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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스 신사, 가제트형사 ’7 pocket’재킷 출시

    닥스 신사, 가제트형사 ’7 pocket’재킷 출시

    LG패션 닥스 신사는 14일 가제트 형사처럼 만능 팔을 갖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7 pocket재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7 pocket 재킷은 재킷 안에 7개의 포켓을 달아 여행 시 필요한 여권과 지갑, 다양한 서류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일반 재킷의 경우 포켓의 수가 늘어나면 재킷 전체가 늘어져 실루엣이 망가지지만 7 pocket 재킷은 이런 단점을 보완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게끔 디자인 됐다.포켓은 탄탄한 박음질과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해 입으면 자신의 몸에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피트 되는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편리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가제트형사로 변신할 수 있는 7 pocket 재킷은 트래블 재킷 시리즈 첫 번째로 아프리카 대자연의 초원을 떠올리게 하는 “Flying to Kenya” 컨셉으로 했다. 비즈니스와 휴양을 목적으로 여행의 떠나는 이들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다.사진 = LG패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찬양, 15kg감량 모습 화제..티맥스로 데뷔

    주찬양, 15kg감량 모습 화제..티맥스로 데뷔

    티맥스(T-MAX) 새 멤버 주찬양이 몸무게 15kg 감량한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주찬양은 출중한 실력에도 불구, 외모로 인해 번번히 오디션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이에 데뷔를 앞두고 수개월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15kg을 감량해 시크하면서도 샤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주찬양의 변신이 담긴 스틸컷은 티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찬양의 15kg 감량이 주목받는 이유는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과의 묘한 인연 때문이다. 앞서 서인국 역시 15kg를 감량하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티맥스의 새로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하는 주찬양은 서인국과 2라운드 격돌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티맥스 소속사 측은 “주찬양은 그동안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단시간에 15kg 감량이라는 놀라운 성과도 주찬양이 가진 엄청난 위력의 일부분이다. 앞으로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주찬양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찬양과 박한비가 새롭게 합류한 티맥스는 5월 말 정규 1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주찬양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 수많은 곡들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하고 아이돌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사진 = ‘슈퍼스타K’ 화면캡처,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새 앨범 화보 공개 ‘청순·섹시’ 5色 매력

    포미닛, 새 앨범 화보 공개 ‘청순·섹시’ 5色 매력

    컴백을 앞둔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13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4min.co.kr/)에 다섯 멤버 각각의 개성을 한껏 살린 새 앨범의 타이틀 화보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화보에서 포미닛은 걸그룹다운 발랄함과 풋풋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아우르는 5인5색 콘셉트로 퀄리티를 높이고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살렸다. 먼저 현아는 한층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현아는 자신을 닮은 블랙 모터사이클을 배경으로 야성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포스현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이시한 매력으로 어필했던 지윤의 과감한 변신 또한 새롭다. 지윤은 짧은 미니스커트로 갈아입고 그간 숨겨져 있던 여성스러움을 물씬 드러냈다. 가윤 역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강렬한 눈빛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세련미를 뽐냈으며 막내 소현은 귀여운 매력에 자유분방하고 톡톡 튀는 분위기를 가미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청순한 외모로 주목 받았던 리더 지현의 과감한 변신은 마치 여신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컷을 연출하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를 먼저 공개한 포미닛은 5월 셋째 주로 임박한 컴백무대를 위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 ‘터프한 복서로 변신’

    [NTN포토] 비, ‘터프한 복서로 변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 참석한 가수 비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오 이준 찬성 준호의 사회로 진행된 엠카는 가수 비, 2PM, 거미 비스트, 이정현, 시크릿, 서인국, 에이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4억소녀 김예진, 방송 중 눈물 왜?

