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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혁 차유람, 모태솔로 차유람 열애 ‘내친김에 티팬티까지 도전?’

    이규혁 차유람, 모태솔로 차유람 열애 ‘내친김에 티팬티까지 도전?’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소식’ 차유람 ‘모태 솔로’ 탈출이 화제다. ‘당구여신’ 차유람은 지난 14일 밤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MC 강호동은 “모태솔로 차유람양이 드디어 연애를 시작했다”라며 차유람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가수 성시경은 “강호동이 결혼식 사회를 보고 제가 축가를 하겠다”라며 축하했다. 이에 함께 출연 중인 이규혁은 “나 진짜 슬프다. 먼저 얘기해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서운한 감정을 나타냈다. 이때 정형돈이 “이규혁에게 술 먹고 전화가 와서는 ‘유람아’라며 울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차유람의 열애와 함께 티팬티 인증샷이 다시 한 번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 갤러리에 “안녕하세요. 깜짝 놀란 차똘람입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충격적이었다. 차유람은 형형색색의 티티를 손끝으로 겨우 들고 만지기도 민망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차유람은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주고 가셨는데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팬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 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선물 받고도 심난한 차유람이었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앞서 차유람은 지난달 티팬티를 입었다는 루머가 돌자 “그건 다른 선수입니다. 왼손잡이인 건 다 아시잖아요. 전 태어나서 티팬티는 구경도 못해 봤어요”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이규혁은 차유람과 ‘예체능’테니스 팀에서 콤비를 이루며 한 팀으로 활약 중이며, 평소 방송에서 이규혁은 ‘유람앓이’를 하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티팬티 이제 입을 날이 생기지 않을까?”,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저 선물 준 팬은 약간 변태인 듯?”,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깜짝 놀랄 선물”,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연애 축하드려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차유람 팬 페이지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매매업소 건물주 강력 제재… 강남구, 불법 영업장 48곳 철거

    성매매업소 건물주 강력 제재… 강남구, 불법 영업장 48곳 철거

    강남구가 전국 처음으로 불법 성매매업소 입주 건물주에게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 큰 성과를 일궜다. 14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불법 성매매 업주뿐 아니라 건물주에게도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우선 건축법에 따라 사무실 또는 소매점 용도의 공간을 불법 성매매 공간으로 무단 용도변경해 사용 중인 건축물을 ‘위법건축물’로 등재해 건물주의 권리 행사를 묶었다. 또 성매매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철거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그래도 이행하지 않을 땐 이행강제금을 물렸다. 성매매에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알선에 해당하기 때문에 건물주 역시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렸다. 구는 지금껏 초등학교에서 70m밖에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R키스방’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 20곳을 적발했다. 교복이나 승무원복 등 복장을 착용하고 가학성 변태 성매매행위를 한 ‘O클럽’ 등 마사지업소 23곳, 불법 성매매 휴게텔 2곳 등 지난해 5월부터 모두 57곳을 적발했다. 48곳은 완전 철거됐다. 철거 등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영업장의 건물주들에게는 총 1억 5043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고 성매매알선 혐의로 고발도 할 예정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신변종 성매매업소를 완전히 근절하려면 해당 업소에 대한 단속은 물론 공간을 제공한 건물주도 반드시 강력히 제재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불법 성매매업소가 절대 발붙일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박기량 세바퀴, 술집여자+변태같이 카메라 찍기..성추행급 ‘눈물 펑펑’

    박기량 세바퀴, 술집여자+변태같이 카메라 찍기..성추행급 ‘눈물 펑펑’

    박기량 세바퀴 박기량이 치어리더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치어리더 박기량은 치어리더 활동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박기량은 “과거 한 기업의 체육대회 행사를 갔을 때 아빠뻘 되는 사람이 술을 한 잔 따라보라고 해서 당황했었다”며 “치어리더가 게임을 돕기 위해 체육대회에 가는데 지나가면 술을 따라보라는 취급을 받아 속상했다”고 했다. 또한 여전히 짓궂은 관중들은 밑에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변태처럼 눈이 풀려서 춤추는 대로 비틀거리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경기가 지고 있을 땐 치어리더를 향해 물건을 던지는 사람들도 있음을 밝혔다. 이에 박지훈 변호사는 “성희롱으로 처벌 가능하다, 손목이 부러져봐야 정신을 차리지”라며 분개했다. 박기량 세바퀴 눈물에 네티즌은 “박기량 세바퀴..안타까운 사연”, “박기량 세바퀴..고충없는 직업이 어디 있을까?”, “박기량 세바퀴..고생이 많다”, “박기량 세바퀴..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박기량 세바퀴..나쁜 사람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박기량 세바퀴)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치어리더 박기량이 과거 아픔이 있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기량은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치어리더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시절 체육대회에서 아버지 연배 되는 분이 술을 따르라고 한 적이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것은 경기를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 사람들로 인해 치어리더 생활에 대해 회의를 느끼기도 했다고. 박기량은 야구장 최악의 관중에 대해 “밑에서 카메라로 찍는 분들도 있고 경기가 지고 있으면 물건을 던지기도 한다. 방울 토마토 맞아본 적이 있다.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추는대로 비틀어가며 찍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혈병 2살 딸 위해 ‘여장’ 삶 선택한 아버지 사연

