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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방문석 서울대병원 교수,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 서울대병원은 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가 다음달 1일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후유 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10월 국토교통부 설립 의료기관으로 개원했다. 서울대병원은 10월부터 5년간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위탁 운영한다.
  • [부고] 이태길씨 장인상, 김형준씨 부친상, 이인성씨 모친상, 김효성씨 별세

    ●배정순씨 배우자상, 한승훈(삼성전자 부장)·경실·성실씨 부친상, 이유섭(정희장학회 이사장)·이태길(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전무)씨 장인상, 30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6시40분, 장지 국립이천호국원. 02-3010-2000 ●김형준(주식회사 애드21 사장)씨 부친상, 29일, 분당서울대병원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 10월 2일 오전 7시. 031-787-1500 ●이인성(전 서울대 불문과 교수)·이인철(동양사학자)씨 모친상, 심민화(전 덕성여대 불문과 교수)·신현숙(동양사학자)씨 시모상, 30일 오전 1시3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10월1일 오전 10시 15호실로 변경 예정), 발인 2일 오전 9시30분, 장지 천안공원. 02-3410-6914(10월1일 오전 10시부터. 02-3410-6915) ●김효성(전 특허청 항고심판소장·전 중소기업청 차장·전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씨 별세, 김성한(LG전자 책임)씨 부친상, 30일 오전 6시5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0월2일 오전 9시, 장지 충남 금산 평화공원묘원. 02-3410-6912
  • [부고]

    ●나인집(전 두산중공업 과장) 명재(여수강남요양병원 원장)씨 부친상 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씨 장인상 17일 광주광역시 광주수완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062)959-4444 ●박행운(박치과의원 원장)씨 부인상 상준(한서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영희(MBC 부사장)씨 장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02)3410-6914 ●진재교(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80
  • [부고]

    ●나인집(전 두산중공업 과장) 명재(여수강남요양병원 원장)씨 부친상 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씨 장인상 17일 광주광역시 광주수완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062)959-4444 ●박행운(박치과의원 원장)씨 부인상 상준(한서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영희(MBC 부사장)씨 장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02)3410-6914 ●진재교(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80
  • [부고] 박홍기씨 장인상

    ●나정선·나인집(전 두산중공업 과장)·나정미·나명재(여수강남요양병원 원장)씨 부친상, 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씨 장인상, 17일 오후 11시, 광주광역시 광주수완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20일 오전. 062-959-4444
  • [부고] 류희석씨 모친상, 최일문씨 장모상, 송정민씨 장모상

    ●류방현(용봉동물병원장)·동석(前청주대학교 교수)·정임(원광대학교병원 간호부장)·희석(미래에셋대우 삼성WM 지점장)씨 모친상, 박미숙(KB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장)씨 시모상, 15일, 전남 나주 농협 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61-334-4440 ●최일문(우리은행 전략기획부장)씨 장모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8일. 02-2227-7500 ●김광수·환수(제주 한림김안과원장)·경수(군산 동서병원장)씨 모친상, 이천(전 동신고 교장)·송정민(전남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16일 오전 6시,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분향실, 발인 18일 오전 9시 30분. 062-220-3352
  • [동정]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강남구 의료관광협회장 취임

    △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윤동섭 병원장이 최근 강남구 의료관광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강남구 의료관광협회는 의료관광산업 발전과 유관단체 간 협력을 위해 2009년 설립됐다.
  • 김성환 별세, ‘2001년 한국 기네스북 등재’ 별이 지다

