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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시절부터 두터운 쌍꺼풀 “모태미인”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시절부터 두터운 쌍꺼풀 “모태미인”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해피투게더’에서 국악소녀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국악소녀 송소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전 아나운서 김성경,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송소희가 초등학교 1학년 때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모습과 4년 뒤 다시 출연해 ‘창부타령’을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렸을 때부터 귀여웠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매력 있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모태 미녀 맞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주문은 도대체 뭐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주문은 도대체 뭐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주문은 도대체 뭐지?”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했다.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썸’을 함께 부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기고는”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이에 MC들은 “소유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추궁해 정기고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너무 예뻐요. 정기고 소유 주문도 웃기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단아하고 보기 좋아요. 정기고 뻘쭘이라니 ㅎㅎ”,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앞으로도 더 예뻐지길. 정기고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예쁘다고 주문을?”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예쁘다고 주문을?”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소유 예쁘다고 주문을?”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했다.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썸’을 함께 부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기고는”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이에 MC들은 “소유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추궁해 정기고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렸을 때도 예뻤네. 정기고 소유 주문 정말 배꼽 빠질뻔”,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얼굴도 얼굴이지만 능력 대단. 정기고 훈남이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지금도 계속 예뻐지고 있는 중. 정기고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반응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반응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기고 반응은?”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했다.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썸’을 함께 부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기고는”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이에 MC들은 “소유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추궁해 정기고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예쁘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바른 성장 좋은 예”,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7살·11살·17살 얼굴보니…성형의혹은 없겠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7살·11살·17살 얼굴보니…성형의혹은 없겠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국악소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송소희는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의 ‘누구세요’ 특집에 방송인 김성경,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가수 정기고, 개그맨 서태훈 등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송소희의 8세 때 모습부터 현재까지 3단 외모 변천사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송소희는 “8세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12세 때 다시 나갔는데 그때는 연말 결선까지 가서 대상을 받았다. 그게 조금 이슈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송소희가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초등학교 1학년 당시의 모습과 4년 뒤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참가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부터 예뻤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이제 성형 의혹 같은 것은 없겠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가능성 0% “정기고 무슨 반응?”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가능성 0% “정기고 무슨 반응?”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의혹 0% “정기고 무슨 반응?”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썸’을 함께 부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기고는”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에 MC들은 “소유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추궁해 정기고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가능성 정말 0%인 듯. 정기고도 정말 귀엽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너무 예쁘네. 정기고 앞으로도 더 재밌는 모습 보여주세요”,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부터 출중한 실력에 미모까지 대단하다. 정기고 씨도 멋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관심 집중 “정기고 반응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관심 집중 “정기고 반응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관심 집중 “정기고 반응은?”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썸’을 함께 부른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를 언급했다. 정기고는” 노래에 몰입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소유를 보며 ‘소유는 예쁘다’라고 주문을 외운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에 MC들은 “소유가 안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추궁해 정기고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정기고는 “아니다. 당연히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랑스럽다고 계속 암시한다. 뻘쭘하기 때문에 자기 암시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점점 예뻐지고 있네 부러워. 정기고 주문 외운다니 귀엽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타고난 듯. 정기고 당황하는 모습도 웃기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앞으로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정기고도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송소희 너무 예뻐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 시절 굴욕 전혀 없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저 어린 나이부터 데뷔했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송소희 쌍꺼풀 본래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없이 저렇게 예뻐지다니 부럽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미모도 미모지만 실력이 워낙 출중하니 성공할 수 밖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눈매 보니 “누가 성형의혹을?”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눈매 보니 “누가 성형의혹을?”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눈매 보니 “누가 성형의혹을?”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성형 의혹을 제기했나”,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말 어렸을 때부터 미모가 쭉 이어졌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부터 미모도 미모지만 실력이 워낙 뛰어나니 신동이라는 얘기를 듣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헤어 변천사, 과도한 앞머리에서 단발까지 “미모는 불변” 소름

