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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풍성한 파격혜택으로 분양몰이 中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풍성한 파격혜택으로 분양몰이 中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는 대명리조트가 만기 시 전액을 환불해주는 콘도회원권을 파격 분양한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 (델피노 골프 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100% 만기환급제’ 등 파격분양 中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100% 만기환급제’ 등 파격분양 中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는 가을맞이 선착순 파격분양 상품으로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해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권윤수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병언 시체 신고자 보상금 못 받는다

    전남경찰청은 4일 범인검거 공로자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12일 유병언의 시체를 발견해 신고한 매실밭 주인 박모(77)씨와 송치재 별장의 비밀공간 존재 가능성을 제보했던 제모(55)씨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씨의 경우 ‘자신의 밭에 사람이 죽어 있다’며 단지 변사체를 발견해 신고했을 뿐 시체가 유병언일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112 신고 녹취록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자가 단순한 사망자로 신고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범죄처벌법에는 자기가 관리하는 곳에 시체가 있는 것을 알면서 이를 관계 공무원에게 신고하지 않으면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고 규정돼 있다. 제씨도 비밀공간 존재 여부 등 내용이 일부 일치하더라도 별장을 가본 적도 없고 별장 내부의 어느 곳에 비밀공간이 있는지도 모르는 가운데 ‘벽을 두드려 보면 소리가 다르니까 찾을 수 있다’는 등 추정에 의한 신고는 범인검거 공로로 보기 어렵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보상심의위 위원장인 안병갑 전남경찰청 수사과장은 “다만 검거에 동원된 인력과 자원을 아끼게 한 공로가 인정돼 전남경찰청장의 감사장을 주겠다”고 말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새 단장 마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시민 휴식 공간] 녹색 힐링으로 ‘마음 튼튼’

    [새 단장 마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시민 휴식 공간] 녹색 힐링으로 ‘마음 튼튼’

    지하철 9호선 노들역 옆에 위치해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노들나루공원(옛 노량진배수지공원) 시민쉼터(조감도)가 새롭게 정비된다. 동작구는 12월 말까지 사업비 8억 5000만원을 들여 노들나루공원 쉼터(4만 4580㎡ 규모)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쉼터 내 파손된 포장시설과 배수 불량으로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휴게시설과 체력단련시설도 노후돼 위험 시설로 여겨졌다. 이에 따라 구는 파손된 시설을 재정비하고 재포장과 아울러 낡은 시설을 교체하기로 했다. 또 음수대와 화장실 등 주민 편의시설과 고사목을 정비하고 녹지확충 등 녹지대를 정비할 예정이다. 산책로와 족구장, 자전거연습장 등을 조성해 운동공간도 마련한다. 공원 입구 공간을 정비해 주차장으로 만든다. 이번 정비를 통해 쉼터는 편안한 녹색 휴게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 주변 사육신공원을 비롯해 심훈문학비가 있는 곳으로 빼어난 야경을 뽐내는 흑석체육센터 옆 용봉정공원과 한강조망 명소인 효사정(孝思亭·조선 세종대왕 때 한 관료가 어머니를 여의고 그리워하며 지은 별장)과 함께 노들나루공원을 구의 명소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복안도 내놨다. 용봉정(龍鳳亭)은 조선 정조가 부친인 사도세자의 묘인 현륭원을 참배하기 위해 화성(지금의 수원)으로 오가며 쉬려고 지은 정자다. 야외무대도 만들어 특색과 함께 활기가 넘치는 공원으로 꾸밀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남권 입구와 한강변의 접경에 위치한 특장점을 오롯이 살려 도심 속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유병언 가방 3개 추가 발견… 현금 없고 고가품만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전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가방 3개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 중에는 그동안 검찰이 확보에 주력한 ‘1번 가방’이 포함돼 있지만 특별한 단서는 없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유씨의 것으로 판단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경기 안성의 한 구원파 신도 자택에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발견된 유씨의 도피용 가방은 모두 10개에 이른다. 이날 발견된 가방은 유씨의 도피 생활이 시작되기 전 일명 ‘신엄마’ 신명희(64·여)씨가 구원파 신도에게 맡긴 것으로, 여행용 가방 1개와 대형 이민 가방 2개다. 여행용 가방에는 몽블랑 만년필 30세트, 대형 이민 가방에는 산삼과 개인용품 등이 들어 있었지만 현금 등의 금품은 없었다. 특히 한 대형 이민 가방에는 ‘1번’이라고 적힌 띠지가 떨어진 상태로 들어 있었다. 검찰은 여행용 가방에 붙어 있던 띠지를 누군가 떼어내 이민용 가방에 넣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 6월 전남 순천 송치재 별장과 8월 ‘김엄마’ 김명숙(59·여)씨의 언니 집에서 띠지에 2∼8번이 적힌 가방 7개를 잇따라 발견했다. 당시 검찰은 1번 가방이 빠진 데다 ‘1’이라는 숫자의 상징성에 주목해 거액, 위조 여권이나 유씨의 마지막 행적을 둘러싼 의문점을 풀 수 있는 물건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유병언 가방 3개에 돈다발은 없고 잔뜩 들어 있던 물건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유병언 가방 3개에 돈다발은 없고 잔뜩 들어 있던 물건은?

