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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천-재중-준수,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달달해”

    유천-재중-준수,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달달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수록곡 ‘찾았다’가 화제다.‘찾았다’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가 ‘성균관 스캔들’에서 열연하고 있는 동료 멤버 믹키유천을 위해 세 남자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노래다.평생 사랑하고픈 운명의 한 사람을 찾게 됐다는 내용의 ‘찾았다’는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람 뜨겁게 안아주고 싶어”의 가사에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러브송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찾았다’는 아직 음원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드라마 첫 회가 시작하기 전부터 인터넷 포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첫 방송이 끝나고 예고편이 시작되면서 ‘찾았다’ 노래가 등장하자 동방신기 팬들은 오랜만에 듣는 이들의 목소리에 반가움을 드러냈다.팬들은 “노래가 중독성이 있어 자꾸 따라 부르게 된다”, “노래 들으려고 예고편 보다가 대사 다 외우겠다”, “빨리 음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성균과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김신영, 소개팅남과 프리스타일 ‘랩배틀’...노래방 직행

    김신영, 소개팅남과 프리스타일 ‘랩배틀’...노래방 직행

    개그우먼 김신영이 엄친아 소개팅남과 랩배틀을 펼쳤다.김신영은 오는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녹화에서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혼혈아 엄친아와의 소개팅 자리에서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소개팅남과의 첫 만남에서 김신영은 그간 털털하고 귀여운 모습을 버리고 조신한 애교쟁이 청순녀로 변신해 “나를 이끌어 달라”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소개팅남이 “랩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좋아하는 음악장르가 같다”고 갑자기 흥분하며 말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김신영은 소개팅남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선물했고 소개팅남도 프리스타일 랩으로 화답했다.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결국 예정에도 없던 데이트 코스인 노래방으로 직행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개그우먼 정선희가 갑작스레 남편 안재환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후 힘겨웠던 시간을 보냈던 마음을 눈물로 토해냈다. 정선희는 8월 3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그 일 이후(남편을 보낸 후)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세상이 무섭고 원망스러웠다. ‘다 놔 버릴까’하는 나쁜 생각도 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혼자 집에 있을 때는 자꾸 나쁜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됐다는 정선희는 “왜 비극이 나에게 떨어져야 했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시간들이 몇 개월이었다. 정신을 못 차렸다”고 고백을 이어갔다. 항상 집 앞에 수십 명의 기자들이 몰려들었다며 정선희는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것 자체가 노이로제인 순간, 동료들이 내게 와 줬다”며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고 결과에 대해 후회한 적이 없다”고 결국 눈물을 떨어뜨렸다. 이날 방송은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으로 지난주에 이어 정선희 이경실 김효진 이성미 김영철 김제동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과 키스’ 수애 "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닉쿤, 사인공세 박진영에 굴욕 “열심히 할게요”

    닉쿤, 사인공세 박진영에 굴욕 “열심히 할게요”

    2PM 닉쿤이 아이들 앞에서 박진영에게 굴욕을 맛봤다. 닉쿤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없이 사인을 해주고 있는 박진영과 달리 아이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채 한쪽에서 밥을 먹고 있다. 특히 한 아이는 닉쿤에게 완전히 등을 돌린 채 박진영의 사인을 기다리고 있어 그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에 닉쿤은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하는 또 다른 한 가지 이유”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네 진영 형!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ㅋㅋ”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신세경, 앞머리 하나로 베스트·워스트 엇갈려

    신세경, 앞머리 하나로 베스트·워스트 엇갈려

    배우 신세경이 앞머리 하나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신세경은 지난 21일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 행사장에 앞머리를 어중간한 길이로 자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네티즌들로부터 워스트라는 평을 들으며 굴욕을 맛봤다. 하지만 며칠 후 신세경은 앞머리를 말끔하게 없앤 올백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변경한 뒤 ‘Mnet 20’s 초이스’에 참가해 찬사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이날 브라운 계열의 원피스로 글램섹시룩을 연출한 신세경에 대해 “이제야 청순글래머 세경으로 돌아왔군. 넌 절대 앞머리 안 돼”, “언니 앞으로는 앞머리 또 그렇게 자르면 혼내줄 거예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러브캣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제국의아이들 정희철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게 깜짝 사랑 고백을 했다. 희철은 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사전녹화에서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는 희철은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올밴은 영상 편지를 띄우라고 요구했고 희철은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진데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희철 외에 케빈과 형식은 각각 할리우드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과 배우 김소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황정음 “송혜교 얼굴로 환생 원해..몸매는 미란다 커”

