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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패션, 레드 블라우스 무늬가 ‘깅엄체크’ 알고보니…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패션, 레드 블라우스 무늬가 ‘깅엄체크’ 알고보니…

    셔츠에 팬츠룩, 여성스러운 원피스, 심지어 홈웨어까지 뭐든 착용하기만 하면 화제만발인 SBS ‘괜찮아 사랑이야’의 공효진이 이번에는 상큼 발랄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집에 있을 땐 티셔츠에 쇼츠, 파자마 등 한없이 편안한 스타일로 친근감을 전달하고, 때론 믹스 매치 스타일로 세련된 패션을 선사하고 있지만 지난 28일 극 중 이광수 성동일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밥을 먹는 장면에서는 레드 컬러 체크 블라우스로 편안한 듯 여성스러우면서도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브이넥에 경쾌한 ‘깅엄체크’ 패턴의 매력적인 블라우스에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상큼하고 산뜻한 변신 역시 눈길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완벽한 옷걸이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깅엄체크(Gingham Check)란 흰색과 다른 색 하나 또는 여러 색의 가로 세로로 교차 구성되는 체크를 말한다. 우리가 쉽게 탁자나 손수건, 혹은 셔츠에서 볼 수 있는 체크 무늬다. 무늬 자체가 산뜻한 느낌이 강해(흰색을 바탕으로 두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봄, 여름 시즌에 많이 등장한다. 최근에는 남성복에도 자주 사용되지만 그 이전부터는 여성복에 꾸준히 사용된 무늬 중 하나다. 한편 공효진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세컨플로어 제품으로 오돌토돌한 텍스쳐가 살아있는 시어서커 소재의 블라우스로 리버서블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공효진은 네이비 팬츠와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로 선보였지만, 여기에 스키니 진을 매치해 시크하거나,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가 달라졌어요”… 카키색 파격 정장 화제 만발

    “오바마가 달라졌어요”… 카키색 파격 정장 화제 만발

    28일(이하 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장에서는 오히려 화려하게 변신한 오바마의 카키색 정장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오바마는 지난 2012년 한 패션 전문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앞으로 회색과 청색의 정장만 입을 것이라며 “결정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기 때문에 먹는 거와 입는 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오바마는 말 그대로 공식 석상에서는 거의 청색이나 회색 계열의 정장을 하고 나타났는데, 이날은 옅은 황갈색(tan) 계열의 카키(khaki) 정장을 입고 기자회견을 해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의 기자들을 중심으로 오바마의 이 파격적인 복장에 관한 트윗이 게재되는 등 순식간의 4천여 개의 트윗이 올라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대다수는 오바마가 정장 색깔을 파격적으로 바꾼 데 대해 관심을 표명했지만, 일부는 카키색이 전쟁을 상징한다는 언급을 하면서 더욱 궁색해졌다는 비판도 내놨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포토샵을 이용해 여러 색깔과 크기의 정장을 오바마가 입은 모습을 올리면서 비교에 나섰고 일부는 너무 세일즈맨 냄새가 난다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부동산 회사인 ‘센츄리21(Century21)’사의 정장 로고를 덧붙여 트윗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인들은 오바마의 기자회견에 대한 내용이 깊이 있게 토론되기보다는 “모두가 오바마의 정장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보다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글을 트윗하기도 했다. 사진=위에서부터 카키색 정장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백악관 공개영상 캡처), 오바마 정장에 회사 로고(붉은 색 원 안)를 붙여 세일즈맨으로 비난한 사진 (트위터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렛미인4 김효정 무턱효녀→美女 완벽변신 

    렛미인4 김효정 무턱효녀→美女 완벽변신 

    렛미인4 김효정   ‘렛미인4’ 무턱 효녀 김효정 씨가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케이블 TV 스토리온 트위터에는 “8월의 마지막 불금! ‘렛미인’ 스페셜 ‘렛미인’ 김효정 그녀의 최근 셀카 사진 단독 공개!”라는 글과 함께 그녀의 최근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벽한 변신에 성공한 김효정 씨의 확 바뀐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탈락자 스페셜 기적의 주인공 편으로 ‘무턱 효녀’ 김효정 씨의 변신과정이 그려졌다. 무턱 효녀 김효정씨는 ‘주걱턱녀’ 강은수에 밀려 렛미인에 선정되지 않아 아쉽게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렛미인 닥터스들은 김효정을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해 그녀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이후 렛미인 닥터스들은 “김효정 씨는 15mm 정도 턱을 앞으로 빼는 아주 위험하고 어려운 수술을 감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명준 닥터스는 “피부 이식을 하게 되면 흉터가 남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고 피부 이식수술을 안 한 이유를 전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김효정 씨는 닥터스의 도움을 통해 아름다운 미인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스토리온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기자 전향 김은정 화보 촬영 현장,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