    김성환 별세, ‘2001년 한국 기네스북 등재’ 별이 지다

    김성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김성환 화백이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1932년 10월 8일 황해도 개성에서 태어난 김성환 화백은 1949년 해방 후 창간된 연합신문에 네 칸 만화 ‘멍텅구리’로 데뷔했다. 김성환 화백의 대표작은 ‘고바우 영감’이다. ‘고바우 영감’은 한국의 대표적인 만화이자 만화 캐릭터다. 김성환 화백은 1955년 2월 1일자 동아일보 연재를 시작으로 1963년까지는 외부 기고형태로 작품을 발표했고, 1964년에는 신문사에 입사해 ‘고바우 영감’ 연재를 이어갔다. 1980년 8월 9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뒤 1980년 9월 11일부터 1992년 9월까지 조선일보, 1992년 10월부터 2000년 10월까지는 문화일보에 ‘고바우 영감’을 연재했다. 이렇게 연재한 ‘고바우 영감’은 총 1만 4139회를 연재하여 한국 최장수 연재만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고바우 영감’의 국내 최장기 연재 기록이 의미하듯 한국 시사만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캐릭터를 활용해 1958년 조정호 감독이 김승호, 김희갑, 노경희가 출연한 영화 ‘고바우’로 제작하기도 했다. ‘고바우 영감’ 전집이 네 차례에 걸쳐 출간됐고, 1977년에는 노이스턴대의 C. 파울 드레즈 교수가 ‘고바우의 언어’로 박사학위를, 2006년에는 교토세이카대학의 정인경 박사가 ‘고바우작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반세기 동안 시사만화 작가로 활동한 작가답게 동아 대상, 소파상, 서울언론인클럽 신문만화가상, 언론학회 언론상, 한국만화문화상, 보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사재를 털어, ‘고바우 만화상‘을 제정, 한국만화계에 기여한 만화가들에게 상을 수상했다. 윤태호 사단법인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은 “김성환 화백은 한국만화의 큰 어른이었다. 특히 고바우 만화상을 통해 후배 만화가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고바우 영감’을 더는 신문에서 볼 수 없을 때도 안타까웠지만, 이제 김 화백도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하니 더 아쉽다”며 한국만화의 큰 어른 김성환 화백을 추모했다. 김성환 화백의 장례는 만화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7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발빠르게 변화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발빠르게 변화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지역민을 위한 더 나은 진료환경 구축을 위해 시설을 개선, 우수 의료진 영입, 첨단장비를 도입 등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난 4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성서로 이전한 후 그 자리에 새롭게 개원한 대구동산병원(서문시장앞)은 23개 진료과, 201병상의 2차 종합병원으로 진료를 시작하였다. 2차병원이 되면서 의료급여환자를 제외한 모든 환자들이 진료의뢰서가 필요없어 환자들의 진입 턱이 크게 낮아졌고, 진료와 수술까지 통상 한 달 이상 걸리던 대기시간이 대폭 줄어 신속하게 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단, 의료급여환자는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한다. 특히 대구의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대학병원 교수가 직접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진료·입원부터 MRI 검사까지 대부분의 비용은 상급종합병원(3차병원)보다 한 단계 내려갔다. 하지만 개원 초기에는 계명대 동산병원의 성서 이전으로, 이곳은 병원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대구동산병원은 이러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전교직원이 거리홍보까지 나서며 노력한 결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대구동산병원은 지리적, 교통적으로 대구 중심부에 위치하고, 특히 도시철도 2호선(청라언덕역)과 3호선(서문시장역)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병원방문이 편리하다. 또한 시내 한가운데 1만 8천평에 가까운 넓은 부지와 900면에 가까운 주차면수를 갖추었고, 환자중심의 넓은 병실과 대기시설 등 보다 쾌적한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더 질높은 진료를 위해 최근에는 우수 의료진들을 더욱 보강하고 있으며, 폐암을 포함한 6대암 검진 및 종합검진에는 최첨단 256채널 CT와 MRI 촬영으로 검진 시간을 크게 줄였다. 진료과목도 타 종합병원에 비해 매우 다양해 24시간 응급실뿐 아니라 총 23개 진료과에, 소화기내시경센터, 신장센터, 심장센터, 재활치료센터, 치매센터, 척추·관절센터, 호스피스센터 등 8개 전문센터를 운영 중이다. 손대구 대구동산병원장은 “5년 후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우수한 교수들이 활발히 진료하고 있고, 병실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 중이다. 선교사로부터 시작한 사랑과 헌신의 120년 제중원 역사를 계승하여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찾고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환자분들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김용연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병원 의료인력 처우개선 위한 초석 마련

