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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색을 듣는다

    그들은 색을 듣는다

    후기 인상파를 대표하는 조르주 쇠라(1859~1891)는 작은 색점들로 형태를 만들어 내는 점묘법을 개발했다. 색점들은 관람자의 눈 속에서 결합돼 형태로 보이기도 하고 그 자체로 남아 화려한 빛을 발하기도 한다. 앙리 마티스 등 야수파 화가들은 강렬한 원색을 캔버스에 들여와 당대에 화제가 됐다. 색채의 상호작용을 면밀하게 연구했던 로베르 들로네(1885~1941)는 “형태를 빛으로 분할하면 색채의 면들이 만들어진다. 이런 색채의 면들이 그림의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예술가들에게 색(色)은 예술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방식이자 작가적 정체성을 내포하는 중요한 수단이 돼 왔다.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의 기획전 ‘컬러 스터디’는 예술가들이 색을 대하는 태도와 시각에 초점을 맞춘 전시다. 강재현 큐레이터는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색을 선택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은 색을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하는지, 색을 어떻게 해석하고 실험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됐다”며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표현 수단, 혹은 대상을 재현하는 수단으로서의 색이 아니라 예술가들이 색을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전시에는 문형민, 박미나, 양주혜, 정승, 조소희, 진달래&박우혁, 하이브 등 한국 작가들과 연출사진으로 유명한 베르나르 포콩과 샌디 스코글런드, 색을 듣고 이를 시각예술로 재해석하는 ‘사이보그 작가’ 닐 하비슨이 참여한다. 회화와 사진, 디자인, 조각, 빛과 사운드, 인터랙티브 아트, 설치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색을 대하는 방식들을 보여 준다. 보편적 진리나 사회적 통념에 대한 의문을 다양한 방식으로 질문하는 문형민은 사비나미술관이 지금까지 진행했던 21개 기획 전시의 도록에 수록된 단어와 색을 분석한 뒤 상위 10개의 단어를 빈도수 비율에 따라 색으로 추출해 2층 전시장 벽면을 채웠다. 박미나는 어린이용 색칠공부 도안을 각기 다른 업체에서 생산된 12색 색연필로 칠해 보며 ‘색’의 상품 가치에 대한 의문을 시각화했다. 양주혜는 자신의 색점 연작에서 취합한 12가지 색을 21세기 자본주의의 상징인 바코드에 담아냈다. 정승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색깔의 사회적 의미에 주목했다. 경고, 안전, 위험의 의미로 쓰이는 황색, 녹색, 적색의 경광등 커버를 5m 길이로 이어 사회적 규범의 의미를 낯선 설치작품으로 환기시킨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진달래&박우혁이 선보인 사선 형태의 네온 작품 ‘WH’는 선스펙트럼을 상징한다. 무작위로 선택된 두 가지 색이 만들어 내는 간섭과 충돌이 사물의 속성을 새롭게 드러내는 현상은 알파벳을 조합해 무한한 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언어의 특성과 일치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뉴미디어 아트그룹 하이브는 소리에서 색을 연상시켰던 러시아 작곡가 스크랴빈에게서 영감을 받아 색을 음계로 번역하는 다채널적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선보였다. 설치된 카메라에 촬영된 이미지에서 특정 영역의 색값을 계산해 낸 뒤 스크랴빈이 정의 내린 색과 음의 관계에 적용해 소리로 전환하고, 디지털 피아노에서 자동 연주되는 시스템이다. 미술관 지하에는 색과 빛의 삼원색과 기호들을 바탕으로 한 조소희의 ‘색/빛 만들기’를 설치했다. 긴 실을 한 줄, 두 줄 서로 엮어 가며 설치하는 작업 방식으로 시간의 축적 속에 삼원색의 실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가는 “삼원색이라는 예술이 추구하는 진정한 색과 빛에 대한 은유”라고 말한다. 세상이 회색톤으로만 보이는 선천적 전색맹(全色盲)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영국 작가 닐 하비슨은 보는 색의 개념을 듣는 색으로 뒤집는다. 