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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생활 위기 배상문, PGA 시즌 첫 대회 출전

    국외여행 기간 연장 실패로 선수 생활 중단 위기에 놓인 배상문(29)이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5년 첫 대회인 하와이대회에 예정대로 출전한다. PGA 투어 홈페이지는 4일 배상문이 군 입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9일 밤(한국시간) 하와이에서 개막하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나간다고 전했다. 배상문은 지난해 10월 열린 2014~15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우승, 전년도 우승자만이 나가는 이 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PGA 투어는 배상문의 현지 매니저 보도자료를 인용해 “배상문이 합법적인 체류기간 한도 내에서 미국에 최대한 머물 것”이라고 전했다. 입대 대상자인 배상문은 2013년 미국 영주권을 얻었고 병무청으로부터 국외여행 기간 연장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해 왔지만 해가 바뀌면서 당장 PGA 투어를 접어야 할 위기에 처했다. 병무청이 비록 체류기간은 길지만 배상문을 미국 실제 거주자로 인정하지 않아 국외여행 기간 연장 불가 방침을 통보했기 때문. 이 때문에 배상문은 병역법을 위반하지 않으려면 1월 이내에 국내에 돌아와야 한다. 해외에서 뛰는 스포츠 스타들의 병역 규정을 강화한 이른바 ‘박주영법’의 첫 케이스다. 2012년 박주영은 ‘영주권을 얻어 1년 이상 지난 자는 병역 의무가 끝나는 37세까지 해외 여행을 연장할 수 있다’는 당시 병역법에 따라 사실상 군 면제를 받았다. 여론이 들끓자 병무청은 실제 거주기간을 3년으로 늘렸다. 배상문은 2013년 1월 미국 영주권을 땄다. 과거 규정에 따르면 배상문은 2014년말 현재 영주권을 얻은 지 1년이 넘어 미국무대 생활에 문제가 없었겠지만 새 규정에서는 3년 미만이기 때문에 꼼짝없이 군 복무를 해야 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남자간호사 軍 대체복무 당분간 어려울 듯

    남자간호사가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는 방안이 군 당국의 반대에 부딪혔다.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14년 국정감사 결과 보고서’에서 정부가 확대 추진하는 공공의료기관 포괄간호서비스 사업을 활성화하려면 무엇보다 간호인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남자간호사의 병역 대체의무를 인정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관련, 신경림 새누리당 의원은 공중보건간호사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일부 개정법률안’과 ‘병역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해 지난해 공청회를 여는 등 남자간호사의 군 복무 대체 입법화에 나섰다. 대한남자간호사회도 힘을 보탰다. 남자간호사회는 “공중보건간호사 제도를 도입하면 최근 논란이 되는 국공립의료기관의 간호인력난과 재정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저출산으로 현역 병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남자간호사들에게 국방의 의무 대신 병역특례를 인정해 주면 군 인원 충원에 커다란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3년까지 간호사 면허를 취득한 남자간호사는 6202명에 이르며 남자 간호대학생의 대부분이 현역으로 입대하고 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양심적 병역거부