    26살의 나이에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 김예진.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으며 이제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하기도 했다.하지만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자신이 출연중인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8명의 출연자로 시작했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김은진, 심수연 두 명의 출연자가 합류하며 5명의 CEO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6회 미션은 패션앤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커버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야만 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이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으나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밖이었다. CEO들을 매번 긴장하게 하는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은 결국 4억 소녀 김예진이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4억 소녀로 시작해 50억 대 CEO가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며 사업을 키워온 그녀는 매회 거듭되는 심사위원들의 비평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20여 명의 직원 중 누구 하나 지금까지 ‘사장님‘에게 토를 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든든한 후원군 어머니에게도 이런 독설은 들은 적이 없었다. 그동안 어떤 모진 말에도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당당함과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준 4억 소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그녀의 눈물을 쏟게 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는 1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패션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구로, 테마가 있는 도서관특구 변신

    [현장 행정] 구로, 테마가 있는 도서관특구 변신

    구로구가 ‘도서관 천국’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비용은 아끼고 효율은 극대화하기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가 도서관에 녹아 들었다. 12일 구로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개봉동 어린이도서관과 구로2동 하늘도서관, 개봉초등학교 내 주민전용도서관 등 3곳이 잇따라 문을 열었다. 오는 10월 개봉1동 한옥도서관 개관도 앞두고 있다. 한옥도서관이 지어지면 구로구 내에 위치한 구립도서관은 모두 10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는 강동구에 이어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중 두번째로 많은 것이다. 특히 구로구에 속속 들어서고 있는 도서관은 어린이 전용, 한옥식, 북카페식 등 특색을 갖추고 있다. 한옥도서관의 경우 서울시내 첫 한옥도서관이다. 건물은 조선시대 서원 건립 방식을 따라 지어진다. 건물 외관뿐만 아니라 기와와 대들보 등 건축 자재도 전통 한옥재를 사용한다. 2층 구조의 한옥 건물 2동(아동·유아용)이 들어서며, 두 건물은 회랑으로 연결된다. 아동도서관은 다락방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으로, 유아도서관은 온돌방 형태로 각각 꾸며진다. 도서관 마당에서는 외줄타기와 마당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문을 연 하늘도서관은 북카페 형태다. 도서관 앞 공원과 연계해 자연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야외 도서관이다. 도서관 3층에는 주민들끼리 토론하거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지식나눔방도 마련돼 있다. 게다가 하늘도서관은 옛 은일정보산업고 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부지 매입비용 등을 아껴 한정된 예산을 도서관의 질을 높이는 데 쓴 것이다. 이렇듯 ‘자투리 공간’을 도서관으로 활용한 사례는 하늘도서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난 1월 개관한 어린이도서관도 동 통·폐합에 따라 남게 된 옛 개봉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구는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라는 점을 감안, 자연채광이 실내에 잘 들어오도록 설계했고 공기 순환장치도 설치해 깨끗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공간·예산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와 손을 잡고 복합화시설에 주민전용도서관을 짓기도 했다. 학교는 부지를 제공하고 구는 재정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학교는 적은 비용으로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을, 구는 부지 확보의 어려움 없이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을 각각 제공하는 ‘윈-윈 구조다. 지난해 5월과 지난달 각각 문을 연 구로초교·개봉초교 주민전용도서관이 여기에 속한다. 이 가운데 구로초교 주민전용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학교 복합화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오프라인 도서관 건립과 더불어 도서관 상호 도서대출 서비스인 ‘지혜의 등대’와 ‘전자도서관’ 등 온라인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면서 “주민 중심의 도서 문화를 심는 데 앞으로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펑펑’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 중 독설에 눈물을 보였다. 김예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최근녹화에서 심사위원단의 독설에 그간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이날 김예진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예진은 이들에게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시청자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김예진을 비롯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외로 차가웠다. 특히 김예진은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예진은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후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으며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했다.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눈물을 보이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럭男女’ ‘백치미’ 등 굴욕 랭킹에도 빛나는 ★들

