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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요가 꼽은 슈퍼히어로 베스트 5···배트맨·헐트 등

    니요가 꼽은 슈퍼히어로 베스트 5···배트맨·헐트 등

    R&B 가수로서의 부드러움과 멋진 스타일에 가려진 니요(Ne-Yo)의 의외의 모습이 공개됐다.만화책 마니아라는 사실을 밝힌 니요는 오는 11월 24일(현지시각)에 발매되는 네 번째 앨범 ‘라이브라 스케일’(Libra Scale)에 맞춰 똑같은 제목의 만화책을 직접 제작해 9일 뉴욕 코믹 콘을 통해 직접 만든 만화책을 공개했다.니요는 ‘라이브라 스케일’로 만화책 세계에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흥분되고 기쁜 마음 이상”이라고 전했다. 니요는 만화책에서 제롬(Jerome)이라는 초능력을 가진 평범한 인물로 등장한다. 제롬은 초능력을 받은 대신 사랑에 빠질 수 없는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한다.제롬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이 악당 다이아몬드 아이(Diamond Eye)가 되자 도시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감정과 싸워야만 하는 인물이다.만화책 스타로 대중들 앞에 나서면서 니요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 캐릭터 베스트5를 뽑아 봤다.1. 스파이더맨(Spider-Man)니요는 자신과 스파이더맨은 떼려야 땔 수 없는 사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피터 파커(Peter Parker)처럼 학창시절 인기가 없었기 때문. 니요는 “완전 모범생이던 그가 갑자기 영웅으로 변신한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2. 울버린(Wolverine)울버린은 엑스맨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니요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다. “만화책에 등장하는 울버린은 작고 볼품없는 사람이다. 겉모습만 보면 철저하게 과소평가 당하는 인물이다”고.3. 헐크(Hulk)니요는 헐크의 오랜 팬이다. 헐크의 엄청난 괴력이 질투 날 정도라고. 니요는 “탱크를 한 손으로 가볍게 집어 올려 테니스 공처럼 던져 버리고 싶다”고 말했다.4. 나이트크로울러(Nightcrawler)나이트크로울러가 가진 순간이동 능력은 니요를 사로잡았다. 특히 투어 때문에 꽉 막힌 도로 위에서 몇 시간을 보낼 때면 더 간절해진다. “여행 경비를 확실히 줄일 수 있을 텐데 말이죠”라고 전했다.5. 배트맨(Batman)니요가 뽑은 다른 캐릭터는 모두 초능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배트맨은 유일하게 다른 특별한 초능력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캐릭터이다. “마음만 먹으면 배트맨의 뼈까지 갈아 없앨 수 있는 녀석들에게 맞서는 평범한 사람이다. 배트맨의 용감함은 항상 본받고 싶은 부분이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U2, 보노 등 수술로 연기된 ‘360 투어’ 본격 재개▶ 리한나 “레이디 가가처럼 입는 트렌드 지겹다” 고백▶ 린킨 파크, 신곡 뮤비서 우주 속 별자리로 변신▶ 마일리 사이러스, 신곡 뮤비서 반항아 모습 ‘눈길’▶ 제이지, 드디어 11월에 새 앨범 발표!
  • 박시연,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바비인형’으로 변신

    박시연,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바비인형’으로 변신

    배우 박시연이 패션 잡지 인스타일을 통해 촬영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박시연은 올해 15주년을 맞은 패션브랜드 icb와 함께 ‘I CAN BE ANYTHING I WANT TO BE(난 내가 원하는 내가 될 수 있다)’라는 테마로 진행된 화보 사진으로 가을 인사를 전해 왔다. 화보 속 박시연은 소녀의 수줍음과 성숙한 여인의 향기로 가을향기를 물씬 내뿜는가 하면, 발랄하고 매니쉬한 감성을 뽐내며 매 의상마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스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icb의 한 관계자는 “평소 자연스러우면서 시크하고 어떤 모습이든 변신할 수 있는 자신있는 여성상을 표방해 당당히 스타일 아이콘으로 성장한 박시연을 모델로 채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시연의 다양한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미공개 사진은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뜨형’ 쌈디-이기광 굴욕…스타킹 쓰고 랩 불러

