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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주니, ‘니지이로 슈퍼노바’ 우승..日데뷔 눈앞

    한국소녀 주니(JUNIE)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현지 데뷔를 앞두게 됐다. 18세 한국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주니가 일본의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이로 슈퍼노바’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된 여성보컬리스트오디션. 약1500명의 응모자 중 최종심사에 남은 사람은 7명이고 그중 최우수상이 한국출신 주니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EMK뮤직, 그레이트헌팅 서포트 하에 데뷔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공동주최한 음반사 EMI뮤직은 현재 일본 최고의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때문에 현재 일본에서 라이브하우스 라이브를 중심으로 인디즈 활동 중인 JUNIE를 두고 ‘제 2의 우타다 히카루가 등장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니지이로 슈퍼노바’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 ‘엑스 팩터’ 등이 화제를 모았듯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이는 일본 내에서도 튼튼한 입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MC스나이퍼 맞아? 신곡 뮤비서 비틀즈로 변신

    MC스나이퍼 맞아? 신곡 뮤비서 비틀즈로 변신

    MC스나이퍼가 신화가 된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12일 디지털싱글 ‘하쿠나마타타’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MC스나이퍼는 비틀즈로 분해 신나는 곡 분위기에 맞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한 모습을 보여줬다. 색다른 모습에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은 MC스나이퍼는 “무거운 모습만 보여드리다가 처음인 것 같다. 즐기면서 찍은 만큼 팬분들이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9월 17일 발매되는 이번 디지털 싱글의 뮤직비디오는 18일 팬미팅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팬미팅은 단 돈 천원의 입장료로 진행되며 수익금은 모두 차후 좋은 일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뉴스 보도영상에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여성이 고의, 과실이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BS는 지난 7월 31일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맡긴 선택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휴가철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도하다 한 여성복 수영복 상의가 파도에 휩쓸려 신체 일부를 노출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여성 김 모씨는 ‘내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 씨는 “SBS는 나를 근접 촬영해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씨는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논란 당시 SBS 측은 “부산에서 올라온 영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여러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죄송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SBS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딸 특채 파문을 풍자하는 패러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 ‘대한민국자식연합’(korchild.tistory.com)이 만든 것으로 영화 ‘대부’를 패러디해 유 전 장관의 딸 5급 특채 파문을 신랄하고 유머러스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영상에는 해당 영화의 일부 내용과 실제 주인공의 대사와는 관계없는 한글 자막이 나온다. 자막 내용이 영화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영상 속 한글 자막 중에는 “5급 이상 특채한다고 딱 정부에 얘기했으면 아빠가 되어가지고 장관 두 번 해먹을 것도 아니고 챙길 건 챙겨줘야지 그러다 자식 보내겠어요 북한에..”라며 딸의 특채를 부추기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어 유 장관역의 주인공이 “제가 계약직만 3년 한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라며 한 간부를 찾아가 부탁한다. 처음 유 장관을 알아보지 못한 이 사람은 거부 의사를 밝히지만 이내 유 장관을 알아본 후 “능력 있으면 되는거지 무슨 고시를 봅니까 외교관 뽑는걸 가지고?”라며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이어 “THE GOODFATHER 5급”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마무리 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통쾌한 동영상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다”, “유 장관 제대로 물 먹이는 동영상이네”, “사람이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지 정말 유 장관 망신살 대박이다”, “자막 센스 최고다”등 다양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대한민국자식연합’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 “11월엔 팬들 만날 수 있을 듯”

