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변신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두레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R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 ANL
    2026-07-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062
  •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 극찬 받아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 극찬 받아

    최근 욕설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슈퍼스타 K2’ 도전자 박보람이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박보람은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 무대에서 최희섭의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R&B 발라드로 소화해냈다. 무대에 앞서 “처음에는 ‘세월이 가면’이 제가 태어나기 6년 전 노래라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솔직한 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편곡이 R&B 발라드로 나왔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대에 오른 박보람은 풋풋하고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성숙한 노래실력도 관객들을 흥을 돋우기 충분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선 때부터 발라드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곡 역시 나이에 맞지 않게 훌륭하게 소화를 해냈다”고 평가한 뒤 “완벽한 노래였다. 기존가수 점수를 주겠다”며 극찬했다. 엄정화 역시 “노래에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났고 여운까지도 잘 살려냈다”고 감동을 표했다. 윤종신은 “살이 많이 빠져 보여서 외모적인 변신도 훌륭했다.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애절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며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박보람은 첫 출연 당시부터 애달픈 사연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11인’으로 선정됐다. 한달간의 합숙기간을 거쳐 드디어 9월 17일, 기대 속에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연도별 히트곡 리메이크’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지난해 연말 케이블 방송에서 공개된 배우 원빈의 그림 실력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림은 지난 2009년 12월 31일 MBC every1 ‘스타 더 시크릿’에서 공개됐다.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 그린 스케치가 대부분. 고갱의 유명 작품부터 에곤 쉴레의 초상화, 로베르 드와노의 스타일을 흉내냈다. 그림은 초보수준을 넘어선다. 평소 많이 그려 본 솜씨인데다 특정 작가 한 명이 아닌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한 것이, 원빈의 미술에 대한 관심도가 어떠한지를 느끼게 해준다. 원빈의 그림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물 캡처사진이 포털 커뮤니티 게시판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외모도 잘 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도대체 못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라는 반응이 대부분. “화가 못지 않다”고 원빈의 숨은 그림 실력을 칭찬하는 의견 또한 잇따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장재인 님과 함께 인기폭발...’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

    장재인 님과 함께 인기폭발...’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

    장재인이 ‘님과 함께’ 열창무대를 통해 ‘슈퍼스타K2’ 본선 첫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슈퍼스타K 2’ 방송에선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장재인은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올랐다. 가수 남진의 ‘님과 함께’를 템포 있는 블루스 스타일로 편곡,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열창했다. 장재인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나고 역동적인 모습을 주의 깊게 봐 달라”고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부탁했다. 노래가 시작된 후, 심사위원들 표정은 흐뭇함이 가득했다. 장재인의 바람대로 노래의 경쾌함에 100% 몰입됐다는 표정. 결과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아냈고, 온라인 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1만6599표로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이후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가수 윤건이 장재인의 ‘님과 함께’ 무대를 보고 난 후,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넌 소름이었어”라고 극찬, 장재인 동영상을 다시보려는 이들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보람이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슈퍼스타K2’ 박보람, 귀여운 외모+폭발 가창력…“소름돋아”

    ‘슈퍼스타K2’ 박보람, 귀여운 외모+폭발 가창력…“소름돋아”

    ‘슈퍼스타K 2’ 도전자 박보람(17)이 가수 최희섭의 ‘세월이 가면’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는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박보람은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불렀다.박보람은 “처음에는 ‘세월이 가면’이 내가 태어나기 6년 전 노래라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편곡이 R&B 발라드로 나왔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노래가 시작하자 박보람은 풋풋하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선 때부터 발라드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곡 역시 나이에 맞지 않게 훌륭하게 소화를 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완벽한 노래였다. 기존가수 점수를 주겠다”며 극찬했다.엄정화 역시 “노래에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났고 여운까지도 잘 살려냈다”고 감동을 표했다. 윤종신은 “살이 많이 빠져 보여서 외모 변신도 훌륭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애절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대 안했는데 노래를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 놀랐다”, “오늘 무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노래 듣고 정말 눈물 날 뻔했다. 소름 돋았다” 등 극찬을 전했다.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정형돈, 결혼 1주년 기념…지각 ‘혼인신고’ 완료

