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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의 탄생’ 이시영 “패리스 힐튼, 저리 가”

    ‘부자의 탄생’ 이시영 “패리스 힐튼, 저리 가”

    배우 이시영이 ‘트러블 메이커’를 선언, 화려한 변신을 시도한 ‘부자의 탄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시영은 오는 3월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팜므파탈의 상속녀 부태희 역을 맡아 ‘문제의 중심’에 선다. 영화 ‘홍길동의 후예’,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등에서 한 남자만 바라보는 착한 여자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것. 이시영은 최근 한 영화제 시상식에서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부태희’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를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이시영은 “태희는 세상의 모든 일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심하게 자신감이 넘치는 여인”이라고 부태희 역을 설명하면서 “이번 드라마에서는 과장된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고, 도도한 몸짓과 말투로 팜므파탈의 캐릭터를 제대로 살려볼 계획”이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그녀의 설명대로 부태희는 돈으로 모든 것을 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재벌가의 상속녀. 남자를 최고의 액세서리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타고난 미모와 팜므파탈의 성적매력을 활용한다. 그러나 두뇌를 채우는 데는 소홀, 넘치는 백치미를 주체하지 못하기도 한다. 한 마디로 한국의 ‘패리스 힐튼’인 셈이다.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재현하겠다”는 이시영은 트렌드를 앞서가는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 헤어스타일로 무장, 엣지있는 힐튼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보여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다다크리에이티브 그룹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미니앨범 ‘루팡’ 티저영상 섹시하네

    카라, 미니앨범 ‘루팡’ 티저영상 섹시하네

    걸그룹 카라가 미니 3집 앨범 ‘루팡’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미니 3집 앨범 ‘루팡’을 발매하는 카라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12일 오후 1시에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다. 카라는 ‘루팡’으로 변신한 새로운 콘셉트와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티저영상을 통해 더욱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카라는 설 연휴 이후 음원을 선 공개한 뒤 음반, 뮤직비디오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라는 컴백무대를 위해 막바지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분홍립스틱’ 박은혜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눈 멀죠”

    ‘분홍립스틱’ 박은혜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눈 멀죠”

    “사랑에 빠지면 다른 부분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가은이가 이해는 된다.” 11일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 에서 극중 가은 역을 맡고 있는 박은혜가 미란과의 관계를 모른 채 마냥 행복해 하고 있는 가은이 안타깝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이같이 말했다. 박은혜는 “앞으로 어려운 상황들을 잘 헤쳐 나가야 할 텐데 여리고 순수한 가은이가 상처 받게 될 모습을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다.” 고 덧붙였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는 주변의 반응이 가장 기쁘다는 박은혜. 하지만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이 될 때도 있다고. 연기를 함에 있어서는 실제 남편이 큰 힘이 된단다. 박은혜는 “극중 가은이가 정우에게 애교부리는 장면을 보더니 자신에게 하는 행동과 비슷하다며 웃었다.” 며 드라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해주는 남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 극의 전개에 대해서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 가은이가 분명히 변하겠지만 어떻게 진행될지는 잘 모른다. 나 역시 무척 궁금하다.” 며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 전개될 것이다.” 고 말했다. 또 ‘분홍 립스틱’ 에 출연하는 배우 모두가 훌륭한 연기자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끝으로 박은혜는 “오랜만에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변신이 필요한 작품이라 고민도 많다.” 며 “좋은 평가, 따끔한 지적 모두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노력한 성과가 있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차예련, ‘뱀파이어’ 파격 변신 화보

    배우 차예련이 섹시한 뱀파이어로 파격 변신했다.차예련은 오는 12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매거진 2010’에서 뱀파이어 콘셉트의 패션 화보를 공개한다.올 봄의 패션 트렌드를 담은 이번 화보에서 차예련은 7가지 스타일의 뱀파이어로 변신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특히 그린 색상의 원 숄 더 롱 드레스로 연출한 컷에서는 남성을 유혹하는 듯 과감한 포즈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또 강렬한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원피스 컷에서는 남성 모델과 키스를 할 듯 한 매혹적인 포즈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예련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이번 화보에서는 올 봄 스타일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을 예정. 파스텔 톤의 핑크 미니 원피스, 러플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 섹시한 매력의 시스루 블라우스 등 올 봄 유행할 ‘잇 아이템’들도 만나 볼 수 있다.화보 촬영에서 차예련은 프로답게 풍부한 표정과 눈빛, 과감하고 관능적인 포즈를 선보여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동료 박신혜가 응원차 깜짝 방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번 화보는 오는 12일부터 온스타일 아이닷컴(www.OnStylei.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공효진 “진짜 연애하는 거 아냐?”

