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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의 판결] 책 내용 비슷한 것만으론 복제권 침해 인정 못한다

    [이달의 판결] 책 내용 비슷한 것만으론 복제권 침해 인정 못한다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복제권이 침해됐다고 하려면 침해됐다고 주장하는 기존 저작물과 대비대상이 되는 저작물 사이에 실제 유사성이 있다는 점 외에도 대상 서적이 기존 저작물을 바탕으로 작성됐다는 점이 인정돼야 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체결로 저작권 보호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적에 대한 복제권 침해의 기준을 제시한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서적의 복제권 침해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는 이번 판결은 ‘내용이 유사하면 소송을 걸어본다.’는 식의 저작권 침해 관련 소송들에 제동을 걸 전망이다. ●무분별한 저작권침해소송 줄어들 듯 대법원 민사1부(주심 김지형 대법관)는 최근 국내 컬러리스트1호인 김민경 케엠케색채연구소장이 ‘튀는 색깔이 뜨는 인생을 만든다’란 제목의 저서 내용을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모씨가 저서에 무단으로 인용했다면서 낸 저작권침해금지가처분 사건 상고심에서 일부인용 결정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책 내용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저작권 침해를 인정해선 안 된다는 대법원의 첫 판결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저작권법이 보호하는 복제권이 침해됐다고 하려면 침해됐다고 주장하는 기존 저작물과 대비대상이 되는 저작물 사이에 실제 유사성이 있다는 점 외에도 대상 서적이 기존 저작물을 바탕으로 작성됐다는 점이 인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기존 저작물에 대한 접근가능성, 대상 저작물과 기존의 저작물 사이에 실질적 유사성 등의 간접사실이 인정되면 대상 저작물이 기존의 저작물에 의거하여 작성되었다는 점은 사실상 추정된다고 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대상 저작물이 기존의 저작물보다 먼저 또는 나중에 창작됐더라도 기존의 저작물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창작됐다고 볼 만한 간접사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대상 저작물이 기존의 저작물을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보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1999년 ‘튀는 색깔이 뜨는 인생을 만든다’란 제목의 저서를 출간했고 신씨는 2003년에 메이크업관련 서적을 출간했다. 김씨는 신씨의 책 내용 가운데 색채분야에서 수십여 곳의 문장이 비슷하자 저작권을 침해받았다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이와 관련,“신씨가 저술할 만한 충분한 능력을 갖춘 점, 기존 저작물인 김씨 책은 수필집 수준인 반면 신씨 책은 색채이론 및 메이크업 기술에 대한 전문적 이론서로서 김씨 저작물에 비해 훨씬 풍부하고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 등 신씨 책이 김씨의 저작물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창작되었다고 볼 여지가 있는 사정들이 있다.”고 판시했다. 김씨는 이에 대해 “대법원 논리대로라면 세상에 저작권을 인정받을 책이 어디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의거관계’엄격히 따져봐야 이번 사건은 저작권법상 복제권 침해를 인정하려면 두 저작물의 ‘의거관계’를 엄격히 따져봐야 한다는 내용이 쟁점이다. 복제권 침해를 인정하기 위해선 기존 저작물과 대비 대상의 저작물 사이에 실질적 유사성과 함께 기존 저작물을 읽거나 들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 1심 법원인 서울중앙지법은 김씨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지만 서울고법은 신씨 서적의 비슷한 부분이 김씨 저작물의 내용과 유사하다는 이유만으로 복제권이 침해됐다고 판단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대법원은 “유사성만을 근거로 복제권 침해를 인정하기보다는 먼저 나온 저작물을 근거로 제작된 것인지 여부를 명확히 따져보고 기존 저작물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창작되었다는 간접사실이 인정된다면 복제권을 침해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에이블 특허법률사무소의 지적재산권 전문 오용수 변리사는 “복제는 원 저작물의 존재 및 내용을 알고도 그와 동일성이 있는 유형물을 제작하는 것”이라면서 “기존의 저작물과 실질적 유사성이 있다해도 그 작성이 기존의 저작물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면 복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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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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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단독]서울대 지주회사 社名 ‘꼬이네’

