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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준, 기자들에 손가락 욕 “변명할 여지 없이 적절치 못해”

    김민준, 기자들에 손가락 욕 “변명할 여지 없이 적절치 못해”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자의 소리] 융복합 신기술로 식량안보 지키자/국립농업과학원 분자육종과 변명옥

    2011년 분석에 의하면 세계적 작물생산은 1965년에서 1985년 사이에 56%가 증가했으나 1985년부터 2005년 사이에는 20% 증수(增收)됐다. 이같이 작물생산의 발전 속도가 느려져 아시아의 쌀, 북서부 유럽의 밀생산 등 세계 주요 곡창지대의 생산성은 거의 증가하지 못하고 있다. 식량증대를 이루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관여된다. 특정 품종의 집중 재배로 인해 유전적 다양성이 없어져 병해충이나 자연재해에 쉽게 피해를 보거나 염류화, 도시화로 농지면적이 감소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또한 아마존의 밀림지대가 농지나 주택지·공장부지 등으로 전용됨으로써 온실가스 증대가 되는 것도 원인으로 생각될 수 있다. 농업은 더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커다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극적으로 농업 생산성을 증대시킨 교훈을 과거 70년간 보아왔다. 그중에서도 식물형태가 핵심이었던 녹색혁명은 병 저항성이 강하고 작은 유전자원을 이용해 질소비료를 많이 주고 이삭이 무거워도 쓰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었다. 이 같은 진보는 분자생물학적 지식 없이는 어려웠을 것이다. 밀과 벼에서 키가 작은 것은 호르몬 관련 유전자가 바뀌어 나타난 것이다. 이같이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와 유전학적 유전자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용해 한 식물체에 여러 유전적 특성을 모아서 축적시킬 수 있다. 세계 인구를 지속적으로 먹여 살릴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존육종, 분자육종, 유전자 재조합 등 다면적인 기술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이런 기술을 더 발전시켜야 한다. 국립농업과학원 분자육종과 변명옥
  •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김민준 측이 손가락 욕설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28일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과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민준은 오늘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다”라면서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준은 스케줄로 인한 출국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공항에 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보여 빈축을 샀다. 당일 인천국제공항에는 ‘2014 스타 위드 케이팝 라이브 광저우’ 콘서트로 인해 그룹 2PM, 슈퍼주니어, 빅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출국을 앞두고 있어 그들의 팬, 취재진이 많았는데, 갑작스러운 행동은 취재진은 물론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민준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식사과, 당사자가 아니라 소속사가 대신 사과했네”, “김민준 공식사과, 왜 그랬지?”, “김민준 공식사과,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공항 태도 논란에 소속사 공식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인천공항서 취재진 향해 손가락 욕

    김민준, 인천공항서 취재진 향해 손가락 욕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공식사과…소속사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사과드린다”

    ‘김민준’ 김민준 측이 손가락 욕설에 대해 사과했다.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28일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과 소속사의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민준은 오늘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다”라면서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민준은 스케줄로 인한 출국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공항에 온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을 보여 빈축을 샀다. 당일 인천국제공항에는 ‘2014 스타 위드 케이팝 라이브 광저우’ 콘서트로 인해 그룹 2PM, 슈퍼주니어, 빅스 등 아이돌 스타들이 출국을 앞두고 있어 그들의 팬, 취재진이 많았는데, 갑작스러운 행동은 취재진은 물론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민준 공식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공식사과, 당사자가 아니라 소속사가 대신 사과했네”, “김민준 공식사과, 왜 그랬지?”, “김민준 공식사과, 왜 갑자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김민준 소속사 공식 사과글 전문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 씨와 소속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김민준 씨는 금일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공항서 취재진에 불편한 심기 손가락으로..

