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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 상당히 부패한 순천 변사체로 발견? 충격 ‘일부 DNA 일치’

    유병언, 상당히 부패한 순천 변사체로 발견? 충격 ‘일부 DNA 일치’

    ’유병언 추정 순천 변사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됐다. YTN은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전남 순천의 유병언 소유 별장 근처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순천 한 밭에서 부패된 채로 발견됐으며, 국립과학수사원의 DNA 감정에 따르면 유병언 DNA와 상당부분 일치되며 현재까지는 100% 일치는 아니라고 알려졌다. 변사체가 발견된 곳은 유병언이 도주했던 비밀 별장 근처 전남 순천 서면 학구삼거리다.경찰은 무연고자로 보고 신원 확인을 위해 DNA를 의뢰했으며 분석 과정에서 유병언 전 회장의 DNA와 일부 비슷한 사실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이 있는 장례식장에서 추가로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검찰은 21일 유병언 회장의 구속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구속영장을 재발부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병언 추정 순천 변사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트로트의 연인(KBS2 밤 10시) 방송을 마치고 나온 춘희는 준현을 찾지만 사라지고 없다. 춘희는 다시 별이와 둘만 남았고, 준현은 태송의 집으로 들어간다. 준현과 춘희는 다른 장소에서 서로를 그리워할 뿐이다. 준현이 수인의 프로듀서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괴로워하는 춘희에게 방 코치는 남녀관계에는 밀고 당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한편 근우는 제2의 최춘희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유혹(SBS 밤 10시) 민우(이정진)는 아들 로이(조휘준)가 홍주(박하선)를 엄마처럼 따르는 모습을 보고, 홍주에게 로이와 함께 별장에서 생활하며 로이의 보모가 돼 달라고 부탁한다. 남편 석훈(권상우)과 잠시 떨어져 있고 싶었던 홍주는 민우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수(안세하)를 도와 민우를 미행하던 홍규(이정신)는 민우와 홍주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한다. ■NCIS 11(OCN 밤 11시) 미국 해군과 해병대에 대한 범죄를 다루는 해군 범죄 수사국의 특수요원팀을 배경으로 한 수사물. 폐기돼야 할 불량 방탄조끼들이 불법으로 해병대에게 공급됐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목숨을 보장해주지 못한 불량 방탄조끼를 입은 한 젊은 해병은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를 당한다. 특수요원팀은 병사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거래를 막아야 하는 상황인데….
  • [주말 영화]

    ■바람의 소리(씨네프 토요일 오후 2시) 1942년 일본 체제 아래 놓인 중국. 일본이 허수아비로 내세운 중국 지도자들이 연이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주도한 것이 반일조직의 리더인 ‘권총’이라고 밝혀지지만 일본 측은 그의 종적을 파악할 수 없다. 일본군부의 유능한 중장 가케오는 겁쟁이 가문이라는 모욕을 벗기 위해 권총을 잡겠다고 다짐하며 ‘유령’이라 불리는 정보부 내부의 첩자를 잡아내려고 가짜 암호를 내보낸다. ‘암호 해독부장’ 리닝위, ‘암호 전달원’ 샤오멍, ‘반공산당 대대장’ 우쯔궈, ‘사령대 총관’ 바이샤오녠 등 내부 요원들은 가짜 암호에 걸려들어 외딴 별장에 감금된다. ‘유령’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들을 차례로 회유하기도 하고 고문도 해 보지만 배후는 쉽게 밝혀지지 않는다. 감금당한 요원들과 일본 정보부 요원들은 치열한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데…. ■석양의 건맨(EBS 일요일 오후 2시 15분) 서부의 작은 마을에 현상금 사냥꾼 몰티머(리 반 클리프)가 나타난다. 전직 육군 대령 출신인 그는 노련한 솜씨로 도망자의 은신처를 찾아내 손쉽게 해치운다. 그리고 현상금을 수령하면서 다른 현상금 사냥꾼 몽코(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얘기를 듣는다. 감옥에 수감돼 있던 인디오(지안 마리아 볼론테)라는 극악무도한 악당은 부하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그는 예전부터 계획했던 은행털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한다. 한편 몰티머와 몽코는 이들의 행동이 수상쩍은 것을 눈치채고 지켜보다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
  • ‘미성년자 성매매’ 베를루스코니 前 이탈리아 총리 항소심 무죄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베를루스코니 前 이탈리아 총리 항소심 무죄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7) 전 총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탈리아 밀라노 고등법원은 18일(현지시간)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게 징역 7년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판결 이유는 즉각 공개되지 않았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변호인은 “성관계를 맺었는지 여부는 별개로 미성년자인지도 알지 못했다는 진술이 받아들여진 것 같다”고 말했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2010년 별장에서 당시 17세였던 모로코 출신 댄서 카리마 엘-마루그와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6월 1심 재판부는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에 대해 징역 7년형과 함께 평생 공직 진출 금지 판결을 내렸다. 검찰은 이날 고법의 판결에 불복, 상고할 수 있다. 한편 부패 혐의와 관련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재판은 나폴리에서 진행 중이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소유한 방송사 미디어셋과 관련된 탈세 혐의에 대해선 이미 유죄가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機 격추시킨 러시아製 ‘부크 미사일’은?