    서울대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지주회사 설립 계획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서울대는 오는 4월 1000억원대 지주회사를 설립할 예정이지만 대학의 영문 약칭이자 지주회사 이름으로 사용할 ‘SNU’(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상표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10일 서울대 연구처에 따르면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지난해 ‘SNU’를 상표 등록하려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업체가 ‘에스앤유(SNU)’라는 이름의 상표를 등록한 사실을 알고 법률 자문을 거쳤으나, 최근 ‘현행법상 상표권을 획득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에스앤유’ 상표권은 한 피부 미용업체가 2005년 출원해 화장용 마스크, 피부성형기구, 안마기, 치석제거기, 마사지용 장갑 등 15가지 상품과 이 상품의 판매 대행·알선·광고 등 19가지 서비스에 사용하고 있다. 이 업체 대표가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 서울대는 지난해 고유성 등을 내세워 상표권을 확보할 목적으로 변호사와 변리사 등에게 자문했다.서울대 관계자는 “자문단은 이미 사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명칭을 당장 찾아올 수 없고, 현행법상 국가기관이 사업을 위해 상표권을 주장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지주회사가 설립된 뒤 서울대가 아닌 산학협력재단이나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가 상표권 소송을 낼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는 우선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교육·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이끌 회사 이름을 ‘SNUi’로 정하고, 홈페이지에 사용할 도메인을 확보하는 한편 상표 등록도 마친 상태다.앞으로 PC개발 및 제조업체, 제약사 및 약국체인, 치과 관련 벤처, 동물복제회사, 투자금융회사, 전자부품업체, 나노 및 식품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그러나 상표권을 찾는 데 실패하면 만료일인 2015년까지 서울대는 ‘SNU’를 사업에 이용하지 못한다.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4·9 총선 출마예상자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신문은 4월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출마예상자들을 소개합니다.4일에는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등 4개 지역,5일엔 나머지 12개 지역의 명단을 게재합니다.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서울신문 전국 취재망을 통해 확인한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의 출마예상자는 모두 1156명입니다. (표 보는 법) ※선거구 획정작업 끝나지 않아 17대 총선 지역구를 기준으로 정리 ※명단 순서는 지역구 현역의원-신(대통합민주신당)-한(한나라당)-노(민주노동당)-민(민주당)-국(국민중심당)-선(자유선진당)-창(창조한국당)-참(참주인연합)-사(사회당)-평(평화가정당)-시(시민당)-기타(기타)-무(무소속) ※같은 정당은 현역의원·이름순 ※명단에서 누락됐거나 잘못 소개된 출마희망자는 이메일 nada@seoul.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지역 ▲종로 박진(52·한·국회의원) 유승희(48·신·국회의원·비례) 정흥진(63·민·전 종로구청장) 최현숙(50·여·노·당 성소수자 위원장) 김형석(42·무·제4회 지방선거종로구청장예비후보자 등록) 정인봉(55·무·전 한나라당 인권위원장) ▲중구 박성범(68·한·국회의원) 정호준(37·신·전 청와대 행정관)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김인식(39·노·정당인) 양지청(50·한·전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직능정책본부 부위원장) 허준영(56·한·전 경찰청장) 한만억(54·평·서울건강신문 대표) 오형석(41·무·중국 지역발전포럼 대표) 이윤영(45·한·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용산 진영(57·한·국회의원) 김진애(54·여·신·서울포럼 대표)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박명현(61·신·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용(69·한·매헌 윤봉길의사 사업회 이사) 배종달(56·한·전 박근혜캠프 총괄특보) 김만호(44·평·평화통일가정당 중앙위원) 엄호건(52·무·전 이회창 후보 유세단원) ▲성동갑 최재천(44·신·국회의원) 진수희(53·한·국회의원·비례) 나종문(47·신·전 시의원) 김대종(40·한·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김태기(51·한·단국대 교수) 박충식(48·한·당 서울시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총괄단장)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정당인) ▲성동을 임종석(42·신·국회의원) 이상일(51·신·전 대통령비서관) 김동성(37·한·변호사) 김승희(35·정당인) 설영주(55·한·한국청소년문화원장) 전종국(51·한·전 성동구의회 부의장)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 김정규(65·신·무) 나경식(56·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일환(42·신·국제경제사회연구원 원장) 이왕재(38·신·국회의원 보좌관) 한웅(44·신·광진구청 고문변호사) 권태윤(61·한·한국세무회계연수원 대표) 권택기(44·한·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2팀장) 김성호(45·한·당협 운영위원장) 김종석(59·한·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마석구(69·한·송광진구 새마을금고협의회 회장)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준교(26·무·전이회창후보 사이버보좌역) ▲광진을 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고승덕(50·한·변호사) 길기연(47·한·정당인) 김흥권(55·한·전 서울시 행정부1시장) 박명환(38·한·변호사) 박현백(46·한·당 중앙위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 신종렬(49·한·변호사) 유준상(66·한·전 의원) 전지명(55·한·전 이명박 후보 유세연사단장) 정준길(42·한·전CJ그룹 임원) 이중원(42·노·당 광진구위원장)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이혜삼(43·노·당 최고위원) ▲동대문갑 김희선(64·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비례) 유수현(52·신·대통합민주신당 정치제도개혁특위위원장) 장광근(54·한·전 국회의원) 김영준(40·노·전 경희의료원 노조위원장) 방종옥(36·노·당 지역위원장) 지용호(43·민·동대문생활경제포럼 대표) 박상선(50·평·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중앙위원) ▲동대문을 홍준표(54·한·국회의원) 민병두(50·신·국회의원·비례) 유덕열(54·신·전 동대문구청장) 정병걸(60·신·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유은숙(49·무·자영업) 최기득(66·무·봉사활동) ▲중랑갑 이화영(46·신·국회의원) 김봉섭(58·신·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택환(41·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정책특보) 서영교(44·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이상수(62·신·노동부 장관) 임성락(46·신·중랑평화포럼 대표) 김진수(49·한·건국대 행정대학원 주임교수) 김철기(52·한·경기도당 부위원장 ) 서지화(66·한·헌법재판관 추천심사위원) 이연석(63·한·14대 국회의원) 정성화(54·한·바른선거 전국연합 대표) 진성호(46·한·인수위 사회교육문화분과전문위원) 정진희(48·노·중랑구위원회 부위원장) 강경환(43·무·정치인) ▲중랑을 김덕규(67·신·국회의원) 정웅정(46·신·전 정동영 후보 정책특보) 강동호(64·한·당원협의회장) 신동욱(40·한·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유근운(45·한·고려대 겸임교수) 윤상일(53·한·전 박근혜 캠프 중랑을 선대위원장) 윤희본(51·한·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실 국장) 이만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특별보좌관) 이용휘(46·한·전 박근혜 캠프 사이버문화위원장) 최종선(45·한·변호사) 홍관희(55·한·안보전략연구소장) 전권희(36·노·당 지역위원장) 심우범(53·평·통일부 통일교육위원) 강병진(69·무·수산대 교수) ▲성북갑 유재건(69·선·국회의원) 김영배(41·신·전 대통령비서관) 정태근(44·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수행단장) 권완도(49·민·단국대 연구교수) 박찬희(49·민·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성북을 조순형(72·무·국회의원) 신계륜(54·신·전 국회의원) 임영화(43·신·변호사) 김효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언론특보) 조춘구(64·한·전 이명박 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정책 부본부장) 최수영(50·한·당협위원장) 박창완(49·노·당 평화군축운동본부장) 박찬희(49·민·당 대변인) 정종수(41·평·정당인) 이 규(39·무·전국기독교총연합청년회 회장) ▲강북갑 오영식(41·신·국회의원) 황태순(49·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언론특보) 고병열(58·한·전 대선 당 중앙선대위 특보) 김원길(54·한·전 국회의원) 유광언(64·한·전 당협위원장) 윤창규(50·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양석(50·한·당협위원장) 한선옥(70·한·전 당 강북구 중앙위원) 박겸수(49·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 최규식(55·신·국회의원) 김동흔(55·한·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안홍렬(50·한·변호사) 조봉기(61·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박용진(37·노·전 당 대변인) 신승호(58·민·전 구의회 의장) ▲도봉갑 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8·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6·한·당 중앙위 환경부위원장) 송재신(43·한·2020국민통합연대 대표) 신지호(45·한·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한·당 전국위 부의장) 윤관덕(55·한·전 2007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김승교(40·노·변호사) 이경태(58·민·지역위원장) 고석인(70·무·연예인) 김용수(48·무·택시운전사) 박민수(55·무·정치인) 홍우철(54·무·회사원) ▲도봉을 유인태(60·신·국회의원) 설훈(55·신·전 국회의원) 손동호(52·신·신용보증기금이사) 김선동(45·한·당협위원장) 이재범(53·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임안순(57·무·전 서울시의원) ▲노원갑 정봉주(48·신·국회의원) 이형남(51·신·한국인재연구원장) 조종민(50·한·변호사)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6·한·당협위원장) 김의열(47·노·당 지역위원장) 황한웅(59·민·서울시당 대외홍보위원장) ▲노원을 우원식(51·신·국회의원) 구판홍(69·한·구스칸그룹 총재) 권영진(46·한·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여석동(62·평·참가정실천운동 노원지부장) ▲노원병 임채정(67·신·국회의장) 노회찬(52·노·국회의원·비례) 김성환(43·신·전 정동영후보 정책기획실장) 이동섭(52·신·전국청년위원장) 황창화(48·신·전 총리실 정무수석) 김태선(39·신·정당인) 강인구(41·한·변호사) 김정기(48·한·변호사) 남범현(60·한·정당인) 정상권(48·한·전 당 선대위 청년본부위원) 정선배(56·한·전 이명박 후보 직능 단체 부위원장) 송광선(52·민·세무사) 이한범(52·무·노원발전연구소장) 조규복(65·무·한국교원단체 자문위원) ▲은평갑 이미경(58·신·국회의원) 강인섭(72·한·전 국회의원) 김세현(51·한·삼흥버츄얼대표) 김영일(60·한·전 MBC 보도제작국장) 김용원(53·한·변호사) 배재면(47·한·한성대 겸임교수)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오창윤(43·한·변호사) 최원영(49·한·전 박근혜 공보특보) 최홍재(40·한·뉴라이트 은평연대대표) 강화연(41·노·당 한미FTA특위 위원장)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 후보 공보특보) 김해업(51·무·정치인) ▲은평을 이재오(63·한·국회의원) 고연호(45·신·우진무역개발 사장) 박희섭(52·신·정당인) 송미화(47·신·전 시의원) 송재영(53·신·국민건강실천연합 공동대표) 최창환(46·신·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김남주(55·한·전 당 홍보대책위장) 정태연(42·노·당 지역위원장) 이성일(40·민·당 지역위원장) 주명주(68·무·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본부중앙회 대표) ▲서대문갑 우상호(46·신·국회의원) 이동호(48·한·전 뉴라이트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이성헌(50·한·전 의원) 정현정(31·노·당 지역위원장) 김영호(41·민·한중문화연구소 소장) 최용석(44·무·정치인) ▲서대문을 정두언(51·한·국회의원) 박영선(47·신·국회의원·비례) 박상철(48·신·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상훈(36·노·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 노웅래(51·신·국회의원) 강승규(45·한·대통령직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3·한·5·6대 서울시의원) 김우석(41·한·디지털 정당위원장) 김주식(43·한·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현호(46·한·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박철휘(47·한·전 한나라당 대변인) 이강수(48·한·서울시 의원) 이영찬(49·한·중앙당 총무국장) 조관식(52·한·당협위원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6·노·서울시당 조직국장) 윤성일(33·노·지역 부위원장) 정관용(43·노·전 SK텔레콤노조사무국장) 정형호(52·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조영권(31·사·부대변인) ▲마포을 정청래(43·신·국회의원) 강용석(39·한·변호사) 서준영(48·한·전 박근혜캠프 서울기획실장) 이승훈(41·한·뉴라이트 청년연합 공동대표) 이희자(59·한·사단법인 한국근우회 회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유용화(47·민·정치평론가)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정경섭(36·노·정당인) 정범구(54·창·당 최고위원) 전원책(52·무·변호사) 이광필(46·무·기업인) ▲양천갑 원희룡(44·한·국회의원) 김희갑(45·신·정당인) 안동혁(60·신·전 대선 당 국경위 정책위원장) 이제학(45·신·전 경기문화재단기조실장) 배종덕(63·한·전 목포지구당위원장) 이영애(56·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7·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박상오(71·국·사업) 한광섭(60·무·전 양천구의회 의원) ▲양천을 김낙순(51·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김승제(56·한·대학학원 이사장) 김용태(40·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이병석(45·한·재정금융분과 부위원장) 정상대(56·한·명지전문대학 교수) 조규성(60·한·전 시의원) 탁형춘(65·한·전 신한국당 지구당위원장) 민동원(44·노·양천구 지역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최정(46·평·정당인) 최후집(66·무·전 이회창캠프 양천 선대위원장) ▲강서갑 신기남(56·신·국회의원) 구상찬(51·한·당협위원장) 배용수(54·한·전 이명박 선대위 공보실장) 송중훈(39·한·2007 국민승리연합 강서구 공동대표) 최동석(34·노·강서지역 부위원장 ) 박창순(55·민·지역위원장) 백철(52·무·개인사업) ▲강서을 노현송(53·신·국회의원) 고경화(46·한·국회의원·비례) 김기운(48·신·전 당 중앙위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김백중(34·한·전 서울시선대위 소상공인위원회회장) 김성태(50·한·전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태성(42·한·변호사) 김회구(44·한·전 이명박 후보실 행정팀장) 송석구(51·한·전 당 대선중앙유세단 상황부실장) 이광우(51·한·전 중앙위 지도위원) 이신범(58·한·전 국회의원) 장건순(43·한·(사)세계램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3·한·당협위원장) 박창순(54·민·지역위원장) 김성호(46·무·전 국회의원) 유영(59·무·전 강서구청장) 이경표(63·무·전 이회창 후보 강서을 선대위원장) ▲구로갑 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김기선(54·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이범래(49·한·변호사) 정연보(50·한·당법사위 전문위원)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권중호(61·기타·정당인) 박홍순(46·기타·정당인) 곽병기(60·무·전 이회창 후보 구로갑정책위장) ▲구로을 구해우(44·한·전 당 선대위 부대변인) 이계명(58·한·당협위원장) 이우승(50·한·변호사) 정경모(49·한·변호사) 조평열(61·한·국가발전 국민연대 대표) 차병헌(52·한·의료인) 한명철(62·한·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유선희(42·노·전 최고위원) 김윤곤(61·민·전 구로구청 총무과장) 박양수(53·민·전 노동부 장관 비서관) 정승우(53·민·기업인) 한형교(47·무·전 구로상공회의소 부회장) ▲금천 이목희(55·신·국회의원) 문희(72·한·국회의원·비례) 강민구(42·한·전 서울지검 검사) 권지섭(63·한·기업인) 김기영(65·한·전 서울시의회 의장) 김재형(48·한·당 중앙위 산자분과 위원장) 김정훈(58·한·조선대 교수) 박성민(51·한·전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 안영배(42·한·국회의원 보좌관) 윤정섭(65·한·전 17대 대선 직능정책본부 자문위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 후보 공보특보) 정은숙(50·한·당협위원장) 최유성(38·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석희(43·노·금천구 지역위원장 ) 황호순(60·민·전 시의원) 김당수(51·무·한국영상프로덕션대표) 장영호(58·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 고진화(44·한·국회의원) 김영대(48·신·국회의원·비례) 김영주(53·신·국회의원·비례) 전여옥(49·한·국회의원·비례) 이화용(45·신·당 환경산업육성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영하(63·한·전 시의원) 김종식(59·한·세무사) 이경수(50·한·성균관대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 황천모(51·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이종빈(36·무·전 이회창 후보 청년단장) ▲영등포을 권영세(48·한·국회의원) 이경숙(55·신·국회의원·비례) 이재경(44·신·전 정동영 후보 비서실 부실장) 정경환(46·신·국회의장 공보수석 ) 조일출(39·신·전 추미애 의원 보좌관) 김민석(43·민·전 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 이근오(35·민·전 이수성 후보 정책 1팀장) 이일희(57·무·전 시의원) ▲동작갑 전병헌(50·신·국회의원) 권기균(51·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3·한·전 공무원) 배동식(61·한·정당인) 서장은(43·한·당협위원장) 유정현(41·한·방송인·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윤석용(44·한·기업인) 이상옥(58·한·전 이명박 후보 상임특보) 전성민(39·한·변호사) 김학규(42·노·동작구 지역위원장) 장희철(55·무·행정사) ▲동작을 이군현(56·한·국회의원·비례) 백계문(54·신·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서승제(47·신·전 시의원) 정은성(47·신·전 청와대비서관) 허동준(40·신·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김문영(38·노·동작구 중앙위원) 유용태(69·민·전 국회의원) 임홍종(52·민·변호사) 최영수(50·민·전 시의원) 장기표(62·기타·전 새정치연대 대표) 최양근(44·무·자영업) ▲관악갑 유기홍(50·신·국회의원) 김희철(60·신·정당인) 채상현(57·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8·신·정당인) 김성식(50·한·전 경기정무부지사 ) 김웅(39·노·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이관행(60·민·건설업) 이성심(52·민·구의원) 장영권(48·민·정당인) 정성일(61·민·자영업) 성정훈(31·창·소설가) 양태운(57·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 권미성(42·신·주부) 김희철(61·신·교수) 정태호(45·신·이해찬 의원 보좌관) 김성동(54·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4·한·중앙당 재정위원장) 박종진(41·한·전 언론인) 서정욱(38·한·변호사) 오란택(74·한·정당인) 신장식(37·노·전 당대표 비서실장) 박영단(55·민·정당인) 임충섭(38·무·개인사업) ▲서초갑 이혜훈(44·한·국회의원) 이성구(66·한·국회의원·비례) 강래구(42·신·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차일호(64·한·전 서초구 당지구위원장) 이성권(51·민·㈜코흐·치코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 김덕룡(67·한·국회의원) 조남호(69·한·전 서초구청장) 김태곤(62·한·서초포럼21C 대표) 최순애(41·한·당 상임전국위원) 박천숙(36·노·노동자) 김신정(66·민·당 서초구 지역위원장) ▲강남갑 이종구(57·한·국회의원) 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권문용(65·한·전 강남구청장)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50·무·국제평화전략연 이사장) 서상목(61·무·전 의원) 이한복(52·무·노동자) ▲강남을 공성진(55·한·국회의원) 조순태(53·민·국제여성총연 한국본회장) 신언직(44·노·당 중앙위원) 김성부(57·무·녹색당 부대표) ▲송파갑 맹형규(62·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김영근(54·무·전 대선 한나라당중앙선대위 중소기업위원회자문위원) ▲송파을 박계동(56·한·국회의원) 이영자(46·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성우(49·한·현 당선인 특보) 정성태(54·민·전 시의원) ▲송파병 이근식(62·신·국회의원) 나경원(45·한·국회의원·비례) 이계경(58·한·국회의원·비례) 성기청(43·신·대안과 미래 이사장) 박병권(43·신·변호사) 유형재(62·한·당 상임전국위원) 윤정균(48·한·기업인) 이원창(66·한·전 의원) 김현종(45·노·송파구 지역 위원장) 김성순(68·민·전 의원) 안명순(45·무·기업인) ▲강동갑 김충환(54·한·국회의원) 송기정(45·신·전 청와대 행정관) 양관수(58·신·당 교육연수위원장) 은진수(47·한·현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박치웅(49·노·강동구 위원장)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김춘복(48·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배운복(58·참·전 강동구의회의원) ▲강동을 이상경(44·신·국회의원) 심재권(62·신·전 의원) 신동우(55·한·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7·한·당협위원장) 장병수(44·한·당 국회정책연구위원) 최형숙(41·노·서울시당 부위원장) ■ 인천 지역 ▲중·동·옹진 한광원(51·신·국회의원) 박남춘(50·신·전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 강범석(42·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순배(64·한·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1·한·전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박귀현(60·한·인수위 자문위원) 박상은(59·한·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 엄광석(62·한·전 SBS 대기자) 이규민(59·한·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한·전 중구청장) 이호성(48·한·전 시장후보) 한상순(69·한·(주)세림화이버 대표) 홍종일(48·한·시당 사무처장) 문성진(41·노·동구위원장) 윤대영(54·민·정당인) 원미영(47·민·전 동구의회의원) ▲남갑 유필우(63·신·국회의원) 박우섭(53·신·전 남구청장) 길인철(52·한·전 박근혜 캠프 직능특보) 심상길(64·한·전 시의회 의장) 홍일표(52·한·변호사) 민봉기(72·한·당 지방자치 위원장) 정수영(41·노·남구위원장) 신영현(64·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을 김현영(46·신·전 남구의회의원) 박규홍(51·신·전 민주당 인천시지부 사무처장) 성관실(62·신·(주)새천년 인천환경 대표이사) 배준영(39·신·인수위 상근자문위원) 신광식(58·한·체육인) 엄광용(44·한·정당인) 윤상현(46·한·당협위원장) 김창기(57·민·지역위원장) 이충면(49·무·사회복지사) 민만기(65·무·공인회계사) ▲연수 황우여(61·한·국회의원) 고남석(50·신·인천항만공사 감사) 문영철(47·신·연수구위원장) 박준희(47·신·미국변호사) 유각균(64·한·민족화해인천포럼 대표) 전정배(44·한·정당인) 이혁재(35·노·연수구위원장) 김성진(47·노·인천시당위원장) 오이택(58·민·지역위원장) 추연어(50·무·전 시의원) ▲남동갑 이윤성(64·한·국회의원) 신 명(62·신·국회의원·비례) 성하현(52·신·성하현문화원 원장) 윤관석(48·신·정당인) 신창현(39·노·남동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신맹순(66·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동을 이원복(51·한·국회의원) 이호웅(59·신·전 국회 건설교통위원장) 권태호(57·신·그린피스연맹공동의장) 인장환(50·한·(주)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배진교(40·노·남동구위원장) 조기종(51·민·시당 정책실장) 안갑동(43·평·평화대사협 남동구지부장) 