    비스트 이기광과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가 스타킹 굴욕을 맛봤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뜨거운 형제들’의 사이판 전지 훈련편에서 현지 원주민 ‘존’을 웃기라는 주어진 미션에 고심하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채 랩을 하기로 결정했다. ‘존’이 현지 원주민이기에 말로 웃길 수 없으니, 몸개그를 보여주기로 합심한 것.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모습이 걸작이다. 스타킹을 뒤집어 쓴 탓에 이기광과 쌈디의 얼굴은 완전히 눌려진 상태. 이 상황서 쌈디는 선글라스까지 착용, 랩까지 시도해 ‘뜨거운 형제들’ 멤버 전원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눈부신 활약에도 미션은 실패로 돌아갔다. ‘존’이 끝까지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기광과 쌈디 외에도 김구라가 현지 원주민으로 변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시크릿가든 하지원, 여전사 변신...졸리와 100%싱크로율

    시크릿가든 하지원, 여전사 변신...졸리와 100%싱크로율

    ‘시크릿가든’ 하지원의 여전사 변신이 네티즌들 사이서 실시간 인기다. SBS 특별기획 ‘시크릿가든’ 제작사 화앤담픽처스측이 8일, 공개한 스틸 사진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속엔 블랙 가죽 상의와 숏팬츠를 입고 총과 칼 등의 무기류를 몸에 착용한 하지원이 담겨 있다. 건강미와 동시에 섹시미까지 드러낸 컨셉. 영화 ‘툼레이더’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스틸컷은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이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맨 라임역으로 나오기에 이뤄졌다. 드라마 촬영장서 주인공의 액션을 대역하는 모습. 드라마 속 드라마를 촬영한 장면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만나기만하면 아옹다옹 싸우는 앙숙커플 주원(현빈)과 라임(하지원)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11월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화앤담픽처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선정선 논란’ 이비아, 친근한 ‘삐까Chu~!’ 이미지 변신

    ‘선정선 논란’ 이비아, 친근한 ‘삐까Chu~!’ 이미지 변신

    지난 앨범활동 당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얼짱 랩퍼 이비아(e.via)가 이번에는 친근한 이름의 신곡 ‘삐까Chu~!’로 컴백했다. 이비아는 지난 8일 미니앨범 ‘비아폴라’(via_pola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삐까 Chu~!(Pick Up! U!)’로 활동시작을 알렸다. ‘삐까 Chu~!’는 90% 이상 랩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평균 BPM이 130이상 되는 엄청난 속도를 자랑한다. 곡 전반에 흐르고 있는 ‘Pick Up! U’라는 후크는 인기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의 주인공 ‘피카츄’와 발음이 흡사하다. 한편 이비아는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의 타이틀곡 ‘쉐이크’로 활동 당시 뮤직비디오 속 댄서들이 비키니에 가까운 노출의상을 입고 가슴과 엉덩이를 부각시켜 선정적인 콘셉트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행복 전도사’는 왜 죽음을 택했을까

