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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벼락부자 노익장 생과부에 “맴맴”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0. 벼락부자 노익장 생과부에 “맴맴”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대기업 사장에게 거액을 요구한 오모(48)씨에 대해 폭력행위처벌법상 공갈 혐의 등으로 2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오씨는 여자친구인 지역 미인대회 출신 김모(30)씨와 함께 지난해 6월부터 “30억원을 주지 않으면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대기업 사장 A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관계 동영상 찍어 재벌 3세에 30억 요구…미인대회 출신 여성 체포’라는 제목의 올 1월 29일자 서울신문 기사입니다. ‘성’(性)을 무기로 한 협박과 갈취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오래된 범죄 중 하나일 것입니다. 자기보다 27세나 어린 여성과 잘못된 만남을 가졌다가 톡톡히 망신을 당한 70대 노인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1971년의 일입니다. ▒▒▒▒▒▒▒▒▒▒▒▒▒▒▒▒▒▒▒▒ 30. 벼락부자 노익장 생과부에 “맴맴” (선데이서울 1971년 10월 24일자) 노익장(老益壯)이라던가. 토지개발 붐을 타고 하룻밤 사이에 억대의 갑부가 된 70노인이 40대의 생과부와 불장난을 하다 결국 돈 잃고 망신 당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술내기 도박판에서 첫 대면 “어쩐지 좋아” 호텔로 직행 망신살이 뻗친 노인은 올해 70세의 박모(서울 상도동)씨.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상도동 야산이 주택지로 각광을 받아 벼락부자가 된 그는 슬하에 아들, 며느리, 손자 등을 줄줄이 거느린 다복한 할아버지였다. 그의 애인은 스물일곱살이나 어린 43세의 임모(서울 봉천동). 남편이 있는 몸이지만 자식을 낳지 못한다 하여 남편이 첩살림을 차리는 바람에 오랫동안 별거 중인 생과부였다. 두 남녀가 처음 만난 것은 지난해 봄, 상도동의 어느 술집에서였다. 시내 여러 기관에 구내 이발소를 별여놓긴 했지만 아들들에게 맡겨두고 동네 늙은이들과 어울려 술내기 섰다판을 벌이며 소일하는 게 박 노인의 유일한 일과였는데, 바로 이 섰다판에서 임 여인을 만나게 됐던 것. 독수공방이 서러워 친구집을 전전하며 외로움을 달래던 임 여인이 친구가 하는 술집에 들렀다가 노인네들의 섰다판에 끼어들게 됐다. 무료함을 주체할 길 없던 두 남녀는 판이 끝나 다른 노인네들이 돌아가자 이심전심이라고 할까, 다방으로 갔다. 제법 아기자기한 이런저런 얘기 끝에 “내일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그날은 그대로 헤어졌다. 다음날 다시 만난 아버지와 딸 뻘의 남녀는 다방에서 영화관, 식당을 거쳐 결국에는 여관으로 가게 됐는데. 동네에서는 지독한 구두쇠 영감으로 소문난 박 노인이지만 임 여인에게만큼은 아낌없이 돈을 썼다. 그래서 둘이 든 곳도 도봉유원지 한 호텔의 화려한 특실이었다. 이렇게 하여 40대 생과부의 달아오른 뜨거운 몸을 안아버린 박 노인은 다음날부터 정력에 좋다면 무엇이든지 먹어대며 늘그막의 사랑을 즐겼다. 생과부 연인된 뒤 매일 보신탕집 찾아 냄새를 맡기조차 싫어하던 보신탕 집을 찾아 다니는가 하면 염소탕 집을 찾아 몇십리 길을 마다않고 청계천까지 가는 극성을 부리기도 했다. 둘은 그럭저럭 1년 동안의 밀회를 끌어 왔다. 그러나 달궈진 쇠는 언젠가는 식기 마련. 둘의 사이는 올 봄에 흐지부지 끝나 버렸다. 박 노인 입장에서는 나이 70이라 정력에 한계를 느끼게 되자 그동안 임 여인에게 준 돈이랑 각종 경비 등 50여만원이 아까운 생각이 들게 됐다. 임 여인도 그 나름대로 연애의 만족감도 주지 못하면서 갈수록 돈에 인색해져 싫어지게 됐다는 것. 그러던 중 지난 8월 어느날, 헤어진 지 반년도 지나 박 노인에게 임 여인의 전화가 걸려왔다. “뵙고 싶어요. 오늘 저녁 7시까지 ○○다방으로 나와주시겠어요?” 둘이 다시 만난지 1시간 정도가 지났을까. 박 노인과 임 여인은 인근 여관 구석방에서 벗다시피한 상태로 무드를 돋구고 있었다. 그때 느닷없이 한 여인이 방문을 박차고 뛰어들었다. 엉겁결에 당한 두 사람은 몸을 가릴 생각도 못하고 꼭 껴안은 채 눈을 감고 있었다. “흥”하는 코웃음 소리와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임 여인의 손아래 시누이인 김모(40)씨가 정사의 현장을 덮친 것이다. 남편이 전직 경찰관이어선지 ‘눈치와 계산 빠르기로 알아주는 아낙네’라는 임 여인의 귀띔이고 보니 그렇지 않아도 눈앞이 캄캄해 진 박 노인은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고 싶은 심정이었다. 마누라보다도 다 큰 자식과 며느리를 볼 낯이 없었다. 가족이 알까 “쉬쉬”하며 혼자 애태웠는데… 궁리 끝에 박 노인은 사업 관계로 알게 된 ‘눈치 빠르고 수완 좋은’ 황모(48)씨에게 사실을 털어 놓고 “말썽나지 않게 중간에서 수고좀 해 달라”고 부탁했다. 수고의 댓가로 땅 40평을 주기로 했다. 결국 황씨와 김 여인의 담판이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김 여인은 황씨에게 역제안을 한다. “박 노인에게서 눈감아주는 대가로 300만원만 받아 주면 10%의 커미션을 드리겠어요. 제 오빠(임 여인의 남편)와도 이미 얘기가 된 상황이에요.” 약삭빠르기로 이름 난 황씨. 흥정 끝에 합의 금액은 200만원으로 낙착됐다. 그 공으로 황씨는 40평의 땅을 얻었다. 김 여인에게 전해 주라는 200만원도 받았지만 이중 40만원을 자기 몫으로 챙기고 160만원만 넘겨줬다. 제 멋대로 받은 돈의 20%를 떼낸 황씨에게 화가 난 김 여인은 “약속대로 10%만 커미션으로 떼고 나머지 20만원을 더 내 놓으라”고 다그쳤다. 황씨는 “그까짓것 남의 사랑에 끼어 들어 생긴 공돈 좀 떼어 먹기로서니 무슨죄가 되느냐”며 배짱을 부렸고 결국 김 여인은 황씨를 상대로 문제의 20만원을 받게 해달라 경찰에 고소를 했다. 엉뚱한 곳에서 말썽이 생겨 참고인으로 경찰에 불려온 박 노인은 “처음부터 젊은 유부녀를 욕심낸 게 잘못이긴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들이 짜고 한 짓에 단단히 걸려든 것 같다”면서 “여관에 든지 10분도 안돼 시누이가 나타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일”이라고 입맛을 다셨다. “임 여인의 남편에게 위자료를 주었는데 돈을 또 줘야합니까?” 어디가서 탁 터놓고 얘기할 수도 없는 처지인 박 노인의 심정은 고추를 먹은것보다 더 쓰리고 따가운 처지가 됐다.
  • 마일리 사이러스, 근육질남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과 비키니만 입고..‘아찔’

