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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서부해안 고래 관광선 침몰... 최소 5명 사망

    캐나다 서부해안 고래 관광선 침몰... 최소 5명 사망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해안에서 고래 관광선이 전복돼 최소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토피노의 해안에서 북서쪽으로 약 15㎞ 떨어진 지점에서 27명이 탑승한 고래 관광선 리바이어던2호가 침몰했다. 리바이어던2호는 오후 5시쯤 해난 신호를 보냈고, 캐나다 군과 해안경비대는 즉시 구조대를 파견해 현재까지 수색 중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검시당국은 오후 11시(한국시간 26일 오후 3시) 현재 이번 사고로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검시당국은 “사망자는 확인해줄 수 있으나 실종자나 구조자의 수는 말해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AP에 따르면 탑승자 중 18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몇 명은 이미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날씨는 비교적 온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방당국 관계자는 “구름이 옅게 꼈고 비가 약하게 내리고 있었다”면서도 “토피노 서안 해역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침몰한 리바이어던2호는 토피노의 관광업체 소속 유람선으로 총길이 20m에 3개 층으로 구성돼있다. 사고 당시 리바이어던2호는 토피노 해안을 돌며 그 해역에 살고 있는 고래를 관광하는 코스를 운항하고 있었다. 토피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쪽 벤쿠버섬에 있는 도시로 2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서퍼, 등산객, 관광객 등이 자주 찾는 세계적 명소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어이구!..저걸 놓치냐(찡그린 표정)...” 그럼에도 페르닐라 린드베리 순위는

    “어이구!..저걸 놓치냐(찡그린 표정)...” 그럼에도 페르닐라 린드베리 순위는

    스웨덴 골퍼 페르닐라 린드베리(28)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캐네디안 퍼시픽 위민스 오픈 1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를 놓친 뒤 험악한 인상을 쓰고 있다. 린드베리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1위는 7언더파인 프랑스 카린 이처가,2위는 5언더파인 리디아 고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라 크리머, “자신있게 볼을 놓았다가...어이구....”

    폴라 크리머, “자신있게 볼을 놓았다가...어이구....”

    미국 골퍼 폴라 크리머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캐네디안 퍼시픽 위민스 오픈 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놓친 뒤 허리까지 숙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크리머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21위에 올랐다. 1위는 7언더파인 프랑스 카린 이처가,2위는 5언더파인 리디아 고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위, 캐네디안 퍼시픽 오픈 1라운드 16번홀에서 “그린 낚았는데...”

    미셸 위, 캐네디안 퍼시픽 오픈 1라운드 16번홀에서 “그린 낚았는데...”

    재미 교포 미셸 위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캐네디안 퍼시픽 위민스 오픈 (the Canadian Pacific Women’s Open)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여유롭게 그린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미셸 위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90위를 기록, 컷 라인에 걸려 있는 상황이다. 1위는 7언더파인 프랑스 카린 이처가,2위는 5언더파인 리디아 고, 3위는 4언더파인 스웨덴 페르닐라 린드베리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라면 탐내는 ‘장외 금메달’

    선수라면 탐내는 ‘장외 금메달’