    김민준, 공항서 취재진에 불편한 심기 손가락으로..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국민 무시하는 ‘오기 인사’와 ‘양심 냉장고’/문소영 논설위원

    [서울광장] 국민 무시하는 ‘오기 인사’와 ‘양심 냉장고’/문소영 논설위원

    1996년 4월 시작된 MBC의 ‘이경규가 간다, 숨은 양심을 찾아서’라는 프로는 ‘횡단보도 신호를 지킨 운전자’를 찾아 냉장고를 선물하는 오락 예능 코너였다. 교통신호를 지킨 운전자를 찾겠다는 의도는 간단했지만 어려웠다. 제작진은 서울 여의도 횡단보도 앞에서 첫 방송을 위해 새벽까지 날을 지새웠다. 운전자를 찾지 못해 포기하려던 새벽 4시 13분, 신호를 위반하며 쌩쌩 달리는 차들과 달리 파란불에 선 경차 운전자가 있었다. “신호를 왜 지켰느냐”는 질문에 그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답했다. “저·는·늘·지·켜·요.” 그는 장애인이었다. ‘법을 지키고 살면 손해본다’라던 한국 사회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새빨갛게 됐다. 소위 큰 차 타고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관행이었다”거나 “불가피했다”라며 각종 편법과 특혜를 누렸지만, 오히려 사회적 특혜가 필요한 그는 묵묵히 법과 원칙을 지키고 살아왔다니 말이다. 없이 살고 부족한 이들이 대한민국을 밑에서 단단히 지탱하며, 나라가 비틀거릴 때마다 복원력을 회복하던 실체였다. 박근혜 정부의 2기 개각을 보며 약 20년 전의 ‘양심 냉장고’가 새삼 떠올랐다. 총리와 장관에 지명된 교수, 변호사, 기자 출신의 그들은 각종 법 위반과 의혹에 휩싸였다. 제자 논문 표절의 의혹을 받는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 ‘북풍 공작 의혹’과 아들 군복무 특혜 의혹을 받는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 ‘습관성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정성근 문화부 장관 후보자 등등이다. 만일 이 의혹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양심 없이 살다가 고위직에 오른 셈이다. 이들이 막상 장관이 돼 국민에게 ‘법과 원칙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고 엄포를 놓고, 공권력을 들이대며 강요한다면 국민이 이를 따르고 싶을까. 만약 국민이 “나도 당신들처럼 편법으로 능력을 쌓고 고위직에 올라야겠으니 법과 원칙을 요구하지 말라”고 저항하면 대체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옛 속담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윗물이 맑지 않으면 당연히 아랫물이 흐려지고, 국가를 좀먹고 기강을 혼탁하게 해 스스로 자멸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비정상의 적폐다. 청와대는 탈세, 부동산 투기, 병역문제, 자녀 취업 등에서 어지간하게 구정물이 묻은 인사를 내놓고 국민에게 여론재판을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우수마발(牛?馬勃·소오줌과 말똥)같은 인사를 내놓고 어떠냐고 물어보면, 제도적 결정권은 여대야소의 국회에 있으니 국민은 분통이 터지고 애가 타지 않겠느냐 말이다. 더 나아가 얼마나 국민의 수준을 우습게 봤으면 저런 인사들을 장관 후보라고 내놓고 이런 모욕을 안기는가 싶기도 하다. 또 여당이 인사청문법을 손보겠다고 하는데 헛웃음이 나온다. 2006년 당시 야당 대표이던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을 싹 무시하는 개각”이라며 인사청문회를 거부한 적도 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노무현 정부에서 국회 인사청문회를 장관급으로 확대한 취지가 국민의 여론재판이 너무 추상같아서 국회의원들의 손을 빌려 임명하려던 시도였다는 점을 잊은 것이다. 국회의원이 장관 후보를 초록동색(草綠同色)처럼 편들어주기를 기대했고, 실상 그래왔다. 총리를 시작으로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지 벌써 14년이다. 공직을 꿈꾼다면 공직에 걸맞은 자격을 준비할 시간도 14년이나 있었다는 이야기다. 국민은 이제 ‘양심 냉장고’를 만나고 싶지, 더는 변명을 듣고 싶지 않다. 국가에 큰 문제가 없을 때 “저요! 저요”라며 줄 서기를 하지만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썰물 빠지듯이 외국으로 내뺄 궁리를 할지도 모를 인재를 국민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묻고 국정쇄신·관피아 척결을 하겠다며 경질한 총리를 60여일 뒤 유임했다. 국민과 약속을 저버린 것이다. 조선 후기 왕과 신료의 무능함과 부패에도 불구하고 왕조가 500년이나 지속한 비결을 개인적으로 ‘백성들이 순하고 부조리를 견디는 맷집이 좋았던 것’에서 찾는다. 박근혜 정부의 비정상적 개각을 얼마나 더 맷집 좋게 견뎌야 할 건가. 비정상화와 적폐가 지속하는 속에서 대한민국이 복원력을 잃어버릴까 우려된다. symun@seoul.co.kr
  • 김민준, 공항에서 사진찍는 취재진에 경악 행동

