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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180도 변신 비결은? ‘의느님 힘 빌렸나 봤더니..’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180도 변신 비결은? ‘의느님 힘 빌렸나 봤더니..’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송소희 김성경 홍진호 정기고 서태훈이 출연해 ‘누구세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5살 때부터 국악을 시작했다. 부모님께서 다양한 길을 열어주셨는데 국악이 적성에 맞았다”고 말했다. 또 송소희는 “8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12살 때 다시 나갔는데 그 때는 연말 결선에 나가 대상을 받았다. 그게 이슈가 됐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소희가 초등학교 1학년 시절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모습이 방송됐다. 4년 뒤 12살이 된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무대에 또 올라 결선까지 진출, ‘창부타령’을 맛깔나게 부른 영상도 공개됐다. 송소희는 영상에 대해 “12살 때는 ‘창부타령’을 불렀는데 어린이가 사랑 노래를 부르기가 좀 그래서 효(孝)로 개사했다”고 밝혔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자연미인이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아직 애기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외모가 많이 변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어렸을 때 너무 귀엽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성형 아닌 시간으로 180도 변신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헌수·김주연 열애 인정. 손헌수, “저랑 사귈래요?” 김주연 말에…

    손헌수·김주연 열애 인정. 손헌수, “저랑 사귈래요?” 김주연 말에…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와 김주연(28)의 열애가 사실로 밝혀졌다. 손헌수는 12일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밝혔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전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허무개그’ 등으로 인기를 끈 MBC 간판 개그맨이다. 지난 3월에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를 통해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김주연이 시험 치러 왔을 때부터..‘몇 살 차이?’

    ‘손헌수 김주연 열애’ 개그맨 손헌수(34)가 개그우먼 김주연(28)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지난해 11월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고 있다”면서 “김주연이 공채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이어 “김주연이라 사귀었다”면서 “제가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쁜 연애하겠다”고 덧붙였다. 손헌수는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3월 가수로 변신해 디지털 싱글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코너 ‘주연아’에서 “열라 짬뽕나”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누렸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코미디의 길’에 출연할 예정이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헌수 김주연 열애..부럽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나빼고 다 연애하는 듯”, “손헌수 김주연 열애..두 사람 행복하세요”, “손헌수 김주연 열애..행복해 보인다”, “손헌수 김주연 열애..결혼은 언제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손헌수 트위터, 김주연 미니홈피 (손헌수 김주연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헌수, ‘미녀 개그맨’ 김주연과 열애설…소속사·개그맨실 ‘침묵’ 왜?

    손헌수, ‘미녀 개그맨’ 김주연과 열애설…소속사·개그맨실 ‘침묵’ 왜?

    개그맨 손헌수((34)와 개그우먼 김주연(2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연예 매체 오센은 손헌수와 김주연이 5~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헌수와 김주연은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에서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등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손헌수의 소속사인 정실장 엔터테인먼트는 김주연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에 “확인 후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힌 뒤 묵묵부답인 상태다. 두 사람이 소속돼 있는 MBC 코미디언실 역시 “손헌수와 김주연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우리도 모르고 있던 사실이라 답할 수가 없다”며 대답을 피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손헌수 “김주연, 시험치러 왔을 때부터…”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손헌수 “김주연, 시험치러 왔을 때부터…”

    손헌수 김주연 열애 인정… “김주연이 먼저 ‘저랑 사귈래요’ 말해” 개그맨 손헌수(34)가 동료 개그맨 김주연(28)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손헌수는 12일 오후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11월 30일부터 김주연과 사귀기 시작했다”면서 “저도 이제 기념일도 챙기고, 잘하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한 날짜를 기억해 뒀다”고 말했다. 손헌수는 “사실 (김주연이) 시험을 치러 왔을 때부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그런데 내가 은근히 고지식한 편이라 그냥 후배로만 지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연이 먼저 편하게 다가왔다. 장난스럽게 농담으로 ‘저랑 사귈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지내다가 결국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손헌수는 “김주연이라서 사귀게 됐다”며 “연애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털어놨다. 손헌수는 또 “앨범을 낼 때도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활력이 돼줬다”며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예쁘게 연애 하겠다”라고 웃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 인기코너 ‘주연아’로 미녀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다. 손헌수와 김주연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에 출연하며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덕리 온라인’에 이말년 등장…이번주 ‘이말년 서유기’도 궁금하네