    무엇이 ‘피겨여왕’ 김연아(25)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2012년 7월 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에는 내외신 기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김연아의 은퇴 선언이 예상된 기자회견장에는 묘한 긴장감마저 맴돌았다. 피겨 역사상 가장 완벽한 연기로 2010년 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는 이듬해 4월 러시아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끝으로 1년 넘게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어 사람들은 김연아의 현역 은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김연아는 2014년 소치올림픽 참가를 선언하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치올림픽 무대에 서기로 결심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하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김연아의 은퇴를 미루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스포츠계 ‘별 중의 별’로 불리는 IOC 선수위원이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IOC 선수위원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김연아가 소치올림픽에 반드시 출전해야만 했다. IOC 선수위원에 출마하려면 해당 올림픽이나 직전 대회에 출전해야만 출마 자격이 주어지는 규정 때문이었다. IOC 선수위원이라는 목표가 생긴 김연아는 2014년 2월 21일 마지막 프리 프로그램 ‘레 미제라블’을 통해 그의 존재를 세상에 한번 더 각인시켰다. ●리우올림픽 ‘포스트 문대성’을 찾아라 그로부터 꼭 1년 반이 지난 지금, IOC 선수위원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내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끝으로 현재 우리나라 IOC 선수위원인 문대성(39)의 8년 임기가 끝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한체육회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후보로 나설 ‘포스트 문대성’을 찾고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31일 “각 경기단체로부터 후보자를 신청받아 후보 접수를 마감했다”면서 “앞으로 5~7인으로 구성된 선수위원회가 복수의 후보자를 체육회에 추천하고, 체육회는 최종 후보자를 8월 중순까지 선정해 9월 15일까지 IOC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진종오·장미란·유승민 선의의 경쟁 현재 IOC 선수 후보에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2012년 런던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문대성 IOC 위원이 하계올림픽 종목인 태권도 선수였으므로 새 IOC 선수위원도 일단 하계올림픽 쪽에 우선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IOC 선수위원에 도전할 가능성이 크다. 만일 브라질에서 문대성에 이은 한국인 IOC 선수위원이 재탄생하게 된다면 ‘국가당 1명’이라는 원칙에 따라 김연아는 평창에서 한국인 후보로 위원직에 출마할 수 없게 된다. 반면 브라질에서 한국인 후보가 당선되지 못할 경우 김연아에게 평창은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2000년부터 15명에게만 주어지는 영광 그렇다면 도대체 IOC 선수위원이 무엇이기에 선수의 은퇴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미 선수로서 최고 자리에 올라본 스포츠계 전설들이 도전에 나서는 것일까. IOC 선수위원은 선수들을 올림픽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위해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부터 신설됐다. 최대 115명으로 이뤄진 IOC 위원 중 선수위원은 15명으로 전체의 약 10%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12명(하계 8명, 동계 4명)은 올림픽에 출전한 현역 선수들이 직접 뽑는다. 나머지 3명은 IOC 선수분과위원 중 인종, 종교, 종목 등을 고려해 IOC 위원장이 지명한다. 다만 선수위원은 한 국가당 1명 이상을 배출할 수 없다. 내년 리우올림픽에서는 선수위원 15명 중 임기가 만료되는 4명의 선수위원을 대신해 4명의 새로운 선수위원을 선출한다. 선수위원은 IOC 선수분과위원회에 소속되지만 올림픽 개최지를 비롯해 올림픽 종목 결정 투표권을 갖는 등 모든 권한은 일반 IOC 위원과 같다. 임기도 일반위원처럼 8년이다. ●IOC에서 파견한 대사… 국빈급 대우받아 IOC 위원과 동일한 권리를 행사하기에 자국에서 IOC 선수위원이 배출될 경우 스포츠 외교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기회로 여겨진다. IOC 회원국 가입수는 206개로 유엔보다 13개나 많은 데 비해 115명 IOC 위원들의 출신 국가는 70여개에 불과하다. 국제 스포츠계 메가 이벤트인 올림픽 개최지 결정은 IOC 총회에서 위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곧 모든 회원국이 발언권을 갖지 못한다는 얘기다. 현재 한국인 IOC 위원은 선수위원인 문대성과 일반위원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2명이다. 2013년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대한체육회 추천으로 IOC 위원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점을 떠올려 보면 각국의 선수위원 존재감이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국제사회에서 IOC 선수위원은 IOC에서 파견한 대사로 인정받는다. 때문에 소속 국가 정부로부터 구속을 받지 않는 것은 물론 해외여행을 할때 국빈급 대우를 받는다. IOC 회원국가에 입국할 때에는 비자가 없어도 입국이 허가된다. IOC 총회에 참석할 때에는 개최 국가로부터 전용 승용차와 안내요원이 배정될 뿐만 아니라 IOC 선수위원이 탑승하는 차량과 머무는 호텔에는 해당 IOC 선수위원 국가의 국기가 게양된다. IOC 선수위원은 비록 무보수 봉사직이지만 운동선수가 가질 수 있는 스포츠계 최고의 명예직인 셈이다. ●선수들 투표로 선출… 도덕성 가장 중요 올림픽 기간 중 현역 선수들이 메달을 따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면 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후보자들은 같은 기간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기 위해 득표전을 벌여야 한다. IOC 선수위원이 매 하계·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 중 참가 선수들의 직접 투표에 의해 선출되는 까닭이다. 지원 자격에도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된다. 도핑 전과가 있는 선수는 출마 자격이 박탈된다. 당선자는 대회 마지막 날 발표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기간 내내 선수촌에서 1만 2000명의 선수를 모두 만난다는 각오로 선거 운동을 벌였다. 그 결과 총 7216표 중 3220표를 획득, 전체 후보자 29명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초의 아시아 출신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문대성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 중인 각국 선수위원의 면면도 화려하다. 2008년 문대성과 함께 IOC 선수위원으로 뽑힌 러시아의 전설적인 수영 영웅 알렉산드르 포포프(44)를 비롯해 선수분과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독일 여자 펜싱(에페)의 전설 클라우디아 보켈(42), 캐나다 국민스포츠인 아이스하키 스타 헤일리 위켄하이저(37), 짐바브웨의 백인 수영 선수 커스티 코번트리(32), 한국 쇼트트랙의 영원한 라이벌 중국의 양양(39) 등이 대표적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화장 김호정 투병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화장 김호정 투병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호정의 투병생활 이야기에 눈물을 쏟았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뇌종양을 앓다가 쓰러져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은 김호정은 삭발은 물론 구토 등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점 쇠약해지며 배변도 조절 할 수 없어 옷에 변을 보고, 이를 남편이 닦아주는 장면에서 김호정은 음부 노출까지 감행했다. 이에 김호정은 “이 역할을 준비하며 다큐멘터리를 많이 참고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하지 않았나 싶다”며 투병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호정은 “화장실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찍은 장면은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며, “성기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어렵게 한 것보다도 사실 그 장면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했기 때문에 거기에 충실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정의 깜짝 투병고백에 김규리는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돼 행복했다. 김호정이 연기하는 걸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며 “그런데 김호정이 투병 생활했던 걸 나에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알게 돼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흘렸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가슴 아팠나보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진짜 친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화장’은 김훈 작가의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대상 수상작 ‘화장’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암에 걸린 아내(김호정)가 죽음가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후배 직원(김규리)을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 오상무(안성기)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영화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신작이며, 올해 베니스, 토론토, 벤쿠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김호정 투병 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배우 김호정 투병 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호정의 투병생활 이야기에 눈물을 쏟았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뇌종양을 앓다가 쓰러져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은 김호정은 삭발은 물론 구토 등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점 쇠약해지며 배변도 조절 할 수 없어 옷에 변을 보고, 이를 남편이 닦아주는 장면에서 김호정은 음부 노출까지 감행했다. 이에 김호정은 “이 역할을 준비하며 다큐멘터리를 많이 참고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하지 않았나 싶다”며 투병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호정은 “화장실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찍은 장면은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며, “성기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어렵게 한 것보다도 사실 그 장면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했기 때문에 거기에 충실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정의 깜짝 투병고백에 김규리는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돼 행복했다. 김호정이 연기하는 걸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며 “그런데 김호정이 투병 생활했던 걸 나에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알게 돼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흘렸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가슴 아팠나보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진짜 친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화장’은 김훈 작가의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대상 수상작 ‘화장’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암에 걸린 아내(김호정)가 죽음가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후배 직원(김규리)을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 오상무(안성기)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영화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신작이며, 올해 베니스, 토론토, 벤쿠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정 투병 눈물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김호정 투병 눈물고백, 성기노출 감행이유…김규리 “처음 알았다” 눈물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호정의 투병생활 이야기에 눈물을 쏟았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뇌종양을 앓다가 쓰러져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은 김호정은 삭발은 물론 구토 등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점 쇠약해지며 배변도 조절 할 수 없어 옷에 변을 보고, 이를 남편이 닦아주는 장면에서 김호정은 음부 노출까지 감행했다. 이에 김호정은 “이 역할을 준비하며 다큐멘터리를 많이 참고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하지 않았나 싶다”며 투병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호정은 “화장실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찍은 장면은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며, “성기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어렵게 한 것보다도 사실 그 장면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했기 때문에 거기에 충실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정의 깜짝 투병고백에 김규리는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돼 행복했다. 김호정이 연기하는 걸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며 “그런데 김호정이 투병 생활했던 걸 나에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알게 돼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흘렸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가슴 아팠나보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진짜 친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화장’은 김훈 작가의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대상 수상작 ‘화장’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암에 걸린 아내(김호정)가 죽음가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후배 직원(김규리)을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 오상무(안성기)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영화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신작이며, 올해 베니스, 토론토, 벤쿠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김규리 눈물 “김호정 투병 생활 처음 알았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김규리 눈물 “김호정 투병 생활 처음 알았다”