    ‘트럭男女’ ‘백치미’ 등 굴욕 랭킹에도 빛나는 ★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ENEWS’는 ‘100 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제목의 이색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트럭녀’ 1위는 개그우먼 이국주, 2위는 ‘할인 카드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김옥빈이 차지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개그맨 김경진이 ‘트럭남’ 1위에 오른 바 있다.이미지에 타격이 있을 수도 있는 기상천외한 랭킹이었지만 김경진과 이국주는 위풍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네티즌들에게 ‘호감형’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굴욕 랭킹’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김경진과 이국주 처럼 ‘굴욕 랭킹’에 특별한 처세술로 대처하여 이미지 쇄신에 성공한 경우도 많다. ◆ ‘굴욕 랭킹’에 대처하는 스타들의 자세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지난달 23일 네티즌 1896명에게 몰표를 받으며 ‘백치미 스타’로 선정됐다. 이에 한선화는 “더 예쁜 백치미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선화는 걸그룹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치미’ 캐릭터를 귀엽게 소화해 이름을 알렸고 KBS 2TV ‘청춘불패’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지난해 방송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에서 ‘안 씻을 것 같은 남자’ 1위로 등극해 굴욕을 겪었다. 노홍철은 그 후에도 각종 비호감 부문에 랭킹 되는 불명예를 안았다.랭킹 소개 당시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던 노홍철은 본인의 깔끔한 성격과 정리 습관으로 ‘더러울 것 같은 이미지’를 벗고 최고의 ‘깔끔남’으로 다시 태어났다. 최근 전쟁 드라마 ‘포화 속으로’ 출연으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빅뱅의 탑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별별랭킹’에서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로 소개됐다. 이 과정에서 데뷔 전 고도비만이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탑은 관련기사들마다 쏟아지는 악플로 몸살을 앓았다. 하지만 아이돌 그룹 이미지에 오점이 될 수도 있었던 ‘뚱보’ 이미지는 오히려 탑이 가수 데뷔 전 40일 만에 2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했다는 후일담이 공개되면서 “프로의식이 대단하다.”, “역시 될 성 싶은 사람은 다르다.”는 평으로 반전됐다.◆ ‘굴욕 랭킹’ 왜 재미있을까?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시 다산콜센터는 ‘부모에게 가장 ‘통 큰’ 선물 할 것 같은 연예인’이란 주제의 랭킹을 공개했다. 이에 강호동과 이효리가 각각 24.0%, 24.9%의 지지를 얻어 남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이 결과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와 “둘 다 화끈하기로 소문난 연예인이다. 이미지대로 잘 뽑았다.” 등 각자의 소견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랭킹쇼는 이처럼 시청자 몰입도가 높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타인의 생각과 자신의 선택을 비교하려는 심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출연섭외가 어려운 톱스타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간접 출연’의 효과도 노릴 수 있다. KBS 2TV ‘샴페인-이상형 월드컵’의 경우 한 번도 출연하지 않은 손예진이 세 차례나 1위에 뽑혀 화제가 됐다.사진 = 김경진-이국주 미니홈피, MBC ‘섹션TV 연애통신’,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龍 날자 갈매기 울었다

