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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온라인도 北風 거세 신정환 수배령 관심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온라인도 北風 거세 신정환 수배령 관심

    온라인에서도 역시 ‘북풍’(北風)은 거셌다. 1위에 ‘연평도 포탄 사격’, 2위에 ‘해병대 전사자’가 올랐다. 서정우·문광욱 두 병사 사망과 다른 사병들의 중경상, 민간인 피해까지 겹치면서 국민 감정은 한없이 끓어올랐다. 4위에 ‘대통령 긴급회의’가 오른 이유도 청와대 지하벙커에 위치한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어떤 지시와 명령을 내렸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8위에는 ‘유명탤런트 병역 의혹’이 올랐다. 병역면제를 둘러싼 말들이 워낙 많다 보니 구체적으로 한 배우가 지목받았고, 이 배우는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수 조성모 결혼식 이런 국면은 평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지난 27일 치러진 가수 조성모의 결혼식이 좋은 예다. 3년 동안 소중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하게 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조성모는 팬클럽을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다. 5위에 올라온 ‘송중기 프러포즈’도 비슷한 맥락이다. 지난 21일 방영된 SBS 프로그램 ‘러닝맨’에서 탤런트 송지효와 다정다감한 상황극을 연출한 끝에 결혼 프러포즈와 승낙을 주고받았다. 6위에는 방송인 신정환의 지명수배 소식이 올랐다. 신정환은 해외원정 도박 문제 때문에 최근 크게 화제를 모았던 인물. 서울지방경찰청은 현재 네팔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신정환을 인터폴을 통해 지명수배했다. 7위에는 SBS 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황정음이 ‘벤츠녀 블랙박스’로 인해 관심 대상이 됐다. 오토바이를 타다 떨어진 남자를 흰색 벤츠에 탄 여성이 구해주고 갔는데, 이 사람이 황정음 아니냐는 것. 그러나 정작 황정음 측은 소유 차량이 벤츠인 것은 맞지만 ‘구원녀’는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아시안게임 4대미녀 인기몰이 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도 빼놓을 수 없다. 9위에는 ‘비 폐막식’이 올랐다. 가수 비는 지난 27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마지막 무대를 단독으로 장식했다. 검정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비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10위엔 ‘아시안게임 4대미녀’가 올랐다. 홍콩일간지 동방일보는 지난 25일자 기사에서 아시안게임 4대 미녀선수를 선정, 발표했다. 여기에 말레이시아의 다이빙 선수 령문이, 필리핀의 사격선수 추타코 크리스털과 함께 한국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수영선수 정다래가 각각 뽑혔다. 동방일보는 정다래 선수에 대해 “언론의 어려운 질문을 듣고도 솔직, 담백하게 답하는 선수”라고 설명했고, 특히 1위를 차지한 손연재 선수에 대해서는 “나이는 어리지만, 세련된 얼굴과 맑고 큰 눈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병역, 차기총선 핫이슈로

    병역, 차기총선 핫이슈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이 여의도로 불똥이 튀었다. 지난 3월 천안함 사건에 이어 연평도 사건까지 군과 정부의 대응체계에 문제를 제기하는 여론이 비등하면서 국방예산 및 입법 등을 다루는 국회의원의 병역 문제에 자연스레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병역 면제자는 다음 선거에서 뽑지 말아야 한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그동안 선출직인 국회의원들에게 병역 문제는 상대적으로 관대했던 분야였다. 현재 18대 국회에서도 병역 대상인 253명의 남성의원 가운데 41명(16.2%)이 면제를 받았고, 38명이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아들·손자 등 직계 비속의 경우 21명(10.3%)이 면제, 28명이 보충역이었다. 일반 국민들이 1차 신검에서 면제를 받는 비율이 2.4%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병역 문제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의원들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아들 두 명이 모두 현역 육군으로 복무하고 있는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은 26일 “천안함에 이어 연평도까지 충격이 너무 크다 보니 병역문제에 대해 여론이 매우 민감해져 있다.”면서 “아들을 군대에 보낸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어느덧 내가 애국자가 돼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측면에서 지도자의 병역에 대한 인식도 점점 달라지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부동시로 군을 면제받았던 한 의원도 “갈수록 병역의무를 했는지가 상당히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의 한 초선 의원도 “연평도 사건을 두고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북한이 잘못했다고 욕하다가 갑자기 어제 저녁부터 우리 군과 정부가 뭐했느냐는 비난으로 바뀌었다.”고 민심을 전했다. 민주당의 경우 병역을 면제받은 의원들의 대부분이 ‘수형’ 때문이었지만, 이제는 이러한 사유에도 결코 우호적이지만은 않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날 다음 아고라에서는 김태영 국방부 장관에 대한 사퇴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청원 서명도 잇따랐다. 오후 4시 현재 2500명을 훌쩍 넘었고, 김 장관을 두둔하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중앙대 법학과 이상돈 교수는 “현 정권의 주요 인사들이 워낙 병역면제가 많아 국민의 신뢰를 얻기는커녕 불안감만 커져 앞으로 안보 어젠다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면서 “특히 한나라당의 경우 안보를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여기면서 ‘병역면제당’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일반 사람들의 정서와 멀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그러면서 “병역문제가 결국 다음 총선, 대선에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터치 광저우] 군인선수들의 시대유감