    검찰이 지난 6월 숨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전 준비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현금은 발견되지 않았고 몽블랑 만년필 등 비교적 고가의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이로써 검찰은 지금까지 유씨의 가방 총 10개를 확보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1일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경기도 안성의 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자택에서 추가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3개 가방 중에는 1번 띠지가 붙었던 것으로 추정된 가방도 포함됐다. 이 가방들은 유씨가 도피 생활을 하기 전 ‘신엄마’ 신명희(64·여)씨가 구원파 신도에게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추가로 확보한 유씨의 가방은 여행용 가방 1개와 크기가 좀 더 큰 이민용 가방 2개다. 여행용 가방에는 몽블랑 만년필 30세트가 들어있었고, 이민용 가방에는 산삼 등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현금은 없었다. 한 이민용 가방 안에는 ‘1번’이라고 적힌 띠지가 떨어진 상태로 들어 있었다. 검찰은 여행용 가방에 붙었던 ‘1번 띠지’를 누군가가 떼어 내 이민용 가방에 넣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6월 순천 별장과 8월 ‘김엄마’ 김명숙(59·여)씨의 친척 자택에서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도피용 가방 7개를 확보했다. 각각의 가방에는 2∼8번이 적힌 띠지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 7개에는 현금 25억원과 권총 5정 등이 나눠 담겨 있었다. 2, 4, 5, 6번 띠지의 4개 가방에는 현금이, 7번 띠지의 가방에는 사격선수용 공기권총 1정을 포함해 권총 5정이 들어있었다. 나머지 3, 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에서는 이슬람칼, 기념주화, 개인 소지품 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대체 몇 개나 더 있는 거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일까”,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세월호 특별법이 중요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새로 발견된 유병언 가방 3개에 돈다발 대신 들어있는 것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새로 발견된 유병언 가방 3개에 돈다발 대신 들어있는 것은?

    검찰이 지난 6월 숨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전 준비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현금은 발견되지 않았고 몽블랑 만년필 등 비교적 고가의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이로써 검찰은 지금까지 유씨의 가방 총 10개를 확보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1일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경기도 안성의 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자택에서 추가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3개 가방 중에는 1번 띠지가 붙었던 것으로 추정된 가방도 포함됐다. 이 가방들은 유씨가 도피 생활을 하기 전 ‘신엄마’ 신명희(64·여)씨가 구원파 신도에게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추가로 확보한 유씨의 가방은 여행용 가방 1개와 크기가 좀 더 큰 이민용 가방 2개다. 여행용 가방에는 몽블랑 만년필 30세트가 들어있었고, 이민용 가방에는 산삼 등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현금은 없었다. 한 이민용 가방 안에는 ‘1번’이라고 적힌 띠지가 떨어진 상태로 들어 있었다. 검찰은 여행용 가방에 붙었던 ‘1번 띠지’를 누군가가 떼어 내 이민용 가방에 넣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6월 순천 별장과 8월 ‘김엄마’ 김명숙(59·여)씨의 친척 자택에서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도피용 가방 7개를 확보했다. 각각의 가방에는 2∼8번이 적힌 띠지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 7개에는 현금 25억원과 권총 5정 등이 나눠 담겨 있었다. 2, 4, 5, 6번 띠지의 4개 가방에는 현금이, 7번 띠지의 가방에는 사격선수용 공기권총 1정을 포함해 권총 5정이 들어있었다. 나머지 3, 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에서는 이슬람칼, 기념주화, 개인 소지품 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몽블랑 만년필은 왜?”,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어디에 쓰려고 한 거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새로 발견된 유병언 가방 3개엔 어떤 내용물이?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새로 발견된 유병언 가방 3개엔 어떤 내용물이?

