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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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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외국인 입국시켜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뜻? 해명 보니 ’제이윤 유승준’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거라면 당연한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유)의 사태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논란이 일자, 29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족한 표현력으로 여러분들께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했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저의 말들로 인해 분노를 느꼈을 분들에게 핑계가 아닌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사과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등으로 인기를 끌며 “꼭 입대해 대한민국 남자로 의무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 하지만 2002년 입대를 3개월 여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입국 금지 처분을 당했다. 그러나 병무청은 “그는 귀화 자격이 없다.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지, 무슨 귀화를 운운하냐”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제이윤 유승준 사진 = 서울신문DB (제이윤 유승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무슨 관계?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무슨 관계?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무슨 관계?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유승준이 병역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하면서 방송사고 논란까지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최근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사태를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승준은 전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타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 안 시키는 고집스러운 한국과 우리…”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 안 시키는 고집스러운 한국과 우리…”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 안 시키는 고집스러운 한국과 우리…”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유승준이 병역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하면서 방송사고 논란까지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최근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사태를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승준은 전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타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옹호?…SNS에 의미심장 글 “입국금지로 감추고 싶은 추잡한 것은?”

    제이윤 유승준 옹호?…SNS에 의미심장 글 “입국금지로 감추고 싶은 추잡한 것은?”

    제이윤 유승준 옹호?…SNS에 의미심장 글 “입국금지로 감추고 싶은 추잡한 것은?” 제이윤 유승준 유승준이 병역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하면서 방송사고 논란까지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최근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사태를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승준은 전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타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고집스럽고 추잡한 한국...” 대체 왜?

    제이윤 유승준, “고집스럽고 추잡한 한국...” 대체 왜?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거라면 당연한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유)의 사태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옹호?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옹호?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옹호? 의미심장 SNS “입국금지 기사화로 뭘 감추려고” 제이윤 유승준 유승준이 병역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하면서 방송사고 논란까지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최근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사태를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승준은 전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타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욕설논란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욕설 누가?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욕설논란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욕설 누가?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지 모르고 욕설 “아 이 XX” 눈물 오열은 거짓? ‘충격’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가수 유승준의 두 번째 심경 고백 방송에서 욕설이 들리는 사고가 났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유승준은 화상통화로 영상에 등장했다. “한국 땅을 밟으면 어떤 기분 일 것 같냐?”라는 질문에 유승준은 “아직 상상 안 해봤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유승준은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군대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논란이 일자 방송을 주최한 신현원프로덕션은 방송 직후 “욕설 한 적 없다.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과드리겠다”며 해명했다. 이후 영상을 확인한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사진=영상캡처(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오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스크 시각] ‘진짜 사나이’를 보고 싶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진짜 사나이’를 보고 싶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TV를 켜면 연예인들이 실제처럼 벌이는 연애, 결혼, 군생활 등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 일색이다. 인기를 누리다가도 ‘그래 봤자 가짜 아냐’라는 순간 보는 맛이 뚝 떨어진다. 아무리 가상이래도 현실과 너무 동떨어지면 당장 “폐지하라”는 시청자들의 불호령이 떨어지기도 한다. 군대 체험을 표방한 ‘진짜 사나이’는 군 폭력이 터질 때마다 성난 민심의 십자포화를 맞았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해난구조대 SSU에서 훈련받는 출연진의 ‘리얼한’ 모습에 설정인 줄 알지만 “감동”이라는 댓글이 넘친다. 병역 문제는 ‘짜고 치는 고스톱’에서도 진정성을 요구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는 뜨거운 이슈다. 가상에서도 이 정도니 현실에서 마음 한번 잘못 먹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 생긴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계는 특히 그렇다. 군입대를 호언장담하다 미국으로 가버린 가수 유승준은 최근 무릎 꿇고 눈물로 용서를 빌었지만 싸늘한 여론만 재확인했다. “가수 싸이도 두 번이나 군대에 갔다 와서 월드스타가 될 수 있었다.” 연예인의 병역을 바라보는 시선이 얼마나 깐깐한지 보여 주는 댓글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만만한(!) 연예인만 뭇매를 맞는 것 같다. 유승준의 입국을 불허한 법무부의 수장인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두드러기’ 때문에 군대를 가지 않았다. 이런 사유로 군 면제가 될 확률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할’ 수준이라고 한다. 한 가수의 13년 전 병역기피를 한 치도 용납하지 않는 여론이 대세인 가운데 신의 경지로 병역을 면한 고위 인사는 국정의 2인자로 올라서려는 중이다. 대중이 등 돌리면 끝인 연예계와 달리 돈과 힘으로 자신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구축한 파워 엘리트들에게 민심과 여론은 마이동풍(馬耳東風)과 같아서일까. 우리 사회의 리더들이 그들만의 담장을 쌓아 올리며 공동체에 대한 예의를 무시하는 동안 영국 왕가의 후예들은 다른 행보를 보여 왔다. 영국 왕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운데 하나가 병역 의무이며 이는 법으로도 규정돼 있다. 왕위 계승 서열 5위인 해리 왕자도 이제 10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새달 전역을 앞두고 있다. 사실 해리 왕자는 파티장을 전전하며 폭음, 대마초 흡연에 숱한 염문과 폭력 시비를 일으킨, 황색언론의 단골손님이었다. 그런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복무하며 문제의 시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며 ‘군대가 나를 구했다’고 고백했다. 군대가 사람 만든다는 말을 영국 왕자의 입을 통해 들으니 새삼 신기하다. 종종 나오는 왕실 폐지론에도 왕실이 건재한 이유를 뿌리 깊은 책임 의식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런 전통은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에서도 나타났다. 우왕좌왕하는 승무원들을 향해 선장은 외쳤다. “비 브리티시!”(Be British) ‘영국인답게 행동하라’는 굵고 짧은 외침에 정신이 번쩍 난 승무원들은 승객을 구하는 데 제 목숨을 바쳤다. 솔선수범하는 책임자의 명령이 절체절명의 순간 부하들을 움직인 것이다. 우리는 수백 명의 승객을 사지에 몰아넣고 가장 먼저 도망치는 선장만을 봤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지도자들은 여전히 한국에서 건재하다. 위기 상황에서 그들이 무슨 말을 던질 수 있을까. TV가 아닌 현실에서도 ‘진짜 사나이’를 보고 싶다. alex@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언급했나? 무슨 뜻인지 알고보니..