    고소영 헤어 변천사, 과도한 앞머리에서 단발까지 “미모는 불변” 소름

    ‘고소영 변천사, 고소영 헤어변천사’ 배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활동중인 한 샴푸 브랜드 광고에서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22년 동안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데뷔 초 다소 촌스러운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단발에서 긴 생머리까지 다양한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22년의 헤어 변천사 속 변치 않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고소영 헤어 변천사 대박이다”, “고소영 어떤 스타일을 하든 그냥 여신”, “고소영 22년 동안 한결 같은 미모, 무서울 정도”, “고소영 변천사 헤어만 변할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2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아모레퍼시픽(고소영 변천사, 고소영 헤어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전과 비교..‘뱀파이어 미모는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전과 비교..‘뱀파이어 미모는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가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활동 중인 한 샴푸 브랜드는 광고를 통해 과거부터 최근까지 22년 동안의 고소영 헤어변천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22년 전 데뷔 초 출연했던 모습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가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데뷔 초기 앳된 모습과 현재 두 아이가 된 모습은 비교를 했을 때 그저 놀라움을 자아낼 뿐이다. 고소영 헤어변천사에 네티즌들은 “고소영 헤어변천사 진짜 감탄”, “고소영 헤어변천사, 헤어만 변하고 얼굴은 그대로”, “고소영 헤어변천사 22년 동안 미모는 방부처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달 2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려 제공 (고소영 헤어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변천사, 22년 전 사자머리부터 현재까지..‘더 젊어진 고소영’

    고소영 변천사, 22년 전 사자머리부터 현재까지..‘더 젊어진 고소영’

    ’고소영 변천사’ 배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가 화제다. 최근 고소영이 모델로 있는 한 샴푸 브랜드는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 고소영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런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에는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를 간직한 고소영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피부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는 헤어 안티에이징을 시작해 고소영처럼 젊고 건강한 헤어로 가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캠페인의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광고에서 모노톤 화면에 잔잔한 내레이션을 더해, 중년 여성들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 헤어 변천사’ 광고는 케이블TV 및 샴푸 브랜드 ‘려’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소영 변천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23년 인연’ 나이키 넘지 못하는 아디다스

    ‘23년 인연’ 나이키 넘지 못하는 아디다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998년 프랑스대회부터 2014년 브라질대회까지 모두 다섯 번의 월드컵을 나이키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이전에는 코오롱, 위크엔드, 라피도 등 국내 의류 브랜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나이키는 한국의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되는 등 한국 축구의 위상이 높아지기 시작한 1996년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고, 다섯 차례의 계약 갱신을 통해 2019년까지 무려 23년 동안의 파트너십을 이어 가고 있다. 1996년 맺은 첫 후원 계약 규모는 2년에 30억원(현금 15억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최근 계약에 따르면 나이키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무려 1200억원(현금 600억원·현물 600억원)을 후원한다. 그만큼 한국 축구가 성장했고, 상업적 효과 또한 커졌다는 뜻이다. 세계 스포츠 용품 시장의 양대 산맥이자 나이키의 강력한 라이벌인 아디다스도 태극전사의 가슴에 ‘삼선’ 로고를 박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2007년 대한축구협회·나이키 간 ‘블랙아웃’(후원사 외 브랜드가 노출되지 않도록 축구화 상표 마크를 검은 펜으로 지우는 것) 조항이 불거진 틈을 타 거액의 지원을 제시하는 등 구애를 보냈지만 번번이 나이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50년간 삶·시대의 장면 생생히

    50년간 삶·시대의 장면 생생히

    지난 반세기 한국 사진 저널리즘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삶의 기억, 시대의 기록’전이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열린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홍인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최하는 대규모 사진전으로 전국 일간지, 통신사 사진기자들이 찍은 수백만점의 보도사진 가운데 300여점을 선보인다. 대연각 화재(1971년), 마더 테레사 수녀 방한(1981년),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파(1983년), 황영조의 마라톤 금메달 획득(1992), 숭례문 화재(2008년) 등 우리 근현대사를 속속들이 포착한 사진들이다. 이 가운데 서울신문 김동준 전 기자가 대연각 호텔 화재 현장을 담은 ‘필사의 탈출’은 UPI 사진상을 받은 화제작이다. 전시는 주제전과 본 전시, 특별전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제전 ‘사진으로 읽는 한국현대사’에선 1959년 미스코리아 진의 서울 태평로 퍼레이드 모습과 1964년 전투기를 타고 한반도 상공에서 촬영한 최초의 독도 항공 사진 등이 나온다.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록 사진 가운데 당시 언론에 실리지 못한 사진들을 모은 ‘34년 만의 약속-80년 5월, 그날의 사진’도 공개된다. 본 전시로는 지난 한 해 사진 중 우수작을 선정해 보여주는 한국보도사진전의 제50회 수상작 전시와 ‘현장의 사진기자’전이 함께 열린다. 특별전으로 ‘전설의 사진기자 3인’전과 ‘역대 대상 수상작’전도 펼쳐진다. ‘1960년 4월 18일의 고려대생 피습 사건’을 찍은 정범태(86), ‘1987년 6월 25일 78일의 가택연금에서 해제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찍은 전민조(70), 판문점을 출입하며 기록해 온 김녕만(65) 등 원로 사진기자 3명의 사진을 소개한다. 특별전에서는 사진기자의 카메라, 가방, 취재 완장 등의 변천사를 함께 보여준다. 성인 1만 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8000원. (02)733-9576∼7.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미래 영화인 위한 ‘시네마 클래스’

