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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모델 변신’ 차예련, 매혹적인 캣워크

    [NTN포토] ‘모델 변신’ 차예련, 매혹적인 캣워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열린 ‘MCM 2010 Spring/Summer Collection’에 차예련이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MCM의 이번 컬렉션은 상상의 공간 ‘파라다이스(PARADISE)’에서 받은 영감을 기반으로 봄의 꽃과 유혹을 상징하는 요소가 다양한 라인에 잘 녹아있다. 이날 행사에는 연기뿐 아니라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차예련이 컬렉션에 모델로 나섰으며, 월드스타 비의 멋진 공연이 행사를 빛내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노홍철, 삭발사진 또 유포 “이번엔 진짜?”

    ‘무도’ 노홍철, 삭발사진 또 유포 “이번엔 진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미션에 실패한 노홍철이 삭발 벌칙을 감행한 이후의 사진이 또 다시 나타났다. 지난 20일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다른 삭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삭발한 노홍철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됐다. 문제의 사진에는 ‘무한도전’ 200회 특집 공연 중 삭발한 채 춤을 추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진짜 살발을 시키다니 벌칙이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 속 노홍철의 삭발한 모습이 분장일 수도 있다는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무한도전’ 제작진은 최근 공개됐던 ‘2000회 가상 종방연’의 사진 속 노홍철의 삭발에 대해 “진짜 삭발이 아닌 분장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의 몸꽝 멤버로 꼽힌 노홍철과 정형돈, 길 등은 올해 신년을 맞아 몸짱으로 거듭나는 각자의 다이어트 계획을 선언했었다. 세 멤버는 목표한 다이어트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삭발을 하기로 벌칙을 정했고, 결국 노홍철만이 다이어트에 실패한 채 삭발 벌칙을 수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MBC 파업이 진행 중에 있어, 감량과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정형돈과 길, 미션에 실패한 노홍철의 삭발을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시기는 미정인 상태다. 사진 = 인터넷에 공개된 ‘무한도전’ 200회 특집 사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엠카’ 재출격..컴백무대 ‘굴욕’ 만회할까

    이효리, ‘엠카’ 재출격..컴백무대 ‘굴욕’ 만회할까

    기대에 못 미치는 컴백무대로 쓴 맛을 봤던 이효리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명예회복에 나선다. 이효리는 지난 15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지만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데 비해 팬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이효리의 퍼포먼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찬사보다 “어색하다.”, “힘에 겨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인 것. 그간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며 섹시함을 어필했던 이효리는 컴백무대에선 헐렁한 트레이닝패션 등 섹시와는 거리가 먼 3벌의 의상을 입고 나와 힙합여전사로의 변신을 꾀했다. 하지만 힙합의 파워풀함 대신 불안한 모습을 연출했고 실수를 범하는 등 무대 장악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효리는 가창력과 음악보다는 댄스, 퍼포먼스, 패션 등 비주얼적인 요소로 대중을 사로잡아왔던 터라 컴백무대에 대한 혹평은 그녀에게 치명적이다. 특히 천안함 여파로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이 결방되면서 지난 한 주간 혹평을 만회할 기회조차 없었다. 실제로 이효리의 타이틀곡 ‘치티치티뱅뱅’은 음원공개 10일, 컴백무대 6일 만에 각종 차트에서 하락세를 맞았다. 뿐만 아니라 음원공개와 동시에 앨범 수록곡 대부분이 차트 상위권에 올랐지만 현재는 하위권에서 제목을 찾아야 할 상황이다. 일주일 만에 찾아온 두 번째 무대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효리는 지난 일주일간 지속적인 혹평에 시달렸지만 동시에 다음 무대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벌었다. 하지만 2주간 정상을 지켜온 비의 독주 속에 ‘짐승돌’ 2PM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라 상황이 만만치 않다. 이효리가 그간 무대에서 발산했던 카리스마를 되찾아 대중의 마음까지 되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IT] 최신 IT제품, 의상도 ‘패셔니스타’