    2002년 10월 1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드라마가 쓰여졌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을 꺾고, 20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반 한때 17점까지 뒤졌고, 경기 종료 32.5초 전에도 7점차(90-83)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한국은 현주엽의 돌파와 문경은의 3점슛 등을 모아 연장에 돌입했고, 결국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기적이었다. 환호하는 선수들 중 바짝 깎은 머리가 인상적인 네 명이 있었다. 현주엽·신기성·조상현·이규섭. 당시 상무 소속이었다. 휴가 짤리는 것 말고 무서울 게 없었던 군인아저씨들은 안방 금메달의 일등공신이었다. ☞ [포토] 코리안號 ‘종합 2위 목표’ 순항중 ‘감동의 드라마’를 쓴 이들에 대해 조기전역 여론이 일었다. 농구를 포함해 금메달을 딴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선수는 13명. 그러나 병역특례에 관한 규정만 있었고, 조기전역에 대한 규정은 없었다. 전례도 없었다. 1984년 상무가 창설된 이래 ‘올림픽 동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병역면제 요건을 달성한 선수가 한명도 없었기 때문. 결국 유야무야 끝났다. 꽉 채운 2년 2개월 동안 짬밥을 먹었다. 김승현(오리온스)·방성윤(SK)·김주성(동부) 등 당시 막내들이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얻어 상대적 박탈감(?)은 더했다. 8년이 흘렀다. 이번 대표팀에도 군인아저씨 둘이 있다. 양희종과 함지훈이다. 7월에 바뀐 새 병역법에 따라 금메달을 따면 바로 보충역에 편입된다. 양희종은 병장을 달았지만, 함지훈은 4월 입대한 새파란 군번. KBL은 제대 즉시 프로농구 코트에 복귀시키기로 했다. 선수 등록정원과 샐러리캡에 예외를 뒀다. 함지훈은 “대표팀 합숙훈련이 워낙 혹독해서 군생활보다 힘들다.”며 엄살을 부렸다. 그러나 군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된 훈련을 꾹 참아냈으니 아이러니하다. 양동근(모비스)은 “군대 다녀온 게 억울해서 은메달만 따야겠다.”고 맘에도 없는 농담을 건넸지만, 함지훈과 함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지난 시즌 영광을 재현하고자 더 뛰고 있다. 박찬희(인삼공사)·오세근(중앙대) 등 군 미필자들도 부지런하다. 한국은 1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03-54로 가뿐하게 승리했다. 함지훈(15점)과 양희종(13점)이 앞장섰다. 이 둘은 새 병역법의 첫 수혜자가 될 수 있을까. 이번 국가대표 중에는 2002년 금메달을 따고도 만기전역한 이규섭(삼성)이 있다. ‘시대유감’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CEO 칼럼] 파트너십에서 공정과 상생을/노태석 Ktis 대표이사