    백혈병 2살 딸 위해 ‘여장’ 삶 선택한 아버지 사연

    중국의 한 남성에 백혈병에 걸린 딸의 치료비를 위해 여장의 삶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왕하아린(王海林)이라는 이름의 32세 남성은 매일 쓰촨성 청두시의 한 대로변에서 상자를 펼쳐놓고 여성 위생용품을 팔고 있다. 그의 앞에는 신분증과 신상기록을 적은 종이상자가 있고 그 곁에는 마스크와 모자를 쓴 어린 여자아이가 늘 함께 있다. 특이한 점은 이 남성이 붉은색 가발과 분홍색 스카프 등으로 ‘여장’을 했다는 사실. 왕씨 곁의 여자아이는 현재 백혈병을 앓고 있는 그의 딸이다. 매달 내야하는 병원비를 충당하기 어려워 식당일 외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 왕씨는 자신의 신상기록 아래 “당신이 사는 생리대가 백혈병에 걸린 두 살배기 내 딸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적어놓았다. 그는 “남자가 생리대를 파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해 여장을 결심했다”면서 “사람들에게 변태로 오인 받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세상은 그의 생각만큼 각박하지 않았다. 어떤 중년 여성은 사연을 듣더니 20위안을 주고 생리대 한 봉지를 사갔지만, 이내 되돌아와 생리대를 다시 내려놓고 떠났다. 또 다른 시민도 생리대는 가져가지 않고 돈 50위안을 건넸다. 왕씨는 그런 시민의 도움에 그저 “고맙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왕씨는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내가 남자라는 것을 금방 눈치 채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까봐 걱정도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마음씨가 매우 좋아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가 여장을 감수하면서도 생리대 판매를 시작한 것은 인터넷으로 알게 된 한 중년여성의 도움 때문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위생용품 제조업체에서 일한다며 그에게 생리대 19상자를 보냈다. 팔아서 딸의 병원비에 보태보라는 뜻이었다. 현재 그는 딸이 치료를 받는 병원 인근에 구한 작은 방에서 거취한다. 고작 두 살밖에 되지 않은 딸은 이미 팔과 다리 전체가 크고 작은 바늘 흔적으로 가득차 있어 왕씨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왕씨의 아내는 병원비를 보태기 위해 타지에서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씨는 “딸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도 감수할 수 있다”며 부성애를 드러내 더욱 주위를 감동케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귀중품 놔두고 여성 팬티만 훔쳐 입은 ‘변태 도둑’ 화제

    귀중품 놔두고 여성 팬티만 훔쳐 입은 ‘변태 도둑’ 화제

    미국의 한 가정집에 침입한 도둑이 여성 속옷을 입고 나가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미국 매체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25일 시카고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황당한 절도 사건을 해당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이 영상은 피해자의 집안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기록된 것이다. 영상을 보면 건장한 체구의 한 남성이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기어 들어온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남성은 잠시 멍하니 서서 어둠에 눈이 적응될 때까지 기다린다. 잠시 후 남성은 준비가 됐다는 듯 헤드폰을 착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본격적으로 집안 수색에 나선다. 그렇게 한참동안 집안을 뒤지던 도둑이 챙겨 든 것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자루와 여성 속옷 한 장. 이어 도둑은 여성의 속옷을 든 채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집 주인 커플의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액자를 내려놓고는 훔친 여성의 팬티를 바지 위에 입기 시작한다. 더욱 황당한 것은 팬티를 바지 위에 입은 채 집을 빠져 나가는 모습이다. 집 주인 스티브 프레몬드(Steve Fremond)씨는 “이번 사건을 겪기 이전에 인근에 이상한 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보안카메라를 설치하게 됐다”면서 “도둑은 우리의 귀중품들은 전혀 훔쳐가지 않았다. 만약 보안카메라가 없었다면 도둑이 침입했다는 사실도 몰랐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상을 본 여자 친구가 매우 무서워했다”고 덧붙였다. 프레몬드 커플은 해당 영상을 경찰에 넘기고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사진·영상=steven fremond, YouTube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백혈병 2살 딸 위해 ‘여장’ 삶 선택한 父 감동

