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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한방’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장동민 소개팅에 김수미 “눈물”

    ‘최고의 한방’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장동민 소개팅에 김수미 “눈물”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의 ‘장가가기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방송한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5회에서는 세 아들의 ‘장가 프로젝트’를 시작한 김수미의 동분서주 인연 찾기와, 본격적으로 이어진 아들들의 1대1 소개팅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2.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3.6%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나아가 2049 시청률은 0.7%를 기록했으며, 방송 내내 프로그램명과 탁재훈, 장동민 등 출연진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3인방의 인연 만들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절친한 동생 박준금과 변정수를 부른 뒤 아들 3인방과 어울리는 여성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기세를 몰아 박준금과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방문, 외로운 아들들에게 어울릴 만한 짝을 분석했다. 엄마의 남다른 아들 사랑에 커플 매니저는 고정 수입과 안정적인 삶 등 현실적인 장애물을 언급하며 “눈높이를 낮추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수미 또한 ‘급 수긍’하며 한숨을 쉬었다. 김수미는 “셋 중 하나가 결혼에 성공하면 나를 봐서라도 잘 살지 않을까”라며, 진심으로 장가를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내 공감을 더했다. 며칠 후 김수미의 황금 인맥을 총 동원한 3인방의 소개팅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소개팅에 나선 장동민의 상대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첼리스트 조은혜 씨. 서로가 생애 첫 소개팅이라는 두 사람은 만남 초반 다소 어색해 했지만, 곧 ‘강아지’로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빠르게 친해졌다.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를 하나씩 알아가는 모습으로 “잘 될 것 같다”는 주변의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장동민은 상대방의 차분한 매력에 한껏 빠진 듯 다정다감한 소년미를 보였고, 조은혜 씨 또한 “직접 만나니 훨씬 매력 있으시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궜다. 소개팅 도중 평소 뜨거운 것을 못 먹는다는 장동민이 김이 나는 음식을 한 입에 넣자, 이를 지켜보던 김수미는 “(장동민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울컥하기도. 식사가 마무리될 때쯤 조은혜 씨는 간접적인 ‘애프터 신청’을 했고, 장동민은 “귀엽다”며 직접적인 마음을 표현해, 핑크빛 무드 속 소개팅이 마무리됐다. 뒤이어 탁재훈의 소개팅이 진행됐다. 잔뜩 긴장한 탁재훈 앞에 나타난 여성의 정체는 보컬 트레이너 김세희 씨. 배우 김민을 쏙 빼닮은 미모로 “재훈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는 김수미의 감탄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소개팅 직전 넘치던 자신감과 달리 말 한 마디 제대로 못 하는 ‘반전 면모’로 “재미가 없다”는 이상민의 원성을 들었다. 반면 김세희 씨는 어쩔 줄 몰라 하는 탁재훈을 다독이며 소개팅을 리드한 터. 자신감 넘치고 당찬 매력을 뿜어내 다음 주로 이어지는 결과에 기대감을 더했다. ‘결혼’이라는 목표에 가까워지게 된 아들들의 진땀 흘리는 모습과 더불어, 아들들의 짝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 엄마 김수미의 ‘진심’이 크게 돋보였다. ‘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고의 한방’ 장동민, 소개팅 포착 “미모의 첼리스트”