    황정음 “송혜교 얼굴로 환생 원해..몸매는 미란다 커”

    배우 황정음이 송혜교의 얼굴에 부러움을 표했다. 황정음은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송혜교가 우리나라 여배우 중 제일 예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송혜교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이고 여러 가지 모습을 다 가지고 있어 부럽다는 황정음의 설명이다. 급기야 황정음은 “다음 생애에는 꼭 송혜교의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다”고 강조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황정음 역시 예쁘다고 칭찬했지만 그녀는 “송혜교를 따라갈 수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이어 황정음은 "몸매만 본다면 미란다 커가 부럽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배우 고현정이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에 이어 중국의 여걸이자 최초의 여황제였던 측천무후로 인정받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서극 감독의 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여황제 측천무후에 가장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에 대해 설문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고현정은 고소영, 이영애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69%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았다. 앞서 고현정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카리스마 넘치는 미실 캐릭터를 통해 냉혹하지만 카리스마있는 여성 군주의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다시 미실을 보고 싶다”, “고현정이 측천무후를 하면 더 잘할 것 같다”, “여장부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 고현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에 이어 고소영은 15.1%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드라마 ‘대장금’으로 아시아를 사로잡은 이영애(8.8%)와 변치 않는 인기의 심은하(7.0%)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블랙리스트 치타, 인공뇌사도 이겨낸 가수의 꿈

    블랙리스트 치타, 인공뇌사도 이겨낸 가수의 꿈

    ‘제 2의 타샤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 힙합듀오 블랙리스트의 치타(Cheetah)가 인공뇌사 수술로 사경을 이겨내고 가수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졌다. 팀의 리더이자 랩을 담당하고 있는 치타는 17살이 되던 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하지만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다 버스에 치이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꿈을 접을 위기에 처했다. 당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치타는 머리에 피가 너무 많이 차서 인공뇌사 수술을 받고 1년간 중환자실에서 병원 신세를 졌다. 인공뇌사란 심장만 빼고 몸 전체를 마취시키는 수술로 당시 생존확률이 낮은 위험한 수술이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치타는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며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예전 목소리가 안 나와 울면서 지르고 또 질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가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았던 치타는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불러 당시 환자들 사이에서는 뇌 수술한 아이가 정신이 나가 저런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치타는 출중한 가창력을 겸비한 루시(Lucy)를 만나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다른 걸그룹들의 또래와 달리 보이시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타이틀곡 ‘스톱’(STOP)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도전에 나선다. ‘웃어요 엄마’는 딸과 대립했던 독재자 같던 엄마가 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 걸 알고 그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강민경은 딸 신달래 역을 맡았다. 신달래는 엄마의 뜻에 따르는 인생을 선택해 살아가는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와 가족에 대한 연민, 한 남자에 대한 뜨거운 순정도 함께 지닌 캐릭터다. 이 드라마는 종영된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SBS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우리, 비련의 여주인공…수준높은 감성연기

    우리, 비련의 여주인공…수준높은 감성연기

    배우 우리가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수준높은 감성연기를 펼쳤다. 우리는 최근 가수 써니사이드 2집 타이틀곡 ‘나쁜남자 참한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이는 과거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에서 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됐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김광은 감독은 “촬영 당일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해 무척 난감했지만, 우리가 태연하게 연기했다. 물 공포증이 있음에도 수영장 신을 소화했다”며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수준 높은 감성연기로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우리가 열연한 ‘나쁜남자 참한여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9월 1일 오전 온라인상에 공개된다. 한편 우리는 다음달 15일 크랭크인하는 영화 ‘앨리스’에서 배우 봉태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스타폭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김윤진, 제15회 PIFF 심사위원…세계영화인과 호흡

