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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병역비리자 부모명단 공개를

    부정 군입대 면제사건이 또 불거졌다.가수 김원준의 아버지가 거액의 뇌물을 주고 김원준의 군 입대를 면제받았다고 한다.돈이나 배경을 이용해 신성한 병역의 의무를 회피하는 것은 참으로 파렴치한 일이다.지금은 예전에 비해 복무기간도 짧아졌고 상대적으로 군생활의 고생도 덜해졌다고 들었다.이번 경우는 인기가 절정일 때 군입대하면 인기가 하락하고 수입이 급감한다는 계산이 앞서 입대를 피하려는 계산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조국의 국방이 무너져도 자신만 돈을 벌면 된다는 말인가.양심을 속이고 온갖 연기와 재주로 팬들을 즐겁게 한들 어찌 진정한 애국과 사랑이 있겠는가. 이제부터는 당사자는 물론 부정으로 군면제를 추진한 부모도 낱낱이 명단을공개하고 엄격히 다스려 이번 김원준 경우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홍원주[경기도 양평군 금왕리]
  • 가수 김원준 병무비리…허위진단서로 면제받아

    서울지검 특수3부(明東星 부장검사)는 30일 인기가수 金원준씨(30)의 아버지로부터 1,000만원을 받고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도록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준 B정형외과 원장 羅春均씨(48)를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했다. 또 金씨의 아버지를 제3자 뇌물교부 등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金씨의 비리를 병무청에 통보,신체검사를다시 받도록 할 방침이다. 羅씨는 국군수도병원 정형외과장으로 근무하던 96년 2월 金씨의 아버지로부터 “습관성 어깨탈골 증세가 있는 아들이 병역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1,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羅씨는 군의관들에게 부탁,金씨가 병역면제에 해당하는 5급 판정을 받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 병역비리 서용빈 선수 구속

    서울지검 특수3부는 18일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병무청 직원에게 뇌물을 건넨 프로야구 LG트윈스 1루수 徐溶彬씨(28)를 제3자 뇌물교부 및 병역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徐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을 직접 찾아가 “신체검사에서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 짝눈·요실금환자도 병역면제 제외

    다음달 1일부터 몸무게가 많이 나가거나 눈이 나쁜 사람은 물론 짝눈,요실금 등의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지는 않더라도 일정기간 동안 국가기관 등에서 공익근무를 해야 한다.(본보 1월15일자 보도) 병무청은 29일 오는 2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일제히 시작되는 99년도 징병검사부터 종전 5급(현역·보충역·예비군 면제)이나 6급(병역면제)으로 판정하던 338개 신체 등위 판정기준 항목 가운데 51개 질병을 4급(공익근무요원 복무대상) 이상으로 상향 조정,병역면제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밝혔다. 병역면제 규정이 폐지되는 질병은 비만이나 시력 외에 비장비대,피부과 양성종양,간농양,외반족·내반족·만곡족·요족·첨족·종족,유착지(족지),선천성 구순열에 의한 안면부추형 또는 반흔(수술받은 경우 포함),포도막염,구낭염,구어장애,정계 정맥류 등 16개 질병이다. 또 기관지 천식,당뇨병,폐결핵,선천성 심장질환,간염,탈모증 등 51개 질병은 종전에는 5급(현역·보충역·예비군 면제)으로 판정했으나 앞으로는 4급(공익근무요원 복무대상) 이상으로 판정,공익근무요원 등으로 근무토록 했다.金仁哲ickim@
  • 비만·눈나쁜 사람 병역 면제 안된다