    ‘파스타’ 공효진 “진짜 연애하는 거 아냐?”

    공효진이 MBC ‘파스타’ 속 유경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보이면서 ‘국민 귀염둥이’ 로 등극했다. 유경은 까칠한 쉐프 현욱(이선균 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면서 한층 더 사랑스러워졌다. 아울러 극 초반 ‘버럭’ 쉐프 현욱 앞에 한없이 수줍던 모습에서 주방 막내 은수(최재환 분)의 복귀를 설득하고 ‘라스페라’ 사장 김산(알렉스 분)의 편을 드는 등 강한 면모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사랑에 빠진 유경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유경이 애기처럼 웃을 때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연기가 자연스러워 실제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유경과 현욱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된다.” 는 등 유경 캐릭터에 빠진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유경과 현욱의 로맨스는 ‘파스타’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으로 꼽히고 있다. 로맨틱하고 진지한 여타 멜로 드라마와 달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유경은 찜질방, 커피숍 등 실제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에서 현욱과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웃음을 터트리는 등 좋아하는 감정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마저 사랑에 빠진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국민 귀염둥이’ 로 등극한 공효진과 버럭 셰프에서 달콤한 연인으로 변신하고 있는 이선균. 이들이 전하는 가슴 설레는 행복은 매주 월·화 밤 9시 55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새 앨범서 ‘괴도 루팡’ 변신

    카라, 새 앨범서 ‘괴도 루팡’ 변신

    카라가 미니앨범 자켓 촬영을 통해 변신의 귀재 루팡으로 변신했다. 카라는 오는 17일 미니 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켓 콘셉트에서 카라는 괴도 겸 명탐정인 변신의 귀재 루팡의 모습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해냈다. 카라는 “이번 앨범 콘셉트이자 타이틀곡인 ‘루팡’(Lupin)을 은유하여 복잡하고 힘든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응원함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변신이 귀재인 루팡과 같이 순수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변신을 거듭해가는 카라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카라는 앨범 자켓 이미지 공개에 이어 오는 12일엔 ‘루팡’의 티저 영상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김태희,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

    ‘제중원’ 김태희,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

    배우 김태희가 기생에서 의녀로 변신했다.김태희는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기생 미령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런 기생 미령이 이제는 의녀로 직업(?)을 갈아탄 것.김태희가 연기하는 극중 미령은 뛰어난 미모뿐만 아니라 그림과 노래 등 다양한 소질을 뽐내는 여인으로 심성이 착하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도 있다.사극에 첫 도전하는 김태희는 “기생의 옷차림을 하면 기생이 되고 의녀복을 입으면 순간 의녀로 변신한다.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전했다.한편 조선 최초의 기생 출신 의녀인 김태희의 활약과 박용우와 한혜진 사이에서 형성되는 미묘한 삼각 러브라인도 ‘제중원’의 또 하나의 재미요소가 될 예정이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행정] 친절한 도봉 만들기