    배우 김규리가 영화 ‘화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호정의 투병생활 이야기에 눈물을 쏟았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뇌종양을 앓다가 쓰러져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은 김호정은 삭발은 물론 구토 등 고통스러운 장면들을 모두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점점 쇠약해지며 배변도 조절 할 수 없어 옷에 변을 보고, 이를 남편이 닦아주는 장면에서 김호정은 음부 노출까지 감행했다. 이에 김호정은 “이 역할을 준비하며 다큐멘터리를 많이 참고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연기하지 않았나 싶다”며 투병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호정은 “화장실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찍은 장면은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며, “성기를 드러내는 것에 대해 어렵게 한 것보다도 사실 그 장면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했기 때문에 거기에 충실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정의 깜짝 투병고백에 김규리는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돼 행복했다. 김호정이 연기하는 걸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많이 배웠다”며 “그런데 김호정이 투병 생활했던 걸 나에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알게 돼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흘렸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가슴 아팠나보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진짜 친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화장’은 김훈 작가의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대상 수상작 ‘화장’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암에 걸린 아내(김호정)가 죽음가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후배 직원(김규리)을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 오상무(안성기)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영화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신작이며, 올해 베니스, 토론토, 벤쿠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모자이크 없이 성기 노출 ‘김규리 눈물까지..경악’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모자이크 없이 성기 노출 ‘김규리 눈물까지..경악’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배우 김호정이 영화 속 성기 노출 사실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서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김호정, 김규리가 참석했다. 이날 김호정은 “화장실에서 성기를 드러내고 찍은 장면은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감독님의 제의를 받아들였고 풀샷으로 보이는 것이 훨씬 아름답게 나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호정은 성기노출에 대해 “감독님이 조심스럽게 말씀하셨지만 난 수월하게 했다”며 “그 장면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충실했다”고 덧붙였다. 김호정은 뇌종양을 앓다가 쓰러져 점점 피폐해지는 아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규리는 “예전에 영화 ‘나비’에서 김호정을 보고 눈빛과 모든 것이 참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 어느 순간부터 안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다”며 김호정의 투병 사실을 알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보여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화장’은 김훈 작가의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대상 수상작 ‘화장’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암에 걸린 아내(김호정)가 죽음과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후배 직원(김규리)을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 오상무(안성기)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영화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이며, 올해 베니스, 토론토, 벤쿠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한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가슴 아프다”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건강하세요”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까지.. 저도 눈물이 나네요”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김호정 투병고백에 눈물, 김규리 눈물)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인기실감’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인기실감’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상처 논란, 해프닝으로 밝혀져..

