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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요정? 청순외모+볼륨몸매 보니 ‘아찔해’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알고보니 요정? 청순외모+볼륨몸매 보니 ‘아찔해’

    아프리카 TV 시상식 대상을 BJ 효근이 차지한 가운데, 그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아프리카 TV 시상식에서는 BJ 효근(본명 박효근)이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BJ 효근은 지난 7월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배우 이신애와 연애 중이라고 밝힌 뒤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의 인기로 게임요정이란 별명을 얻은 이신애는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생방송 모닝와이드 등 지상파 방송에서도 리포터로 활약했고 연기자로서도 활동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이신애의 맥심 화보가 화제다. 이신애는 남성 월간지 맥심(MAXIM) 과거 화보 촬영에서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남겨진 소녀로 변신한 바 있다. 그는 잡지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면서도 다재다능한 표정 연기와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찔한 몸매보니 ‘게임요정 불릴만해’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찔한 몸매보니 ‘게임요정 불릴만해’

    아프리카 TV 시상식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찔한 S라인몸매 뽐낸 화보보니 ‘게임요정 불릴만해’ ‘아프리카 TV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아프리카 TV 시상식 대상을 BJ 효근이 차지한 가운데, 그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제4회 ‘2014 아프리카 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아프리카 TV 시상식에서는 BJ 효근(본명 박효근)이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BJ 효근은 지난 7월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배우 이신애와 연애 중이라고 밝힌 뒤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 기세’의 인기로 게임요정이란 별명을 얻은 이신애는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생방송 모닝와이드 등 지상파 방송에서도 리포터로 활약했고 연기자로서도 활동한 바 있다. ‘피파대통령’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BJ 효근 역시 재치 넘치는 진행과 독특한 콘셉트로 인터넷 방송에서는 스타다. 이와 더불어 이신애의 맥심 화보가 화제다. 이신애는 남성 월간지 맥심(MAXIM) 과거 화보 촬영에서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남겨진 소녀로 변신한 바 있다. 그는 잡지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면서도 다재다능한 표정 연기와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프리카 TV 시상식 최우수 콘텐츠상은 대도서관에게 돌아갔다. 특히 대도서관은 이날 연인이자 인기 BJ인 윰댕과 함께 여장을 하고 축하공연을 펼쳐 큰 환호를 받기도 했다. 사진=맥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생얼도 우월해” 청초한 분위기 맑은 피부도 ‘눈길’

    서인영 “생얼도 우월해” 청초한 분위기 맑은 피부도 ‘눈길’

    가수 서인영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 후 변신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검은 머리에 민낯인 상태로 옅은 미소를 띠고 있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모습과 잡티 하나 안 보이는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서인영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양현석, 춤꾼 리더십/오일만 논설위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가수 박남정의 백댄서 출신이다. 중학교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춤꾼이 됐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한국 가요사의 한 획을 그은 뮤지션이었지만 사업가로 변신해 수천억원대의 돈을 벌었다. 춤꾼이 사업으로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출세가 인생의 목표가 아니었기에 가능했다. 그의 인생관은 감동과 설렘이 기준이다. 설렘으로 간절함과 열정을 키웠고 열정을 채우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니 성공의 길로 간 것뿐이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갔기에 이질적인 빅뱅과 2NE1을 세상에 내놔 히트를 쳤다. 학교 밖의 다양한 경험이 밑거름이 됐다. 영민한 그의 사업적 감각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성공 이면엔 밑바닥 인생에 대한 따뜻함이 숨어 있다. 단칸방의 고단함 어린 세월과 공고 출신의 비주류 인생이지만 눈물을 품을 수 있는 리더십이 있었다. 현재는 별 볼일 없지만 무한한 미래의 가능성에 투자했다. 4년 동안 앨범 하나 못 낸 지누션을 끝까지 믿었고 대박을 친 지누션은 양현석에게 감사했다. 신뢰의 끈끈함, 이것이 성공 비결이다. 오일만 논설위원 oilman@seoul.co.kr
  • ‘파격섹시’ 산타걸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티저 오늘 공개