    말레이機 격추시킨 러시아製 ‘부크 미사일’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샤흐툐르스크 인근에 추락, 승무원·승객 295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항공기를 격추시킨 유력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러시아산 지대공 방어 시스템인 ‘부크 미사일(Buk missile)’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크 미사일은 지상·함상에서 공중 표적을 요격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대공미사일(surface-to-air missile)로 1972년 1월 구 소비에트 연방 중앙위원회(Central Committee of the CPSU)의 주도로 개발이 시작돼 79년~80년 초 실전 배치됐다. 최대고도 22㎞까지 타격 가능한 부크 미사일은 헬리콥터, 전투기 같은 공중무기를 저격하는 것이 주요 목표로 ‘반능동 레이더 유도(Semi Active Radar homing)’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레이더가 적기로 판단된 공중물체를 조준하면 미사일이 레이더 전파를 열 추적 형태로 쫓아 발사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여객기를 추락시킨 원인이 부크 미사일이라는 증거는 여러 가지다.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여객기가 추락하기 직전 지대공미사일 레이더와 열 추적센서가 감지됐고 당시 여객기의 순항고도가 일반 대공 미사일이 접근할 수 없는 지상 10㎞지점이었기 때문이다. 부크 미사일은 최대 타격 고도 22㎞이기에 여객기를 격추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의문은 남는다.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대부분은 적 전투기와 민간 항공기를 구분해내는 ‘피아식별장치(identification friend-or-foe)’가 장착돼있다. 이는 공중 항공기가 지상 2차 감시 레이더에서 발사된 특정 신호에 미리 정해진 암호형태의 답을 송신하는지 여부에 따라 아군, 적군을 식별하는 시스템으로 오인 사격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데 왜 부크 미사일은 민간 항공기를 격추한 것일까? 군사 전문가에 따르면, 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관제 레이더는 피아 식별시스템이 장착돼있지만 부크 미사일의 레이더는 오직 항공기만 표시될 뿐 적·아군을 구별하지는 못한다. 때문에 여객기를 군용기로 오인해 사격했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 미사일 발사가 우크라이나 내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측 또는 러시아 측인지, 아니면 우크라이나 정부 측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미사일은 우크라이나 정부 군사 수준에서 발사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의견이 미국 내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Wikipedia common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원금반환제’ 여름휴가철 맞이 혜택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원금반환제’ 여름휴가철 맞이 혜택 주목!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 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 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레저컨설턴트는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원금반환제’ 여름휴가철 맞이 파격혜택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원금반환제’ 여름휴가철 맞이 파격혜택 주목!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레저컨설턴트는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분양문의 : 02-555-589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학의·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A씨 “윤중천, 나를 개처럼 부렸다” 탄원서

    김학의·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A씨 “윤중천, 나를 개처럼 부렸다” 탄원서

    ‘김학의’ ‘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윤중천·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피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탄원서가 뒤늦게 공개됐다. A씨가 지난해 1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이 탄원서에는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라고 말문을 연다. A씨는 “저를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숨어 살았습니다. 절 캡처한 사진들에 대해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 걸 알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이 사건에 대해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별장 성접대 사건’은 건설업자 윤중천(53)씨가 강원 원주 별장에 김학의 전 법무차관 등 유력 인사를 불러 성접대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파문을 불러온 사건이다. 현재 진행되는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과 윤중천 건설업자에 대한 수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의·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여성 A씨 “윤중천, 나를 개처럼 부렸다” 탄원서…검찰은?