작곡을 전공한 그는 2004년 색을 소리 파장으로 변환해 주는 ‘아이보그 안테나’를 두개골에 영구 장착했다. 하비슨이 인공두뇌학 전문가 아담 몬탠던과 함께 고안해 낸 아이보그는 눈높이에 위치한 작은 센서로 색에 대한 정보를 컴퓨터나 전자칩에 전송해 빛의 파장을 소리 파장으로 변환해 준다. 아이보그 안테나를 이용해 색을 소리로 변환해 듣고 이를 화면에 재구성하는 게 하비슨의 작업이다. 이번 전시에는 아이보그로 사람 얼굴을 인식하고 세로로 긴 그래프선 위에 눈, 입술, 머리, 피부색의 주파수를 색으로 구성한 ‘소리 초상화’(Sound Portrait)와 세상의 다양한 소리가 색으로 들리게 된 이후 선보인 ‘색상 악보’(Colour Score)가 소개된다. 이밖에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플레이 메이커즈랩’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빛(색)에 대한 시지각 반응을 보여주고,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색채연구실은 선풍기의 컬러 팬을 이용해 색의 회전혼합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10월 23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엠마 왓슨, 영화에다...UN 홍보대사에다..잡지까지 “바쁘다 바뻐”

    엠마 왓슨, 영화에다...UN 홍보대사에다..잡지까지 “바쁘다 바뻐”

    영원한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일까.엠마 왓슨도 벌써 25세다. 소녀 띠를 벗은 지 오래다. 엠마 왓슨이 8월호 영국판 보그(Vogue)의 표지를 장식했다.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의 드래스를 입었다. 엠마 왓슨은 2017년 개봉될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sna the Beast)’를 찍고 있다. 현재 UN의 여권신장을 위한 양성평등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반딧불로 ‘암 진단’…종양 찾으면 발광 기술 개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반딧불로 ‘암 진단’…종양 찾으면 발광 기술 개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한여름 밤, 환상적인 빛의 궤적을 그려내는 반딧불. 이런 낭만적인 곤충을 이용해 암과 같은 질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과학자들이 개발해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EPFL) 연구진이 반딧불의 발광효소인 ‘루시페라아제’의 분자를 추출해 이를 인공물질과 함께 체내에 주입한 뒤 암세포 등의 종양을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화학적으로 조작한 표지(tag)를 루시페라아제에서 추출한 분자에 흡착시켜 특정 단백질에만 반응하도록 설정한 뒤 인체에 주입하는 것이다. 이후 이 분자가 표적이 되는 종양이나 병소에 도달하는 순간 발광한다. 이때 발생한 빛은 맨눈으로도 명확하게 보일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카이 욘슨 교수는 “이 분자는 사실 절반은 생물이고 나머지 절반은 인공물질로 이뤄진 일종의 사이보그”라면서 “이런 분자가 표적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게 하려고 수많은 실험을 거듭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도 소변이나 기생충 등을 사용해 암에 걸렸는지를 식별하는 기술은 발표됐었지만, 어느 부위에 종양이 있는지를 식별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번 기술은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매우 정확하게 검사하는 방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7월 22일자)에 실렸다. 사진=플리커(위), 카이 욘스/EPF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머리묶기 배우는 ‘딸바보’ 아빠들 “예쁘게 해줄게”

    머리묶기 배우는 ‘딸바보’ 아빠들 “예쁘게 해줄게”