    연기자 전향 김은정 화보 촬영 현장,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

    김은정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은정은 편안한 콘셉트의 화보에 어울리는 스타일과 표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발랄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보정이 필요 없는 미모와 가녀린 팔 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김은정은, “쥬얼리 활동 당시부터 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쥬얼리가 아닌 김은정으로 뭔가를 해보고 싶어 큰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은정은 이어 “준비 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기 위해 연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 연기자로 변신한 김은정의 모습을 많이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를 전했다.
  • 변신하는 스마트 워치

    변신하는 스마트 워치

    스마트워치 업계에 ‘디지털 물빼기’가 한창이다. 손목에 착 감기는 커브드(곡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가 하면 아날로그 시계와 같이 풀서클(완전 원형)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도 출시됐다. 소비자들에게 스마트워치가 생소한 정보기술(IT) 기기라기보다 친근한 시계나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8일 새 스마트워치 제품인 기어S(오른쪽)와 G워치R(왼쪽)을 각각 발표했다. G워치R은 세계 최초 풀서클 디자인으로 제작된 스마트워치다. 롤렉스,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같은 고가 아날로그 시계들이 대부분 원형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올 3월 공개된 모토로라의 ‘모토360’도 풀서클을 표방했지만 회로연결 문제 때문에 아래쪽 테두리 부분이 직선으로 깎여 완전한 원형은 아니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아날로그 시계 화면을 계속 켜두는 ‘올웨이즈온’ 기능도 갖고 있다. 시계를 찬 것 같은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다. 방전 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 배터리 용량은 410㎃h로 늘렸다.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 중 가장 크다. 아날로그 시계에 있는 크라운(태엽 감는 부분)과 같은 측면 키도 있다. 짧게 누르면 올웨이즈온 기능 실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길게 누르면 설정 메뉴로 이동한다. 업계에서는 다음달 공개되는 애플이나 인텔의 스마트워치도 풀서클로 제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의 73.6%(올 2분기)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제품인 기어S는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게 특징이다. 올 4월 출시돼 패션 아이템으로도 주목받았던 기어핏의 디자인을 따온 것이다. 화면 크기도 훌쩍 키웠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제품(갤럭시 기어·기어2·기어2네오·기어라이브)에 고집해 온 1.63인치 디스플레이보다 22.7% 큰 2.0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자체 통신장치를 통해 스마트폰과 가까이 있지 않아도 스마트폰에 수신된 메시지·이메일·알람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관계맺기에 실패한 중년의 그…그의 자화상 돌아보게 한 그녀