    김학의·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여성 A씨 “윤중천, 나를 개처럼 부렸다” 탄원서…검찰은?

    ‘김학의’ ‘윤중천’ ‘별장 성접대 사건’ 윤중천·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피해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탄원서가 뒤늦게 공개됐다. A씨가 지난해 1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이 탄원서에는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라고 말문을 연다. A씨는 “저를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숨어 살았습니다. 절 캡처한 사진들에 대해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 걸 알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이 사건에 대해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별장 성접대 사건’은 건설업자 윤중천(53)씨가 강원 원주 별장에 김학의 전 법무차관 등 유력 인사를 불러 성접대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파문을 불러온 사건이다. 당시 검찰은 증거불충분 등의 이유로 김학의 전 차관과 윤씨를 무혐의 처분했다. 하지만 검찰은 당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무혐의 처분했던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에 다시 사건을 배당하는 등 수사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A씨의 말바꾸기를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그때는 아니라고 했다가 이제는 맞다고 하면 그 한마디에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진행되는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과 윤중천 건설업자에 대한 수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 수강료 할인 이벤트 실시…최대 60%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 수강료 할인 이벤트 실시…최대 60%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이른바 ‘유보통합’이 정부협업과제로 확정된 가운데 보육교사 양성이 시급해졌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지난 3월부터 초등 돌봄교실의 수용학생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돌봄 교실을 약 2,000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돌봄교사의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유보통합과 돌봄교사 수요 증가를 대비해 미리 상위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려는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최대 60% 수강료 할인 장학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아동•가족 전공 전문학사와 아동학 전공 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우수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어린이집 현장경험이 풍부한 서울대, 연세대 출신 교수진의 명품 강의로 학습자들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기준 학점(84학점) 이상 이수 시 서경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가 주어지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취업 노하우를 활용해 수강생들의 어린이집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수강생 특전 및 장학 혜택도 풍성하다. 성적장학을 비롯해 특별장학, 산학협력 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으며, 최첨단 유비쿼터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이용과 아동학 관련 전자도서 약 1,100권을 무료 열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9월 중 개강하는 2학기 수강신청은 9월 16일까지이며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학사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40-7335~6)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학의 별장 성접대 동영상 속 여성은 나”

    지난해 큰 파문을 일으킨 ‘별장 성 접대’ 사건에 등장하는 여성 이모(37)씨가 8일 이 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하는 취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 대상은 건설업자 윤중천(53)씨와 김학의(58) 전 법무부 차관으로, 혐의는 성폭력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과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상습 강요) 등이다. 이씨는 고소장에서 “검찰이 확보했던 성관계 동영상 CD에 등장하는 여성이 바로 나”라고 주장했다. 이씨가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을 자신이라고 밝힌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검찰조사 당시 이씨는 동영상에 나오는 여인이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처음 본 영상은 흐릿해 확인이 불가능했고 원본을 본 이후엔 번복할 용기가 없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이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검찰은 당시 여성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의혹에 연루된 김 전 차관을 불기소 처리했기 때문이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이씨로 확인될 경우 김 전 차관은 성폭력특례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별장 성 접대 사건은 건설업자 윤씨가 강원 원주 별장에 김 전 차관 등 유력 인사들을 불러 성 접대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난해 경찰이 수사를 벌인 사건이다. 그러나 윤씨는 성폭행 혐의는 인정되지 않고 배임 등의 혐의로만 기소돼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김 전 차관에 대해서는 검찰이 무혐의 처분해 ‘봐주기 수사’ 비판도 일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부고] ‘냉전 해체 기여’ 셰바르드나제 前 그루지야 대통령