    [현장행정] 친절한 도봉 만들기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전화응대 민원서비스 최우수구로 평가받은 도봉구가 친절행정 생활화를 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친절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도봉구는 매주 월요일 친절 조례를 시작으로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롤플레잉 교육, 전화친절 자가진단 프로그램 확대, 자신의 행동패턴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최선길 구청장은 “딱딱하고 권위적인 관(官)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주민에게 다가서는 구청으로 변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전화응대 민원서비스 최우수구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친절한 구청으로 변신 민원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롤플레잉’ 교육은 직원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금문숙(친절봉사팀)씨는 “나의 행동에 대해 민원인이 어떻게 느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달 10일 신규직원 77명에게 롤플레잉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과 접촉이 많은 동주민센터 직원 155명과 구청의 대표적인 민원관련 5개부서,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362명 등 모두 594명을 순차적으로 교육하기로 했다. 또 구는 스스로 본인의 친절도를 평가·개선할 수 있는 전화 친절 자가 진단 학습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바로 ‘마스터 코칭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화 안내음성에 따라 자신의 통화내역을 다시 듣고 자기진단·단점파악·보완개선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자신의 친절도가 자동적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1월 시범운영을 거쳐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운영 후 개인 평가결과 90점 이상 취득자가 운영 전에 비해 월평균 100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기반성으로 친절도 향상 나서 구는 직원 스스로 자신의 행동유형을 파악하는 DiSC 교육(Dominace·주도형, Influence·사교형, Steadiness·안정형, Conscientiousness·신중형)을 실시,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DiSC는 인간의 행동유형(성격)을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등 4가지로 분리한다. 따라서 자신의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비슷한 행동유형을 가진 동료를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즉 거울을 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같은 원리다. 구는 먼저 전직원을 대상으로 자기 행동 유형 파악(PPS·프로파일 진단)진단을 실시한다. 진단결과에 따라 DiSC유형으로 나눠 유형별 그룹 워크숍을 갖는다. 이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남택명 문화공보과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바로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라면서 “끊임없는 친절서비스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스마일 도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선민, 박선주와 손잡고 신곡 ‘놓치다’ 발매

    선민, 박선주와 손잡고 신곡 ‘놓치다’ 발매

    실력파 R&B 여가수 선민이 히트 작사가 박선주와 손잡고 신곡을 발매한다. 선민은 오는 17일 디지털 싱글 ‘놓치다’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바비킴’의 ‘사랑..그놈’, ‘김종국’의 ‘잘해주지마요’ 등 여러 히트곡을 만든 박선주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번 작업은 선민의 라디오 출연이 계기가 됐다. 지난해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에서 선민은 바비킴의 ‘사랑..그놈’을 부르게 됐고, 이를 접한 박선주가 직접 제안해 합동작업이 성사됐다. ‘놓치다’는 20대 여성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선민의 풍부한 가창력과 디렉터 박선주의 감성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녹음 당시 선민은 박선주로부터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앨범 발매를 앞둔 선민은 “박선주 선배님과 함께 작업하게 돼 영광이다. 선배님과의 작업으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선보여 기대가 많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민은 TV 음악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리잡는 전통시장 상품권] 도서관 만들고 서커스·연예인 초청도

    전통시장들이 고객 유인에 팔을 걷어붙였다. 제주지역 10개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있는 제주도상인연합회는 지난해 10월28일 인터넷 쇼핑몰과 콜센터(1588-0708)를 개관했다. 온라인 도전에 나섰고 전국 단위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제주의 전통시장과 상품 홍보의 일등공신이다. 콜센터는 직장여성을 위한 ‘장보기 사업’도 펼쳐 2만원 이상 주문시 집으로 배달 서비스도 한다. 강릉 성남시장에는 2월 중 도서관이 개관한다. 전통시장에 들어서는 전국 최초의 도서관이다. 각종 도서와 컴퓨터 등을 갖춰 아이를 데리고 장을 보는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한 것이다. 이벤트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선 시 도 있다. 부산자갈치시장에서는 설을 맞아 12일까지 매일 2차례 추억의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 중앙시장과 태평시장, 중리시장은 설을 앞두고 손님맞이 이벤트가 한창이다. 중앙·태평시장은 10일까지 각각 한복패션쇼와 경품큰잔치를, 중리시장은 연예인 초청 판촉행사와 경품 추첨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웨딩드레스 입은 강성연 “쇄골 매력 어때요?”

    웨딩드레스 입은 강성연 “쇄골 매력 어때요?”