    백혈병 2살 딸 위해 ‘여장’ 삶 선택한 父 감동

    중국의 한 남성에 백혈병에 걸린 딸의 치료비를 위해 여장의 삶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왕하아린(王海林)이라는 이름의 32세 남성은 매일 쓰촨성 청두시의 한 대로변에서 상자를 펼쳐놓고 여성 위생용품을 팔고 있다. 그의 앞에는 신분증과 신상기록을 적은 종이상자가 있고 그 곁에는 마스크와 모자를 쓴 어린 여자아이가 늘 함께 있다. 특이한 점은 이 남성이 붉은색 가발과 분홍색 스카프 등으로 ‘여장’을 했다는 사실. 왕씨 곁의 여자아이는 현재 백혈병을 앓고 있는 그의 딸이다. 매달 내야하는 병원비를 충당하기 어려워 식당일 외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 왕씨는 자신의 신상기록 아래 “당신이 사는 생리대가 백혈병에 걸린 두 살배기 내 딸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적어놓았다. 그는 “남자가 생리대를 파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해 여장을 결심했다”면서 “사람들에게 변태로 오인 받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세상은 그의 생각만큼 각박하지 않았다. 어떤 중년 여성은 사연을 듣더니 20위안을 주고 생리대 한 봉지를 사갔지만, 이내 되돌아와 생리대를 다시 내려놓고 떠났다. 또 다른 시민도 생리대는 가져가지 않고 돈 50위안을 건넸다. 왕씨는 그런 시민의 도움에 그저 “고맙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왕씨는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내가 남자라는 것을 금방 눈치 채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까봐 걱정도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마음씨가 매우 좋아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가 여장을 감수하면서도 생리대 판매를 시작한 것은 인터넷으로 알게 된 한 중년여성의 도움 때문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위생용품 제조업체에서 일한다며 그에게 생리대 19상자를 보냈다. 팔아서 딸의 병원비에 보태보라는 뜻이었다. 현재 그는 딸이 치료를 받는 병원 인근에 구한 작은 방에서 거취한다. 고작 두 살밖에 되지 않은 딸은 이미 팔과 다리 전체가 크고 작은 바늘 흔적으로 가득차 있어 왕씨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왕씨의 아내는 병원비를 보태기 위해 타지에서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씨는 “딸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도 감수할 수 있다”며 부성애를 드러내 더욱 주위를 감동케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티파니, “써니 멤버들 엉덩이 만진다?” 폭탄발언..

    티파니, “써니 멤버들 엉덩이 만진다?” 폭탄발언..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남성“아내가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며 사연을 공개하자 티파니는 써니가 떠오른다고 전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밝혔고 이어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멤버들 만지고 깨물기까지? 별명보니...

    써니, 멤버들 만지고 깨물기까지? 별명보니...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행동을 폭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티파니는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다’는 사연이 공개되자 써니가 떠오른다고 전했다.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인 이유 밝혀..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인 이유 밝혀..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 별명이 ‘변태’인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엉덩이를 너무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하자 티파니는 써니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소녀시대 멤버 엉덩이를? ‘깜짝폭로’

    써니, 소녀시대 멤버 엉덩이를? ‘깜짝폭로’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했다. 이에 티파니는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밝혔다. 티파니의 발언에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은 변태,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포착사진 보니 ‘과감’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은 변태,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포착사진 보니 ‘과감’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 별명을 폭로했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엉덩이를 너무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랬다. 바로 써니다”라며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폭로했다.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며 “밖에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져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래서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빵 터졌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귀여워”,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애정결핍?”,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엉덩이 만지는 거 딱 걸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써니 멤버들 깨문다.. 이유는?

    태티서, 써니 멤버들 깨문다.. 이유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 별명을 밝혔다. 티파니가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하자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엉덩이 만져” 증거사진 보니 ‘헉!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엉덩이 만져” 증거사진 보니 ‘헉!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100번 이상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연의 주인공이 “아내가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고 토로하자 티파니가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MC들이 웃음의 의미에 대해 묻자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랬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폭로했다. 이어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전했고 티파니는 “써니의 행동이 팬들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덧붙였다. 이와 동시에 화면에는 써니가 멤버들에게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엄청 친해보여”,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태티서 너무 좋아”,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성격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멤버들 써니 별명 밝혀 ‘깜짝’

    태티서 멤버들 써니 별명 밝혀 ‘깜짝’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폭로했다.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고 거들었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는 변태? 깜짝 고백 이유보니..

    티파니, 써니는 변태? 깜짝 고백 이유보니..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이 변태라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라는 사연이 공개되자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며 써니의 별명을 공개했다. 멤버 태연도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탄고백, 써니 별명은......

    티파니 폭탄고백, 써니 별명은......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 시도때도 없이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등장했다. 이에 티파니는 써니가 떠오른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라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태연 역시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엉덩이 만지는 사진보니..‘이거 진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엉덩이 만지는 사진보니..‘이거 진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써니의 별명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은 신경 쓰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출연했다. 사연을 들은 티파니는 “사연 내내 소녀시대 써니가 떠올랐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이 “써니가 멤버들의 터치가 항상 과하다”며 “써니가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고 만진다.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거들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써니 친근하네”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여고에서 저런 애들 있었지”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그래서 별명이 변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솔직하다”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제시카 사건은 어떻게 된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 써니, 멤버들 깨물기도 해? 이유는..

    써니, 멤버들 깨물기도 해? 이유는..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별명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스킨십때문에 고민을 겪고 있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때 티파니가 웃음을 터뜨리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폭로했다. 이어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고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도대체 뭐길래..

    티파니 써니 별명, 도대체 뭐길래..

    ‘티파니 써니 별명’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써니의 별명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출연했다. 사연을 들은 티파니는 “사연 내내 소녀시대 써니가 떠올랐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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