    김민준, 공항에서 사진찍는 취재진에 경악 행동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태도 논란 “변명 여지 없다” 소속사 사과

    김민준, 공항태도 논란 “변명 여지 없다” 소속사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에서 취재진에 손가락 욕

    김민준, 공항에서 취재진에 손가락 욕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공항패션 찍는 취재진에 ‘엿 먹어’ 손가락 욕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 소속사 공식 사과

    김민준, 공항패션 찍는 취재진에 ‘엿 먹어’ 손가락 욕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 소속사 공식 사과

    ‘김민준 공식 사과’ 배우 김민준이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한 데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김민준 공식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준 손가락 욕 대박이다”, “김민준 공식 사과 해야 하나”, “김민준 공식 사과, 손가락 욕 심했지만 싫다는데 들이대는 기자들도 문제가 있다”, “김민준 공식 사과, 공인이라면 이 정도 취재는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카메라 향해 손가락 욕.. 소속사 사과

    김민준, 카메라 향해 손가락 욕.. 소속사 사과

    배우 김민준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취재진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며 욕설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해당 모습이 그대로 보도되며 논란이 되자 김민준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이었다.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역시 예능에 맞아”,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앞으로도 많이 기대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정말 재미있네.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처 간 혼선으로 나쁜기업 낙인 억울”

    정부가 26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자동차 연비 검증 결과를 발표했지만 통일된 결과를 내놓지 못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제작사가 신고한 연비의 적합 여부를 재조사한 결과 12개 차종은 기준에 적합했지만 현대차 싼타페와 쌍용차 코란도스포츠는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싼타페(2.0 2WD)의 복합 연비는 신고 연비보다 8.3%(도심 8.5%, 고속도로 7.2%) 부풀려진 것으로 조사됐다. 또 코란도스포츠(2.0 4WD)의 복합 연비는 신고 연비보다 10.7%(도심 10.7%, 고속도로 8.8%) 뻥튀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개별 연비를 기준으로 하면 두 차종 모두 부적합 판정이 나오지만 복합 연비를 기준으로 하면 두 차종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두 부처의 입장을 조정한 기획재정부는 “이번 재검증이 한쪽 부처의 검증 결과를 대체할 수 있는 판단 근거로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통일된 결과를 발표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변명했다. 대신 정부는 국토부와 산업부의 연비 기준을 단일화해 도심 연비와 고속도로 연비 모두 허용 오차 범위(5%)를 넘지 않도록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자동차 제작 이후 연비 규제는 국토부로 일원화했다고 설명했다. 정부 발표에 대해 현대차와 쌍용차는 당혹감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대차는 “부처 간 혼선으로 말미암아 이제까지 적합한 절차에 따라 연비 인증을 받아 왔던 자동차 업체가 순식간에 연비로 꼼수를 부리는 나쁜 기업으로 낙인찍혔다”며 “경제적 손실보다는 소비자 사이에서 손상을 입은 기업 이미지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하는 점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실제 현대차는 미국 기준으로 1인당 46만 6000원 정도를 보상하면 약 417억원 정도가 들 것으로 보고 있다. 쌍용차도 “산업부 기준대로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을 이제 와서 잘못된 것처럼 말하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밝혔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괜찮고 조우종 싫어하다니”, “가애란 조항리 너무 챙기는데? 조우종 씨도 멋있어요. 화이팅”,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말 잘하네. 역시 잘나가는 아나운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이번에 정말 재밌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보게 될 듯”,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화이팅.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너무 웃겨”,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전부 잘 나가는 아나운서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예능으로 본격적으로 나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웃겨”,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왜 다를까?”,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예능감 좋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반응이 재밌네”, “가애란 조항리 너무 아끼는 것 아냐? 조우종 불쌍해”,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이번에 너무 웃겨”, “가애란 조항리 좋아할 만 하네. 조우종 아나운서도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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