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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사병 낀 2인조 강도

    2일 낮12시30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2동 253의30 지한종씨(39)집에 해군모부대 소속 운전병 최완승병장(21) 등 20대청년 2명이 들어가 지씨의 부인 오정윤씨(36)와 아들 병철군(11)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34만원이 든 예금통장과 도장ㆍ금반지 등을 빼앗은 뒤 경기도 광명시 경기은행으로 가 현금을 인출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최병장은 붙잡히고 다른 1명은 달아났다. 오씨는 『아들을 심부름보내 현관문이 열린 사이 최병장 등 2명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심부름에서 돌아온 아들과 함께 스타킹으로 손발을 묶은 뒤 이불을 뒤집어 씌우고 예금통장 등을 빼앗고 전화선을 끊은 뒤 달아났다』고 말했다.
  • “기합 받고 숨진 방위병 유족에 국가는 5천만원을 배상하라”

    ◎서울민사지법 판결 서울민사지법 합의11부(재판장 서정우부장판사)는 2일 군부대에서 일과시간뒤 얼차려를 받다가 부상당해 숨진 방위병 임종욱씨(당시 22세)의 유가족 5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소속공무원들의 직무상 불법행위로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면서 「국가는 임씨가족에게 5천1백18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임씨의 가족은 육군모부대에서 방위병으로 근무하던 임씨가 술에 취해 예비군중대장과 다투었다는 이유로 지난해 5월16일 저녁 소속부대 심모중사의 지시에 따라 동료 2명과 함께 75㎏짜리 목봉을 어깨에 메고 연병장을 도는 「목봉메고뛰기」 얼차려를 받다가 미끄러지면서 목봉에 왼쪽머리를 부딪혀 숨지자 소송을 냈었다.
  • 보물급 문화재 3억대 훔쳐/미인도ㆍ옥대등/스님 낀 일당 4명 영장

    서울 강동경찰서는 18일 충남 서산시 관음사 주지 윤병탁스님(48)과 이 절의 전 주지아들 임관재씨(28),장물아비 최병환씨(48ㆍ상업ㆍ서산시 동문동 968) 등 4명을 문화재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해 11월22일 상오11시쯤 전남 해남군 해남읍 고산 윤선도유적관리소의 자물쇠를 뜯고 들어가 진열대 유리상자 안에 있던 조선조 정조때 화가 윤두선의 가로49㎝ 세로117㎝짜리 「미인도」(시가 1억원상당)를 훔치고 같은해 12월13일 경북 상주군 사벌면 충의사유적관리소에서 보물 669호로 지정된 임진왜란때의 의병장 정기룡장군의 옥대 1점(시가 2억원상당)을 훔친뒤 화랑주인 황씨에게 1천3백만원을 받고 「미인도」를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관음사 주지 윤씨는 지난해 8월 임씨의 부탁을 받고 전남ㆍ경북 등지를 돌아다니며 보물이 있는 곳을 확인시켜 주고 임씨가 훔친 옥대를 넘겨받아 선금 50만원을 받고 최씨에게 넘긴 혐의이다. 경찰은 윤씨로부터 옥대를 사들인 최씨가 인사동 고미술상인들에게 옥대를 팔려고 한다는 제보를 받고 추적끝에 17일 서산시 프린스호텔 308호실에서 윤씨를 검거하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진원다방에서 윤씨를 기다리던 임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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