    마일리 사이러스, 근육질남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과 비키니만 입고..‘아찔’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과 비키니 데이트를 즐겼다. 1월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해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겼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비키니를 입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교제를 허락한 이후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과거 액션스타이자 캘리포니아 주지사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현재 별거 중인 마리아 슈라이버 사이의 아들이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는 모델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 마일리 사이러스,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chkim@seoul.co.kr
  • 30대 초반 이사, 20대 후반 추월

    30대 초반 이사, 20대 후반 추월

    지난해 30대 초반의 이사 인구가 처음으로 20대 후반을 앞질렀다. 결혼 연령 시기가 늦어지고 학업을 지속하는 경향이 강해진 데 따른 여파로 풀이된다. 전체 이사 건수도 8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27일 내놓은 ‘2014년 국내 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이동자 수는 762만 9000명으로 전년보다 2.9%(21만 7000명) 늘었다.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지난해 15.0%로 전년 대비 0.4% 포인트 높아졌다. 이동자 수와 이동률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2006년 이후 처음이다. 인구 이동은 2006년 934만 2000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계속 감소하다가 지난해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 측은 “지난해 정부가 잇따라 내놓은 7·24, 9·1 정책 등 주택시장 활성화 대책과 세종시, 혁신도시의 영향으로 인구이동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치솟는 전·월셋값 부담에 좀 더 싼 집을 찾아 부득이하게 이삿짐을 싼 수요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사 이유로는 ‘주택’이 44.3%로 가장 많았고, ‘가족’(23.3%), ‘직업’(20.8%) 등의 순서였다. ‘주택’에는 내 집 마련, 전·월세 계약 만기, 주택 규모 변경 등에 따른 이사가 포함된다. ‘가족’은 결혼·이혼·사별·별거, ‘직업’은 이직이나 직장 근무처 이전 등이 해당된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보다 이동률이 증가했다. 특히 30대 초반(30∼34세)의 이동률이 25.4%를 기록해 1970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20대 후반(25∼29세)의 25.3%를 앞질렀다. 통계청 관계자는 “결혼과 취직을 늦게 하는 추세가 통계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나간 사람보다 들어온 사람이 더 많은 순유입률은 세종(24.2%, 3만 3000명), 순유출률은 서울(-0.9%, 8만 8000명)이 가장 높았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가정폭력 살인사건 구조요청 무시 경찰 규탄’ 회견

