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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화, 울렁증 때문에 빨리 톱스타 되고싶어…왜?

    정용화, 울렁증 때문에 빨리 톱스타 되고싶어…왜?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울렁증 때문에 톱스타가 되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정용화는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춤을 시키면 울렁증이 생긴다”며 톱스타가 되고 싶은 다소 엉뚱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누가 춤을 시킬 때마다 ‘톱스타가 돼서 춤 시킬 때 추지말자’는 생각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지금 국보급 스타 아니냐”고 반문하자 정용화는 “아니다”며 흐느적 거리며 댄스를 선보여 전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한때 울렁증으로 구토까지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슈주 예성, 뮤지컬 ‘스팸어랏’ 발탁…세번째 작품

    슈주 예성, 뮤지컬 ‘스팸어랏’ 발탁…세번째 작품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뮤지컬 ‘스팸어랏’에 캐스팅됐다. 예성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뮤지컬 ‘스팸어랏’에서 갈라핫 역을 맡았다. ‘스팸어랏’ 뮤지컬 넘버 중 가장 어려운 음역대를 구사하는 예성은 관객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극의 하이라이트 부분도 소화해야한다. 2005년 가요계 데뷔 이후, 팀 내에서 리드보컬을 담당하며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더욱이 지난해 뮤지컬 ‘남한산성’과 올초 ‘홍길동’으로 무대에 올라 그의 진가를 발휘하며 뮤지컬계 떠오르는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스팸어랏’은 상상을 초월한 패러디와 폭소 연발하는 장면들을 통해 지루하고 식상한 뮤지컬의 허를 찌르며 2005년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거머쥔 바 있다. 뮤지컬 ‘스팸어랏’은 10월 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상연된다. 사진 = 오디뮤지컬컴퍼니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퀴즈왕’ 한재석·류승룡은 □□□였다? 과거 ’대폭로’

    ‘퀴즈왕’ 한재석·류승룡은 □□□였다? 과거 ’대폭로’

    배우 한재석과 류승룡의 과거 정체가 폭로됐다. 한재석과 류승룡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함께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퀴즈왕’을 연출한 장진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김수로, 류덕환, 심은경 등이 참석해 방송인 지석진이 진행한 퀴즈 토크쇼 간담회에 응했다. 이날 한재석에게는 “과거 한재석은 □□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다”라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김수로와 류승룡 등은 □□에 들어갈 단어로 “교차로? 잠실 아파트?” 등 농담 섞인 답을 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정답은 “한재석은 ‘중국’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였다. 이에 장진 감독은 “나는 처음 듣는 소리다”고 폭로해 한재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류승룡에 대해서는 “류승룡은 과거 별명은 □□□이었다”가 문제였다. 이에 후배배우 류덕환은 “싸가지”라고 답해 류승룡의 장난스러운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답은 ‘싸이코’였고, 류승룡은 “학창시절에 머리를 기르고 도포 같은 옷을 입고 손목시계 대신 자명종을 들고 다니는 등 기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재석과 류승룡 등이 출연한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사진설명 = (위) 한재석, (아래) 류덕환·류승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개그우먼 김지혜가 최근 양악수술을 받고 날렵한 V라인을 얻었다. 18일 각종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한 치과 홈페이지에 게재된 김지혜의 수술 전후 비교사진 올라오고 있다. 김지혜는 최근 양악수술을 통해 ‘훈남’으로 변신한 동료개그맨 임혁필의 추천을 받아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김지혜는 해당 병원 원장과 함께 나란히 서서 수술 전후 완벽한 V라인으로 갸름해진 얼굴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김지혜는 심한 주걱턱은 아니었지만 아랫니가 윗니보다 튀어나와 치아교합이 맞지 않았고, 이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없어 그동안 소화 장애 등을 자주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전혀 못 알아보겠다”, “입주변이 어색하다. 사탕 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같은 사람 맞나요?”, “뭔가 고급스러워졌다” 등 다양한 미의 기준만큼이나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병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배우 류덕환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제아와 함께 욕조에서 9시간을 보낸 사연을 밝혔다. 류덕환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퀴즈왕’을 연출한 장진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심은경 등이 참여해 방송인 지석진이 진행한 퀴즈 토크쇼 간담회에 응했다. 이날 류덕환에게는 “과거 류덕환은 브아걸의 제아와 □□에서 9시간을 함께했다”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김수로와 장진 감독 등은 “화장실, 모텔” 등 짓궂은 답을 연발하며 류덕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정답은 바로 “욕조”였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배우들이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이자 류덕환은 “당시 현장에는 류승룡도 함께 있었다”고 폭로했다. 당시 류승룡과 류덕환은 브아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이에 브아걸 멤버들과 욕조에서 함께하는 장면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방송인 지석진은 류덕환에게 “누나인 제아와 함께한 9시간이 좋았느냐?”고 장난스럽게 질문했고, 이에 류덕환은 “사실 좋았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장진 감독은 “보통 이런 일은 언론에 의해 이슈화되는데, 류덕환과 류승룡의 욕조사건은 아무도 몰랐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장난스런키스’ 윤승아, 화보 속 ‘소녀와 여인 사이’

