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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지상욱 옆에서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지상욱 옆에서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지상욱,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지상욱,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지상욱,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출신 20대女 은밀한곳까지 타투하더니…

    걸그룹 출신 20대女 은밀한곳까지 타투하더니…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이유는?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이유는?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멸공의 횃불’ 등 군가도 소화하며 화제가 되면서 새 싱글 앨범 ‘끈적끈적’의 뮤직비디오가 다시금 시선을 끌었다. 지난 6일 정오 새 싱글 앨범 타이틀곡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헬로비너스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시크한 여성으로 변신해 힙라인부터 각선미까지 S라인을 강조한 ‘아프로디테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니콜 티저, 180도 이미지변신에 누리꾼들 반응보니 ‘기대돼’

    니콜 티저, 180도 이미지변신에 누리꾼들 반응보니 ‘기대돼’

    가수 니콜의 첫 미니앨범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정오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니콜은 걸그룹 카라 시절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온몸에 타투를 휘두르고 묘한 분위기를 풍겨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후 심경변화? 온몸에 문신새기며 파격변신 ‘충격’

    니콜 티저, 카라 탈퇴후 심경변화? 온몸에 문신새기며 파격변신 ‘충격’

    ‘니콜 티저’ 걸그룹 카라를 탈퇴한 가수 니콜이 솔로로 컴백하는 가운데, 첫 솔로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새빨간 입술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있어 몽환적이면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니콜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티저 완전 파격이다”, “니콜 티저, 문신 진짜야?”, “니콜 티저, 너무 예뻐졌다”, “니콜 티저, 기대하고 있다”, “니콜 티저, 니콜 보이스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사진=서울신문DB(니콜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로 파격변신 ‘깜짝’

    니콜 티저, 카라 탈퇴 후 전신타투로 파격변신 ‘깜짝’

    ‘니콜 티저’ 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컴백한 가수 니콜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 첫 번째 미니앨범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니콜은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몽환적인 눈빛을 보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얼굴이 변했네”, “니콜 티저, 몰라보겠다”, “니콜 티저, 전신에 타투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변신한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변신한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11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이하이와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유닛 하이수현으로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했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나는 달라’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와 함께 이하이의 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파구에서 온 낙엽 남이섬의 ‘화룡점정’

    송파구에서 온 낙엽 남이섬의 ‘화룡점정’

    송파구는 버려지는 은행잎을 모아 새로운 관광명소나 친환경 비료로 만드는 등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강원 춘천시 남이섬 중앙에 늘어선 100m 남짓한 ‘송파은행길’이 송파구 출신의 고운 은행잎으로 채워졌다. 구는 2006년부터 매년 가을이면 남이섬에 양질의 은행낙엽을 선별해 보내고 있다. 갈 곳을 잃은 은행잎을 모아서 관광객들이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한 것이다. 조용히 산책로를 거닐 뿐 아니라 가을 낭만을 즐기는 연인들, 두 손 가득 은행잎을 담아 머리 위로 뿌리는 아이들, 은행잎을 귀에 꽂고 기념촬영을 하는 외국인까지 저마다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송파구가 만든 셈이다. 발에 짓밟혀 버려진 낙엽도 시골 농장으로 보내져 친환경 비료로 거듭난다. 구는 매년 800t쯤 낙엽을 농가에 무상 제공하고 있다. 도심에 많이 심어진 버즘나무 등의 낙엽은 땅심을 북돋고 뛰어난 통기성 덕에 친환경 퇴비로 인기를 끈다. 올해는 지난 6일 강원 홍천 오미자 농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낙엽 재활용 사업을 이어간다. 구는 연간 1000t쯤의 낙엽이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이를 처리하려면 수수료만 해도 t당 10만원이나 들여야 하지만, 낙엽 재활용을 통해 구는 매년 1억원 이상의 처리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천덕꾸러기인 낙엽이 오히려 이름난 관광명소에서 우리 송파구를 홍보하는 아이템으로 활약하고, 농가에선 친환경 퇴비로도 활용돼 반갑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낙엽을 재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YG, 10대 유닛 ‘하이 수현’ 11일 0시 ‘나는 달라’ 공개…섹시한 바니걸로 대변신

