠다”던 하영과의 약속을 20년이 지난 후에야 지킬 수 있게 됐다.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사라지기 전 모습 그대로 나타난 동찬의 모습에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또한, 이들의 끊겼던 인연은 거짓말처럼 다시 이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하영은 동찬이 사라진 20년 사이 누구보다 차갑고 냉정한 보도국장이 되었다고 알려진 바. 따뜻하던 그녀를 변화시킨 계기는 무엇인지에도 호기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동찬과 하영의 20년 만의 재회가 담겼다. 서로 눈이 마주친 두 남녀, 그리고 “당신 살아있어서 다행이야”라는 하영의 음성엔 눈물이 묻어있어 더욱 마음 아프게 들린다. 이에 제작진은 “내일(5일) 밤 나하영이 본격적으로 등장,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라며 “동찬에게 죄책감과 원망, 무엇보다 그리움의 감정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하영이 그의 등장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동찬이 얼어있던 20년 사이 많은 변화를 겪은 그녀가 동찬과 재회하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둘 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 달라”는 당부 또한 잊지 않았다. 한편, tvN ‘날 녹여주오’ 3회는 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관세청, 대전시, 외교부, KBS

    ■ 관세청 ◇ 고위공무원 전보 △ 부산세관장 제영광 ■ 대전시 ◇ 4급 승진 △ 트램정책과 오세광 ◇ 5급 승진 △ 대변인 김태훈 △ 정책기획관 현대경 △ 예산담당관 박현재 이현정 △ 정보화담당관 구자록 △ 안전정책과 김동윤 △ 비상대비과 박설제 △ 민생사법경찰과 박광희 △ 투자유치과 전원학 △ 과학산업과 김낙운 △ 미래성장산업과 이정훈 △ 자치분권과 정환승 △ 세정과 김윤식 △ 공동체정책과 박수경 △ 사회적경제과 김미경 △ 가족돌봄과 최현숙 △ 문화예술정책과 서소원 △ 체육진흥과 김성우 △ 문화유산과 박경미 안준호 △ 복지정책과 임재상 △ 식품안전과 조윤정 △ 기후환경정책과 김석중 황인현 △ 공원녹지과 배중필 △ 운송주차과 최일권 △ 도시정비과 이상희 △ 도시경관과 성준호 △ 감사위원회 안종순 △ 농업기술센터 지태관 ■ 외교부 ◇ 국장 △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정기용 ■ KBS △ 제작2본부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 김호상 △ 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지용수
  • [인사]

    ■여성가족부 ◇과장급 신규임용 △법무감사담당관 노지선 ■해양수산부 ◇실장급 승진 △수산정책실장 엄기두 ◇책임운영기관장 임용 △국립수산과학원장 최완현 ◇국장급 전보 △해운물류국장 김준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홍종욱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이성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박선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참여협력과장 박준형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보직 발령 △거대공공사업센터장 이일환 △투자기획조정센터장 송화연 △R&D평가센터장 오현환 ■전주 MBC △ 보도국장 김한광 ■대보그룹 ◇대보그룹 △부사장·기획조정실장 이종일 ◇대보건설 △전무·토목사업본부장 박찬호
  • [인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일요신문, 전주 MBC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 보직 발령 △ 거대공공사업센터장 이일환 △ 투자기획조정센터장 송화연 △ R&D평가센터장 오현환 ■ 일요신문 △ 편집국장 이성로 △ 비즈한국본부장 홍성철 ■ 전주 MBC △ 보도국장 김한광
  • ‘날 녹여주오’ 윤세아, 냉철 앵커 변신 ‘삼시세끼’ 털털 모습 어디로?

    ‘날 녹여주오’ 윤세아, 냉철 앵커 변신 ‘삼시세끼’ 털털 모습 어디로?