    ‘장난스런키스’ 윤승아, 화보 속 ‘소녀와 여인 사이’

    신예배우 윤승아가 패션화보를 통해 소녀와 여인 사이에 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으로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윤승아는 내달 방송 예정인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도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윤승아는 패션문화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윤승아는 앳된 얼굴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소녀 이상, 여인 이하’의 오묘한 경계를 연출하며 보는 이를 매혹시킨다. 윤승아는 사랑스런 파스텔 컬러의 의상과 플라워 코사지 등으로 소녀의 감수성을 표현하는 한편, 누드톤의 시폰 원피스와 란제리록으로 성숙하고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오보이’ 관계자는 “눈빛을 통한 표현이 쉽지 않았는데, 윤승아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과 섬세한 내면의 감정연기까지 잘 어우러져 멋진 화보를 완성시켰다”고 호평했다. 한편 윤승아의 몽환적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화보와 매거진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동물 복지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그룹 2PM 닉쿤과 ‘리틀 고소영’ 김소영이 발리에서 로맨틱한 커플로 변신했다. 최근 닉쿤과 김소영은 엘르걸 9월호 화보를 위해 발리에서 ‘해변가로 여행을 떠난 연인’을 콘셉트로 화보를 찍었다. 평소 친오빠 친동생처럼 가까이 지낸다는 두 사람은 오히려 ‘연인’ 설정에 어색함을 표현했다는 후문. 닉쿤은 “김소영은 친동생처럼 편한 사이라 진짜 여행 온 것처럼 즐겁게 사진 촬영을 했다”며 “더운 날씨 때문에 고생하기도 했는데, 소영이가 오히려 더 나를 챙겨준 것 같다. 워낙 예쁜 동생이라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김소영도 닉쿤에 대해 “너무 착하고 성실하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연습하고 레슨 받는 걸 보면 놀라울 따름이다”며 “닉쿤 오빠는 일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고 욕심도 많아 본받고 싶은 모습이다”고 전했다. 특히 닉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니트 가디건, 가죽 재킷 등을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계속된 촬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어 김소영은 “무척 영광스럽고 예쁘게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리틀 고소영’ 이라고 불리는 것에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연기자인 만큼 좋은 연기로 인정받고 싶다. 많은 좋은 작품을 통해 제가 가진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는 멋진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매력적인 닉쿤과 김소영이 함께 한 화보는 엘르걸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갸루 화장’ 보아, 민낯으로 180도 변신…‘순둥이 등극’

    ‘갸루 화장’ 보아, 민낯으로 180도 변신…‘순둥이 등극’

    가수 보아가 ‘갸루 화장’을 벗고 청순한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보아는 정규 6집 앨범의 콘셉트에 맞춰 ‘갸루 화장’으로 컴백무대부터 이슈를 일으켰다. 특히 과장된 눈 메이크업으로 진한 인상을 만들어 냈다. ‘갸루’는 소녀를 뜻하는 girl의 일본식 발음으로 진한 화장법과 독특한 의상스타일을 하는 일본 여성들을 일컫는다. 하지만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보아는 노메이크업의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캐주얼한 평상복 차림에 중절모를 눌러써서 제 나이또래(1986년생) 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청순함을 뽐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보아에게 ‘순둥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보아 트위터, MBC ‘심심타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문병권 중랑구청장 ‘이유있는 변신’

    문병권 중랑구청장 ‘이유있는 변신’