    YG, 10대 유닛 ‘하이 수현’ 11일 0시 ‘나는 달라’ 공개…섹시한 바니걸로 대변신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중 10대 ‘막내 라인’으로 조합한 유닛(소그룹)을 선보인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BS ‘K팝 스타’ 출신 이하이(18)와 악동뮤지션의 이수현(15)으로 구성된 유닛 ‘하이 수현’이 11일 0시 첫 번째 싱글 ‘나는 달라’를 발표한다. 이 곡에는 내년 데뷔를 앞둔 아이콘의 바비(19)가 피처링으로 가세했다. 이하이와 이수현의 조합은 두 사람이 그간 선보인 음악 장르와 음색이 다르다는 점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이하이는 중저음의 음색으로 복고풍 솔(Soul)과 알앤비(R&B) 장르에서 재능을 발휘했고 이수현은 악동뮤지션으로 활동하며 청아하고 깨끗한 보컬로 포크 장르에서 강점을 보였다. 특히 이 곡에는 바비의 랩 피처링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바비는 엠넷 ‘쇼미더머니 3’에서 우승하며 탁월한 랩 실력을 선보여 데뷔 전부터 팬을 확보한 예비 스타다. 최근 YG의 차세대 보이그룹 아이콘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에서도 스타 재목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시켜줬다. 이들이 선보일 ‘나는 달라’는 피.케이(P.K)와 레베카 존슨이 작곡하고 YG의 래퍼 마스타우와 바비가 함께 작사했다. 그중 레베카 존슨은 YG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미국에서 스카우트한 20대 초반 여성 작곡가로 태양의 2집 타이틀곡 ‘눈, 코, 입’의 작곡에 참여해 일찌감치 실력을 뽐냈다. 이러한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 수현’이 차트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도 주목된다. 이하이와 이수현은 각자 앨범을 낼 때마다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준 터라 MC몽의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8일째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각종차트 1위를 석권 중인 시장에서 인기몰이의 바통을 이어받을지 관심이다. 소속사는 “10대의 어린 나이에도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두 보컬의 만남에 바비가 함께 했고 ‘나는 달라’란 노래가 차별성을 지닌 곡이어서 가요 팬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박민영, 드라마 위해 단발변신, 과거 목욕신도 완벽소화

    ‘힐러’ 박민영, 드라마 위해 단발변신, 과거 목욕신도 완벽소화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이 극 중 역할을 위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자명고’를 찍을 당시 목욕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을 맡은 박민영은 욕조 안에서 뽀얀 살결과 풍만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 채영신은 늘 특종에는 한 발씩 늦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최근 ‘힐러’의 첫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털털한 말투와 행동, 능청스런 연기로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 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힐러 박민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단발도 예쁘네”, “힐러 박민영, 재밌을까”, “힐러 박민영,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박민영, 과거 목욕신만큼 인상적인 연기투혼 “역시 프로”

    ‘힐러’ 박민영, 과거 목욕신만큼 인상적인 연기투혼 “역시 프로”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이 극 중 역할을 위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자명고’를 찍을 당시 목욕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을 맡은 박민영은 욕조 안에서 뽀얀 살결과 풍만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 채영신은 늘 특종에는 한 발씩 늦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최근 ‘힐러’의 첫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털털한 말투와 행동, 능청스런 연기로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 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힐러 박민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단발도 예쁘네”, “힐러 박민영, 재밌을까”, “힐러 박민영,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박민영, 과거 목욕신도 인상적…풍만한 가슴라인 ‘베이글女’

    ‘힐러’ 박민영, 과거 목욕신도 인상적…풍만한 가슴라인 ‘베이글女’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이 극 중 역할을 위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자명고’를 찍을 당시 목욕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을 맡은 박민영은 욕조 안에서 뽀얀 살결과 풍만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 채영신은 늘 특종에는 한 발씩 늦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최근 ‘힐러’의 첫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털털한 말투와 행동, 능청스런 연기로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 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힐러 박민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단발도 예쁘네”, “힐러 박민영, 재밌을까”, “힐러 박민영,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박민영, 단발머리 민낯에도 굴욕 없는 자체발광 미모 ‘인터넷 기자 변신’

    힐러 박민영, 단발머리 민낯에도 굴욕 없는 자체발광 미모 ‘인터넷 기자 변신’

    ‘힐러 박민영’ 배우 박민영(28)의 ‘힐러’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근성과 열정이 충만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을 맡은 박민영이 변신을 선보였다. ‘힐러’에서 박민영이 분하는 채영신은 가진 건 열정 밖에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세상이 다 알아주는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이다. 박민영은 특종을 위해서라면 변장, 잠복, 잠입 취재도 마다하지 않는 기자 채영신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예정이다. 공개된 ‘힐러’ 스틸 사진에서 박민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짧은 단발머리를 하고 활동하기 편한 의상을 입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힐러’는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서 싸우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다음달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김종학 프로덕션(힐러 박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러’ 박민영, 연기 투혼 과거에도…상반신 노출 불사 ‘풍만한 가슴선’

    ‘힐러’ 박민영, 연기 투혼 과거에도…상반신 노출 불사 ‘풍만한 가슴선’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이 극 중 역할을 위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자명고’를 찍을 당시 목욕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을 맡은 박민영은 욕조 안에서 뽀얀 살결과 풍만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 채영신은 늘 특종에는 한 발씩 늦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최근 ‘힐러’의 첫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털털한 말투와 행동, 능청스런 연기로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 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힐러 박민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단발도 예쁘네”, “힐러 박민영, 재밌을까”, “힐러 박민영,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카트라이더’ 대한이 도로 위 무법자로 ‘깜짝’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카트라이더’ 대한이 도로 위 무법자로 ‘깜짝’ 변신!