    정형돈, 결혼 1주년 기념…지각 ‘혼인신고’ 완료

    개그맨 정형돈이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지각 혼인신고를 마쳤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은 ‘은혜갚은 제비’로 변신해 전라남도 함평 산내리 마을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결혼 50년차의 노인회장 부부 집에 들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할아버지가 표현에 인색해 사랑한단 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다”는 할머니의 말에 멤버들은 즉석 프러포즈를 제안했다. 정형돈은 주변에 피어있던 꽃을 꺽어 할아버지에게 건네며 “할머니께 50년간 ‘사랑해’ 라는 말도 안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너나 잘해”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천천히해. 아직 49년이나 남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에는 ‘녹화 이후 결혼 1주년 기념 혼인신고’이라는 자막이 띠워져 정형돈이 결혼기념일을 맞아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정형돈은 2009년 9월 방송작가 한유라 씨와 연애 1년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황마담 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올 가을 유행패션…머리 땋는 법부터 확인하자

    올 가을 유행패션…머리 땋는 법부터 확인하자

    패션의 변화가 가장 큰 계절이다. 여름 내내 핫(Hot)했던 스타일이었다면 가을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로 180도 변신할 수 있는 기회다. 의상 액세서리와 함께 여성들에게 빠질 수 없는 패션센스,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올 가을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레드계열의 컬러가 유행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함께 땋은 머리 역시 많은 여성들에게 선택받을 것으로 보인다. 많은 헤어 전문가들은 2010년 헤어트렌드로 로맨틱한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땋은 머리’를 꼽으며 획일화된 방법이 아닌 다양한 연출이 곁들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빠짐머리’ 역시 스타일에 같이 묻어날 수 있도록 부스스한 스타일과, 꼬리빗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조금씩 빼내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옆머리 일부를 일부러 살짝 남겨둔 채 웨이브 스타일링을 곁들여 볼륨을 살려내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밖에도 스타일 전문가들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머리 땋는 모양 역시 차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상당 수 여자연예인들이 이미 ‘벼머리’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앞머리 땋기 헤어스타일은 러블리한 느낌과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 올 가을 색다른 스타일을 이끌어낼 것으로 해석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장키’ 윤승아, 털털함 벗고 풋풋함으로 ‘변신완료’

    ‘장키’ 윤승아, 털털함 벗고 풋풋함으로 ‘변신완료’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 중인 탤런트 윤승아가 캐릭터 변신을 완료했다.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독고민아 역으로 분한 윤승아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며 기존 이미지를 벗었다. 극중 오하니(정소민 분), 백승조(김현중 분)와 파랑대학교에 합격한 독고민아는 애니메이션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등장한다. 고등학생 당시 짧은 단발머리와 뿔테 안경을 고수했던 독고민아는 대학생이 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낸다.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승아는 자신의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형형색색의 고무줄로 묶어서 연출한 ‘꼬랑지 머리’와 함께 윤승아는 안경을 벗고 기존의 털털했던 보이시한 분위기 대신 풋풋한 새내기의 느낌을 부각시킨다. 하지만 ‘오타쿠’의 이미지는 더욱 부각되면서 윤승아는 빈티지한 레이어드 룩과 펑키한 헤어스타일로 또 다른 캐릭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윤승아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나날이 미모 돋는’ 아라…사람에서 인형으로▶ 조혜련 남편, "오버한다" 악성댓글 적극공감▶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 ‘슈퍼스타K 2’ 박보람, 폭발 가창력 ‘세월이 가면’…칭찬일색