    SBS ‘아내가 돌아왔다’ 에 출연중인 강성연의 웨딩스타일이 화제다. 극 중 강성연은 두번째 결혼식을 올리면서 드롭형 귀걸이에 쇄골을 강조한 웨딩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서 강성연은 조민기와의 첫 결혼식 장면에서 보였던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모습과 달리 화려하고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여기에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주효했다. 두 결혼식 장면에서 모두 쇄골을 강조한 튜브탑 드레스를 선택한 강성연이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티아라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때문. 특히 강성연이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는 업스타일 헤어에 잘 어울리는 2단 형의 드롭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물방울 다이아몬드 귀걸이로, 꽃 모티브의 디자인이 더해져 신부를 더욱 화사하고 돋보이게 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웨딩 스타일은 주얼리 매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미지로 연출 할 수 있다.” 며 “강성연씨처럼 튜브탑 웨딩드레스에 화려한 광채가 빛나는 드롭형의 물방울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선택하면 쇄골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뮈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채민서, 영화 위해 ‘쏙’ 뺐다

    엄정화·채민서, 영화 위해 ‘쏙’ 뺐다

    지난해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루게릭 환자로 분한 김명민이 2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올해는 채민서와 엄정화 등 여배우들이 과격한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다.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채식주의자’의 채민서는 8kg, 최근 촬영을 시작한 ‘베스트셀러’의 엄정화는 7kg을 줄였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채식주의자’에서 채민서는 악몽에 시달린 이후 거식증에 걸리는 영혜 역을 맡았다. 원래 가녀린 체형의 채민서는 8kg을 더 감량해 키 167cm에 41kg의 체중을 가진 극중 거식증 환자의 모습을 창백하게 질린 얼굴과 전라 누드로 실감나게 드러냈다. 채민서는 “급격한 체중 감량을 위해 혈액은행에서 피를 맞기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여자 김명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영화를 촬영하며 육식을 자제했다는 채민서는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감행해 촬영 후에도 위장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다.”며 감량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엄정화는 4월 개봉 예정인 스릴러 영화 ‘베스트셀러’에서 창작욕에 사로잡힌 히스테릭한 작가로 변신하기 위해 7kg을 감량했다. 그는 표절 의혹과 이혼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백희수로 분해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모습을 연출한다. 불안과 강박증에 시달리는 작가의 모습을 그리기 위해 강도 높은 감량을 시도한 엄정화는 평소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버리고 푸석거리는 머리와 화장기 없는 수척한 얼굴을 드러냈다. ‘베스트셀러’의 제작 관계자는 “엄정화의 예민함을 끌어올리기 위해 촬영이 있는 날이면 하루 종일 식사를 금했다.”고 밝혔다. 또 “감정선을 유지하기 위해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방송, CF 등 외부활동을 일절 중단한 엄정화는 촬영이 없는 크리스마스에도 서울에 올라가지 않고 혼자 광주 촬영장에 남아 있었다.”며 감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에코필름, 블루트리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 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변신

    ‘1박 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변신

    ’1박 2일’의 이수근이 괴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양반과 머슴 코너를 진행했다. 게임을 통해 머슴이 된 이수근은 양반이 된 MC몽을 극진히 대접했다. 하지만 게임 시간이 종료됨과 동시에 MC몽에게 분풀이를 했다. 이에 당황한 MC몽은 이수근을 다시 머슴으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MC몽은 머슴을 선정하는 게임으로 제기차기를 제안했다. MC몽은 “제기차기는 100개 넘게 할 수 있다.”라며 호언장담했다. 이에 동의한 멤버들은 OB팀과 YB팀으로 나눈 뒤, 돌아가면서 제기를 차 합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것으로 합의했다. OB팀의 강호동은 5개, 김C는 29개, 이수근은 3개를 차서 총 37개를 기록했다. 반면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종민으로 구성된 YB팀은 자신들이 선택한 게임임에도 불구, 부진을 면치 못해 결국 OB팀에 졌다. 다음날 아침, 양반과 머슴 놀이는 얼굴에 머슴 글자가 적혀 있는 사람이 머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이에 명석한(?) 이수근은 자신의 얼굴에 글자를 써 놓지 못하게 하기 위해, 검은색 테이프와 매직 등으로 괴물 분장을 한 채 잠을 자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역시 이수근은 똑똑한 개그맨이다. 괴물 분장이 정말 인상적이다.”, “이수근이 얼마나 머슴을 하기 싫었으면 분장을 했겠냐. 괴물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웃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최민성 “팔색조란 말 들으면 흥분 ”