    앞으로 비만이나 시력이 나쁘다고 병역을 면제받는 일은 없어진다.현역으로 군에 입대하지는 않더라도 일정기간 동안 국가기관 등에서 공익근무를 해야 한다. 국방부는 14일 병역의무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방부령인 징병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을 개정,올해부터 신체조건에 의한 병역면제의 범위를대폭 축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징병검사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시력이 0.4 미만인 경우 전자식 자동검안기로 굴절률(곡광도)을 측정,두 눈중 한쪽 눈의 곡광도가 -10.00디옵터 이상이면 병역을면제받았으나 앞으로는 군에 입대하지 않는 대신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돼 2년4개월동안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의 경비나 감시 행정 등을 보조해야한다. 또 키 173∼175㎝의 경우 몸무게가 113㎏을 넘거나 39㎏에 못미치는 등 신장에 따라 정해진 몸무게에 미달하거나 넘어도 종전에는 병역이 면제됐으나앞으로는 2년4개월동안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해야 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종전에는 씨름선수 등 건장한 신체조건을갖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단순히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는 모순이 있었다”면서 “신체상 큰 문제가 없는 경우 누구나현역입대는 하지 않는다 해도 공익근무 등 대체근무를 하도록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박찬호 출국 기자회견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도 출전하고 싶습니다” ‘코리아특급’박찬호(LA다저스)가 미국 출국 하루전인 8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단이 허락하고 국가가 원한다면 올림픽에도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찬호는 “지난 두달반동안 팬들과의 만남이 즐거웠고 IMF의 실상도 뼈아프게 경험했으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병역면제라는 선물까지 받았다”면서“많은 것을 느꼈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역에서 노숙자도 직접 만났다”는 박찬호는 “무엇인가 하지 않으면 야구에 전념할 수 없을 것같아 실직자 자녀를 위한 기금 1억원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병역면제와 관련,“빠르면 올 시즌이 끝나는 10∼11월쯤4주 기본훈련을 받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찬호는 “체력이 많이 떨어져 체력 보강이 급선무”라면서도 “오는 11일부터 다저스구장에서 시작되는 자율훈련을 통해 올 시즌 내내 부상없이 20승 고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민원행정 최우수 병무청 李相浩 청장(인터뷰)

    ◎“청탁 무조건 NO… 비리 재발 없다”/520차례 이동 상담/원스톱 민원처리 ‘호평’/정의로운 병역문화 투명성 확보 주력 “병무비리의 온상이라는 오해와 불신 속에서도 전 직원이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준 결과입니다” 李相浩 병무청장은 지난 22일 ‘98년 정부업무 심사평가 보고회’에서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민원행정 최우수청(廳)으로 선정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李청장은 “올 한해 동안 병무비리 때문에 상당히 고통스러웠는데 조금이나마 명예를 회복하게 돼 기쁘다”면서 “큰 상을 받았으므로 앞으로도 공정하고 깨끗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물론 다시는 병무비리가 일어나지 않도록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방부 군수본부장을 역임한 李청장은 치밀하고 차분하면서도 업무추진력을 갖춘 전문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민원인 편익시설 확충 및 원스톱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 등의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최우수청으로 선정된 이유를 설명하고 “대학별로 ‘이동병무상당’을 실시하고 전화와 컴퓨터를 통해 민원인들의 병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병무청은 520여차례의 이동병무상담을 했고 537만여건에 이르는 ARS(음성자동응답장치)와 PC통신 상담을 했다. IMF 체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역의무자들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기 입영의 길을 넓혀주거나 입영을 연기토록 해주었다. 특히 1,500여명의 직원들은 매달 친절교육 및 시범교육을 받으며 민원서비스를 체질화하고 있다.민원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불평·불만·불친절 사항을 곧바로 시정한다. 李청장이 내세운 올해 병무청의 목표는 ‘정의로운 병역문화를 정착’. 李청장은 “직원들에게 비리와 관련된 부탁이나 민원은 무조건 ‘노(NO)’라고 말하라고 엄명을 내려 청탁은 거의 사라진 상태”라면서 “청탁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의식 속에 심어주어 반드시 정의로운 병역문화가 뿌리를 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李청장은 병무비리 사건이 터진 이후 징모·징병 관련 직원 122명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조치를 단행하기도 했다. 병무청은 지난 8월 후암동 시대 28년을 마감하고 대전청사로 이전했다. 李청장은 “내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병역의무자들은 원칙적으로 군복무를 하도록 면제 범위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히고 “신체검사자의 군면제 비율을 10%에서 3% 선으로 대폭 내리고 국외이주자 면제연령도 31세에서 36세로 대폭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신검 전문의 제도를 새로 도입하고 면제자들은 군의관과 지역주민 등 5∼6명으로 구성된 ‘신체등위심의판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야 면제가 확정되도록 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병역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사회지도층 병역자료 공개키로/입영면제 연령 36세로 상향조정

