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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미 보름달, 다리 쩍 벌리고 19금 안무 ‘경악’ 효린 꽃게춤 넘었다

    선미 보름달, 다리 쩍 벌리고 19금 안무 ‘경악’ 효린 꽃게춤 넘었다

    ‘선미 보름달’ 가수 선미의 ‘보름달’ 뮤직 비디오가 화제다. 선미는 17일 신곡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해 하이엔드 섹시를 예고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보름달’ 뮤직비디오에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석 감각적인 선미 특유의 섹시미가 담겨 있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자 모양으로 다리를 벌리는 안무는 아찔한 섹시미를 선사했다. ‘보름달’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멜로디에 선미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보름달을 매개체로 사랑을 말하는 가사는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어 또 한 번 선미의 성인식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뮤비 대박이다”, “선미 보름달, 효린 꽃게춤 넘어섰네”, “선미 섹시미 최고인 듯”, “선미 보름달 뮤비, 물오른 섹시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미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름달’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선미 ‘보름달’, 효린 ‘너밖에 몰라’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 왜 공개?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 왜 공개?

    선미 흑발 셀카 가수 선미의 ‘흑발 셀카’가 화제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새빨간 입술에 흑발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선미는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네티즌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혹적인 선미의 모습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인 ‘소녀 뱀파이어’를 연상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선미 흑발 셀카, 너무 예뻐요”, “선미 흑발 셀카, 왠지 섹시한데”, “선미 흑발 셀카,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미는 이날 신곡 ‘보름달’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했으며,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쓰리데이즈’ 박하선, 단발머리 변신 ‘카리스마’

    ‘쓰리데이즈’ 박하선, 단발머리 변신 ‘카리스마’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제작진은 17일 박하선이 경찰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쓰리데이즈’에서 여경 보원 역을 맡은 박하선은 공개된 사진에서 짧은 단발머리에 제복을 입고 이전의 청순가련한 모습과는 다른 다부진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권총을 겨누고 있는 사진에서는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휴가를 떠났다가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경찰의 긴박한 내용을 그리는 작품으로 박하선 외 박유천, 손현주, 소이현, 윤제문 등이 출연한다. ‘별에서 온 그대’의 바통을 받아 오는 3월 5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후임 한국은행 총재에 바라는 시장의 기대/이상빈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시론] 후임 한국은행 총재에 바라는 시장의 기대/이상빈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은행 후임 총재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전문성은 물론이고 소통 능력 내지 국제 감각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자질(스펙)이 거론되고 있다. 일부 언론의 표현에 의하면 이런 스펙을 갖춘 사람은 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라고 한다. 사정이 이러하니 누가 청문회에 나가도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작금 한은에 대한 시중의 평가는 그렇게 좋지 않다. 한마디로 국민의 삶에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금리만 꼭 붙들어 매고 있는 것이 한은의 본분인 양 행동하니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 금리를 결정하는 날만이라도 시장의 관심을 받아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제지표는 좋아졌다고는 하나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바닥을 기고 있는데 이를 위해 한은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국민은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한은은 매달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이제 한은의 존재마저 잊어버리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엘리트 집단이라는 자부심 때문에 시장과 유리된 채 한은을 위한 한은이 되어가고 있다. 미국의 양적완화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파격적인 조치이다. 양적완화 정책의 좋고 나쁨을 따지기 전에 미국의 중앙은행은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양적완화라는 비전통적 조치를 과감하게 취했다. 그러나 한은은 그저 전통적 조치만을 금과옥조로 떠받들고 있다. 양적완화는 기축통화만이 할 수 있다는 한은 총재의 설명이 있었다. 그러나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한은이 취할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해야 진짜 엘리트 집단이다. 금리는 기간에 따라 다르다. 이를 이자율의 만기 구조라고 한다. 초단기 정책금리에서 장기금리 등 금리의 종류는 다양하다. 중앙은행은 초단기 정책금리만 결정하지 장기금리는 시장에 의해 정해진다. 과거에는 초단기 금리가 조정되면 장기금리까지 파급 효과가 미쳤지만 지금 그런 관계는 깨졌다. 미국의 양적완화는 장기 채권을 매입해 장기금리를 인하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그만큼 통화당국의 과감한 변신이 눈에 띈다. 이런 조치가 부담된다면 한은은 금리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보다 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 경제상황을 제시함으로써 금리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의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 시장의 신뢰는 바로 우수한 경제 분석 능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한은은 이런 점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은은 자신들의 역할을 화폐가치의 안정에 국한하고 있는 것 같다. 경제가 호황이면 화폐가치의 안정이 중시돼야 하나 경제가 불황이면 경제 활성화가 화폐가치의 안정보다 우선돼야 한다. 경제 활성화에 소극적이니 국민이 바라는 한은과는 동떨어질 수밖에 없다. 영어에서 은행은 ‘bank’이다. bank에 은행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홍수를 막는 둑이라는 뜻도 있다. 경제의 특성상 호황과 불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고 이런 경기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것이 은행의 은행인 중앙은행의 또 다른 역할이다. 이런 경기 사이클을 줄이는 역할을 자본시장도 어느 정도 분담하고 있다. 실물 경제의 위험을 회피하는 장소가 바로 금융상품의 슈퍼마켓인 자본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은의 통화정책은 자본시장과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갖춘 한은 총재를 바라지 않는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아픔을 치유해 주는 총재를 바라고 있다.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야 한은의 독립성이 보장된다는 구태의연한 총재, 시끌벅적한 시장에서 떨어져 고고하게 행동해야 한은의 권위가 선다고 착각하는 총재, 더 나아가 통화정책의 한계만 나열하며 경제 활성화는 정부 몫이라고 생각하는 총재도 우리는 보고 싶지 않다. 창조경제에 대해 세간의 평가는 구구하다. 그러나 이제 한국 경제도 창조경제를 통해 질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점에 모두 공감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한국 경제의 한 단계 도약을 주도하는 한은 총재가 오기를 우리는 기대한다.
  • 선미 보름달, ‘쩍벌 자세’에 주요부위 아슬아슬