    ‘최고의 한방’ 장동민, 소개팅 포착 “미모의 첼리스트”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장동민이 버클리 음대 출신의 첼리스트와 생애 첫 소개팅을 진행하며, 가슴 속 숨겨둔 속내를 수줍게 고백한다. 장동민은 13일(오늘) 밤 10시 50분 5회를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을 통해 김수미가 다리를 놓아준 재원과 소개팅을 진행한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소개팅녀는 등장부터 출중한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동시에, “(세 아들 중에) 장동민 오빠와 소개팅을 해달라고 했다”고 밝혀 장내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평소답지 않게 안절부절 못하던 장동민은 차분한 성격의 소개팅녀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자, 마음 속에 담고 있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데뷔 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화내는 역할을 맡다 보니, 이후에도 계속 센 모습을 주문받게 됐다. 그러다 점차 캐릭터화 됐다. 평소에는 화내거나 다투는 것을 안 좋아한다”고 털어놓는 것. 이어 “누군가 손해 봐야 한다면 (제가) 손해보고 책임지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개팅 현장을 지켜보던 이상민은 “동민이가 평상시에는 말도 없고 진중하다”고 맞장구쳐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낸다. 김수미도 “동민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것을 보니 올해 안에 장가갈 것 같다”고 예언한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장동민과 소개팅녀의 모습에 전직 ‘연애 프로그램 마스터’다운 중계 실력을 발휘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두 사람의 속마음과 사소한 제스처까지 심층 분석하며, “제가 보기엔 잘 될 것 같아요”라고 남다른 촉을 세우는 터. 이상민의 예상대로 장동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서 ‘그린라이트’를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소개팅 상대가 장동민의 대표 예능 ‘더 지니어스’를 인상 깊게 본 후, 장동민과 만나보고 싶다는 의향을 드러내 1대1 만남이 전격 선사됐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나아가 “김수미가 장동민의 말실수 하나에도 가슴을 졸이고 눈물을 글썽이며 응원했다. ‘소개팅이 잘 안 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모습에서 진심으로 아들을 아끼는 엄마의 마음이 전해졌다. 진중하면서도 소년 같은 순수함으로 상대에게 어필한, ‘긴장백배’ 소개팅 현장을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MBN ‘최고의 한방’ 5회에서는 김수미가 세 아들을 장가보내기 위해 연예계 마당발 변정수와 박준금을 섭외해 ‘긴급회의’를 열고,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가 냉정한 현실을 맞닥뜨리는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최고의 한방’ 5회는 13일(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고의 한방’ 탁재훈-이상민-장동민, 결혼정보회사 방문 ‘남편감 1위는?’

    ‘최고의 한방’ 탁재훈-이상민-장동민, 결혼정보회사 방문 ‘남편감 1위는?’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생애 처음으로 진지한 소개팅에 나서, 이들의 ‘인생 반쪽 찾기’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5회를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에서는 ‘엄마’ 김수미의 지휘에 따라 본격적인 ‘결혼 프로젝트’에 돌입한 세 아들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의 신붓감 찾기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세 아들의 짝을 찾아주기 위해 연예계 대표 마당발인 변정수와 박준금을 긴급 호출하며 회의에 돌입한다. 나아가 박준금과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직접 찾아가 아들들의 현주소 파악에 나선다. 커플 매니저는 3인 중 남편감 선호도 1위가 장동민, 3위가 탁재훈이라고 밝힌다. 이어 만혼남녀들의 결혼 성사가 어려운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한다. 결국 김수미는 결혼정보회사와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다시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재원의 신붓감’을 섭외하는 데 성공한다. “이번이 생애 첫 소개팅”이라고 입을 모은 3인방은 서로 짠 듯이 검은 옷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작부터 엄마를 불안하게 만드는 터. 이들은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 여성과의 만남에 횡설수설한다. 또 잔뜩 긴장한 나머지 ‘전문 지식 자랑’에만 집중해 현장을 지켜보던 이들의 원성을 산다. 세 아들의 ‘기상천외 소개팅’ 현장이 웃음과 짠내를 동시에 유발할 전망이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그동안 결혼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세 아들이 김수미의 적극적인 추진력에 힘입어 사뭇 진지하게 소개팅에 임한다. 또한 소개팅에 참여한 세 여성들도 세 아들의 정보를 알고 자원해, 사전 분위기가 좋았다”고 귀띔했다. 이어 “이번 소개팅에서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프로 예능인’의 모습과는 달리 실수를 연발하는데, 서툴면서도 진솔한 세 사람의 ‘핑크빛’ 매력에 푹 빠지는 한 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BN ‘최고의 한방’은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학자금 대출 기부를 위한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시작한데 이어, 가임남녀들의 현실 고민을 반영한 ‘남성 혼전 건강검진’을 진행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리얼 에피소드를 다루며 매회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한방’ 5회는 13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로 무대 넘나드는 쇼호스트·방송인