    [프로야구] 龍 날자 갈매기 울었다

    야구는 간단하고도 어렵다. 던지고 때리고 달린 뒤 홈으로 들어오면 된다. 복잡할 게 없다. 그런데 그 사이사이에 다양한 상황이 발생한다. 수십년 야구만 한 사람들도 어리둥절한 경우가 가끔 생긴다. 질문을 던져보자. 인필드플라이 상황에서 야수가 공을 잡지 못한다면? 당연히 타자주자는 자동 아웃이다. 그럼 주자가 있었다면? 타자는 플라이 아웃으로 간주되지만 주자들은 아니다. 야수가 플라이 타구를 잡지 못했기 때문에 베이스 리터치 의무가 없어진다. 일반 플라이 타구를 야수가 놓쳤을 때와 똑같이 생각하면 된다. 위험을 무릅쓰고 다음 루를 향해 뛸 수 있다. 이런 장면이 12일 사직 SK-롯데 전에서 나왔다. 5회말 롯데 공격이었다. 1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이대호가 마운드 근처에 떨어지는 뜬공을 날렸다. 인필드플라이. 이대호는 자동 아웃이고 1·2루 주자들은 그대로 뛰든지 각자 베이스로 돌아오면 된다. 그런데 문제가 복잡해졌다. 주심의 인필드플라이 콜을 아무도 못봤다. 주자들은 뛰었고 공을 주운 투수 송은범은 3루로 던졌다. 2루 주자가 늦게 도착해 3루심은 주자 포스아웃을 선언했다. 2사 1·2루. 그 시점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진은 숙의 끝에 3루 주자 세이프와 타자주자 이대호 아웃을 선언했다. 인필드플라이 뒤 야수가 공을 놓쳤으니 3루에서 태그를 해야 한다는 얘기다. 2사 2·3루가 됐다. 야구 규약은 간단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복잡하다. 롯데 주자들은 인필드플라이인줄 모르고 뛰었지만 결과적으로 한 베이스씩 진루했다. SK 코칭스태프는 10분 가까이 항의를 계속했다. 코칭스태프도, 선수들도, 관중도, TV 해설자까지도 상황파악이 안돼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이런 해프닝과 상관 없이 경기는 SK가 연장 승부 끝에 롯데에 2-1로 이겼다. 12회초 정근우가 결승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SK는 지난 시즌부터 롯데에 10연승했다. ‘홈런공장’ 청주구장에선 이날도 홈런이 쏟아졌다. 두 팀 합해 6개 홈런이 나왔다. 좌우 연타석 홈런 기록도 나왔다. LG 서동욱은 5회엔 좌타석에서 1점, 8회 우타석에서 또 1점 홈런을 날렸다. 역대 두번째 기록이다. 1호 기록도 2008년 서동욱이 세웠다. 경기는 힘에서 앞선 한화가 8-7로 이겼다. 광주에선 넥센이 KIA를 6-1로 눌렀다. 고졸 2년차 고원준이 선발 데뷔전에서 첫승을 거뒀다. 고원준은 신예답지 않은 과감한 투구를 선보였다.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승부했다. 총 투구수 103개 가운데 스트라이크 71개를 던졌다. 넥센은 새로운 ‘화수분’팀으로 변신 중이다. 잠실에선 두산이 삼성에 3-1로 이겼다. 두산 용병 히메네스가 호투했고 오재원이 2타점 결승 적시타를 날렸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서울광장 문화공연에 초대합니다

    서울광장 문화공연에 초대합니다

    서울광장이 매일 밤 공연·예술극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8일까지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오페라와 뮤지컬,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잔디 휴식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공연은 매월 예술의 향연, 댄스 페스티벌, 전통 공연, 클래식, 재즈 등 주제를 달리해 이뤄진다. 우선 이달에는 ‘사랑과 희망’을 테마로 클래식과 마당놀이 등 모두 11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15일 금난새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미국 샌드 애니메이션의 거장 장 플로의 모래그림 등이 선보인다. 손의 빠른 움직임 사이로 모였다 흩어지는 모래에서 완성되는 빛과 모래의 예술인 샌드 애니메이션은 일반 애니메이션과 달리 모래를 이용해 그림판에 그림을 그리면 빔 프로젝트와 연결된 카메라가 완성된 그림을 비춰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22일에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를 기리는 리틀엔젤스 예술단 공연이, 23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필립 퀸트와 유튜브를 달군 데이비드 최 등의 무대가 마련된다. 25~26일에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오페라단의 특별공연 ‘세비야의 이발사’가 마련돼 정통 오페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8일부터는 군복무 중인 조인성·이준기·토니안 등 연예병사들의 드림콘서트도 펼쳐진다. 엄연숙 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부터는 공개 모집을 통해 풀뿌리 시민예술단을 육성·지원하겠다.”면서 “공연에 대한 기업들의 기부 참여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대구 생태산업단지 구축…5년간 163억 투입