    ‘두덕리 온라인’에 이말년 등장…이번주 ‘이말년 서유기’도 궁금하네

    ‘두덕리 온라인’ ‘이말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작가인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은 11일 “‘SNL코리아’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두덕리 온라인’이 실사화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방송되는 ‘SNL코리아’ GTA에서는 김민교, 홍진호 사이에 ‘이말년 씨리즈’ 원작자 이말년이 깜짝 가세, 웹툰 속 게임을 리얼하게 재현한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GTA’에서 패러디하는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 가운데 등장한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의 이름이다. ‘두덕리 온라인’편은 지금까지 무려 1만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인기 에피소드로 팬카페까지 개설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이날 방송은 원작 내용을 바탕으로 ‘SNL스러운’ 재미 요소가 가미돼 업그레이드된 ‘두덕리 온라인’이 선보여진다. 김민교는 게임 속 할머니 캐릭터로 분해 농촌냄새가 물씬 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김민교는 농촌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40분 동안 마우스를 휘저으며 소 여물을 만드는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에게 쫓기는 등 리얼한 요절복통 농촌 RPG를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이말년의 첫 코믹연기 또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말년은 게임샵을 찾아 김민교에게 자신의 게임을 권유하고, 홍진호와 함께 구수한 농촌 청년으로 깜짝 변신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말년은 현재 ‘이말년 씨리즈’를 종료하고 매주 목요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멘사출신’ 긴꼬리원숭이 요괴가 나타태자를 상대하는 모습을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긴꼬리원숭이 요괴가 “아 이거 얘기해도 되나”라며 나타태자를 혼란을 몰아넣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세희 27kg 감량, 살 빼니 소시 수영 닮았네…운동 모습 충격적이야

    지세희 27kg 감량, 살 빼니 소시 수영 닮았네…운동 모습 충격적이야

    지세희 27kg 감량, 살 빼니 소시 수영 닮았네…운동 모습 충격적이야 가수 지세희가 2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1일 첫 미니앨범 ‘Blooming’의 타이틀곡 ‘왈칵’을 공개한 지세희는 10일 컴백 무대를 위해 27kg 감량을 하는 과정을 담은 ‘다이어트 3단 변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에는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출연 당시 모습부터 날씬한 몸매를 위해 혹독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지세희는 27kg을 감량한 후 촬영한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여성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세희는 되도록 걸어서 이동하기 위해 자신의 차를 팔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오랜 시간 운동하는 등 피나는 노력 끝에 27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지세희 27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지세희 27kg 감량, 저렇게까지 다이어트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지세희 27kg 감량, 훨씬 여성스러워졌다”, “지세희 27kg 감량, 나도 비법 좀 알려줘”, “지세희 27kg 감량, 노래 실력만큼 열정도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세희 27kg 감량, ‘보코’ 지세희 맞아?…살 빼니 소시 수영 닮은 듯

    지세희 27kg 감량, ‘보코’ 지세희 맞아?…살 빼니 소시 수영 닮은 듯

    지세희 27kg 감량, ‘보코’ 지세희 맞아?…살 빼니 소시 수영 닮은 듯 가수 지세희가 2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1일 첫 미니앨범 ‘Blooming’의 타이틀곡 ‘왈칵’을 공개한 지세희는 10일 컴백 무대를 위해 27kg 감량을 하는 과정을 담은 ‘다이어트 3단 변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에는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출연 당시 모습부터 날씬한 몸매를 위해 혹독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지세희는 27kg을 감량한 후 촬영한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여성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세희는 되도록 걸어서 이동하기 위해 자신의 차를 팔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오랜 시간 운동하는 등 피나는 노력 끝에 27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지세희 27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지세희 27kg 감량, 저렇게까지 다이어트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지세희 27kg 감량, 훨씬 여성스러워졌다”, “지세희 27kg 감량, 나도 비법 좀 알려줘”, “지세희 27kg 감량, 노래 실력만큼 열정도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 ‘두덕리 온라인’ 내용이 뭐길래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 ‘두덕리 온라인’ 내용이 뭐길래