    판례의 재구성 21회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한 병역 미이행과 병역법의 위헌 논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2002헌가1, 2008헌가22)을 소개한다. 해당 결정을 비롯해 헌법상 양심의 자유와 이에 따른 양심적 병역거부를 놓고 헌법재판소가 내린 결정에 대한 비판과 해설을 헌법 분야의 권위자인 송기춘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부터 듣는다.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병역법 제88조 1항에 따르면 현역 입영 또는 소집 통지서를 받은 사람이 정당한 사유 없이 입영하지 않거나 소집에 불응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한국 사회에서 양심적 병역거부는 법률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2004년 8월 병역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사건에서 재판관 7(합헌) 대 2(위헌) 의견으로 병역법에 대해 합헌결정(2002헌가1)을 내렸다. 이어 2011년 8월에도 같은 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사건(2008헌가22)에서 재판관 7(합헌) 대 2(한정위헌) 의견으로 합헌결정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2004년 이전까지 대부분의 재판부는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병역면제에 해당하는 최소한의 실형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왔다. 그러나 서울남부지법이 2004년 5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첫 무죄판결을 선고하자 사회적으로 큰 파문이 일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같은 해 7월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2004도2965)에 대해 “헌법상 기본권 행사는 헌법적 가치와 국가의 법질서를 위태롭게 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11대1 의견으로 유죄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 이후 한 달 뒤인 2004년 8월 헌법재판소 역시 “양심의 자유는 매우 중요한 기본권이지만, 법질서에 대한 복종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라 국가공동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양심을 보호해 줄 것을 국가로부터 요구하는 권리”라며 합헌결정했다. 대법원과 헌재 결정 이후에도 법조계 안팎에서는 ‘대체복무제도 없이 입영을 강제하는 것은 헌법상 기본권인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위헌 논란이 계속됐다. 결국 헌재 판결 4년 뒤인 2008년 춘천지법이 병역법 제88조에 대해 위헌제청결정을 내리면서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은 또다시 헌재의 판단을 받게 됐다. 헌재는 2011년 병역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사건에서도 합헌결정을 내렸다. 또 울산지법이 “예비군 훈련 거부에 대한 처벌을 규정한 향토예비군설치법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제청한 위헌법률심판사건(2007헌가12)도 재판관 7(합헌) 대 2(한정위헌)의 의견으로 합헌결정했다. 한정위헌은 법률이나 법률 조항의 개념이 불확정적이거나 여러 가지 뜻으로 해석될 경우 해석의 범위를 정하고 이를 확대하는 경우 위헌으로 보는 것이다. 헌재는 “병역법으로 인해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양심의 자유가 제한된다”면서도 “국가안보 및 병역의무의 형평성이라는 공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입법 목적의 정당성과 수단성의 적합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대체복무제를 허용하더라도 공익 달성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판단을 쉽사리 내릴 수 없다”며 “최소침해원칙에 위반되지 않고 법익균형성 또한 갖추고 있다”고 판시했다. 이강국·송두환 당시 재판관은 “절대적이고 진지한 양심의 결정에 따라 병역의무를 거부한 청구인들에게 형벌을 부과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한정위헌 의견을 냈다. 이후 병역법 위반에 대한 유죄 판결이 잇따르자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은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에 청원을 제기해 지난해 10월 ‘한국 정부가 유엔자유권 규약을 위반했다’는 결정과 함께 구제 조치를 마련하라는 권고안을 이끌어 냈다. 그러나 대법원은 올 7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22)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헌재가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처벌이 합헌이라고 결정했고, 대법원도 종교적 신념에 따른 입영 거부 행위가 병역법에서 처벌 예외 사유로 규정한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한 바 있다”며 “유엔이 양심적 병역 거부를 인정하라는 권고안을 제시했다 해도 법률적 구속력을 갖는 것은 아니다”라고 판시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불완전한 법체계서 ‘양심’ 좁게 해석한 것은 문제… 양심의 진지성 판단해 대체복무 인정 여부 논의해야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불완전한 법체계서 ‘양심’ 좁게 해석한 것은 문제… 양심의 진지성 판단해 대체복무 인정 여부 논의해야