    SS501 박정민이 솔로활동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솔로활동 시기를 언급했다. 지난 6월 SS501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감한 박정민은 휴식을 취하며 불었던 체중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하며 몸만들기에 힘을 쏟아왔다. 소속사 CNR미디어 관계자는 “8Kg정도 감량했으며 몸도 더욱 건강해지고 탄탄해 졌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정민은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11월에는 여러분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솔로활동 시작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박정민은 일본 활동에 대한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CNR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일본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엽기적인 문제를 내 수업 내내 학교의 감시를 받게 됐다.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은 15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중인 한 남자 교사(45)가 수업 중 살인을 소재로 한 문제를 출제했다고 보도했다. 파문이 인 문제는 "18명의 어린이가 있습니다. 하루 3명씩 죽이면 며칠 안에 다 없앨 수 있을까요?" 보도에 따르면 이 교사는 5월 중순 초등학교 3년생을 대상으로 나눗셈과 관련한 수업도중 이 같은 엽기적인 질문을 했다. 이는 지난 7월 12일 한 학부모가 시교육위원회에 제보하면서 드러났다. 오카자키시 교육위원회측은 이와 관련 이 교사와 학교 교장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이 교사는 교육위원회에 "지도에 자신이 없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려고 했다"며 "그 자리에서 곧바로 사죄했지만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문을 일으킨 만큼 이 교사는 교육위원회로부터 이번 달 1일부터 수업에 교장이나 교감, 교무 주임 등의 참관 하에 이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배다해, 짬 내서 기타연주 “손톱 자르고 연습”

    배다해, 짬 내서 기타연주 “손톱 자르고 연습”

    ‘남자의 자격’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기타연주 모습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뷰 왔는데 여기 카페에 반가운 기타가! 빨리 손톱 자르고 연습 더 많이 해야지"라며 기타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다해는 블랙 톤의 어두운 의상이지만 화제가 된 ‘꿀피부’로 화사함을 뽐냈다. 배다해는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하며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금발에 시스루룩 차림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한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 촬영한 패션지 화보컷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시스루룩 차림으로 단발의 금색 가발을 쓴 가희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씬한 몸매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더해져 섹시함과 시크함이 묻어난다. 가희는 사진과 관련해 “W 화보~ 맘에 드는 사진!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이번 촬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다들 잘 있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 갈게요~기다려잉~!”이라는 글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안부도 잊지 않았다. 가희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멋지다”, “이런 모습 정말 최고다”,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가희, 바디라인이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시스루룩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가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맘에 드는 사진!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다들 잘 있지요? 보고 싶어요 ㅠㅠ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 갈게요~기다려잉~!”이라고 최근 촬영한 패션지 화보사진과 안부의 글을 게재했다.화보 속에 가희는 시스루룩으로 된 금빛 원피스에 독특한 문양의 민소매를 레이어드 했다. 특히 가희가 쓰고 있는 샤기컷을 한 금색 가발이 섹시함과 시크함을 더한다. 더불어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가희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가희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멋지다”, “이런 모습 정말 최고다”,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가희, 바디라인이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가희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MBC ‘무한도전’에 대한 팬들의 열성이 대단하다. 최근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에 이어 ‘무한도전’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무도피디아닷컴’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는 백과사전 사이트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이름을 딴 것. 각 멤버들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나 자료 등을 수집해 항목별로 꼼꼼히 정리해놓았다. ‘무도’ 관련 소식은 물론이고 명장면 동영상, 유행어 등 ‘무도’ 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만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멤버별 섹션이 마련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에 현재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닉네임을 주소로 삼은 사이트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 정형돈의 ‘집샌물샌 닷컴’, 노홍철의 ‘턱주가리아 닷컴’, 박명수의 ‘몸곰팽이 닷컴’, 정준하의 ‘장모거세게반대라스 닷컴’과 길의 ‘입다더요스키 닷컴’이 연이어 개설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도피디아’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퇴출위기’ 신정환 측 공식입장 “입국의향 없어 설득중”

    ‘퇴출위기’ 신정환 측 공식입장 “입국의향 없어 설득중”