    정부는 16일 金鍾泌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국회의장,대법원장,중앙선관위원장,감사원장,중앙 행정기관의 장이 사회지도층 인사 등의 병역관계 자료를 요청할 경우 이를 제공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병역법개정안을 의결했다. 병역법개정안은 또 해외이주자의 현역병 입영의무 면제연령을 31세에서 36세로 상향조정하고 공익근무요원이 공공단체나 사회복지시설에서도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범위를 확대했다.
  • 군의관이 신검 조작/병원 원사 청탁받고 면제판정

    ◎국군수도병원 소령·대위 구속 국방부 검찰부는 10일 국군수도병원 신경외과 군의관 林영호 소령(38)과 宋상현 대위(33)를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 혐의로 구속했다. 같은 병원의 金도술 원사(54)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林소령 등은 지난해 12월 金원사를 통해 청탁받은 현역 입영 대상자인 李모군(20) 등 2명이 척추디스크 환자인 것처럼 관련서류를 꾸며 서울지방병무청에 제출해 병역을 면제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 검찰은 “지난 6월 서울병무청 모병연락관 元龍洙 준위(53·구속중) 등과 관련된 입영대상자 부모와 브로커,진단서 발급 군의관 등 20여명을 소환,병무비리 연루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 李基俊 서울대 총장 후보 장남/병역 마치려 미국서 귀국(조약돌)

    ○…교수 직선으로 제22대 서울대 총장후보로 선출된 李基俊 교수(60·응용화학부)의 장남(31)이 병역을 마치기 위해 지난 3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李교수는 장남이 병적중단 상태인데다 차남마저 체중과다로 병역면제를 받는 등 두 아들의 병역문제 때문에 대통령의 총장 낙점단계에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67년 李교수가 미국 유학중에 태어난 장남은 미국과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이중 국적자로 지난 89년 신체검사에서 현역판정을 받았으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바람에 병역미필자로 남아있는 상태다. 장남은 현재 병역의무를 잠시 미뤄둔 상황으로 병역법에 따라 35세까지 입국,병역의무를 마치면 된다. 李교수는 “곤란을 겪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판단에 따라 귀국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서울대 총장 후보 李基俊 교수/아들 2명 병역면제 밝혀져

    지난 21일 서울대 교수 직선투표에서 최다득표해 총장후보로 선출된 李基俊 교수(60·응용화학부)의 두 아들 모두가 군면제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李교수의 큰 아들(31)은 지난 67년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나 고교과정까지 미국에서 마친 미국국적자.李교수가 호적에 올리면서 자동적으로 한국국적까지 얻게돼 이중국적자가 됐다.지난 86년 외국인 자격으로 연세대 공대에 입학,89년 병역 신체검사에서 현역판정을 받았으나 현재 미국의 한 전자회사에 근무중이다. 둘째 아들(24)은 지난 94년 병역 신체검사 때 체중이 면제 기준 5㎏을 초과한 109㎏으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 재신검 면제자 등 220명 조사/군 검찰 병무비리관련

    ◎朴 원사에 청탁… 일부 혐의 잡아 군 검찰은 지난 해 군 입영 신체검사에서 현역 또는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받았다가 재신검을 통해 병역을 면제받거나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병무비리에 관련됐는지 여부를 대대적으로 조사중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대상자는 220여명으로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병무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수배된 朴魯恒 원사(47)와 연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판정이 바뀐 과정에서 현역 군인이나 병무청 직원등의 금품수수 여부를 집중 조사중이다. 군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관련자들의 혐의 사실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번에 파문을 일으킨 병무비리가 구속된 元龍洙 준위(53)를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면 군 검찰의 이번 수사는 달아난 朴원사를 통해 병무청탁을 한 관련자들을 찾아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 정기국회 처리예정 법안 256건 내용