    관계맺기에 실패한 중년의 그…그의 자화상 돌아보게 한 그녀

    ‘청춘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65)가 중년 남성들의 대변자로 나섰다. ‘도쿄기담집’ 이후 9년 만에 낸 소설집 ‘여자 없는 남자들’(문학동네)에서다. 그의 신작이 나올 때마다 결집하는 ‘하루키스트’(하루키 팬을 일컫는 말) 덕분에 일본에서 예약 판매로만 30만부가 팔린 책은 국내에서도 이미 예약 판매로 6000부가 나가는 등 출간 첫날인 28일 현재 초판 5만부가 모두 소진된 상태다. 주요 온라인서점에서도 일간 베스트셀러에서 상위 5위권에 드는 등 단편임에도 하루키의 세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했다. 그간 ‘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등 대표작에서 청춘의 상실과 성장통을 위무했던 작가는 이번에 관계 맺기에 실패하고 ‘깊이와 무게를 상실해 버린’ 중년 사내들의 잔등을 쓸어 준다. 이번 책에는 ‘여자 없는 남자들’이라는 주제를 공유하는 단편 6편과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에 대한 오마주인 ‘사랑하는 잠자’ 등 단편 7편이 묶였다. 주인공들은 대부분 여자를 잃거나 잃을 것을 두려워하는 중년의 남성들이다. 자의든 타의든 제각각의 사연으로 여자 없는 남자들이라는 ‘한없이 차가운 복수형으로’(327쪽) 불리게 된 이들은 ‘암모나이트와 실러캔스와 함께 캄캄한 바다 밑에 가라앉’(327쪽)고 만다. 자궁암으로 죽은 아내가 바람피웠던 상대와 술친구가 되는 배우(드라이브 마이 카), 직장동료와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뒤 집을 나와 바를 운영하는 남자(기노), 30여년간 남편, 애인 있는 여자들과 데이트를 즐기다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 상사병에 걸린 성형외과 의사(독립기관) 등이다. 여자는 사라졌지만 여자에 대한 기억은 남자들의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인장을 남긴다. ‘드라이브 마이 카’의 가후쿠는 아내와 정사를 벌인 남자와 아내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메워지지 않는 ‘결핍’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임자 있는’ 여자와의 관계에서 오히려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꼈던 ‘독립기관’의 의사 도카이는 처음 사랑에 빠진 유부녀가 그를 배신하자 스스로 곡기를 끊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다. “각 단편 속 여자는 단순히 애인이나 아내가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삶이란 무엇인지 물으며 자신을 바로 보게 하는 존재였다”는 일본 평론가 마쓰야마 이와오의 지적(요미우리신문 서평)대로 환희와 절망의 순간을 함께했던 여자의 부재는 인물들의 존재 의미, 정체성마저 뒤흔들어 놓는다. 결국 타인은 완전히 이해될 수 없다는 것, 그러니 관계 맺기는 꾸준히 실패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 인간의 열패감, 고독, 허무가 작품 전체에 깊게 드리워 있다. ‘나는 대체 무엇인가, 요즘 들어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내게서 성형외과 의사의 능력이나 경력을 걷어낸다면, 지금 누리고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잃는다면, 그리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낱 맨몸뚱이 인간으로 세상에 툭 내던져진다면, 그때 나는 대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140쪽) ‘나는 상처받아야 할 때 충분히 상처받지 않았다, 고 기노는 인정했다. 진짜 아픔을 느껴야 할 때 나는 결정적인 감각을 억눌러 버렸다. 통절함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진실과 정면으로 맞서기를 회피하고, 그 결과 이렇게 알맹이 없이 텅 빈 마음을 떠안게 되었다.’(265쪽) 이는 가족, 직장, 친구 등 모든 관계에서 탈락해 감정의 공허 상태에 놓인 중년 남성들의 자화상이다. 주인공들의 내면과 말은 작품 속에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하루키 자신의 목소리로도 들린다. 이에 대해 작가는 ‘저자의 말’에서 이렇게 밝혔다. “어째서 그런 모티브에 내 창작의식이 붙들려 버렸는지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단지 그런 남자들의 모습과 심정을 몇 가지 다른 이야기의 형태로 패러프레이즈하고 부연해 보고 싶었다. 그것은 나라는 인간의 ‘현재’에 대한 하나의 메타포, 혹은 완곡한 예언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감독의 다이어트 부탁에 “시도는 했지만..” 무슨 일?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감독의 다이어트 부탁에 “시도는 했지만..” 무슨 일?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슬로우 비디오’ ‘차태현’ ‘남상미’ 배우 남상미가 영화 슬로우 비디오의 뒷이야기를 전해 화제다. 28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남상미를 비롯, 차태현, 오달수, 김강현 그리고 김영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상미는 영화 속 파격적인 머리스타일에 대해 “감독님께서 콕 집어서 원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영탁 감독은 “상미 씨가 맡은 봉수미 캐릭터가 자신의 목적에만 집중하는 나머지 다른 부분은 관리가 안 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다”며 봉수미 캐릭터의 헤어스타일을 부스스한 스타일로 표현한 이유를 밝혔다. 김영탁 감독은 “사실 남상미 씨가 살을 많이 빼기로 했다. 그래서 살을 빼면 슬림한 이미지로 연출될 줄 알았는데…”라며 “다소 건강하게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상미는 “슬로우 비디오 크랭크인 전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다시 원상복귀 됐다”며 죄송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슬로우 비디오’ 뒷얘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완전 기대된다”,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얼마나 파격변신했길래?”,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빨리 개봉해주세요”,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재밌을거같음”,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랑 차태현의 조합 신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을 볼 줄 아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 관제센터에 취직하면서 에이스 요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사진=영화 ‘슬로우 비디오’ 공식 포스터(’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슬로우 비디오’ ‘차태현’ ‘남상미’) 연예팀 mingk@seoul.co.kr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최정상 아이돌 마음 흔들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최정상 아이돌 마음 흔들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이 ‘내그녀’에서 섹시디바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화보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5일 첫 촬영 예정인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해령은 최정상 아이돌과 무수한 남자 스타들의 마음을 흔드는 섹시디바 ‘라음’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이에 과거 해령의 섹시함을 강조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령은 아레나와 진행한 화보에서 아찔하고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어린나이 답지 않은 눈빛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은 해당 화보를 떠올리며 해령의 연기 변신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한편, 해령의 완벽한 변신을 볼 수 있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 사진 = 아레나 제공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연예팀 chkim@seoul.co.kr
  • 쥬얼리 예원 속옷 화보, ‘상상 초월’ 볼륨 몸매에 남심 폭발

