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변신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제재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배구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조류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 차별
    2026-07-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090
  •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배우 이시영이 ‘부자의 탄생’ 종영 이후 몰디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이시영이 부태희 역으로 열연한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지난 4일 종영한 가운데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근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몰디브에 다녀온 이시영은 사진에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던 이시영은 극중 역할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고수했었다. 잔 웨이브로 한껏 과장되게 부풀린 펑키스타일을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머리를 붙이고 웨이브를 넣느라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서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머리 무슨 펌이에요?”라고 묻는 등 새로운 변신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찰개혁 진단과 해법] (4) 견제장치가 절실하다

    [검찰개혁 진단과 해법] (4) 견제장치가 절실하다

    지난해 7월13일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는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를 28억원에 구입하면서 기업인 박모씨에게서 15억 5000만원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곧이어 2004년 8월 박씨와 해외 골프여행을 가고, 천 후보자의 부인과 박씨가 2008년 2월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3000달러짜리 명품 핸드백을 똑같이 구입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천 후보자의 부인이 건설업체가 리스한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녔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정치권은 공무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경제적 이득을 얻었다며 ‘포괄적 뇌물죄’라고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천 후보자는 그러나, 검사복을 벗고 변호사로 변신했다. 검찰이 천 후보자를 수사하지 않고,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형사처벌이 불가능하다. 수사·기소독점권의 폐해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시민단체는 10년 전부터 검찰권을 견제할 독립적인 사정기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996년 11월 참여연대가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 설치를 입법청원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3년 12월 선거공약으로 받아들였다. 2004년 6월 부패방지위원회 주도로 기소권 없는 공수처 설치가 정부안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백지화를 촉구하며 반대했고 결국 공수처 설치 법안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최근 ‘스폰서 검사’ 의혹으로 검찰의 신뢰도가 추락하면서 공수처 신설이 다시 대안으로 떠오른다. 대한변협 이병철 사업이사(변호사)는 ‘검찰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하기 마련이고, 누구도 자신의 심판관이 될 수 없다는 법언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공수처의 수사대상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행정각부의 장·차관, 판·검사 등 고위공직자 본인과 그 친인척이고, 대상 범죄는 공무원 관련 범죄와 정치자금법, 변호사법 등이다. 대통령 등 정치권력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도록 소속기관을 명시하지 않는 독립기구로 설치하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검찰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광범위한 범죄정보 수집, 감시 및 수사권 등을 갖지만 견제장치가 없어 무소불위의 사찰기관이 탄생할 수 있다.”며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비리사건 수사·기소를 국민이 불신할 때 다른 나라에서도 공직자 비리 수사기관이 신설됐다. 영국은 1970~80년대 수사기관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자 형사법 개정을 검토했다. 1987년 영국중대비리조사처가 신설돼 ‘중대하고 복잡한 비리사건’을 조사하고 기소하는 권한을 갖게 됐다. 스웨덴은 옴부즈맨 제도로 행정기관을 견제한다. 1809년 헌법 규정에 따라 시민 누구든지 정부 당국이나 공무원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옴부즈맨에 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희순, 축구팀 감독 변신!

    [NTN포토] 박희순, 축구팀 감독 변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비욘세처럼 건강미인 될래요”

    티아라 효민 “비욘세처럼 건강미인 될래요”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월드스타 비욘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효민은 오는 28일부터 방송될 SBS ‘마이 파트너’에 출연해 비욘세처럼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 만들기에 도전한다. 그간 ‘마네킹 몸매’로 불린 효민은 체중 및 체지방량 미달 등 꽉 마른 몸매로 판명 받은 바 있다. 효민은 프로그램 제작 당시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앞서 체지방 성분 분석기를 통한 신체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167cm에 46kg인 효민의 몸은 현재 체중미달에 체지방량이 부족한 상태로 드러났다. 특히 근육량이 현저히 떨어져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효민이 꿈꾸는 ‘비욘세 몸매’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식사조절과 운동이 필요 하다는 결론. 효민은 28일부터 트레이너로 변신한 배우 조동혁과 함께 본격적인 ‘허약 몸매’에서 ‘굴곡 몸매’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D-16] 정대세에게 2010 월드컵이란