    [CEO 칼럼] 파트너십에서 공정과 상생을/노태석 Ktis 대표이사

    요즘 우리 사회의 키워드는 ‘공정’과 ‘상생’이다.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국정운영 최우선 과제로 공정한 사회라는 원칙이 준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불러 공정한 사회는 산업계에서 먼저 시작해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을 강조하기도 했다. 국무총리와 장관 후보자들의 자질검증 과정에서 병역면제, 위장전입, 부동산투기 의혹이 드러나는가 하면 장관 자녀의 공무원 특혜 채용까지 터지는 바람에 “과연 우리 사회는 어느 정도 공정한 사회인가.”라는 전 국민적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장군의 아들’과 일반 병사를 비교하는 뉴스 등 공정, 상생과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 많았다. 특히 병역문제는 사회적 의무 분담의 형평성과 관련돼 있어서 항상 민감한 이슈가 되어 왔다. 최근 가수 MC몽에게 일반 서민들의 분노가 집중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를 웃고 즐겁게 해주는 가까운 사람이라 생각됐던 그였다. 그가 소위 ‘고위층’처럼 남들 다 가는 군대를 안 가려고 요령을 부렸다는 보도를 보면, 공정을 떠나 점점 그들만의 불공정한 세상이 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최근 배춧값 폭등에서도 불공정한 사회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배춧값 폭등의 여러 원인 중에 공급량 감소를 기회 삼아 농지에선 저렴하게 사서 소비자에겐 비싸게 팔아 폭리를 취하려 한 유통업자도 한몫을 했다고 한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을 논하자면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으나 농민과 소비자의 울음을 외면한다면 그들에게서 공정과 상생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산업계를 대표하는 공정은 바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과 직결된다. 말 그대로 함께 살자는 이야기지만 요즘 강조되는 상생은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이 클 수 있도록 양보하고 도와주라는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중소기업을 도와 그들의 활로를 찾아주는 것이 상생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밥그릇을 빼앗으며 일방적으로 납품단가를 깎고 납품대금 장기어음 결제는 물론 중소기업의 기술을 도용하는 등 횡포를 부려왔던 것은 사실이다. 반면 대기업에 대한 편견이나 상생이란 대전제를 빌미로 정치적, 사회적 입김을 통해 불공정한 거래 관계를 지속하도록 요구하는 ‘나쁜 중소기업’이 존재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게 상생이란 단어의 왜곡에서 비롯된다. 함께 살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선 어느 한쪽의 양보와 헌신만으론 안 된다.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도 기본적으로 인식이 변해야 한다. 필요할 때 도움을 받고 공정한 대우를 받아야 하겠지만 ‘함께’라는 파트너 정신을 가질 때 진정으로 동반 성장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속한 회사도 고객사와의 기존 사업 재계약 때 계약단가 인하 요구를 받기도 한다. 때론 야속하기도 하지만 원가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의 향상이 우리 회사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기에 충분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기에 무조건 반발하지 않고 함께 살 수 있는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원가절감만큼이나 고객사에 필요한 것은 서비스 품질이다. 적정 이윤이 보장되어야 종업원 기량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한 교육 강화, 관리 시스템 향상 등을 원활히 진행해 궁극적으로 고객사가 얻는 효과가 더욱 커진다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고객사와 우리 회사 모두가 상생하는 해법을 종종 찾을 수 있었다. 이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은 정부 주도에 의해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구호나 외침이 아니다. 급변하는 경쟁 환경과 복잡한 시장경제에선 나 홀로 살아 갈 수 없다. 협력 사업은 제로섬 관계가 아니라 함께 노력해 경쟁력 향상과 시장의 파이를 키워낼 수 있는 공정한 룰 기반의 상생 파트너십 관계를 진정으로 필요로 한다.
  • “안면몰수, 정신병원”..MC몽 과거폭로글 ‘성지순례’ 붐