    쥬얼리 예원 속옷 화보, ‘상상 초월’ 볼륨 몸매에 남심 폭발

    ‘예원’ 걸그룹 쥬얼리 예원의 속옷 화보가 화제다. 예원은 이너웨어 브랜드 Yes’(예스)와 함께한 ‘2014 가을 이너웨어 화보’에서 ‘어텀 홀릭(Autumn Holic)’을 콘셉트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의 가을 소녀로 변신했다. 남다른 예능감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예원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은은한 가을 감성이 풍기는 이너웨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화보 속 예원은 올 가을 트렌드가 반영된 파스텔 톤의 베이지, 레드 컬러와 레오파드, 체크 패턴 등이 적용된 이너웨어를 입고, ‘베이글 몸매 끝판녀’라는 명성에 걸 맞는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예원의 속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원 속옷 화보, 볼륨감 남다르네”, “예원 베이글 몸매라는 건 알았지만, 이건 뭐”, “예원 속옷 화보 대박이네..”, “예원 속옷 화보, 아찔하다 아찔해”, “예원 진짜 좋아.. 빨리 활동했으면”등 다양한 반응을 올렸다. 사진=예스제공(예원) 연예팀 ming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민하가 모든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탐구 요정’으로 변신한다. 호기심 가득한 민하 요정이 가져온 재밌는 ‘지구별 퀴즈’를 맞히기 위해 꾸러기 대원들이 나선다. 한편 유통기한의 정체를 찾아 나선 꾸러기 대원들. 유통기한이란 무엇이며 흔히 즐겨 먹는 우유와 달걀 신선도를 확인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알쏭달쏭한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본다. ■EIDF 2014 아들(EBS 밤 9시 30분) 타이완의 작은 여행사에서 일하는 천홍동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서른살 아들 리푸를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언제나 아들의 곁에서 헌신적인 사랑을 주고 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안 살림을 하는 것은 물론 아들의 외출에도 늘 동행한다. 하지만 아들은 종종 화를 참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 게다가 아들은 벌집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데…. ■영웅(채널 칭 오전 8시 40분) 중국 춘추시대 영웅들의 고난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오나라 왕 합려는 태자와 오자서의 반대에도 국상 중인 월나라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월나라도 오나라의 침략에 맞서 전쟁을 준비하고, 서시와 정단의 아버지도 전쟁에 나가게 된다. 월나라 왕 구천은 자살 부대를 앞세워 전쟁에서 승리하고 합려를 독에 중독시켜 사지로 몰아넣는다.
  • 삼성 CEO들 1일 점장 변신

    삼성 CEO들 1일 점장 변신

    톱클래스의 경영인들이 농산물 판매점장으로 변신했다. 추석을 맞아 자매결연 농촌마을을 돕고자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장을 세우고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들이 직접 판매에 나선 것이다. 삼성그룹은 다음달 19일까지 서울 서초·태평로 사옥 등 전국 37개 사업장에서 농어촌 자매마을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기, 제일기획, 삼성SDI 등 21개 계열사와 전국 135개 자매마을이 참여한다. 특히 이날 수요 정례회의를 마친 60여명의 사장단이 삼성 서초사옥 앞 장터를 깜짝 방문했다. 일부 계열사 사장은 자매마을 부스에서 1일 판매점장으로 활동했다. 삼성전자 이상훈 사장(경영지원총괄), 삼성토탈 손석원 사장, 삼성테크윈 김철교 사장,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 삼성화재 안민수 사장, 삼성물산 김신 사장, 제일기획 임대기 사장, 삼성SDI 김영식 부사장 등이다.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DS부문 대표이사)은 자매마을 부스 등을 돌아보며 “수원캠퍼스 등에서도 직원들이 농산물을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판매를 맡은 이상훈 사장도 삼성전자 자매마을 부스 5곳의 특산품이 ‘완판’ 되도록 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삼성전자 자매마을인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이 해발 700m 산간 고랭지에서 재배한 고당도 사과·포도를 선보였고, 삼성화재 자매마을인 경북 고령 개실마을은 조선시대 성리학자 김종직 선생의 후손이 350년간 비법을 이어 온 전통유과를 내놓았다.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은 “삼성과 농어촌 마을이 정을 나누고 상생하는 공간으로 직거래장터를 개설했다. 앞으로도 자매마을이 자립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누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누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이 ‘내그녀’에서 섹시디바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화보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5일 첫 촬영 예정인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해령은 최정상 아이돌과 무수한 남자 스타들의 마음을 흔드는 섹시디바 ‘라음’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이에 과거 해령의 섹시함을 강조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령은 아레나와 진행한 화보에서 아찔하고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채, 섹시미를 과시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섹시포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섹시포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이 ‘내그녀’에서 섹시디바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화보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5일 첫 촬영 예정인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해령은 최정상 아이돌과 무수한 남자 스타들의 마음을 흔드는 섹시디바 ‘라음’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영화를 위한 투혼