    ‘파격섹시’ 산타걸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티저 오늘 공개

    최강미모를 자랑하는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1월 초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을 전격발표하고 새로운 활동에 돌입한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섹시산타걸로 화려하게 변신한 헬로비너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 “위글위글”의 발표 소식을 알렸다. 지난 11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끈적끈적’으로 컴백해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음반활동을 이어간 헬로비너스는 새 싱글 ‘위글위글’을 깜짝 공개하며 새해에도 휴식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헬로비너스는 군가를 열창하는 ‘군통령’, 각종 기부와 자선에 앞장서는 ‘선행돌’, ‘광고계가 사랑하는 걸그룹’ 등의 기분 좋은 수식어를 얻으며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헬로비너스는 신곡 “위글위글”의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대세 굳히기에 나설 계획이다.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신곡 발표는 ‘끈적끈적’ 활동의 연장선상으로 이미 지난 11월 컴백 이전부터 기획된 것이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위글위글’ 댄스영상 역시 이번 활동을 위한 사전 이벤트 겸 일종의 예고편이었다”고 밝히며, “다행히 ‘위글위글’ 댄스영상이 총 조회수 500만 돌파라는,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반응을 얻어 이번 신곡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헬로비너스가 공개한 ‘위글위글’ 티저 사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해 특별히 촬영된 것으로 골드리본 장식을 배경으로 섹시한 산타걸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6인 6색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 컬러의 초미니 원피스와 헬로비너스의 뛰어난 각선미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웨딩화보, 고혹적인 ‘크리스마스의 신부’

    한채아 웨딩화보, 고혹적인 ‘크리스마스의 신부’

    배우 한채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웨딩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한채아는 화려한 브라이들 헤어로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채아는 볼륨감 있는 레트로 웨이브 헤어와 속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마치 겨울왕국의 ‘엘사’를 연상케 했다. 또한 함께 매치한 진주 링와 화려한 플라워 헤어 악세사리들로 한채아만의 우아함을 더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내츄럴한 하이업 헤어와 매혹적인 버건디 색상의 립 & 아이 메이크업으로 발랄하면서도 관능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한채아는 F/W 시즌 컬렉션 헤어들을 어색함 없이 완벽히 소화하며 도전하는 스타일링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내 스태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채아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인스타일 웨딩> 2015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루돌프로 변신 새침한 미소 지으며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그램!”

    홍진영, 루돌프로 변신 새침한 미소 지으며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그램!”

    가수 홍진영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그램). 사진은 전에 찍어놨던 사진이다(그램).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사슴뿔 머리띠와 빨간색 스트라이프 상의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고는 깜찍한 V를 하며 새침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화보 재조명 ‘헉!소리나는 몸매’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 BJ 효근 아내 이신애, 화보 재조명 ‘헉!소리나는 몸매’

    아프리카 시상식 대상을 차지한 BJ 효근의 아내 이신애가 화제다.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제4회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BJ 효근(본명 박효근)이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그의 아내 이신애의 맥심 화보가 화제다. 이신애는 남성 월간지 맥심(MAXIM) 과거 화보 촬영에서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남겨진 소녀로 변신했다. 이신애는 잡지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면서도 다재다능한 표정 연기와 포즈를 취해 매력을 뽐냈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나은, 러블리한 ‘작은 아씨들’로 변신… 화보 공개