    ‘행복 전도사’는 왜 죽음을 택했을까

    지난 7일 오후 8시30분 경기 고양시 장항동의 한 모텔방. 경찰이 문을 열고 들어섰다. 이날 아침 7시15분쯤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이 투숙했는데, 아무 기척이 없어 들여다보니 숨져 있었다는 종업원의 신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침대에 단정히 누운 채, 남자는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였다. ‘행복 전도사’로 널리 알려진 최윤희(63)씨와 남편 김모(72)씨였다. 방 안에는 편지지 1장 분량의 유서 한 통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겉봉에는 “완전 건강한 남편은 저 때문에 동반여행을 떠납니다. 평생을 진실했고 준수했고 성실했던 최고의 남편.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적혀 있었다. 전날 오붓하니 여행 다녀 오겠다기에 지방에 요양이라도 간 줄 알았던 자식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설마했던 일이 기어코 일어나고야 만 것이다. 그것도 아버지와 함께라니…. 최씨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었다. 유서에 적어놨듯 2년 전부터 몸 상태가 극도로 악화됐다. 폐에 물이 들어차면서 숨 쉬기가 힘들어지는 바람에 지난 추석 때는 응급실에 실려가기까지 했다. 심장에도 이상이 생겼다. 절망에 빠진 최씨는 전남 해남 땅끝마을에 내려가 자살하려 했다. 그때 막아선 이는 남편이었다. 홀로 목숨을 끊으려 했을 때 남편이 119에 신고했다. 최씨는 왜 자살을, 그것도 한사코 말리는 남편과 함께 가는 길을 택했을까. 최씨의 인생 역정은 충분히 ‘긍정적’이었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최씨는 38살이던 1985년 133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현대그룹 주부 공채에 합격,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로 변신했다. 22살에 만난 남편의 사업 실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사회생활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사회생활은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톡톡 튀는 젊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광고 회사에서, 그것도 남녀 차별이 심한 시절에, 마흔 살 코앞의 아줌마는 울기도 참 많이 울었지만 현대방송 홍보국장으로 영전했다. 최씨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지 않았다면 그냥 전업주부로 살았을 것”이라면서 “사업 실패로 힘들었지만 사회생활을 하게 해준 남편이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매일매일 표창장을 준다.”고 말했다. 외환위기 이후인 1999년, 쉰둘의 나이에 사표를 던졌다. 자신이 나가면 젊은 친구 3명 정도는 더 일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서였다. 이어 대한민국 주부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에세이집 ‘행복, 그거 얼마예요’를 내놨다.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이화여대 교지 편집장 출신다운 글재주와 대한민국 아줌마의 입심으로 방송은 물론 대학, 기업, 군, 경찰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강연 요청을 끌어냈다. 최씨가 강연이나 책에서 가장 강조했던 말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복을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었다. 예쁘지 않은 외모 때문에 스스로를 “엉겅퀴, 씀바귀, 고들빼기 삼종 혼합인간”이라고 부르면서도 “못생긴 거, 가난한 거, 무식한 거는 죄가 아니다. 죄는 딱 한 가지다. 열심히 안 사는 죄”라고 잘라 말했다. 이때부터 그에게는 ‘행복 전도사’, ‘행복 디자이너’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런 그도 2년여의 투병생활 앞에서는 더 이상 행복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 최씨는 유서에 “링거 주렁주렁 매달고 살고 싶지는 않았다.…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본 분이라면 저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했다.”고 적었다. 말없이 담배 피워 무는 우수에 찬 모습에 반해 억지로 졸라서 결혼했다던 남편과의 동반자살에 대해서는 “저는 통증이 너무 심해 견딜 수 없고, 남편은 그런 저를 혼자 보낼 수 없고, 그래서 동반 떠남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밥은 굶어도 희망은 굶지 마라’, ‘최윤희의 웃음비타민’, ‘딸들아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라’ 등 고인의 책을 낸 원앤원북스의 강현규 이사는 “내가 만나 본 저자들 가운데 가장 인간적이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좋아했고. 글 쓰신 그대로 사시는 분이구나 싶어 참 좋아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지난 4일에도 고인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강 이사는 “‘행복 전도사가 자살이 웬말이냐.’ 하는 글들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던데, 정말 아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나로서는 얼마나 힘드셨을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든다.”고 했다. 언젠가는 글에서 하도 남편 자랑을 하기에 그렇게 좋으냐고 최씨에게 슬쩍 찔렀더니 “젊었을 때는 ‘웬수’였는데 늙으니까 너무 좋다고 하시는데 그 표정이나 말투가 정말 사이가 좋으시구나 싶었다. 자제 분들도 부모와의 관계가 좋은 친구처럼 보였다. ”는 말도 덧붙였다. 