    소비에트연방(소련)의 마지막 외무장관이자 그루지야의 전 대통령인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가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7일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소련 개혁 개방의 핵심으로 동서 냉전체제를 허문 인물이면서, 고향 땅에서 대통령이 된 뒤 혁명에 의해 축출된 셰바르드나제가 오랜 투병 끝에 숨졌다. 그는 1928년 그루지야에서 태어나 1972년 공산당 제1서기를 지낼 정도로 정치 인생의 대부분을 고향에서 보냈다. 그루지야공화국의 경제성장과 개혁을 이룬 그는 1985년엔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었던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부름을 받고 모스크바에서 외무장관직을 수행하며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에 헌신했다. 셰바르드나제는 구소련에서 독립한 그루지야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이 됐다. 그가 취임한 1995년엔 그루지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남오세티야와의 유혈 충돌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는 대전차포가 차량 행렬에 날아든 것을 포함해 두 번의 암살 기도를 겪었지만 살아남았다. 그루지야공화국의 대통령으로서 그의 경력은 부패와 정실인사로 얼룩졌다. 급기야 여당이 장기 집권을 위해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었고, 그는 결국 2003년 11월 24일 무혈의 장미혁명으로 하야했다. 셰바르드나제는 당시 법무장관으로 있던 미하일 샤카슈빌리에게 목숨을 구하는 대가로 대통령직 사임을 약속했다.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뒤 셰바르드나제는 공화국 수도 트빌리시 외곽의 별장에서 칩거하며 대중 앞에 잘 나서지 않았다. 그의 별세 소식을 들은 고르바초프는 “우리는 친구였고 그를 잃어 너무 슬프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그의 친구들과 유가족, 그루지야 국민 모두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유병언 재산 얼마길래? 유병언, 도피 중에도 측근 명의로 부동산 매입

    유병언 재산 얼마길래? 유병언, 도피 중에도 측근 명의로 부동산 매입

    ‘유병언’ ‘유병언 재산’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중에도 측근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조선일보는 검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병언이 지난 5월초 자신이 은신했던 전남 순천의 별장 ‘숲속의 추억’ 인근의 6만 503㎡(1만 8300여평·2억 5000만원 상당) 규모의 농가 주택 및 임야를 사들였다”고 전했다. 유병언은 이 부동산을 매입하는 데 측근인 변모·정모씨 부부 명의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순천 별장 인근에서 송치재휴게소와 염소탕 식당을 관리해왔으며 유씨 도피에 도움을 준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1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 회장 일가의 실소유 재산 102억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두 차례에 걸쳐 유씨 일가 실소유 재산 374억원 상당과 계열사 주식, 미술품, 시계 등에 대해 추징보전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화하는 동해안 해수욕장