    에이핑크 나은, 러블리한 ‘작은 아씨들’로 변신… 화보 공개

    정상급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의 사진이 공개됐다. 에이핑크는 엔터테인먼트 전문미디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스타)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작은 아씨들(Little Women)’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에이핑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소녀들의 매력을 백분 드러냈다.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LUV)’로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방송 1위를 휩쓴 에이핑크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아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러브’ 음원 공개 당시 “우리 1위를 시켜주겠다고 (팬들이) 계속 스트리밍을 했다”고 말한 초롱은 그 마음이 고마워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밝혀 팬들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에 은지는 이 때의 일을 회상하며 “(초롱) 언니가 울어서 눈에 명란젓 두 개를 만들었다!”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2014년을 돌아보며 멤버들에게 감동받은 순간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대해 나은은 “오늘은 진짜 울지 말자!”며 각오를 다졌지만 결국 남주가 눈물을 터뜨려 멤버들은 순식간에 리얼리티 한 편을 찍기도 했다. “팬들이 왜 이렇게 자꾸 우냐고…”라며 많이 걱정한다는 남주의 말에 이 부분은 인터뷰에 실리지 않았지만 눈물과 웃음이 공존했던 훈훈한 이야기는 비하인드에서 자세하게 공개된다. 에이핑크의 화보와 인터뷰는 24일 발행되는 ‘10+Star’(텐플러스스타)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랑천 수영장, 스케이트장으로

    지난 7월 재활용 수집장에서 주민들의 놀이공간, 휴식공간으로 거듭난 중랑천 야외 수영장이 이번엔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 서울 노원구는 겨울철을 맞아 상계동 770-11 일대에 ‘중랑천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하고 24일 정식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설비 약 2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야외 스케이트장은 서울시청 스케이트장 규격보다 약간 작은 가로 20m, 세로 48m 크기로, 약 4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스케이트용품점을 운영해 스케이트화 대여료 3000원만 내면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커피전문점, 스낵바, 매점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용료는 2시간 이용을 기준으로 어린이와 성인 모두 2500원이다.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권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2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안전요원 8명을 투입하고 스케이트 초보자를 지도하기 위한 강사 3명도 별도 배치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현장 행정]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구청장의 깜짝 이벤트

    [현장 행정]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구청장의 깜짝 이벤트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지고 왔어요.” 22일 성동구 마장동 구립 서마어린이집에 ‘딸랑딸랑’ 종소리를 내며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자루를 들고 나타났다. 얼굴에 하얀 수염까지 붙이고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는 바로 ‘일일 산타’로 변신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 주려고 직접 나선 것이다. 정 구청장은 연령별로 나뉜 각 반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종이 양초 홀더)을 나눠 줬다. 그는 일일이 아이들을 꼭 껴안아 주며 “새해엔 더 예뻐지세요”, “새해엔 더 크고 늘 웃어요” 등의 덕담도 잊지 않았다. 아이들은 캐럴을 합창하며 깜찍한 율동으로 답례했다. 아이들은 어깨 안마를 해 주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 힘내세요, 사랑해요” 등 직접 손으로 쓴 편지 묶음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 구청장이 일일 산타로 변신한 이유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성동구가 ‘보육특별도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구는 2015년까지 공동주택 및 종교시설에 총 10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일반주택지 2곳을 더해 공보육 분담률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아이들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마친 정 구청장은 “이렇게 아이들이랑 보내면 마음이 너무 편하고 즐겁다. 이런 기회를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구는 어린이집 시설 확충뿐 아니라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중이다. 우선 노후화된 구립 어린이집들을 개선하기 위한 기능 보강 사업을 실시하고, 성수 영유아플라자와 금호키즈카페 등 영유아 놀이시설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무지개장난감세상 등을 구청 지하 1층에 운영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다. 특히 구는 영유아를 일시적으로 맡기고자 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영유아 돌봄센터, 시간제 보육시설도 확대 설치한다. 현재는 올해 9월부터 구립 마장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시범 실시 중이다. 하지만 내년 9월에는 구립 송정동어린이집을 신규 시간제 보육서비스 시설로 지정하는 등 향후 점차 늘려 나간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들이 아이를 마땅히 맡길 데가 없어 고민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정책을 우선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아오이 소라, 쇄골 아찔한 드레스 “난 크리스마스 트리. 나를 전시해줘”