    ‘슈퍼스타K 2’ 박보람, 폭발 가창력 ‘세월이 가면’…칭찬일색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의 도전자 박보람이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박보람은 첫 출연 당시부터 애달픈 사연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11인’으로 선정됐다. 한달간의 합숙기간을 거쳐 드디어 9월 17일, 기대 속에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연도별 히트곡 리메이크’였다. 박보람은 최희섭의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R&B 발라드로 소화해냈다. 무대에 앞서 “처음에는 ‘세월이 가면’이 제가 태어나기 6년 전 노래라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솔직한 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편곡이 R&B 발라드로 나왔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대에 오른 박보람은 풋풋하고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성숙한 노래실력도 관객들을 흥을 돋우기 충분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선 때부터 발라드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곡 역시 나이에 맞지 않게 훌륭하게 소화를 해냈다”고 평가한 뒤 “완벽한 노래였다. 기존가수 점수를 주겠다”며 극찬했다. 엄정화 역시 “노래에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났고 여운까지도 잘 살려냈다”고 감동을 표했다. 윤종신은 “살이 많이 빠져 보여서 외모적인 변신도 훌륭했다.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애절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며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보람 양은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약속을 위해 가수에 도전해 도전자들을 제치고 ‘최종 11인’에 선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에 짙은 스모키 화장을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유이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유이는 짙은 메이크업으로 흰 얼굴과 이목구비를 강조한 얼굴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강한 화장 했지롱. 무슨 촬영인지는 비밀. 날씨도 좋구만. 기분 좋아졌어”라는 짧은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 속 유이는 갸름해진 턱선과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하면서도 초췌해 보이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통통한 볼살과 ‘꿀벅지’ 등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예전 모습과 상반돼 시선을 잡아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의 효과와 체중감량을 이유로 들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유이에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여름 다 지났는데, 공포물 촬영은 아니겠죠?”, “흰 얼굴이 아파 보이는데 글 보니까 여전히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 “사진은 굉장히 싸한 분위기인데 말투는 여전히 발랄해 보인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유이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가을여자 호피 무늬로 섹시하게 가을남자 체크로 세련되게

    올가을에는 호피 무늬로 고급스러운 관능미를 연출해보면 어떨까. 호랑이해를 맞아 봄부터 화제였던 호피 무늬가 가을·겨울을 맞아 본격적으로 쏟아져나오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살펴보면 호피 무늬 제품이 없는 곳이 없다. 패션그룹 신원의 강추경씨는 17일 “호피무늬는 섹시함의 대명사로 속옷 등에 일부 사용되었는데 올해가 마침 호랑이해에다 패션에도 다양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체크 무늬나 물방울 무늬처럼 대중성을 확보했다.”며 “호피 무늬는 노출하지 않아도 관능적인 여성의 매력을 풍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튀는 게 부담될 땐 스카프·레깅스로 포인트 호피 무늬에도 유행이 있는데 올가을에는 무늬가 선명한 것보다는 수채화로 그린 듯 색깔이 흐릿해서 잔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제품이 강세다. 은은한 분위기의 호피 무늬라면 원피스나 트렌치코트로 과감하게 멋을 내는 것도 좋다. 하지만 호피 무늬를 아직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럴 때는 스카프나 가방, 신발 등의 호피 무늬 소품을 걸치면 튀지 않으면서도 유행에 처지지 않는,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호피 무늬 소품을 한꺼번에 착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호피 무늬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입을 때는 어두운 빛깔의 재킷이나 치마 등을 함께 입는 것이 감각적이다. 호피 무늬 상의에 호피 무늬 레깅스를 걸치는 것은 클럽에서 입기에도 너무 과한 선택. 호피 무늬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모피 제품. 호피 무늬 모피 조끼나 소매가 7부 정도로 짧고 경쾌한 모피 재킷은 올겨울에 따뜻하면서도 가장 뜨거운 아이템이다. 호피 무늬 겉옷을 입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은 다른 무늬는 같이 입지 않는 것. 호피 무늬 상의에 체크 무늬 바지는 상상만 해도 눈이 어지럽다. 호피 무늬는 검정이나 벽돌색에 가까운 어두운 빨간색과 함께 입는 게 좋다. 이런저런 호피 무늬가 모두 부담스러울 때 가장 간편하게 즐기는 법은 호피 무늬 손톱이다. 손톱에 매니큐어로 호피 무늬를 연출할 때도 손톱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일부분만 살짝 칠하는 것이 보기 좋다. 우선 솔보다는 스펀지로 반짝이가 잔뜩 들어간 금빛이나 베이지색 매니큐어를 발라 바탕을 만든다. 이어 가는 붓으로 노란색으로 호피 무늬를 연출한 다음 검은색으로 테두리를 칠해준다. 꼼꼼하게 하기보다는 거친 느낌으로 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굵은 타탄 체크·아가일 체크로 멋쟁이 변신 여성에게 올가을 호피무늬가 있다면 남성에게는 체크 무늬가 있다. 코오롱 쿠아의 김은정 디자인실장은 “지난 봄·여름에 청·청 제품을 아래위로 입는 것이 유행한 것처럼 체크도 같이 입는 것이 촌스럽지만은 않다.”며 “간절기에는 가벼운 반소매 티셔츠에 체크 셔츠를 입으면 좋은데 이때 안에 입는 티셔츠는 한 가지 색깔만 들어간 체크 무늬를 입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올가을에는 깅엄(gingham·가로 세로 같은 간격의 작은 바둑판 무늬) 체크보다는 선이 굵은 타탄(tartan) 체크가 유행이다. 색깔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낙타 색깔과 벽돌색, 갈색 등이 강세다. 코오롱 커스템멜로우가 의상 협찬을 하는 TV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 이승기가 다양한 체크 셔츠 연출법을 선보이고 있다. 마름모 모양의 아가일 체크가 들어간 니트나 카디건은 ‘가을 남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조건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미쓰에이, 레게헤어 파격변신 ‘관심 UP’