    제이윤 유승준 언급했나? 무슨 뜻인지 알고보니..

    ’제이윤 유승준’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거라면 당연한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유)의 사태를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옹호? “외국인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 무슨 말? 제이윤 유승준 유승준이 병역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하면서 방송사고 논란까지 일고 있는 가운데 그룹 엠씨더맥스 출신 제이윤(윤재웅)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제이윤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 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난 대체 뭐라고 이 짓거리 한 것일까? 이렇게 모욕할 거라면 당연한 건 무엇이며 이 나라에서도 잔머리 굴려가면서까지 쉽게 사는 넌 뭐고 그런 널 키운 네 부모는 왜 정치를 하고 있니? 이해를 시켜 줘”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제이윤은 “왜냐하면 너희들은 강자. 우리는 약자. 즉 뭔 일만 생기면 우리란 건 가지고 놀기 좋은 것 들. 이상 무”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최근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하고 있는 유승준(스티브 유)의 사태를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승준은 전날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거듭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타 더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2번째 심경고백 결국 욕설로 마무리

    유승준 방송사고, 2번째 심경고백 결국 욕설로 마무리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문제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카메라가 꺼진 후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화면은 꺼졌으나 마이크가 꺼지지 않아 욕설이 섞인 음성이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목소리가 들렸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마이크가 켜져있는 것을 확인한 누군가가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방송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전달됐다”

    유승준 방송사고, 욕설 방송에 제작사 해명보니 “스태프들 대화가 전달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논란이 일자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 것 모르고 욕설 ‘대체 누구 목소리일까’

    유승준 방송사고, 마이크 켜진 것 모르고 욕설 ‘대체 누구 목소리일까’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대체 누가 말했나 보니..

    유승준 방송사고, “아씨 XX XX” 대체 누가 말했나 보니..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XX 새끼들” 목소리 주인공 대체 누구? ‘2차심경고백 마무리는 욕설로..’

    유승준 방송사고, “XX 새끼들” 목소리 주인공 대체 누구? ‘2차심경고백 마무리는 욕설로..’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2차 방송 욕설로 마무리 ‘충격’

    유승준 방송사고, 2차 방송 욕설로 마무리 ‘충격’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노출된 것. 영상에서는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차 심경고백은 욕설로 마무리 ‘대체 왜?’

    2차 심경고백은 욕설로 마무리 ‘대체 왜?’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문제는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발생했다.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 이후 다급한 목소리로 “야 이거 안꺼졌자나, 마이크 안꺼졌네”라며 오디오가 꺼진다. 욕설은 유승준이 직접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병무청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관심없다”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마이크 급히 끈 이유는 무엇?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오열 후 “아씨 XX XX” 욕한 사람 누구?

    유승준 방송사고, 오열 후 “아씨 XX XX” 욕한 사람 누구?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오열 후 “아씨 XX XX” 욕한 사람 누구? 유승준(스티브 유·39)의 두 번째 해명 방송에서 욕설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유승준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후 욕설과 막말이 섞인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아씨” “XX XX” 등 욕설이 그대로 나갔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입국 허가만 되도 좋나요”라는 물음에 “입국이 허가 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를 나이 제한 떠나서 가야한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냐”라고 묻자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유승준이 클로징 인사를 한 뒤 ‘유승준 인터뷰’를 중계한 관계자들의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 “아 씨”, “XX 새끼” 등의 대화가 그대로 방송됐다. 이후 “야 이거 안 꺼졌잖아. 마이크 안거졌네”라며 당황하는 목소리도 그대로 전해졌다. 신현원프로덕션은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 된 거 같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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