    정부는 10일 개회되는 정기국회에 256건의 법률 제·개정 및 폐지안을 제출한다고 7일 열린 고위 당정회의에서 밝혔다. 정부가 제출하는 법안은 구조조정,실업대책 등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한 법안이 88건,각종 규제를 혁파하기 위한 법안이 56건,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법안이 66건,기타 46건 등이다.각 부처별로 정기국회에 제출하는 법안은 다음과 같다.(제정·폐지 등 특별한 표기가 없으면 개정안,괄호 안은 법안 주요 내용) ▷재정경제부◁ ▲부가가치세법(변호사 공인회계사 용역에 부가가치세 과세)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제정안 ▲국세기본법 ▲조세감면규제법 ▲소득세법 ▲법인세법(기업의 합병·분할 등 조직변경에 대한 과세체계 정비) ▲상속세 및 증여세법 ▲세무사법 ▲예산회계법 ▲조세체계 간소화에 따른 세법 등의 조정에 관한 임시특례조치법제정안 ▲관세법 ▲관세사법 ▲통계법 ▲금융기관의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 ▲은행법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 ▲여신전문금융업법 ▲종합금융회사법 ▲신용협동조합법 ▲상호신용금고법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법 ▲증권거래법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 ▲공인회계사법 ▲상품권법 ▲선물거래법 ▷통일부◁ ▲귀환자 지원법 ▷외교통상부◁ ▲여권법 ▲외무공무원법 ▷법무부◁ ▲상법 ▲부동산등기법 ▲변호사법(비리로 퇴직한 판·검사의 변호사개업 제한,사건브로커 처벌강화) ▲해외뇌물거래방지법제정안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 ▲공증인법 ▲형사소송비용법 ▲민법 ▲민사조정법 ▲인권법제정안(인권침해와 차별행위 규제)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방부◁ ▲군사법원법(국외도피사범의 공소시효 정지,피고인의 항소심출석권 보장) ▲군사형법 ▲국군조직법(해병대사령관에게 해군참모총장의 권한 일부를 위임) ▲병역법(신체조건에 의한 병역면제범위 축소,선출직 및 고위공직자의 병역사항 공개 의무화,병역복무기간의 사회근무경력 인정 대상 및 범위 확대) ▲군인사법 ▲향토예비군설치법 ▲방위산업특별조치법 ▲군복 및 군용장구 단속법 ▲국방과학연구소법 ▲한국국방연구원법 ▲국군포로지원법 제정안 ▲군무원인사법 ▷행정자치부◁ ▲행정사법 ▲농어촌주택개량촉진법 ▲재난관리법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촉진법제정안 ▲국가기록보존법제정안 ▲도로교통법 ▲지방재정법 ▲지방공기업법 ▲지방세법 ▲소방법 ▲책임경영 행정기관의 설치운영법제정안 ▲지방자치법 ▲공무원교육훈련법 ▲자연재해대책법 ▲상훈법 ▲정부조직법(기획예산위와 예산청 통합,대통령 직속의 중앙인사위 설치) ▲유선 및 도선 사업법 ▲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 ▲정부출연연구기관설립운영법제정안 ▲감사원법(감사원장 정년을 70세로 연장) ▷교육부◁ ▲학교보건법 ▲교원지위향상특례법 ▲교육기본법 등 시행에 따른 건설산업기본법 등의 정비에 관한 법제정안 ▲고등교육법 ▲평생학습법제정안 ▲교원단체설립운영법제정안 ▲서울대병원설치법 ▲국립대병원설치법 ▲교육공무원법 ▲국립대특별회계법제정안 ▲문닫은 학교 재산관리특례법제정안 ▲학원설립운영법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제정안 ▲학술진흥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한국사학진흥재단법 ▲사립학교법▲한국교육방송원법 ▷과학기술부◁ ▲원자력법 ▲한국원자력연구소법 ▲과학기술혁신특례법 ▲대덕연구단지관리법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 ▲과학관육성법 ▷문화관광부◁ ▲관광진흥법 ▲청소년기본법 ▲체육시설설치 이용법 ▲경륜·경정법 ▲국민체육진흥법 ▲출판사 및 인쇄소 등록법 ▲향교재산법 ▲전통사찰보존법 ▲지방문화진흥원법 ▷농림부◁ ▲농수산물품질관리법제정안 ▲양곡증권법 ▲인삼산업법 ▲축산법 개정안 ▲농업농촌기본법제정안 ▲농업기반공사법제정안 ▲가축전염병예방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비료관리법 ▲사료관리법 ▲수의사법 ▲양곡관리법 ▲종자산업법 ▲초지법 ▲진돗개보호육성법 ▲잠업법폐지안 ▲산림법 ▲화전정리법폐지안 ▷산업자원부◁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도시가스사업법 ▲액화석유가스 안전 및 사업관리법 ▲한국석유개발공사법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촉진법 ▲전기사업법 ▲전기공사업법 ▲집단에너지사업법 ▲유통산업발전법 ▲지역기술혁신촉진법제정안 ▲전자상거래기본법제정안 ▲전기용품안전관리법 ▲공업배치 및 공장건설법 ▲공업발전법 ▲반도체집적회로 배치설계법 ▲부정경쟁방지법 ▲에너지자원사업특별회계법 ▲광업법 ▲광산보안법 ▲석탄산업법 ▲에너지이용합리화법 ▲군납법폐지안 ▲공업 및 에너지기술기반 조성법 ▲벤처기업육성특별조치법 ▲송유관사업법 ▷정보통신부◁ ▲정보화촉진기본법 ▲전산망보급확장과 이용촉진법 ▲소프트웨어 개발촉진법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우정사업운영특례법 ▲전자서명법제정안 ▲전파법 ▲별정우체국법 ▲체신창구업무위탁법 ▷보건복지부◁ ▲국민연금법 ▲장기이식법제정안 ▲혈액관리법 ▲의료분쟁조정법제정안 ▲검역법 ▲공중위생법 ▲농어촌보건의료특별조치법 ▲약사법 ▲아동복지법 ▲국민건강보험법제정안 ▲사회복지사업법 ▲외국민간원조단체법 ▲생활보호법 ▲대한적십자사조직법 ▲노인복지법 ▲영유아보육법 ▲입양촉진 및 절차특례법 ▲모자복지법 ▲윤락행위방지법 ▲의료보험법 ▲의료보호법 ▲의료법 ▲의료기사법 ▲시체해부 및 보존법 ▲마약법 ▲식품위생법 ▲국민건강증진법 ▲위생사법 ▲기생충질환예방법 ▲모자보건법 ▲지역보건법 ▲전염병예방법 ▲결핵예방법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 ▲매장묘지법 ▲보건의료산업진흥법제정안 ▷환경부◁ ▲대기환경보전법 ▲소음진동규제법 ▲하수도법 ▲오수분뇨 및 축산폐수처리법 ▲폐기물관리법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자원절약과 재활용촉진법 ▲환경영향평가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법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노동부◁ ▲직업훈련촉진기본법폐지안 ▲산업안전보건법 ▲진폐예방과 진폐노동자보건법 ▲직업안정법 ▷건설교통부◁ ▲교통안전공단법 ▲건설기계관리법 ▲시설물안전관리특례법 ▲항공법 ▲하천법 ▲도로법 ▲건축법 ▲도시개발법제정안 ▲자동차관리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교통체계효율화법제정안 ▲국유철도운영특례법 ▲주택저당금융주식회사법제정안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인천국제공사법제정안 ▷해양수산부◁ ▲선박안전법 ▲연안관리법제정안 ▲선박법 ▲항로표지법 ▲수로업무법 ▲해난심판법 ▲개항질서법 ▲수상레저안전법제정안 ▲공유수면관리법 ▲해양개발기본법 ▲해양오염방지법 ▲한국선주책임상호보험조합법제정안 ▲해상교통안전법 ▲어선법 ▲낚시어선업법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 ▲공유수면매립법 ▲선원법 ▲항만법 ▲항만운송사업법 ▲도선법 ▲신항만건설촉진법 ▲수산물검사법 ▲어항법 ▲수산업법 ▷법제처◁ ▲행정심판법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예우법 ▲국가유공자예우지원법 ▲보훈복지공단법 ▷공정거래위원회◁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 ▲표시광고 공정화법제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적용제외제도의 정리 등에 관한 법제정안
  • 러 옛 지배층 1,500억弗 빼돌려/佛·獨 신문 부패 폭로