    아오이 소라, 쇄골 아찔한 드레스 “난 크리스마스 트리. 나를 전시해줘”

    일본 성인영화 배우이자 모델인 아오이 소라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로 변신했다. 아오이 소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크리스마스 트리야. 나를 전시해줘. 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녹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과 빨간 리본 등 소품이 달린 아기자기한 의상과 함께 아오이 소라만의 하얀 속살이 섹시한 매력까지 어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서 자동차서비스센터 주민 영어 배움터 변신

    서울 강서구는 24일 등촌동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2층에 ‘강서영어센터 등마루관’을 개설,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곳은 지역 청소년의 글로벌 인재양성과 영어교육을 위한 핵심 센터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주민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2012년 등촌동 등빛도서관 내 영어센터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지만 주민의 교육수요를 충족하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렇다고 어려운 살림에 센터를 추가 확보하기는 쉽지 않은 형편이었다. 이에 구는 등촌동 양천로에 들어서는 기아차 서비스센터를 주목했다. 기아차는 인근 주민들에게 친화적 공간을 제공할 수 있고 구는 건물 구입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등 두 기관의 이해가 맞아떨어지면서 영어센터 건립은 급물살을 탔다. 결국 지난해 2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건물 공사를, 구는 내부시설과 전산장비, 책자 등을 맡았다. 408.67㎡ 규모의 등마루관에는 사설학원과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에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스토리텔링룸과 리딩룸, 아트룸 등 주제별 강의실을 갖춰 학생들에게 친근한 영어학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5~7세 아동이나 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영어의 말하기, 듣기, 읽기를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엘리트반도 운영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늘어만 가는 교육 인프라 수요를 신축의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이번 모델을 계기로 민간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주민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배우 정호근 무속인 변신 “무병 앓고 신내림 받았다” 이미 신방까지 차려..

    배우 정호근 무속인 변신 “무병 앓고 신내림 받았다” 이미 신방까지 차려..

    ‘배우 정호근’ 배우 정호근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 22일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에 따르면 정호근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9월 한 달여 동안 무병을 심하게 앓은 뒤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고백했다. 인터뷰에서 정호근은 “무속인이 되기 위해 계룡산, 태백산, 일월산, 인왕산 등 산 6곳과 백마강, 한 곳의 물을 밟았다. 이는 신의 제자가 되겠다고 신고하는 의식으로, 인왕산 국사당에 가서 문고(무당의 증서)를 받았고 3일 후 11월 14일, 음력 윤달 9월 22일에 내림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호근은 “할머니께서 무속인이었는데 그 영향인지 어려서부터 정신세계에 대해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고 그간 무속에 대해 편견이 없이 살아 왔다. 힘들 때면 마음수련을 해와 이를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정호근은 배우와 무속인의 삶을 함께 살아갈 계획이다. 정호근은 “배우로서 혹 불이익이 생길 수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 난 떳떳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무당은 사람들의 가십거리가 될 수도 있지만 내 변화를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릉 자택에 신당을 차렸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무속인으로서 사람들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배우 정호근 어려운 결정이었을텐데”, “배우 정호근, 배우와 무당 겸업할 수 있을까”, “배우 정호근 한번 찾아가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배우 정호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크리스마스 선물’ 1위 발표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크리스마스 선물’ 1위 발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男 ‘상품권, 현금’ 女 ‘반지 목걸이 등 액세서리’ 연말 선물로 고민이라면? 크리스마스 이브를 하루 앞두고 아직도 선물 준비로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미혼남녀가 가장 받고 싶어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목록이 공개됐다. 국내 1위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전국 20세~39세 미혼남녀 513명(남 246명, 여 267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미혼남녀 60.8%(남 55.7%, 여 65.5%)가 이성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1위는 상품권·현금(37.8%)이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의류(29.3%), 뮤지컬, 콘서트 등 공연 티켓(19.9%), 전자제품(6.9%) 순이었다. 또한 여성은 반지, 목걸이 등 액세서리(58.1%)를 압도적 1위로 꼽았다. 그 밖에 향수·화장품(21.3%), 의류(8.2%), 가방, 신발 등 잡화(7.1%) 등을 선택했다. 가장 받고 싶은 선물 금액대는 남녀 모두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남 34.1%, 여 41.9%)으로 나타났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선물의 평균 금액은 남성 약 147,000원, 여성 약 113,000원(전체 평균 약 129,000원)이다. 선물 만족도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남성은 정성(49.2%), 여성은 실용성(50.2%)을 택했다. 그 뒤로 남성은 실용성(22.8%), 브랜드(19.1%)를, 여성은 디자인(27%), 정성(13.5%)을 꼽았다. 한편 남녀의 관계와 선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썸(사귀기 전 단계) 타는 관계에서는 ‘기성 제품(55.3%)’을, 연인 사이에는 ‘핸드메이드 제품(62.2%)’을 선호했다. 여성의 경우 썸 타는 관계일 때는 83.9%, 연인 사이는 69.7%가 ‘기성 제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다고 답했다. 남성이 가장 받고 싶은 ‘핸드메이드 선물’은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34.6%), 목도리, 조끼 등 뜨게 제품(26.8%), 핸드메이드 액세서리(16.3%)였다. 여성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39%), 케이크, 쿠키류(21.3%),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18.7%) 등을 답했다. 반면 가장 덜 선호하는 품목으로 남성은 핸드메이드 도시락(1.6%), 여성은 목도리 조끼 등 뜨게 제품(1.1%)을 꼽았다. 김승호 듀오 홍보 팀장은 “평범한 선물도 둘 만이 간직할 수 있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새기면 훨씬 더 특별하고 근사하게 변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듀오 무료상담은 유선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술자들’ 이현우, 카리스마 발산 화보 공개 ‘상남자 변신’