    ‘두덕리 온라인’ ‘이말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작가인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은 11일 “‘SNL코리아’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두덕리 온라인’이 실사화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방송되는 ‘SNL코리아’ GTA에서는 김민교, 홍진호 사이에 ‘이말년 씨리즈’ 원작자 이말년이 깜짝 가세, 웹툰 속 게임을 리얼하게 재현한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GTA’에서 패러디하는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 가운데 등장한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의 이름이다. ‘두덕리 온라인’편은 지금까지 무려 1만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인기 에피소드로 팬카페까지 개설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이날 방송은 원작 내용을 바탕으로 ‘SNL스러운’ 재미 요소가 가미돼 업그레이드된 ‘두덕리 온라인’이 선보여진다. 김민교는 게임 속 할머니 캐릭터로 분해 농촌냄새가 물씬 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김민교는 농촌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40분 동안 마우스를 휘저으며 소 여물을 만드는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에게 쫓기는 등 리얼한 요절복통 농촌 RPG를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이말년의 첫 코믹연기 또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말년은 게임샵을 찾아 김민교에게 자신의 게임을 권유하고, 홍진호와 함께 구수한 농촌 청년으로 깜짝 변신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말년은 현재 ‘이말년 씨리즈’ 연재를 종료하고 매주 목요일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이… “아 이거 얘기해도 되나”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이… “아 이거 얘기해도 되나”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작가인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은 11일 “‘SNL코리아’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두덕리 온라인’이 실사화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방송되는 ‘SNL코리아’ GTA에서는 김민교, 홍진호 사이에 ‘이말년 씨리즈’ 원작자 이말년이 깜짝 가세, 웹툰 속 게임을 리얼하게 재현한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GTA’에서 패러디하는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 가운데 등장한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의 이름이다. ‘두덕리 온라인’편은 지금까지 무려 1만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인기 에피소드로 팬카페까지 개설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이날 방송은 원작 내용을 바탕으로 ‘SNL스러운’ 재미 요소가 가미돼 업그레이드된 ‘두덕리 온라인’이 선보여진다. 김민교는 게임 속 할머니 캐릭터로 분해 농촌냄새가 물씬 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김민교는 농촌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40분 동안 마우스를 휘저으며 소 여물을 만드는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에게 쫓기는 등 리얼한 요절복통 농촌 RPG를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이말년의 첫 코믹연기 또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말년은 게임샵을 찾아 김민교에게 자신의 게임을 권유하고, 홍진호와 함께 구수한 농촌 청년으로 깜짝 변신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말년은 현재 ‘이말년 씨리즈’를 종료하고 매주 목요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멘사출신’ 긴꼬리원숭이 요괴가 나타태자를 상대하는 모습을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긴꼬리원숭이 요괴가 “아 이거 얘기해도 되나”라며 나타태자를 혼란을 몰아넣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두덕리 온라인 내용 충격적이네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두덕리 온라인 내용 충격적이네

    ‘두덕리 온라인’ ‘이말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작가인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은 11일 “‘SNL코리아’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두덕리 온라인’이 실사화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방송되는 ‘SNL코리아’ GTA에서는 김민교, 홍진호 사이에 ‘이말년 씨리즈’ 원작자 이말년이 깜짝 가세, 웹툰 속 게임을 리얼하게 재현한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GTA’에서 패러디하는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 가운데 등장한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의 이름이다. ‘두덕리 온라인’편은 지금까지 무려 1만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인기 에피소드로 팬카페까지 개설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이날 방송은 원작 내용을 바탕으로 ‘SNL스러운’ 재미 요소가 가미돼 업그레이드된 ‘두덕리 온라인’이 선보여진다. 김민교는 게임 속 할머니 캐릭터로 분해 농촌냄새가 물씬 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김민교는 농촌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40분 동안 마우스를 휘저으며 소 여물을 만드는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에게 쫓기는 등 리얼한 요절복통 농촌 RPG를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이말년의 첫 코믹연기 또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말년은 게임샵을 찾아 김민교에게 자신의 게임을 권유하고, 홍진호와 함께 구수한 농촌 청년으로 깜짝 변신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말년은 현재 ‘이말년 씨리즈’ 연재를 종료하고 매주 목요일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세희 다이어트, 3배 커진 눈+다이어트 3단계 깜짝 ‘컴백 기대’

    지세희 다이어트, 3배 커진 눈+다이어트 3단계 깜짝 ‘컴백 기대’

    지세희 다이어트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지세희가 10일 컴백 무대를 앞두고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 모습으로 운동하기 전 알려져 있던 모습과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 그리고 현재 확 달라진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사진 =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지세희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단발머리, 봄 맞아 헤어스타일 변신 ‘이렇게 귀여워도 돼?’