    ‘삼시세끼’에서 털털한 ‘인간 윤세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윤세아가 본업인 배우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한다. tvN 제작진은 9일 tvN 새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연출 신우철)에 출연하는 윤세아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세아는 20년 전, 연인이었던 스타 PD 마동찬(지창욱 분)이 사라지고 심장이 얼어붙어 버린 냉철한 방송국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았다. 윤세아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여있는 냉동인간이라는 소재가 참신했다. 이러한 소재가 인물들의 삶에 녹아드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대본에 끌렸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극 중 나하영은 사라졌던 연인 마동찬이 20년 만에 과거 모습 그대로 나타나는 상황을 마주한다. 윤세아는 “동찬의 등장으로 인해 지난 20년간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잊고 살았던 사랑이란 감정이 되살아나게 된다. 20년 동안 혼자 성숙해진 하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애써 웃어넘기며 외면했던 감정들을 다시 꺼내서 인정하고 정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윤세아는 보도국장 역을 위해 이금희, 김호정 아나운서의 조언을 받고 캐릭터를 연구했다. 스타일링 또한 노력했다는 그는 “노련한 보도국장답게 최대한 절제하고 단정한 룩으로 좀 더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려함을 배제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윤세아는 “평소 흠모하던 백미경 작가님과 믿음직한 신우철 감독님, 그리고 좋아하는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손발을 맞추게 돼 많이 설레고 행복하다”며 “모두 열심히 준비해오고, 집중하고,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이다. 지치지 않는 이 뜨거움이 화면에 고스란히 담기길 기대하며 시청자 여러분들도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날 녹여주오’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3’ 후속으로 오는 29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BBS불교방송,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처, 강원 홍천군

    ■ BBS불교방송 △보도국장 이현구 △라디오제작국장 문태준 △영상기술국장 박성일 △경영기획국 총무부장 이진영 △보도국 정치외교부장 김호준 △보도국 사회부장 배재수 △라디오제작국 라디오제작부장 박광열 △라디오제작국 아나운서부장 장수연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처 ◇ 국장·팀장급 전보 △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장 이원모 △ 방송광고팀장 오인희 △ 상품판매방송팀장 이성우 △ 정보문화보호팀장 이승만 △ 저작권침해대응팀장 박종훈 △ 확산방지팀장 김영선 △ 피해접수팀장 이용배 △ 긴급대응팀장 고현철 △ 청소년보호팀장 이희영 △ 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문연주 ◇ 수석전문위원·전문위원 △ 방송심의국 수석전문위원 김인곤 △ 방송심의국 수석전문위원 최옥술 △ 방송심의국 전문위원 박순화 △ 방송심의국 전문위원 송명훈 △ 통신심의국 수석전문위원 박우귀 △ 권익보호국 전문위원 강희영 △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 전문위원 서형석 △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 전문위원 김철환 △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 전문위원 염상민 (이상 9월 1일자) ■ 강원 홍천군 ◇ 과장급 △ 농정과장 박광열 △보건소장 김정미
  • “노조탄압 김장겸 해임 정당” MBC 손 들어준 법원

    “노조탄압 김장겸 해임 정당” MBC 손 들어준 법원

    MBC 상대로 부당해고 소송낸 김장겸 전 사장 패소“방송의 공정성·독립성 침해 등은 합리적 의심” 김장겸 전 MBC 사장과 최기화 전 MBC 기획본부장이 부당한 해고를 당했다며 MB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부장 이종민)는 29일 김 전 사장과 최 전 본부장이 MBC를 상대로 제기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 전 사장의 경영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가 상실돼 정당한 이유 없이 해임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방송의 공정성·독립성 침해 등 김 전 사장에게 제기된 의혹은 합리적인 의심에 기초한 것”이라면서 “유죄 판결을 받은 김 전 사장의 부당노동행위는 범죄 행위일 뿐 아니라 국민들의 권익에도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전 사장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을 불식하거나 개선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대표이사 취임 후 (노조원들을) 계속 전보 발령해 갈등이 더 커졌다”면서 “해임 당시 김 전 사장의 조직통솔 능력과 경영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어 직무에 장해가 될 상황이었다”고 봤다. 김 전 사장은 2017년 MBC 총파업에 참여했던 노조원들을 부당 전보하고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 등으로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최 전 본부장에 대해서도 부당 해임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보도국장 재직 시절 노조가 작성한 문건을 손괴한 행위가 부당노동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당시 최 전 본부장의 경영능력에 대한 신뢰가 상실됐다”고 설명했다. 또 “경영진이자 정책 수립 및 조직·분장 업무를 담당하는 기획본부장으로 있으면서도 노조원이 전보된 센터의 운영 형태나 업무 내용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최 전 본부장은 MBC 보도국장 시절이던 2015년 자사 보도를 비판하는 내용의 노동조합 보고서를 찢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김 전 사장은 취임 8개월만인 2017년 11월 당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가 김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키면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방송의 공정성·공익성 훼손, 부당전보 등 부당노동행위, 파업장기화 과정에서 조직관리 능력 상실 등이 이유였다. 박근혜 정부 시절 MBC 보도국장을 역임한 최 전 본부장도 2018년 1월 방문진의 임시이사회를 통해 해임됐다. 이후 두 사람은 MBC로부터 부당해임을 당했다며 지난해 3월 각각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김장겸 전 사장, MBC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패소