    ‘기술자들’ 이현우, 카리스마 발산 화보 공개 ‘상남자 변신’

    배우 이현우 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기술자들>에서 주연을 맡아 ‘종배’ 역을 연기한 배우 이현우가 <나일론>과 1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앳되고 천진난만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완전히 다른 눈빛과 몸짓으로 거친 남자’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터뷰 중 평상시에는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그는 친구들과 게임을 하거나 맛 집을 찾아 다니기도 하고, 특히 혼자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 푸는 것을 즐긴다고 전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기술자들>은 12월 24일 개봉한다. 이현우의 ‘상남자’의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나일론>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나일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좀 노는 언니’ 느낌나는 스타일리시 화보 ‘눈길’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좀 노는 언니’ 느낌나는 스타일리시 화보 ‘눈길’

    이성경이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윈터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이성경은 18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러너로 변신했다. 모델 출신답게 비슷한 표정이나 포즈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풍부한 매력을 보여줬다. 176cm의 큰 키로 패딩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깜찍함과 섹시한 눈빛이 공존하는 마스크가 특히나 인상적이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성경은 아디다스의 다운 재킷, 러닝 의상과 러닝화를 신고 촬영했다. 이성경의 화보는 18일 발행한 하이컷 14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2월 23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성 대기에 비행선 띄워 ‘하늘 도시’ 건설 계획 (NASA)

    금성 대기에 비행선 띄워 ‘하늘 도시’ 건설 계획 (NASA)