    진화하는 동해안 해수욕장

    ‘비키니 선탠해변, 어린이해변, 외국인해변, 연인해변, 가족·청소년해변, 장애인해변…. 올여름 피서는 테마가 살아 있는 동해안 특화 해변으로 고고싱.’ 다음달 1일부터 개장하는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들이 테마가 있는 특성화된 해수욕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해수욕장을 해변이라고 부른다. 맑은 물, 푸른 파도 등 청정 이미지만을 내세우는 단조로운 피서지로는 취향이 다양하게 바뀌는 피서객들을 잡지 못한다는 위기감에서다. 해변으로 몰리던 피서객이 숲과 계곡 등지로 분산되고 눈높이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수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체험과 힐링 열풍 역시 특화 해수욕장으로의 변신을 부추긴다. 이 같은 욕구 충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마다, 해수욕장마다, 마을마다 피서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백사장 문화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접목한 해수욕장을 오픈하며 ‘호객’에 혈안이 돼 있다. 1년에 40~50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해수욕장에서 지역상인과 주민들이 연간 수입의 대부분을 벌어들이는 지역경제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피서객을 많이 유인해 잘살아 보려는 지자체와 마을들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새달 1일 개장… 휴가철 맞아 피서객 잡기 특화된 해수욕장은 아직 실험 단계이지만 급속히 늘면서 내용은 갈수록 알차지고 있다. 조만간 세계인들이 찾는 유명 해수욕장도 나올 것으로 전문가들은 기대한다. 그동안 동해안에서 추진됐던 특성화 해수욕장의 역사는 눈물겹다. 수년 전에는 고성과 강릉 등 곳곳에서 누드해변을 추진했지만 실행도 못해 보고 여론의 질타를 받아 좌절됐다.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한적한 해변을 골라 누드 전문 해변으로의 변신을 꾀했지만 매번 구상 단계에서 접어야 했다. 유교적 사고가 남은 국내 정서에서 누드해변은 시기상조였다. 10여년 전에 구상한 누드해변이 정착됐다면 지금쯤 동해안 곳곳에 누드해변이 들어서는 변화가 일어났을 터다. 강릉시 사천면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최종민(52)씨는 “해변들이 살아남기 위해 누드해변 운영을 계획하고 홍보도 했지만 시도조차 못해 보고 접어 일부 주민들은 아쉬움이 컸다”고 회상했다. 강릉은 지난해 여름 사근진해변에서 운영했던 애견 전용 해변을 “개털과 배설물이 해변을 오염시킨다”는 주민들의 민원에 밀려 올여름엔 포기했다. 지난해 애견해변에는 피서객 1만 4020명과 애견 8980마리가 찾아올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애견 동호인들은 “지난여름 전국 처음으로 애견 전용 해변이 문을 열어 가족과 같은 애견을 데리고 피서를 즐겼는데 올해에는 애견과 함께하는 피서를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처럼 거듭된 실패에도 피서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해수욕장의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비키니를 입고 선탠하는 전용 해변이 생겨나고 어린이 전용, 외국인 전용, 캠핑족 전용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해수욕장들이 생기면서 피서객들의 입맛 맞추기에 나섰다. 사근진해변에서는 올여름엔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탠 마니아들을 위한 비키니 선탠해변을 운영한다. 비키니만 걸친 피서객들이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마음껏 햇볕을 쬐면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이를 위해 사근진해변에서 큰 도로 쪽으로 대규모 옥수수밭을 조성해 자연적인 차단벽을 만들었다. 해변에는 선탠 전용 베드와 파라솔 등을 비롯해 전용 카페까지 갖춰 유럽풍의 이국적인 분위기도 만들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비키니 마니아들이 늘어나지만 마음 놓고 선탠을 즐길 수 있는 전용 해변이 없어 올해 처음 비키니해변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키니해변은 다음 달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지자체·마을, 톡톡 튀는 아이디어 ‘눈길’ 어린이 전용 해변도 생긴다. 강릉시 사천면 소돌해변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해변은 백사장과 바위가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지고 바닷물이 얕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머물며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더구나 소돌해변의 바위들은 1억년 전 쥐라기 시대에 바닷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솟아오른 바위들이라 어린이 자연학습장으로도 제격이다. 바위 가운데 죽도의 큰 바위는 소원을 한 가지씩 말하면 이뤄진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이 바위는 주민들 사이에서 소원을 빌면 자식을 낳는다고 알려져 ‘아들바위’로도 불린다. 주변에는 기도하는 사람과 아기의 조형물, 파도노래비가 세워져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파도노래비는 1960년대 유명했던 가수 배호의 히트곡 가운데 ‘파도’ 노랫말을 새겨 놓고 주변에 스피커를 설치해 500원 동전을 넣으면 파도 소리를 들으며 파도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최종율 시 관광지도계장은 “아들바위 공원과 인접해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자연산 해산물도 맛볼 수 있는 작은 어시장까지 있어 두 배의 즐거움이 있다”고 말했다.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힐링 해변도 있다.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연곡천 하구에 만들어진 해변은 한자리에서 해수욕과 담수욕, 낚시, 등산이 가능하다. 율곡 선생이 극찬했다는 소금강이 지척에 있어 가벼운 산행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고, 물이 맑은 연곡천에서 은어낚시도 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해수풀도 있어 피서객이 늘고 있다. 