    “안면몰수, 정신병원”..MC몽 과거폭로글 ‘성지순례’ 붐

    지난해 한 네티즌이 MC몽과 관련, ‘뜨더니 안면몰수’ ‘발치 전 정신병원’ 등의 내용으로 올렸던 글이 네티즌들의 ‘성지순례’로 붐비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MC몽을 진료한 치과원장 정모씨는 “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고 최초로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MC몽의 병역비리를 줄곧 주장해 온 한 네티즌이 지난해 올렸던 게시물이 ‘성지’로 떠올랐다. 엠씨몽의 모친을 ‘경남이모’라고 부르는 이 네티즌은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올린 총 다섯 개의 게시물을 통해 “엠씨몽의 치아는 가난해서 치료를 못 받은게 아니라 아는 형이 치과의사로 있어 발치 후 신체검사를 받아 면제받았다”며 “엠씨몽은 병역면제를 위해 정신병원도 다녔지만 실패 후 발치를 선택했다”고 주장했다. 엠씨몽의 병역비리를 알게 돼 지난해 자신의 실명을 다 밝히고 병무청에 신고했다는 그가 그의 비리를 고발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이 네티즌은 “어릴 적부터 가난해서 관리비조차도 못 내던 엠씨몽을 우리 어머니가 옆에서 십여 년 동안 먹여주고 입혀주고 했더니 가수로 뜨고 난 뒤로 싹 바뀌었다”며 분개했다. 앞서 검찰에 따르면 MC몽이 지난 2005녀 1월 네이버 지식인에 “군법에는 면제로 나왔는데 군법대로 안하면 어떡하죠? 치아문제”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치아 상태에 대해 질문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후 MC몽이 추가 발치를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니와 송곳니 10여개를 제외한 모든 이가 없어 2004년 치아기능 점수 미달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은 MC몽 측은 “이를 뽑은 것은 정상적인 진료 과정이었고 8천만 원은 MC몽이 만든 쇼핑몰에 정씨가 투자했던 돈을 되돌려준 것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 전 정신병원도”..MC몽 관련글 네티즌 성지로

    “발치 전 정신병원도”..MC몽 관련글 네티즌 성지로

    병역비리 혐의로 기소된 가수 MC몽이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정신병원에도 다녔다는 과거 한 네티즌의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MC몽을 진료한 치과원장 정모씨는 “MC몽이 병역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뽑았다”고 최초로 밝혔다. 이어 고의로 이를 뽑았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MC몽 측이 8천만 원을 건네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인터넷상에서 MC몽의 병역비리를 줄곧 주장해 온 한 네티즌이 지난해 올렸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성지’로 떠올랐다. 엠씨몽의 모친을 ‘경남이모’라고 부르는 이 네티즌은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올린 총 다섯 개의 게시물을 통해 “엠씨몽의 치아는 가난해서 치료를 못 받은게 아니라 아는 형이 치과의사로 있어 발치 후 신체검사를 받아 면제받았다”며 “엠씨몽은 병역면제를 위해 정신병원도 다녔지만 실패 후 발치를 선택했다”고 주장했다. 엠씨몽의 병역비리를 알게 돼 지난해 자신의 실명을 다 밝히고 병무청에 신고했다는 그가 그의 비리를 고발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 이 네티즌은 “어릴 적부터 가난해서 관리비조차도 못 내던 엠씨몽을 우리 어머니가 옆에서 십여 년 동안 먹여주고 입혀주고 했더니 가수로 뜨고 난 뒤로 싹 바뀌었다”며 분개했다. 앞서 검찰에 따르면 MC몽이 지난 2005녀 1월 네이버 지식인에 “군법에는 면제로 나왔는데 군법대로 안하면 어떡하죠? 치아문제”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치아 상태에 대해 질문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후 MC몽이 추가 발치를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니와 송곳니 10여개를 제외한 모든 이가 없어 2004년 치아기능 점수 미달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은 MC몽 측은 “이를 뽑은 것은 정상적인 진료 과정이었고 8천만 원은 MC몽이 만든 쇼핑몰에 정씨가 투자했던 돈을 되돌려준 것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MC몽 사건’의 여파로 2011년부터 치아, 어깨 탈골, 낮은 시력이 병역 면제사유에서 제외 될 예정이다.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국감에서 “내년도 신체검사 규칙에 대해 국방부 훈령 개정을 건의 중이다”며 “어깨, 치아, 시력을 이유로는 아예 병역면제가 없도록 조치하고 보충역으로라도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입영을 5차례나 연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의 지적에 “입영을 3차례 연기하면 바로 입영 영장을 발부하고 특별한 경우에만 5차례를 허용하겠다. 시험도 3차례 이상 치지 못하게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정당한 사유가 있는 면제자들까지 피해를 입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제기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병역면제 기준 강화에 시발점이 된 것이 의도적 발치로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있는 ‘MC몽 사건’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MC몽은 2004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치과에서 멀쩡한 생 어금니 한 개와 보철치료만 해도 되는 어금니 한 개를 뽑는 등의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연예기획사 운영자 이모씨(45·불구속 기소)와 모의해 2004년 3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웹디자인 학원등록, 웹디자인기능사 시험응시, 7급 공무원 시험 응시, 해외 출국 등을 이유로 입영을 7차례 연기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MC몽과 이씨는 입영연기를 도와 군 병역면제 전문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 브로커 고모씨(33·불구속 기소)에게 두 차례에 걸쳐 총 550만 원을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MBC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소설가 이외수가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숨겨왔던 ‘모델 본능’을 발휘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자택에서 진행된 보드복 에스티엘(S.T.L)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이외수는 그 동안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해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린 촬영으로, 이외수만의 특별한 느낌과 잘 조화되어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이고 깜찍한 포즈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해져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의 화보가 나왔다는 후문. 이외수는 밤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은 물론,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먼저 취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에 촬영 스텝들도 밤샘 촬영의 피곤함을 잊게 만들었다. 이번 에스티엘 화보촬영엔 이외수 외에도 가수 마이티마우스,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 등이 광고모델로 함께했다.한편 이외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글 입력 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하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외수는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사진 = 에스티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2010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 개최 눈길~