    [테이크아웃 IT] 최신 IT제품, 의상도 ‘패셔니스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아이폰에 ‘특별한 옷’을 입히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이폰 유저가 급격히 늘어난 최근, 옥션에서는 아이폰 스피커와 스탠드, 망원렌즈 등 관련 상품을 출시한 데 이어 아이폰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옥션 소형 디지털 기기 담당 이경은 CM은 “가장 기본 액세서리인 본체흠집 방지용 케이스(아이폰 케이스)가 한층 패셔너블 디자인과 소재로 등장했다.”며 “최근 다양한 IT기기들이 변신을 꾀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IT케이스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 플라스틱 저리 비켜! 후드티 입은 아이폰최근 아이폰 케이스가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봇물을 이루고 있다.옥션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아이폰 케이스가 일평균 80개 가량 판매되는 등 전달 동기대비 25%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이폰 케이스가 옷으로 변신한 케이스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폰이 옷을 입은 듯한 느낌에 ‘후드티 파우치’는 기모 소재로 제작된 후드티 모양의 케이스로 액정클리너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또한 운동화를 신은 듯 한 레이스업(lace-up)스타일의 ‘아이슈즈 아이폰 케이스’는 천연 실리콘 소재로 다양한 매듭법을 통해 아이폰을 보호하고 동시에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이다.아이폰에 꽂기만 하면 보이스 레코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폰 전용 ‘알약 마이크’도 인기다. 어학공부는 물론 강연이나 회의내용을 녹음, 긴급 상황에도 요긴하기 활용할 수 있는데다 깜찍한 디자인이 인기요인. 초소형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하며 아이튠에서 레코더를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된다.◆ 핸드백보다 더 예쁜 넷북 케이스넷북의 경우, 블랙, 그레이 등 어두운 단색 케이스가 주를 이뤘으나 최근 밀리터리, 마릴린먼로, 영자 신문 등 다양한 패턴을 입은 감각적인 케이스가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특히 하드 케이스보다 ‘파우치’로 불리는 소프트 케이스가 각광받는 요즘,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의 컬러 넷북 파우치가 인기다.‘양면 파우치’는 핑크, 그린, 퍼플 등 화려한 컬러의 양면을 사용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로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핸드백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 또한 ‘넷북 다이어리’는 다이어리 형태로 되어 있어 넷북을 쉽게 끼고 뺄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넷북을 꺼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넷북 케이스도 여성 전용시대예쁜 케이스를 선호하는 여성 소비자가 늘자 옥션에서는 ‘여성전용 노트북 가방’ 카테고리를 별도로 선보이며 여심(女心)을 사로잡고 있다.노트북 가방은 핑크, 블루, 그린 등의 파스텔톤 파우치가 주를 이루면서 소재와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1만 원대부터 14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또한 고급스러운 퀼팅소재에 스팽글로 장식된 ‘애비뉴욕 미나(Mina) 노트북 가방’은 대학생과 여성 직장인에게 인기가 높다.특히 서류가방을 연상케 하는 투박한 노트북 가방에 비해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잘 어울리고 깜찍한 미니 거울까지 달려 있어 핸드백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어 옥션에서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헬로키티’를 모티브로 한 넷북케이스는 물론 노트북파우치, 카메라케이스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 파우치가 부담스러우면, 스킨을 붙여봐!한층 얇아진 파우치와 가방임에도 부담스럽다면 ‘노트북 스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스킨을 노트북에 붙여주면 칙칙한 노트북이 화사하게 변신할 수 있으며 폭신한 재질이 외부 스크래치도 막아준다. 이에 옥션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부터 명화, 풍경 등 다양한 그래픽 스킨을 선보이고 있으며 마우스 스킨을 세트로 주문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노트북의 품명을 확인 후 전용스킨을 골라 구입할 수 있고 맞는 사이즈가 없을 경우 조금 큰 사이즈를 구매하여 직접 재단하는 것이 팁이다.사진=옥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강호동, 박명수에게 화환?..알고보니 ‘가짜’