    김용연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병원 의료인력 처우개선 위한 초석 마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립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립병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4월 김 의원이 주관했던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시립병원 종사자들과 전문가들의 의견들을 반영한 조례안으로 시립병원 의료 인력의 처우개선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최근 인구고령화와 만성질환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 증가로 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커지며 그 역할이 보다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하며 “이에 시민들에게 양질의 적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시립병원 의료 인력들의 처우개선과 동기부여를 위한 기점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개정하게 됐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위탁·운영 가능한 병원에서 서울특별시 용인정신병원을 삭제 ▲시립병원 의료 인력의 교육 및 훈련 실시 ▲공적이 있는 시립병원과 의료 인력에 시장 표창 ▲성과평가를 통한 우수 기관 포상금 지급 ▲시장이 병원장에게 의료인 보호와 교육 및 훈련에 대한 권한 위임 또는 위탁 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본 조례안을 통해 시립병원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으나 시립병원에 의료 인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더 나아가 공공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박만석(전 서울특별시 하수국장)씨 별세 상혁(지성행정&컨설팅 대표)씨 부친상 강철기(건축사무소 새움 대표)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정대봉(여수시 농업기술센터소장)씨 별세 5일 여수시 제일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61)659-3092 ●한용섭(OSEN 스포츠1국 부장)씨 부친상 신현국(아이셋디에이 SI사업부 부장)씨 장인상 이지숙(이노션 홍보팀장)씨 시부상5일 사천시 농협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55)852-0004 ●심영(쉘위토크 대표)씨 부친상 5일 대전 대청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42)587-4442 ●안온신(전 풍문여고 교사)씨 별세 김은상(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 )은서(다나이비인후과 원장) 은석(위례서울치과병원 원장)씨 모친상 박은진(이대목동병원 치과 교수)씨 시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6 ●조지훈(자영업) 인훈 경숙 영숙 희숙(약사)씨 부친상 김영수 신광수 이범철(자영업) 박주영(조선일보 부산취재본부장)씨 장인상 대구한결요양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3)655-4444
  • [부고] 김은상씨 모친상, 박주영씨 장인상

    ●김봉래(전 경기은행 전무)씨 부인상, 김은상(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김은서(다나이비인후과 원장)·김은석(위례서울치과병원 원장)씨 모친상, 오지원(전 강원대 의대 교수)·도윤정(전 소화아동병원 임상병리과장)·박은진(이대목동병원 치과 교수)씨 시모상, 5일 낮 12시18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6일 오전 11시부터 15호실),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장지 용인공원. 02-3410-6906(6일 오전 11시부터. 02-3410-6915) ●조지훈(자영업) 인훈 경숙 영숙 희숙(약사) 씨 부친상, 박주영(조선일보 부산취재본부장) 씨 장인상, 5일 오전 8시, 대구 한결요양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53-655-4444.
  • 서울대병원 614명 정규직 전환…국립대병원 최초 ‘비정규직 제로’