    인류의 과학은 어찌보면 모두 허무맹랑한 '상상'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와 가장 인접한 행성인 금성에 인류의 정착지를 만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하복'(High Altitude Venus Operational Concept·HAVOC)이라고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아직 콘셉트 단계로 구체적인 개발 방식과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상상에서 시작해 현실로 이어지는 과거의 사례에 비추어 본다면 이 또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태양에서 2번째 위치한 금성은 표면온도가 평균 462℃에 이를만큼 뜨거워 사람은 커녕 미생물도 살기 힘든 조건이다. 그러나 하늘 위로 올라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약 50km 상공 위의 금성은 지구보다 약간 중력이 낮은 수준이며 온도 역시 75°C 정도로 같은 위치의 지구 최고 온도보다 17°C 더 뜨겁다. 또한 두터운 대기 덕분에 방사능 수치 역시 지구처럼 낮은 편이라는 것이 NASA측의 설명. NASA는 이 금성 대기에 태양열로 발전하는 비행선을 띄워 장기적으로 인류가 거주하는 일종의 '하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구와 같은 헬륨으로 가득한 비행선을 금성 대기에 띄울 수 있을까? 방법은 어찌보면 간단(?)하다. 먼저 특수 제작된 우주선을 금성으로 발사해 대기에 진입하면 선체에 설치된 낙하산이 펴진다. 이후 선체 내부에 장착된 외피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129m에 달하는 비행선으로 변신한다. 현재까지는 동영상으로만 제작된 정도지만 큰 기술적 장애는 없어보인다. NASA 측 관계자는 "만약 이 프로그램의 예산안이 통과된다면 최초 무인탐사선을 보내 기본적인 환경을 조사할 것" 이라면서 "이후 2명의 우주비행사가 30일, 이후 1년 등 기간을 늘려가면서 금성 하늘 위에 인류 거주지를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산타’ 변신한 부시 전 대통령, 어린이환자 깜짝 방문

    ‘산타’ 변신한 부시 전 대통령, 어린이환자 깜짝 방문

    조지 워커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부시 전 대통령은 산타 복장을 한 채 댈러스에 있는 한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환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산타클로스의 전용 복장인 붉은 모자와 옷을 입고 얼굴 절반을 감싸는 긴 수염까지 붙여 아이들을 감쪽같이 속였다. 한 병실을 찾아간 그는 한쪽 손에 선물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작고 앙증맞은 쇼핑백을 들고 있었으며 ‘능청스러운’ 산타 연기로 어린이 환자들에게 웃음을 남겼다. 산타로 변신한 부시 전 대통령의 모습은 당시 병실에서 직접 그를 맞은 어린이 환자의 가족이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면서 일파만파로 퍼졌다. 현지시간으로 16일 사진을 올린 나탈리 스미스는 “쌍둥이 딸 중 한 명이 심장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 조금 전 딸이 있는 병실에 왔다간 산타클로스는…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탈리 스미스의 또 다른 쌍둥이 딸은 같은 질환으로 올해 1월 이미 사망했으며, 그녀가 남은 딸의 치료를 위해 펼친 치료비 모금 운동이 트위터를 통해 부시 전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병원에서 그를 목격한 사람들은 SNS에 다양한 목격담을 남겼는데, 목격자들은 그가 어떤 미디어도 대동하지 않은 채 선행을 했다며 존경과 찬사를 감추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주에도 911테러 메모리얼 파크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부시 전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주 주지사가 2016년 대선 출마 의지를 공식화 하면서, 부시家에서 3번째 대통령이 탄생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배우 정호근, 무속인으로 변신 ‘배우 생활은?’

    배우 정호근, 무속인으로 변신 ‘배우 생활은?’

    중견 탤런트 정호근이 지난 11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 정호근은 스타일러 주부생활과 인터뷰를 통해 “지난 9월 한 달여 동안 무병을 심하게 앓은 뒤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밝혔다. 정호근은 “무속인이 되기 위해 계룡산, 태백산, 일월산, 인왕산 등 산 6곳과 백마강, 한 곳의 물을 밟았다”며 “이는 신의 제자가 되겠다고 신고하는 의식으로, 인왕산 국사당에 가서 문고(무당의 증서)를 받았고 3일 후 11월 14일, 음력 윤달 9월 22일에 내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호근은 배우와 무속인의 삶을 함께 살아갈 계획이다. 그는 “배우로서 혹 불이익이 생길 수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며 “난 떳떳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무당은 사람들의 가십거리가 될 수도 있지만 내 변화를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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