    ‘가정폭력 살인사건 구조요청 무시 경찰 규탄’ 회견

     한국여성의전화를 비롯한 여성단체들은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여성폭력피해자의 구조요청 무시한 경찰 및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갖고 “잘못된 초동대응으로 인한 가정폭력 살인사건이 몇 번째인가”라며 가정폭력 가해자 체포우선주의 즉각 도입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1월 12일, 가해자 A씨는 별거중인 피해여성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여성의 전 남편과 자녀들을 인질로 삼아 하루 동안 감금하다 결국 무참하게 살해했다”면서 “사건 발생 4일 전 피해여성은 경찰서에 찾아가 ‘가해자 A씨에게 흉기로 허벅지를 찔렸고, 예전부터 폭행을 당해왔는데 남편을 구속시킬 수 있느냐’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민원상담관이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안일하게 처리한 바, 결국 피해여성의 전 남편과 자녀가 무고하게 목숨을 잃고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건의 피해여성이 도움을 요청한 곳은 안산상록서로, 지난해 11월 남편에 의해 살해??암매장 당한 피해여성이 사망하기 전 여러 차례 신고했던 곳이”이라면서 “지난해 12월 3일 전국의 여성단체와 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보호시설들은 관련 경찰을 직무유기로 고발했고, 경기지방경찰청도 징계위원회를 열어 경찰관 1명을 해임하는 등 5명에게 내부 징계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으나 고발한 사건에 대해 진척이 없는 사이에, 그리고 징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정폭력사건을 안일하게 취급하는 사이에, 또 다시 우리는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말았다”고 안타까워했다.  이들은 가정폭력사건에 미흡하게 대처한 관련 경찰과 책임자 처벌, 가정폭력 가해자 체포우선제도 도입, 상담조건부 기소유예 폐지, 경찰의 가정폭력 업무체계 전면 쇄신, 정부의 실효성 있는 가정폭력근절 대책 수립 등을 촉구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성행위 묘사’ 女가수, 비키니 모두 벗고 물놀이 포착

    ‘성행위 묘사’ 女가수, 비키니 모두 벗고 물놀이 포착

    미국 팝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마일리 사이러스(22)가 남자친구인 패트릭 슈왈제네거(21)와 함께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시뉴스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사이러스는 상체를 모두 노출하고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하와이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주위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으며, 사진이 찍히는 것 역시 두려워하지 않는 듯 보였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이러스가 화끈한 한때를 보낸 남자친구 패트릭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로,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러스는 2013년 공개한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완벽한 나체로 ‘열연’을 펼치며 국내외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동료 가수인 로빈 시크와 MTV 뮤직비디오어워드에서는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안무로 논란이 된 바 있고, 지난 해에도 신곡 발매 전 상반신 누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녀는 ‘패션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레이디 가가 못지않은 선정적이고 파격적인 의상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사이러스와 하와이 여행을 떠난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할리우드의 유명 액션스타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현재 별거중인 마리아 슈라이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며, 아놀드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1조원 상속 故스티브 잡스 부인, 밀월여행 포착

    11조원 상속 故스티브 잡스 부인, 밀월여행 포착

    애플 전 CEO인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이 전 정치인과 밀월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50)는 전 워싱턴 시장인 에이드리언 펜티(42)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로렌 잡스는 에이드리언과 카리브 해를 찾아 낭만적인 휴가를 보냈다. 선글라스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로렌 잡스와 역시 검정색 수영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이드리언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초호화 요트의 선베드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배에서 내려와 수영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로렌 잡스는 50대라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의 만남은 전 세계인이 애도한 故스티브 잡스의 사망 직후 알려져 또 한번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한 공식행사에서 만나 가까워졌으며, 세 자녀를 둔 에이드리언은 이듬해 1월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 로렌 잡스는 2011년 11월 남편 잡스가 사망한 뒤 100억 달러(약 11조원)을 상속받아 단숨에 세계 부호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뒤 에이드리언과 교제를 시작했다. 에이드리언 펜티 전 시장은 2006년부터 워싱턴 시장을 지낸 뒤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고문 및 교육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故스티브 잡스 부인, 애인과 밀월여행 포착