    선미 보름달, ‘쩍벌 자세’에 주요부위 아슬아슬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별에서 온 그대’ 15초 요정 변신?

    유재석, ‘별에서 온 그대’ 15초 요정 변신?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천송이 변신, 전지현 뺨치는 외모 ‘미모 이정도였어?’

    유재석 천송이 변신, 전지현 뺨치는 외모 ‘미모 이정도였어?’

    ‘유재석 천송이 변신’ ‘런닝맨’ 별그대 특집에서 유재석이 천송이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단발머리 가발에 털모자를 쓰고 천송이가 입어 뜨거운 화제가 됐던 야상 점퍼를 입고 등장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송이로 변신한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천송이의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네티즌은 “런닝맨 별그대 패러디, 유재석 천송이 변신..진짜 빵 터졌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싱크로율 99%. 너무 웃겨”, “유재석 천송이 변신..얼핏 전지현인 줄 알겠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살짝 닮은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재석 천송이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장발 변신 후 능청 연기? ‘머리카락 귀 뒤로 넘기며..’

    유아인, 장발 변신 후 능청 연기? ‘머리카락 귀 뒤로 넘기며..’

    배우 유아인이 깜짝 변신을 했다. 유아인은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감독 이한)에 특별 출연한다. 극 중 유아인은 모녀의 옆집에 사는 독특한 개성의 공무원 시험 준비생 추상박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공개된 예고편에서 장발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모습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유아인의 특별 출연은 그의 출연작 ‘완득이’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우아한 거짓말’은 ‘완득이’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다. 현재 극장가에서 700만명을 넘게 모으며 인기 행진 중인 영화 ‘수상한 그녀’에는 배우 김수현이 카메오로 등장해 극장 안 환호성을 만들어내고 있다. 유아인 역시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흥미로운 카메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김향기)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김희애)과 언니 만지(고아성), 그리고 친구 화연(김유정) 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려령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르 원작을 영화화했다. 내달 13일 개봉. 사진 = 영화 ‘우아한 거짓말’ 티저예고편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별에서온그대 특집, 천송이 도민준 누구? 충격

    ‘런닝맨’ 별에서온그대 특집, 천송이 도민준 누구? 충격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별에서온그대’ 특집, 도민준은 누구?