    대구 지역 산업단지들이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오염을 최소화한 ‘생태산업단지’로 변신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12일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이 13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구생태산업단지 구축에 올해부터 5년간 국비 92억원, 시비 29억원 등 모두 16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생태산업단지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른 기업의 원료나 에너지로 재사용함으로써 자원 효율성을 높이고 오염을 최소화하는 녹색산업단지이다.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축으로 달성 1·2차, 서대구, 염색산업단지를 연계하는 생태산업단지가 구축된다.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은 이 산업단지에서 산업폐기물을 RDF(쓰레기로부터 얻어지는 연료)화하는 에너지 공급 사업, 폐수 재이용 네트워크 구축 사업, 고분자 화합 폐기물 연료화 사업, 슬러지 건조 탄화 재활용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에너지 및 자원 효율화 사업과 산업단지 환경 제고 사업도 병행한다. 13일 성서산업단지내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열리는 대구생태산업단지 사업단 현판식에는 박봉규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지역대학, 지원기관장 및 입주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생태산업단지 사업단 출범으로 산업단지 인근 주민들과 환경문제로 인한 갈등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0년쯤엔 1800억원의 에너지 사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이민호VS류승룡,’개취’속 섬세한 두 남자의 수트 대결

    이민호VS류승룡,’개취’속 섬세한 두 남자의 수트 대결

    MBC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하 개취) 속 게이 커플이 될뻔했던 분위기로 화제를 낳았던 류승룡과 이민호. 요즘 그들은 여성 못지 않은 패션 감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강한 남성으로 각인 됐던 류승룡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세심한 남자로, 이민호는 까칠남에서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해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슈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개취’속에서 여성보다 패셔너블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류승룡, 이민호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개취’ 속 류승룡-언제나 패션은 격식 있게! ‘개인의 취향’에서 류승룡은 항상 젠틀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을 가진 최관장 역을 맡고 있다. 그는 남다른 ‘게이’역을 맡아 매회 섬세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그의 대표적인 패션은 슈트 패션. 진짜 게이 같은 쑥스러운 표정과 완벽하게 갖춰진 슈트 패션이 어우러져 그 만의 게이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그는 블랙이나 그레이 같은 모노톤의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화려한 컬러의 넥타이와 행커치프를 매치해 클래식한 슈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장한 듯 붉은 입술과 짙게 그린 눈썹 메이크업은 그의 캐릭터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슈트에 강렬한 컬러의 행커치프나 넥타이로 포인트를 줄 때는 화이트 컬러 같은 무난한 셔츠를 매치해야 전체적으로 어우러진 완벽한 슈트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며 “특히 류승룡처럼 탄탄한 몸매를 가졌다고 해서 넉넉한 타입의 슈트를 착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슬림한 슈트를 선택하면 격식 있어 보이면서도 트렌디한 슈트 패션을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개취’ 속 이민호-언제나 패션은 이지하게!‘개취’속 이민호는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성격의 소유자로 게이로 의심 받을 정도의 부드러운 남자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는 패션도 여자 못지 않은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그는 기존의 슈트 패션과는 달리 블루, 핑크 같은 파스텔 컬러 재킷에 루즈핏의 티셔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의 이지슈트룩을 완성했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기존 남성들이 많이 입는 진한 컬러의 슈트 보다는 이민호처럼 밝은 컬러나 린넨 소재의 슈트를 선택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쉽다.” 며 “여기에 넥타이 보다는 티셔츠나 컬러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캐주얼하면서도 비즈니스에 적합한 룩이 완성된다.”라고 전했다.사진 = LG패션 마에스트로, MB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쏟아 ‘왜?’

    ‘4억 소녀’ 김예진, 우종완 독설에 눈물 쏟아 ‘왜?’