    사람은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 마음이 양심이다. 헌법 제19조는 양심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다. 양심은 삶의 기둥이 된다. “삼군이 호위하는 장수라도 그를 잡을 수 있지만, 필부라도 그 가슴 속의 지조는 빼앗지 못한다.”(三軍可奪帥也, 匹夫不可奪志也. 논어 자한 편) 자기가 믿는 종교, 윤리나 가치관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경우를 흔히 ‘양심적 병역거부’라 한다.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는 이들은 주로 여호와의 증인 신도이지만 불교도나 종교가 없는 경우도 있다. 군대가 가진 폭력성 때문에 입대를 거부하고 프랑스로 망명한 경우도 있다. 헌법재판소는 병역법상 입영통지를 받고도 양심상의 이유로 입영 또는 소집에 응하지 않은 이들을 ‘정당한 사유’를 가진 것으로 보지 않고 처벌하는 병역법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해당 판례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 첫째, 헌법재판소는 양심의 자유가 보호하는 양심을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는 자신의 인격적인 존재가치가 허물어지고 말 것이라는 강력하고 진지한 마음의 소리로서 절박하고 구체적인 양심”이라고 봤다. 양심에 대한 해석을 매우 좁게 하는 문제가 있기는 하다. 아울러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는 인격적 존재가치가 허물어지고 말 양심’에 관한 문제라면 이를 제한하는 법률조항에 대한 심사는 그에 상응하여 매우 엄격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헌법재판소가 택한 심사의 기준과 정도는 그 중요성에 상응하지 않는다. 양심의 자유가 국방의 의무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관점은 양심을 정의한 것과 모순된다. 둘째, 대체복무제를 허용하더라도 국가안보와 병역의무의 형평성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은 국가·안보 등의 가치를 극단적으로 중시하는 입장이다. 양심은 절대적으로 옳은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고, 옳은 것에 대한 관념도 그 사람의 경험이나 가치관, 윤리와 종교 등에 따라 달리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양심은 그 내용을 객관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때로는 양심은 현행법과 충돌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쳐 새로운 법률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 판례는 양심의 자유에 따라 법률을 심사하기보다는 법률체계에서 인정한 가치와 틀 안에서만 양심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다. 셋째, 이미 다양한 형태의 대체복무가 실시되고 있음을 도외시한 채 대체복무의 도입 가능성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근거의 제시 없이 병력자원의 손실이나 안보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소설에 가깝다. 이 사건에서는 대체복무제를 도입할지 여부가 아니라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체복무제에 관련하여 양심상의 이유로 군 복무를 할 수 없는 자를 추가적으로 인정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한다. 신체조건이 복무에 부적합한 이들에게 병역면제 또는 대체복무 처분을 하고, 산업기능요원 또는 사회복무요원 등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는 이들도 많다.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신적 사유로 인해 군복무가 부적합한 이들의 문제로도 볼 수 있다. 양심상의 이유로 도저히 병역의무 이행을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대체복무를 인정할지 여부는 일반적인 국방의 의무에 관한 법률형성권에 관한 논의나 입법재량의 문제로 접근할 일은 아니다. 넷째,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면 병역거부를 위해 특정 종교로 개종하려는 이들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고 인간의 윤리나 신념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곤란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지나친 우려라고 본다. 이미 많은 국가가 양심상의 이유로 병역 면제 또는 대체복무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를 가지고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로 인정되기 위하여 다양한 근거자료를 제시해야 하고 상세한 질문과 토론을 통해 양심의 진지성을 판단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또한 군 복무의 여건을 개선하는 게 수반된다면 굳이 어려움을 무릅쓰고 거짓된 방법을 이용해 병역을 거부하려 시도하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해당 판례에서는 등장하지 않지만 2004년 헌법재판소의 판례에서 권성 재판관이 쓴 합헌의견에 대한 별개의견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항간의 사려 깊지 않은 인식과 편견 또는 적대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권성 재판관은 별개의견을 통해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의심스럽다’, ‘군 복무를 하는 이들이 양심이 없거나 전쟁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이 병역거부를 결정하기까지 겪은 고민과 이후 겪어야 할 어려움을 생각한다면 어쩌면 이를 외면하는 것이야말로 측은지심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또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용어가 이들만 양심이 있고 군 복무를 하는 사람이 양심이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법체계 자체는 불완전한 것이다. 항구불변의 것도 아니다. 다수가 가진 이해관계나 가치관을 반영하고 있으며 그 변화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이다. 다수와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공존할 수 있는 것이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은 이러한 관점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이 인권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대통령이 가진 사면제도도 법체계가 근본적으로 불완전하고 법제도가 취한 가치체계와 다른 가치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전제돼 있다. 다양성과 공존을 위한 관용이 민주주의의 핵심적인 가치이고 모든 사람은 다르다는 것이 헌법이 전제하는 인간관이다. 사람마다 다른 양심을 다수가 만든 틀 안에 가둬 둘 수만은 없는 것 아니겠는가. ■ 송기춘 교수는 ▲서울대 법학 박사 ▲한국비교공법학회 학술이사 ▲한국헌법학회 총무이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협의회 공동대표 ▲민주주의 법학연구회장 ▲전북교육청 학생인권심의위원회 위원장 ▲전북 평화와 인권연대 공동대표 ▲한국공법학회장
  • 軍 가산점 ‘만점의 2%’ 부여 추진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는 군 복무자에게 취업 시 유리한 보상점(가산점)을 만점의 2% 이내로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군 복무자 보상점 제도’를 12일 국방부에 권고했다. 병영문화혁신위는 이날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2개 병영혁신과제를 국방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병영문화혁신위는 특히 ‘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병영’을 위해 군 복무자에게 보상 차원에서 만점의 2% 이내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재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내용은 개인별로 가산점을 취업에 활용하는 응시 기회를 5회로 제한하고 합격자 수는 채용 정원의 10% 이내로 한정하는 것 등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무원 취업 시 가산점이 아니라 군 복무를 한 뒤 전역한 장병들에게 각종 회사에 제출할 수 있는 인증서 역할의 스펙을 보장해 주자는 것”이라면서 “아직 구체적인 범위와 대상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병영문화혁신위의 이런 권고안은 국회 보고 과정에서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내에서도 여성가족부 등 이해 당사자 간 의견 조율이 안 돼 있고, 이와 비슷한 내용의 ‘병역법’이 2012년부터 계류 중이지만 현재까지 논의조차 못 하고 있다. 한편 병영문화혁신위는 ▲현역 복무 부적격자 입대 차단 제도 강화 ▲군 복무 부적응 병사 조기 퇴출 ▲구타 및 가혹 행위 관련 신고 포상제도 도입 ▲일과 후 병사 자율활동 시간 보장 ▲장병권리보호법 제정 및 반인권 행위자 처벌 강화 ▲군사법원 양형위원회 설치 등도 포괄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아드님, 곧 입대하시나요? 당당하게 특별휴가 쓰세요