    □표준 뇌물가격 전화 즉시 가설 130만원 병역면제진단서 260만원 대학 경제학과 입학 910만원 형사소송 중단 비용 3,900만원 총리지지 의원 1표 1,950만원 러시아 경제위기의 원인인 부정부패의 ‘사례’들이 잇따라 폭로되고 있다. 4일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는 러시아의 시사주간‘논쟁과 진실’ 최신호를 인용 보도하면서 러시아에서 횡행하는 ‘뇌물 표준가’를 공개했다. 러시아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80% 이상이 ‘뇌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할 만큼 뇌물 관행이 유명하다. 이번에 알려진 표준 뇌물가에 따르면 ‘전화신청 즉시 가설’에는 600∼1,000달러(78만∼130만원),‘정신과 의사 진단서에 의한 병역면제’ 2,000달러(260만원),‘대학의 경제·법학·의학과 입학’ 7,000달러(910만원)만 주면 된다. 또 ‘수사기관의 용의자 추적 중단’ 1만달러(1,300만원),‘형사소송절차의 중단’ 3만달러(3,900만원) 등으로 일반 민원에서부터 형사소추까지 뇌물이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 의회(두마)에서까지 부패가 만연,의원들의 ‘한표’에도 뇌물이 제공되고 있다. 실제 최근 해임된 세르게이 키리옌코 총리에 대한 지지표는 한표당 1만5,000달러였으며 후임으로 지명된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에 대한 지지표 값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프랑스의 르 피가로 역시 4일 러시아의 정치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구 지배세력들이 지난 91∼98년에 약 1,500억달러(19조5,000억원)를 스위스 은행 등으로 빼돌렸다고 보도,러시아의 부정부패가 총체적인 것임을 시사했다. 이 기간 중 외국 투자가들이 러시아에 투자한 액수는 100억달러였다고 밝히고 러시아의 지배 세력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국가의 원자재들을 헐값에 팔아치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 병무비리 무더기 執猶/서울지법

