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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포드 포커스, 獨디젤 4총사에 도전장

    美 포드 포커스, 獨디젤 4총사에 도전장

    독일차가 장악해 버린 국내 수입 디젤시장을 향해 미국차가 도전장을 던졌다. 국내 수입차 10대 중 7대가 디젤차가 돼 버린 상황에서 한국에서 디젤차를 팔지 못하면 끝이라는 절박함이 묻어난다. 실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판매 순위 10위 중 디젤 모델은 무려 8대에 달한다. 독일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올 들어 국내 완성차 업체가 연이어 디젤 승용차를 출시하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차에만 매달렸던 일본차 업체도 디젤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한국에서 디젤차 경쟁은 유례없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먼저 도전장을 내민 곳은 미국 포드다. 최근 포드는 소형 해치백 모델인 ‘포커스 디젤’(2.0 TDCi)을 동급 경쟁 모델인 폭스바겐 ‘골프 2.0 TDI’를 비교한 광고를 내보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수입차 업체가 단일 차종을 타깃으로 연비, 가격, 보증기간, 성능 등을 비교하는 방식의 광고를 펼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포드의 비교 광고에 따르면 골프 2.0의 연비는 리터당 16.7㎞(복합연비 기준)인 데 비해 포커스 2.0은 17㎞로 동급 최강이다. 골프의 보증 기간은 3년이지만 포커스는 5년에 10만㎞까지 보증해 준다는 점도 강조한다. 가격도 골프 2.0(3340만원)보다 저렴한 3040만원이다. 특히 한시적인 판촉 행사를 통해 3040만원인 가격을 300만원가량 낮춘 2690만원으로 책정했다. 포드는 지난해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 4사에 이어 국내 수입차 판매량 5위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40% 성장한 성적표로 일본차를 누르고 미국차의 자존심을 살렸다. ‘미국차는 몸집만 커 기름을 많이 먹는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고려하면 눈여겨볼 만한 성장세다. 올 상반기도 4200여대를 팔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라는 높은 성장세를 이어 갔다. 최근 포드는 중소형 신모델을 연이어 내놓으며 ‘기름 먹는 하마’란 이미지를 깨고 있다. 대표 모델은 포커스 디젤(2.0 TDCi)이다. 성능 면에서도 최고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34.7㎏.m(스포츠 트림 기준)를 기록하며 저회전 영역에서부터도 충분한 힘과 가속력을 제공한다. 포드 코리아는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통산 44회 우승할 정도로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받은 차”라면서 “포드 유럽의 독일 차를 루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만큼 유럽 디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고 밝혔다. 포드에 한국의 디젤 시장은 아쉬움 그 자체다. 잊힌 사실이지만 포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디젤 승용차의 첫선을 보인 브랜드다. 2008년 한국시장에 첫 디젤 차종으로 몬데오와 에스맥스 2종을 선보였다. 특히 세단 모델인 몬데오(4세대)는 포드가 당시 007시리즈 카지노 로열에 등장시킬 정도로 애착이 있는 차였다. 국내에 들여온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2.6㎏·m의 힘을 내뿜는 2.0L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지만 결과는 참패였다. 2008년 이후 3년간 국내에서 판매된 몬데오 디젤은 총 529대. 2009년 이후 2년 동안 수입한 레저용 차량(RV) 에스맥스 역시 판매대수는 91대에 불과했다. 디젤 관련 배기가스 규제에 맞추려면 여러 가지 검사와 유지비용 등이 든다. 지금과 달리 당시는 수입 디젤시장이 성숙하지 않아 디젤 모델을 계속해 수입하기엔 비용 부담이 컸었다. 결국 2011년 포드코리아는 디젤 모델의 수입을 중단했다. 그 사이 독일 4사가 연이어 디젤 승용차 시장에서 자리매김했다. 포드코리아 입장에선 억울할 수밖에 없다. 포드코리아는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만 넘어선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승부라고 말한다. 실제 시장 조사 기관인 폴크에 따르면 지난해 포드 포커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총 109만 7618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포드의 효자 모델 노릇을 했다. 역시 100만대 이상을 판 2012년보다 8% 이상 증가해 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에 올랐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포커스 디젤은 포드가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준중형급 디젤 전략 모델로 동급 차종 중 가장 높은 17㎞/ℓ대의 연비를 실현하면서도 고출력과 첨단 사양을 겸비했다”면서 “연간 1만 5000㎞를 주행한다고 볼 때 하루 평균 기름값은 4000원에 미치지 않을 정도로 경제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는 “파워와 연비, 가격 모두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만큼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이란 벽만 넘는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승부”라고 덧붙였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교황·무퀘게·스노든…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