    앞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영하는 자녀의 부모 등은 직장에 당당하게 특별휴가(유급)를 내고 배웅할 수 있는 특전을 받는다. 지금까지는 개인이 연가를 내고 자녀 등의 입영을 배웅하거나 직장이 허락하지 않을 경우 배웅 자체를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한 아쉬움과 속상함은 고스란히 부모들이 감수해야 했다. 이는 입영하는 자녀를 배웅하는 게 사생활로 간주되는 사회적 인식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입영하는 자녀 및 형제·자매 등의 부모와 형제 등 가족을 대상으로 ‘입영 동행 유급 특별휴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관련법(5개 법안) 개정을 대표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련 법은 ▲국가공무원법 일부 개정 법률안 ▲지방공무원법 일부 개정 법률안 ▲군인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 ▲군무원인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 ▲병역법 일부 개정 법률안 등이다. 입영동행 유급 특별휴가제 도입은 자녀 등의 입영 동행을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 같은 법안이 마련될 경우 매년 현역병으로 입영하는 26만명의 부모 등이 혜택을 보게 된다. 안 의원은 “이번 법안 개정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영하는 국민과 그 가족에게 국가가 적정한 예우를 하는 동시에 가족 간 화합과 우애를 북돋워 주기 위한 차원”이라며 “더 나아가 국가관 확립과 병역의무 이행에 따른 자긍심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국 자치단체들도 자녀의 입영 당일 부모에 한해 특별휴가를 주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있다. 경북도가 지난 9월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이 제도를 만들었다. 대구시와 경북 영천시가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현재 경북 포항시와 예천군, 충북 제천시와 괴산·옥천·증평군, 대전시 동구 등 모두 13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무청도 자치단체는 물론 상공회의소와 기업체 등에 이 제도 도입을 권유하고 있다. 아들을 이미 군대에 보냈거나 예정 중인 부모들은 “자녀 입영일 특별 휴가제 도입은 만시지탄이나 참으로 다행”이라며 “신성한 국방의 의무가 경시되는 풍토와 갈수록 확산되는 병역의무 기피 현상을 해소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현재 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은 공가의 범위를 ▲병역검사 ▲공무와 관련한 국회·법원·검찰 등의 소환 ▲투표 참가 ▲천재지변 등의 출근 불가능으로 제한한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MC몽 하하, 진한 우정 불구…MC몽 6집 응원했다 비난

    MC몽 하하, 진한 우정 불구…MC몽 6집 응원했다 비난

    ‘MC몽 하하’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6집’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하가 고정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하하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6집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6집 하하 응원, 복귀 너무 쉽네”, “MC몽 6집 하하 응원,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6집 하하 응원,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봇물…‘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봇물…‘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이젠 유승준도 돌아올 분위기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사람들 반응 헷갈리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방송 출연도 결국 하게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하 무한도전 하차 요구,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하하 무한도전 하차 요구,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하가 고정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하하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멸공의 횃불’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복귀 너무 쉽네”, “MC몽 ‘멸공의 횃불’,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멸공의 횃불’,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하하 하차 요구,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거센 논란