    전지현 단발머리, 영화를 위한 투혼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정국 극한대결] 박영선 석달 만에 강경노선으로 U턴 “강경파에 밀린 오락가락 행보” 비판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면서 ‘투쟁 정당 탈피’를 당 혁신안으로 내세웠던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세월호 정국 타개를 명분으로 강경노선을 밀어붙이고 있다. ‘여·야·유가족 3자 협의체’ 제안 등이 새누리당으로부터 거부당하면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시각도 있지만 결국에는 내부 강경파에 떠밀려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박 원내대표는 원래 강경론자였다. 지난해 말 당시 법사위원장이었던 박 원내대표가 여야 원내지도부가 합의한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안을 막판까지 극력 반대하면서 예산안과 세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기도 했다. 그러던 그는 지난 5월 원내대표 선거에서 ‘부드러운 직선’을 표방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강성 이미지에서 벗어나 타협과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포부였다. 지난 5일 비대위원장으로서 당 혁신 과제를 맡게 되면서는 ‘낡은 과거와의 결별’, ‘생활정치로의 전환’을 내세웠다. 그후 그는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세월호특별법 협상을 타결 지으면서 타협론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러나 두 차례에 걸친 세월호법 합의안이 유가족과 당내 강경파의 반발에 부닥치면서 곤경에 처하자 박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갑자기 대여 전면전을 선포했다. 20여일 만에 강경론자로 복귀한 셈이다. 특히 박 원내대표는 이 원내대표와 어렵게 나선 재협상에서 8·19 합의를 이끌어낸 이후 “재재협상은 없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추인을 받지 못하자 3자 협의체를 다시 제안하며 스스로 신뢰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 관계자는 “박 원내대표가 당 내부의 사퇴 요구를 무마하기 위해 강경노선으로 선회한 것 아니겠느냐”고 해석했다. 정치권의 한 인사는 “박 원내대표가 온건론이든 강경론이든 직을 걸고 끝까지 밀어붙였다면 최소한 소신 있는 정치인이라는 소리는 들었을 것”이라면서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닌 오락가락하는 정치인이 돼 버렸다”고 씁쓸해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임상아, 10년만에 이혼

    임상아, 10년만에 이혼

    임상아(41)가 결혼 10년 만에 미국인 남편과 이혼했다. 27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임상아는 슬하에 1명의 딸을 두고 있다. 남편 프롭은 유태인으로, 가수 겸 탤런트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또 그는 미국 내에서도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으며, 임상아의 디자이너 변신에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방송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포착 “영화 ‘암살’ 촬영 위해..”

    전지현 단발머리 포착 “영화 ‘암살’ 촬영 위해..”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상아, 미국인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 합의이혼…딸 양육권은?

    임상아, 미국인 남편과 결혼 10년 만에 합의이혼…딸 양육권은?

    ‘임상아’ 가수 출신 디자이너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청산했다. 26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임상아와 제이미 프롭의 정확한 이혼 시점을 알 순 없지만 ,지난 2010년 여러 방송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결혼 생활과 비즈니스 얘기를 공개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혼 도장을 찍은 건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둘 사이에 낳은 딸의 양육권 관련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상아, 10년만에 이혼이라니..”, “임상아 옛날에 엄청 팬이었는데”, “임상아 홀로서기 잘 하세요!”, “임상아 언제나 응원합니다”, “임상아 이혼한다니까 안타깝네”, “임상아 10년 결혼생활 마무리했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같은 해 ‘뮤지컬’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1999년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뒤 미국에서 디자이너 변신에 성공, 2006년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다. 사진=서울신문DB(임상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41)가 최근 미국인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는 2009년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해 “결혼 당시 종교가 불교였는데 남편은 유대인이었다”면서 “1년 6개월 동안 공부해 개종했고, 또 한 번 식구들을 전부 모아놓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임상아는 배우 출신 가방 디자이너로 1999년 뉴욕에서 ‘SANG A(상아)’라는 핸드백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는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2001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상아 이혼, 두 사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임상아 이혼, 정말 이혼 맞나”, “임상아 이혼, 무슨 이유인 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진짜 이유?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진짜 이유?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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