    진세연 단발머리, 봄 맞아 헤어스타일 변신 ‘이렇게 귀여워도 돼?’

    배우 진세연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11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봄봄봄. 제 머리에도 봄이 왔어요. 처음으로 짧게 해본 머리라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깨보다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진세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박진우 극본, 진혁 연출)에서 조선족 사업가의 딸이자 한방 마취 전문가이자 순종적인 성격의 ‘천상여자’ 송재희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남자주인공 박훈(이종석)에게 접근하는 임무를 지닌 한승희까지 1인 2역을 동시에 연기한다.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세희 27kg 감량, 네티즌들 “놀라워”…소녀시대 닮았다는데

    지세희 27kg 감량, 네티즌들 “놀라워”…소녀시대 닮았다는데

    지세희 27kg 감량, 네티즌들 “놀라워”…소녀시대 닮았다는데 가수 지세희가 2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1일 첫 미니앨범 ‘Blooming’의 타이틀곡 ‘왈칵’을 공개한 지세희는 10일 컴백 무대를 위해 27kg 감량을 하는 과정을 담은 ‘다이어트 3단 변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에는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 출연 당시 모습부터 날씬한 몸매를 위해 혹독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지세희는 27kg을 감량한 후 촬영한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여성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세희는 되도록 걸어서 이동하기 위해 자신의 차를 팔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오랜 시간 운동하는 등 피나는 노력 끝에 27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지세희 27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지세희 27kg 감량, 저렇게까지 다이어트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지세희 27kg 감량, 훨씬 여성스러워졌다”, “지세희 27kg 감량, 나도 비법 좀 알려줘”, “지세희 27kg 감량, 소녀시대 수영 느낌도 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연리뷰] ‘노래하는 샤일록’

    [공연리뷰] ‘노래하는 샤일록’

    “샤일록은 차별받고 웃음거리가 돼야 마땅한 존재였나.” 국립극단의 ‘노래하는 샤일록’은 시종 유쾌하게 웃기다가 끝내 결코 가볍지 않은 질문을 던지는 매우 인상적인 작품이다. 재일교포 극작·연출가 정의신은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희극 ‘베니스의 상인’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봤다. 돈을 빌려 준 대가로 ‘살 1파운드’를 요구하는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사랑을 찾아 아버지를 떠난 샤일록의 딸 제시카, 바사니오와 친분을 쌓는 안토니오는 약자다. 유대인 격리지역 ‘게토’를 둔 16세기 베니스에서 살았던 유대인이고, 사랑에 배신당한 여성이며,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다. 그동안 경계인의 삶, 잊어진 사람들에게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낸 정 연출에게 전 재산을 빼앗기고 결국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샤일록의 처지가 남달리 보였을 터. 그의 시선에서 태어난 샤일록은 민요와 가요를 흥얼거리는 아저씨이고, 외동딸을 아끼는 아버지이다. 기독교 사회에서 배제당한 설움이 있는 유대인이자, 법질서를 흩트리고 싶지 않은 시민이다. 그런 샤일록이 왜 ‘살점’에 집착하게 됐는가. 원작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행복해지는 제시카를 연극에서는 배신당해 미친 인물로 설정하면서 ‘살점’을 단순한 물욕이 아니라 딸을 잃은 분노, 기독교인에게 받은 핍박과 편견이 응축된 증오의 상징으로 내세웠다. 샤일록을 위한 변명이 아니라 소외된 이들을 대변하고 집단의 폭력성에 항변하기 위한 장치다. 샤일록에 대한 이해에만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주변 인물 하나하나에 개성을 넣고, 이것을 배우들이 맛깔나게 살리면서 공연 시간(180분)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몸짓과 말장난을 반복하는 ‘정의신식 유머’가 극 속에 잘 녹아든 덕에 이 긴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베니스를 상징하는 다리와 물때가 탄 건물 기둥 몇 개가 무대의 전부다. 간소한 무대는 1·2막의 끝자락에 강렬하게 변신한다. 1막 끝에 무대 전체를 덮는 큰 천이 격렬하게 일렁이며 2막에서 나올 시련과 고난을 예고한다. 모든 것을 잃은 채 예루살렘으로 떠나며 노래하는 샤일록은 연민과 반성을 끄집어 낸다. 이때 어두웠던 배경이 눈부시게 환해지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살아갈 만한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을 남긴다. 20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2만~5만원. (02)2280-4114.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강북구 통합관제센터 안전체험 학습장 운영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가 안전지킴이를 넘어 안전교육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강북구는 9일 지역 내 아이들의 안전학습 교육을 위해 센터 안에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차 단속,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방범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하나의 망으로 묶어 지역 안전을 늘 지켜볼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미아동 복합청사 지하 1층에 자리 잡아 지역 내 CCTV 484대를 가동하면서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근무 요원은 범죄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거나 관련 기관에 협조를 요청한다. 근무 공백이 없도록 구는 경찰관 3명과 관제요원 8명을 3교대로 근무하게 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36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해 모두 520대를 갖추게 된다. 안전체험교실은 센터 관제상황실, 대책회의실, 장비실과 영상관제시스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시스템 등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갖게 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 응급상황과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한다. CCTV의 필요성, 역할 등에 대해 시청각교육을 받는 것은 물론 비상벨 작동을 통해 실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 요령 등도 익힌다. 박겸수 구청장은 “사건 사고 발생 때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사건 사고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하는 게 통합관제센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녀들의 안전의식 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교육을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재현, 순정만화 비주얼 ‘누나들 쓰러지는 외모’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재현, 순정만화 비주얼 ‘누나들 쓰러지는 외모’