    방송 퇴출위기에 몰린 신정환 소속사 측이 그의 신병과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신정환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이 없으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최근 해외 원정 도박과 거짓 해명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담당 매니저가 지난 9일 밤 9시께 필리핀 세부 현지로 출국해 현지 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현 사태를 침묵으로 일관했고 귀국여부에 대한 그 어떤 확답도 하지 않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매니저의 설명에 따르면 신정환은 ‘억류설’ 내용과 관계없이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신정환의 신병이나 건강상의 문제는 없었다. 신정환은 귀국을 종용하는 매니저에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청했고 12일 오전 현지 지인일행과 함께 숙소를 빠져나갔다. 매니저는 정확한 사건 진위를 파악에 나섰으나 신정환이 ‘연락두절’ 상태가 되자 지금까지의 상황을 알리고 홀로 귀국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의 귀국을 종용하는 데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차후 신속하고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 = 신정환 팬카페 ‘아이리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지난해 출연한 화제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속편격인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도 합류한다. 김창완은 지난해 히트한 ‘내조의 여왕’에서 비열하고 주도면밀한 모략가 김홍식 이사를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역전의 여왕’에선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 출연한다. 관련해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이번에는 동정심을 일으킬 정도로 소심한 목영철 부장 역으로, 구조조정 대상인 특별기획팀에 들어가 인생 역전을 맞이하는 반전 있는 인물”이라고 김창완이 극중 맡을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로 극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온 만큼 극의 리얼리티를 더욱 잘 살리리라 기대한다”고 김창완의 연기변신이 이번 드라마를 보는 시청 포인트 중 하나임을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김창완 외에도 김남주가 전작에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외 새롭게 캐스팅 된 인물들은 정준호, 하유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있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MBC <라라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SBS ‘8시뉴스’에서 피서를 즐기던 김모씨의 가슴 일부를 노출하는 방송 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가 그대로 방송되는 노출사고가 발생했다. 9월 14일 방송된 ‘생생정보통-오늘의 시선’ 코너에서는 한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허리치수를 재고 의상고리기에 한창이던 순간 한 여성의 짧은 치마단이 위로 말려들어가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가 된 장면은 방송직후 캡처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확산됐다. 본의 아니게 엉덩이를 보인 여성의 얼굴은 매장 거울에 비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 하루가 지난 15일 논란이 가속화되자 ‘생생정보통’ 측은 14일자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네티즌들은 연달아 발생한 지상파 방송사의 노출 방송 사고에 “부주의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시청자들은 매의눈을 가지고 있다”, “실수라고 넘어가기에는 개인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며 맹비난했다. 한편 지난 7월31일 SBS ‘8시뉴스’에서 가슴이 노출된 김모씨는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 SBS ‘8시뉴스’, KBS 2TV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짐승돌의 깜찍한 변신”..2PM, 신곡 ‘노리포유’ 공개

    2PM이 신곡 ‘노리포유’(Nori for U)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2PM은 최근 애니콜(Anycall)의 새로운 모델 Nori폰의 모델로 등장하며 디지털 싱글 ‘노리포유’를 함께 선보였다. 이 곡은 원더걸스, 2PM, 2AM등의 곡을 작업해 온 히트 작곡가 홍지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짐승돌 2PM은 밝고 깜찍한 느낌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멜로디 악기들이 깔끔하면서도 그루브 넘치는 리듬과 만나 밝고 신나는 분위기를 주며 에너지 넘치는 2PM의 보컬이 ‘놀이 놀이’로 반복되는 재미있는 가사와 만나 재미와 활기를 더한다. 2PM의 ‘노리포유‘는 음원서비스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으며, 도시락, 벅스, 엠넷, 몽키3등에서 노래를 감상하고 평을 남기면 Nori폰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자이언트’ 만보건설 넘긴 정연, 사채업 시작...새국면 돌입