충격과 애도 속에 네티즌들은 “힘든 마음을 모르지는 않으나 그래도 자살은 안 된다.”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동반 자살에는 건강 외에 다른 이유가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전문가들은 만성통증의 위험성에 주목했다. 최씨의 병명은 ‘흉반성 루푸스’와 ‘세균성 폐렴’. 각 신체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면역계 질환이다. 김종우 경희의료원 정신과 교수는 “만성화된 통증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면서 “(최씨의 자살은) 충동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통증에 대한 무기력증에서 나오는 우울증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말했다. 유족으로는 미국에 거주하는 딸과 아들(38)이 있다. 최씨 부부의 시신은 경기 일산병원에 안치되어 있다. 빈소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차리지 않았다. 시신은 10일 화장될 예정이다. 조태성·홍지민기자 cho1904@seoul.co.kr
  •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배우 한혜진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혜진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혜진은 레드와 대조되는 실버계열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슬리브리스 느낌의 이 드레스는 가슴부위에 엑스(X) 모양의 포인트 장식이 멋스러움을 연출했다. 또 한혜진은 컬링이 도드라진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클래치백, 반지로 여신느낌을 연출했다. 평소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사랑받았던 한혜진의 이날 변신은 팬들을 반색케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혜진 언니 미모가 점점 돋아난다”, “이제 결혼할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무한도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연극무대에 도전한다. 장기프로젝트 ‘2011 도전! 달력모델’을 수행 중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7월분 달력 촬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것. 멤버들은 ‘한여름 밤의 꿈’ 속 내용에 맞게 사랑에 빠진 네 남녀와 이들의 사랑을 우연히 목격한 요정들의 짓궂은 장난을 에피소드를 그렸다. 마음에 드는 이름을 뽑아 역할을 나눈 멤버들은 연인, 여왕, 요정 등 연극 속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연극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멤버들은 대본을 외워서 무대에 서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렸다는 후문. 또 특별 심사위원으로 배우 겸 포토그래퍼 조민기가 참석해 멤버들의 연기력과 사진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았다. ‘무한도전-2011 도전! 달력모델’의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8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신선의 품격을 지닌 채소라 불리는 버섯은 자연이 내어 준 영양식이다. 송이버섯부터 왕의 귀한 약재로 쓰였던 흰목이버섯까지, 세월만큼 깊어지고 다양해진 버섯의 진수를 밝힌다. 우리가 몰랐던 버섯의 유래와 역사, 2010년 새로운 별미로 탄생한 퓨전 버섯 요리까지, 화려한 버섯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년 열두 달 내내 맛보고 싶은 음식 갈비. 미각을 유혹하는 국민 음식의 대표인 갈비의 맛있는 변신을 VJ카메라에 담았다. 아름다운 가을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 숨어 있는 비경과 가을을 보다 색다르게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VJ카메라를 통해 공개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경서는 동주에게 자신과 혜란, 재용 사이의 일을 털어놓고,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한다. 같이 술 먹자는 혜란의 부탁을 재용이 거절하자 혜란은 물속으로 뛰어들고, 재용은 혜란을 끌고 나온다. 사람을 시켜 하니와 혜란의 관계를 조사하던 순임은 하니가 혜란의 딸임을 확신하게 되는 증거를 입수한다.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50분) 정부는 중국산 배추 100톤을 긴급 수입하기로 했다. 작년에 유해 첨가물 파동을 일으킨 중국산 김치. 과연 중국산 배추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게다가 이런 땜질식 처방이 반복되는 농산물 가격 조절의 대책이 될 수 있을지…. 금(金)배추가 되는 과정 속에 숨은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최고의 교사(EBS 오후 8시) 수업 시간엔 천사표 선생님, 생활지도 땐 히틀러 선생님. 아이들에게 진짜 ‘사회’ 수업을 해 주고 싶은 최선 선생님은 언제나 수업 준비로 분주하다. 그동안 선생님이 갈고닦은 토론 수업의 노하우와 12년 차 교사가 소개하는 슬럼프 극복 방법까지, 동아여고 최선 선생님의 학교 생활 속으로 함께 가 보자.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는 인기 미술사학자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유홍준 교수를 초대해 ‘문화재 전도사’로 명성을 얻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과 삶의 희로애락을 들어 본다. 특히 숭례문 방화 사건으로 문화재청장에서 사임해야 했던 당시의 심정에 대해 직접 들어 보고, 가을 여행을 하기 좋은 문화유적지 세 곳을 소개한다.
  • 당당해진 주전부리