    서로 무대 넘나드는 쇼호스트·방송인

    방송인도 홈쇼핑 출격 스타 파워 과시홈쇼핑 쇼호스트들과 방송인들이 서로의 무대를 넘나들며 ‘크로스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탁월한 방송 진행 능력과 특유의 예능감을 보유한 쇼호스트들은 TV 예능 프로그램에 진출해 인지도를 높이고, 스타들은 이름을 건 홈쇼핑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식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쇼호스트인 동지현은 지난달 8일 변정수, 최현석, 염경환과 함께 MBC ‘라디오스타’의 ‘팔이 피플’ 특집에 출연했다. 그가 홈쇼핑 ‘완판’ 노하우와 연매출 4000억원 판매 비법 등을 밝히자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오쇼핑 쇼호스트 이민웅도 최근 MBC ‘복면가왕’과 KBS2 ‘안녕하세요’ 등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홈쇼핑계의 박보검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인기를 모았다. 오는 25일에는 동씨와 함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오쇼핑 관계자는 “예능 프로를 통해 쇼호스트의 인지도가 상승하면 홈쇼핑 채널도 함께 홍보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쇼호스트들의 TV 진출을 지원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동씨의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그가 오쇼핑 채널에서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 ‘동가게’의 주문 금액은 전년 대비 29% 올랐다. 반대로 스타들은 홈쇼핑 채널에서 ‘셀럽 파워’를 보여 주고 있다. GS샵의 간판 프로그램인 쇼미더트렌드는 방송인 김새롬과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을 진행자로 내세워 트렌디한 패션 상품 소개와 스타일링 비법을 전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인 최화정도 오쇼핑에서 리빙, 뷰티, 식품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최화정쇼’를 진행하며 홈쇼핑 업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가수 슈퍼주니어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정규 앨범 발매와 컴백 공연을 했다. 당시 오쇼핑은 슈퍼주니어가 진행하는 ‘슈퍼마켓’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 다운점퍼를 판매했는데 50분 동안 1만 9000세트가 완판되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예전에는 홈쇼핑이 저가 상품을 판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프리미엄 전략으로 홈쇼핑의 이미지가 달라져 스타들이 거리낌 없이 출연할 수 있게 됐다”면서 “쇼호스트와 방송인들의 크로스 활약이 매출 신장 효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채널 간 경계는 더 허물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동지현 “연매출 4000억 비법? 판타지 심어줘야 한다”

    동지현 “연매출 4000억 비법? 판타지 심어줘야 한다”

    쇼호스트 동지현이 연매출 4000억의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동지현, 염경환, 변정수,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염경환에 대해 “관계자가 염경환 씨가 욕심이 많아서 쇼호스트가 하는 멘트까지 해버려서, 쇼호스트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스트”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동지현은 “제가 만약에 조언을 한다면, 돈을 쓰는지 안 쓰는지 모르게 해라”면서 “저는 화장품, 패션을 많이 판다. 이는 생필품이 아니라 현실에서 동떨어진 판타지를 심어줘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동지현은 “‘너는 이런 상황에 걸릴 거야. 그런데 이것 없지?’라는 마인드로 주문을 걸어야 한다”라고 특급 비법을 알렸다. 이를 들은 염경환은 “인정은 한다. 하지만 동지현 씨는 고급 코트나 명품 가방을 300개팔 때 저는 변기 클리너 1만 6000개 팔아야 한다. 말을 천천히 하면 못 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염경환, 아들 앞 대굴욕 고백 “아빠 X 쌌어?”[공식]

    ‘라디오스타’ 염경환, 아들 앞 대굴욕 고백 “아빠 X 쌌어?”[공식]

    개그맨 염경환이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에 출연해 이불에 똥 싼 사연을 털어놓으며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늘(8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 는 변정수, 최현석, 동지현, 염경환이 출연하는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염경환은 이불에 똥을 쌌다는 충격적인 사연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다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똥이 줄줄(?) 샜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 아들 은률이가 “아빠, 똥 쌌어?”라며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염경환은 베트남 영웅 박항서 감독을 언급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항서 감독에 대한 현지 반응을 전하며 그와의 만남을 추진했다고 밝힌 것. 과연 둘의 만남이 성사 됐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쇼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염경환은 홈쇼핑 방송을 한달에 무려 37개까지 했었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불어 그는 그만의 완판 비결을 자랑했는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특별한 비결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진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동지현 “연매출 4000억, 진실은...”

    ‘라디오스타’ 동지현 “연매출 4000억, 진실은...”