    [2010 남아공월드컵 D-16] 정대세에게 2010 월드컵이란

    ‘인민 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도 빅리그 진출을 꿈꾸는 축구선수였다. 그는 25일 오스트리아 알타흐의 캐시포인트 아레나에서 북한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남아공월드컵을 발판으로 ‘큰 무대’에 진출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 J-리그에서 뛰는 정대세는 “몇 년 전부터 세계무대로 나가고 싶었다. 월드컵처럼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행을 목표로 꼽았다. “내 나이도 이제 스물여섯이다. 더는 시간이 없다.”며 조급함도 드러냈다. 북한은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이후 44년 만에 본선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브라질·코트디부아르·포르투갈과 함께 ‘죽음의 G조’에 끼였다. 전문가들은 ‘승점 자판기’로 전락할 것이라며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정대세는 “우리와 브라질이 16강에 오를 것이다. 브라질이 1위, 우리가 2위”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매 경기 골을 넣고 싶다. 재일교포와 조선인의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의욕도 불태웠다. “브라질은 세계 최강이기 때문에, 포르투갈은 1966월드컵 때 8강에서 패배를 안긴 팀이기 때문에 꼭 설욕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대세는 ‘북한이 최약체’라는 시선에도 일침을 가했다. 그는 “우린 정신력과 단결력, 신뢰관계 등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훌륭하다.”면서 “우리 선수들은 빠르고, 작은 움직임이 좋다. 게다가 독일보다 더한 정신력을 갖췄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튀는 머리스타일 등 변신은 어떠냐고 묻자 “생각을 해 보긴 했다. 그러나 역시 플레이로 눈에 띄는 것이 최고”라고 말했다. 골 세리머니를 준비했느냐고 묻자 “골을 넣으면 너무 기뻐서 다 잊어버릴 것 같다. 기쁨을 폭발해야 하니까.”라고 웃었다. 북한 김정훈 감독도 16강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1966년 경기에서 선배 선수들이 우리 조선의 위상을 떨치는 쾌거를 거뒀다. 나 역시 이번 월드컵에서 잘해 세계가 우리 조선축구를 새로운 관점으로,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게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감독은 이어 “우리에 대한 평가를 잘 알고 있지만, 나는 최소한 첫 단계(조별리그)를 통과하리라 생각한다.”면서 “우린 예상을 뒤집겠다는 강한 도전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일 평양을 떠나 스위스에서 전지훈련을 해 온 북한은 24일 오스트리아로 건너와 도른비른에 캠프를 차렸고, 새달 1일 남아공 입성을 위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 사진 촬영 전 멤버들의 변신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재킷사진 공개 당시부터 전에 비해 슬림해진 몸매로 주목을 받았던 가윤은 이번 영상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한층 강조된 S라인을 뽐냈다. 가윤의 새로운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가윤이 몸매는 최고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정말 가윤이처럼 될 수 있는 것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윤의 다이어트 스토리 외에도 영상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하기 위해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른 막내 소현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소현은 이 영상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모습 대신 막내다운 깜찍하고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한선화, 변신에 성공한 가수 1위