    미쓰에이, 레게헤어 파격변신 ‘관심 UP’

    그룹 미쓰에이(Miss.A)가 파격적인 레게헤어 스타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나섰다. 18일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선보여 팬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미쓰에이 멤버들은 화려한 컬러와 탑, 퍼, 프린트 등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한 멤버는 레게스타일의 헤어로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주인공의 얼굴은 공개되지 기대감을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의 새로운 앨범은 과감하고 색다른 콘셉트로 통통튀는 매력과 수준급 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슈퍼스타K 2’ 이승철도 극찬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슈퍼스타K 2’ 이승철도 극찬

    ‘슈퍼스타 K 2’ 도전자 박보람이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해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박보람은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 무대에서 최희섭의 1990년대 히트곡 ‘세월이 가면’을 R&B 발라드로 소화해냈다. 무대에 앞서 “처음에는 ‘세월이 가면’이 제가 태어나기 6년 전 노래라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솔직한 소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편곡이 R&B 발라드로 나왔고, 연습했던 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대에 오른 박보람은 풋풋하고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달라진 외모만큼이나 성숙한 노래실력도 관객들을 흥을 돋우기 충분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선 때부터 발라드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 곡 역시 나이에 맞지 않게 훌륭하게 소화를 해냈다”고 평가한 뒤 “완벽한 노래였다. 기존가수 점수를 주겠다”며 극찬했다. 엄정화 역시 “노래에 빨려들어 갈 것 같았다. 곡 해석 능력이 뛰어났고 여운까지도 잘 살려냈다”고 감동을 표했다. 윤종신은 “살이 많이 빠져 보여서 외모적인 변신도 훌륭했다.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애절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며 애정 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박보람은 첫 출연 당시부터 애달픈 사연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최종 11인’으로 선정됐다. 한달간의 합숙기간을 거쳐 드디어 9월 17일, 기대 속에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연도별 히트곡 리메이크’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11번가, 걸그룹 ‘2NE1’ CF 스틸컷 ‘사전 공개’