    런닝맨 ‘별에서온그대’ 특집, 도민준은 누구?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심의반려 이유는?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심의반려 이유는?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공개…심의반려 이유는? 배우 김고은과 이민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몬스터’의 스페셜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7일 김고은이 자신의 동생을 죽인 살인마 이민기의 목을 조르고 있는 모습이 담긴 ‘몬스터’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고은과 이민기의 ‘몬스터’ 스페셜 포스터는 심의 반려된 것이다. 극중에서 태수 역을 맡은 이민기는 광기어린 눈빛과 함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소름 끼치는 표정으로 냉혹한 살인마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민기와 함께 주연을 맡은 김고은 역시 태수에게 자신의 동생을 잃은 복순 역을 분노와 살기 어린 표정으로 연기했다. 이민기와 김고은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미친 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스릴러로 다음달 1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전지현 빙의? “내가 너희 깠잖아”

    ‘런닝맨’ 유재석, 전지현 빙의? “내가 너희 깠잖아”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별에서 온 그대 패러디, 유재석이 전지현? 폭소

    ‘런닝맨’ 별에서 온 그대 패러디, 유재석이 전지현? 폭소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전지현 빙의 “내가 너네 다 깠어”

    ‘런닝맨’ 유재석, 전지현 빙의 “내가 너네 다 깠어”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기업 탐방-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악취·침출수 ‘애물단지’서 친환경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

    [공기업 탐방-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악취·침출수 ‘애물단지’서 친환경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