    시크릿 한선화, 변신에 성공한 가수 1위

    시크릿 한선화가 변신에 성공한 가요계 스타 1위로 뽑혔다.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최근 팬들이 직접 참여한 ‘엠카운트다운 랭킹’(이하 MCD 랭킹)을 통해 ‘변신에 성공한 가요계 스타 베스트 5’를 선정했다. 설문조사 결과 본인 스스로 외모의 업그레이드(?)를 자백하고 꽃미녀 대열에 오른 시크릿의 한선화가 1위를 차지했다. 한선화에 이어 2위는 글래머러스한 돌출입과 예비군 같은 외모에도 불구 3주 만에 18kg를 감량해 환상적인 복근을 갖게 된 2AM의 창민이 선정됐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늘었다 빠졌다 고무줄 몸무게로 3위를 차지했다. 또 4위엔 데뷔 전 오디션 때 중국인으로 오해를 받은 ‘보스턴 찌질이’에서 완벽한 근육질 체형으로 변신한 2PM 택연, 5위엔 최근 15kg 감량 후 시크남으로 재탄생한 서인국이 뽑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걸그룹 포미닛이 앨범 재킷사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huh’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포미닛은 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짧은 영상을 올려 재킷사진 촬영 당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멤버들의 변신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화제가 된 부분은 단연 가윤의 다이어트 변신 스토리이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을 뽐냈다. 카메라 앞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현아는 촬영 도중 소파에 누워 잠깐의 휴식을 즐기는 동안 지현이 킬힐의 어마어마한 높이를 폭로하려 하자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데뷔 이래 처음으로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르고 파격적으로 변신한 막내 소현은 강렬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 대신 평소 깜찍한 막내의 애교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포미닛은 대만에서 발매한 ‘4Minute for Muzik’ 앨범이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공식적으로 ‘골드 디스크’로 인정되는 등 아시아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주 ‘huh’로 컴백하자마자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창동은 누구? 43세 데뷔… 연출작 5편 모두 국제영화상 받아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시’로 각본상을 받은 이창동(56) 감독은 영화계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힌다. 43세 때 ‘초록물고기’(1997)로 늦깎이 감독으로 데뷔한 뒤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에 이어 ‘시’까지 불과 5편의 작품을 연출하고도 세계적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난 그는 경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국어교사로 재직하다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부문에 소설 ‘전리’가 당선돼 문학계에 등단했다. 이후 이상문학상 우수상과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는 등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런 문학적 감수성은 그의 영화에 그대로 드러났다. 사회에 대한 성찰과 인간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개성 있게 담아내며 뛰어난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상복도 많았다. 19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각본을 써서 백상예술대상 각본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초록물고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신인감독상·각본상, 청룡영화제 작품상·감독상, 밴쿠버영화제 용호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의 찬사를 받았다. ‘박하사탕’은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고 체코의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오아시스’는 그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결정적 계기가 됐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거머쥐는 한편, 배우 문소리에게 신인배우상을 안기는 등 세계 영화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2003년 2월 돌연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변신했지만, 스크린쿼터 축소 문제 등으로 영화인과 대립하기도 했다. 1년4개월간 몸담았던 장관직에서 물러난 그는 제작사 파인하우스를 직접 설립해 ‘밀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 작품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에서 전도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겼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수리 크루즈 원피스 나들이 “더 이상 꼬마가 아니에요”

    수리 크루즈 원피스 나들이 “더 이상 꼬마가 아니에요”

    수리 크루즈(Suri Cruise, 4)가 아름다운 숙녀로 변신했다.23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저스트제라드는 톰 크루즈(Thomas Cruise, 47)와 케이티 홈즈(Katie Holmes, 31) 부부의 딸 수리가 엄마와 나들이를 한 사진을 실었다.지난해보다 키가 훌쩍 자란 수리는 흰색에 파란색 꽃무늬가 있는 끈나시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단정하게 양갈래 머리를 하고 머리띠까지 해 그 어느 때보다도 귀엽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다.앞서 수리는 2008년 뱅 스타일의 단발머리를 했지만 머리끝이 항상 뻗쳐있고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네티즌들로부터 ‘몽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수리는 지난해 앞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 수리의 아름다운 파란 눈을 가려 또 한 번 네티즌들에게 한 소리(?) 들어야했다.한층 예뻐진 수리의 사진을 본 현지 네티즌들은 “더 이상 귀여울 수가 없다.”,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다.”, “수리는 정말 귀여운 인형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저스트제라드(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 추신수 시즌 첫 3루타

    ‘테이블세터’로 변신한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시즌 첫 3루타를 터뜨리며 팀의 6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추신수는 24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1볼넷) 2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이날 3루타 포함,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타율은 .297에서 3할대(.308)로 올라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구혜선, 명동 한복판에서 구두닦이로 변신 ‘왜?’

    구혜선, 명동 한복판에서 구두닦이로 변신 ‘왜?’