    11번가, 걸그룹 ‘2NE1’ CF 스틸컷 ‘사전 공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걸그룹 ‘2NE1’의 코믹한 모습을 담은 CF 스틸컷을 사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11번가 CF 속 2NE1은 ‘기계체조 선수’로 변신, 링에 T자로 매달리기, 물구나무서기 등 기계체조 동작을 통해 ‘T멤버십을 활용하면 11번가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또한 T고객은 11번가에서 11% 할인된다는 것을 ‘T’와 ‘11’의 제스처로 간결하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전현주 11번가 브랜드전략 팀장은 “11번가 T멤버십 할인혜택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2NE1의 이미지와 잘 부합돼 모델로 재선정하게 됐다.”며 “‘11번가 T할인혜택’ 메시지를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전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11번가는 연말까지 전 상품을 대상으로 ‘T멤버십 최대 11% 추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완전 특가 상품은 10월 30일까지 최대 30%, 도서 베스트셀러 100종은 최대 50%(연말)까지 추가 할인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배우이자 감독 케이시 애플렉(Casey Affleck, 35)이 자신이 제작한 영화의 숨겨진 진실을 밝혔다.케이시 애플렉은 최근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 36)가 래퍼로 변신하는 모습을 그린 다규멘터리 다큐멘터리 영화 ‘아임 스틸 히어’(I’m Still Here)에서 한 피닉스의 괴짜스러운 행동과 2009년 )과 미국 CBS TV의 ‘데이비드 레터맨 쇼’(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출연해서 보인 이상행동이 모두 설정이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이달 초 케이시는 베니스 필름 페스티벌에서 기자들에게 “(영화에서) 거짓은 전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분명히 했다. 더불어 케이시는 다큐멘터리가 “‘선입견의 혼란에서 오는 연예인들의 붕괴’에 초점을 둔만큼 이번 전략이 꼭 필요했다”고 영화 제작 의도를 밝혔다.현지 언론은 꽤 오랫동안 피닉스가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힙합 가수로 갑자기 전향해 괴짜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를 통해 케이시는 “정말 멋진 연기였다. 아마 일생일대의 연기로 남을 거다”며 “파닉스가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했을 당시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설정이었음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했다.케이시는 피닉스의 소속사 패트릭 화이트셀(Patrick Whitesell) 역시 이상행동을 보이는 피닉스의 설정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그의 경력에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았으며 피닉스는 현재 다음 영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사진 = ‘CELEB TV.COM’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23일 TV 하이라이트]