    검찰이 지난 6월 숨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전 준비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현금은 발견되지 않았고 몽블랑 만년필 등 비교적 고가의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이로써 검찰은 지금까지 유씨의 가방 총 10개를 확보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1일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경기도 안성의 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자택에서 추가로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3개 가방 중에는 1번 띠지가 붙었던 것으로 추정된 가방도 포함됐다. 이 가방들은 유씨가 도피 생활을 하기 전 ‘신엄마’ 신명희(64·여)씨가 구원파 신도에게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추가로 확보한 유씨의 가방은 여행용 가방 1개와 크기가 좀 더 큰 이민용 가방 2개다. 여행용 가방에는 몽블랑 만년필 30세트가 들어있었고, 이민용 가방에는 산삼 등 기념품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현금은 없었다. 한 이민용 가방 안에는 ‘1번’이라고 적힌 띠지가 떨어진 상태로 들어 있었다. 검찰은 여행용 가방에 붙었던 ‘1번 띠지’를 누군가가 떼어 내 이민용 가방에 넣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6월 순천 별장과 8월 ‘김엄마’ 김명숙(59·여)씨의 친척 자택에서 유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도피용 가방 7개를 확보했다. 각각의 가방에는 2∼8번이 적힌 띠지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 7개에는 현금 25억원과 권총 5정 등이 나눠 담겨 있었다. 2, 4, 5, 6번 띠지의 4개 가방에는 현금이, 7번 띠지의 가방에는 사격선수용 공기권총 1정을 포함해 권총 5정이 들어있었다. 나머지 3, 8번의 띠지가 붙은 가방에서는 이슬람칼, 기념주화, 개인 소지품 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아직도 뭐가 나오네”,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안 끝나네”, “유병언 가방 추가 발견,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해학생에게 “분 풀릴 때까지 피해학생 때려라”… 학교폭력 조장한 교사 파면 정당

    학교폭력을 조장한 교사를 파면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의 한 사립 중학교 교사는 지난해 담임을 맡았던 1학년 학급 종례시간에 학생들 간 다툼이 발생하자 가해 학생에게 분이 풀릴 때까지 피해 학생을 때리라고 시켰다. 그는 1995년부터 교사로 일해 왔다. 또 그는 학부모들에게 간식비를 요구하고 학생 상담을 이유로 학부모들에게서 식사 대접을 받기도 했다. 학생들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점 대신 벌금을 내도록 했다. 한 학생의 경우 벌금이 10만원을 넘어서자 학부모에게서 가방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회사의 교재를 학생들에게 직접 돈을 받고 판 후 해당 교재에 있는 문제 일부를 시험에 그대로 출제했다가 교육청 특별장학팀의 감사에서 적발됐고 이에 학생들은 재시험을 봐야 했다. 이 같은 사실을 적발한 학교는 지난해 8월 “교원으로서 성실 의무와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사립학교법 62조를 적용해 그를 파면했다. 그러나 이에 불복한 교사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소청위)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고 소청위는 파면 처분이 과하다며 정직 3개월로 징계 수위를 낮췄다. 소청위의 상식 이하 결정에 학교가 소청위 결정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김경란)는 해당 교사를 파면한 학교 측의 승소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재판부는 “가해 학생에게 피해 학생을 때리도록 한 것은 사실상 새로운 폭력을 조장한 것으로 대단히 비교육적”이라며 “해당 교사를 학교에 계속 머무르게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성숙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에게는 다른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청렴성, 도덕성, 윤리성이 요구된다”며 “파면 처분을 정직 3개월로 변경한 소청위의 결정은 위법하다”고 판시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정몽준, 키신저 美 전 장관 면담…북핵 해결 美의 적극 노력 호소