    김윤진, 제15회 PIFF 심사위원…세계영화인과 호흡

    ‘월드스타’ 김윤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서 활약한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부산영화제의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 김윤진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뉴커런츠 섹션은 아시아 영화의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산실로서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부문이다. 김윤진이 활약할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는 세계적인 의상 감독인 일본의 와다 에미가 위촉됐다. 1986년 거장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의 영화 ‘란’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와다 에미는 50년 넘도록 화려한 의상 작품들을 통해 영화 미학을 살려 영화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대만의 국민여배우 양귀매, 인도의 무랄리 나이르 감독, 독일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가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를 담당한다. 이들 5인의 심사위원은 부산영화제 기간 중 뉴커런츠 부문에 출품된 작품을 심사하고, 뉴커런츠상을 수여한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비아시아권의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플래시 포워드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는 미국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 존 쿠퍼가 임명됐다. 존 쿠퍼와 함께 이광모 감독, 독일의 영화학자 토마스 엘세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포포그렙스키 감독, 보스니아의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 등이 올해의 플래시 포워드상 수상자를 가린다. 와이드앵글 부문 피프메세나상의 심사위원으로는 캐나다 핫독스다큐멘터리영화제의 프로그래밍 디렉터 션 파넬, 미디액트 소장 겸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의 김명준 이사, 캄보디아의 리티 판 감독이 확정됐다. 같은 와이드앵글 부문 ‘선재상’ 심사위원에는 말레이시아의 신예감독 우밍진, 김명준 촬영감독,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비평가주간 프로그래머 레미 본옴므 등이 선정되었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씨스타 보라, 촬영 중 상처투성이 발 공개 ‘울상’

    씨스타 보라, 촬영 중 상처투성이 발 공개 ‘울상’

    걸그룹 씨스타 보라의 상처투성이 발이 공개돼 화제다. 씨스타의 신곡 ‘가식걸’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주희선 감독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서 찍은 보라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라는 화려한 빨간 의상과 달리 밴드를 덕지덕지 붙인 상처투성이 발을 보이며 울상 짓고 있다. 이에 주 감독은 사진과 함께 "뮤비 촬영 중 다리가 아파도 굽 높은 하이힐 신고 ㅠㅠ 기특한 가식걸들. 보라야 아무리 힘들어도 웃는 거 알지? 아프지마. 애교쟁이들 화이팅!"이라고 응원 글을 남겼다. 사진 = 주희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걸그룹 시크릿 측이 표절논란에 대해 이미 오래 전에 받아본 곡이라며 완강하게 부인했다.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강지원 작곡)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크릿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곡은 소속가수인 원래 언터처블 노래로 이미 오래 전에 받은 곡”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언터처블에게 주려고 받은 시기는 예한이 곡을 발표한 시기보다 앞선다. 하지만 곡이 다소 여성스러워서 시간이 흐른 뒤에 시크릿 앨범에 수록됐다. 관계자는 예한이 보냈다는 내용증명 서류에 대해서도 “그런 중요 서류들은 등기이기 때문에 수신 확인을 거친다. 하지만 전해 받은 것이 없다”며 “포털사이트에 검색만 해도 회사명, 연락처가 모두 공개돼 있는데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강지원 작곡가로 부터 이번 표절의혹에 대해 관련(표절이 아니라는) 증거 자료를 건네받은 상태로 곧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드라마-요섭, 데뷔전 찍은 ‘코믹’ 생활영어 UCC 화제

    드라마-요섭, 데뷔전 찍은 ‘코믹’ 생활영어 UCC 화제

    남성 6인조 신인 그룹 달마시안 멤버 드라마(DRAMA)가 그룹 비스트 멤버 요섭과 과거 함께 찍은 UCC가 화제다.두 사람이 찍은 UCC 제목은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제목에 있는 다니엘은 드라마의 본명으로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를 인용해 만든 제목이다.총 4편으로 구성된 UCC 영상은 드라마가 요섭에게 생활영어를 가르쳐 주는 형식으로 ‘영어로 전화통화 하기’부터 시작해 ‘당황하지 않고 외국인에게 길 안내하기’까지 영어표현과 발음을 반복적으로 들려주며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영상을 만들었다.특히 외국인이 길을 물을 때 당황하지 않고 직접 손을 잡고 안내하는 가슴 따뜻한 동영상으로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4탄’은 모 스포츠지가 선정한 주간 TOP 5 UCC 중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이나티(INATI), 데이데이(DAYDAY), 다리(DARI), 지수(JISU), 드라마(DRAMA), 영원(YOUNGWON) 등으로 구성된 달마시안은 멤버 전원이 5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그룹으로 다음달 1일 첫 디지털 싱글 ‘라운드 원’(ROUND 1)을 발표할 예정이다.사진 = ‘미스터 다니엘 꼬시기’ UCC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군제대’ 이정 “평생 잊지 못할 경험” 눈물 고백