김완용(53·무·남동구 재향군인회장) ▲부평갑 문병호(49·신·국회의원) 박재종(53·한·전 자민련 지구당위원장) 오흥범(47·한·전 박근혜 후보 인천시 특보) 이진우(60·한·전 시의원) 임낙윤(62·한·전 정무장관 비서관) 조진형(65·한·전 의원) 한상욱(47·노·부평구위원장) 권순덕(47·무·전 이회창후보 부평갑연락소장) 한대식(52·무·부평고 총동문회 고문) ▲부평을 홍미영(53·신·국회의원·비례) 홍영표(51·신·대통령직속 한미FTA지원단장) 강부일(63·한·전 시의회 의장) 강창규(52·한·시의원) 구본철(49·한·KT U시티본부상무) 김덕희(46·한·전 시의원) 박현수(54·한·변호사) 진영광(53·한·당협위원장) 천명수(61·한·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옥희(41·노·시당 여성위원장) 곽영기(61·민·지역위원장) 박남신(60·무·당 사회복지정책특별위원장) 조용균(48·무·변호사) ▲계양갑 신학용(56·신·국회의원) 김해수(50·한·이명박 대선후보 비서실 부실장) 박희룡(67·한·정당인) 한정애(39·노·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장) 지경주(45·민·정당인) 왕계순(55·평·정당인) 김유동(54·무·정당인) 이강효(51·무·전 시의원) ▲계양을 송영길(45·신·국회의원) 권상기(45·한·당 중앙위원) 김용환(42·한·당 행정실장) 이상권(53·한·당협위원장)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 김교흥(48·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당협위원장) 신호수(53·한·인천대 교수) 이상구(44·한·당 중앙위원) 이학재(44·한·전 서구청장) 홍승석(39·평·목회자) 조한천(66·무·전 의원) ▲서·강화을 이경재(67·한·국회의원) 신동근(47·신·치과의사) 계민석(40·한·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노명구(44·한·변호사) 이종빈(63·민·정당인) 김철하(42·민·한샘닷컴 대표이사) 박상은(58·민·전 경인방송대표) 이종빈(63·민·정당인) 박용호(61·무·전 의원) 강필희(52·무·강화 정의실천협 고문) ■ 경기 지역 ▲수원 장안 김태호(45·신·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염태영(47·신·국립공원관리공단 감사) 이찬열(49·신·㈜화산PAP 대표이사) 정관희(60·신·경기대 교수) 김효용(63·한·㈜동서토건 회장)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의원) 심규송(49·한·전 경기도의원) 오욱환(48·한·변호사) 안동섭(42·노·수원 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5·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최용호(48·국·전 선대위 대외협력위원장) 이상진(48·무·전 수원시의원) ▲수원 권선 이기우(42·신·국회의원) 김현우(51·한·성균관대 객원연구원) 신현태(62·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7·한·정당인) 이미경(50·한·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임종필(54·한·소비자운동가)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차희상(53·한·경기도의원) 최규진(45·한·경기도의원) 이성윤(40·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이대의(60·민·지역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손종학(47·무·정당인) ▲수원 팔달 남경필(43·한·국회의원) 박공우(47·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정종호(43·평·정당인) 고병진(46·무·회사원) 이승량(46·무·변호사) ▲수원 영통 김진표(61·신·국회의원) 박찬숙(63·한·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한·홍익대 법대 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한기호(56·민·전 도의원) ▲성남 수정 김태년(43·신·국회의원) 김용경(66·신·전 아태평화재단 위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9·신·전 성남시의원) 강선장(61·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광용(52·한·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위원) 남상철(66·한·전 경기대 교수) 신영수(57·한·정당인) 오찬석(53·한·전 한영회계법인 대표) 임정복(51·한·전 경기도의원)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중형(61·한·한나라당 정보위 위원장) 김미희(41·노·성남시 위원장) 임영모(50·민·전 이인제 의원 보좌관) 이윤수(70·선·전 국회의원) 박용승(46·선·전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경림(52·평·정당인) 김경수(63·무·경원대 교수) 이윤희(51·무·건설업체 상무) 최상면(53·무·종교인) ▲성남 중원 신상진(52·한·국회의원) 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성남시의원) 김기평(66·한·정당인) 김일주(55·한·전 지구당 위원장)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4·노·당 중앙위원) 정환석(50·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성남 분당갑 고흥길(64·한·국회의원) 박호근(56·신·상업) 남효응(55·한·윤봉길사업회 사무처장) 이영해(53·한·한양대 교수) 이영조(52·한·경희대 교수) ▲성남 분당을 임태희(52·한·국회의원) 여운식(56·신·자영업) 정원섭(54·한·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문희상(63·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경기도의원)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신광식(60·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실장) 이철주(67·민·전 의정부시의원) 고도환(59·무·기업인) ▲의정부을 강성종(42·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 위원장) 박인균(50·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이건식(50·한·전 경기도지사 보좌관) 이수만(60·한·기업인) 이종무(44·한·전 중앙선대위 상임위원) 정승우(64·한·전 경기도 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 부대변인)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무·정치인) ▲안양 만안 이종걸(51·신·국회의원) 권혁중(46·한·당 홍보기획본부 위원) 노충호(49·한·전 경기도의원) 이규양(57·한·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장경순(48·한·경기도의원) 정용대(51·한·당협 운영위원장) 유현목(38·노·FTA 저지 운동본부장) 윤학상(48·민·지역위원장) 임춘수(48·무·사회봉사) ▲안양 동안갑 이석현(57·신·국회의원) 송영선(55·한·국회의원·비례) 권용호(50·한·안양시의회 의장) 김부광(63·한·전 동안갑 운영위원장) 박원용(57·한·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유충진(57·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한·경기도당 사무처장) 이석원(51·한·당 부대변인) 김혜영(34·노·정당인)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3·민·기업인) 문갑돈(57·민·지역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0·한·국회의원) 이정국(45·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 대표) 정인봉(44·신·전 경기도의원) 김정숙(61·한·전 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 원미갑 임해규(48·한·국회의원) 서혜석(55·신·국회의원·비례) 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 의장) 김기석(58·신·전 의원) 신종철(46·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3·신·전 경기도의원) 정수천(50·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2·신·변호사) 이근선(49·노·경기도당 노동위원장) 박상규(57·선·전 부천시의원) 백선기(49·무·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천 원미을 배기선(58·신·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비례) 김광회(51·신·전 경기도의원) 이사철(56·한·전 국회의원) 김건진(53·민·약국 경영) 홍준식(65·민·지역위원장) 최환식(50·한·경기도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49·한·국회의원) 김만수(44·신·전 청와대 대변인) 김명원(52·신·전 환경관리공단 감사) 김부회(53·한·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혜원(42·노·부천시 상임위원장) 조영상(48·민·지역위원장) 길영수(52·무·전 충청도민회 산악 회장) ▲부천 오정 원혜영(57·신·국회의원) 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박종운(46·한·경기도경제인硏 사무처장) 서영석(50·민·지역위원장) 장명진(56·선·전 부천시의원) 박효균(57·무·자영업) ▲광명갑 이원영(54·신·국회의원) 김도삼(54·신·전 경기도의원) 백재현(56·신·전 광명시장) 김은호(53·한·전 이명박 후보 수행 부실장) 박효진(63·한·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9·한·노사문화연구원장) 이항우(59·한·기업인) 정익훈(39·한·한나라당 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재학(52·한·기업인) 차동춘(43·한·진성학원 이사장) 방호현(42·민·지역 위원장) 김인겸(58·국·정당인) 임종금(59·국·자영업) ▲광명을 전재희(59·한·국회의원) 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7·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 부사장) 이병렬(46·노·지역 위원장) 김윤문(50·민·지역 위원장) 김형호(47·민·학원 원장) ▲평택갑 우제항(60·신·국회의원) 원유철(46·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조성진(62·한·전 선대위 정책특보) 윤국중(65·민·전 한진택배 평택대리점 대표) ▲평택을 정장선(50·신·국회의원) 공영식(51·한·정당인) 박상길(45·한·변호사) 서형석(54·한·대학강사) 양동석(52·한·기업인) 유순광(51·한·자영업) 이세종(48·한·사업) 이재영(52·한·전 경기도의원) 이현주(44·노·평택시 위원장) 최학수(61·무·전 평택시의원) ▲양주·동두천 정성호(46·신·국회의원) 서 현(57·신·변호사) 이흥규(51·신·전 경기도의원) 권우호(30·한·북경기신문 편집위원) 권혁철(46·한·전 양주·동두천신문 기자) 김성수(55·한·당협의회 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 학장) 목요상(73·한·전 국회의원) 유영도(47·한·대륙에너지 대표)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이기종(52·한·국민대 교수) 최범진(42·한·진명산업 대표) 김홍열(40·노·양주시 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 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 사장) ▲안산 상록갑 장경수(49·신·국회의원) 전해철(46·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금병찬(51·한·기업인) 김동현(62·한·변호사) 김석균(56·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박공진(54·한·전 경기도의원) 백갑종(62·한·대학 교수) 윤문원(55·한·정당인) 이문국(73·한·전 내무부 공무원) 이화수(55·한·직장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임종영(40·노·정당인) 김영환(53·민·전 국회의원) 윤정홍(66·민·사업) 전성수(46·국·자영업) ▲안산 상록을 임종인(52·무·국회의원) 김재목(47·신·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부좌현(51·신·전 경기도의원) 윤석규(48·신·전 당 원내 기획실장) 김부회(54·한·정당인) 이진동(41·한·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9·한·안산시의회 의원) 홍장표(49·한·상록을 당협의회 위원장) 박미진(36·노·경기도당 사무처장) 노영철(53·민·정당인) 이재문(41·평·월드카프센터장) 안태옥(50·무·정치학 박사) ▲안산 단원갑 천정배(54·신·국회의원) 권태근(48·한·정당인)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9·한·전 안산시의원) 김수철(53·한·경기도의원) 이세우(49·한·정당인) 이재환(42·한·위즈코리아 대표) 허 숭(39·한·메디코 대표) 강성환(50·민·지역위원장) 정웅교(50·무·정당인) ▲안산 단원을 제종길(53·신·국회의원) 박순자(50·한·국회의원·비례) 황 희(41·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형기(43·한·전 당대표 보좌역) 백남오(48·한·사업) 송진섭(59·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4·민·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심상정(49·노·국회의원·비례) 김유임(42·신·전 고양시 의원) 이치범(53·신·전 환경부 장관) 권오갑(61·한·한양대 석좌교수) 손범규(42·한·변호사) 이명우(44·한·전 이명박 후보 상근 특보) 이태규(43·한·전 선대위 전략기획팀장) 정경화(36·노·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2·민·지역위원장) 김태경(43·무·전 유시민의원 보좌관) ▲고양 덕양을 최성(45·신·국회의원) 박준(39·신·정당인) 경윤호(43·한·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8·한·㈜SBS프로덕션 대표) 김진후(50·한·정치평론가) 김태원(57·한·당협의회 위원장) 도건우(37·한·한국정부조달연 부원장) 선허준(45·한·전 철도청 직원) 안병도(50·한·㈜21세기리서치&시스템 대표) 이근진(66·한·전 국회의원) 조병윤(63·한·명지대 교수) 노재구(59·평·목사) 정일권(38·시·학원강사) ▲고양 일산갑 한명숙(64·신·국회의원) 김덕배(53·신·전 국회의원) 강월구(42·한·당 여성국장) 고오환(54·한·전 경기도의원) 김형진(46·한·변호사)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대통령직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60·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군기(48·한·전 이명박 후보 언론특보) 한평석(47·민·지역위원장) 김동선(38·무·학원강사) 소병규(48·무·기업인) ▲고양 일산을 김영선(48·한·국회의원) 김현미(45·신·국회의원·비례) 문병옥(48·신·전 경기도의원) 김의호(44·한·전 경기도의원) 신우근(60·한·정당인) 윤상진(38·한·전 이명박 서울시장 정무비서관)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이명호(53·민·지역위원장) 김두수(43·창·동북아 비전연구소장) ▲의왕·과천 안상수(62·한·국회의원) 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신·전 과천시의원) 신창현(53·신·전 의왕시장) 지관섭(45·신·전 지구당 사무국장 이종명(41·노·의왕시위원장) 박제상(72·국·전 국회의원) ▲구리 윤호중(45·신·국회의원) 남기수(62·한·대왕건설 회장) 안상경(45·한·정당인) 이병철(54·한·고려학원 이사장) 전용원(64·한·전 국회의원) 주광덕(48·한·변호사) 홍두환(58·한·환경운동가) 백현종(43·노·구리시위원장) 곽성호(50·민·지역위원장) 정익철(56·평·정당인) ▲남양주갑 최재성(43·신·국회의원) 배일도(58·한·국회위원·비례) 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서현석(60·한·전 공무원) 심장수(57·한·변호사) 안형준(51·한·당협의회 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최상범(67·한·동국대 명예교수) 신낙균(67·민·전 문화관광부 장관) ▲남양주을 박기춘(52·신·국회의원) 김천수(46·한·정당인) 최우영(45·한·전 경기도 대변인) 박동진(53·한·전 한나라당 선대위 한반도 대운하 특위 특보) 심학무(57·한·변호사) 윤재수(49·한·남양주시 의원) 이승우(45·한·정당인) 이인근(50·한·경기도 의원) 이재호(63·한·국회 입법정책연 부회장) 이훈근(41·한·전 SBS 기자) 조현근(49·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창희(47·노·지역위원장) 김명수(49·민·지역위원장) 조정무(68·무·전 국회의원) ▲오산 안민석(42·신·국회의원) 공형식(52·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60·한·경기대 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이기헌(53·한·한국청소년생활체협회장) 이춘성(53·한·전 오산시 의원)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최순식(58·한·전 오산시장) 신정숙(36·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재(55·민·지역위원장) 이정구(49·국·지구당위원장) 박동우(47·무·전 경기도 선대위원장) 신진수(47·무·전 경기도의회 의원) ▲화성 고희선(59·한·국회의원) 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백대식(51·신·전 경기도의원) 이재림(60·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성구(67·한·전 의원) 김성회(52·한·경기도당 안보위원장) 김종린(55·한·기업인) 남주헌(43·한·교수) 박보환(52·한·국회정책전문위원) 박윤구(53·한·정당인) 송창섭(46·한·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 정병효(44·한·정당인) 조한유(58·한·정당인) 최종건(50·한·방송인) 한종석(58·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홍순권(52·한·민추협 홍보국장) 이상무(50·노·민주노총 경기본부장)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송형석(63·민·지역위원장) ▲시흥갑 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비서관) 노용수(43·한·경기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7·한·당 부대변인) 오경호(60·민·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8·민·㈜파이브스타픽쳐스 사장) ▲시흥을 조정식(45·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실 민정수석) 김순택(45·한·정당인) 김왕규(57·한·당 부대변인) 이경영(51·한·경기도의원)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60·민·지역위원장) 최태백(43·무·기업인) ▲군포 김부겸(50·신·국회의원) 강대신(43·한·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김영재(54·한·군포경제사람포럼 회장) 박승오(65·한·의사) 송수일(63·한·정당인) 유영하(46·한·변호사) 송재영(48·노·군포시위원장) 유희열(48·민·지역위원장) 이진홍(41·창·정당인) ▲하남 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8·한·서울광장 감사) 백기승(51·한·전 대우그룹 임원) 유성근(58·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경찬(38·한·분당상호저축은행 대표) 이선(67·한·전 하남시의회 의장) 이충범(51·한·변호사) 정인철(47·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조성민(56·한·교수) 김진성(42·노·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무·경기도의원) 이교범(56·무·전 하남시장) ▲파주 이재창(72·한·국회의원) 황진하(62·한·국회의원·비례) 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건(64·신·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사장) 윤후덕(49·신·전 총리실 비서실장) 강철근(56·한·경희대 교수) 노영만(45·한·당 중앙위원회 총간사) 황의만(63·한·자유시민연대 상임대표) 전문영(47·한·변호사) 김남정(65·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 이규택(66·한·국회의원) 권재국(51·신·전 경기도의원) 김문환(43·신·전 SBS 기자) 이희규(53·신·전 의원) 조성우(51·신·여주경제연구소장) 최홍건(64·신·한국산업기술대 총장) 권혁준(49·한·정당인) 박연하(52·한·이천 평생학습연구소장) 박영신(61·한·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5·한·법무사)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유종열(67·한·지오닉스 회장) 이범관(64·한·전 광주고검장) 최병윤(49·한·대통령직인수위 한반도대운하TF 정책연구위원) 박영선(66·민·정당인) 김효정(65·국·전 경기도의원) 김치중(54·평·정당인) 신철희(36·무·전 뉴욕기독저널 기자) ▲용인갑 우제창(45·신·국회의원) 김상일(38·신·전 선대위 공보팀장) 정은섭(48·신·변호사 겸 변리사) 문성호(48·한·협산토건 회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3·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1·한·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정기(58·한·정상전력 회장) 이정문(60·한·전 용인시장) 최영철(56·한·교수) 홍영기(55·한·전 경기도의원) 주경희(37·노·지역부위원장) 서학선(47·민·지역위원장) 구범회(55·선·전 이회창 후보 전략기획팀 특보) 남궁석(69·무·국회의원) ▲용인을 한선교(49·한·국회의원) 윤건영(56·한·국회의원·비례) 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재일(55·신·대한건설협회 감사) 김종희(43·신·17대 총선 출마) 김학민(59·신·학민사 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안성 김선미(47·참·국회의원) 이중산(48·신·변호사) 장현수(62·신·전 경기도의원) 한영식(56·신·전 안성시장) 홍석완(47·신·전 지구당위원장) 김학용(47·한·안성포럼 대표) 안상정(44·한·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1·한·단국대 교수) 황은성(45·한·경기도의원) 김익영(40·노·안성시위원장) 허구욱(41·민·지역위원장) ▲김포 유정복(51·한·국회의원) 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4·신·전 경기도의원) 황치문(63·신·전 경기도의원) 구본태(61·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원길(45·민·지역위원장) 김두섭(78·무·전 국회의원) ▲광주 정진섭(56·한·국회의원) 소병훈(54·신·산하출판사 대표) 이종상(45·신·전 청와대 비서실 국장) 한우기(51·신·정당인) 고대수(57·한·정당인) 김윤배(51·한·6·3동지회 광주시 지부장) 남궁형(51·한·국회의원 보좌관) 박수성(49·한·교수) 이상윤(62·민·경기도당위원장직대) 곽인식(68·무·흙의 문화사 대표) 이건희(47·무·경기도의원) ▲포천·연천 고조흥(56·한·국회의원) 이철우(47·신·전 국회의원) 장명재(47·신·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김영우(41·한·전 선대위 정책기획 부실장) 박용구(54·한·뉴라이트포천연합 상임대표) 박윤국(52·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6·한·공인회계사) 최병훈(48·한·고려대 법학연구원) 이경순(46·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도의원) 이석건(64·국·지구당위원장) ▲양평·가평 정병국(50·한·국회의원) 마해근(43·한·도시철도공사 차장) 서병길(51·한·중앙당 국장) 이용근(55·민·가평청정산약초 영농조합 이사) 김길환(64·무·전 의원) 민병채(70·무·전 양평군수) 이희영(51·무·경기도의원) 장봉익(52·무·전 가평군의원)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 강원 지역 ▲춘천 허천(65·한·국회의원) 최윤(50·신·사업)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9·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최의경(53·한·정당인) 류종수(65·선·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 중앙연 부원장) 조명수(53·무·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장관 보좌관) ▲원주 이계진(61·한·국회의원)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안재윤(43·한·정당인) 김광호(45·노·정당인) 함종한(63·선·전 국회의원)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장관) ▲강릉 심재엽(62·한·국회의원) 홍준일(39·신·정당인) 박흥석(43·신·정당인)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권혁인(52·한·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본부장) 이호영(62·한·정당인)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 최연희(64·무·국회의원) 한호연(42·신·정당인) 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김재철(58·한·한국범죄예방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이재(49·한·정당인) 박성덕(53·한·변호사) 김형순(46·한·정당인) 유용철(56·한·영신건설 이사) 전승규(49·선·정당인) 임대영(52·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1·한·국회의원) 이동기(33·신·정당인) 조동룡(55·한·변호사) 안경모(49·한·경희대 관광대학원 교수) 송훈석(57·무·변호사) 황정기(44·무·한국산업발전연구원 수석연구원) ▲홍천·횡성 조일현(52·신·국회의원) 원재성(44·신·전 군의원) 황영철(42·한·정당인) 최기석(50·선·전 군의원) 원종익(62·선·전 도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43·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전 중소기업청장) 한상열(47·한·정당인) 안용환(65·한·사업) 조규오(47·노·정당인) 이상춘(69·민·전 KBS 기자)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최종연(48·선·폐광지역 경실련 정책위원)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철원·화천·양구·인제 박세환(51·한·국회의원) 김진태(51·신·정당인) 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정당인) 서미화(42·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김경모(41·평·목사) 한상철(48·선·자영업) 이부균(64·선·전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황영호(54·무·광고업) 안승국(49·무·변호사)
  • [Seoul Law] 기업간 분쟁 넘어선 ‘국가간 전쟁?’