    ‘파스타’ 최민성 “팔색조란 말 들으면 흥분 ”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오잖아요. 저도 될 때까지 할 거예요.” 확률 100%.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꿈의 확률. 하지만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 비가 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기 때문이다. 최근 한 커피숍에서 만난 신인 최민성은 인디언의 기우제를 얘기하며 당찬 각오를 내비쳤다.연기에 대한 ‘열정’ 이 승부수. “‘최민성이라는 배우가 있다’ 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그래서 망가지더라도 얼굴이나 이미지가 아닌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드릴려구요. 외적인 것은 언젠가는 소멸되니까요. 연기로 인정받고 롱런하는 게 제 꿈이예요.” 최근 인기몰이에 한창인 MBC ‘파스타’ 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극중 레스토랑 막내 ‘네모’. 유경(공효진 분)이 레스토랑을 떠나려할 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그의 모습에 “다른 사람들이 버럭 쉐프(이선균 분)를 외칠 때 난 네모를 외치겠다.” 는 시청자도 있을 정도였다. “기뻤어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장난기가 있으면서도 남자답게 끌어안아주는 모습이 제 모습이기도 하거든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최민성은 지난 2008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인기 아이돌 가수 역할을 맡은 그는 4일 만에 싱글앨범을 제작해 컬러링 곡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그 후 뮤지컬 ‘온에어’ 시즌3 와 영화 ‘여고괴담’ 을 거쳐 MBC ‘맨땅에 헤딩’ 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 “수비수 역을 맡은 ‘맨땅에 헤딩’ 에선 균형잡힌 몸매를 연출하기 위해 몸을 일부러 좀 불렸구요, ‘여고괴담’ 에선 고등학생 역이어서 근육질보다는 마른 체형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체형조절을)할 때는 좀 힘들지만 후에 결과물을 보고 나면 뿌듯하고 만족스럽더라구요.” 소년에서 남자로...‘팔색조’ 배우 꿈꾼다. 신인으로서 힘든 점도 있다. 촬영을 즐기고는 있지만 ‘파스타’ 촬영시 3분 분량의 촬영신을 위해 17시간을 대기한 적도 있다. 그래도 스스로를 ‘신생아’, ‘세포’ 라며 선배들에게 싹싹하게 군다. 또 다들 힘들기는 마찬가지라고. 역동적인 주방이 주 무대인만큼 어느 한 신도 대충 찍는 법이 없다. 어떤 신은 무려 300컷을 찍기도 했다. “촬영 초 감독님이 팔을 다치셔서 팔에 깁스를 한 채로 촬영을 했어요. 또 주방신이 힘들고 어려운 탓에 지금은 다들 후라이팬도 제법 잘 돌려요. 다들 자기만의 파스타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걸요?(웃음)” 최민성은 중학생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가 꿈이었다. 그 후 고등학교 시절 패션모델로 출발, 우연히 현 소속사 매니저의 눈에 띄면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고. 하지만 최민성은 캐릭터로 승부하고 싶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의 남성판 ‘미남은 괴로워’ 속 찌질남 캐릭터가 욕심이 나요. 개인적으로 반전을 참 좋아하거든요. 불행했던 주인공이 점차 완벽한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가슴에 와닿도록 표현해 보고 싶어요. 그 과정이 희망적이잖아요?” 사춘기 시절 그에게도 몇 년간의 성장통이 있었다. 희망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도 그 때부터 시작됐다. 물론 앞으로 부드러운 멜로물, 거친 액션물 등 다양한 연기를 하고픈 욕심도 있다. 팔색조란 말을 들을 때 가장 기분이 좋고 흥분이 되기 때문이란다. “배우 숀펜이나 에드워드 노튼처럼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어요. 굵직굵직한 연기를 하면서도 바보, 냉혈한 등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울한 날에는 우울한 느낌을, 기쁜 날에는 기쁜 날의 느낌을 살려서 저만의 아바타를 입고 연기를 해요.” 최민성을 한 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그는 한참을 골몰했다. “연기는 시간이 지나야 인정받는 부분도 있으니까 열심히 더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주름살도 하나씩 늘어야 전사나 관록이 느껴지잖아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저도 그걸 동경해요. 결론을 못 내겠네요. 음...소년과 남자 사이쯤 될까요?(웃음)”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전사 김하늘 “이쯤되면 저 도도하죠?”