    ‘2010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 개최 눈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0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이 오는 15일, 16일 창경궁 명정전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울다’ 라는 주제로 한복에 대한 문화적 정통성과 가치를 알리고자 개최되는 이번 한복 페스티벌은 새로운 문화가치로서 한복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디자이너 한복패션쇼, 궁중복식 재현쇼, 국악 및 창작무용 공연, 체험 패션쇼, 한복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창경궁에서 열리는 최초 한복패션쇼는 9명의 유명 한복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참여해 한복에 대한 각자의 개성과 철학을 선보인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개최 첫날에는 품격 있고 활동성 있는 한복, 폐막일에는 창작성 있는 한복이라는 테마에 맞춰 쇼가 진행된다. 또 왕실한복의 화려함과 우수성을 선보이기 위해 궁중복식 재현쇼가 펼쳐지고 국악 및 창작무용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예 한복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한복디자인 공모전’이 진행된다. 11월 7일까지 디자인 접수를 하며 일러스트 및 의상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12월15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스타일 박람회 기간 중 최종 심사 및 패션쇼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 2010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진부한 한복패션쇼와 달리 궁궐과 한복이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며, 전통적 한복을 현대적 문화아이콘으로 가치를 다시 각인시켜 한복 소비문화 개선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소설가 이외수가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숨겨왔던 ‘모델 본능’을 발휘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자택에서 진행된 보드복 에스티엘(S.T.L)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이외수는 그 동안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해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린 촬영으로, 이외수만의 특별한 느낌과 잘 조화되어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이고 깜찍한 포즈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해져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의 화보가 나왔다는 후문. 이외수는 밤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은 물론,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먼저 취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에 촬영 스텝들도 밤샘 촬영의 피곤함을 잊게 만들었다. 이번 에스티엘 화보촬영엔 이외수 외에도 가수 마이티마우스,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 등이 광고모델로 함께했다.한편 이외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글 입력 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하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외수는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사진 = 에스티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소설가 이외수가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숨겨왔던 ‘모델 본능’을 발휘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자택에서 진행된 보드복 에스티엘(S.T.L)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이외수는 그 동안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해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린 촬영으로, 이외수만의 특별한 느낌과 잘 조화되어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이고 깜찍한 포즈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해져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의 화보가 나왔다는 후문. 이외수는 밤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은 물론,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먼저 취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에 촬영 스텝들도 밤샘 촬영의 피곤함을 잊게 만들었다. 이번 에스티엘 화보촬영엔 이외수 외에도 가수 마이티마우스,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 등이 광고모델로 함께했다.한편 이외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글 입력 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하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외수는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사진 = 에스티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소설가 이외수가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숨겨왔던 ‘모델 본능’을 발휘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자택에서 진행된 보드복 에스티엘(S.T.L)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이외수는 그 동안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해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린 촬영으로, 이외수만의 특별한 느낌과 잘 조화되어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이고 깜찍한 포즈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해져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의 화보가 나왔다는 후문. 이외수는 밤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은 물론,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먼저 취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에 촬영 스텝들도 밤샘 촬영의 피곤함을 잊게 만들었다. 이번 에스티엘 화보촬영엔 이외수 외에도 가수 마이티마우스,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 등이 광고모델로 함께했다.한편 이외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글 입력 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하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외수는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사진 = 에스티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이 패션잡화 브랜드 빅6를 선정,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감사 세일전을 실시한다. 빅6 브랜드는 ‘MCM’ ‘루이까또즈’ ‘라파레뜨’ ‘세라’ ‘미소페’ ‘세인트스코트’이며 올 가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감사 세일전에서는 각 인기 브랜드별로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잡화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루이까또즈’ ‘MCM’은 2010 히트상품 위주로 선정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라는 ‘단 하루 전 상품 15% 쿠폰’을 제공하고, 미소페는 신상품 부츠 일부가 99000원 단일가에 제공된다. 세인트스코트는 독점 매입한 쇼퍼백을 특별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최근 배우 서우의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를 다양한 신제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디앤샵 김종대 상품영업실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겨울 상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코트나 점퍼 등 본격적 겨울 의류보다는 신발, 가방 등 잡화를 먼저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아 단 하루 감사 세일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디앤샵은 패션잡화 빅6 브랜드 감사 세일전 이후에도 오는 18일 여성 의류, 25일 여성 속옷, 26일 브랜드 의류까지 10월 한 달간 감사 세일전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 미소페, 라빠레뜨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치아·어깨·시력 이유 병역 면제 없애기로”