    삼성전자와 샤프사간 액정표시장치(LCD) 특허공방은 단순한 전자회사간 분쟁이 아닌 국가간 차세대 성장사업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사건이다. 소송은 일본의 샤프사가 지난해 8월 세계 1위 액정표시장치 패널 생산업체인 삼성전자를 상대로 LCD 기술과 관련한 5건의 특허침해소송을 미국 텍사스법원에 제기하며 시작됐다. 삼성전자는 맞불 작전으로 3개월 뒤 같은 법원에 샤프를 맞제소했다. 이에 뒤질세라 샤프가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에 삼성을 상대로 LCD패널·TV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등 관련 소송을 제기했고 삼성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델라웨어 법원에 샤프를 상대로 4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은 일본 도쿄법원에 샤프를 상대로 LCD 제조방법 관련 특허침해금지 소송도 제기했다. 이번 특허전쟁은 두 기업간 단순 특허분쟁의 차원을 넘어서고 있다. 일본 업체들이 연합 전선을 통해 전세계 LCD 사업의 선두주자인 삼성을 끌어내려 자신들의 활로를 내겠다는 계산이 담겨 있다는 관측이 있다. 삼성전자를 대리하는 광장의 임성우 변호사는 “LCD 사업은 차세대 성장사업이면서 우리 경제를 먹여살릴 먹거리 사업”이라면서 “국가간 전쟁으로 봐도 될 만큼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김앤장은 사건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 언급을 자제했다.●LCD 관련 특허는? 샤프사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특허분쟁의 핵심 기술은 대략 3가지 정도로 분류된다. 전력소비를 줄이고 밝기를 향상시키며표시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술과 LCD의 문제점인 좁은 시야각을 해결해 넓은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LCD 제조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방지해 불량률을 줄일 수 있는 생산 기술 특허 등이다. 실제로 이런 핵심기술에 관한 특허기술들은 제조사별로 다른 방식의 다양한 기술들을 확보하고 있어 실제로 삼성에서 이 기술을 실시하고 있는지와 무효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가 이번 특허 분쟁의 쟁점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한국 시장 자체가 규모는 작지만, 한국에서의 소송 자체가 외국보다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해외 소송의 선례가 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먼저 기세를 제압해야 해외에서도 승산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전자부문 특허사건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한 변리사는 “반도체나 모바일칩 분야는 누가 (기술적으로)우위이고 먼저인지 명확해 특허소송이 비교적 적지만 LCD 같은 경우, 기업은 많지만 특정 기업에 대한 원천기술 편향도가 낮아 법정에서도 시비를 가리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올 국가검정시험 응시생 532만명 이를듯