    故스티브 잡스 부인, 애인과 밀월여행 포착

    애플 전 CEO인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이 전 정치인과 밀월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50)는 전 워싱턴 시장인 에이드리언 펜티(42)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로렌 잡스는 에이드리언과 카리브 해를 찾아 낭만적인 휴가를 보냈다. 선글라스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로렌 잡스와 역시 검정색 수영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이드리언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초호화 요트의 선베드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배에서 내려와 수영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로렌 잡스는 50대라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의 만남은 전 세계인이 애도한 故스티브 잡스의 사망 직후 알려져 또 한번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한 공식행사에서 만나 가까워졌으며, 세 자녀를 둔 에이드리언은 이듬해 1월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 로렌 잡스는 2011년 11월 남편 잡스가 사망한 뒤 100억 달러(약 11조원)을 상속받아 단숨에 세계 부호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뒤 에이드리언과 교제를 시작했다. 에이드리언 펜티 전 시장은 2006년부터 워싱턴 시장을 지낸 뒤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고문 및 교육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국내 음식매장만 426개” 연매출 700억?

    소유진 백종원 “국내 음식매장만 426개” 연매출 700억?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어마어마한 경제력 ‘알고보니..’

    소유진 백종원, 어마어마한 경제력 ‘알고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냉장고 열어보니 ‘초호화 식재료’ 200만원 트러플까지

    소유진 백종원, 냉장고 열어보니 ‘초호화 식재료’ 200만원 트러플까지

    소유진 남편 백종원, 체중까지 관리해줘… 냉장고 열어보니 ‘초호화 식재료’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소유진에게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가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내가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MC 정형돈은 “체중 관리가 힘들지는 않느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또 소유진은 냉장고에 대해 “내가 가장 신경 쓰는 칸은 야채가 보관돼 있는 칸이다”라며 “결혼 전에는 저렇게 정리 안 해놨는데 결혼 후 남편에게 많이 혼났다. 이제는 습관이 돼 이렇게 안 돼 있으면 이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소유진 백종원의 냉장고 안에는 직접 만든 온갖 종류의 간장, 된장, 고추장이 제조일까지 적혀 보관돼 있었다. 또 생소한 어란을 비롯 소유진이 직접 만든 국수용 동치미, 육젓, 대추곰, 치즈 등이 있었다. 특히 셰프들이 귀하다고 입을 모으는 트러플(송로버섯)이 발견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트러플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한국의 산삼과 비교될 정도로 그 맛과 진귀함이 뛰어나다고 전해진다. 가격은 1kg에 2,000유로.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 ‘연매출 700억’ 아찔한 재력보니

    소유진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 ‘연매출 700억’ 아찔한 재력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 ‘연매출 700억’ 아찔한 재력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또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화제를 모으자 그의 경제력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소유진은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 그리고 남편 백종원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700억대 매출 “너무 착한데…” 성격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 700억대 매출 “너무 착한데…” 성격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 700억대 매출 “너무 착한데…” 성격은?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매출액 대체 얼만가보니 ‘상상이상’ 대박

    소유진 백종원, 매출액 대체 얼만가보니 ‘상상이상’ 대박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매출액 대체 얼마길래? ‘억!소리나네’

    소유진 백종원, 매출액 대체 얼마길래? ‘억!소리나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또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연매출 700억’ 외식업계 재벌다운 경제력보니

    소유진 백종원, ‘연매출 700억’ 외식업계 재벌다운 경제력보니

    소유진 백종원, ‘연매출 700억’ 외식업계 재벌다운 경제력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또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화제를 모으자 그의 경제력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소유진은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 그리고 남편 백종원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이…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이…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냉장고 공개 ‘상상이상’

    소유진 백종원, 냉장고 공개 ‘상상이상’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화제다. 지난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가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내가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연매출 700억’ 국내 음식매장만 300여개 보유? 재력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연매출 700억’ 국내 음식매장만 300여개 보유? 재력보니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 ‘연매출 700억’ 국내 매장 수가? ‘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공개했다. 또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화제를 모으자 그의 경제력이 새삼 화제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소유진은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 그리고 남편 백종원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첫만남을 전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국내 음식매장만 426개” 연매출 700억? 대박

    소유진 백종원 “국내 음식매장만 426개” 연매출 700억? 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외식업계 재벌다운 매출보니…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했다.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이 체중 관리 음식을 또 해준다. 요새 체중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연애시대’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 소유진은 “세 분이 식사하다 남편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함께 드라마를 하고 있던 나를 소개해 줬다.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너무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고깃집이 하나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덧붙였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진 남편 백종원, 국내 매장 수가? ‘대박’

    소유진 남편 백종원, 국내 매장 수가? ‘대박’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소유진과 가수 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MC 김성주가 “셰프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나오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진은 “텔레비전을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요리 장인이 나오면 남편이 ‘별거 아니다’라며 30분 만에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공개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대표는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지=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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