    배우 안재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너희들은 포위됐다’(이정선 극본, 유인식 연출) 포스터 인증샷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포스터 촬영 현장!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모두 즐거운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안재현은 귀족적인 마스크에 신비주의이자 강남서의 패셔니스타 박태일 역을 맡았다. 박태일은 은대구(이승기)와 쌍벽을 이룰 만큼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어 강남서 여경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캐릭터다. 최근 진행된 ‘너희들은 포위됐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안재현은 순정만화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비주얼로 박태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포스터 촬영을 마친 안재현은 “다른 선배님들 촬영하신 사진을 봤는데 각각 캐릭터 그대로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셔서 많이 부담이 됐다. 열심히 했는데 그만큼 결과물이 좋을 것 같아 포스터도 기대된다. 작품 속에서도 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안재현은 ‘너희들은 포위됐다’를 통해 사생활이 베일에 싸인 차분한 인물로 변신할 예정. 반항적이고 시크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였던 ‘별에서 온 그대’의 천윤재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형사라는 직업에 큰 뜻이 없던 청춘 4인방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오는 4월 말 방송될 예정. 사진 = 안재현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두 책 읽어주는 여자로 ‘라디오 나들이’

    이연두 책 읽어주는 여자로 ‘라디오 나들이’

    플라잉 요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던 이연두가 책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EBS FM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을 통해 배우 이연두가 소설 낭독자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것. 이연두가 낭독하는 책은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작가 오쿠다 히데오 장편소설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 용서와 화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소설 속에서 이연두는 주인공 존의 아내 게이코를 연기하는 것은 물론, 50대의 중년부인, 40대 의사 등을 다양한 목소리로 표현해낸다. 4월 7일 월요일부터 다음주 11일 월요일까지 닷새간 오후 2시에 EBS 라디오를 통해 이연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서는 FM주파수 104.5 MHz에 맞추면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
  • 위노나 라이더, 청순한 이미지에서 중년티 물씬 라이더로 변신

    위노나 라이더, 청순한 이미지에서 중년티 물씬 라이더로 변신

    할리우드 배우 위노나 라이더(43)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로스비 스트리트 호텔에서 열린 자신이 주연한 미스터리 영화 ‘턱스 앤 케이커스(Turks and Caicos)’ 특별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라이더는 영화 ‘가위손(1990)’, ‘작은 아씨들(1994)’, ‘에어리언 4(1997)’ 등에 출연,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이어트 실패’ 경고해주는 ‘5가지 신호’