    김장겸 전 사장, MBC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패소

    최기화 전 기획본부장도 패소김장겸 전 MBC 사장과 최기화 전 MBC 기획본부장이 부당한 해고를 당했다며 MB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부장 이종민)는 29일 김 전 사장과 최 전 본부장이 MBC를 상대로 제기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김 전 사장은 취임 8개월 만인 2017년 11월 사장에서 해임됐다. 당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회는 방송의 공정성·공익성 훼손, 부당전보 등 부당노동행위, 파업장기화 과정에서 조직관리 능력 상실 등을 이유로 제출된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박근혜 정부 시절 MBC 보도국장을 역임한 최 전 본부장은 2018년 1월 방문진의 임시이사회를 통해 해임됐다. 이후 두 사람은 MBC로부터 부당해임을 당했다며 지난해 3월 각각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한편 김 전 사장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노조 활동을 기준으로 삼아서 인사를 했고 방송을 시청하는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며 징역형을 선고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부고]

    ●변탁(전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씨 별세 변준호(제이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정영욱(한국원자력연구원 융복합양자과학연구소 소장) 장우영(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씨 장인상 1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15분 (02)2258-5940 ●박현수(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실 주무관)씨 장인상 11일 부산 수영구 서호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51)915-6090 ●지창환(KBS광주방송총국 전 보도국장) 정환(광양교육지원청 평생교육팀장)씨 모친상 김태효(여진해운 부장)씨 장모상 12일 전남 순천시 정원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61)754-4444 ●모창희(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1부장) 창기(워싱턴주립대 교수) 창오(사업)씨 모친상 12일 인천금강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32)424-4455 ●우수근(중국 산동대 석좌교수) 혁근 중근씨 부친상 12일 인천 동구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6시 40분 (010)9142-3225
  • [부고] 박현수씨 장인상, 지창환씨 모친상, 모창희씨 모친상

    ●박현수(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실 주무관)씨 장인상, 11일 오후, 부산 수영구 서호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4일 오전. 051-915-6090 ●지창환(KBS광주방송총국 전 보도국장)·정환(광양교육지원청 평생교육팀장)씨 모친상, 김태효(여진해운 부장)씨 장모상, 12일 오전 3시 21분, 전남 순천시 정원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61-754-4444 ●모창희(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1부장)·모창기(워싱턴주립대 교수)·모창오(사업)씨 모친상, 12일, 인천금강장례식장 401호,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32-424-4455
  • 세월호 유족들, 김정숙 여사에 도마 선물…文에는 독서대