    유재석-강호동, 박명수에게 화환?..알고보니 ‘가짜’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과 강호동으로부터 축하 화환을 받았다? 개그맨 김경진의 가짜 화환 사건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E!TV ‘거성쇼’ 촬영에서 유재석과 강호동의 이름이 적힌 채 MC 박명수에게 전달된 화환이 알고보니 가짜로 드러난 것. ‘거성쇼’ 멤버인 김영철, 황현희, 상추, 정희철 등과 함께 ‘일일흥신소’ 를 개업한 박명수는 개업을 축하하는 화환에 유재석의 이름이 적혀있자 “역시 통이 큰 사람이다.” 고 유재석을 칭찬했다. 뒤이어 강호동의 이름이 적힌 리본이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개그맨 김경진이 끙끙대며 들고 등장한 커다란 화환이 가짜 화환으로 밝혀지면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어떻게든 ‘거성쇼’ 제 6의 멤버가 되고 싶었던 김경진이 무리하게 준비했던 것. 한편 이날 멤버들은 셜록홈즈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차려 입고 한껏 멋을 내 사립탐정으로 변신했다. ‘납치된 미녀배우를 구해달라’ 는 해당 매니저의 가상 의뢰를 받고 박명수 팀과 김영철 팀으로 나뉘어져 야밤에 범인을 맹추격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23일 밤 12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 유승호의 연인으로 분했던 배우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박은빈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은빈은 ‘고서2’에서는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는 변신을 감행했다. ‘고사2’의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박은빈은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분한 세희와 절친 사이인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청소년상을 수상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고사2’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사2’의 유선동 감독은 “박은빈은 반복 촬영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역할 몰입을 보이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와 김범, 남규리 등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냈던 ‘고사’ 전편에 이어 ‘고사2’ 역시 황정음과 윤시윤, 지연, 박은빈 등 신예 스타들과 중견 배우 김수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고사2’, ‘선덕여왕’의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가 찾는 여자는?”..E채널 ‘여자는 다그래’ 스타트

    “여자가 찾는 여자는?”..E채널 ‘여자는 다그래’ 스타트

    여자라면 다 공감하고 남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하는 지극히 평범한 세 여자의 일상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황인영, 오주은, 정양이 오락채널 E채널이 최초로 제작하는 정극 드라마 ‘여자는 다그래’에 전격 캐스팅됐다. 안티에이징 드라마 ‘여자는 다그래’는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는 여성들의 일상을 디테일하고 코믹하게 담았다. 세 여주인공은 각각 돌싱녀, 골드미스, 유부녀로 처지는 다르지만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사투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오는 30일(금) 밤 11시 첫 방송에서는 세 여자가 생각하는 결혼과 명품백에 관한 거침없는 수다가 방송된다. 그리고 그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직장상사인 김준우(정이안)와의 첫 만남이 불러오는 갖가지 해프닝을 통해 여성의 심리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며 방송복귀를 선언한 ‘학다리 미녀’ 황인영은 어린 나이에 사랑만 믿고 무일푼 남자와 결혼했다가 죽도록 고생하고 혼자가 된 ‘돌싱녀’ 나윤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분위기 파악을 못해 여자들의 적이 되기 쉬운 스타일로 이혼 뒤에는 다시 남자에게 편하게 기대 살고 싶어하는 캐릭터다. 정양의 연기변신도 주목된다. 정양은 일찌감치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가진 8년차 유부녀 송주남 역을 맡았다. 또 ‘골드미스’ 모설희 역의 오주은은 세 명 중 맏언니로서 오직 일만이 인생에 전부인 커리어우먼으로 ‘노처녀’가 아닌 ‘골드미스’로 불리는 것이 진정 멋진 삶이라고 생각하며 고군분투한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배우 장신영이 엘르 스포츠(ELLE SPORT)의 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장신영은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건강하고 섹시한 여성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비키니 스타일의 톱과 사슬 패턴 와이드 팬츠, 스트라이프 니트 등으로 리조트 룩을 완성한 장신영은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정한 욕망’(TRUE DESIRE)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남자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한 장신영의 내면에 있는 욕망에 대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며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보여준다. 화보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진행된 장신영의 화보 촬영은 여성 사진작가 조선희를 비롯, 여성 스태프들의 작품으로 섬세한 여자의 심리를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장신영의 변신을 담은 이번 화보는 패션잡지 ‘엘르’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유사라, 투나이스 뮤비서 섹시변신