    9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1회에서는 ‘엄마한텐 비밀이야’가 방송됐다. 이중 송일국은 유난히 자동차를 사랑하는 삼둥이를 위해 전동차 체험에 나섰다. 송일국이 선택한 장소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 대한-민국-만세는 유아용 전동차가 일렬로 배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돌진해 한 대씩을 차지하며, 한껏 들뜬 기색을 보였다. 본격적으로 운전을 시작한 삼둥이는 운전대 앞에서 극명히 드러나는 3색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한이는 운전대를 잡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에는 의젓한 맏형이지만 운전대를 잡으니 영락없는 꾸러기였다. 대한이는 이리 쿵, 저리 쿵 엉성한 운전 실력으로 도로 위의 무법자에 등극했지만, 접촉사고(?)에도 호탕하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무법자 대한이와 대조적으로 민국이의 운전 철학은 ‘안전 제일’. 민국이는 “쪼굼만 비키세요~ 다둘 미얀~”하고 외치며, 전방 10미터 내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앙증맞은 수신호를 보내는 ‘안전 운전의 정석’을 선보여 훈훈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자타공인 ‘뛰뛰 사랑’ 만세는 평소 자유분방한 성격을 운전대 앞에서도 여실히 드러냈다. 타요 버스부터 시작해 하얀 전동차, 빨간 전동차, 나아가 세발 오토바이까지 섭렵하더니 이내 운전석에 삐딱하게 앉아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폭풍 후진을 선보이는 등 프리스타일 운전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이날 송재림에게 신동엽이 김소은과의 관계를 묻자 “그건 비즈니스다. 가상 프로젝트다. 메인 PD를 잘 알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는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를 맡고 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이건 뭐 완전히 방송에 녹아들어갔네”, SNL 송재림, 진짜 재밌다. 배꼽 빠질 뻔. 연기도 잘하네”, “SNL 송재림, 우결도 좋고 SNL도 좋고 다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박민영, 단발에 이어 과거 상반신 노출 목욕신보니…“역시 프로”

    ‘힐러’ 박민영, 단발에 이어 과거 상반신 노출 목욕신보니…“역시 프로”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이 극 중 역할을 위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가운데, 과거 ‘자명고’를 찍을 당시 목욕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2009년 SBS 대하사극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을 맡은 박민영은 욕조 안에서 뽀얀 살결과 풍만한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박민영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극중 채영신은 가진 건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 채영신은 늘 특종에는 한 발씩 늦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최근 ‘힐러’의 첫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털털한 말투와 행동, 능청스런 연기로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변신이 돋보이는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12월 8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힐러 박민영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단발도 예쁘네”, “힐러 박민영, 재밌을까”, “힐러 박민영, 볼수록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 자율출퇴근제·사회비판 수용…‘관리의 삼성’→‘유연한 삼성’ 변신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 자율출퇴근제·사회비판 수용…‘관리의 삼성’→‘유연한 삼성’ 변신