    여전사 김하늘 “이쯤되면 저 도도하죠?”

    배우 김하늘이 도도한 여전사로 변신했다.김하늘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의 2010 봄 여름 비주얼룩을 통해 도도한 매력을 내뿜었다. 오는 6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의 과감한 변신에 맞춘 듯, 김하늘은 이번 촬영에서도 강렬한 세련미를 살려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였다.김하늘은 또 속눈썹에 풍성한 볼륨을 살린 깊은 눈매로 고혹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우아한 세틴 소재의 보랏빛 원숄더 드레스에 업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특히 ‘클리오’의 ‘오’ 탱크 볼륨 마스카라 광고 룩에서 보여진 김하늘은 빈틈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강조하고 도도하고 여유로운 표정을 더해 김하늘만의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업헤어 스타일과 핑크 컬러의 치크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더욱 강조했다.정현정 클리오 마컴부장은 “김하늘은 이날 촬영에서 기존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에 도전해 스타일 리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며 “자기 색깔이 분명한 유니크하고 세련된 룩을 100% 소화해 촬영 내내 ‘역시 김하늘이다.’라는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김하늘이 선보인 이번 2010 S/S 메이크업 트렌드는 ‘클리오’ 매거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 클리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 변신

    ‘1박2일’ 이수근 ‘탈 머슴’ 위해 괴물 변신

    ’1박 2일’의 이수근이 괴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양반과 머슴 코너를 진행했다. 게임을 통해 머슴이 된 이수근은 양반이 된 MC몽을 극진히 대접했다. 하지만 게임 시간이 종료됨과 동시에 MC몽에게 분풀이를 했다. 이에 당황한 MC몽은 이수근을 다시 머슴으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MC몽은 머슴을 선정하는 게임으로 제기차기를 제안했다. MC몽은 “제기차기는 100개 넘게 할 수 있다.”라며 호언장담했다. 이에 동의한 멤버들은 OB팀과 YB팀으로 나눈 뒤, 돌아가면서 제기를 차 합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것으로 합의했다. OB팀의 강호동은 5개, 김C는 29개, 이수근은 3개를 차서 총 37개를 기록했다. 반면 이승기, MC몽, 은지원 김종민으로 구성된 YB팀은 자신들이 선택한 게임임에도 불구, 부진을 면치 못해 결국 OB팀에 졌다. 다음날 아침, 양반과 머슴 놀이는 얼굴에 머슴 글자가 적혀 있는 사람이 머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이에 명석한(?) 이수근은 자신의 얼굴에 글자를 써 놓지 못하게 하기 위해, 검은색 테이프와 매직 등으로 괴물 분장을 한 채 잠을 자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역시 이수근은 똑똑한 개그맨이다. 괴물 분장이 정말 인상적이다.”, “이수근이 얼마나 머슴을 하기 싫었으면 분장을 했겠냐. 괴물로 변한 모습을 보고 크게 웃었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1박2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 이번엔 ‘타락한 목사’ 변신