    정몽준, 키신저 美 전 장관 면담…북핵 해결 美의 적극 노력 호소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의 별장을 방문해 오찬을 함께 하며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29일 정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키신저 전 장관과의 면담에서 최근 심장 대동맥 판막 수술을 받은 키신저 전 장관의 쾌유를 빌고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노력을 호소했다. 또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둘러싼 문제점을 설명하고 일본군 위안부 등 잘못된 과거사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태도가 한·일 관계를 더욱 경색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키신저 전 장관은 한국이 동북아 평화의 최일선에 있을 뿐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다며 한·미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91세인 키신저 전 장관은 이날 손자, 손녀까지 참석한 가족 모임에 정 전 대표를 특별히 초청했다. 키신저 전 장관은 내년 봄 방한해 달라는 정 전 대표의 초청에도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제’ 여름휴가철 조기마감 예정!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제’ 여름휴가철 조기마감 예정!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는 선착순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파격 분양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권윤수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경대 원격교육원, 2014학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보육교사 모집

    서경대 원격교육원, 2014학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보육교사 모집

    최근 정부의 영유아 무상교육,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계획 등의 영향으로 보육과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적 수요에 비해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와 영유아 및 아동 교육을 위한 보육교사와 같은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시 되는 추세이다. 특히 보육교사의 경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의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교실 확충계획 발표에 따라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려는 학습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보육교사 자격증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통해 일정 기준의 교과목과 현장실습 과목을 이수할 경우 별도의 시험 없이 취득이 가능하다. 이에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은 보육교사 자격증 및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학습자를 위한 2014학년도 2학기 개강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부설 온라인 평생교육기관인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 아동·가족 전공 전문학사와 아동학 전공 학사과정을 운영하는 보육전문 교육기관이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의 강점은 무엇보다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프로그램에 있다. 어린이집 현장경험이 풍부한 서울대, 연세대 출신 교수진의 명품 강의로 학습자들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준 학점(84학점) 이상 이수 시 서경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가 주어지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취업 노하우를 활용해 학습자의 어린이집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학습자 특전 및 장학 혜택도 풍성하다. 성적장학을 비롯해 특별장학, 산학협력 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함께, 최첨단 유비쿼터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이용과 아동학 관련 전자도서 약 1,100권을 무료 열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유보통합과 돌봄교사 수요 증가를 대비해 미리 상위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려는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최대 60% 수강료 할인 장학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 중 개강하는 2학기 수강신청은 9월 16일까지이며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학사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40-7335~6)로 문의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네덜란드 국왕 별장에 ‘시세 10배’ 지원금 준 정부

    네덜란드 국왕 별장에 ‘시세 10배’ 지원금 준 정부

    네덜란드 국왕 부부의 휴가용 별장에 울타리를 설치하기 위해 주변 토지 임차 비용으로 지급한 정부 지원금이 시세보다 10배 이상 비싼 것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AFP통신 등 외신은 네덜란드 방송사 RTL의 20일 자 보도를 인용해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과 막시마 소레기에타 왕비 부부가 그리스에 소유한 해변 별장 주변에 울타리 설치를 위한 목적으로 지원되는 부지 주변 토지의 임차 비용으로 정부가 46만 1000유로(약 6억 원)를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토지의 임차 비용은 원래 3만 5000유로(약 47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도 성향의 야당 ‘민주66’(D66)의 알렉산더르 페히톨드 당수는 RTL에 “일반적으로 울타리를 설치하지만, 이웃의 토지를 그렇게 많은 돈으로 빌릴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올해 초 국왕 부부가 2012년 구매했던 해당 별장의 경비를 위한 비용을 국비에서 지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금액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네덜란드 왕실은 이 문제에 대해 경호를 위해 필요한 토지였다고 해명하며 그 이상은 보안상의 이유로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약 복용 혐의’ 성룡 아들 체포, 그들도 사형선고 받을까?

    ‘마약 복용 혐의’ 성룡 아들 체포, 그들도 사형선고 받을까?