백사장 뒤로는 야영장도 있다. 텐트 대여도 가능하다. 근처에 주문진 어시장이 있어 싼 가격에 각종 해산물을 구입해 저녁 해산물 바비큐도 가능하다. 주차장, 샤워장, 급수대, 탈의장 등 각종 편의시설도 완벽하게 갖췄다. 주변에 소금강 온천, 영진항, 주문진항 등이 있어 다양한 테마로 즐길 수 있다. ●양양 낙산 해변은 거리 공연 명소로 변신 정동진해변은 연인들의 ‘추억과 낭만의 해변’이다. 이곳은 피서철뿐 아니라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는다. 일출과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이 얕은 수심의 바다, 울창한 송림과 어우러져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해돋이 관광열차가 운행되고 해변 주변에 비스듬히 누운 해송, 1년 동안 모래를 떨어뜨리는 대형 모래시계, 북한 잠수함과 해군 퇴역함정, 산꼭대기에 위치한 썬쿠르즈리조트 등이 있어 추억 만들기에 딱 맞다. 속초해변은 장애인·외국인해변으로 조성됐다. 도심을 끼고 형성된 속초해변은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장애인들과 외국인들이 머물기에 최적의 해수욕장이다. 장애인들을 위한 쉼터로 몽골텐트 2개 동 등을 설치했고 휠체어, 구명조끼 등도 갖췄다. 외국인을 위해 별도의 몽골텐트와 파라솔, 도우미, 통역요원,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양양 낙산해변은 거리공연해변으로 변신을 꾀한다. 주변 바위와 배 위에서의 바다낚시는 물론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해변으로 바뀌고 있다. 올여름부터 음악과 연극, 마술 등이 어우러진 ‘낙산해변 버스커스 페스티벌’이 7월 30일~8월 3일 열린다. 페스티벌에는 33개 팀이 참가해 5개의 무대와 거리에서 공연을 펼쳐 피서객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별장과 김일성 별장이 있는 고성 화진포해변은 ‘조용한 힐링해변’으로 유명해졌다. 송림과 바다, 호수, 섬들이 있고 고인돌 유적지, 왕곡마을이 조화를 이뤄 조용하게 머물며 도심 속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다. 강원지역 동해안 91개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속초해변을 시작으로 11일 강릉·경포와 동해 망상 등 모든 해수욕장이 개장하고 8월 31일까지 실정에 따라 운영된다. 한영선 강원도 환동해본부 해양관광계장은 “지난해 2567만명이 찾은 동해안 해변은 올여름 다양한 특성화·차별화 전략을 통해 3000만명을 유치하는 게 목표”라면서 “피서객들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해변을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해변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속초·고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유병언 밀항 가능성 낮다” 확신하는 檢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체포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해외로 밀항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검찰은 유씨가 국내를 빠져나가지 못했을 것으로 보고 추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통상적인 밀항 사건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은 점과 고령인 유씨의 체력 등을 종합해 볼 때 밀항 가능성이 낮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2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유씨 일가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은 유씨의 흔적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전남 순천지역에 집중했던 수사력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신도들의 도움을 받기 쉬운 또 다른 지역으로 옮겨 수사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도주범들은 두 달이 지나면서 체력과 도주금이 소진되고, 심리적으로 무너지면서 외부 노출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당초 유씨는 검찰의 소환 조사에 불응하고 잠적한 지난 5월 16일부터 밀항의 우려가 제기됐으나 검찰은 같은 달 25일 급습했던 순천의 한 별장에서 유씨가 머무른 흔적을 찾아냈다. 검찰은 이후 전국의 주요 밀항 루트를 차단한 만큼 밀항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해경은 전국의 항만시설 등 주요 밀항 루트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했고, 해군은 먼바다의 의심 선박까지 감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령인 유씨가 수행원의 도움 없이는 도주가 어렵다는 점도 밀항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검찰 관계자는 “밀항하려면 소형 선박을 이용할 가능성이 큰데 소형 선박은 먼바다에선 전복의 위험이 크고 건장한 성인 남성도 견디기 힘들 정도의 육체적 부담이 따른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도주범 검거 작전에 평균적으로 2개월 정도 시간이 걸리는 만큼 이달 말과 7월 초순을 의미 있게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태 검찰총장이 ‘검거 지연’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호된 질책에도 인내심을 갖고 수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도 추적 작전 시한을 ‘두 달’로 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경이 추적 시한을 넘어서도 유씨 검거에 실패하면 수사 지휘 라인 교체 등 문책성 인사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경기 수원에서 유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석환(65) 금수원 상무를 범인도피 혐의로 체포했다. 이씨는 순천 송치재휴게소를 운영하는 구원파 신도 변모(61)씨 부부에게 인근 별장을 유씨의 은신처로 제공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유씨의 동생 병호(62)씨는 구속수감됐다. 유씨 친·인척 중 구속된 인물은 처남 권오균(64) 트라이곤코리아 대표와 유씨의 형 병일(75)씨, 아내 권윤자(71)씨에 이어 네 번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조선총잡이’ 무난하게 출발…오감 만족시키는 대작?