    ‘얼짱’ 유사라, 투나이스 뮤비서 섹시변신

    ‘공대 얼짱’ 유사라가 첫 연기에 도전한 그룹 2NISE(투나이스) 뮤직비디오에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유사라는 21일 공개된 투나이스의 신곡 ‘왜이래’ 뮤직비디오에서 비키니, 드레스, 캐주얼 등의 의상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유사라는 앞서 공개된 30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뒤 연일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풀버전 뮤직비디오에서 유사라는 더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여 또 한 번 폭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 뮤직비디오는 1인칭이라는 독특한 시점에 투나이스만의 세련된 음악, 쥬얼리의 하주연의 랩 피쳐링 등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졌다는 평이다. 한편 투나이스는 앨범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그룹이다. 타이틀곡 ‘왜이래’는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그루브한 리듬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곡으로 남녀 간의 가벼운 만남과 진정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자극적으로 표현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엄정화의 ‘베스트셀러’, ‘타이탄’ 눌렀다...흥행 1위

    ’베스트셀러’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을 끌어내렸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는 지난 19일 하루동안 전국 2만5946명의 관객을 동원(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해 ‘타이탄’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타이탄’은 같은 기간 전국 2만3009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약 235만명. 영화 ‘베스트셀러’는 미스터리와 액션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한 장르 영화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다. 표절이라는 민감한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는 이 영화에서 엄정화는 주인공 백희수 작가로 분해 호러퀸으로서의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사진=영화 ‘베스트셀러’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파격 ‘란제리룩’에 팬들 “OH!”

    박진희, 파격 ‘란제리룩’에 팬들 “OH!”

    배우 박진희가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로 네티즌들을 열광케 했다. 박진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장식하는 화보 촬영에 임했다. 명품 란제리를 입고 촬영장에 들어선 박진희는 과감한 표정과 섹시한 몸매로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박진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기존의 발랄하고 청순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다소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모델로 분해 뭇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화보 속 박진희는 명품 속옷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를 걸치고 섹시한 포즈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로맨틱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박진희는 자신이 직접 의상을 선정하고 메이크업에 참여해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뒤에 숨어있는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박진희는 몰입도가 대단한 배우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그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과감한 표정으로 특별한 매력을 화보 속에 충분히 담아냈다.”고 밝혔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객원칼럼]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의 빛과 그림자/정인학 언론인