    ‘마약 복용 혐의’ 성룡 아들 체포, 그들도 사형선고 받을까? 지난 1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방조명과 가진동이 지난 14일 오후 마약 복용 혐의로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지 언론은 “가진동과 방조명 모두 소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고, 체포 당시 두 사람은 대마초 100g이상을 소지하고 있었다”며 “소지량이 워낙 많아 경범죄가 아닌 중범죄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약과 관련한 범죄에 대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강력한 처벌을 하는 중국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이들에 대한 처벌 수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마약 사범들에 대해 사형 집행이 있었다. 특히 사형수 중에는 한국인들도 있어 큰 충격을 안겼다. 과거 홍콩을 영국에게 빼앗긴 이유가 아편 전쟁 때문이라는 점에서 중국 정부는 여전히 마약과 관련한 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우선시하고 있다. 내국인뿐만이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마약 사범은 사형에 처할 정도로 중국은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한국인 사형수들의 경우 마약 밀수 등으로 중한 범죄를 받았지만, 성룡 아들의 경우 밀수나 다량의 마약들을 거래한 범죄가 아니라는 점에서 사형은 아닐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중대한 범죄중 하나로 취급하는 마약 사건에 유명 스타들이 연루되면서 중국은 적지 않은 충격에 빠져 있다. 중국 방송에 따르면 성룡의 아들 방조명과 가진동은 지난 14일 베이징에 위치한 숙소에서 마약 파티를 하다 현지 시민의 제보로 경찰에게 체포됐다. 마약파티를 하다 현장에서 체포된 이들은 심리조사를 받은 뒤 구금된 상태라고 한다. 두 사람 모두 대마혐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이제 남은 것은 처벌뿐이다. 이들의 구금은 중화권 언론과 팬들의 최대 관심사다. 특히 방조명은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톱배우로 앞서 한 차례 마약 복용 혐의로 경고를 받은 바 있어 비난여론이 더욱 거세다. 또 이번 마약 사건의 주인공이 중화권 최고 스타 성룡의 아들이란 점은 충격일 수밖에 없다. 앞으로 이들이 어떤 처벌을 받을 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성룡에게는 가장 큰 오점이 찍히게 됐다는 사실이다. 사진 = 성룡 아들 방조명 SNS, 가진동 페이스북 (방조명, 가진동)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성룡 아들 방조명-가진동, 마약 혐의 체포 ‘성룡 별장에서..’ 충격

    성룡 아들 방조명-가진동, 마약 혐의 체포 ‘성룡 별장에서..’ 충격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중화권 배우 성룡의 아들인 배우 방조명이 대만 톱스타 가진동과 마약 복용 혐의로 체포됐다. 19일 중화권 매체들은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촬영에 한창인 성룡이 아들 방조명이 마약 사건으로 체포된 사실을 알고 급히 베이징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가진동의 아버지도 가진동의 매니저와 함께 베이징으로 날아와 아들이 수감된 구치소로 향했다. 가진동의 아버지는 현지 매체들의 질문에 “가진동이 잘못했다. 공인으로서 좋지 못한 본보기를 보였다”고 사과했다. 성룡 아들 가진동과 방조명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둥청구에 있는 성룡의 별장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가진동은 흡입 혐의가 인정돼 14일의 행정 구류 처분을 받았고 성룡 아들 방조명은 100g 이상의 대마를 소지하고 있어 중형이 예상된다. 한편 가진동은 2011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데뷔해 순수한 매력으로 대만의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이후 영화 ‘소시대’ 시리즈로 대만을 비롯해 중화권에서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방조명은 성룡의 아들로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충격이다”, “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체포 안타깝다”, “성룡 아들 방조명, 성룡 마음 아프겠네”, “성룡 아들 방조명,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룡 아들 체포, 성룡 “군대 안 보낸 것 후회 된다” 과거 발언 보니..

    성룡 아들 체포, 성룡 “군대 안 보낸 것 후회 된다” 과거 발언 보니..