    CGV가 새달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 서대문구 CGV 신촌 아트레온에서 ‘시네마클래스’를 연다.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참가자들이 실습에도 참여하는 행사다. 제작 파트에서는 ‘완득이’의 이한 감독이 연출론을 강의하고 사나이픽처스의 한재덕 대표는 영화 제작 관련 정보를 전한다. CJ E&M 실무진은 ‘수상한 그녀’의 투자·배급 및 마케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상영 섹션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극장인 단성사부터 CGV컬처플렉스까지의 극장 변천사를 살핀다. 평론 섹션에서는 이동진 평론가, 철학자 강신주, 이상용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등이 강연한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이고 CGV 홈페이지(http://www.cgv.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케이블 하이라이트

    ■패닉룸(스크린 밤 11시) 멕은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고급주택으로 이사 온다. 그 집에는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안전한 공간 패닉룸이 있다. 그 안에는 별도의 전화선과 감시 카메라로 연결된 수많은 모니터, 그리고 생존을 위한 필수품 등도 갖춰져 있다. 한편 아직은 낯선 그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 그들 앞에 세 명의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몇 주 사이에 여성들이 살해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 수사 결과 피해 여성의 프로필과 살인 무기, 살해 수법 등이 4년 전에 벌어졌던 여성 살해 사건과 같은 것으로 밝혀진다. 윈체스터 형제는 4년 전 지옥으로 쫓아냈던 악마가 다시 돌아왔다고 판단하고 그 악마에게 빙의 됐던 제프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명탐정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코난과 일행은 ‘해변가 미스터리 투어’에 참가한다. 한편 행사가 열리는 호텔에서는 ‘나이트 바론’으로 변장한 투어 주최자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사람이 바로 강준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렇게 투어 참가자들이 모두 용의자로 몰리고, 명한과 천범수는 용의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컬렉션-어메이징 와일드: 조금 특별한 동물농장(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없는 가축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번 시간에는 매우 신기하거나 위험한 동물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키우는 이들을 찾았다. 번식 중인 식용 곤충부터 젖을 짜는 거미를 키우는 농장까지, 이들은 어떻게 농장을 일구고 있을까. ■J 골프 스페셜(J 골프 밤 11시) 세계 최초로 나이키의 혁신적인 기술이 접목된 신제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미국 포틀랜드에 있는 나이키 본사 및 연구센터인 ‘나이키 캠퍼스’를 투어하며 골프용품의 변천사를 확인한다. 골프의 신구 황제인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나이키의 어떤 기술을 골프에 접목시키는지 그 과정도 생생히 담아본다. ■아스테릭스(더 무비 밤 7시 20분) 율리어스 카이사르의 로마군들이 전 유럽을 함락시키며 승승장구할 때, 조그마한 갈리아 마을이 그들의 행진을 막는다. 체구는 왜소하지만 영리한 아스테릭스는 갈리아 마을의 대소사를 모두 해결해주는 만능 재주꾼이다. 한편 데트리투스는 갈리아 마을의 마법사가 만든 신비한 물약을 마시면 엄청난 괴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엄홍길 대장과 태백산 오르자!