    타 국립대병원 협상에도 영향 미칠 듯 “병원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하는 만큼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해 달라”며 10여년간 싸워 온 서울대병원의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이 병원 사원증을 받게 됐다. 자회사 채용 방식의 정규직 전환을 고집하던 병원 측이 기존 입장을 바꿔 직접 고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같은 문제를 두고 노사 간 갈등하는 다른 국립대병원에도 변화의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서울대병원은 경비, 환경미화 업무 등을 하는 이 병원 소속 파견·용역 비정규직 614명 전원을 오는 11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서울대가 운영하는 서울시립보라매병원의 하청노동자 200여명도 서울시와의 협의를 거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서울대병원과 노동조합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국립대병원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직접 고용 형태로 대규모 정규직 전환한 건 일부 치과병원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처음이다. 전환 대상 직종은 환경미화, 소아급식, 경비, 운전, 주차, 승강기 안내 등이다. 병원의 정년(60세)보다 고령인 노동자들에게는 기존 파견업체 정년(65~70세)을 인정해 줘 계속 고용하기로 했다. 서울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꼬리표를 떼는 데는 10여년이 걸렸다. 원래 병원 직원으로 일하던 소아급식 등 노동자들은 2004년쯤 이 병원이 해당 업무를 외주화하면서 파견업체 소속으로 신분이 바뀌었다. 이후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처우 등 어려움을 겪자 2009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를 조직한 뒤 노동조건 개선과 직접 고용을 요구해 왔다.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약속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도 문제는 쉽게 풀리지 않았다. 13개 국립대병원 전체 파견용역직 중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4399명이었지만 지난달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원은 15명에 불과했다. 병원 측은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재정상 어려움이 있다며 직접 고용을 꺼렸다. 대신 자회사를 만들어 이 회사의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을 제안했다. 하지만 노조 측은 “자회사 채용 방식은 처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며 반대해 왔다. 최근 변화 기류가 생겼다. 서울대병원 등 13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이 지난달 22일 청와대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유은혜 교육부 장관도 국립대병원장들을 만나 직접 고용 원칙을 강조한 것이 단초가 됐다. 김태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장은 “나머지 12개 국립대병원에서도 파견용역 비정규직 문제를 협의 중인데, 서울대병원의 영향을 받아 잘 풀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인사] 광주 남구청, 동아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 광주 남구청 ◇ 4급 승진 △ 희망복지국장 최인기 △ 행정지원국장 이석연 △ 문화교육환경국장 박보근 ◇ 4급 전보 △ 의회사무국장 김선상 ◇ 5급 승진 △ 월산4동장 황영우 △ 백운1동장 김진옥 △ 백운2동장 이선이 △ 효덕동장 김영일 △ 지역경제순환과 사회적경제담당 김성재 △ 세무1과 세정담당 김근석 △ 복지정책과 사례관리담당 안명희 △ 방림1동장 김연옥 △ 복지지원과 통합관리담당 최은주 △ 고령정책과 자활지원담당 박미예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담당 임진영 △ 사직동장 박영일 △ 공원녹지과 녹지조경담당 주인석 △ 건설과 도로담당 김광주 △ 건축과 공동주택담당 강동일 ◇ 5급 전보 △ 도서관과장 박인천 △ 공원녹지과장 정운영 △ 복지정책과장 강래광 △ 고령정책과장 김광현 △ 안전총괄과장 조주성 △ 교통행정과장 옥윤조 △ 의회사무국 기획총무전문위원 이혜영 △ 보건위생과장 최민수 ■ 동아대 △ 경영대학원장 최형림 △ 석당인재학부장 이종길 △ 정보전산원장 윤훈용 △ 스포츠단장 하형주 △ 사무처장 정우철 ■ 계명대 동산의료원 ◇ 계명대 동산병원 △ 동산병원장 조치흠 △ 경영전략처장 금동윤 △ 비서실장 남창욱 △ 감사실장 김해국 △ 기획조정실장 정우진 △ 교육수련실장 김준형 △ 의료질관리실장 백성규 △ 행정부원장 겸 수술센터장 박남희 △ 간호부원장 최연숙 △ 의학도서관장 박원균 △ 심뇌혈관질환센터장 이창영 △ 경영전략부처장 김유철 △ 기획조정부실장 진규복 △ 연구부장 류영욱 △ 행정부장 임순호 △ 간호부장 박숙진 △ 집중치료센터장 박재석 △ 응급의료센터장 전재천 △ 국제의료센터장 류남희 △ 진료협력센터장 김상현 △ 임상시험센터장 장병국 △ 교수연구지원센터 전자현미경실장 정혜라 △ 병리학교실 주임교수 겸 병리과장 권선영 △ 약리학교실 주임교수 장정희 △ 의료인문학교실 주임교수 이중정 △ 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신경과장 손성일 △ 이비인후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이비인후과장 여창기 △ 치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치과장 황상희 ◇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 기획실장 남성일 △ 특수진료실장 최병희 △ 감염관리실장 현미리
  • [부고] 정재흥씨 부친상, 김종관씨 부친상, 한승협씨 모친상