    “잠깐 얼굴만 내미는 생색내기용 행사 참석은 지양하겠습니다.” 3선 구청장 문병권 중랑구청장이 민선5기를 맞아 관록에 걸맞은 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새내기 구청장들이 속수무책으로 전시용 행사에 참석해야 하는 것과는 차별화된 행보여서 주목된다. 문 구청장은 17일 균형있는 구정운영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구청장의 주요행사 참석에 관한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직능·사회단체 등의 일상적이고 의례적인 행사에 참석하다 보니 정작 챙겨야 할 민생현장을 챙길 기회가 줄어든 것. 특히 민선3, 4기 때 추진해온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중화뉴타운, 경전철 사업 등 주요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청장 참석행사를 30% 이상 줄이기로 했다. 최근 1년간 구청장이 참석한 행사는 총 735건으로 이 가운데 주민자치 활성화에 따른 의례적인 행사가 462건(62.8%)이나 차지해 주요 정책사업과 민생현장 방문 등 균형있는 구정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마련한 기준에 따르면 국경일, 법정기념일 행사,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와 같이 행사의 목적, 참석 대상, 사회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석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그 밖의 행사는 부구청장과 해당 국·과장에 맡겨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구단위 단체 연례 문화·체육행사는 부구청장이나 해당 국장에게 일임한다. 월례회의·정례회의는 물론 교육이나 간담회도 해당 국·과장에게 맡기고 동단위 지역행사, 직능·사회단체 송년회·야유회 등은 해당 동장에게 전적으로 넘기기로 했다. 문 구청장은 “나 역시 초선 때는 행사에 끌려 다녔지만 진정 구민이 원하는 것은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아니다.”면서 “피부에 와닿는 생활밀착형 행정, 현장소통을 통해 서민경제를 안정시킬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이색 영화관서 문화욕구 풀어요