    [객원칼럼]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의 빛과 그림자/정인학 언론인

    한국 원자력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원자력 발전을 시작한 지 불과 32년 만에 세계 원자력의 총아로 떠오르며 세계 속의 원자력으로 탈바꿈을 시작한다. 세계 원자력의 맹주격인 프랑스 아레바를 제치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원자력 발전 수출을 성사시킨 데 이어 이번엔 핵안보정상회의 두번째 회의를 주최하게 되었다. 핵안보정상회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완장을 두르고 거들먹거리던 감시 일변도의 세계 원자력 정책과는 출발점이 다르다. 세계 각국이 감시자 겸 피감시자의 당사자가 되어 스스로 원자력을 평화적으로만 활용토록 하자는 새로운 지평이다. 핵안보정상회의 개최는 세계 원자력 정책에서 방관자였던 한국을 주연 배우로 변신시키는 정상 외교의 쾌거일 것이다. 한국의 원자력은 발전량으로 보면 세계 다섯 번째이고, 원자력 발전 기술의 중요 지표인 발전소 이용률은 93%를 웃도는 세계 최고다. 원자력 발전소 하나를 건설해 내는 기간은 50개월 남짓으로 세계 정상의 기술력과 건설공정 관리력을 보유하고 있다. 원자력은 국내 전기의 40%를 감당하고 있으며 석탄의 절반, 석유나 가스의 25%에 불과한 싼 값으로 전기를 공급해 준다. 그러나 화려한 한국 원자력의 뒤안길에는 그 금자탑만큼이나 길고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이는 정부가 정상외교로 일궈낸 원자력 수출에 이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를 한국 원자력이 세계 원자력으로 도약하는 구름판으로 삼기 위해서 극복해야 할 독소들이다. 지난해 7월이었다. UAE의 원자력 발전소 수주 경쟁이 본격화될 무렵이었다. 한 유력 신문이 원전 수출 과정에서 유념해야 할 과제를 다룬 기사를 내보냈다. 그러자 한국 원자력 전체를 관장하는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신문 보도를 원전 수출을 훼방하려는 악(惡)으로 규정하고, 내부 제보자를 찾기 위해 사원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은 물론 이메일과 회사전화 통화기록을 샅샅이 뒤졌다. 신문 보도 내용은 사실이었지만 최고 경영자의 지시로 빚어진 소동은 보름이 넘게 이어졌다. 시시비비를 떠나 외부 지적은 악이라고 배격하는 한국 원자력의 극단적인 기밀주의가 빚어낸 안쓰러운 해프닝이었다. 극단적인 기밀주의는 자칫 공기업의 혼(魂)마저 망각하게 하기 십상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19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하도록 되어 있다.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지난해 6월, 6.25%의 표면금리로 5년 후에 갚기로 하고 해외에서 10억달러를 차입했다. 문제는 6.25%의 이자를 주고 외화를 빌려서 이익이 생기면 70% 범위 내에서 배당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프랑스 아레바사에 무려 1억 2900만유로를 투자했다는 점이다. 아레바의 핵농축 사업이 이익을 낼 때까지 무이자로 사업자금을 대준 셈이었다. 내부적으로 문제가 안 될 리 없었다. 이사회 역시 그냥 넘어갈 리 없었다.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전체 차입금의 13%가 그대로 넘어갔다. 개인 기업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경영적 판단이었다. 더구나 당시 프랑스 아레바사와는 UAE 원전 수출을 놓고 사생결단을 하던 터였다. 우리는 자동차, 반도체 기술을 처음에 모두 다른 나라에서 배웠다. 그들을 따라잡으려고 몸부림쳤고, 그리고 지금은 맨 앞자리에 섰다. 기계적 기술을 완성하는 한편 글로벌 기업다운 기업문화를 만들어 냈다. 지금 세계의 원자력으로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한국 원자력은 자기 보호적인 기밀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원자력 사람들’이 독점했던 한국의 원자력을 국민의 원자력이 되도록 벽을 허물어야 한다. 그리고 세계 기업의 혼을 형상화해야 한다. 극단적 기밀주의와 국민의 무관심에 편승한 반기업적 원자력 경영을 반성해야 한다. 정부가 외교적으로 마련해 준 한국 원자력의 도약대를 결코 헛디뎌서는 안 될 것이다.
  • 박진희 특별한 화보 촬영 “섹시한걸”

    박진희 특별한 화보 촬영 “섹시한걸”