    ●추석기획 아침마당(KBS1 오전 8시25분) 곳곳에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 그간 못 다한 이야기를 하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갈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명절은 가족 간의 관계와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됨은 물론,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알아본다.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KBS2 오후 9시35분) 탁구의 극적인 반전을 기대하며 시청률 40%를 거뜬히 넘긴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14년 만에 재회한 탁구와 미순은 서로를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었다.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과 함께 최고의 명장면, NG장면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육혈포 강도단(MBC 오전 11시30분) 8년간 힘들게 모은 하와이 여행자금을 은행 강도에게 빼앗긴 세 명의 할머니는 은행을 털기로 결심을 하고, 전문은행강도를 협박해 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한다. 용감무쌍한 평균나이 65세 할머니들의 기상천외한 은행강도 특공훈련이 시작되고, 드디어 권총을 든 복면강도로 변신한 그들은 인질극까지 벌이며 은행을 점거한다. ●내가 진짜 스타(SBS 오후 6시15분) SBS 일반인 콘테스트 프로그램의 시초격인 ‘내가 진짜 스타’가 업그레이드되어 이번 추석에 다시 돌아왔다.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이 오늘 이 자리에서만큼은 TV 속 진짜 스타가 되어 본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국 팔도의 숨은 ‘스타닮은꼴’들이 총출동, 진짜 스타들도 깜짝 놀랄 만한 상상초월 무대가 펼쳐진다. ●세상을 움직이는 역사(OBS 오후 10시5분) 우리 문화 곳곳에는 일본 문화들이 잔재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일상적이고 흔하게 접하는 것이 노래 속에 남아 있는 일본 문화의 영향이다. 추석을 맞아 중앙대 창작음악과의 노동은 교수를 초대해 가요와 동요 속에 녹아 있는 일본문화의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들어본다. ●추석특집 엄마와 딸(KBS1 오후 7시30분) 이 시대의 빅 콘텐츠 ‘엄마’ 를 이제 TV에서 만난다. ‘엄마처럼 안 산다.’는 딸과 ‘너도 너 같은 딸 낳아보면 내 속 안다.’는 엄마의 알쏭달쏭한 사랑 이야기. 엄마들의 인생은 모두 조금은 드라마틱하고, 딸이 보기엔 한없이 가엽다. 추석특집 ‘엄마와 딸’은 시집간 딸이 친정 엄마에게 띄우는 특별한 이야기이다.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몸짱’ 변신에 성공한 방송인 조영구가 필러와 보톡스 시술로 ‘얼짱’ 변신을 예고했다. 화려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조영구는 오는 17일, 24일 양일간 방송되는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부부동반 캠프 1, 2부에서 새얼굴을 공개한다. 조영구는 최근 서울 강남 모처의 한 피부과에서 필러와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 이는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 얼굴살이 심하게 빠져 특유의 친숙하고 진솔해 보였던 인상이 사라졌기 때문. 조영구는 다이어트 이후 퀭한 볼과 늘어진 피부 때문에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다이어트는 성공적이었지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이 낯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조영구와 아내 신재은 씨의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출연분이 방송된 직후, 관련 게시판에는 ‘몸짱 할아버지’라는 굴욕적인 별칭이 생성되기도 했다. 이에 조영구는 얼굴노화의 해결책으로 쁘띠성형을 택하고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하게 됐다. ‘퀵성형’ 또는 ‘런치 성형’이라고 불리는 이 수술은 시술 직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뮤지컬 배우 이태원(44)은 극도로 말을 아껴야 했다. “아휴, 노래 부르는 사람은 늘 성대결절을 달고 살아요.”라며 별거 아니란 듯 웃었지만 악화된 목 상태는 그를 예민하게 했다. 지난 14일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한 기독교 방송국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음악방송 녹화를 마치고 나온 그는 빠듯한 일정에 지쳤는지 다소 날카로워 보였다.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진행 중인 ‘명성황후’ 15주년 기념 공연을 치르고 있는 그는 “내일 오전 공연이 잡혀 있어서 그렇다.”며 찌푸렸던 미간을 폈다. “학교(명지대 공연예술학과)에서 학생들 가르치랴, 학과장에 학부장까지 맡고 있어서 연달아 회의하랴, 음악방송 연속 진행하랴, 말을 하면 안 되는데 정말 말할 일만 생기네요.(웃음)” 물로 목을 살살 달래며 속삭이듯 말을 뱉는 그에 맞춰 기자의 목소리도 저절로 잦아들었다. 지금까지 한 것 가운데 가장 조용한 인터뷰가 아닐까 싶다. ●“시간 지날수록 더 섭섭”… 19일 마지막 공연 이번 공연이 온 신경을 팽팽하게 당기는 이유는 하나 더 있다. “인생의 3분의1을 함께한” 명성황후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무대이기 때문이다. 19일 공연을 끝으로 ‘이태원의 명성황후’는 더이상 없다. “원래 10주년 공연 때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5년을 더했어요. 시원할 줄만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섭섭함이 올라오네요. 마지막 때 울지도 모르겠어요.(웃음)” 사실 ‘이태원 하면 명성황후’, ‘명성황후 하면 이태원’이 자동반사로 따라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뗄 수가 없다. 