    ◎박 원사 피신 도운 사무장 등 4명 석방 병무비리에 연루돼 구속됐던 청탁 부모와 병무청 직원 등 피고인 4명이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서울지법 형사7단독 李洪喆 판사는 30일 元龍洙 준위(구속)에게 청탁해 카투사로 보내주겠다며 입대 예정자 부모로부터 5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姜大浩 병무청 소집계장(54)에게 알선수재죄 등을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병무비리의 핵심 인물인 朴魯恒 원사(수배중)에게 수사상황을 알려주며 도피하도록 도와준 변호사 사무장 崔仁池씨(47)에 대해서도 범인도피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들의 병역을 면제시켜 달라며 元준위에게 1,7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동산중개업자 李모씨(59) 등 부모 2명에 대해서도 징역 1년∼8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 재외동포 특례악용 없도록(사설)

    정부는 재외동포의 권익을 획기적으로 보장해주는 ‘재외동포 법적 지위에 관한 특례법’을 입법예고했다.지구촌 시대를 맞아 한민족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재외동포의 인적·물적 잠재력을 총동원하는 데 역점을 둔 이 특례법은,97년 부계혈통주의를 양계(兩系)혈통주의로 바꾼 국적법의 세계화와 함께 국적관련 법제의 의미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이 법은 영주목적으로 외국에 나가 사는 재외국민과 한국인 혈통을 지닌 한국계 외국인을 ‘재외동포’라는 개념으로 포괄하고 있는데,재외동포 등록증을 받은 재외국민과 한국계 외국인에게는 내국인과 똑같은 법적 지위가 부여되어 출입국과 체류,국내 경제활동 등에서 차별이 없어진다.이 법에 따르면 30일 이상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선거에 참여할 수 있고,외교·국방 등 특정 분야를 제외한 임명직 공무원에 취임할 수 있게 된다.또 한국계 외국인(외국국적 취득자)의 경우 그동안 금지됐던 국내 부동산을 사거나 보유할 수 있게 되며,외교·국방·정보·수사·재판 관련 공직과 기타 법률이 제한하는특정 공직을 제외한 모든 공직의 취임이 가능해진다.사실상 이중 국적을 허용한 셈이다. 이 법이 시행되면 재외국민 213만여명,한국계 외국인 307만여명 등 520여만명의 재외동포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또한 이 법이 제대로 운영되어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급인력과 자본이 대거 국내로 들어오면 국가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그러나 몇가지 우려가 따르는 것도 사실이다.국내에 들어온 재외동포에게 내국인과 동등한 권리만 규정하고 의무를 부여하지 않은 점에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그리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회지도층 자제들이 재외동포 자격을 병역기피에 악용할 소지도 있다.그것은 한낱 우려가 아니다.과거의 경험이 잘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뿐만 아니라 정부 초청으로 와서 기업체와 공직에 근무하는 과학기술자와 경제 관련 종사자에게 병역면제 특례를 주는 것도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또한 200만 가까운 중국 조선족이 대거 들어올 경우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다.중국과의 외교적 마찰도 우려되거니와 가뜩이나 일자리가 없는 상태에서 국내실업자와의 갈등도 예견되기 때문이다.정부는 모처럼 마련한 획기적인 재외동포정책이 부작용없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와 준비를 하기 바란다.
  • 재외국민 선거권 준다/재외동포 법적지위 특레법안 확정

    ◎내년 7월부터/공직취임·재산권 행사 허용 앞으로 외국 국적이 없는 교포가 일정기간 국내에 체류하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또 정부의 초청으로 과학기술직이나 경제관련 공직에 근무하는 교포는 병역의무가 면제된다. 법무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재외동포의 법적지위에 관한 특례법’을 확정,입법예고했다.특례법은 오는 9월 정기국회를 통과하면 예고기간을 거쳐 99년 7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르면 법무부장관이 발급한 ‘재외동포 등록증’을 가진 재외동포에 대해서는 사회·경제적 제재 조치를 완전히 풀어 내국인과 거의 똑같은 법적 지위와 혜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피선거권과 외교·국방·정보·수사·재판 등의 공직 취임은 여전히 제한된다. 병역의무의 경우,예외적으로 정부의 초청에 의해 기업체와 공직에 근무하는 과학기술자 및 경제 관련자에 대해서는 병역법을 개정,병역특례를 준다. 사실상 재외동포에 대한 이중국적을 허용한 셈이다. 재외동포는 영주권자 및 영주목적으로 외국에 사는 한국 국민인 ‘재외국민’과 한민족의 혈통을 지닌 외국인 즉 ‘한국계 외국인’을 합친 개념이다. 재외동포는 모두 520만여명으로 이중 재외국민이 213만여명,한국계 외국인이 307만여명으로 추산된다. 특례법안에는 재외동포는 한번에 2년 동안 국내에 체류하면서 자유롭게 출입국을 보장받고 체류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취업도 사행행위 등 풍속을 해치는 경우나 단순 기능직을 제외하고는 제한을 없앴다.외교·국방 등 일부 공직을 빼고는 모든 공직의 취임이 가능하다. 선거권은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을 시점으로 30일 이상 국내 거주하면 선거인 명부에 올라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부동산 매각대금은 연간 100만달러내에서 해외 반출이 허용된다. 또 의료보험의 가입이 허용되는데다 국내 금융거래의 제한도 철폐된다.외국 국적을 취득한 뒤에도 공무원·군인·사립학교 교원연금 등의 연금은 물론 국가·독립유공자의 보상금도 받을 수 있다.
  • 고위공직자·의원 아들 4명에 1명꼴 병역면제