    세월호 유족들, 김정숙 여사에 도마 선물…文에는 독서대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세운 협동조합 ‘4·16 희망목공소’로부터 독서대를 선물 받았다고 공개했다. 김정숙 여사에게는 요리할 때 쓰이는 도마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24일 트위터에 이런 소식과 함께 독서대 사진을 올렸다. 문 대통령은 “4·16 희망목공소는 세월호 희생 단원고 학생들의 엄마, 아빠들이 만든 협동조합”이라면서 “이분들이 죽은 느티나무 가로수와 참죽나무로 근사한 독서대를 만들었는데, 제일 먼저 제게 보낸다며 보내주셨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내에게는 튼튼한 특수도마를 만들어 보내주셨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부부에게 보내주신 것은 희망이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와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이날 “세월호 참사 당시 오보와 왜곡 보도를 야기했던 ‘받아쓰기 보도참사’의 언론 책임자”라며 현재 무소속 의원인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안광한 전 MBC 사장, 길환영 전 KBS 사장 등 3명을 발표했다. 4.16연대 등은 성명에서 3명에 대해 “박근혜 권력에 부역한 반헌법적·반민주적 언론과 언론인들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길 전 KBS 사장은 최근 자유한국당 미디어기획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언론의 ‘받아쓰기’ 보도 참사는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했고, 거짓과 왜곡을 전파했다”면서 “이후 진상규명 과정에서도 언론은 박근혜 정부와 여당의 ‘교통사고’, ‘세금 도둑’ 프레임에 동조해 가짜 뉴스를 퍼트려 조사활동을 방해하고 국민여론을 분열시켰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전 수석이 세월호 참사 직후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 ‘내용을 바꿔 달라’ 등의 압력을 행사했다고 지목했다. 또 안 전 사장은 사고 당일 오후 1시까지 ‘전원 구조 오보’를 내보내고, 피해자들의 보험료 산정을 뉴스로 다루거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 등을 왜곡해 보도했다며 명단에 올린 사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길 전 사장도 참사 당일 확인되지 않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원 구조’ 오보의 단서를 제공하고, 피해자·유가족들에게 악의적인 보도를 내보냈다”는 이유로 목록에 포함했다. 4.16연대 관계자는 “언론사·언론인뿐만 아니라 구조·인양·조사방해 등 영역별 책임자 처벌 대상 명단을 계속해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한국당, 윤도한 靑 소통수석 검찰에 고발... ‘KBS 외압 의혹’

    한국당, 윤도한 靑 소통수석 검찰에 고발... ‘KBS 외압 의혹’

    자유한국당이 5일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검찰에 고발했다. 윤수석은 KBS 1TV ‘시사기획 창·복마전 태양광 사업’ 방송을 두고 청와대가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대출·윤상직·최연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초구 대검찰청을 찾아 윤 수석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국당은 윤 수석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업무방해, 방송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한국당은 KBS ‘시사기획 창-복마전 태양광 사업’ 방송에 대한 청와대의 정정 보도 요청과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세월호 보도와 관련해 KBS 보도국장에 전화로 개입한 행위가 유사하다고 봤다. 이 전 수석은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앞서 저날 KBS공영노조는 서울 남부지검에 윤 수석을 직권남용과 방송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도 마찬가지로 서울중앙지검에 윤 수석을 고발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나이트 크롤러’ 당신이 보고 있는 뉴스는 진실인가?

    ‘나이트 크롤러’ 당신이 보고 있는 뉴스는 진실인가?

    4일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나이트 크롤러(Nightcrawler)’가 전파를 탄다. 댄 길로이 감독,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나이트 크롤러’는 117분 분량의 미국 범죄스릴러영화다. 루이스(제이크 질렌할)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 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빠르게 나타나 현장을 스케치하고 전화를 통해 가격을 흥정하는 그들에게서 묘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유혈이 난무하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 루이스는 남다른 감각으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욱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 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자신의 촬영에 도취된 루이스는 결국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른다. 2015년 2월 26일 국내 개봉해 관람객 평점 7.86, 네티즌 평점 8.38, 누적관객수 56,299명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김기용씨 모친상, 홍찬선씨 장모상, 이상빈씨 별세

    ●김기용(머니투데이 광고국 광고제작부 부장) 씨 모친상, 3일,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 032-548-1009 ●황경숙(화가)·황경아(회사원)씨 모친상, 홍찬선(전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씨 장모상, 3일 오후 3시께, 충남 천안 국화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41-562-4444 ●이상빈(경주이씨중앙화수회 사무총장·전 한국소비자원 감사·전 KBS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전 충북일보 부사장)씨 별세, 고옥순씨 남편상, 이세형·이현정씨 부친상, 문정표씨 장인상, 3일 오후 4시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2-2072-2011
  • KBS, 정지환 前보도국장 해임