    전 직원을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4시에 퇴근하도록 한 ‘7·4제’와 아무 때나 출근해 하루 4시간 이상 근무하도록 하는 ‘자율출퇴근제’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을 상징하는 대표 근무제도다. 7·4제는 신경영선언(프랑크푸르트 선언)이 있고 한 달쯤 뒤인 1993년 7월 초 이 회장에 의해 전격 결정됐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라”면서 이 회장이 임직원에게 개혁을 몸으로 느끼게 하려고 고안해 낸 일종의 ‘쇼크 요법’이었다. 이 회장 단독 결정으로 일시에 결정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1995년 경북 구미사업장에서 15만대에 달하는 휴대전화 불량품을 불태운 ‘휴대전화 화형식’과 함께 이 회장의 강한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일화다. 반면 자율출퇴근제는 이름처럼 내용도 ‘7·4제’와 반대지만 도입 과정은 완전히 다르다. 2012년 4월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이후 2013년 9월 1만여명을 대상으로 확대된 이후 올 4월 전면 도입됐다. 직원들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북돋우는 게 목적이다. 현업 부서가 건의해 최종 결정권자인 이 부회장이 추인해 줬다는 점도 다르다. 올 5월부터 해외 출장 시 가족 동반을 허용한 것도, 7월 경기 수원사업장에서 공휴일에 반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한 것도 ‘관리의 삼성’이 ‘유연한 삼성’으로 변해 가는 징조다. 이런 변화는 이 부회장이 1990년대 중후반 미국 유학 시절부터 글로벌 파트너들과 친분을 나누며 국제적 감각을 쌓아 왔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자율출퇴근제 등은 해외 정보기술(IT) 경쟁사인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MS) 등에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이다. 이 부회장의 대외 활동이 기업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올 1월엔 구글과 크로스 라이선스를 계약을 맺었고 8월엔 미국을 제외한 9개 국가에서 진행되던 애플과의 특허소송을 전면 철회하는 데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이 부회장의 개인 역량이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2011년 10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장례식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초대받기도 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와는 서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전화해서 위로하는 사이”라면서 “2005년 큰 거래가 있을 때 집으로 초대받아 저녁을 같이 하면서 친해지게 됐다. 친구로서 가는 것”이라며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회 비판에 좀 더 귀를 기울이는 것도 달라진 점이다. 올 5월 14일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백혈병 사태 발발 7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과거 ‘무노조 경영’ 원칙을 고수했지만 ‘삼성의 노조 설립’을 주장하는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과 협상 테이블에서 마주하기도 했다. 2008년 삼성특검 직후 발표한 쇄신안 중 아직 이행이 안 된 ‘삼성카드 보유 에버랜드(현 제일모직) 매각’도 다음달 삼성에버랜드 상장과 함께 실행된다. 구주매출(기존 주주의 주식을 일반인에게 파는 것)로 5.0% 보유 지분(625만주·지난해 말 장부가 2778억원) 모두 시장에 내놓는다. 아직 구체화되진 않았지만 최근 금융 계열사 간 순환출자 해소 움직임으로 봤을 때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버지가 장기 투병 중인 상황이라 이 부회장은 대외적인 발언을 삼가고 있다. 그의 과거 발언을 보면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은 거의 절대적이다. 2011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에서 이 부회장은 “회장님은 전문 엔지니어나 금융전문가 영업맨은 아니지만 모든 사물에 대해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배우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사고, 먹고, 놀자! 세종시 방축천변에서

    사고, 먹고, 놀자! 세종시 방축천변에서

    세종시 방축천변이 유명 브랜드가 즐비한 쇼핑거리로 변신한다. 롯데리아, 토미힐피거 등 내로라하는 브랜드들이 2017년까지 입점한다. 방축천변은 세종시 도담동으로 편입된 충남 연기군 남면 방축리 내천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디자인이 독특한 건축물들과 이를 잇는 500m의 공중가로(보행로)가 세종시 건축문화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새만금개발청 사이에 위치한 1-5생활권 방축천변 상업용지에 대한 사업 제안 공모가 최근 마무리됐다. 3대1의 경합을 벌인 끝에 시공사로 선정된 곳은 KT&G를 비롯해 휴가건설, 나성종합건설, 디앤씨건설 등 4곳이다. 행복청은 이번 평가 항목에서 단순히 높은 땅값만 써내면 당첨되는 식이 아니라 건물 디자인, 브랜드업체 유치, 재무 상태 건전성 등을 꼼꼼히 따졌다. 특히 준공 뒤 입점이 늦어지거나 계약 미달로 건물이 공동화 상태로 있는 것을 막기 위해 브랜드 유치 계약을 체결한 업체를 선정했다. 전체 구역은 P1부터 P5까지 있고,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P1구역에는 영화관 메가박스와 서점 반디앤루니스 등의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P2구역은 유통·업무 공간으로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킴스클럽 등이 입점한다. 이 곳에는 키즈파크인 코코몽키즈랜드가 만들어진다. 아울러 CJ푸드빌, GS리테일, SPC, 이랜드 등이 운영하는 외식 및 쇼핑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우나, 찜질방도 생겨난다. P3~4구역은 음식과 패션이 주축이 된다. 롯데리아, 경복궁, 블루밍가든, 붓처스컷, 매드포갈릭, 크리스탈제이드, 원할머니보쌈, 카페베네, 던킨도너츠 등이 만들어진다. 캘빈클라인, DKNY, 지오다노, 레스모아, ABC마트 등의 패션 브랜드와 미샤, 올리브영, 뷰티크레딧 같은 화장품 가게들도 입점한다. P4구역에는 라마다호텔이 ‘굿모닝레지던스호텔 휴’를 연다. P5구역에는 대림산업의 자회사 에이플러스디가 숙박시설과 의료시설을 조성해 방문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행복청은 건축물의 디자인, 설계에도 신경 썼다. 방축천변 서쪽에 들어설 P1, 2 구역의 6개 건물은 3층 높이(500m) 공중가로로 모두 연결되는데 건물끼리의 조화와 이동의 편리를 고려해 설계했다. 행복청 관계자는 “투자 규모 외에 도시 미관을 고려해 우수한 건축 설계를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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