    ‘자이언트’ 만보건설 넘긴 정연, 사채업 시작...새국면 돌입

    사랑을 잃고 악녀가 된 황정연(박진희 분)이 미주를 잃고 악마로 돌변한 조민우(주상욱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 가슴에 품었던 꿈과 ‘만보건설’까지 빼앗긴 뒤 설움을 토하는 정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9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는 이강모(이범수 분)를 짓밟기 위해 악녀가 된 정연이 조필연(정보석 분) 조민우 부자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만보건설을 내주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계모의 음모로 회장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했던 정연은 아버지 황태섭(이덕화 분)의 생사여부를 확인한 뒤 회사의 재건을 꿈꿨다. 하지만 그 간절한 마음이 무색할 만큼 위기는 갑자기 찾아왔다. 주거래은행에서 어음연장을 취소해 부도 위기에 몰리게 된 것. 정연은 은행장을 만나 절박한 심정을 토로하고 거액의 어음 금액을 확보하기 위해 ‘사채업’으로 막대한 부를 취한 백파까지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인수 합의서에 도장을 찍는 그 순간까지 발버둥 쳤지만 악랄한 조필연과 그의 아들 민우는 점점 더 숨통을 조여 왔다. 그런 정연을 지켜보는 이강모(이범수 분)의 가슴은 무너져 내렸다. 강모는 자신의 생명보다 소중한 한강건설까지 담보로 내놓으며 정연을 도우겠다고 나섰지만 뜻대로 성사되지 않았다. 자신의 무력함을 실감한 강모는 술의 힘을 빌어 현실에서 도망친 정연 앞에 섰다. 정연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강모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강모는 자신을 비난하는 정연에게 “딱 석잔만 마시고 나가겠다”며 마주 앉았다. 첫 번째 술잔을 비운 강모는 정연의 상황을 흙장난의 ‘흙’에 비유했다. 소중한 것일수록 세게 움켜쥐는 순간, 잃어버리게 된다는 충고. 과거 소중했던 정연을 잃어버렸던 자신을 책망하는 강모의 얼굴에서는 괴로움이 묻어났다. 강모는 마지막술 한잔을 남겨두고 “당당해져라”고 말했다. 이어 “억지로 빼앗기는 게 아니라 줘버리는 거야. 탐욕에 미친놈들한테. 넌 망하는게 아니라 새로 시작하는거야”라며 정연을 위로했다. 정연은 “턱을 당기고 눈을 치켜떠. 화나고 억울할수록 눈물 따위는 보이지 마. 다 던져주고 가는 사람처럼 도도하게 작별을 고하라”는 강모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회사를 넘기는 그 순간까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회사에서 쫓겨나는 패자가 아닌 훗날을 기약하는 승리자처럼. 방송 후반, 만보건설을 잃은 정연은 사채업에 뛰어들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발품을 팔아 시장을 돌아다니는 얼굴에서는 예전의 밝고 명랑한 웃음을 찾아볼 수 있었다. 강모 역시 아파트 건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업계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한 후 조민우가 ‘먹어치운 만보건설’과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했다. 머슴 취급 받던 과거를 딛고, 살인자라는 오명을 벗고 당당히 건설 사업가로 변신한 ‘거인’ 이강모 인생 2부 막이 올랐다. 4년의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급속도로 진행된 전개가 팽팽하게 이어온 긴장감과 흥미 요소를 잘 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가희, 금발+금빛몸매 섹시 “더 멋진 모습으로..”

    걸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섹시한 바디라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W’ 화보.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최근 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화려한 금발과 과감한 S라인 포즈로 완벽한 8등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화보의 금빛 색감은 가희의 도발적인 자태와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다들 잘 지내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롯데, 모스크바에 특급호텔 개장