    무리하게 치아를 빼 병역을 면제받은 MC몽 사건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내년부터 치아가 없거나 어깨 탈골 또는 낮은 시력을 이유로는 병역을 면제받지 못할 전망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어깨탈구 등으로 인한 병역면탈을 막아야 하지 않느냐’는 민주당 박상천 의원의 질의에 대해 “어깨, 치아, 시력 이런 이유로는 아예 병역면제가 없도록 조치하고 보충역으로라도 (군대를) 가도록 하겠다.”면서 “내년도 신체검사 규칙에 대해 국방부 훈령 개정을 건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어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의 ‘입영을 5차례나 연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입영을 3차례 연기하면 바로 (입영) 영장을 발부하고 특별한 경우에만 5차례를 허용하겠다.”면서 “(공무원 시험 등 국가)시험도 3차례 이상 치지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청장은 2006년 소비자보호원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전모씨가 상습적으로 해외에 체류했었지만 소보원이 ‘정상근무’라고 병무청에 보고해 논란이 된 사안과 관련, “소보원에 대한 공익근무요원 배정 인원을 줄이는 방안도 모색 중”이라고 답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빨강머리유행, 스타의 가을 멋내기 ‘일단 레드’

    빨강머리유행, 스타의 가을 멋내기 ‘일단 레드’

    지난여름 금발헤어스타일의 유행이 지겨웠다면 컬러를 바꿔보자. 과감하게 레드로. 파격변신을 시도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 이번 가을 그들이 택한 패션코드는 빨강머리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상태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했던 탤런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특히 빅뱅의 지드래곤은 부드러운 느낌이 전해지는 빨강머리로 변신해 팬들 사이에서 ‘사과머리’로 불리고 있다. 투애니원의 박봄은 긴 생머리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색을 자랑하는 빨강머리로 변신을 꾀해 여성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FT아일랜드의 이홍기 경우 짙은 색을 피하고 살짝 붉은 빛이 감도는 스타일로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MC몽 포털에 물은뒤 생니 더 뽑은듯

    MC몽 포털에 물은뒤 생니 더 뽑은듯

    가수 MC몽(30·본명 신동현)이 포털 네이버의 이용자 지식공유 서비스인 ‘지식인(iN)’에 자신의 치아 상태로 병역 면제를 받을 수 있는지를 물어본 것으로 확인됐다. MC몽은 지식인의 답변 결과 병역면제에 확신이 들지 않자 생니를 더 뽑아내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석)에 따르면 MC몽은 2005년 1월2월 지식인(iN)에 자신의 치아 상태로 군대에 가야 하는지 여부를 물었다. MC몽(아이디 t×××××××1)은 당시 ‘군법에는 면제로 나왔는데 군법대로 안 하면 어떡하죠? 치아문제’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저는 어금니(대구치) 8개가 없습니다. 그리고 작은어금니(소구치)가 없습니다. 이걸로만 51점 감점되고 앞니 4개와 송곳니 하나가 의치입니다. 총점 49점에서 47점 정도 나옵니다. 여기 사이트를 프린트해서 병원에 가져 간 결과 최하 51점 감점에 총점 49점이라 하더군요. 그럼 5급 맞죠? 혹시 재검을 받는데 5급을 안 주는 경우도 있나요. 군법에 나온 대로 하는 건가요?”라며 입대 여부를 물었다. 이에 자신이 현직 치과 군의관이라 밝힌 네티즌(아이디 d×××××××)은 “치아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병역 면제 대상으로 보이는 사람도 현재 군복무 중”이라며 (MC몽이) 군대에 갈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남겼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한일전 시간, 12일 저녁 8시...윤빛가람, 박지성 공백 메운다