    노동부는 583개 종목의 2008년도 국가기술자격 검정 시행계획을 확정,3일 발표했다. 응시 인원은 532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술·기능분야 등 562개 종목을 대상으로 기술사 3회, 기능장 2회, 기사·산업기사·전문사무 4회, 기능사 5회로 나누어 정기검정을 시행한다. 또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초사무분야 등 18개 종목을 대상으로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은 4회, 전산회계운용사는 3회, 전자상거래관리사·전자상거래운용사·비서·한글속기 등은 2회 정기검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종전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해오던 원자력발전기술사, 원자력기사, 방사선관리기술사 등 3개 종목의 검정은 현장성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시행된다. 구체적인 시험일정은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license.korcham.net),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홈페이지(www.kins.re.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개별 부처별로 시행됐던 공인중개사, 변리사 등 44개 국가자격시험이 올해부터는 단계적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통합, 시행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부고] 최용수 前 의원 별세

    [부고] 최용수 前 의원 별세

    8,9대 국회의원을 지낸 최용수씨가 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84세. 최 전 의원은 한국노총 위원장과 노동문제연구소 이사장, 민족중흥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종왕(변리사)씨와 종군(사업)씨, 딸 순정·미정씨 등 2남2녀가 있다. 서울 둔촌동 보훈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30분.016-348-2731.
  • KCL은 어떤 로펌인가

    KCL은 어떤 로펌인가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석탄회관에 위치한 법무법인 KCL은 국내 로펌 가운데 드물게 영문 명칭을 사용한다. 대부분의 로펌이 국내 고객용 한글 이름과 해외 고객용 영문 이름을 별도로 사용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KCL 명칭은 2000년 재창립할 때 주요 멤버였던 김세권 대표변호사와 고 김학세 변호사, 파트너인 김영철·최원현·임희택 변호사의 성 영문 이니셜을 딴 것이다.KCL의 모태는 법무법인 삼정. 삼정은 1991년 김앤장 출신의 임희택 변호사와 조문현 변호사, 윤영각 미국변호사 등이 만들었다. 윤영각 변호사는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의 사위다. 최원현 변호사가 그의 장인이자 두산그룹 박용성 전 회장의 매형인 김세권 전 대검 차장과 함께 합류했기 때문에 삼정이 두산그룹과 포항제철(현 포스코)의 일을 많이 맡은 배경이다. 하지만 1993년 박태준 회장이 정치적인 수난을 겪으면서 윤 변호사는 미국으로 돌아갔다.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 윤 변호사의 고객을 누가 이어받느냐를 두고 갈등이 생긴 것으로 알려진다. 이때 조문현 변호사가 삼정을 나와 세운 법무법인이 두우. 삼정은 1996년 김앤장 출신으로 지적재산권 전문인 김영철 변호사가 운영하던 특허법률사무소와 합쳤고,1997년 서울 남부지법원장인 김학세 변호사가 합류했다.2000년에는 새 시대에 부응하자는 의미로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영문 이니셜을 사용해 KCL로 명칭을 바꾸었다. ●한국변호사 57명·미국변호사 7명 KCL에는 한국변호사 57명과 미국변호사 7명, 변리사 18명이 근무하고 있다. 규모로 따지면 국내 로펌 가운데 8위다.KCL에서 가장 강한 분야는 지적재산권이다.KCL은 송무와 지적재산권, 기업자문 등 모두 3개 분야로 나뉜다. 지적재산권이 한 부서를 차지하는 데서 그 비중을 알 수 있다. 김영철 변호사는 김앤장에서 연수기간에 지적재산권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편입하기도 했다. 김범희·김보성 변호사 등 서울대 공대 출신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는 점도 KCL의 강점이다.KCL은 ‘데이 투 데이’ 자문의 비중이 많다. 기업자문 가운데 데이 투 데이와 프로젝트의 비중은 각각 7대3 정도다. 이는 회사 설립과 도로 건설 등과 같은 특정 분야의 프로젝트의 법률자문을 주로 하는 대형로펌과는 차별적이다. 따라서 주로 기업고객은 국내기업이 많다. 동양제철화학과 팬택, 태평양, 농심 등과 오랜 관계를 맺고 있다. ●기업 전분야 법률검토 ‘데이 투 데이´ 기업자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알려진 송무 분야는 유지담 전 대법관과 이재환 전 고법 부장판사 등을 영입하면서 강화되고 있다.KCL은 법률시장이 개방돼도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 투 데이 자문이 많아 프로젝트 자문 중심인 외국로펌이 들어와도 상대적으로 시장을 덜 뺏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각 기업마다 데이 투 데이를 하는 사내변호사가 많아지면서 앞으로 KCL의 입지가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임희택 파트너 변호사는 “현재 기업에서 법률 검토를 하는 업무는 크지 않지만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이라면서 “따라서 법률시장의 파이 자체가 커질 것이기 때문에 수익이 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단독] 지재권분야 로펌 지존 가린다