    당당해진 주전부리

    영어 표현 가운데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라는 말이 있다. 몸에 해롭거나 정신이 사나워져 하지 않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번번이 유혹에 굴복당하고 또 기쁨을 느끼는 걸 뜻한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길티 플레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먹을거리에 대해서만큼은 대개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불량식품이 몸에 해로운 걸 알면서도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지 않는가 말이다. 햄버거, 피자, 도넛 등 고열량, 고칼로리로 악명 높은 간식들을 볼 때마다 참아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건 어쩌지 못한다. 그러나 이제 쭈뼛거리지 않고 즐겁게 먹어도 되겠다. 저칼로리 피자가 한 차례 바람을 일으킨 가운데 그동안 ‘정크 푸드’로 여겨지던 간식거리들이 건강하게 변신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 식품업계 트렌드는 ‘3S’로 요약된다. 재료안전(Safety), 저열량 식품(Slim), 영양소 풍부한 재료를 가리키는 슈퍼푸드(Super food)의 3S다. 이에 발맞춰 제과업체들은 건강한 주전부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올해 고급 간식의 시장 규모는 1000억원대로 예상된다. 던킨도너츠는 최근 ‘스마트 던킨’을 선포하고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튼튼한 재료들로 정비했다. 새로 출시된 도넛들은 기존 제품에 비해 열량, 지방, 당도가 낮고 단백질, 칼슘 등 영양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콩에서 나온 두부와 두유 등의 재료를 첨가한 ‘두부도넛’이 주력 상품이다. 유기농 우리 밀을 기본으로 사용했고 식물성 기름에 튀겨 내 한층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초코두부도넛’ ‘시나몬두부도넛’ ‘블랙슈가두부도넛’ ‘부드러운두부도넛’ ‘두유글레이즈드’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유기농 먹을거리로 유명한 올가홀푸드가 내놓은 옥수수, 딸기, 코코아 스낵 3종도 손길을 줄 만하다. 유기농 옥수수, 유기농 현미, 밀, 흑미, 찹쌀, 수수, 백태 등 일곱 가지 국내산 통곡물과 유기농 딸기 등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웠다. 호서대 식품생물공학과 창업기업인 내추럴초이스는 건강한 과자를 내세우는 회사. 여기서 내놓은 ‘애플크런치’와 ‘페어크런치’는 국내산 친환경 사과와 배를 말린 과자다. 첨가물 없이 그대로 동결 건조해 새콤달콤한 고유의 맛은 유지하고 영양손실은 최소화했다. 오리온 닥터유의 ‘가벼워지는 99칼로리바’는 저칼로리 시리얼바로 12가지 필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바쁜 아침 직장인들의 식사 대용으로 그만이다. ‘설탕 덩어리’나 다름없던 청량음료도 달라졌다. 동아오츠카가 새롭게 선보인 ‘나랑드 사이다’는 설탕과 합성 보존료, 카페인, 색소를 넣지 않은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까다로운 엄마들까지도 환영할 만하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미국의 인기 뮤지컬 드라마 ‘글리’(Glee) 출연진이 빌보드 100차트에 75회 등장해 비솔로(non-solo) 부문에서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Beatles)가 갖고 있던 기록도 뛰어 넘었다.‘글리’ 출연진은 드라마에서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와 파라모어(Paramore)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들과 오리지널을 비교해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위, ‘글리’ 출연진은 16고 파라모어의 오리지널 버전은 25위, ‘글리’ 출연진 버전은 26위에 올랐다.글리 출연진과 오리지널 버전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Toxic’9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4년16위, 글리 출연진, 2010년‘The Only Exception’24위, 파라모어, 2010년26위, 글리 출연진, 2010년‘I’m a Slave 4 U’27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1년52위, 글리 출연진, 2010년‘Stronger’11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1년53위, 글리 출연진, 2010년‘Baby One More Time’1위(2주), 브리트니 스피어스, 1999년54년, 글리 출연진, 2010년‘Me Against the Music’35위, 브리트시 스피어스(피처링 마돈나(Madonna), 2003년56위, 글리 출연진, 2010년또한 컨트리 음악 가수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가 새 앨범 ‘헤밍웨이스 위스키’(Hemingway’s Whiskey)로 빌보드 200차트 6번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체스니는 캐리 언더우드(Carrie Underwood) 이후 두 차트(빌보드 200차트와 컨트리 차트)에서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첫 번째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캐리 언더우드는 ‘플레이 온’(Play On)으로 빌보드 200차트를 점령했고 ‘카우보이 카사노바’(Cowboy Casanova)로 컨트리 송 차트 1위까지 석권했다.1991년 5월 25일, 빌보드 200차트에 닐슨 사운드스캔 데이터를 적용한 이후 총 11명의 아티스트가 ‘더블 1위’를 차지했다. 