    ◎본인들은 24% 군대안가 현직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의 경우 4명에 1명꼴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병무청이 발표한 ‘고위공직자 및 아들 병역이행 실태’에 따르면 징병검사를 받은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 333명 가운데 80명(24%)이 병역을 면제받았다. 병역면제자를 사유별로 보면 질병 39명,고령 31명,수형 5명,장기대기 3명,국외이주 1명,생계곤란 1명 등이다. 고위공직자 아들의 병역처분과 관련해서는 전체 362명 가운데 83명(22.9%)이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이는 94년부터 97년까지 전체 면제 대상 인원에 대한 신체부적격 및 의병전역자의 비율이 9.4%인 것에 비하면 두배나 높은 수치다. 면제 사유로는 질병이 74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국외이주 7명,장기대기 2명 등의 순이었다.
  • 징병검사 전문의사제 도입/병무비리 근절대책

    ◎병사용 진단서 발급 요건 강화/8월부터 단계적 시행 □주요 대책 예·체능 특례 점차 폐지 공직자 등 병역 실명제 부정면제자 전원 재검 신장·체중 면제는 축소 선출직 및 고위 공직자에 대한 병역 실명제가 도입된다.신장·체중·질병·심신장애에 의한 면제 범위가 대폭 축소되며 예·체능 특기자에 대한특례 제도도 단계적으로 축소·폐지된다. 병사용 진단서도 임상병리시설 및 자기공명장치(MRI),컴퓨터 단층촬영장치(CT) 등 최신 장비를 갖춘 병원에서만 발급할 수 있게 되며 3년간 현역으로 입대하는 대신 병무청에 소속돼 징병검사만을 전담하는 전문의 제도가 도입된다. 국방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병무비리 척결대책을 발표하고 元龍洙준위(53·구속) 병무비리와 관련,병역면제를 받았거나 보충역 등으로 하향 조정을 받은 자들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결과에 따라 신체검사를 다시 실시해 역종을 재판정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대책에 따르면 신장 141∼153㎝,또는 196㎝이상이거나 근시시력 -10.00디옵터 이상,원시시력 5.00디옵터 이상인경우 지금까지는 제 2국민역판정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공익근무 요원으로 편입되는 등 병역면제의 범위가 크게 축소된다. 현재 훈련소에서 일괄 실시하는 특기및 부대배치 분류가 9월부터 특기 분류는 훈련소,부대배치 분류는 육군본부로 이원화된다. 대학 등 재학중 입영원을 내는 별도 입영대상자들의 입영부대 및 입영일자도 다음달부터 정상 입대자와 마찬가지로 전산으로 결정되며 의병제대 심의가 현행 1심제에서 2심제로 강화된다.
  • 병무비리 현역군인 7명 추가 공개/단순청탁 117명 징계 회부

    군 검찰은 24일 군입대 사병의 보직과 입대일자 조정 등 병역특혜를 대가로 돈을 받거나 병역비리로 구속된 元龍洙 준위(53)에게 돈을 건넨 현역 군인 7명을 적발,명단을 공개했다.금품을 건네지 않고 직위 등을 이용해 元준위에게 보직이나 부대배치 등을 부탁한 단순청탁자 117명은 징계위원회에 넘기기로 했다. 한편 군 검찰의 수사 결과 元준위는 병역면제 등의 대가로 10명에게서 9천700만원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元준위가 병무비리와 관련해 챙긴 돈은 6억3천여만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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