    이색 영화관서 문화욕구 풀어요

    영화를 테마로 한 지자체의 주민친화형 행정이 주목되고 있다. 낡은 영화관은 어르신들을 모시는 실버극장으로, 문화센터는 주말이면 ‘공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세태에 밀려 딱히 즐길거리를 찾지 못하는 노인과 맞벌이 등으로 아이들과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갖기 어려운 가족을 위한 배려이다.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옆에 있던 옛 화양극장과 강남구 대치2동문화센터와 삼성2동문화센터를 소개한다. ■ 강남, 문화센터 ‘주말영화’ 큰 인기 강남구가 문화센터를 영화관으로 활용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강남구에 따르면 대치2동문화센터와 삼성2동문화센터에서 ‘주말 명작영화 여행’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주말 명작영화 여행은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2007년 도입했다. 처음에는 영화를 매월 두 차례 유료로 보여 주다가 2008년부터는 무료 상영으로 전환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영화 상영일을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놀토’(매월 둘째·넷째 토요일)로 변경했다.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가족영화, 추억의 고전명화, 최신 흥행영화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에 따라 2007년 첫해에 572명에 그쳤던 관람객 수는 2008년 659명, 지난해 1708명 등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회당 최대 관람인원은 대치2동문화센터 225명, 삼성2동문화센터 176명이다. 채영남 구 자치행정과장은 “동문화센터에서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서대문 화양극장 실버전용으로 새단장 서대문구 미근동 옛 화양극장이 노인전용극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7일 서대문아트홀(옛 화양극장)을 노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실버전용극장’으로 새단장해 오는 10월2일 노인의 날에 맞춰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63년 개관한 화양극장은 600석 규모로, 현재 영화 상영과 공연이 가능한 국내 유일 단일관이다. 시가 대관해 운영하는 실버전용극장에서는 매일 두 차례 영화가 상영되며, 노인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각종 공연도 열린다. 시는 청년층과 노인층이 함께 하는 세대 통합 공연, 심리 치료 목적의 역할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극장 내 부대 공간에는 카페 등을 마련해 노인들의 친교와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55세 이상과 동반 가족이다. 입장료 2000원만 내면 하루종일 모든 영화와 공연, 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저소득층 노인은 해당 구청에서 초대권을 받아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이무영 시 문화정책과장은 “실버전문가가 운영에 참여하고 문화 분야 사회적 기업을 공연팀으로 초청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큰딸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허정무 전 감독은 MBC ‘나의 일곱 번째 월드컵’을 통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중심으로 40년된 축구인생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허정무 전 감독은 큰딸 허화란 씨와 출연해 네덜란드의 한국식 명칭인 ‘화란’을 이름으로 짓게 된 사연을 밝혔다. 또 허정무 가족이 떠난 제주도 여행기도 소개하며 가장으로서의 면모도 드러낼 예정. 이번 다큐를 제작한 MBC 스포츠 제작국 제작진은 “국내감독으로서 월드컵 원정 16강이라는 업적을 쌓은 허정무 감독의 삶과 축구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며 “인간 허정무의 솔직담백하고 유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오는 23일 밤 12시 35분 방송.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배우 손예진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염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함께 암스테르담에서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털털하고 청순한 캐릭터로 분했던 손예진은 이번 화보에서 페미닌하고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화보 속의 손예진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백리스(backless) 드레스를 입고 노출된 등으로 진주 목걸이를 늘어뜨려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플라워 프린트의 화려한 미니 드레스에 엘로우 컬러의 백과 세련된 시계를 매치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다른 화보에서는 스팽글이 장식된 블랙 니트에 빅사이즈 선글라스, 블랙 컬러의 시계 등의 아이팀을 착용하는 등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고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손예진의 모습은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배우 문채원이 미니홈피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과 화장기 없는 클로즈업 민낯사진을 게재,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엔 문채원이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상큼함이 돋보이는 얼굴. 팬들은 “사진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오랜만에 근황! 너무 반가워요. 소식 좀 자주 알려주세요”, “언제 나오시나요~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SBS ‘찬란한 유산’과 KBS ‘아가씨를 부탁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사진 = 문채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배우 이병헌과 임수정이 ‘시네마엔젤’로 분해 커플 호흡을 맞췄다. 이병헌과 임수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바자’와 영화 재단 ‘시네마엔젤’(대표 이현승 감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시네마엔젤’은 한국영화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소규모 재단으로 매년 프로젝트 화보를 진행해왔다. 올해의 ‘시네마엔젤’ 커플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과 ‘김종욱 찾기’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나는 임수정.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임수정과 이병헌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뜻 의기투합했다.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임수정과 이병헌은 “영화 배우로서 꼭 해 보고 싶은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거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배우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 친근함 등을 아낌없이 담아낸 임수정과 이병헌의 화보는 ‘하퍼스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4회째를 맞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이병헌과 임수정, ‘하퍼스바자’의 이름으로 ‘시네마엔젤’ 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후원금은 영화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소외 계층,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한국의 독립영화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병헌과 임수정에 앞서 1회에는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수애, 신민아, 장진영, 강헤정, 배두나, 공효진 등 13명의 배우들이 기꺼이 ‘시네마엔젤’로 활약했다. 이어 2회는 이나영, 3회는 전도연으로 이어지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 하퍼스바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뇌물 혐의’ 오현섭 前 시장, 두 달 잠적 끝에 자수

    뇌물수수 혐의의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잠적 58일째 만에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18일 오후 3시께 오현섭 전 시장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 나타나 조사를 받았다. 오현섭 전 시장은 경찰조사에 앞서 “여수 시민들께 정말 죄송하다. 사실을 규명하고 시민들에게 사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현섭 전 시장은 여수시청 간부 김 모 씨를 통해 야간경관조명사업 시공업체로부터 2억 6천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오현섭 전 시장에게 구속영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퓨처라이거’ 유재석·타이거JK, WM7서 1년만에 재회

    ‘퓨처라이거’ 유재석·타이거JK, WM7서 1년만에 재회

    ‘퓨처라이거’ 유재석과 타이거JK가 1년 만에 다시 뭉친다. 오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경기 축하무대를 유재석과 가수 타이거JK가 꾸밀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두 사람이 무대에 서기로 했다. 유재석은 열심히 레슬링 뿐 아니라 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유재석을 지원사격할 것이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해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타이거JK의 아내이자 래퍼 윤미래까지 가세해 랩과 댄스 실력을 발휘, 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노래 ‘렛츠 댄스’는 음원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이날 경기에는 인기가수 싸이, DJ DOC, 체리필터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한도전’ 관계자에 따르면 입장권 판매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박명수, 뱃살굴욕 사진노출 “거성답다”