    ●정재흥(국회사무총장 비서실장)·정재준(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정재형(주부)·정재정(주부)씨 부친상, 이심미·권혜숙씨 시부상, 김동일(나라감정평가법인 이사)씨 장인상, 2일 오전 2시50분,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0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53-940-8198 ●김종관(청주시 성화개신죽림동장)씨 부친상, 2일 오전 8시 50분, 청주 참사랑병원장례식장 백합실, 발인 4일 오전 7시. 043-298-9200 ●한승협(대신증권 동래WM센터 차장)씨 모친상, 서관원(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 책임)씨 장모상, 8월 31일 오후 10시, 울산시 남구 산업로 울산영락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9월 3일 오전 9시. 052-272-1111
  • [동정] 김용식 교수, 서울성모병원장·여의도성모병원장 연임

    △ 김용식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1대 서울성모병원장에 이어 제22대 병원장으로 연임됐다. 또 제34대 여의도성모병원장으로도 연임돼 두 병원의 수장을 맡는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 [인사] 중원대, 목원대, 단국대

    ■ 중원대 △ 교육혁신원장 강윤중 △ 학생처장 김진관 △ 고령 친화 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한국어학당 김현주 △ 상생교양학부장 김창현 △ 스포츠산업전공주임 임영삼 △ 식품공학과장 안정좌 △ 항공운항학과장 송재두 ■ 목원대 △ 대외협력부총장 이희학 △ 교무처장 이상욱 △ 대학원장 겸 산업정보언론대학원장 신열 △ 신학대학장 유장환 ■ 단국대 △ 대외부총장 안순철 △ 대학원장 이재훈 △ 자연과학대학장(兼 공동기기센터장) 장원철 △ 천안캠퍼스 교무처장(兼 천안캠퍼스 교양교육대학장) 허승욱 △ 정책경영대학원장 한종수 △ 보건복지대학원장 강창현 △ 기획실장 장세원 △ 비서실장 강상대 △ 천안캠퍼스 공동기기센터장(兼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센터장, I-다산LINC+사업단 다산공동기기센터장) 한규동 △ I-다산LINC+사업단 단국바이오혁신산업센터장 진성규 △ 빅데이터정보원장 서리 서응교 △ 미래융합연구원장 정필상 △ I-다산LINC+사업단 죽전캠퍼스 부단장 김호동 △ I-다산LINC+사업단 천안캠퍼스 부단장 윤상오 △ I-다산LINC+사업단 사회혁신교육센터장(兼 I-다산LINC+사업단 사회문화디자인센터장) 심상길 △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종수 △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 세종분원장 이종혁
  • [부고] 오한진씨 별세, 박현수씨 부친상, 손원희씨 부친상, 한동희씨 모친상

    ●오한진(전 대전일보 편집국장)씨 별세, 1일 오후 5시, 대전 중구 대흥동 성모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4일 오전 9시. 042-220-9870 ●박현아·박현수(경일대 전기공학과 교수)·박민수(인텔로이드 이사)씨 부친상, 1일 오전 5시57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94 ●손원희(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씨 부친상, 1일, 아주대병원장례식장 23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용인평온의 숲. 031-219-4595 ●한동희(충북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장)씨 모친상, 1일 오후 11시 30분, 충북 괴산성모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일 오전 10시. 043-833-4440
  • ‘동물권’ 수업 만든 대학… “타 생명과 공존 배우길”