    ‘조선총잡이’ 무난하게 출발…오감 만족시키는 대작?

    ‘조선 총잡이’가 무난하게 사작됐다.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는 대작의 위용을 드러내며 올 여름 기대작답게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던 남녀 주인공 이준기와 남상미는 시청자들에게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느낌표 가득한 연기로 화답하며 최고의 커플 케미를 뿜어냈다. 저자거리를 나서면 규수들의 눈길을 빼앗을 만한 꽃미남 청년 무사 박윤강(이준기). “휘둘러서 엽전이라도 모이면 그걸로 족한 거 아닙니까”라며 아버지 박진한(최재성)로부터 물려받은 뛰어난 검술을 기녀의 옷을 벗기는 등 엉뚱한 곳에 쓰고 있던 한량이었다. 이렇게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아버지를 해치려던 저격수 종태(박재민)를 대면했을 때는 거침없는 검술로 대적했다. 이준기의 장기인 액션 연기는 여기서 유감없이 발휘됐다. “이제야 만났구나”라며 도망치던 종태를 호기롭게 막아선 윤강은 그를 향해 미끄러지듯 칼을 휘둘렀다. 이어 담벼락을 타고 뛰어 오르고, 현란한 뒤돌려 차기를 선보이며 종태를 쓰러트리기도 했다. 이준기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남상미도 단연 눈에 띄었다. 신문물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던 역관의 딸 정수인 캐릭터에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덧씌우며 첫 사극 도전이 무색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스승 현암(남명렬)이 남긴 책 ‘조선개화지론(朝鮮開化之論)’을 개화파 오경(김정학) 선비에게 전하기 위해 남장으로 신분을 위장하는 등 톡톡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겁도 많고 엉뚱한 규수에서부터, 자신을 총잡이 끄나풀로 오해한 윤강에게 거침없이 따귀를 올려붙이고 단발 권총으로 응수하는 당돌한 남장여인까지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주인공들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산한 인물들도 있었다. 바로 조선 최고의 저격수로 악의 축을 담당하게 될 최원신(유오성)과 그를 추격했던 무위소 별장 박진한이었다. 개화파 선비들의 살인사건 배후에 있던 수구파의 거두 김좌영(최종원)의 명을 따르던 최원신은 대사 몇 마디에도 위엄과 살기가 느껴졌다. 박진한을 연기한 최재성은 오프닝 추격신에선 조선 최고 무사의 위용을 드러냈고, 고종(이민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직한 충신의 든든함을 선보였다. 최종원, 안석환, 남명렬, 강성진, 엄효섭, 이민우 등 최고의 연기신들은 수구파와 개화파의 팽팽한 대립을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준기와 남상미, 그리고 유오성, 최재성 등 중견 배우들의 불꽃 연기로 안방극장을 달군 ‘조선 총잡이’. 속도감 있는 전개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공주의 남자’를 연출했던 스타PD 김정민 감독의 연출력 역시 큰 각광을 받았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많았던 ’조선총잡이‘ 1회는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무료로 다시 볼 수 있으며, 재미있는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2회는 오늘(26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수목 드라마 조선 총잡이(KBS2 밤 10시) 조선 말 의문의 총잡이 손에 개화파 선비들이 대낮에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고종의 밀명을 받은 무위소 별장이자 조선 제일 검객인 박진한(최재성)이 사건을 맡아 총잡이를 쫓는다. 한편 기방을 밥 먹듯 드나들며 한량처럼 지내던 박진한의 아들 윤강(이준기)은 우연히 총잡이로 의심되는 사내를 만나 뒤를 밟는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10대들의 솔직 대담한 토크가 시작된다. 국보급 아역 배우 김유정, ‘신 스틸러’ 곽동연, 아역계의 예능 기대주 김동현과 노태엽이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10대들의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이 외에도 요즘 10대들의 기념일 챙기는 법, 고백 방법 등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아역 배우들만의 연기 고충도 풀어놓는다. ■도시의 법칙(SBS 밤 11시 15분) 미국 뉴욕 출신의 가수 에일리가 ‘도시의 법칙’ 멤버에게 도움을 주는 ‘헬퍼’로 합류한다. 에일리는 능수능란한 영어로 완벽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현지인들에게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일자리까지 구했다. 에일리는 기존 멤버인 로열 파이럿츠의 문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면서도 배우 백진희와는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 구민 얼굴 맞대고 지구 두 바퀴 돌다