    [단독] 지재권분야 로펌 지존 가린다

    법률시장 개방을 앞두고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는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국내 1위 로펌은 어디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지역 법률전문 월간지 ‘아시아로’는 30일 발간한 10월호에서 아시아 지역 14개국의 지적재산권 분야 올해 10대 우수 로펌을 나라별로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태평양과 조&파트너스, 광장, 김앤장,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 세종, 화우, 유미특허법률사무소, 충정(알파벳 순) 등 10곳이 선정됐다. 특히 조&파트너스,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 유미특허법률사무소는 대형로펌이 아닌 소형로펌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아시아로´는 지적재산권 분야를 다루는 아시아 지역 1000개의 로펌을 대상으로 최근 1년 동안 맡은 주요 사건, 거래 등의 자료를 받은 뒤 주요 경쟁 로펌 추천을 받아 평가작업을 벌였다. 이 가운데 1차로 한국의 10개 로펌을 포함해 150개의 우수 로펌을 선정했으며, 오는 11월27일 국별로 최우수 지적재산권 로펌을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김앤장이 가장 우수한 한국 로펌으로 뽑혔다. ●외국계기업에 어필 기회 국내 대형로펌의 한 파트너 변호사는 “우리나라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계 기업이 국내에서 로펌을 찾을 때 외국 법률전문 잡지를 참고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아시아로’에 최우수 로펌 혹은 후보로 소개되면 외국계 기업의 의뢰가 많아진다.”고 말했다. 그래서 국내 로펌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로’는 태평양의 지적재산권팀은 소송과 저작권, 기업 전략을 다루고 주요 법률가로는 황보영, 황의인, 이후동, 정상철, 김지현 변호사를 소개했다. 조&파트너스는 글로벌 IT회사와 다국적 유통업체, 명품 브랜드를 대리하는 소형로펌 가운데 선두 로펌으로 평가받았다. 조&파트너스의 변호사 가운데 인터넷 주소 분쟁 조정위원회 위원인 조태연 변호사와 서익현 미국변호사가 있다. ●리인터내셔널, 무역투자硏 설립도 제일광장특허법률사무소와 업무 제휴를 하고 있는 광장은 지적재산권 소송으로 유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노바르티스, 한미약품, 액센모빌스가 주요 고객이며, 김재훈 변호사가 지적재산권 팀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됐다. 3년 연속 지적재산권 분야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된 김앤장의 지적재산권팀은 5명의 시니어 변호사들이 이끌고 있다. 권남현·김영 변리사와 양영준·권오창 변호사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필립스와 모토롤라가 주요 고객이다. KCL은 지적재산권 분야에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라고 ‘아시아로’는 보도했다.KCL의 지적재산권 분야 핵심 법률가로 김영철 변호사가 꼽혔다.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는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으로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무역투자연구원을 설립했다고 소개됐다. 후지쓰와 BASF가 주요 고객이다. ●세종, 전자·기계·제약 특허 전문 국내 4대 대형로펌의 하나인 세종은 전자와 기계, 제약, 화학 분야의 지적재산권 문제를 다룬다. 주요 고객으로는 타이코와 필라, 삼성, 포스코 등이다. 박교선·문용호·도두형 변호사가 핵심 변호사로 꼽힌다. 화우는 토넨과 ㈜SK의 특허소송분쟁에서 ㈜SK를 대리했고, 알프레도 베르사체와 기아니 베르사체 사이에 발생한 상표소송사건에선 기아니 베르사체를 대리했다. 화우의 지적재산권 팀은 불공정 경쟁과 전자상거래, 엔터테인먼트 법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유미(YOU ME)특허법률사무소는 지적재산권 분야의 선도 특허법인으로 소니와 현대자동차가 주요 고객의 하나다. 핵심 법률가로 특허청 특허심판원장 출신인 송주현 변리사가 있다. 리앤목 특허법인은 의료와 전자, 기계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전자회사와 글로벌 정보통신(IT)회사와 국내 화학회사들이 고객에 포함이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단독] 지재권분야 로펌 지존 가린다

    [단독] 지재권분야 로펌 지존 가린다

    법률시장 개방을 앞두고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는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국내 1위 로펌은 어디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지역 법률전문 월간지 ‘아시아로’는 30일 발간한 10월호 잡지에서 아시아 지역 14개국의 지적재산권 분야 올해 10대 우수 로펌을 나라별로 선정했다. 국내에서는 태평양과 조&파트너스, 광장, 김앤장,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 세종, 화우, 유미특허법률사무소, 충정(알파벳 순) 등 10곳이 선정됐다. 특히 조&파트너스,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 유미특허법률사무소는 대형로펌이 아닌 소형로펌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아시아로´는 지적재산권 분야를 다루는 아시아 지역 1000개의 로펌을 대상으로 최근 1년 동안 맡은 주요 사건, 거래 등의 자료를 받은 뒤 주요 경쟁 로펌 추천을 받아 평가작업을 벌였다. 이 가운데 1차로 한국의 10개 로펌을 포함해 150개의 우수 로펌을 선정했으며, 오는 11월27일 국별로 최우수 지적재산권 로펌을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김앤장이 가장 우수한 한국 로펌으로 뽑혔다. ●외국계기업에 어필 기회 국내 대형로펌의 한 파트너 변호사는 “우리나라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계 기업이 국내에서 로펌을 찾을 때 외국 법률전문 잡지를 참고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아시아로’에 최우수 로펌 혹은 후보로 소개되면 외국계 기업의 의뢰가 많아진다.”고 말했다. 그래서 국내 로펌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로’는 태평양의 지적재산권팀은 소송과 저작권, 기업 전략을 다루고 주요 법률가로는 황보영, 황의인, 이후동, 정상철, 김지현 변호사를 소개했다. 조&파트너스는 글로벌 IT회사와 다국적 유통업체, 명품 브랜드를 대리하는 소형로펌 가운데 선두 로펌으로 평가받았다. 조&파트너스의 변호사 가운데 인터넷 주소 분쟁 조정위원회 위원인 조태연 변호사와 서익현 미국변호사가 있다. ●리인터내셔널, 무역투자硏 설립도 제일광장특허법률사무소와 업무 제휴를 하고 있는 광장은 지적재산권 소송으로 유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노바르티스, 한미약품, 액센모빌스가 주요 고객이며, 김재훈 변호사가 지적재산권 팀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됐다. 3년 연속 지적재산권 분야 최우수 로펌으로 선정된 김앤장의 지적재산권팀은 5명의 시니어 변호사들이 이끌고 있다. 권남현·김영 변리사와 양영준·권오창 변호사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필립스와 모토롤라가 주요 고객이다. KCL은 지적재산권 분야에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라고 ‘아시아로’는 보도했다.KCL의 지적재산권 분야 핵심 법률가로 김영철 변호사가 꼽혔다. 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는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으로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무역투자연구원을 설립했다고 소개됐다. 후지쓰와 BASF가 주요 고객이다. ●세종, 전자·기계·제약 특허 전문 국내 4대 대형로펌의 하나인 세종은 전자와 기계, 제약, 화학 분야의 지적재산권 문제를 다룬다. 주요 고객으로는 타이코와 필라, 삼성, 포스코 등이다. 박교선·문용호·도두형 변호사가 핵심 변호사로 꼽힌다. 화우는 토넨과 ㈜SK의 특허소송분쟁에서 ㈜SK를 대리했고, 알프레도 베르사체와 기아니 베르사체 사이에 발생한 상표소송사건에선 기아니 베르사체를 대리했다. 화우의 지적재산권 팀은 불공정 경쟁과 전자상거래, 엔터테인먼트 법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유미(YOU ME)특허법률사무소는 지적재산권 분야의 선도 특허법인으로 소니와 현대자동차가 주요 고객의 하나다. 핵심 법률가로 특허청 특허심판원장 출신인 송주현 변리사가 있다. 충정은 의료와 전자, 기계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전자회사와 글로벌 정보통신(IT)회사와 국내 화학회사들이 고객에 포함이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日 로스쿨 2010년 6000명 졸업”

    일본 법무성의 오즈 히로시(小津 博司)차관이 “일본에선 2010년부터 로스쿨 졸업생(6000명) 가운데 매년 3000여명이 법조인이 된다.”고 밝혔다. 오즈 차관은 지난 23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일본 사법개혁의 현황과 전망’이란 강연에서 “일본에선 올해 총정원 5825명의 74개 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면서 “사법개혁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2010년부터 로스쿨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신사법시험’합격자 수가 3000명까지 불어나고 이후 합격자수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즈 차관에 따르면 일본의 로스쿨정원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로스쿨정원 1500명의 4배에 가까운 수치다.지난해 일본의 총인구 1억 2700여만명과 한국의 총인구 4900만명을 단순 비교하더라도 국내 로스쿨 정원이 3000명선은 돼야 한다는 얘기다. 오즈 차관은 이어 “일본은 애초 미국, 유럽과 비교할 때 인구수에 비해 법조 수요가 적었고, 법조인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로스쿨 도입에 반대 의견이 강했다.”면서 “하지만 법조인 배출 숫자가 너무 낮으면 애초 도입취지에 어긋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특히 법조인력 과다배출이 불러올 부정적 영향에 대해 “일본에도 변리사·세무사 등 유사 법조 직역이 많지만 변호사들이 특별한 변화없이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Seoul Law] ‘로스쿨 정원 1500명’ 찬반 논리