    반려동물과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한 대학이 동물권과 관련된 쟁점을 배우고 토론하는 이색 강의를 개설했다. 경희대는 교양학부인 후마니타스칼리지에 ‘반려동물과 동물권’ 강의를 열고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강의계획서에 따르면 학생들은 강의 전반부에는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실생활에서도 쓸 수 있는 동물 행동 교정방법 등을 배운다. 또 후반부에는 유기동물, 가축과 살처분, 동물원 내 동물과 실험동물 등에 대해 발표하고 조별 토론을 한다. 이번 강의는 학생들이 원하는 교양 강좌를 설문조사해 학교에 요청한 뒤 학교가 검토를 거쳐 강좌를 마련하는 ‘배움 학점제’로 개설됐다. 경희대 관계자는 “그동안 동물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은 많았지만,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교양 강의로 동물권 관련 수업을 개설하는 경우는 드물었다”며 “학생들의 반응이 좋으면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의를 맡은 박종무 평화와생명동물병원 원장은 “인간이 다른 생명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깊이 고민해 보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개고기 식용 문제, 동물보호단체의 구조동물 안락사 논쟁도 토론 주제로 다룰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의료원장 선임 의혹 겨눈 檢… 조국·노환중·강대환 연결고리 찾나

    의료원장 선임 의혹 겨눈 檢… 조국·노환중·강대환 연결고리 찾나

    조국 딸 장학금·선임 과정 관련성 수사노 “대통령 주치의 선임에 역할” 문건도 曺, 개입 의혹에 “사실무근” 강력 부인 조국 동생 전처 출국하려다 제지당해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오거돈 부산시장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부산의료원장 선임뿐만 아니라 대통령 주치의 선정 과정도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 수사는 조 후보자 개입 의혹을 받는 부산의료원장 선임 과정, 가족펀드로 의심받는 사모펀드, 웅동학원 비리, 딸의 입시 부정 등 네 갈래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29일 오 시장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부산의료원장 선임과 조 후보자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과정 의혹과 관련해 부산시청 공공기관평가팀과 건강정책과 등을 압수수색한 지 이틀 만이다. 당시 시장 집무실도 압수수색하려 했으나 오 시장 일정 문제로 중단했다가 이날 재개했다. 조 후보자 동생의 전처로, 항공사 직원인 조모씨는 출국금지된 상황을 모르고 업무차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다 제지당하기도 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부산의료원장 선임 개입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변호사 시절 동남은행의 ‘파산관재인’으로 활동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웅동학원의 부채 상황을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처음 듣는 얘기”라고 답했다. 검찰 수사 방향은 크게 네 갈래로 예상된다.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은 양산부산대병원 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부산대 의전원에 다니던 조 후보자 딸에게 교수 재량인 ‘소천장학금´을 3년간 1200만원 지급하고 부산시장이 임명하는 부산의료원장 자리에 올랐다는 의혹을 받는다. 그는 또 강대환 부산대 의대 교수가 문 대통령의 주치의로 선임되는 과정에서 자신이 역할을 했다는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문 대통령님 주치의가 양산부산대병원 소속인 강대환 교수가 되는 데 (내가) 깊은 일역(一役)을 담당했다(부산시장님 면담 2019-07-18)’고 적힌 문건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후보자 딸의 고려대와 부산대 의전원 입시 비리 의혹도 있다. 의료원장 선임이나 입시 비리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공소시효(7년)가 대부분 지났다. 부산대 장학금이나 서울대 환경대학원 시절 장학금은 업무방해, 부정청탁금지법, 제3자 뇌물죄도 가능하다. 웅동학원의 ‘위장소송’ 의혹은 사기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웅동학원의 16억원대 공사 수주와 하도급 공사 관련해 조 후보자의 동생 회사가 공사대금 청구소송을 제기한 사건이다. 웅동학원은 이 소송으로 51억원의 채무를 지게 됐는데, 공소시효(10년)가 이미 지났다. 검찰의 승부처로 예상되는 사모펀드는 조 후보자의 영향으로 펀드가 투자한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의 관급공사 수주 여부에 따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이나 부패방지권익위법(공직자의 업무상 비밀 이용 금지)이 적용될 수 있다. 조 후보자나 가족이 사모펀드가 ‘웰스씨앤티’에 투자하는 데 개입했다면 자본시장법 위반이 된다. 법조계 관계자는 “검찰은 조 후보자 가족이 투자에 얼마큼 개입했는지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자 딸이 한영외고 재학 중 공주대 인턴으로 일하면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학술지에 제3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이 밝혔다. 앞서 조 후보자 측은 “공식 논문이 아니라 발표요지록”이라고 해명해 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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