    쇼호스트 동지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 매출 4000억’의 진실과 ‘백지 수표’의 행방을 밝힌다. 이와 함께 홈쇼핑 ‘완판’ 노하우와 주부를 사로잡은 독특한 비결까지 털어놓으며 기대를 모은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변정수, 최현석, 동지현, 염경환이 출연하는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동지현은 ‘연 매출 4000억’의 진실을 밝히며 관심을 끈다. 동지현은 ‘쇼호스트계의 전지현’이라고 불리며 방송마다 수천억 원의 매출을 올린다고 알려진 바. 그녀는 자신의 계약 조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집중시켰다. 더불어 동지현은 ‘백지 수표’의 행방까지 언급하며 놀라움을 더한다. 이직을 결심한 그녀를 붙잡기 위해 백지 수표가 등장했던 것. 그녀의 대단한 행보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하는 가운데 과연 백지 수표의 행방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동지현은 MC들 중 이상형이 있다고 고백하며 시선을 끈다. 그녀는 독특한(?) 취향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과연 MC들 중 그녀의 독특한 취향을 저격한 사람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스트 중 유일한 ‘전문 쇼호스트’인 동지현은 ‘홈쇼핑 꿀팁’을 전수하며 관심을 끌 예정이다. “(고객들을) 다른 나라로 보내야 돼요”라며 마치 주술같은 화려한 언변으로 출연진들을 홀렸다고. 이어 주부를 공략한 핵심 비결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동지현은 자신도 못 파는 상품이 있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것’을 팔다가 방송에서 계속 잘렸다고 털어놓은 것. 반면, 염경환은 ‘이것’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동지현에게 조언을 건네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홈쇼핑 만렙’ 동지현이 유일하게 못 파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변정수 “홈쇼핑 매출, 90분 만에 6억원까지”

    ‘라디오스타’ 변정수 “홈쇼핑 매출, 90분 만에 6억원까지”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홈쇼핑 매출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변정수, 최현석, 동지현, 염경환이 출연하는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변정수 홈쇼핑 매출을 묻는 MC의 질문에 “제일 좋았을 때가 한 시간 반 정도 해서 6억 원”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변정수는 최현석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현석이 딱하다”는 변정수의 말에 최현석 역시 “변정수가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린다”고 반격을 가한 것. 둘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최현석이 변정수만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변정수는 란제리 디자인을 자세히 묘사하며 모두를 당황케 한다. 자신이 제품 디자인에 직접 관여한다고 밝히며 열띤 설명을 펼친 것. 이에 출연진들은 변정수의 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변정수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변정수, 딸과 해외 봉사 “국내 봉사하면 안될까요?” 요구에 일침

    변정수, 딸과 해외 봉사 “국내 봉사하면 안될까요?” 요구에 일침

    탤런트 변정수가 딸 유채원 양과 함께 해외봉사를 떠났다. 변정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가 8살 때부터 시작된 해외봉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맘센타 #가족봉사 #굿네이버스 15년 홍보대사 #해외봉사 #우간다 #새로운후원아동을찾아서 가족이 함께라서 좋구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변정수와 딸 유채원 양은 차를 타고 봉사 현장으로 가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멀리까지 가서 수고하시네요”, “일정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존경스럽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국내 봉사 해주시면 안될까요”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변정수는 “국내봉사는 플리마켓으로 매년 하고 있어요. 안 오셨군요. 이번에 오세요. 9월”이라는 답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변정수, 딸과 함께 한 화보컷 공개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

    변정수, 딸과 함께 한 화보컷 공개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

    변정수가 딸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8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채원 양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딸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다. 서로를 꼭 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변정수는 톱모델다운 남다른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정수는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딸 유채원 양은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엄마 덕분에 알록달록한 컬러 매치나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는 능력이 생겼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갑상선암 판정 당시 죽는다고 생각”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갑상선암 판정 당시 죽는다고 생각”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갑상선암 판정 당시 심경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변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성주는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셨다고 들었다. 지금은 완치가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변정수는 “굉장히 안 좋았는데 6년 전에 완전하게 완치됐다. 약도 안 먹는다”고 답했다. 변정수는 “그때 내가 솔직히 죽는다고 생각했다.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서 너무 놀라서 ‘난 어떻게 해야 하지?’ 하다가 유서를 쓴 뒤 내 재산들을 다 가족 명의로 이전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MC 안정환은 “완치된 지금은 다시 찾아왔냐”고 물었고, 변정수는 “다시 회수했다. 5년 됐는데 완치됐다는 거야. 그럼 다시 찾아와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부해’ 변정수 암투병 고백 “유서 남기고 재산 명의 이전”