    KBS, 정지환 前보도국장 해임

    KBS가 ‘적폐 청산’을 위해 운용한 진실과미래위원회 권고에 따라 정지환 전 보도국장 등 5명을 중징계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진미위는 KBS 공정성·독립성 훼손 사례를 조사해 19명의 징계를 권고했고, 이 중 17명에 대해 5차례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결정을 내렸다. 정 전 보도국장은 해임, 3명은 1~6개월 정직, 1명은 감봉 조치를 받았다. 나머지 12명에게는 주의 조치를 했다. KBS 관계자는 “이례적으로 5차례 심의 끝에 의결한 징계”라며 “핵심 대상자는 책임을 명확히 묻되 그 외에는 최대한의 관용을 적용한다는 게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해고 등 중징계를 받은 사람들이 회사에 특별인사위원회(2심)를 요청하거나 법원에 소송을 낼 수 있다. 한편 소수노조인 KBS공영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과거 사장 시절에 간부를 역임했던 것에 대한 보복”이라며 “이미 제기한 징계 절차 중지 가처분소송의 신청 취지를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변경해 법원 판단을 받겠다”고 주장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사] 이데일리, 대전시 서구, 대전시 중구, 고용노동부

    ■ 이데일리 ◇ 전보 △ 경영총괄 겸 편집보도국장 이익원 △ 산업에디터 선상원 △ 온오프편집부장 이성민 ◇ 승진 △ 총괄에디터 겸 정치부장 김상헌(이상 국장대우) △ 산업에디터 IT팀장 김현아(이상 부장대우) ■ 대전시 서구 ◇ 4급 전보 △ 도시환경국장 최경진 ◇ 5급 승진 △ 갈마2동장 유응준 △ 관저2동장 김수태 △ 괴정동장 임인식 △ 내동장 이영란 △ 월평1동장 박영우 ◇ 5급 전보 △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순화 ■ 대전시 중구 ◇ 4급 승진 △ 효문화마을관리원장 배덕현 ◇ 4급 전보 △ 복지경제국장 안용호 △ 의회사무국장 오욱환 ◇ 5급 승진 △ 지적과장 구순서 △ 사회도시전문위원 정하광 △ 대흥동장 진종부 △ 태평1동장 김낙례 △ 유천1동장 직무대리 유도영 △ 문화1동장 장기룡 △ 용두동장 권효숙 ◇ 5급 전보 △ 총무과장 황윤환 △ 경제기업과장 안희중 △ 위생과장 이정노 △ 행정자치전문위원 이강선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고용센터소장 고동우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조정숙 △ 외국인력담당관 엄대섭 △ 산업보건과장 김동욱 △ 일자리안정자금지원추진단 팀장 최영범 △ 서울강남지청장 나예순 △ 서울남부지청장 양승철 △ 서울관악지청장 서범석 △ 의정부지청장 김남정 △ 안산지청장 이규원 △ 평택지청장 이정인 △ 통영지청장 박종일 △ 포항지청장 김경태
  • [인사] 함안군, 고성군, KBS, 이천시

    ■ 함안군 ◇ 5급 승진 △ 함안승마공원소장 직무대리 이충희 △ 함안군의회 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진정화 △ 대산면장 직무대리 우민호 △ 산업건설국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정현관 △ 산업건설국 환경과장 직무대리 김영환 ■ 고성군 ◇ 4급 승진 △ 산업건설국장 최정운 ◇ 4급 전보 △ 행정복지국장 김정년 ◇ 5급 승진 △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정상호 △ 환경과장 직무대리 조용상 △ 녹지공원과장 직무대리 김주화 △ 식품산업과장 직무대리 정영랑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희한 ◇ 5급 전보 △ 행정과장 이을상 △ 도시개발과장 한영대 △ 관광지사업소장 황규완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오세옥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성영 △ 대가면장 장영권 △ 영오면장 최대석 ■ KBS △ 광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정길훈 △ 광주방송총국 뉴미디어추진단장 김무성 ■ 이천시 △ 종합민원국장 윤광석 △ 복지문화국장 권영일 △ 안전도시건설국장 송병광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권순원 △ 자치행정국장 원종순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웅제
  • [인사]

    ■문체부 △소통지원과장 권도연 ■OBS경인TV △보도국 보도국장 겸 경기총국장 유재명△〃 논설주간 김도영△〃 인천총국장 이훈기△〃 의정부총국장 이윤택△기술국 기술국장 조경환 ■한국일보 △디지털전략부장 고주희△디지털전략부 뉴플랫폼팀장 고정인△편집국 정치부 차장 최문선△편집국 문화부 순수문화팀 차장대우 김지은 ■녹색경제신문 환경과학부장 정종오 ■오렌지라이프 △고객인입트라이브 트라이브장(전무) 변창우 ■NH투자증권 ◇상무 신규선임 △프로젝트금융본부장 이수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