배우라면 누구나 대표작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변신을 욕망하는 배우에게 이 축복이 한순간에 독이 되기도 한다. 명성황후는 명성과 신뢰를 주었지만 재능과 매력을 다채롭게 변주할 기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넌센스’ ‘유린타운’ ‘맘마미아’ ‘대장금’ 등 여러 작품에 많이 출연했지만 ‘명성황후’ 꼬리표를 떼기란 쉽지 않았다. “계속 센 역할만 들어오는 거죠. ‘바람의 나라’를 할 때는 제 남편(뮤지컬 배우 방정식)이 아들 온조 왕자, 제가 엄마 소서노로 나왔다니까요. 하하.” ●‘명성황후 미국 온다’ 소식에 “나를 캐스팅하라” 재미교포로 미국 줄리아드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는 1996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킹 앤드 아이’로 데뷔했다. 어느 날 ‘명성황후’ 제작사인 에이콤이 미국 공연을 준비 중인데 현지에서 ‘먹힐’ 배우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당장 에이콤으로 전화를 걸어 “나를 한번 써보라.”고 저돌적인 제의를 했고 윤호진 대표가 뉴욕으로 찾아와 무대 위의 그를 흡족하게 바라보면서 인연은 시작됐다. 1995년 ‘명성황후’가 국내에서 초연되고 2년이 지난 뒤인 브로드웨이 공연 때부터 합류한 그는 “14년간 단 한번도 같은 명성황후로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고 자부했다. 나름대로 조사도 많이 하고 명성황후와 관련된 책이 있으면 늘 찾아서 읽으며 역할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매너리즘이란 단어가 나오자 단번에 고개를 흔드는 이유다. 이런 자신감은 관객들의 반응에서 나온다. 배우들은 매회 공연을 마치고 사인회를 연다. “몇몇 관객분들은 제가 그만두는 걸 아시고는 ‘지금까지 아홉 번째, 열 번째 봤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세요. 무대에서 내려오면 체력이 완전 바닥나서 너무 힘든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운이 안 날 수가 없죠.” ●황정민 아내이자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와 ‘절친’ 힘들다면서 짬도 없이 다음 작품 연습에 들어간다. 11월 서울 종로 연강홀에서 막을 올리는 코믹 뮤지컬 ‘넌센세이션’이다. 엉뚱한 수녀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인기 뮤지컬 ‘넌센스’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는 뮤지컬 배우이자 배우 황정민의 아내. 이태원과는 둘도 없는 친구다. “친한 친구들끼리 재미있게 한번 해보자 해서” 쉴 새 없이 달려 간단다. “여성스러운 역할도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푼수 역에 더 끌려요. 입 다물고 있으면 무섭다, 차가워 보인다 하는데 제가 알고 보면 푼수거든요.” 그동안 강한 이미지 때문에 욕심 나는 작품을 놓쳤을 법하다. 어떤 배역이 탐나고 아쉬웠냐는 질문에 ‘14년간 황후로 군림했던’ 여배우의 자존심은 지나간 것을 돌아보는 일 따위는 허락하지 않았다. 대신 앞으로의 바람은 있었다. “‘맥베스’ 같은 작품이 뮤지컬로 만들어지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여자 맥베스요. 미친 왕비역 재미있을 거 같지 않아요?” 무대를 상상하는 듯 허공을 바라보는 그의 눈이 반짝거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출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차예련의 제작 발표회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Dr.챔프(닥터챔프)’의 제작발표회에서 차예련은 섹시한 튜브 원피스와 남다른 쥬얼리 매칭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차예련의 스타일은 로맨스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현재 수영코치로 부드러운 성격의 강희영역을 반영한 것.차예련은 심플한 스킨톤의 ‘발렌티노’ 가죽 초미니 튜브 원피스로 극중 수영 선수 역할을 강조하듯 각선미를 자랑하며 그녀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또한 원피스에 리본 장식도 드라마속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무엇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한 것은 포인트 아이템. 차예련은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큐빅이 화려한 ‘체사레 파조티’슈즈와 핸드메이드 커스튬메이드 브랜드 ‘티로즈’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그녀의 팔에 착용한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이 달려있는 로즈골드 팬던트는 우아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차예련은 한쪽팔에는 마치 하지않은 듯한 얇은 블랙골드줄의 브레이슬릿으로 다른 한쪽은 원피스와 같은계열의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함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럭셔리하고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차예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실장은 "평소 차예련은 심플하면서 많이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자칫 옷이 심플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을 주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준다."며 "이날도 양쪽에 팔지와 반지를 여러개 착용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말했다.한편 닥터챔프는 김소연,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정석원, 강소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주치의로 변신, 스포츠와 메디컬이 결합된 스포츠메디컬 장르를 다루는 로맨스 드라마로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올 가을 패션계 ‘新마초남’ 바람분다~