    정부의 ‘로스쿨 정원 1500명’ 발표 이후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학계에서는 로스쿨 신청을 거부하겠다는 엄포를 놓고 있다.1500명 정원에 찬성하는 변호사와 반대하는 학계 등의 입장을 들어본다. 아울러 로스쿨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1500명 정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르포를 통해 알아본다. ■ “정원문제 2004년 합의한 것” 하창우 서울 변호사회장 “국회가 교육인적자원부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정원에 대해 ‘재보고’를 하라고 지시한 건 명백한 위법행위 입니다.” 하창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은 23일 “교육부는 법무부와 법원 행정처 등과 협의한 뒤 국회에 보고만 하면 된다. 그럼에도 국회가 교육부의 상위 결재기관처럼 행정부 행위에 지나친 간섭을 하며 위법을 저지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여 비판했다. ▶교육부가 로스쿨 개원 첫 해 정원을 1500명으로 정했고 대학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는데. -지난 2004년 말에 사법개혁위원회(사개위)에서 로스쿨 제도 시행 초기의 총 입학정원을 1200명으로 하기로 합의했다. 당시 사개위에는 대학교수와 시민단체도 포함돼 있었다. 대학교수들이 지금 와서 3000명 이상을 주장하는 건 약속 위반이다. ▶1500명으로 확정되면 탈락하는 대학이 무더기로 발생할텐데. -로스쿨을 운영할 능력도 안 되는데 막대한 자본을 투자했다면 비판받아야 한다. 로스쿨 제도의 취지는 질 높은 법조인을 키워내는 것이다. 우수한 교수와 교육 프로그램부터 갖춰야 하는데 왜 시설 투자에 돈을 쏟아부었나. ▶지역할당제를 한다는데. -우수한 교수와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곳을 선정하는 것이 로스쿨 도입 취지에 맞다. 그런데 지역에 균등한 기회를 주자는 것이 강조되면 취지와 다르지 않나. ▶대학 등은 우리나라의 법조인 부족을 주장하는데, 부족하다고 보나. -미국에선 변리사와 세무사, 중개사 등 유사직역의 업무까지 변호사가 모두 맡는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사직역 근무자와 변호사를 합하면 1인당 법조인은 1535명으로 프랑스와 비슷하다. 미국에서는 분쟁을 법률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훨씬 강하다. 미국과 막무가내로 비교하면 안 된다. ▶로스쿨이 제대로 정착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로스쿨에선 실무 교육이 강조되는 만큼 변호사 출신 교수가 많아야 한다. 의과대학 교수는 의사들로 채워지지 않는가. 능력있는 변호사가 교수가 되도록 미국처럼 로스쿨 교수의 연봉은 일반 교수 연봉의 3배 이상이 돼야 한다. ▶정부에 요구하고 싶은 것은. -정부 각 부처의 법무실에 변호사가 없는 곳이 태반이다. 법무실에는 법률전문가가 있어야 한다. 대한변협과 사개위에서 기업 법무실이 변호사를 채용하는 법무담당관제를 제안했지만 국회와 정부가 반대했다. 공무원들의 밥그릇 챙기기다. 기업들은 사내변호사를 더 늘려야 한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3000명 넘어야 OECD수준” 장재옥 법대학장 협의회장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권역별로 할당하겠다는 방침은 위헌 소지가 있습니다. 엄연히 국가를 상대로 한 위헌 소송도 가능한 부분입니다.” 장재옥 전국법과대학장협의회장(중앙대 법대 학장)은 23일 “정부가 지금 계획하는 대로의 로스쿨이라면 단호히 거부할 것”이라면서 “교육부가 일부 대학을 회유해 로스쿨 신청을 하도록 하는 등 파행적으로 운영한다면 행정소송도 불사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스쿨 정원 1500명안에 반발하고 있는데 그럼 적정 인원은 몇명이라고 보나. -로스쿨이 성공하려면 우선 진입장벽을 낮춰야 하고, 변호사시험의 합격률을 높여야 한다. 총정원은 활짝 열어 시장이 조정하도록 맡기고, 정원 자체가 의미 없는 로스쿨로 가야 한다. 정원을 정한다면 3000명 이상은 돼야 한다. 이 구조가 20년 지나야 겨우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수준에 이를 수 있다. ▶1500명 로스쿨은 의미 없다는 것인가. -로스쿨은 한 연수원 출신, 일부 대학 출신들이 법조계를 장악하고 ‘영감님’이라며 특권층으로 군림하게 하는 사법시험의 폐해를 없애고자 도입된 것이다. 하지만 지금 방안으로는 그 기득권을 유지시켜주는 것밖에 안 된다. 잘못된 로스쿨안을 거부함으로써 제대로 된 로스쿨로 가게 하는 것이 맞다. ▶지금 교육부 방안이 위헌 소지가 있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인가. -로스쿨 선정을 권역별로 나누겠다는 발상 자체가 형평성에 맞지 않으니 위헌 소지가 있다. 또 교육부의 발표 전에 일부 대학에 내용이 미리 유출됐는데, 교육부가 의도했든 안 했든 이건 행정소송 감이다. ▶교육부가 회유해서 일부 대학이 로스쿨을 신청하면 협의회의 거부도 소용이 없는 것 아닌가. -교육부가 인가기준을 정해놓고 특정 대학에만 신청하라고 권유하면 바로 소송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협의회의 방침이 법적 효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어기는 대학이 있다면 엄청난 사회적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청와대도 교육부의 1500명안을 존중한다는 의견을 냈는데. -처음 로스쿨 도입이 추진될 때는 청와대를 믿었는데, 지금 보니 그때부터 로스쿨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가장 큰 배신감을 느낀다. ▶대학별 사시 합격자 수를 로스쿨 선정 기준으로 삼는다는데. -로스쿨은 사시와 전혀 다르고 학생도 다르다. 기존 사시와는 상관이 없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런 발상 자체가 아직 정부의 머릿속에 ‘로스쿨=사시의 변형’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남아 있다는 증거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정원 발표후 로스쿨 학원 표정 “이 지문의 ‘바’ 단락에서는 프리초프 카프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죠. 카프라가 생명 위기 해결을 위한 현대자연과학과 동양철학의 만남의 장을 열어줬다는 마지막 문장이 이 단락의 주제문입니다.” 휴일인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SA로스쿨아카데미 3층 강의실에서는 ‘언어이해’ 동영상 수업이 한창이었다. 수업을 들으려고 점심식사도 걸렀다는 직장인 이모(33)씨는 회사 일을 하면서 시험 준비를 함께 하기가 힘들지 않으냐는 질문에 “고달파도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말 여가쯤은 당연히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정부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정원 1500명안에 교육계 전반이 반발하면서 파행이 우려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로스쿨 수험생들은 별다른 동요 없이 입시 준비에 한창이다. 대입전문 학원까지 로스쿨 학원에 진출할 채비여서 로스쿨 시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주말이면 상경해 학원수업 들어 20일 오후 역삼동 ‘합격의 법학원’ 이영철 원장은 로스쿨 상담을 위해 부산에서 KTX를 타고 올라온다는 한 직장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원장은 “생각보다 로스쿨 문이 더 좁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계획했던 사람이 로스쿨 준비를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이미 2009년 8월 입학은 법률로 정한 내용이니 아무리 논란이 격화되는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수험생들은 로스쿨 정원이 생각보다 적어 아쉽지만, 공부나 차분히 하자는 분위기였다.LSA로스쿨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이문재(33·변호사 사무장)씨는 “군 단위 도시에도 변호사 없는 곳이 태반인데, 정원을 더 늘려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수험생으로서는 차분히 학원에서 문제를 풀면서 준비하는 수밖에 더 있겠느냐.”고 말했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로스쿨 입학정원을 늘리는 것은 나중에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1500명 정원이 차라리 낫다는 의견도 있다. 합격의 법학원에서 9월부터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는 회사원 A(35)씨는 “로스쿨 정원이 많아도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낮으면 또다른 사시를 만드는 셈”이라고 말했다. ●메가스터디 등 연내 로스쿨 학원 진출 총정원 논란에도 로스쿨 입시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업체들은 여전히 많다. 중·고등 온라인 교육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대입전문학원 메가스터디는 교대역 부근에 로스쿨 학원을 연내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치·의학전문대학원 입시학원 ‘서울메디컬스쿨’을 세운 유웨이 중앙교육은 다음달에 강남역에 로스쿨 학원을 열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로스쿨 수험생이 적게는 3만명에서 많게는 5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한사람당 연 150만원만 잡아도 시장규모는 450억원. 하지만 지금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업체들도 몇년 이내에 메이저 3∼4곳으로 압축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LSA로스쿨 황남기 대표는 “시장성이 있으니 모두 달려들고 있지만, 지금도 수강생이 있는 학원은 2곳 정도”라고 설명했다. 합격의 법학원 이영철 원장은 “내년 정도까지는 각 학원의 내공에 따라 로스쿨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지혜 박지윤기자 wisepen@seoul.co.kr
  • 변리사 연수입 5억8200만원

    변리사 연수입 5억8200만원

    변리사의 1인당 연간 수입이 5억 8000만원으로 전문직 사업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변리사는 2000년 이후 전문직 사업자 수입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국세청이 2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안택수(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개 전문직 사업자중 변리사의 수입이 1인당 5억 82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변리사에 이은 고수입 전문직 사업자는 의료업자(3억 8600만원) 변호사(3억 5000만원) 관세사(3억 1500만원) 회계사(2억 4500만원) 세무사(2억 25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어 법무사(1억 3900만원) 건축사(1억 400만원) 평가사(8700만원) 등이었다. 국세청은 그러나 ‘1인당’의 의미는 한 개인이 아니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뜻한다고 밝혔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변호사 전문화로 변화 대응을”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정원안 대로라면 로스쿨 첫 수료자가 배출되는 2012년부터 한 해 2000명 이상의 변호사가 법률시장에 나온다. 로스쿨 첫 입학자 1500명 중 80%가량 변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할 것으로 예상되고,5년간 폐지를 유예하기로 한 사법시험 합격자 1000명을 보태면 2012년에만 변호사 2200명이 양산된다. 법률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한해 1조 5000억원 규모의 국내 법률시장에는 9200여명의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산술적으로 변호사 1인당 1억 6000만원가량을 벌 수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변호사 수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수익이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는 기존의 소송업무보다는 사전 예방적 단계에서 변호사 역할을 늘리는 한편 전문화를 통해 토종변호사의 해외 진출을 확대해 위기를 돌파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얘기다. 대한변협 최태형 대변인 변호사는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일반 기업체의 변호사 채용을 늘려야 한다.”면서 “소송으로 해결되는 현재의 시스템을 고치기 위해선 고용 변호사를 통한 사전적 정책 검토와 계약 검토 등이 필요하고 사업 투명성과 진행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환(법무법인 충정 대표) 변호사는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로스쿨에서 양질의 법률 교육을 통해 전공분야에 접목시켜야만 국제화와 전문화에 성공할 수 있다.”면서 “관공서와 기업들의 변호사 채용 확대와 변리사, 관세사 등 그동안 변호사 유입을 반대했던 법조 유사 직역도 변호사들이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규 오이석기자 cool@seoul.co.kr
  • 대학들 “로스쿨 신청 거부 서명”