    ‘냉부해’ 변정수 암투병 고백 “유서 남기고 재산 명의 이전”

    변정수가 암투병 당시를 회상한다. 15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변정수와 개그맨 박성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성광에 이어 이번 방송에는 톱 모델 변정수가 차원이 다른 에피소드와 함께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변정수는 본인을 소개하며 “과거에는 김풍 작가처럼 생겼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데뷔 초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던 변정수는 “당시 가수 이상은을 닮았다고 했다. 배구 선수 김연경을 닮기도 했다”고 과거 사진을 공개한다. 또 변정수는 톱모델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사는 워킹맘으로서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과거 ‘뉴욕 진출 1호 모델’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미국 런웨이에 올랐으나 오랜만에 만난 딸이 변정수에게 “이모”라고 부르자 충격을 받고 귀국한 일화를 전한다. 변정수는 갑상선 암 투병 당시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기며 모든 재산 명의를 남편과 딸들로 바꿨던 일화를 고백한다. 힘든 시절을 겪고 암이 완치된 상황. 이전한 재산 명의는 어떻게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화통한 말로 웃음을 안긴다. 오늘(15일) 오후 11시에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모델 변정수가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박성광에 이어 톱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변정수는 “26인치 허리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하고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었다”라며 혹독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변정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지만, 오늘 하루는 제대로 망가지고 싶다“고 선언하며 셰프들에게 ‘일탈 요리’를 주문했다. 이후 완성된 셰프들의 ‘일탈 요리’를 맛보며 ”녹는다! 국빈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흥이 오른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변정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이 보내 준 다양한 음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전인화가 준 음식과 김수미가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배들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께서 항상 반찬을 나눠주신다. 이렇게 반찬을 받는 사람은 나뿐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톱 모델 변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탈 요리’의 정체는 15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박성광, 살림 지식 대방출 “요리에 관심 많아”

    ‘냉장고를 부탁해’ 박성광, 살림 지식 대방출 “요리에 관심 많아”

    ‘냉장고를 부탁해’ 박성광이 살림 지식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박성광과 변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성광이 본인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프로 살림꾼’의 면모를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박성광은 “취사병’ 출신이라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 고 전했다. 이어 “자취 경력이 12년이라 집에서 요리를 직접 하는 편이다. 찌개류를 즐겨 만들고 가끔 짬뽕도 만들어 먹는다”고 전해 셰프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박성광의 냉장고 속에는 살림 전문가의 위엄이 느껴지는 다양한 식재료가 등장했다. 특히 냉장고 속에서 ‘쌀뜨물’이 발견되자 박성광은 “찌개 만들 때 육수로 사용하면 감칠맛이 난다. 설거지 할 땐 기름기 제거에도 탁월하다”라며 본인의 살림 팁을 전했다. 또한 신선한 보관을 위해 옷걸이에 걸어둔 바나나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박성광은 직접 운영하고 있는 포차에 내놓을 ‘신메뉴 요리’를 주문했다. 이어 “승리한 요리를 가게 메뉴판에 올릴 생각까지 있다”고 말해 셰프들은 박성광 포차의 신메뉴 등극을 걸고 불꽃 대결을 펼쳤다. ‘국민 배려남’에 이어 ‘살림 박사’로 등극한 박성광의 새로운 매력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8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이슈] 김아중 사망설은 어디에서 왔을까