    올 가을 패션계 ‘新마초남’ 바람분다~

    올 가을 新마초남이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영화 ‘아저씨’의 원빈과 ‘무적자’의 주진모 같은 탄탄한 몸매와 훤칠한 외모를 과시하고 거친 남성성을 보여주고 있는 마초남들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마초남이라고 하면 근육질 몸매의 짐승남을 떠올리지만 2010년 新 마초남들은 원빈처럼 몸매는 슬림하지만 터프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자를 뜻한다. 특히 터프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와일드한 느낌의 셔츠나 재킷보다는 딱 떨어진 라인의 슬림한 슈트를 매치한 그들. 2010 新 마초남의 정석패션을 살펴봤다. ◆ 新마초남의 패션조건-슬림한 블랙 슈트!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원빈은 극중 소녀를 구하는 전직 특수요원 역을 맡아 강인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마초남으로 변신했다. 그는 이너부터 재킷까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전체적으로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짧은 커트 헤어는 한층 날카로움을 부각시켜 新 마초남 스타일을 완성했다. 영화 ‘무적자’로 열연 중인 주진모는 조직남의 기본 스타일인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터프가이의 상징인 보잉 선글라스를 매치해 터프한 매력을 강조시켰다. 영화 ‘도망자’로 곧 복귀하는 월드스타 비의 스타일도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또한 마초남의 공통 패션이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고 여기에 좁은 타이를 매치해 더욱 슬림한 느낌의 슈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이정진, 다니엘 헤니 또한 新 마초남에 합류해 남성다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新마초남의 新스타일링 법칙 예전 답답한 슈트 스타일 보다는 활동하기 편리한 캐주얼한 패션을 즐겼던 마초남들에 비해 新마초남들은 자신의 체형을 살리면서도 편안한 슈트 스타일로 내면의 강인함을 표현하고 있다. 新마초남들은 강인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블랙 슈트를 즐겨 착용한다. 여기에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된 셔츠와 컬러감 있는 셔츠보다는 화이트나 블랙 등의 모노톤의 셔츠를 매치해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강한 남자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하지만 꼭 블랙 슈트가 아니더라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슈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본 블랙 컬러 외 에도 블루 브라운이나 와인 컬러 등의 다양한 컬러로 제작된 슬림 슈트가 대세로 깔끔함을 주면서 남자다움을 부각시킬 수 있는 컬러 슈트를 매치해보는 것도 좋다. 반면 다크한 컬러의 슈트 일 수록 ‘컬러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번 가을, 겨울에도 컬러 아이템 스타일링은 지속적으로 유행할 전망으로 셔츠 단추를 풀렀을 경우 블루나 화이트 등의 행커 치프로 포인트를 주면 전체적으로 포인트가 되고 좁은 타이를 매치했다면 슈트 컬러와 비슷한 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新마초남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이 ‘엣지’있는 연출법이 된다. 사진 = LG패션 마에스트로 카델 슈트,영화 ‘아저씨’,’무적자’,드라마 ‘도망자’ 스틸컷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빡빡한 고용부 모처럼 여유?

    빡빡한 고용부 모처럼 여유?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이 달라졌다.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당시 사무실에 야전침대를 놓고 생활하던 ‘일벌레’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대신 직원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연가(年暇)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푹 쉬라.”고 권한다. “‘워커홀릭’ 장관 밑에서 격무가 불가피해졌다.”고 푸념하던 고용부 공무원들도 어리둥절해하는 눈치다. 취임 뒤 보름 새 박 장관에게 무슨 바람이 불어든 것일까. 박 장관이 ‘변신’을 꾀한 데는 부처 정책 방향의 영향이 크다. 고용부는 최근 국내 사업장의 근로시간 단축을 유도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마련 중이다. 기업들이 야근 등 추가 근무를 관행적으로 시키다 보니 업무효율은 오르지 않고 근로자의 사기만 떨어뜨린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2316시간(2007년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중 가장 길다. 박 장관의 고민도 바로 여기 있다. 청와대 참모의 업무 스타일과 현재 자신의 조직이 수립하고 있는 계획 방향이 정반대다. 더구나 고용부 역시 장시간 근로 관행에 대한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부처 공무원은 매달 평균 39.1시간씩 초과근무를 한다. 민원사무 등 업무가 많다는 이유 때문이다. 격무에 시달려 눈치를 보다 보니 연가 사용은 더욱 어렵다. 지난 7월까지 고용부 직원의 연가 소진율은 11%에 그쳤다. 그 사이 몸에 탈이 나 병가를 떠난 공무원은 2008년 67명에서 지난해 71명, 올해 58명(1~7월)으로 줄지 않고 있다. 딜레마 속에서 박 장관이 꺼내든 카드는 ‘똑똑하게 일하기(Work Smart)’다. 정해진 시간 동안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 추가근무를 줄이자는 내용이다. 최근 그가 부처 운영 지원 부서에 ‘불필요한 일 10% 줄이기’ 방안 등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고용부는 지원금 관련 사무처럼 지나치게 세분화된 업무를 통합하는 등 일감 줄이기 대책을 수립 중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