    딸의 머리를 빗겨주거나 묶어준 적이 있는 아빠들은 얼마나 될까? 물론 시도를 해봤어도 합격점을 얻지 못해 해주니만 못한 경우 아빠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빠들에게 기본적인 ‘헤어 어레인지’(헤어스타일의 일부를 바꿔서 전체의 이미지를 조정하는 것)를 알려주기 위해 미국의 한 미용실이 특별한 레슨을 기획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콜로라도주(州) 덴버에 있는 미용실 ‘엔 보그 살롱’(Envogue Salon)에서는 최근 아빠들을 위한 레슨 ‘비어 앤드 브레이즈’(BEER & BRAIDS)를 진행했다. 참가비 55달러(약 6만 4000원)만 내면, 미용실 직원이 직접 포니테일과 브레이즈(땋은 머리), 번 헤어(올림머리) 등을 만드는 법을 일대일로 가르쳐준다. 교습 중에는 아빠에게 맥주, 딸에게는 간식과 음료가 주어지며 다 끝난 뒤에는 브러시와 헤어밴드 등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칼리 휴블-보딜리스 엔 보그 살롱 원장은 “아빠들에게는 깨끗한 포니테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듯하다”면서 “긴장한 나머지 손을 떠는 아빠도 있다”고 말했다. 또 교습 동안 얼마나 확실하게 잘 배우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아빠가 직접 해준 헤어스타일로 딸이 미니 런웨이를 걷는 대회도 진행한다. 미용실 스타일리스트들이 직접 투표해 우승자를 가리며 6캔짜리 맥주팩이 선물로 제공된다. 이는 라이벌 의식을 자극하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고 미용실 측은 설명한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은 이는 휴블-보딜리스 원장의 남편이다. 그는 회사에서 남자 직원이 회의에 자주 지각하는 이유가 딸을 학교에 보내기 전에 머리를 묶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런 레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늘날에는 남성들도 집안일이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아직 대부분의 남성이 딸의 머리를 묶어준 적이 없고 심지어 어떤 아빠는 빗질조차 해준 적이 없다고 한다. 이번 레슨에 참가한 한 남성은 “아내가 딸의 머리카락을 묶는 방법을 가르쳐 줬었지만 잘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이렇게 제대로 가르쳐 주는 곳이 있어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미용실 측은 이번 레슨에 대해 매우 큰 호평을 얻어 앞으로 1년에 4번 정도 레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 모든 여성이 헤어 어레인지를 잘하는 것이 아니므로, 엄마들을 위한 레슨도 고려 중이라고 한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우! 지구촌] “딸, 머리 예쁘게 해줄게” 머리묶기 배우는 아빠들

    [나우! 지구촌] “딸, 머리 예쁘게 해줄게” 머리묶기 배우는 아빠들

    딸의 머리를 빗겨주거나 묶어준 적이 있는 아빠들은 얼마나 될까? 물론 시도를 해봤어도 합격점을 얻지 못해 해주니만 못한 경우 아빠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빠들에게 기본적인 ‘헤어 어레인지’(헤어스타일의 일부를 바꿔서 전체의 이미지를 조정하는 것)를 알려주기 위해 미국의 한 미용실이 특별한 레슨을 기획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콜로라도주(州) 덴버에 있는 미용실 ‘엔 보그 살롱’(Envogue Salon)에서는 최근 아빠들을 위한 레슨 ‘비어 앤드 브레이즈’(BEER & BRAIDS)를 진행했다. 참가비 55달러(약 6만 4000원)만 내면, 미용실 직원이 직접 포니테일과 브레이즈(땋은 머리), 번 헤어(올림머리) 등을 만드는 법을 일대일로 가르쳐준다. 교습 중에는 아빠에게 맥주, 딸에게는 간식과 음료가 주어지며 다 끝난 뒤에는 브러시와 헤어밴드 등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칼리 휴블-보딜리스 엔 보그 살롱 원장은 “아빠들에게는 깨끗한 포니테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듯하다”면서 “긴장한 나머지 손을 떠는 아빠도 있다”고 말했다. 또 교습 동안 얼마나 확실하게 잘 배우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아빠가 직접 해준 헤어스타일로 딸이 미니 런웨이를 걷는 대회도 진행한다. 