    ‘다이어트 실패’ 경고해주는 ‘5가지 신호’

    계절이 봄에 접어들어 기온이 올라가고 몸에 걸친 옷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요즘,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쉽게 얻는 승리는 없는 법. 모두들 거창한 포부로 시작하지만 체중감량 목표를 끝까지 달성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원인은 무엇일까? 의지가 부족한 것 일수도 있고 계획대로 하는데 방법이 잘못된 것 일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다이어트 실패를 미리 알려주는 ‘5가지 신호’를 의학전문가들의 조언을 첨부해 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현재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거나 이미 진행 중일 경우 아래 항목과 현 본인의 상황을 비교해본다면 실패 확률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1. 특정 식품군만 섭취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작정 탄수화물, 지방 함유 식품을 줄이고 과일, 단백질 종류만 섭취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고른 영양분 섭취를 통해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적절한 에너지 소모를 통해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즉, 몇 가지만 계속 먹는 것은 식품 종류와 상관없이 편식을 하는 것이고 지금 당장 체중이 주는 것처럼 느껴져도 결국 영양균형이 깨져 악순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이 고른 식단을 과하지 않게 ‘적당히’ 먹고 운동 등을 통해 적절히 소모해주는 것이다. 2. 단기 감량에 신경 쓰고 있다. 어제 다이어트를 시작한 당신, 자기 전 운동장 20바퀴를 뛰고 집에 돌아와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10층을 걸어 올라왔다. 물론 저녁은 닭 가슴살 1개로 끝냈다. 그리고 아침에 부푼 마음으로 체중계에 올랐다. 그런데 왜 몸무게는 그대로지? 매일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지만 너무 수치에 매몰돼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다이어트는 생각보다 심오해서 안 먹고 운동한다고 무작정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몸무게가 줄었다고 해서 지방이 빠진 것도 아니다. 몸의 기초대사량을 키우고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지 몸무게 숫자에 너무 신경 쓰는 것은 옳지 않다. 최소 2주일의 시간을 두고 몸을 관리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3. 아직도 저녁 외식에 미련이 많다. 직장인이라면 저녁 회식도 사회생활인지라 뿌리치기 쉽지 않다. 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친구들과 늦은 밤 호프집에 모여 생맥주와 치킨을 먹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간 것이다. 적어도 일정 목표를 이룬 뒤 1~2번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는 것은 괜찮으나 하루하루 이런 저녁 과식을 지속한다면 문제가 된다. 또한 본인이 다이어트를 위한 엄격한 식사계획을 세웠다면 저녁회식은 물론 여행이나 기타장소에서도 유지해야한다. 집에서만 다이어트 식사를 유지하고 밖에서는 눈치가 보인다는 핑계로 하지 않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효율적이다. 4. 다이어트는 계획보다 ‘습관’이다. 3번째 항목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다. 다이어트를 위한 엄격한 식단·운동 계획을 세운 것은 칭찬해줄 수 있다. 그런데 이것만으로 당신의 몸은 변하지 않는다. 줄여서 먹고 일정시간에 운동하는 것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당신의 생활 습관을 변신시켜야 한다. 즉, 출근길 혹은 등굣길이 비교적 가깝다면 자동차나 전철로 이동하기보다는 조금 일찍 일어나 걷고 집이 고층아파트라면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 평소 집안 청소를 자주하고 틈틈이 스트레칭 해주며 TV를 볼 때도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준다면 칼로리는 자연히 소모된다. 이렇게 ‘삶’ 자체가 다이어트 습관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살이 빠지더라고 오래 지속되기는 힘들다. 5. 다이어트 식품에 집착한다. 각종 인터넷, TV 광고에서 무수히 선전하는 다이어트 식품에 귀가 솔깃하는가? 그렇다면 이미 당신의 다이어트 계획은 실패에 접어든 것이다. 평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이 병행되고 있다면 이것만으로 이미 충분하다. 만일 ‘체중 감량 보조제’에 관심이 간다면 쉬운 지름길만을 선택하려는 나약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명심해야할 것은 세상 어느 식품도 저절로 먹기 만해도 살이 빠지게 만들어줄 수는 없다. 이미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면 이런 식품이 다소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당신의 살을 완전히 책임져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런 식품들이 초래할 각종 신체적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다.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달콤한 열매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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