가스 브룩스(Garth Brooks)는 ‘로핀 더 윈드’(Ropin’ the Wind)로 빌보드 200차트 1위를, ‘쉐임리스’(Shameless)로 컨트리차트 1위를 차지했다.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 존 마이클 몽고메리(John Michael Montgomery), 팀 멕그로우(Tim McGraw), 조지 스트레이트(George Strait), 토비 키스(Toby Keith), 라스칼 플래츠(Rascal Flatts), 슈가랜드(Sugarland),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도 ‘더블 1위’의 영광을 누렸다.케니 체스니는 3번째로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빌보드 차트 1위 차지한 횟수와 아티스트11회, 제이지(Jay-Z)8회, 가스 브룩스6회, 케니 체스니6회, 에미넴(Eminem)6회, 알 켈리(R. Kelly)사진 = ‘할리우드 액세스’ 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미국 록밴드 위저(Weezer)가 익명의 한 사람이 천만 달러(한화 약112억)를 해체 조건으로 제안한 가운데 팬들을 위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위저는 6일(현지시각) 미국 NBC ‘카슨 데일리 쇼’(Last Call With Carson Daly)에 출연해 히트곡 ‘버디 홀리’(Buddy Holly) ‘언돈-더 스웨터 송’(Undone-The Sweater Song)을 열창했다.위저의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94년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자신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쿠오모는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위저는 앨범 두 장을 통째로 연주한 ‘메모리스 투어’(Memories Tour)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쿠오모는 ‘언돈’에 나오는 대화 부분을 ‘록 밴드’(Rock Band)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내는 말도 안되는 농담으로 대체하기도 했다.위저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미국의 록스타 브렛 마이클(Bret Michael)이 복근 포토샵 조작 여부가 밝혀졌다.최근 빌보드 커버 스토리 ‘맥시멈 익스프로저’(Maximum Exposure)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이두근과 식스팩을 공개한 브렛 마이클은 뉴욕 매거진, 디리스트드 외 다른 언론에서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브렛 마이클의 커버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사 블레어 번팅(Blair Bunting)은 “이런 억지 주장이 황당하다”며 “마이클 사진은 포토샵이 아닌 실사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블레어 번팅은 “브렛이 셔츠를 벗었을 때 ‘47살에 이런 몸매를 가질 수 있다’하고 깜짝 놀랐다.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며 깎아내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제는 별로 놀랍지도 않다”며 “하지만 마이클이 철저하게 몸매 관리한다는 점은 확실하게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브렛 마이클은 앞서 종종 “지난해 여름 투어를 하면서 운동 덕분에 몸짱으로 거듭났다”고 말하곤 했다. 빌보드 커버 촬영을 하기 전에는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윗몸일으키기만 한 2000번 한 거 같다”고 밝혔다.빌보드 포토 에디터 아밀리아 할버슨(Amelia Halverson)은 “처음에는 커버에 실릴 사진을 포토샵으로 도배해 몇 가지 버전으로 제작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번팅이 고선명 조명을 사용하는 바람에 디테일이 선명하게 살아 있었기 때문에 말도 안되게 비현실적인 사진들이 탄생했다. 최종적으로 커버에 실린 사진은 마이클의 진짜 근육이다”며 “마이클의 근육을 대칭으로 만들기 위해 번팅은 마이클 근육을 좀 더 진하게 만들었고 피부를 펴서 마이클의 주름을 가리는 작업은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다른 연예인들에 비하면 그 정도 포토샵 작업은 아무것도 아니다”며 “마이클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십거리 대상인지 아니면 마이클이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를 믿을 수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날스 바클리(Gnarls Barkley)의 보컬 씨 로 그린(Cee Lo Green)이 오는 11월 9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을 선보였다.씨 로는 5일(현지시각) 미국 BBC 쇼 ‘레이트 나잇 위드 줄스 홀랜드’(Late Night with Jools Holland)에 출연해 6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의 수록곡 ‘F**k You(Forget You)’를 열창했다.이날 씨 로는 분홍색 수트를 입고 그의 밴드와 함께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끼고 도시를 활보하는 너를 보았지, f**k you”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풍부한 가창력으로 불렀다. 씨 로는 가창력과 함께 라이브 밴드 공연으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씨 로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BBC ‘레이트 나잇 위드 줄스 홀랜드’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닉쿤, 뾰족 선 ‘칼날머리’ 깜짝 공개