    배우 구혜선이 서울 명동에서 수많은 인파로부터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 구혜선은 25일 오후 명동 한복판에서 진행된 KBS 2TV ‘승승장구’(연출 윤현준) 스타 미션제안 코너에 녹화에 참여해 지나가던 행인들의 발목을 붙잡으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구혜선이 수행해야 할 미션은 명동에서 구두닦이로 변신하는 것이다. 이날 구혜선은 성심성의껏 구두닦이에 임하며 얼굴에 까만 구두약이 묻은 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신 구두만 닦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구혜선을 보기 위해 현장을 지나던 약 500여 명이 순식간에 몰려들어 혼잡을 빚었다. 구두딱이로 나선 구혜선을 담은 방송은 오는 6월 8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살’ 차이 선우선-이태성, ‘옆집 아줌마’서 호흡

    ‘10살’ 차이 선우선-이태성, ‘옆집 아줌마’서 호흡

    배우 선우선(36)과 이태성(26)이 단막극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이들은 KBS 2TV ‘드라마 스폐셜’ 5화 ‘옆집 아줌마’에서 취업 준비생 병훈(이태성 분)과 옆집 아줌마 미주(선우선 분)로 출연한다.‘옆집 아줌마’는 병훈과 미주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로 기존의 로맨스 드라마와는 달리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이 드라마에서 선우선은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서 다방 종업원 역과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고급스러운 사모님 역을 통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른 매혹적인 아줌마 미주 역으로 변신했다.이태성 역시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에서 가족에게 다정다감한 엘리트 의사 역에서 친구에게 배신당한 취업준비생 병훈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미주와의 미스터리 로맨스를 스토리텔링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실제 10살 차이인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보통 그 나이대가 겪고 있는 삶과 비슷한 배역을 맡아 더욱 리얼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미스터리 로맨스 ‘옆집 아줌마’는 ‘드라마 스페셜’ 4화 배우 이선균 황우슬혜 주연의 ‘조금 야한 우리 연애’에 이어 오는 6월 12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두리, 한일전서 ‘차미네이터’ 변신…이색별명 속출

    차두리, 한일전서 ‘차미네이터’ 변신…이색별명 속출

    KBS 2TV가 생중계한 한국과 일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간 평가전에서 거친 몸싸움과 파워 넘치는 드리블로 일본의 골문을 두드렸던 차두리가 국내 축구팬들의 호평 속에 다양한 별명을 얻고 있다.차두리는 지난 2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힘이 넘치는 발놀림으로 상대 선수 세 명을 연거푸 제치는 등 맹활약을 펼쳐 경기장에 모여든 5만여 관중은 물론 안방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국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차두리는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일본 선수들을 거칠게 제압하며 특유의 힘과 근성을 뽐내 이날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박지성, 박주영 선수만큼이나 크게 주목받았다.이후 이날 경기를 지켜 본 복수의 국내 네티즌들은 차두리를 ‘차뿔소’, ‘차미네이터’, ‘차도르’, ‘스파르차’, ‘차바타’, ‘드록차’, ‘대머리독두리’ 등으로 일컬으며 우리나라 대표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을 낙관했다.한편 KBS 2TV는 이날 한일전에 이어 오는 30일 벨로루시, 6월 4일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생중계할 예정이며 우리나라 대표팀은 6월 12일 남아공 넬슨 만델라 베이에서 그리스와의 첫 번째 월드컵 본선경기를 치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CF 스틸컷 공개...’S라인 도시女’

    한가인, CF 스틸컷 공개...’S라인 도시女’

    ‘패셔니스타’ 로 변신한 배우 한가인의 CF 현장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 한가인이 드라마 복귀에 앞서 CF를 통해 먼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한가인의 광고 스틸컷은 최근 촬영을 마친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 런칭 CF ‘버블쏙쏙’편의 현장 사진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한가인은 도시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스타일의 여성으로 변신했다. 특히 한가인은 하이웨스트 핫팬츠로 좀처럼 드러내지 않았던 S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노카라 재킷으로 완벽한 시티여성의 패션 스타일을 완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CF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의 화이트 코디 스타일이 너무 세련돼 꼭 연출해 보고 싶다.”며 또 “약속 장소에 도착한 친구들을 보고 살짝 웃으며 윙크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재밌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하우스’ 강지환, 다크서클 작가로 변신...왜?