미용실 스타일리스트들이 직접 투표해 우승자를 가리며 6캔짜리 맥주팩이 선물로 제공된다. 이는 라이벌 의식을 자극하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고 미용실 측은 설명한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은 이는 휴블-보딜리스 원장의 남편이다. 그는 회사에서 남자 직원이 회의에 자주 지각하는 이유가 딸을 학교에 보내기 전에 머리를 묶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런 레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늘날에는 남성들도 집안일이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아직 대부분의 남성이 딸의 머리를 묶어준 적이 없고 심지어 어떤 아빠는 빗질조차 해준 적이 없다고 한다. 이번 레슨에 참가한 한 남성은 “아내가 딸의 머리카락을 묶는 방법을 가르쳐 줬었지만 잘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이렇게 제대로 가르쳐 주는 곳이 있어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미용실 측은 이번 레슨에 대해 매우 큰 호평을 얻어 앞으로 1년에 4번 정도 레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 모든 여성이 헤어 어레인지를 잘하는 것이 아니므로, 엄마들을 위한 레슨도 고려 중이라고 한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퉁키 정체는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김태균, 복면가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이정?…김태균과 인증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 중간점검...누구를 영입했나?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 중간점검...누구를 영입했나?

    2015/16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다음달 8월 8일에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19일을 남겨두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지금까지 20개의 팀이 어떤 선수를 영입해 팀의 전력을 강화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 아스널 In: 페트르 체흐 (첼시, 1,000만 파운드) Out: 미야이치 료 (장크트 파울리, 자유이적), 아부 디아비 (방출), 칼 젠킨슨 (웨스트햄, 임대), 야야 사노고 (아약스, 임대) ▲ 아스톤 빌라 In: 스콧 싱클레어 (맨체스터 시티, 250만 파운드), 미카 라차즈 (맨체스터 시티, 자유이적), 이드리사 가나 게예 (릴, 미공개), 조던 아마비 (니스, 미공개) Out: 안드레아스 바이만 (더비 카운티, 275만 파운드), 대런 벤트 (더비 카운티, 자유이적), 엔다 스티븐스 (포츠머스, 자유이적), 그레이엄 버크 (방출), 크리스 허드 (방출), 셰이 기븐 (스토크, 자유이적), 안토니오 루나 (에이바르, 자유이적) ▲ 본머스 In: 아르투르 보루츠 (사우샘프턴, 자유이적), 조쉬 킹 (블랙번, 자유이적), 아담 페드리치 (레딩, 자유이적), 크리스티안 아츠 (첼시, 임대), 실뱅 디스탱 (에버튼, 자유이적) Out: 이언 하트 (방출), 조시 맥쿼이드 (방출), 조 파팅튼 (방출), 모하메드 쿨리벨리 (방출), 마일즈 에디슨 (방출), 대릴 플라하반 (방출), 제이든 스토클리 (포츠머스, 임대) ▲ 첼시 In: 나단 (아틀레티코 파라니엔시, 450만 파운드), 아스미르 베고비치 (스토크, 미공개) 라다멜 팔카오 (AS 모나코, 임대) Out: 토르강 아자르 (보르시아묀헨글라트바흐, 580만 파운드), 가엘 카쿠타 (세비야, 미공개), 디디에 드로그바 (방출), 크리스티안 아츠 (본머스, 임대), 페트르 체흐 (아스널, 1,000만 파운드), 나단 & 이지 브라운 (둘 모두 비테세 아른험으로 임대), 마르코 반 힌켈 (스토크, 임대), 토마스 칼라스 (미들즈브러, 임대)▲ 크리스털 팰리스 In: 요한 카바예 (PSG, 미공개) Out: 숄라 아메오비 (방출), 루이스 프라이스 (방출), 오웬 가반 (방출), 피터 래미지 (방출), 스티븐 도비 (방출), 제롬 토마스 (방출), 카일 데 실바 (방출) ▲ 에버튼 In: 톰 