    [SSEN이슈] 김아중 사망설은 어디에서 왔을까

    배우 김아중이 근거 없는 사망설로 곤욕을 치렀다. 14일 온라인상에는 배우 김아중이 사망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돌았다. “한 CF 모델로 데뷔,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해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 등을 받은 한 여배우가 13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누가 봐도 김아중이라고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일명 ‘찌라시’가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팬들은 놀랐고, 많은 이들 관심이 쏠렸다. 김아중 소속사 킹 엔터테인먼트 측은 갑자기 퍼진 괴소문에 여기저기서 연락을 받았을 것이고, 황당했을 것이다. 소속사 측은 “황당하다. 김아중은 지난 주부터 영화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며 “루머 유포 시 강경 대응하겠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김아중은 최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스핀오프 영화인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제)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 신호 위반 교통사고를 내 구설에 올랐지만, 지난해까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오며 끊임없이 얼굴을 비쳤다. 그런데 왜 그런 김아중에게 이런 괴소문이 붙었을까. 유명세(有名稅) : [명사] 세상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탓으로 당하는 불편이나 곤욕을 속되게 이르는 말. 연예인 등 유명인사에게 흔히 붙는 수식어 중 하나다. 돈으로 내는 세금은 아니지만, 이름이 알려진 인물인 만큼 누군가의 입방아에 오르고 또는 황당한 루머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 또한 그들을 몫이거니 치부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날 오후 갑자기 불거진 사망설이 사실이 아님이 알려지자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고, 네티즌 역시 금세 관심을 거뒀다. 그저 그가 받은 상처만이 남았다. 이는 비단 김아중만이 겪은 일은 아니다. 앞서 중년 가수 주현미와 배우 김혜정도 뜬금없는 ‘사망설’로 가슴앓이를 했다. 김혜정은 동명이인 배우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마치 본인이 사망한 것처럼 오보가 나와 직접 해명까지 해야 했다. 아직도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는 ‘김혜정 사망’이 뜬다. 트로트 가수 주현미도 에이즈 감염으로 사망했다는 소문에 한동안 골머리를 앓았다. 주현미가 에이즈 관련 단체에 후원했고,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7년 동안 전원생활을 했다는 게 괴소문이 생겨난 이유였다.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도 15년 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변정수가 SBS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차 밴을 타고 부산 해운대로 내려가던 중에 추돌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이었다. ‘충남 태안군 이원면 이원초등학교 앞 도로’라는 구체적 사고 장소와 사고 차량의 차종, 운전자 등 상세 정보가 기입된 찌라시였다. 루머에 의하면 변정수는 추돌 후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 괴소문에 변정수 친동생인 변정민은 사고가 난 언니를 찾으려고 수소문을 했고, 심장이 내려앉은 것 같은 경험을 해야 했다. 변정수는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0여 년이 지난 후에도 변정민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당 루머를 언급하며 가슴 아파했다. 이런 뜬 소문은 당사자와 그 주변인에게도 오랜 시간 상처로 남는다. 유명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우리는 모두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포털사이트에 한 네티즌이 올린 시시한 질문 글이 유난히 눈에 콕 박힌다. “‘유명세’라고 하는 세금도 있나요?” 네티즌 4명은 이 글에 공통적인 답변을 내놨다. “그런 세금은 없습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창완 중도 하차, 드라마 ‘사자’ 출연료 미지급+제작 중단 사태에 결국...

    김창완 중도 하차, 드라마 ‘사자’ 출연료 미지급+제작 중단 사태에 결국...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가 출연료 미지급 논란 등으로 촬영 지연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앞서 전해진 가운데, 일부 출연자가 하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9일 한 매체는 배우 김창완이 드라마 ‘사자’에서 중도 하차한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창완은 ‘사자’ 출연을 최종 고사,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작사와 연출진 간 갈등이 지속되며 촬영이 지연될 뿐 아니라 계약금 미지급 등 계약 조건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사자’ 측과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는 판단에서다. 김창완은 이번 드라마에서 천재 의사이자 과학자인 ‘우기훈’ 박사 역할로 캐스팅돼, 일부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이와 관련 ‘사자’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배우 박해진, 나나, 곽시양, 이기우, 박근형, 김창완, 박진주, 박철민, 변정수, 뉴이스트 렌 등이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최근 배우, 스태프 임금 미지급, 장태유 PD 예산 초과 요구, 작가 교체 요구 문제 등을 두고 제작사와 연출진 간 의견 대립을 빚은 바 있다. 현재 드라마 촬영은 중단된 상황이며, 재개 여부도 확실치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빅토리콘텐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네이버스 나눔 플리마켓 ‘희망트리 마켓’ 인기 후끈