    김명민, 이번엔 ‘타락한 목사’ 변신

    ‘연기 본좌’ 김명민이 스크린에서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을 한다. 김명민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비롯, ‘하얀거탑’의 장준혁 과장과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루게릭 환자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목사로 분한다. 스릴러 영화 ‘파괴된 사나이’(감독 우민호·제작 아이필름코퍼레이션)에서 김명민은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있던 목사였지만 5살 어린 딸의 유괴로 타락한 삶을 살아가는 남자 주영수를 연기한다. 그는 8년 후 딸이 유괴범과 함께 살아있다는 전화 한 통으로 필사의 사투를 시작하게 된다. 8일 공개된 ‘파괴된 사나이’의 스틸이미지는 하얀 목사 가운을 입고 열정적으로 설교하는 김명민의 모습이 담고 있다. 엄격해 보이는 표정과 단호한 손동작 등은 김명민의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김명민은 극중 유괴범으로부터 딸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부성애와 함께 상대를 압도하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 ‘파괴된 사나이’는 1월 말 크랭크인 해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명민 외에도 유괴범 루돌프 역에 엄기준, 극중 김명민의 아내 민경 역에 박주미 등 함께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왼쪽부터) ‘하얀거탑’, ‘파괴된 사나이’,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박시연, 파워풀 섹시 화보 ‘관심 집중’

    배우 박시연이 최근 ‘미스식스티’ 패션 화보를 통해 파워풀 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이탈리아 수입브랜드 미스식스티 (Misssixty)는 8일 ‘글래머러스 섹시’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한 영 캐릭터 캐주얼의 변신과 함께 박시연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박시연은 미스식스티가 제안하는 올 봄 유행 패션 화보 속에서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섹시미를 발휘함과 동시에 그녀만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팔색조 같은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강렬한 눈빛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미스식스티의 ‘박시연’ 화보 컷은 3월호 패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올 봄 ‘글래머러스 섹시미’를 뽐내고 싶은 여성들의 패션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영화 ‘마린보이’, KBS 2TV 드라마 ‘남자이야기’, SBS 버라이어티 ‘패밀리가 떴다’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연말 허리부상 악화로 휴식기를 가졌다. 박시연의 이번 화보 촬영은 부상 회복과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고있는 셈이다. 사진 = 미스식스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골프드라마 ‘버디버디’ 낙점

    유이, 골프드라마 ‘버디버디’ 낙점

    가수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SBS ‘미남이시네요’에 이어 다시 한 번 연기자로 변신한다.드라마제작사 그룹에이트는 5일 “드라마 ‘버디버디’(극본 권인찬·그룹에이트 작가팀, 연출 윤상호)의 주인공 성미수 역에 유이를 발탁했다.”고 밝혔다.유이가 연기하는 성미수는 어린시절 우연히 캐디 출신 엄마의 골프채를 손에 쥐면서 골프무림 정복에 나서는 강원도 산골소녀다. 가난한 환경을 갖고 있지만 가족을 생각하고 노력하는 캐릭터로 설정됐다. 제작진은 여주인공의 체력과 운동신경, 그리고 밝은 성격을 재현할 연기자로 유이를 낙점했다.‘버디버디’는 만화가 이현세 화백의 원작을 바탕으로 다이내믹 골프무협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해 산골소녀가 세계 최고의 골프여제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유이 외에도 극중 미수의 라이벌 민해령 역에 서지혜가, 남자주인공 존리 역에는 이용우가 캐스팅됐다. ‘버디버디’는 오는 10일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이달 안으로 캐스팅을 완료해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사진 = 그룹에이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구하라 “우리 ‘유인원 자매’ 됐어요”

    유리-구하라 “우리 ‘유인원 자매’ 됐어요”

    소녀시대 유리와 카라 구하라가 ‘유리 하라 인권보장위원회’(유인원)을 결성했다. 지난 5일 방영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구하라와 유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남성보장인권위원회’(남보원)을 패러디한 ‘유인원’을 조직해 힘을 합쳤다. 유리와 구하라는 프로그램 초반 시청자들이 ‘유리불패’, ‘하라불패’라는 별칭을 붙여줄 정도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방송 분량도 거의 없고 자신들의 캐릭터가 약해진 것을 느껴 ‘유인원’을 결성하게 된 것. 이날 유리는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유리는 “지난 방송에 혀 내밀고 자는 모습 내보내니까 시청률 좀 나아지셨습니까.”라고 외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 구하라는 현아를 향해 호통을 쳤다. 구하라는 “내가 만든 유치개그 네가(현아) 뭔데 따라하냐.”라고 말한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유리와 하나의 ‘유인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귀여운 반항아로 변신한 구하라와 유리가 너무 귀엽다.”, “앞으로 유인원의 대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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