    ‘성룡 아들 체포’ 성룡 아들 방조명이 마약 혐의로 체포돼 중국 국민들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과거 성룡의 발언이 화제다. 19일 중국의 한 매체는 성룡의 아들 방조명이 가진동과 함께 베이징 독직문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마약을 흡연하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또한 소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고, 발견당시 대마초 100g이 발견되어 형사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평소 방조명은 중화권 내에서 철없는 모습을 보여 각종 자선활동 등으로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 아버지와 종종 비교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성룡은 과거 한 공개석상에서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아들이 농사도 지어보고 전원생활을 경험해 봤으면 좋겠다”며 “나는 아들을 사랑하지만 그 아이가 고생도 해보고 여러 번 넘어져도 보고 했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나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 아들에게는 한 푼도 남겨주지 않을 것이다”라는 발언을 해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성룡 아들 체포’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룡 아들 체포, 창피하다”, “성룡 아들 체포, 아버지를 어찌 볼려고”, “성룡 아들 체포, 진짜 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네”, “성룡 아들 체포, 처벌 수위가 어떻게 될까?”, “성룡 아들 체포, 마약을 대체 왜하는거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성룡 아들 체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병언 6월 2일 이전 숨져”… 사인 결국 못 밝혀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을 끝내 밝히지 못했다. 타살의 단서나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 시점은 6월 2일 이전으로 결론 내렸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19일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근거나 사망 후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백 청장은 “변사 현장 유류품 등에서 DNA가 검출되는 등 유병언은 맞지만 독극물에 의한 사망 가능성은 배제됐다”며 “이상탈의 현상을 토대로 저체온사로 판단한 전문가도 있으나 정확한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유씨의 의류 등 유류품에서도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월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매실밭 풀숲에서 유씨 시신을 발견하고도 40여일 동안 신원 파악도 하지 못하는 등 초동수사에 허점을 드러냈으며, 이에 따라 수사 결과는 어느 정도 예측됐다. 변사체에서 채취한 DNA와 지문 등을 통해 유씨의 시신을 확인하는 데 그쳤고 사망 시점과 이동 경로, 사망 원인 등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게 된 것이다. 경찰의 수사는 지난달 21일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씨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통보를 받고 나서 본격화됐다. 그동안 2회에 걸친 부검, 주요 장소에 대한 정밀 감식 등 과학적 수사방법과 함께 구속 피의자 조사, 22곳의 폐쇄회로(CC)TV 분석, 송치재 인근 주민 등에 대한 탐문 수사 등을 진행했다. 사망 시기와 원인을 추정하기 위해 경찰이 국과수, 고려대,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의뢰해 법곤충학 기법을 통한 실험·분석을 진행한 결과 사망 시점은 6월 2일 이전으로 결론 내려졌다. 또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로부터 변사 현장 사진상 외상 및 변사체를 옮긴 증거는 없다는 조언도 받았다. 변사 현장에서 발견된 ‘꿈같은 사랑’ 글자가 박힌 천 가방(금수원 신도 사용)은 별장에서 압수한 것과 같은 것으로 확인됐으나 소지 경위와 용도 등은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은 유씨의 의복류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예리한 도구 또는 둔기 등에 의한 손상은 없었으며, 내복과 팬티 등에서도 타격 등 외부 충격 시 발견되는 섬유 손상이나 잠재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송치재에서 옛 순천교회 구간에 설치된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 녹화자료를 확보해 분석했지만 원거리에서 촬영되고 해상도가 낮아 판독에 실패했다. 송치재 주변의 주민 1400여명을 상대로 진행된 탐문 수사에서도 유씨 사망과 관련한 특이한 진술을 받아 내지 못했다. 경찰은 이 같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유병언의 사망에서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후 시신이 이동됐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수사본부도 이날 해체하고 앞으로 순천경찰서에 수사전담팀 체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제보나 단서를 중심으로 사실 규명을 해 나가기로 했으나 사실상 수사가 종결된 셈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유병언 CCTV 추가 확보했지만…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CCTV 추가 확보했지만…경찰 “유병언 타살 증거 없어…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