    “냄새 없는 매립지 실현, 침출수 무방류 시스템 구축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관광명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주민들이 배출하는 쓰레기를 땅에 매립하는 수도권매립지가 친환경 공간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 중에도 매립지 사용기한 연장 문제가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으로 확산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는 단순히 수도권 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혐오시설이라는 매립지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 국가적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인천 서구 매립지 부지에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 사용될 승마장과 수영장 건설이 한창이다. 골프장은 이미 부지 조성이 끝난 상태다. 지난 14일 매립지 근처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집무실에서 만난 송재용 사장은 취임 후 업무혁신과 함께 매립지를 테마파크로 만들기 위해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취임 2년차가 됐는데 소감과 역점사업은 무엇인가. -지난해 5월 취임했으니 이제 9개월이 지났다. 취임 당시 항상 배우며 공부하는 자세로 3개 시·도와 지역 주민·시민사회단체 등을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항상 잊지 않고 우리 공사가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작은 노력이 공사의 앞날을 걱정하는 주변의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와 채찍의 메아리가 돼 돌아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섬기고 상생 협력과 새로운 거버넌스를 구축하려고 한다. 우선 매립지를 환경복원의 메카로 바꿔야 할 과제가 있다. 올해 운영 목표를 ▲매립지를 폐자원의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세계 최고의 친환경 레포츠도시 ▲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테마파크가 있는 ‘힐링도시’로 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역점사업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예방적 환경 시스템 구축으로 각종 오염원의 제로(Zero)를 뛰어넘어 수도권매립지를 주변 어느 지역보다 청정한 지역으로 개선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올해 공사의 업무를 큰 틀에서 두 개의 축으로 나눠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켰다. 우선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의 조기 준공이다. 수도권매립지가 세계에서 인정하는 신재생에너지 단지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아 폐기물처리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게 된다. 따라서 2016년 이후에는 직매립이 없는 첨단 에너지타운을 조성, 지역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수도권매립지의 역사와 향후 청사진을 제시한다면. -1992년 2월 폐기물의 첫 반입 이후 악취·침출수 유출 등 환경 문제로 지역주민의 불신이 팽배했었다. 2000년 공사 출범 이후 14년간 임직원의 개선 노력과 지역주민, 유관 기관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협조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친환경적인 모범사례로 뽑히기도 했다. 국가 폐기물 정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단순 소각되던 매립가스에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가연성폐기물, 하수 슬러지 등 폐자원에서 에너지화 사업을 성공시킴으로써 매립지가 신재생에너지 전진기지로 재탄생하게 됐다.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건립은 얼마나 진행돼 가나. -수도권매립지 경기장에서 골프와 수영(수구), 승마, 근대5종 등 4개 종목이 열리게 된다. 골프장은 이미 지난해 10월 개장돼 인천지역 시민과 상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골프장 운영 수익은 전액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이게 된다. 골프장 운영 인력도 지역주민을 50% 이상 우선 채용했고 식당의 식재료도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 또 인천 시민들에게는 골프장 입장료를 대폭(28~44%) 할인해 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부터는 ‘지역 골프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예산 1억 5000만원을 반영하는 등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수영·승마장은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종료 후에는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을 위한 환경·문화·레포츠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6월 지방선거에서 매립지 사용 종료 주장이 거셀 것 같은데. -지금까지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립기한 연장이 전제된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다. 당초 예정된 2016년 매립이 종료되면 매립지는 황무지가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매립지를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테마파크로 개발, 지역사회를 발전시켜야 된다고 설득하고 있다. 그 결과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으로 선회하고 있다고 본다. 일부 사회단체에서는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는 공문을 보내오기도 했다. 매립지 문제의 본질은 주변지역 주민들의 신뢰 여부에 달려 있다. 따라서 주민들의 마음이 열린다면 정치권과 행정기관도 따를 것이다. 조만간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선보이면 매립시한 연장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공유수면매립 실시계획 변경 승인도 삐걱대고 있는데. -환경부와 서울시가 신청한 공유수면매립 실시계획(변경)을 인천시가 반려했다. 그 사유로 공유수면매립 목적(쓰레기매립장 조성)과 상이한 시설 이용에 대해 목적 변경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이 필요하며 매립 기간을 연장하려면 우선 주민 반발 등 갈등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라고 했다. 따라서 공사는 환경부와 3개 시·도와의 지속적인 협의, 입장 조율을 통해 인천시를 설득할 수 있는 명분과 타당성을 제시하고, 수도권 해안 매립 실무조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해결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수도권매립지는 국가의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과거처럼 3개 시의 반목이 종결되기 위해서는 기존 매립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창조적인 시설로 변모돼야 한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반입 폐기물로 인해 환경상의 불이익을 감수하는 인천 시민의 민심을 얻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따라서 매립지를 테마파크와 같은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시설로 변모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천시 역시 매립지를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로 인식해 문제 해결을 위해 대승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이다. →매립지의 환경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과거에 비해 폐기물 반입량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악취와 먼지 등 주변 지역 환경의 질도 크게 개선됐다. 매립지의 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인천시에서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환경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여전히 악취 등 매립지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냄새저감 중기 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강화된 목표를 설정, 미리 달성하는 등의 성과도 이뤄냈다. 오염방지시설과 모니터링 자산을 융합한 ‘권역별 냄새 감시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등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지역주민들과 상생·협력 노력은 어떻게 하나. -주민대표 기구인 ‘주민지원협의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했다. 주민대표(통별대표단, 지역원로 등) 초청 행사, 공사 간부와 협의체 간 체육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 불만 요인이나 건의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수렴하고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5개 마을발전협의회와 순회간담회 등)와 주민설명회도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아울러 주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지역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드림파크 장학재단(총 423명 수혜)도 운영하고 있다. →재임 중 각오는. -남은 임기 동안 추진하는 모든 사업영역에서 ‘글로벌 넘버원’을 넘어 ‘글로벌 온리 원’을 지향하며 매립지공사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조직이 되도록 초석을 다지겠다. 그 성과에 대해 스스로 자평하기보다 지역사회와 주민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생각이다. 많은 협조와 애정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jsr@seoul.co.kr ■송재용 사장은 ▲1957년 전북 익산 출생 ▲단국대 지역개발학과, 미국 인디애나대학원 ▲행시 29회 ▲환경부 녹색정책관·상하수도 정책관·대변인·환경정책실장 역임
  • ‘런닝맨’ 별에서 온 그대 패러디, 유재석이 전지현? 충격

    ‘런닝맨’ 별에서 온 그대 패러디, 유재석이 전지현? 충격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를 패러디한 ‘런닝별에서 온 그대’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은 ‘별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하고 있는 천송이로 변신했다. 유재석 천송이 변신에 도민준(김수현 분) 역할을 맡은 하하는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멤버들에게 “내가 너희 깠다. 너희 매니저한테 꼭 얘기해라”라며 드라마 속 대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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