클레버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유이적), 헤라드 데울로페우 (바르셀로나, 430만 파운드) Out: 안톨린 알카라스 (방출), 실뱅 디스탱 (방출) ▲ 레스터 시티 In: 크리스티안 푸흐스 (샬케, 자유이적), 로베르트 후트 (스토크, 미공개), 신지 오카자키 (마인츠, 미공개) Out: 주마나 바카요고 (방출), 폴 갤러거 (방출), 콘라드 로건 (방출), 게리 테일러 플레처 (방출), 매튜 업슨 (방출) ▲ 리버풀 In: 조 고메스 (찰턴 애스래틱, 350만 파운드), 제임스 밀너 (맨체스터 시티, 자유이적), 아담 보그단 (볼턴, 자유이적), 대니 잉스 (번리, 이적료 미확정), 로베르토 피르미누 (호펜하임, 2,900만 파운드), 나다니엘 클라인 (사우샘프턴, 1,250만 파운드) Out: 스티븐 제라드 (LA 갤럭시, 자유이적), 글렌 존슨 (방출), 브래드 존스 (방출), 대니 워드 (에버딘, 임대),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선덜랜드, 미공개), 라힘 스털링 (맨체스터 시티, 4,900만 파운드) ▲ 맨체스터 시티 In: 에네스 아날 (부르사스포르, 200만 파운드), 라힘 스털링 (리버풀, 4,900만 파운드), 패트릭 로버츠 (풀럼, 미공개), 파비앙 델프 (아스톤 빌라, 800만 파운드) Out: 스캇 싱클레어 (아스톤 빌라, 250만 파운드), 마티야 나스타시치 (샬케, 미공개), 데드릭 보야타 (셀틱, 미공개), 미카 리차즈 (아스톤 빌라, 자유이적), 제임스 밀너 (리버풀, 자유이적), 욘 귀데티 (미공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In: 멤피스 데파이 (PSV, 2,500만 파운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바이에른 뮌헨, 1,500만 파운드), 모르강 슈네데를랭 (2,400만 파운드), 마테오 다르미안 (1,270만 파운드) Out: 톰 클레버리 (에버튼, 자유이적), 벤 아모스 (방출), 톰 소프 (방출), 나니 (페네르바체, 425만 파운드), 로빈 판 페르시 (페네르바체, 470만 파운드) ▲ 뉴캐슬 유나이티드 In: 죠르지뇨 훼이날덤 (PSV, 1,450만 파운드) Out: 잭 앨른위크 (방출), 아담 캠벨 (방출), 호나스 구티에레스 (방출), 라이언 테일러 (방출), 새미 아메오비 (카디프, 임대) ▲ 노리치 시티 In: 그레이엄 도란스 (웨스트 브롬, 미공개), 유수프 물룸부 (웨스트 브롬, 자유이적) Out: 카메론 맥기한 (루톤 타운, 미공개), 하비에르 가리도 (방출), 카를로스 쿠엘라 (방출), 루시아노 베치오 (방출), 마크 번 (방출), 카일 캘런-맥퍼든 (방출) ▲ 사우샘프턴 In: 세드릭 소아레스 (스포르팅 리스본, 미공개),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 (풀럼, 임대), 후안미 히메네스 (말라가, 500만 파운드), 쿠코 마르티나 (FC 트벤테, 300만 파운드), 요르디 클라시 (페예노르트, 미공개) Out: 아르투르 보루츠 (본머스, 자유이적), 조스 후이벨트 (방출), 오마 로우 (방출), 제이크 싱클레어 (방출), 나다니엘 클라인 (리버풀, 1,250만 파운드), 다니엘 오스발도 (방출) ▲ 스토크 시티 In: 호세루 (하노버, 590만 파운드), 필립 볼샤이드 (바이엘 레버쿠젠, 미공개), 야콥 하우고르 (FC 미트윌란, 60만 파운드), 셰이 기븐 (아스톤 빌라, 자유이적), 마르코 반 힌켈 (첼시, 임대), 모아 엘 오리아치 (바르셀로나, 미공개) Out: 앤디 윌킨슨 (방출), 토마스 소렌센 (방출), 윌슨 팔라시오스 (방출), 로베르트 후트 (레스터, 미공개), 아스미르 베고비치 (첼시, 미공개) ▲ 선덜랜드 In: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리버풀, 미공개), 유네 카불 (토트넘, 미공개), 저메인 렌스 (디나모 키예프, 미공개) Out: 안토니 레베이에르 (방출), 산티아고 베르히니 (헤타페, 임대) ▲ 스완지 시티 In: 프랑크 타바누 (샹테티엔느, 350만 파운드), 안드레 아예우 (마르세유, 자유이적), 크리스토퍼 노드펠트 (헤이렌베인, 미공개), 에데르 (브라가, 미공개) Out: 앨런 테이트 (방출), 데이빗 코넬 (방출), 로리 도넬리 (방출), 게르하르트 트렘델 (방출) ▲ 토트넘 In: 케빈 비머 (쾰른, 430만 파운드), 키에런 트리피어 (번리, 350만 파운드),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공개) Out: 브래드 프리델 (은퇴), 에티엔 카푸에 (왓포드, 미공개), 파울리뉴 (광저우 헝다, 1,000만 파운드), 루이스 홀트비 (함부르크, 460만 파운드), 유네 카불 (선덜랜드, 미공개) ▲ 왓포드 In: 세바스티안 프뢰들 (베르더 브레멘, 자유이적), 기에드리우스 아틀라우스키스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 자유이적), 마테이 비드라 (우디네세, 미공개), 호세 홀레바스 (로마, 미공개), 에티엔 카푸에 (토트넘, 미공개), 알란 니욤 (우디네세, 미공개) Out: 마르코 모타 (방출), 루크 오닌 (방출), 루이스 매구건 (셰필드 웬즈데이, 미공개), 후안프란 (데포르티보, 임대) ▲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In: 영입 아직 없음 Out: 그레이엄 도란스 (노리치 시티, 미공개), 크리스 베어드 (더비 카운티, 자유이적), 유수프 물룸부 (방출), 제이슨 데이비슨 (방출)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In: 페드로 오비앙 (삼프도리아, 440만 파운드), 스티븐 헨드리 (해밀턴, 100만 파운드), 대런 랜돌프 (버밍험 시티, 자유이적), 드미트리 파이예 (마르세유, 미공개), 안젤로 오그본나 (유벤투스, 1,000만 파운드), 칼 젠킨슨 (아스널, 임대) Out: 칼튼 콜 (방출), 유시 야스켈라이넨 (방출), 기 드멜 (방출), 네네 (방출), 다니엘 포츠 (루톤 타운, 자유이적), 스튜어트 다우닝 (미들즈브러, 550만 파운드) 최용석 유럽축구통신원 fcpoint@hotmail.com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날 이겼던 퉁키가 가왕 이겼다”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날 이겼던 퉁키가 가왕 이겼다”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날 이겼던 퉁키가 가왕 이겼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대체 무슨 일?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대체 무슨 일?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대체 무슨 일?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새삼 화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새삼 화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 다정샷 새삼 화제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과 다정샷 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과 다정샷 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이정과 다정샷 왜?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과 다정샷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다행”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위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위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는 이정?…김태균 “날 이긴 퉁키가 가왕 돼서 위신이…”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언급 “퉁키가 가왕 이겨서 내 위신이 좀 섰다” 김태균,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태균이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오후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점을 언급했다. 김태균은 그러면서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해 ‘노래왕 퉁키’와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 패한 바 있다. 한편 19일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4연승의 기세를 몰아왔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드러났고, 퉁키의 정체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일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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