    ‘유병언 CCTV’ 유병언 CCTV 등을 추가 확보한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 원인이 타살에 의한 것이 아니며 사망시기는 6월 2일 이전이 유력하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한 달여에 걸친 수사에도 유병언 전 회장 사망 원인 등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의문을 속시원히 없애지 못한 데다 수사에도 큰 진척이 없어 논란이 가라앉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19일 순천경찰서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사본부의 조사 결과 유병언의 사망이 범죄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할 단서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병언 사망사건 수사본부는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28일 동안 2회에 걸친 부검, 법의학·법곤충학·생태환경 분석, 주요 장소에 대한 정밀 감식 등 과학적 수사방법과 함께 구속 피의자 조사, 송치재 인근 주민·버스기사·자영업자 등 1400여명에 대한 탐문 수사를 벌인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또 변사체에서 채취한 DNA와 지문이 유병언 전 회장의 것과 일치하고 유병언 전 회장 주치의의 사전정보와 변사자의 사후 치아정보 일치, 입었던 의복 등에 대한 수사 결과 등을 종합할 때 변사자가 유병언 전 회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수사본부가 광범위한 수색 활동, 탐문수사, 각종 과학수사 기법 등을 동원해 분석한 결과 범죄의 흔적이나 사망 후 시신이 옮겨졌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유병언 전 회장 측근들이 5월 25일 이후 유병언 전 회장과 접촉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그동안의 수사를 토대로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기를 6월 2일 이전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했다. 유병언 전 회장 사망시기와 원인을 구체적으로 추정하기 위해 분석을 의뢰한 국과수, 고려대학교, 전북지방경찰청 등은 변사 현장에서 법곤충학 기법을 통한 실험·분석을 진행해 사망 시점이 적어도 6월 2일 이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 고려대 생태환경공학과 강병화 명예교수는 시신에 눌려 있는 풀과 주변 풀 이삭 상태 등을 비교해 발견 시점으로부터 10일 이상, 1개월 이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는 변사 현장 사진상 외상 및 변사체를 옮긴 증거는 없다고 자문했다. 변사자의 의류 7점을 비롯해 천 가방 등 소지품 34점, 현장주변 수색 중 발견한 생수병 등 69점, 별장의 압수품 18점 등 유류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에서도 타살 의혹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복류에서 손상흔과 충격흔 감정 결과 예리한 도구 또는 둔기 등에 의한 손상은 없었으며, 내복과 팬티 등에서도 타격 등 외부 충격 때 발견되는 섬유 손상이나 잠재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변사체 현장의 천가방에 있던 소주병 주입구, 점퍼에 있던 스쿠알렌 병 주입구, 보해골드 소주병, 막걸리병, 매실 씨앗과 청미래덩굴 열매(맹감 열매), 육포, 머스터드 소스통 등에서도 유병언 전 회장의 DNA가 추가 검출됐다. 이 밖에 학구삼거리를 중심으로 송치재에서 옛 순천교회 구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22곳과 차량 블랙박스 11개 등 녹화자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의 행적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영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혐의 체포

    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혐의 체포

    19일 중국 언론매체에 따르면 홍콩 배우 성룡 아들 방조명은 베이징 동직문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배우 가진동과 함께 파티를 벌이던 중 대마초를 복용한 혐의로 체포됐다. 베이징 공안국은 성룡 아들 방조명의 숙소에서 대마류 약품을 100g정도 발견했으며 소변 검사에서 양조명 가진동 두 사람 모두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전해 중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방조명의 아버지인 성룡은 2009년부터 ‘중국 마약 퇴치 홍보대사’로 활동한 것로 알려져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조숙’ 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성룡 아들 방조명-가진동, ‘감히 내 별장에서?’ 충격적 마약파티.. 성룡 반응은?

    성룡 아들 방조명-가진동, ‘감히 내 별장에서?’ 충격적 마약파티.. 성룡 반응은?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마약’ 성룡 아들 방조명과 대만의 톱스타 가진동이 마약 복용 혐의로 베이징 공안당국에 체포됐다. 19일 중국 언론매체에 따르면 홍콩 배우 성룡 아들 방조명은 베이징 동직문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배우 가진동과 함께 파티를 벌이던 중 대마초를 복용한 혐의로 체포됐다. 베이징 공안국은 성룡 아들 방조명의 숙소에서 대마류 약품을 100g정도 발견했으며 소변 검사에서 양조명 가진동 두 사람 모두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전해 중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성룡 아들 방조명과 가진동의 마약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 아들 방조명, 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네”, “성룡 아들 방조명, 진짜 왜저랬냐”, “가진동 좋아했는데”, “성룡 아들 방조명, 반성해라 진짜”, “가진동, 왜 그랬어”, “가진동, 반성 많이해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조명의 아버지인 성룡은 2009년부터 ‘중국 마약 퇴치 홍보대사’로 활동한 것로 알려져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중국 내 마약 금지를 위해 노력해 온 성룡이 아들 방조명의 마약 사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조숙’ 스틸컷(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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