    한일전 시간, 12일 저녁 8시...윤빛가람, 박지성 공백 메운다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통산 73번째 한일전을 앞두고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한 ‘캡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결장으로 다소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이나, 13명의 태극전사를 향한 국민의 응원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진검승부를 위해 NFC에 소집된 대표선수들은 염기훈, 최효진, 정성룡, 홍정호, 이승렬, 윤빛가람, 구자철, 신형민, 유병수, 최성국 등으로 해외파 선수 10명을 비롯해 이영표까지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광래(56) 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성의 빈자리는 윤빛가람(경남)이 대신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윤빛가람은 박지성과 비교해 경험은 부족하지만 어린 나이에도 축구에 대한 이해력이 풍부하다”며 “중요한 한일전에서 좋은 플레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이외수, 보드복 모델로 깜짝 변신 ‘깜찍+발랄’

    소설가 이외수가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숨겨왔던 ‘모델 본능’을 발휘했다. 최근 강원도 홍천 자택에서 진행된 보드복 에스티엘(S.T.L) 화보 촬영에 참여한 이외수는 그 동안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에너지와 매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해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린 촬영으로, 이외수만의 특별한 느낌과 잘 조화되어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이고 깜찍한 포즈에 귀여운 표정까지 더해져 전문 모델 뺨치는 수준의 화보가 나왔다는 후문. 이외수는 밤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은 물론,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먼저 취하는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들에 촬영 스텝들도 밤샘 촬영의 피곤함을 잊게 만들었다. 이번 에스티엘 화보촬영엔 이외수 외에도 가수 마이티마우스,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 등이 광고모델로 함께했다.한편 이외수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글 입력 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하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이외수는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다. 사진 = 에스티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구혜선, 남상미 주연 단편 ‘당신’ 연출…SESIFF서 공개

    구혜선, 남상미 주연 단편 ‘당신’ 연출…SESIFF서 공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절친’ 남상미를 주연으로 내세운 초단편영화 ‘당신’이 제2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에서 공개된다. 구혜선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공식기자회견에 사전제작지원작 감독 자격으로 정지우, 윤성호, 윤태호, 김태균, 신태라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초단편영화를 만들던 중에 우연히 영화제에서 지원을 받게 됐다”며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드라마 ‘더 뮤지컬’을 촬영 중인 구혜선은 바쁜 시간을 쪼개 ‘당신’의 메가폰을 잡았다. 부녀간의 소통을 주제로 ‘당신’은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 2010년 장편 데뷔작 ‘요술’에 이어 구혜선 감독의 3번째 연출작이다. 한편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는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과 CGV신도림, CGV구로 무비꼴라쥬, 구로구 일원과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 음악사이트 벅스뮤직 등에서 상영된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온 494편의 초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이번 영상제의 개막작은 윤성호 감독의 ‘두근두근 영춘권’으로 선정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구혜선, 남상미 주연 단편 ‘당신’ 연출…SESIFF서 공개

    구혜선, 남상미 주연 단편 ‘당신’ 연출…SESIFF서 공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절친’ 남상미를 주연으로 내세운 초단편영화 ‘당신’이 제2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에서 공개된다. 구혜선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공식기자회견에 사전제작지원작 감독 자격으로 정지우, 윤성호, 윤태호, 김태균, 신태라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초단편영화를 만들던 중에 우연히 영화제에서 지원을 받게 됐다”며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드라마 ‘더 뮤지컬’을 촬영 중인 구혜선은 바쁜 시간을 쪼개 ‘당신’의 메가폰을 잡았다. 부녀간의 소통을 주제로 ‘당신’은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 2010년 장편 데뷔작 ‘요술’에 이어 구혜선 감독의 3번째 연출작이다. 한편 오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는 서울메트로 지하철 2호선과 CGV신도림, CGV구로 무비꼴라쥬, 구로구 일원과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 음악사이트 벅스뮤직 등에서 상영된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온 494편의 초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이번 영상제의 개막작은 윤성호 감독의 ‘두근두근 영춘권’으로 선정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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