    대학들 “로스쿨 신청 거부 서명”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 입학정원을 1500명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늘리자는 교육인적자원부 발표의 배경에는 가까운 일본의 사례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일본은 현재 로스쿨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나라 가운데 유일한 동양권 국가다. ●“일본 전철 밟지 않을것” 지난해 로스쿨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일본의 경우 74개교에 정원은 5825명에 이른다. 그러나 로스쿨 과정을 거친 학생들의 신(新)사법시험 합격률은 지난해 48.3%, 올해 40.2%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기존의 사법 시험 정원보다 훨씬 많은 정원을 로스쿨에 배치하면서 생긴 부작용으로, 결국 로스쿨의 입학생이 줄면서 존폐 문제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신 사법시험의 합격률을 올리거나 총 정원을 줄여야 하는데, 이는 질 관리와 로스쿨의 반발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라도 신중히 시작해야 한다는 게 교육부의 논리다. 1500∼2000명이라는 숫자는 로스쿨 중도탈락률과 변호사 시험 합격률을 각각 10%,80%로 잡고 정한 수치다.2013년 이후 2000명선을 유지하면 로스쿨을 통해 배출되는 신규 법조인 수는 144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부가 목표로 제시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평균 수준(법조인 1인당 인구 수 1482명)과 비슷해지려면 2021년은 되어야 한다. 단 2013년까지 유지되는 현재의 사법시험을 통한 법조인 수는 법무부가 아직 결정하지 않아 고려하지 않았다. 정부는 이와 함께 로스쿨 탈락에 따른 부작용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 중이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탈락한 대학의 법대는 법학 교육의 특성화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야별 기초 법학교육은 물론 행정고시나 외무고시, 변리사 시험 등 분야별로 로스쿨과 별도로 특성화하려는 대학에 내용이 합당하면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기가 막혀서 할 말도 없다” 로스쿨을 준비해 온 대학과 학생, 시민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각 대학 법대학장들은 18일 성명서를 내고 로스쿨 인가신청을 전면적으로 거부하는 서명을 받기로 했다. 서울대 호문혁 법대학장은 “기가 막혀서 할말도 없다. 교수가 58명인데 정원 상한선인 150명을 배정받아도 학생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다양한 수업을 하는 것은 이미 불가능하다.”고 비판했다. 연세대 홍복기 법과학장은 “서울대에 정원 주고 지방 국립대들 균형발전 명목으로 할당하고 나면 사립대만 정원받기 힘들어진다.”고 우려했다. 충남대 관계자는 “이미 80억원을 투입하고 국립대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전북대 서거석 총장은 “로스쿨을 추진 중인 대학 총장들과 조만간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위정희 시민입법국장은 “사법개혁의 취지가 국민 전반에 대한 법률서비스 향상을 추구하는 것인데 정원 문제부터 법조계 의견만 반영해 상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 박근용 사법감시센터 팀장은 “한 사회에서 변호사 수요를 결정하는 것은 인구 수가 아니라 그 사회에서 발생하는 법률 분쟁과 서비스의 양”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반면 법조계는 대체로 무난하다는 입장이다. 대한변협 최태형 대변인은 “법조인 수급현황과 법조인 필요성 충족 등의 여러 측면에서 각계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재천 이경주 이경원기자 patrick@seoul.co.kr
  • [부고]

    ●김성근(서울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씨 별세 학철(의사)영철(전 대한주택공사 감사)씨 부친상 조이경(재미 과학자)씨 빙부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590-2576 ●이기호(삼미금속 대표)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3010-2262 ●강윤수(전 국회의원 보좌관)씨 별세 15일 한일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901-3934 ●김진석(사업)진홍(아주대의대 소화기내과 교수)미영(김미영치과 원장)일규(인하대병원 치과과장)씨 모친상 14일 아주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31)219-6939 ●송승희(뉴질랜드 거주)승욱(미래에셋 맵스자산운용 대표)씨 부친상 정진욱(사업)최일균(최박내과 원장)박형우(중앙방송 경영전략 실장)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3010-2631 ●정은진(김&장법률사무소 변리사)씨 부친상 도명수(노블랜드 과장)전윤호(와이더댄 이사)박준욱(매소디스트대 교수)씨 빙부상 정경성(전 용산구청의회 사무국장)덕진(웰텍 사장)씨 형님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0 ●조규식(전 삼우전자 대표)씨 별세 승현(대한주택공사)이현(중소기업연구원)광현(인포미디어)명현(〃)씨 부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전근식(신한생명 지점장)동식(자영업)문식(〃)민식(태승전자 차장)씨 부친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650-2741 ●문재웅(국회의원 박진 의원실 비서관)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허문도(전 국토통일원 장관)정도(전 포항공대 교수)승도(전 신한은행 시스템 전무)씨 모친상 장재영(서울 월계초등학교 교장)씨 빙모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590-2557 ●박종근(자영업)씨 모친상 백경목(대한제당 대표이사 사장)홍성수(새로운제안 대표)씨 빙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631 ●김선정(한국해양연구원 기술원)선숙(한국펩시콜라 부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410-6909 ●최종만(광주가정교회 목사)기호(사업)성호(신한은행 부지점장)씨 부친상 16일 광주 남도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 (02)590-2557 ●남원상(동아일보 국제부 기자)씨 부친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후 1시30분 (02)2072-2033 ●양원모(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팀장)씨 부친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11시 (02)590-2609
  • 한·미 FTA 발효되면 인기직종이 달라진다

    ‘자동차디자이너, 의약품 특허전문가, 제품관리자, 북마스터, 게임기획자, 특수효과전문가, 환경컨설턴트, 신용분석가, 헤드헌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인기직종으로 각광받을 직업군이다. 이른바 ‘뜨는 직업군’이다. 종전에는 괜찮던 유통직, 섬유 생산직, 자동차 조립원, 세무사, 법무사 등의 직종은 ‘지는 직업군’으로 바뀐다. 앞으로 전문·경력직의 수요는 늘어나지만 단순 사무·생산직 등은 감소할 것이라는 얘기다. 당초 노동단체들이 대량실업을 우려하며 FTA를 반대했던 논리와 일맥상통해 정부의 고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한·미 FTA 이후에 달라질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변화가 예측됐다고 15일 밝혔다. 연구는 지난 7월12일부터 9월21일까지 한·미 FTA 협상 분야별 학계, 협회, 기업체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 결과 한·미 FTA로 인해 국내외 기업간의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시장개방이 가속화되면 전 분야에 걸쳐 마케팅, 브랜드,R&D 관련 전문가의 수요가 늘어나고, 이들을 스카우트하려는 헤드헌터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재산권, 특허권 강화와 관련해 변리사의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구 기자 yidonggu@seoul.co.kr
  • ‘브랜드 통합과 권리분석’ 세미나

    한국브랜드협회(회장 김광규)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 7층 강당에서 김충현 서강대 교수와 윤은재 변리사를 초청해 ‘브랜드 통합과 권리분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 [부고]

    ●김성기(전 한국부동산신탁 감사)대기(강원도 정무부지사)덕기(전 삼척시청 공무원)만기(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도협의회 회장·춘천 성수고 교사)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17●박용균(전 고려대 구로병원장)씨 별세 장원(GE코리아 이사)호원(LEE 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부친상 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929-1299●김경협(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씨 부친상 4일 부천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2)654-7184●황규종(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씨 빙부상 5일 일산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919-0899●허혁(국군보안사령부 문관)씨 별세 강(건축업)준(캐나다 거주)선(한양대 공대 교수)장(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씨 부친상 4일 국립암센터, 발인 7일 오전 9시 (031)920-0308●하상구(전 대한변리사회 고문)씨 별세 영수(관동대 명지병원 신경외과장)영선(일산건강병원 원장)영욱(하합동특허법률사무소장)영준(한마음병원 정형외과장)씨 부친상 김성수(김성수성형외과 원장)오창준(오창준외과 〃)씨 빙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16●서덕규(전 대구은행장)씨 별세 현석(중앙대 경영학과 조교수)씨 부친상 윤종석(블리스자산운용 대표)김성민(미국 로욜라대 경영학과 조교수)씨 빙부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072-2011∼2●김동식(LG전자 차장)미진(한국휴렛팩커드 부장)미영(GS칼텍스 차장)씨 모친상 이훈(건양대 겸임교수)서동욱(에이티커니 매니저)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09●양규환(경원대 부총장)씨 모친상 김옥현(동덕여대 교수)씨 시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36●강기성(부산정보대 학장)씨 빙모상 5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51)601-6784●오세춘(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별세 정환(케이제이화학 부장)준환(열린이비인후과 원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61●김진오(전북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4일 전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10-9450-0804●배광순(전 대우조선 이사)씨 별세 상규(사업)씨 부친상 김광진(현대해상화재 팀장)이형석(사업)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5●최덕섭(전 삼현여고 교사)씨 별세 재원(DKT 대리)희주(미국 거주)은진(언론중재위원회 조정중재팀)씨 부친상 4일 경남 진주제일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55)750-7297●이정학(인천지검 집행계장)씨 빙부상 4일 인천 가천의대길병원, 발인 6일 오후 2시 (032)472-0872●방승호(아현산업정보학교 교감)승만(한서대 교무부장)풍자(곤지암고 교사)승준(본 치과의사)씨 부친상 최문태(삼보한의원 의사)씨 빙부상 송영남(서울신답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5일 충남 홍성의료원, 발인 7일 오전 8시 (041)630-6245●조정호(연합뉴스 부산지사 기자)봉석(롯데제과 영업부 주임)범석(자영업)씨 모친상 5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1)790-5056
  • [부고]

    ●박광주(교보증권 상무)씨 부친상 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31)787-1506●김충현(에이앤피테크놀로지 상무이사)인현(부산대 법대 교수)석현(청우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씨 부친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2650-2751●유표석(전 신용보증기금 지점장)현석(미국 거주)긍석(독일 〃)씨 부친상 한옥(삼성물산 과장)한주(LG화학 〃)씨 조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51●이연재(민주노동당 대구 수성구위원장)씨 모친상 2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53)620-4242●김대명(대구과학대 교수)대복(신용보증기금 경영기획실 팀장)씨 부친상 3일 울진군의료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4)785-7800●김형기(광진구청)달기(중부대 과장)도기(KCC 직원)씨 모친상 김기영(현대하이스코 직원)이정희(사업)장범수(〃)씨 빙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33●이창규(이지지 대표)창열(SK건설 부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95●강영일(한영캉가루 회장)씨 별세 한승(Y타워건축 대표)혜숙(한영캉가루 〃)혜련(이화여대 교수)씨 부친상 이영일(한영캉가루 부사장)김선진(한양대 교수)김선주(크로바항공해운 대표)씨 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50분 (02)3010-2231●조종승(원형건축 부사장)종신(SK텔레시스 차장)정신(개원초등학교 교사)정주(거원초등학교 〃)씨 모친상 한현주(춘천시청 복지과 계장)씨 시모상 윤학열(자영업)하헌정(금오공대 건축과 학부장)심용만(혜원여고 교사)이수형(재미 사업)씨 빙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4●문병민(미래에셋생명)씨 모친상 윤준성(육군 교육사령부)씨 빙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낮 12시 (02)3010-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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