    2PM 멤버 닉쿤이 새로운 머리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8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What do you guys think about this hair style? Spiky Khun! Kekeke"(내 머리 스타일 어때요? 뾰족 쿤!)라는 글과 함께 ‘칼날머리’로 변신한 본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닉쿤은 앞머리 부분을 올려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또 한쪽 입술을 올린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연히 멋지다! 쿤이니까", "10대 같다", "새 앨범이랑 관련 있는 건가?"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2PM은 7일 유투브 2PM 채널을 통해 45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 수준급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감옥에서 날아온 릴 웨인(Lil Wayne)의 ‘마지막 편지’가 7일(현지시간) weezythanxyou.com 블로그에 올라왔다. 릴 웨인은 “어쩔 수 없는 내 상황 때문에 오늘 편지가 마지막 편지가 될 거다”고 소식을 전한 뒤 “‘I Am Not a Human Being’을 지지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 음악을 듣고 좋아해 주시는 여러분을 볼 때마다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른다”고 적었다. 이어 “평생 그 빚을 갚겠다. 이제 끝이 보인다. 사랑한다. 여러분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다. 여러분도 저를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릴 웨인은 변함없이 그를 지지해 주는 팬들 덕분에 어려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사람들의 진심과 기도가 제 수감생활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아마 아무도 모를 거다. 나 같은 행운아가 또 있을까 한다. 매일 겸손한 마음으로 지낸다. 27일 동안 너무 마음 졸이지 말아 달라. 이제 다시 시작이다” 사진 = 앨범재킷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팝의 디바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이 두 번째로 파산 신청을 했다.6번이나 그래미 상을 거머줬던 토니 브랙스톤의 빚은 천만 달러(한화 약 112억)에서 5천 만 달러(한화 약 561억)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채권자 리스트에는 포시즌 호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파니 앤 코, 오르킨 페스트 컨트롤, 스크린 액터스 길드, 디렉트TV도 포함돼 있다.토니 브랙스톤은 4천 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지만 1998년 이미 한 번 파산신청을 한 적이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토니 브랙스톤을 상대로 39만 6천 달러(한화 약 4억 4천 4백만 원)의 유치권을 행사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케샤(Ke$ha)의 첫 작품을 보고 2% 부족함을 느꼈다면 이제 그 2%를 채울 차례. 케샤가 ‘Take If Off’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케샤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 제목을 ‘Ke$ha and Friends’라 짓고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팬 여러분 안녕! 저랑 제 친구들이 너무 지루해서 격한 80년대를 재연해 봤다. ‘Take If off’ 뮤직비디오의 새 버전을 제작했다. 정말 재미있다. 팬 여러분도 좋아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두운 색 페인트와 옷을 입은 듯 만듯 한 댄서들, 이상망측한 소품까지 있을 건 다 있는 ‘Take It Off’ 두 번째 뮤직 비디오 속에서 케샤와 친구들은 댄스파티를 습격해 서로의 얼굴을 고양이처럼 변신시킨다. 케샤가 요상한 녀석들의 우두머리로 왕관을 쓰고 자칭 ‘인터넷의 여왕’이라는 제프리 스타와 함께 댄스 베틀을 벌인다. 제프리는 사슬톱 레이저를 쏘며 한 번에 처리하려 했지만 케샤는 잽싸게 몸을 피한다. 케샤의 손에서 마법의 레이저가 발사되자 스타와 그의 무리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80년대 분위기에 질려버린 케샤는 댄스파티를 떠나 정글 캣으로 다시 변신한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영화 ‘아저씨’를 사랑해주신 관객들 덕분에 올해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 배우 원빈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아저씨’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도 원빈과 함께 했다. 현재 ‘아저씨’는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성공적인 흥행영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원빈은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원빈의 새로운 변신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호평했다. ‘아저씨’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원빈은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며 공을 이정범 감독에게 돌렸다. ‘아저씨’의 강렬한 액션 장면을 위해 이정범 감독은 원빈 등 배우들의 몸에 카메라를 붙이고 촬영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착안한 방식”이라고 밝힌 이정범 감독은 “아마 우리 영화에서 처음 시도된 방식인데, 관객들이 느끼는 시각적 충격을 최대화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빈은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작품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어떤 캐릭터를 하게 될지 나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 역시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거지꼴 몽룡… 탈 쓴 멍멍이…