    ‘커피하우스’ 강지환, 다크서클 작가로 변신...왜?

    배우 강지환이 초췌해진(?) 얼굴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강지환은 24일 오후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커피하우스’ 3회분에서 평소의 말끔한 모습을 버리고 하루 아침에 눈 밑에 다크서클이 내려온 피곤이 쌓인 작가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이진수(강지환 분)는 소설이 잘 써지지 않자 비서 승연(함은정 분) 괴롭히기에 이어 며칠 밤낮을 도미노 게임에 열중하는 것 외에도 보다 더 4차원적이고 독특한 성격이 유감없이 공개된다. 강지환은 “소설 때문에 울고 웃는 이진수 작가의 4차원적인 이상행동을 통해 시청자 분들도 공감하는 동시에 그 모습을 유쾌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진짜 작가 아무나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며 “이 드라마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맞지만, 그저 발랄하기만 한 통속적인 이야기는 아니다. 다음 이야기가 나도 무척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에스플러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애니메이션 OST 불러 ‘상큼·발랄’

    f(x), 애니메이션 OST 불러 ‘상큼·발랄’

    에프엑스(f(x))가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NU 예삐오(NU ABO)’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x)는 KBS 2TV 새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의 오프닝곡인 ‘사실말이야(쉿!)’을 불렀다. ‘사실말이야(쉿!)’은 애니메이션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과 f(x)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노래. f(x)는 애니메이션 OST를 통해 한층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 곡은 방송뿐만 아니라 24일부터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쥬로링 동물탐정’은 쥬로링이라는 신비한 비밀 컴팩트를 이용해 동물로 변신하는 세 자매와 친구들이 동물탐정을 결성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김지석, 입대 前 삭발 사진 공개...팬 ‘가지마’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석이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김지석은 23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훈련소로 떠나기 전에 싹둑 자른 머리 사진과 함께 입대 전 마지막 편지를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사진 속 김지석은 최근 종영한 ‘개인의 취향’의 창렬이(김지석 분)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지석은 훨씬 어려보이는 느낌이다. 또 야생적 이미지와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김지석은 사진 밑에 팬들을 위해 메시지도 남겼다. 김지석은 “안녕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우리”라고 입을 뗀 후 “군인이라는 또 다른 역할로 캐릭터 이름은 이병 김보석이고 제작기간은 총2년이 걸리는 나만의 파란만장한 독립영화를 찍으러간다고 생각할래.”라고 전했다.이어 “연예인,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들 다녀오는 군대 괜스레 시끌벅적 생색내면서 가는 것 같아 좀 죄송스럽네.”라며 “내일 비나 안 왔으면. 화창한 날 가면 눈부신 척 찡끗거리며 웃는 척 인사라도 해줄 수 있을 텐데.”라고 덧붙였다.미니홈피를 본 팬들은 “오빠, 가지 마세요. 너무 슬프잖아요.”, “창렬이가 더욱 남자답게 변했다. 늦은 나이에 현역으로 가는 것 쉽지 않았을 텐데 자랑스럽다.” “빡빡 깎은 머리를 보니 실감이 난다. 잘 다녀와라.” 등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지석은 2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훈련을 받은 뒤 약 20개월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한다.사진 = 김지석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KBS 新애니 ‘쥬로링 동물탐정’OST 참여

    에프엑스, KBS 新애니 ‘쥬로링 동물탐정’OST 참여

    그룹 에프엑스(f(x))가 KBS 2TV 새 애니메이션 ‘쥬로링 동물탐정’ OST 녹음작업에 참여했다.에프엑스는 최근 ‘쥬로링 동물탐정’의 오프닝곡인 ‘사실말이야(쉿!)’을 직접 불러 애니메이션 고유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에 에프엑스 특유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덧입혔다.‘쥬로링 동물탐정’은 쥬로링이라는 신비한 비밀 컴팩트를 이용해 동물로 변신하는 세 자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로 ‘사실말이야(쉿!)’은 오는 24일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에프엑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NU 예삐오’(NU ABO)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