    배우 박진희가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로 네티즌들을 열광케 했다. 박진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장식하는 화보 촬영에 임했다. 명품 란제리를 입고 촬영장에 들어선 박진희는 과감한 표정과 섹시한 몸매로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박진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기존의 발랄하고 청순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다소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모델로 분해 뭇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화보 속 박진희는 명품 속옷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를 걸치고 섹시한 포즈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로맨틱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박진희는 자신이 직접 의상을 선정하고 메이크업에 참여해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을 기획한 에디터는 기존의 털털하고 시원한 매력 뒤에 숨어있는 박진희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박진희는 몰입도가 대단한 배우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그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과감한 표정으로 특별한 매력을 화보 속에 충분히 담아냈다.”고 밝혔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그룹 노라조가 변신했다. 노라조는 20일 정규 4집 음반을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 곡으로 정한 탓에 음반 타이틀도 ‘환골탈태’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노라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여전하다. 멤버들은 일명 ‘11월 11일 11시 11분 댄스’를 통해 자신들의 전매특허인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새 음반에는 1집부터 자작곡 시리즈로 진행되는 ‘사랑가’ 4번째 이야기인 ‘러브파이터’를 비롯해 경쾌한 분위기의 ‘정신줄을 놓자’, ‘외계인’, 명랑하고 상쾌한 분위기의 ‘하바바움파’, 클럽세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북(BOOK)’ 등의 곡이 수록된다. 한편 노라조는 이번 앨범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나 출신 탤런트 혹독한 ‘발연기’ 논란 왜?

    아나 출신 탤런트 혹독한 ‘발연기’ 논란 왜?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옷을 갈아 입은 스타들이 브라운관을 수놓고 있다.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않은 정갈한 연기에서 180도 이미지를 변신한 파격적인 역할까지 시도하는 등 그들의 도전은 끝이 없다. 그러나 늘 그들의 활동에 박수가 뒤따르는 건 아니다. 오히려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선입견에 부딪히고 대중의 높은 기대치 넘지 못해 다른 탤런트보다 더욱 혹독한 비판을 받는다. 시청자들의 따끔한 질책에서 연기자 변신 8년 차 임성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KBS 대표 아나운서에서 돌연 연기자를 선언, 조연부터 차근차근 계단을 밟고 있는 임성민이지만 여전히 그녀의 연기력은 논란의 중심에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사극 ‘동이’에서 임성민은 감찰부의 냉혹한 2인자 유상궁 역을 맡았으나 다소 경직된 표정과 국어책을 읽는 듯한 대사처리로 “극에 대한 몰입을 해쳤다.”는 부정적인 반응에 직면했다. 실제로 그녀는 위엄 있으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쏘아붙여야 할 “발칙한 것. 감히 천비 주제에 감찰부를 농락하겠다?” 등 대사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오히려 실소마저 터져 나왔다는 시청자들의 감상평이 줄을 이었다. KBS 예능을 종횡무진한 스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향한 최송현 역시 최근 혹독한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 마혜리(김소연)의 선배 진정선 검사 역을 맡았으나 눈만 동그랗게 뜬 일명 ‘발연기’를 펼쳤다는 오명을 뒤집어 썼다. 최송현은 이 드라마를 위해서 긴머리를 단발로 싹둑 자르고 검은색 안경을 쓰는 등 이미지 변신을 꾀했으나 아나운서답지 않은 웅얼거리는 발성을 지적당했다. 더불어 마혜리에 비해 캐릭터의 존재감이 너무 미비하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들이 이처럼 호된 연기 신고식을 치르는 이유는 높은 지명도와 연기 경험의 부조화에서 나온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아나운서로 쌓은 높은 지명도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다는 것. 연기 경험을 차근차근 쌓기도 전에 대중의 높은 기대치에 부딪혀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논란에 종종 휩싸이곤 한다. 또 이지적이고 고상한 이미지로 포장된 아나운서의 이미지를 버리는 것도 아나운서 출신 배우들이 넘어야 할 산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붉은악마 변신 “응원전 함께 하고파”

    티아라, 붉은악마 변신 “응원전 함께 하고파”

    티아라가 페이스페인팅에 이어 붉은악마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20일 ‘월드컵 응원가’ 뮤직비디오 두 번째 스틸컷을 공개하며 “그동안 월드컵을 위해 티아라만의 색깔로 준비한 음악으로 우리나라 월드컵 16강 진출 응원전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공개했던 스틸컷에서 만국기 콘셉트로 얼굴에 각 나라의 국기를 그려 넣었던 티아라는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깜찍한 붉은악마로 변신했다. 스틸컷을 본 팬들은 “티아라의 페이스 페인팅과 월드컵 의상을 입은 모습에 벌써 월드컵 열기가 느껴진다.”, “빨리 월드컵이 다가와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3일 공개될 예정인 이번 월드컵 응원가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으로 500명의 합창단이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함께 부른 듯 한 웅장함을 더했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어디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 음악을 듣고 평가해 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인조 컴백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로 인기몰이