    개그맨 박명수의 뱃살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소 FM4U의 ‘두시의 데이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박명수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캐릭터 티셔츠를 자랑하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나, 실은 뱃살이 잡혔던 것. 이를 두고 제작진은 “분명 그라데이션 티샤츠인데....마치 뱃살 때문에 옷감이 늘어나서 티샤츠 색이 변한 느낌!!”이라고 운을 뗀 후 “아무리 뱃살이 성공의 상징이자 중년 남성의 인격이라고 하지만 수는 연예인 그것도 본인 입으로 ‘대형스타’라고 하지 않았써니??!!!”라며 박명수의 뱃살을 공격(?)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명수오빠 건강관리 잘해주세요”, “뱃살이 뭐가 어때서? 거성답다 ㅋㅋ” “다이어트 같이 합시다”, “내 눈에는 다 멋진 박명수 형님 와우”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MBC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김태우, 성대폴립 수술 ‘가창력 영향’ 우려↑

    김태우, 성대폴립 수술 ‘가창력 영향’ 우려↑

    가수 김태우의 ‘성대폴립 수술’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창력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태우는 1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폴립 수술을 받았다. 성대폴립이란 후두 부근에 일종의 물 사마귀 같은 ‘폴립’이 생기는 질환이다. 수술은 17일 입원과 동시에 이뤄졌으며 김태우는 현재 치료를 위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태우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초 KBS 2TV ‘청춘불패’ 하차 소식과 관련 “지난해 발표한 싱글 ‘사랑눈’에 이어 새 앨범 준비를 앞두고 집중이 필요할 것 같아 두 달간 빠지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언급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이는 소식을 접한 팬들의 걱정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하지만 18일 오후 ‘성대 수술’에 대한 소식이 불거지자 “수술의 경과가 좋고 심각한 수술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용히 치료 받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가창력하면 ‘곰태우’ 인데 갑자기 성대수술이라니 걱정 된다”, “간단한 수술이라 하니까 어서 완쾌해서 멋진 무대 보여주시기 바란다”, “처음에는 성대수술이라 그래서 깜짝 놀랐다”, “수술을 위해 프로그램을 하차했었구나” 등 걱정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11일 ‘청춘불패’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G7’ 멤버들과 이별을 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前소니 부사장 윌리엄슨 록그룹 기타리스트로 변신

    前소니 부사장 윌리엄슨 록그룹 기타리스트로 변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니 부사장으로 일하다 지난해 조기퇴직한 뒤 젊은 시절 자신이 활동했던 유명 록그룹으로 되돌아간 기타리스트가 있어 화제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세계 펑크록의 대부격인 ‘스투지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 컴퓨터에 빠져 전자공학을 공부한 뒤 소니의 기술표준 담당 부사장까지 역임한 제임스 윌리엄슨(60)은 지난해 록그룹에 되돌아가기 위해 회사를 그만뒀다. 윌리엄슨이 소니에서 일하는 동안 누구도 그가 왕년의 스타 기타리스트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조용하고 분석적이었던 그는 짧은 흰머리에 양복을 입은 전형적인 실리콘밸리 임원의 이미지였던 데다 굳이 자신의 이력을 밝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2003년 스투지스를 재결성한 기타리스트 이기 팝은 옛 인연을 살려 윌리엄슨에게 그룹 합류를 권했고 그는 고민 끝에 다시 기타를 잡기로 결심했다. 스투지스는 지난해 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체육관 등에서 대규모 공연을 하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배우 전세홍이 수영장에서 훈남과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세홍은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를 통해 한 일반인 남성을 소개받았다. 몸짱에 훈남 스타일인 이 남성은 전세홍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한 야외 수영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세홍은 남성 출연자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미소 짓고 있다. 전세홍은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에 흰 망사 민소매티를 겹쳐 입어 은근한 섹시함을 과시했다. 이날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전세홍의 모습에 남성 출연자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내내 팬들의 카메라 세례가 계속돼 촬영이 중단되는 불상사도 발생했을 정도. 전세홍은 “평소 남친이 없어 싱글이 였는데 방송을 통해서 멋진 남자분을 소개해줘서 너무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여자만세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일일데이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현재 전세홍은 ‘롤러코스터-루저전’에서 배우 백종민과 호흡을 맞추며 “찌질이”를 유행어로 만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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