    히말라야 16좌 정복의 전설 엄홍길 대장과 함께 아이들이 강원 태백으로 원정을 떠난다. 서울 강북구는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과 호연지기를 길러주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원정대’가 16~17일 이틀간 강원 태백시로 떠난다고 14일 밝혔다. 태백산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겨울 캠프에는 중학생 53명을 비롯해 박겸수 강북구청장, 엄 대장, 엄홍길휴먼재단과 강북청소년수련관 소속 산악지도자 등 70여명이 참가한다. 첫날인 16일 청소년수련관에 모여 출발한 뒤 태백산 8.5㎞ 구간 산행을 한다. 특히 태백산 최고봉인 장군봉(해발 1567m), 개천절 때마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제단,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한 망경사 등을 둘러보게 된다. 눈이 만들어낸 설국의 풍경은 덤이다. 이어 태백석탄박물관으로 가서 강원도 석탄산업의 변천사 등을 살펴본다. 이날 저녁엔 엄 대장의 강연을 듣는다. 높이 8000m 이상 되는 히말라야 16좌 완등과 관련한 경험담을 들으며 희망과 도전정신을 배운다. 둘째 날에는 태백시 장성동 ‘안전 테마 체험 파크’를 방문한다. 산불, 지진, 눈 피해, 풍수해, 대테러 등 다양한 재난과 관련된 체험을 해 보고 안전불감증을 해소한다. 2012년 시작한 희망원정대는 자연을 통해 호연지기를 길러줄 뿐 아니라 진로 문제와 고민 상담 등을 통한 멘토링 기능까지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학부모 간담회에 가면 자기 아이들이 대원으로 뽑히면 좋겠다는 얘기들을 많이 들어 뿌듯하다”면서 “희망원정대가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우리 아이들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한·미 방위분담금 타결] 한국은 ‘총액형’… 일본은 ‘소요 충족형’

    미국과 특별협정을 맺고 총액을 결정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실제 주둔비용 소요에 따라 분담금을 지원하는 ‘소요 충족형’ 방식을 취하며 분담 비용의 주체도 일본 정부라는 점에서 우리와 차이가 있다. 독일의 경우 ‘직접비용’(토지임대료, 기지이전비 분담)과 간접지원(면세 혜택)을 하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도 주둔 비용을 공동 분담해 우리와는 상황이 다르다. 2013년 말 현재 주둔 미군 수는 한국이 2만 8500명, 일본이 3만 6700명, 독일이 5만 500명 등이다. 주한미군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은 12일 발표된 9차 협정까지 총 9차례 체결됐다. 1991년 1차 특별협정의 방위비 분담금은 1억 5000만 달러(약 1073억원)로 시작했다. 1, 2차 협정은 1995년까지 3억 달러를 목표로 매년 점진적으로 분담금을 증액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1996년 3차 특별협정에서는 방식을 바꿔 전년도 분담금을 기준으로 매년 10%씩 증액하기로 하고 최초 3개년의 분담금도 일괄적으로 결정했다. 1997년 외환위기에 따라 1998년에는 3억 900만 달러에서 3억 1400만 달러로 재조정됐고, 이때부터 일부 원화 지급이 병행됐다. 2000년과 2001년 분담금은 실질 국내총생산(GDP) 변동률과 물가상승률을 적용해 결정됐다. 6차 협정인 2005년부터는 전액 원화 지급으로 바뀌었다. 당시 미국의 해외미군 재배치 계획에 따라 2008년까지 주한미군을 약 1만 2500명 감축하는 결정이 나오면서 예외적으로 전년도보다 분담금이 감액돼 2년 연속 6804억원이 배정됐다. 7차 특별협정(2007~2008년)은 전년도 분담금에 전전년도 물가상승률을 적용해 산출됐다. 예컨대 2008년 분담금 7415억원은 2007년 분담금(7255억원)에 2006년 물가상승률(2.2%)이 반영된 액수였다. 8차 특별협정에 따른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적용된 방위비 분담금은 전전년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했지만 4%를 상한선으로 적용했다. 일본처럼 협상 주기를 5년으로 바꾼 것도 이때였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한국사는 이해가 중요…역사흐름 알면 답 찾는 데 도움