    3인조 컴백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로 인기몰이

    3인조로 팀을 재편한 남성그룹 먼데이키즈의 신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앨범 수록곡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흩어져’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한상원이 만든 업템포 발라드곡이며,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나는 멤버 이진성이 만든 노래다. 이에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으로 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먼데이키즈는 5월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먼데이키즈는 2008년 멤버 고(故) 김민수를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잃은 후 3인조로 변신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효진, 상큼 발랄 여름향기 패션화보

    김효진, 상큼 발랄 여름향기 패션화보

    배우 김효진이 상큼하고 발랄한 ‘여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김효진은 최근 패션지 ‘나일론’과 함께 캐주얼 브랜드 ‘갭(Gap)’의 섬머 컬렉션 화보를 촬영했다.이날 촬영에서 김효진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도 뽐냈다. 김효진은 화려한 프린트가 들어간 선드레스와 데님 숏팬츠 등을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했다.화보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김효진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며 “베테랑 모델다운 능숙한 포즈와 연기 덕분에 촬영도 수월했다.”고 칭찬했다.한편 김효진은 최근 김수현 감독의 영화 ‘창피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갭(Gap)’ 섬머 컬렉션 화보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나일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 카리스마 男으로 대변신

    ‘신데렐라 언니’ 천정명, 카리스마 男으로 대변신

    기훈(천정명 분)이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 변신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미소를 띠며 은조(문근영 분)와 효선(서우 분)의 키다리아저씨 역을 했던 기훈이 싸늘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8년 전 기훈은 은조로부터 “뭐 뜯어먹을게 있다고 웃어?” 라는 독설을 들었을 정도로 미소를 곧잘 짓던 듬직한 청년이었다. 하지만 말없이 떠났던 ‘대성참도가’ 로 다시 돌아온 지금,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은조에게 “안 쫓아가. 붙잡아달라고도 안 할 거야.” 라고 외치는가 하면 오는 21일과 22일 방송분에서는 울먹이는 효선에게조차 “울지마!” “집어치워!” 라고 독한 말을 내뱉는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분에서 기훈은 ‘대성 참도가’ 를 삼키려는 아버지 홍회장에게 “한 가지만 약속해주세요. 대성도가를 갖게 되시면 바로 저한테 넘겨주세요. 약속해주시면, 일 시작 하겠습니다.” 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대해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기훈의 변신은 앞으로 펼쳐질 은조와 기훈, 서우 세 사람의 가슴 에이는 사랑을 위한 단계일 뿐이다. 왜 기훈이 변신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로 인해 기훈의 마음은 얼마나 애끓게 될지 지켜봐달라.” 고 전했다. 한편 ‘신데렐라 언니’ 는 지난 14일 20.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시련의 아픔 담은 새 앨범 공개

    2PM, 시련의 아픔 담은 새 앨범 공개

    그룹 2PM이 새 앨범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2PM은 19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각종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성숙해진 2PM의 음악적 감각을 여섯 개의 트랙에 담아냈다. 멤버들은 부드럽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공개된 ‘돈트 스톱 캔트 스톱’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이 겪은 시련의 아픔, 또 그 과정을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이 담겨있는 노래. 가슴 아픈 시간을 관통해온 멤버들의 더욱 깊이 있고 성숙된 보이스와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는 평이다. 또 타이틀곡 ‘위다웃 유’(Without U)는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 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노래했다.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피아노 메인 테마 연주가 반복되며 강한 인상을 주고 아날로그 악기인 피아노와 전자악기인 신서사이져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JYP 측은 “이번 싱글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의 아픔과 그 과정을 응원해 준 팬들의 사랑이 담겨 있다.”며 “특히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2PM만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PM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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