    굿네이버스 나눔 플리마켓 ‘희망트리 마켓’ 인기 후끈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어반소스 카페에서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플리마켓 ‘희망트리 마켓’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희망트리 마켓’은 판매자와 소비자가 모두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나눔 플리마켓으로 수익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 용품부터 악세사리, 리빙 및 패션 상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됐으며 판매자들은 당일수익의 30% 이상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타 애장품 가치 경매 △버스킹 공연 △압화 책갈피 및 엽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방송인 전현무와 축구선수 이동국과 자녀인 오남매(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가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오프라인 ‘희망트리 마켓’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창원, 제주, 부산, 전주, 대구, 김해 지역에서 릴레이 나눔 플리마켓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희망트리 마켓’에는 다양한 셀럽들이 동참했다. 이동국 선수는 친필 싸인 유니폼 등을, 배우 이민호와 기부플랫폼 프로미즈(PROMIZ)는 이민호의 모자 등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모델 겸 배우 변정수, 가수 하하, 윤도현, 방송인 전현무, 배우 김규리, 송재희-지소연 부부는 다양한 패션 용품 등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개그맨 김재우는 인세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하기로 약속한 부부 에세이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넥서스북)‘와 커플모자 등의 물품을 전했고, 굿네이버스 가족 나눔대사로 활동하는 레이먼킴∙김지우 부부는 육아용품을 나눴다. 스타 애장품으로 진행되는 가치경매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굿네이버스 블로그에서는 희망트리 마켓의 일환으로 ‘스타 애장품 가치 릴레이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희망트리는 쉽고, 재미있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연말 캠페인”이라며 “추운 날씨 속에서 마음까지 얼어붙은 위기가정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희망트리 마켓’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올해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트리’는 2005년부터 진행된 굿네이버스의 대표 연말 캠페인으로 매년 다양한 컨셉으로 연말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희망트리 마켓’의 온라인 페이지나 검색창에 ‘희망트리 마켓’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정수 초대 헌법재판관 별세

    변정수 초대 헌법재판관 별세

    ‘미스터 소수의견’으로 불리며 헌법재판소의 각종 결정에서 소수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소수의견을 남긴 변정수 전 헌법재판관이 5일 87세로 별세했다. 전남 장흥 출신인 고인은 1988년 헌재 창설과 함께 1기 재판관으로 1994년까지 활동했으며, ‘사회보호법’과 ‘교수재임용 제도’ 등 당시 사회적 이목을 끌었던 헌법소원 사건에서 기본권 보호를 강조하는 소수의견을 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8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 용인 천주교묘역이다. (02)2258-5940.
  • 이영애, ‘통 큰 언니는 살아있다’ 어떤 우정 선물 했길래?

    이영애, ‘통 큰 언니는 살아있다’ 어떤 우정 선물 했길래?

    배우 이영애가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와 오윤아에게 우정의 선물을 보냈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의 사임당으로 단아한 이미지를 선사했던 배우 이영애가 SBS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 장서희와 오윤아를 응원하는 간식차를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20일 ‘언니는 살아있다!’ 야외 촬영 현장에는 배우 이영애가 보낸 간식차와 커피, 아이스크림차로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득원 촬영감독님, 서희야, 윤아야 힘내세요!”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간식차는 배우들 및 스태프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이영애와 장서희, 오윤아의 뜨거운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영애는 장서희와 과거 김수현 작가의 작품인 SBS ‘불꽃’에서 함께 출연,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연예계 절친으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또 서득원 촬영감독과 오윤아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외에도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 현장에는 출연 배우들과 절친인 연예인들의 응원 간식차가 끊이지 않아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의 OST를 부른 가수 김현정이 장서희에게 커피차를 보내내는가 하면, 배우 손예진과 엄지원도 절친 오윤아를 위해 아이스크림차와 커피차를 촬영 현장에 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극중 구필순으로 활약하고 있는 변정수는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시청률 20% 대박 기원’ 밥차를 제공하고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이런 배우들간의 뜨거운 응원과 열기로 지난 19일 38회 방송에서 시청률 전국 19.5%, 수도권 2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기록 행진을 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슈나인, 론칭 이틀만에 변정수의 첫 번째 추천 아이템 ‘타시아나 박스백’ 완판

    이슈나인, 론칭 이틀만에 변정수의 첫 번째 추천 아이템 ‘타시아나 박스백’ 완판

    지난 18일에 론칭한 이슈나인이 론칭 이틀만에 첫 번째 아이템인 타시아나 백 1차 초도물량이 완판 소식을 전했다. 웹진형 쇼핑몰 이슈나인은 배우 변정수가 직접 편집장이 되어 매주 웹진을 발행하고 그 주의 잇 아이템을 소개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론칭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슈나인은 패션, 뷰티 등 특정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슈나인의 콜렉션은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사용하는 제품마다 완판 신화를 이뤘던 변정수가 직접 셀렉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이슈나인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론칭 당일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1차 초도물량의 빠른 완판으로 현재는 타시아나 백의 계속되는 주문 문의에 2차 주문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선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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