    송일국 삼둥이 상처 논란, 해프닝으로 밝혀져..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연합뉴스
  •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되는 등 유쾌한 볼거리와 독특한 이벤트들이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나 눈길이 가는 소식으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분당 야탑역에 있는 테마폴리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적인 럭셔리 & 슈퍼카 이벤트인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함께 하는 즐거운 기부’를 진행하는 ‘위제너레이션’에 기부 펀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제너레이션의 기부 활동에는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 지원 캠페인에 개그맨 송중근이,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하는 폭력피해 청소년 힐링 캠페인에 K팝스타 김아현이, 서울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에 배우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함께 하고 있다. 2009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처음 시작된 Luxury Supercar Weekend는 캐나다 CTV에서 세계 5대 모터쇼로 선정할 만큼 인기 있는 큰 행사로 100여 대의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들이 전시되고, 신차 발표, 럭셔리 명품 런칭쇼, 패션쇼 등이 함께 열려 수많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운영위원장에 스포츠 해설가 온대호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투자사로는 주식회사 오너스코리아 (대표, 이동원)와 주식회사 오씨에너지 (대표 김범규) 참여하며, 주관사는 카넥트(대표 전준수)와 벨로체 미디어이며 이번 기부 펀딩 행사에 이태원 폰에잇 클럽 (대표 이원희) 도 함께 참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다음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에는 Luxury Supercar Weekend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슈퍼카 퍼레이드’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슈퍼카 퍼레이드에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의 럭셔리 & 슈퍼카 수십 여대가 참여하였으며, 야탑 테마폴리스에서 출발하여 서울 강남 주요 지점을 통과해 이태원까지 진행되었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럭셔리카, 슈퍼카 전시와 함께 품격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터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뜻 깊은 기부 펀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50억 원 상당의 100여 대의 슈퍼카, 드림카 한자리에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레이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마이바흐 62s, BMW M6, M5,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 S 63 AMG, 아우디 R8 Spyder, RS5, RS7, 벤틀리 GTC, 닛산 GTR, 포르쉐 카레라 GT, 재규어 F-TYPE,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애스턴마틴 DB9, 멕라렌 MP4 12C 등의 럭셔리 & 슈퍼카들과, 아우디 SQ5, BMW X6, 랜드로버 이보크 등의 SUV, 그리고 BMW의 전기차 i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i8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에쿠스, 제니시스와 기아 K9도 참가 예정이다.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흔히 볼 수 없던 럭셔리 & 슈퍼카 100여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큰 장점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만 약120여명 넘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서는 슈퍼카 100여대를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및 명품 런칭 행사, 패션쇼 등이 펼쳐지며, VIP라운지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 패션모델, 레이싱 모델 등 120여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모든 관객에게 식음료 무료 서비스와 관객들의 투표로 럭셔리 & 슈퍼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도 개최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행사의 좋은 취지를 함께하기 위해 럭셔리 슈퍼카 랩핑 전문 업체인 더랩 인터내셔널 (대표 이경민) 함께 참여하여 멋진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티켓은 티켓링크, 온오프믹스, 예스24 등 절찬 판매 중 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2014년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희귀 럭셔리 차량까지도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연간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일국,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성화 주자로 나서..