    ‘군제대’ 이정 “평생 잊지 못할 경험” 눈물 고백

    가수 이정이 군제대 후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얻었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해병대에서 군 생활을 하며 체력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얻어가는 게 너무 많다”고 지난날을 되돌아봤다.힘든 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정은 “해병대 입대 후 솔직히 초반에는 후회도 많이 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었다. 해병대 입대가 솔직히 후회도 됐다"고 털어놓았다.하지만 지금은 눈물이 날 정도로 만족한다는 이정은 "하루하루 기억이 남는 것 같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다"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더니 "이를 바탕으로 더욱 더 멋진 노래로 컴백하겠다"고 다짐했다.앞서 2008년 10월 20일 해병 1080기로 입대한 이정은 모범적인 군생활로 해병대 위상을 높였다. 이정은 전역과 동시에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 정수지, 남친 만들기 실패…“나 어때?”

    ‘고양이 미녀’로 불리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정수지 씨가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 정수지 씨는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현재 대학교에서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정수지 씨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20살의 어린 CEO. 고양이 눈매와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를 지닌 정수지 씨는 ‘고양이 미녀’라는 별칭을 얻으며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하지만 평소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보는 눈이 없다”던 측근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수지 씨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열띤 구애남들 중 11명을 엄선했다. 최종으로 정수지 씨가 선택한 남자는 체중 55kg을 감량하고 몸짱으로 거듭난 바람둥이. 결국 정수지 씨는 최종 커플탄생을 이루지 못한 채 아쉬움 속에서 고개를 떨궜다. 방송 후 정수지 씨의 미니홈피를 찾은 많은 남성들은 “나는 어떠냐? 나와 한 번 만나보자”, “앞으로 훨씬 더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다”, “힘내요, 수지 씨 정말 제 이상형입니다”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정수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과 키스’ 수애 "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한은정, 총 50억 원의 광고 거절한 사연

    한은정, 총 50억 원의 광고 거절한 사연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을 통해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난 한은정이 총 50억여 원의 광고들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한은정은 3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서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광고 제의를 포기했다”며 “그 광고의 액수만 무려 50억이 넘는다”고 고백했다.수십억여 원의 광고를 거절한 이유로 한은정은 “한정된 이미지로는 연기 욕심을 채울 수 없다”며 “다른 분위기의 역할을 할 때 그에 맞는 이미지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섹시한 이미지를 버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한은정은 “좋은 연기자가 되기까지 그 이상의 가치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은정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를 버리고 ‘구미호’에서 따뜻한 모성애를 가진 구미호 연기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은 사실이다.50억여 원의 광고들을 포기했지만 ‘구미호’ 이후 몸값이 3~4배가 뛴 한은정은 광고계와 드라마 관계자들에게서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어 본인의 말대로 그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고 볼 수 있다.한은정은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배우의 요건은 진심으로 연기하는 것”이며 “앞으로 연기도 잘하고 매력적인 배우로 남고 싶다”는 명연기자가 되기 위한 강한 포부를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결혼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그 외에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주 공개할 예정이다. 서경석은 자신이 직접 결혼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엠넷(Mnet) ‘슈퍼스타K’ 시즌 1 방송 당시 화제의 인물로 꼽혔던 조문근이 이르면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문근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1일 “10월에서 1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후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앨범은 5∼6의 수록곡이 담긴 미니앨범으로 제작되며 조문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문근은 앞서 데뷔한 길학미, 서인국의 뒤를 이어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은 뮤지션이 소속된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조문근은 자신의 음악컬러를 앨범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북치며 돌아오소서”, “‘슈퍼스타 K’ 원년멤버들이 한꺼번에 모이겠다”, “컴백을 축하합니다”, “이 분은 왜 데뷔 안하시나 기다렸는데 정식으로 가요계로 돌아오시는군요”, “기다리다 목 빠졌어요” 등 열렬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조문근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첫 방영될 당시 ‘생목’으로 가요를 열창하던 오디션 도전자들 사이에서 젬베라는 북과 기타 사운드로 무장한 채 등장했다. 곧이어 독특한 보컬 스타일로 가요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두터운 고정팬을 확보하며 우승자 서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최후의 2인까지 올랐던 그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도전을 소화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조문근은 종방 이후에도 소극장 공연, 라이브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절대동안 피부 화제..“누가 마흔으로 볼까?”▶ ‘몸짱 변신’ 조영구, 복근 얻고 얼굴 잃고?▶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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