    거지꼴 몽룡… 탈 쓴 멍멍이…

    쌀쌀한 가을날에 후끈한 전통공연 2편이 무대에 오른다. 먼저 국립창극단이 만든 판소리 오페라 ‘춘향 2010’이 오는 14∼1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오른다. 전통 고전 ‘춘향전’을 오페라 형식으로 다시 만든 것이다. ‘2010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벌’ 참가작이다. 춘향과 몽룡이 부부의 연을 맺고 부르는 이중창 ‘사랑가’, 춘향이 옥중에서 부르는 눈대목 ‘쑥대머리’, 어사가 된 몽룡이 춘향의 집에 가려고 박석고개를 넘으며 부르는 ‘박석티’ 등 잘 알려진 곡들이 오페라의 아리아처럼 불린다. 동양적 정서를 서양적인 틀에 담아내는 것인데, 덕분에 춘향도 적극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특히 ‘농부가’ 대목에는 시대 비판적인 요소가 듬뿍 녹아 있다. 어사가 된 몽룡이 거지 분장을 하고 농민을 만나는데 농민들의 걸죽한 입담을 통해 재미와 함께 시대에 대한 고민을 안겨준다. 또 이 장면에서는 연희단과 비보이들이 합세해 상모돌리기 등 예전 농사철에 있었을 법한 풍경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녹여낸다. 명창 안숙선이 참가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학과 교수 김홍승이 연출을 맡았다. 2만~7만원. (02)2280-4115∼6. 15일 오후 4시 서초동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무대에 오르는 ‘추셔요’는 창작탈춤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들은 무형문화재인 봉산탈춤, 고성오광대, 안동하회별신굿의 이수자로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추구하는 젊은 탈춤팀이다. 창작 작품의 스토리 자체는 예이츠의 희곡 ‘고양이와 달’에서 따왔다. 우연히 만나게 된 세 사람이 홍수 때 줍게 된 탈을 가지고 신명나게 노는데, 이들은 탈을 쓰면 개와 장님과 절름발이로 변신하게 된다. 예이츠의 작품에 의존하되 주제의식만 살려둔 채 다양한 대사와 재담을 덧붙여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이들이 선보이는 창작탈을 보는 것. 전문가들의 자문과 답사 등을 통해 독특한 탈들을 선보인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선정한 ‘2010 전통연희상설공연작’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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