    송일국,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성화 주자로 나서..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한편 이날 한 시민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 삼둥이들이 다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SNS 연합뉴스
  • 송일국, 지나친 팬심에 삼둥이 얼굴에 상처? 소속사 입장보니..

    송일국, 지나친 팬심에 삼둥이 얼굴에 상처? 소속사 입장보니..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특히 송일국은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각각 앞뒤로 업고 안은 채 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에 민국이 얼굴이? 해명보니..

    송일국,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에 민국이 얼굴이? 해명보니..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네 삼둥이, 시민손길로 상처논란에 누리꾼들 분노폭발..

    송일국네 삼둥이, 시민손길로 상처논란에 누리꾼들 분노폭발..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해명, 민국이 얼굴상처 “시민 탓 아냐”에 삼둥이 만지는 손길은 누구?

    송일국 해명, 민국이 얼굴상처 “시민 탓 아냐”에 삼둥이 만지는 손길은 누구?

    ‘송일국 해명’‘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특히 송일국은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각각 앞뒤로 업고 안은 채 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한 시민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 삼둥이들이 다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시민은 “민국이는 얼굴에 상처까지 났어요”라며 민국이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국이는 얼굴에 긁힌 상처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 민국이 상처는 시민들 때문에 난 게 아니라, 전날 밤 자다가 스스로 긁은 상처라고 한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이 전화를 주고 있는데, 성화 봉송 중 다친 게 아니다. 아마 시민 분이 착각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송일국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너무 귀여워”,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송일국 체력 대단하다”,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저거 아무나 못한다”, “송일국 해명, 시민이 다치게 한 거 아니라니까 다행이네”,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송일국 해명’‘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연예팀 mingk@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대한 민국 만세와 한몸으로 달려..”슈퍼맨 입증”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대한 민국 만세와 한몸으로 달려..”슈퍼맨 입증”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송일국은 17일 인천 아시안게임 성황 주자로 선정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성화 봉송을 했다. 이날 송일국은 연수구 지타워 앞에서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특히 송일국은 아들 대한민국만세를 각각 앞뒤로 업고 안은 채 달려 시민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성화는 18일 인천 중구, 동구, 남구를 거쳐 남동구에 도착한 후 개회식인 19일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거쳐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성화대에 불을 붙일 마지막 주자는 개막식 당일 공개된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대박이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역시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세쌍둥이 안고 성화봉송.. 누리꾼들 “체력 괜찮나?”

    송일국, 세쌍둥이 안고 성화봉송.. 누리꾼들 “체력 괜찮나?”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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