    롯데, 모스크바에 특급호텔 개장

    롯데호텔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특급호텔을 개장했다. 러시아가 아시아지역 호텔 브랜드를 가져온 것도 처음이지만 우리나라 호텔 체인이 러시아에 진출한 것도 첫 사례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롯데호텔 모스크바’가 문을 열었다. 모스크바의 중심인 뉴알바트 거리에 지상 10층, 지하 4층으로 모두 304개의 객실을 갖춘 최고급 비즈니스 호텔이다. 호텔의 공사비는 3억달러(약 3500억원), 공사 기간은 3년이다. 이로써 지난해 9월 근처에 문을 연 롯데백화점과 함께 13만 2000여㎡의 ‘롯데복합단지’가 조성된 것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은 개관식에서 “옆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2018년까지 모스크바 외에도 중국 선양(瀋陽), 베트남 하노이 등 세계 각지에 20여개 체인호텔을 거느린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강조했다. 14일 아침부터 호텔 로비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손님들로 북적였다. 호텔에는 오너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세계적인 프렌치 레스토랑 ‘르 메뉴’와 뉴욕 스타일의 현대식 퓨전 일식당 ‘메구(Megu)’, 로비라운지 등 3개의 식음업장과 6개의 중소연회장, 최고급 ‘만다라 스파’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객실은 러시아 최대 규모의 로열스위트(521㎡)를 비롯한 총 304실(일반 266실, 스위트룸 38실)을 갖추고 있다. 최고 수준의 정보기술(IT)로 만든 ‘복합형 전화기’ 형태의 객실 관리 컨트롤러는 체크인 때 고객의 모국어로 자동 작동되고, 고객은 자국어 안내에 따라 온도와 조명, 커튼 제어, 음악 감상 등을 할 수 있다.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길고 추운 겨울을 감안, 욕실에 한국형 온열바닥과 비데를 설치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했다. 특히 지난 9일 러시아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머무른 10층의 로열스위트는 침실과 사우나, 화상회의실 등 10개의 방으로 꾸며졌으며 베란다와 욕실 유리를 모두 방탄유리로 설치하는 등 최고급 고객을 위해 완벽하게 꾸몄다. 또 롯데호텔 모스크바를 오픈하면서 직원들에게 ‘정(情)’을 바탕으로 한 한국적 서비스교육에 집중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불친절하기로 소문난 러시아 서비스업계에 자극을 주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이를 위해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호텔리어 50여명을 순차적으로 파견, 2~6개월 현지 직원교육을 시켰다. 또 롯데호텔 서비스 매뉴얼을 바탕으로 인사법, 표정, 자세, 고객응대 등도 하나하나 지도했다. 이를 통해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좌상봉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모스크바 호텔은 외무부와 정부청사, 80여개 대사관, 다국적 기업 등이 위치한 모스크바의 중심에 있다.”면서 “최고의 시설과 동양적 친절함을 무기로 세계 각국의 비즈니스맨을 사로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스크바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사과문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글은 지난달 23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미니홈피에 올라왔다. 케이블방송 엠넷의 ‘엠넷 스캔들’ 출연직후, 방송 모니터를 하면서 반성의 의미로 쓴 글. 곽현화가 미니홈피에 올린 사과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있는 언니가 전화해 ‘내가 너 스캔들 모니터 했는데 솔직히 너 너무 재수 없었어’라고 했다. 아무리 친언니지만 재수 없다는 말은 제게 충격적이었다. 집에 엠넷이 안 나와서 방송 며칠 후 다운 받아 봤다. 제가 봐도 재수 없었다. 너무 예쁜 척한 것 인정한다. 죄송하다. 저 원래 그렇게 예쁜 척 하는 애가 아닌데 상대방 남자분이 멋졌나봅니다. 여자로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흑흑흑. 이제 예쁜 척 안할게요. 제가 봐도 싫더라.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겠다.” 네티즌들은 “이런 걸로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 보기 좋았다” 등 곽현화의 사과문이 솔직하고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관련해 소속사 측에선 “곽현화가 가수 변신 이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대중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악플로만 도배되다 점점 응원의 글들이 많아지고 여성 팬들이 많아져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곽현화를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뉴스 보도영상에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여성이 고의, 과실이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BS는 지난 7월 31일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맡긴 선택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휴가철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도하다 한 여성복 수영복 상의가 파도에 휩쓸려 신체 일부를 노출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여성 김 모씨는 ‘내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 씨는 “SBS는 나를 근접 촬영해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씨는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논란 당시 SBS 측은 “부산에서 올라온 영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여러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죄송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SBS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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