    ‘4억 소녀’ 김예진이 독설에 울음을 터트렸다. 김예진은 오는 14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최근 녹화에서 심사위원단의 독설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날 김예진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라는 미션을 받았다. 김예진은 이들에게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시청자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김예진을 비롯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외로 차가웠다. 특히 김예진은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예진은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후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 부러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으며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했다.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눈물을 보이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억 소녀CEO’ 김예진 독설에 무너지다

    ‘4억 소녀CEO’ 김예진 독설에 무너지다

    26살의 나이에 2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쇼핑몰 CEO 김예진. 방송을 통해 ‘4억 소녀’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부러움과 시기를 한몸에 받으며 이제 웬만한 비방글에는 끄떡없을 만큼 수많은 악플을 경험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만큼 강했던 김예진이 자신이 출연중인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8명의 출연자로 시작했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은 김은진, 심수연 두 명의 출연자가 합류하며 5명의 CEO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6회 미션은 패션앤 사이트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20~30대 여성들이 흔히 가진 통통한 하체, 군살 등 체형의 고민을 커버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청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해야만 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마친 이들의 스타일 멘토가 된 CEO들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심사대 위에 올랐으나 심사위원들의 태도는 예상 밖이었다. CEO들을 매번 긴장하게 하는 우종완의 독설과 날카로운 서정은의 심사평은 결국 4억 소녀 김예진이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 4억 소녀로 시작해 50억 대 CEO가 되기까지 승승장구하며 사업을 키워온 그녀는 매회 거듭되는 심사위원들의 비평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20여 명의 직원 중 누구 하나 지금까지 ‘사장님‘에게 토를 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든든한 후원군 어머니에게도 이런 독설은 들은 적이 없었다. 그동안 어떤 모진 말에도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당당함과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여준 4억 소녀의 눈물에 심사위원들은 물론 MC 백지영과 유리도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의 눈물을 쏟게 한 심사위원들의 독설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오는 14일(금) 밤 12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글래머’ 신세경 “바리스타로 변신했어요”

    [NTN포토] ‘청순글래머’ 신세경 “바리스타로 변신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내에서 일일 바리스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다니엘 헤니와 풋풋한 러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카페폰 CF가 화제인 가운데,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사진작가로 변신한 박한별

    [NTN포토] 사진작가로 변신한 박한별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박한별이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니베아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박한별 사진전’을 열고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니베아 데오드란트가 신제품 ‘엑스트라 화이트’ 출시 기념으로 오픈한 팝업스토어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전시된 사진전은 배우 박한별이 그동안 촬영 현장 및 일상 속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신세경,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열띤 취재 열기

    [NTN포토] 신세경, ‘일일 바리스타 변신’ 열띤 취재 열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내에서 진행된 일일 바리스타 체험에 참석해 팬에게 커피를 전달하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다니엘 헤니와 풋풋한 러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카페폰 CF가 화제인 가운데,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성재 ‘열혈 군인으로 완벽 변신!’

    [NTN포토] 이성재 ‘열혈 군인으로 완벽 변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 (감독 계윤식, 제작 드림슈거픽쳐스/YK픽쳐스코리아)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성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성재 강성진 등이 출연하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오로지 월드컵 중계 방송을 듣고 싶다는 일념 하에 뭉친 DMZ 남북 병사들의 월드컵 관람 작전을 그린 코믹 감동드라마로 오는 5월 27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사진작가 변신’ 박한별 “작품 감상 하세요~”

    [NTN포토] ‘사진작가 변신’ 박한별 “작품 감상 하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탤런트 박한별이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니베아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박한별 사진전’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베아 데오드란트가 신제품 ‘엑스트라 화이트’ 출시 기념으로 오픈한 팝업스토어 ‘화이트 스튜디오’에서 전시된 사진전은 배우 박한별이 그동안 촬영 현장 및 일상 속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신세경 “맛있는 커피 만들게요”

    [NTN포토] 신세경 “맛있는 커피 만들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12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내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다니엘 헤니와 풋풋한 러스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카페폰 CF가 화제인 가운데,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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