    구민 얼굴 맞대고 지구 두 바퀴 돌다

    “이른바 ‘현생현사’(現生現死·현장에서 살고 현장에서 죽는다)라는 마음으로 곳곳을 누비며 일궈 낸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죠.” 6·4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비결을 묻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뭐 특별한 게 있겠어요?”라고 되물으며 이렇게 답했다. 구청장일 때나 후보일 때나 늘 한결같다는 이야기다. “언제나 초심이라 구민들이 다시 일할 기회를 준 것”이라며 웃는 그는 지독한 현장 중심주의자다. 현장에서 구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모색한다. 평범하지만 분명한 진리다. 미리 계획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기본. 문득 눈에 띄거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있으면 집무실을 나선다. 민선 5기 두 달 즈음인 2010년 9월에 장만한 7인승 승합차의 주행거리는 벌써 10만㎞를 훌쩍 넘겼다. 지구 두 바퀴를 돌고도 남을 거리에 놀랐더니 그는 슬며시 양말을 벗었다. 그러고는 선거 때 얻은 훈장이라며 왼발 엄지발가락을 보여 줬다.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 있었다. 하도 걸어서 발톱이 들렸단다. 걱정을 끼칠까 봐 알리지 않았다. 선거 막판에 피가 배어 나온 양말을 보고서야 주변에서 알게 됐단다. 선거에서 득표율 8.6% 차로 상대를 따돌리며 재신임을 받았다고 해도 일상은 조금도 게을러지지 않았다. 선거일 다음 날 바로 정상 출근했다. 먼저 찾아간 현장은 양평동 유수지 생태공원. 아이들이 모내기 체험 행사에서 심은 벼가 잘 자라는지 궁금해서였다. 자원순환센터의 재활용선별장이 잘 가동되는지 점검했고, 영등포공원 물놀이장 공사 현장도 들렀다. 이동푸드마켓 행사장 방문으로 지난주를 마무리한 그는 이번 주에도 평생학습센터, 문래동 공공용지, 치매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행사, 나눔 장터 등을 통해 구민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 민선 6기 시작과 함께 교육복지를 가다듬는 데 공을 들일 계획이다. 우수 고교 육성 지원과 방과 후 학습 활성화 등 학력 신장 프로그램을 통해 2013학년도 기준 대학 진학률을 6.4% 높였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여긴다. 대학입학정보센터,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구립어린이집, 장난감도서관, 평생학습센터를 한데 모은 개념으로 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자리에 조성 중인 교육복지복합타운은 영등포 교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고 그는 자신했다. “선거 때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도 똑같은 구민이며, 저와 함께 사랑스럽고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영등포를 만들어 갈 동반자입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한정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특별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 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 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 를 해양리조트 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 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가능하다. 패밀리 &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134.28㎡~316.62㎡(실버?골드?로얄형)의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컨시어지서비스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11곳, 강원 5곳, 충청4곳, 영남 6곳, 호남 2곳, 제주도 5곳, 등 전국 33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관계자는 회원이 리조트 이용 시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전혀 없도록 각 회원을 1:1 예약 담당제로 관리하며, 모든 회원들이 최고의 품격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특별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수 한혜진 사기 혐의…고소인 “부동산 사기” 분통, 한혜진 입장은?

    가수 한혜진 사기 혐의…고소인 “부동산 사기” 분통, 한혜진 입장은?

    가수 한혜진 사기 혐의…고소인 “부동산 사기” 분통, 한혜진 입장은? ‘갈색추억’으로 유명한 가수 한혜진과 남편 허모 씨가 부동산 관련 사기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16일 경기도 남양주경찰서 담당 수사관의 말을 빌려 이렇게 보도했다. 수사관은 매체를 통해 “고소장이 접수된 것은 사실이나 자세한 사항은 현재로써 밝히기 곤란하다”라고 말했다.  고소인 이모 씨에 따르면 한혜진 부부는 두 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하나는 한혜진 부부의 소유로 알려진 남양주시 별장의 매매에 관한 사항이고, 다른 하나는 한혜진 부부의 소개로 매입하기로 한 경기도 안성시 소재 토지 매매에 관련된 사항이다. 고소인 이모 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12년 9월 27일 한혜진의 남편 허모 씨와 남양주 별장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계약금 3억원을 지불하는 등 그동안 이런저런 명목으로 총 38억5000만원을 건네주었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재까지 소유권 이전은 물론 계약 미이행에 따른 반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안성시 토지 매입과 관련해서는 “한혜진 부부의 소개로 안성시 소재의 토지에 대한 공동 매수를 권유받고 지속적으로 투자에 응했지만, 현재까지 전혀 진척된 사항이 없을뿐더러 수개월째 한혜진 부부와 연락조차 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공인으로서의 가수 한혜진을 믿고 부동산 거래에 응했지만 전 재산을 날려 버렸다”며 분통을 터트렸다고 매체는 전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런 사실이 없고 전혀 모르는 일이다”라고 잘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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