    무한도전 하하 하차 요구,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거센 논란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하가 고정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하하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멸공의 횃불’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복귀 너무 쉽네”, “MC몽 ‘멸공의 횃불’,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멸공의 횃불’,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잇따라 ‘멸공의 횃불’ 관심 집중 도대체 왜?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잇따라 ‘멸공의 횃불’ 관심 집중 도대체 왜?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잇따라 ‘멸공의 횃불’ 관심 집중 도대체 왜? 백지영이 mc몽을 응원하다 네티즌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신곡으로 컴백한 MC몽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에 관심이 집중되는 기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글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이고.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는 글을 올렸다. 또 “국민정서? 나도 국민이고, 니도 국민인데, 왜 니 정서만 국민정서야? 니가 정서 종목 국가대표야? 그럼 나랑 대표 선발전이라도 하든지”라며 “연예인들의 재능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진중권 교수는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포털사이트에서 화제의 검색어가 됐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줄세우기를 달성하기도 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네티즌들은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정말 대단하네”,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오히려 마케팅이 더 잘되는 것 같은데”,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군대 문제가 이렇게 관심을 많이 끌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역풍…‘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역풍…‘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좀 너무하는 것 같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동료에 대한 응원은 이해하지만 그가 어떤 의혹을 받고 있는지 생각 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좀 그렇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쏟아져…‘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쏟아져…‘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복귀 너무 쉽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반응이 극과 극이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네티즌 역풍…‘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네티즌 역풍…‘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친구끼리 응원할 수 있지만 대중의 응원까지 바라기는 어려울 듯”,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아직 사람들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듯”,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병역의 의무는 아무 것도 아닌 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MC몽 컴백 축하했다가 비난 거세지자

    백지영,MC몽 컴백 축하했다가 비난 거세지자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복귀 너무 쉽네”, “MC몽 ‘멸공의 횃불’,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멸공의 횃불’,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컴백 무리수였나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MC몽 ‘멸공의 횃불’ 컴백 무리수였나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복귀 너무 쉽네”, “MC몽 ‘멸공의 횃불’,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멸공의 횃불’,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하다 비난 거세지자 글 삭제·사과…MC몽 ‘멸공의 횃불’ 비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하다 비난 거세지자 글 삭제·사과…MC몽 ‘멸공의 횃불’ 비난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였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조현영 하하 응원 복귀 너무 쉽네”, “MC몽 ‘멸공의 횃불’, 반응이 극과 극이네”, “MC몽 ‘멸공의 횃불’, 적어도 응원받을 생각은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컴백 “멸공의 횃불 관심 급상승 왜?” 백지영·진중권 반응은?

    MC몽 컴백 “멸공의 횃불 관심 급상승 왜?” 백지영·진중권 반응은?

    MC몽 컴백 “멸공의 횃불 관심 급상승 왜?” 백지영·진중권 반응은? 백지영이 mc몽을 응원하다 네티즌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신곡으로 컴백한 MC몽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에 관심이 집중되는 기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글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이고.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는 글을 올렸다. 또 “국민정서? 나도 국민이고, 니도 국민인데, 왜 니 정서만 국민정서야? 니가 정서 종목 국가대표야? 그럼 나랑 대표 선발전이라도 하든지”라며 “연예인들의 재능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진중권 교수는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포털사이트에서 화제의 검색어가 됐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MC몽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지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 ‘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을 발표했다.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줄세우기를 달성하기도 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네티즌들은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이게 왜 논란인 지 모르겠네”,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군대 안 간 문제는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심각한 문제구나”, “MC몽 컴백, 백지영·진중권 응원글, 멸공의 횃불 화제,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논란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논란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 컴백을 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병역 논란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던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이 각종 음원차트를 올킬한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11시 30분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올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등에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MC몽이 이날 발표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것에 반발한 네티즌들이 일부러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플레이한 결과로 보인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씁쓸하네”,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 애매하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컴백과 동시에 음원싹쓸이

    MC몽, 컴백과 동시에 음원싹쓸이

    가수 MC몽이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3일 오전 0시 MC몽의 새 앨범 ‘MISS ME OR DISS ME’가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한 수록곡들이 음원사이트 차트상위권을 싹쓸이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으나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혐의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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