    한국사는 이해가 중요…역사흐름 알면 답 찾는 데 도움

    대입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한국사는 꼭 넘어야 할 벽이다.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2% 부족’의 고배를 마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자주 출제됐던 부분을 정리하고, 지난해 7급 필기시험 한국사 과목에서 100점 만점을 맞은 합격자의 조언을 듣는다. 우선 5급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응시 전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고급) 성적을 미리 받아 놓아야 한다. 검정시험 성적표가 있어야 5급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검정시험은 연중 네 차례 시행된다. 올해 첫 시험(제22회)은 오는 25일 전국 52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결과는 다음 달 11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누리집(historyex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용기 에듀윌 강사는 “한국사 기출 문제를 분석했을 때 이번 시험에서도 수험생들에게 물어볼 주제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면서 “고급 문제의 경우 50문제 중 전·근대 시기 관련 문제는 30개, 근대 이후의 문제는 20개 정도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권 강사는 선사시대 내용에서는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 구분하기, 단군신화 및 8조법금 분석, 고조선 발달사 등이 주로 다뤄진다고 설명했다. 삼국시대는 6가야 연맹과 금관가야, 대가야 비교, 고구려·백제·신라 발전사, 임나일본부설 비판, 신라의 왕호 변천사, 수도·중심지 이동, 통일신라와 발해의 중앙행정 조직 등이 자주 등장한다. 고려시대의 경우 호족 정책, 지배세력의 변천사, 무신집권기 정치·경제·사회상, 공민왕의 개혁 정치, 대외 관계, 서경 천도 운동 등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삼국시대만큼이나 숙지해야 할 내용이 많은 조선시대에는 세종과 성종의 편찬사업, 고려와 조선의 지방행정 조직 비교, 성균관·서원·향교·서당 등의 구분, 붕당정치, 인조반정 이후 친명배금 정책과 광해군의 중립정치 비교, 영조와 정조의 개혁 정책, 세도정치 등이 수차례 활용됐다. 근대기에서는 흥선대원군의 개혁,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의 비교,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동학농민운동의 전개 과정,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등의 출제 빈도가 높다. 일제강점기는 시기별 일제 통치·경제 정책, 3·1운동과 6·10만세운동, 항일운동 간 비교, 임시정부 활동, 중일전쟁 이후 광복군·의용군 활동 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현대사에서는 모스크바 3상 회의, 정부 수립 과정, 6·25전쟁, 4·19혁명 및 5·16 군사정변, 유신 체제와 신군부 등장, 광주민주화운동과 더불어 6·10항쟁, 7·4 남북공동성명과 관련된 지식을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아영(28·여·일반행정직)씨는 지난해 시험 한국사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하지만 그 전 시험에서는 15점을 받고 크게 낙심한 바 있다. 박씨는 “2010년 생애 첫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점수가 15점이었다”면서 “비록 시험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른 것이라고 하지만 성적이 너무 나빠서 내가 우리나라 국민이 맞나 하는 생각도 했다”면서 웃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 다음으로 힘들었던 과목이었을 만큼 한국사가 번번이 발목을 잡았다”고 말하는 그가 만점을 받은 비결은 ‘많이 푸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 있었다. 박씨는 처음 한국사를 공부할 때 주변에서 추천하는 학습법을 그대로 따랐다. 요약 노트를 만들 시간에 기본서를 한 번이라도 더 읽고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 보라는 게 주위의 조언이었다. 2년 동안 같은 방법으로 공부했지만 점수는 늘 70~80점에 머물렀다. 변화가 필요했다. 그는 기본서를 바꾸는 일부터 시작했다. 박씨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으로 주제가 나뉜 가운데 역사적 사실이 시대별로 기술된 기본서를 골랐다”면서 “시간 순으로 적힌 책이 한국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험을 앞두고 15차례 이상 반복해 기본서를 정독했다. 또 법원직·경찰직·소방직 공무원 시험 등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 문제도 풀어 보면서 나름의 정리 작업을 병행했다. “문제를 풀면서 확실히 이해한 지문과 그렇지 않은 지문, 헷갈리기 쉬운 지문과 주의해야 할 지문을 따로 표시한 뒤 엑셀 파일로 정리했다”는 박씨는 “문제를 많이 푸는 일도 좋지만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푸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수험생활 3년차에 비로소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암기가 필요한 내용을 골라 공책에 담았다. 또 암기 내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바 ‘연표식 정리’를 활용했다. 그는 “역사적 사건들을 먼저 세기별로 크게 분류한 뒤 몇몇 주요 사건이 발생한 연도를 외우면서 공부했다”면서 “역사 흐름을 알면 어떤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정확히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지만 제한된 시간 안에 답을 빨리 찾으려면 주요 사건의 발생 연도는 암기하는 게 편하다”고 했다. 박씨는 네 차례 도전 끝에 공직에 진출했다. 그는 한국사 점수를 높이려 노력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제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내는 공무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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