    교황·무퀘게·스노든… 노벨평화상 유력 후보

    교황궁 대신 게스트 하우스를, 벤츠 대신 중형차 포커스를, 프라다 대신 낡은 싸구려 구두를 애용하는 남자. 동성애자에겐 “내가 뭔데 당신을 심판할 수 있겠는가”라고 어루만지면서도 마피아에겐 단호히 “파문”을 선언한 남자. 세월호와 분단의 아픔까지도 함께했던 남자. 진정성 어린 행보로 즉위 1년 반 만에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프란치스코(위·77) 교황이 올해 노벨평화상의 유력한 후보에 올랐다. 3일 AFP통신에 따르면 노벨평화상위원회는 오는 10일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과 콩고의 드니 무퀘게(아래·56) 박사, 반기문(70) 유엔 사무총장, 전직 미국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31)을 포함해 개인 231명과 단체 47곳을 올해의 후보로 공개했다. 온라인 베팅업체 윌리엄힐과 패디파워는 이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을 수상 1순위로 점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교황은 특히 빈곤 퇴치와 경제 불평등 해소 등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베팅업체들이 2순위로 꼽는 후보는 무퀘게다. 의사인 그는 1999년부터 콩고 동부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내전 중 성폭행을 당한 수많은 피해 여성들을 치료해 왔다. 2008년 ‘올해의 아프리카인’, 2013년 미국 트레인재단의 ‘용기 있는 시민상’ 등을 수상했다. 정부기관의 무차별적 정보 수집 실태를 폭로한 스노든도 눈여겨볼 후보다. 인간의 기본권과 자유 옹호에 힘썼다는 여론이 적잖다. 파키스탄에서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다 탈레반의 총에 머리를 저격당해 목숨을 잃을 뻔했던 10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도 지난해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단체 가운데 러시아 반정부 성향 언론 ‘노바야가제타’도 주목할 만한 후보로 꼽힌다. 한편 올해 노벨상은 6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8일 화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순으로 발표된다. 문학상은 관례에 따라 일정이 미리 공개되지 않았지만 9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울산 횟집 오전부터 ‘반갑지 않은 손님’ 벤츠 승용차 돌진 인명피해는 없어

    울산 횟집 오전부터 ‘반갑지 않은 손님’ 벤츠 승용차 돌진 인명피해는 없어

    23일 오전 5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의 한 횟집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횟집 유리문이 파손됐으나 영업을 마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횟집 주인은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 운전자가 사고를 냈는데 피해 보상을 받기로 했다”며 “사람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檢 외부인사 수혈로 감찰 실효성 높여라

    비위와 부정을 저지른 직원을 대상으로 한 검찰의 자체 감찰이 실효성도 떨어지고 국민 신뢰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바깥으로는 추상같은 법의 잣대를 내세우면서도 정작 제 식구에게는 여론 뭇매를 피하고 보자는 식의 형식적 감찰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겉 다르고 속 다른 법 집행으로는 법치의 근간도, 공권력의 공정성이나 정당성도 담보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감찰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한국행정학회가 지난해 9월 검찰 안팎의 전문가 147명에게 설문한 결과 변호사·학자·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의 86.7%가 검찰의 감찰 업무에 대한 국민의 신뢰 저하 원인으로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을 꼽았다. 감찰이 효과적이라고 답한 외부 전문가는 5.3%에 그쳤다. 조직 폐쇄성과 비밀주의, 외부 통제의 부재도 불신의 원인으로 꼽혔다. 설문 결과는 법무부가 국회에 낸 ‘대검찰청 감찰본부의 외부 인사 영입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주목할 점은 외부 전문가와 검찰 내부 구성원 간의 의견이 판이하다는 것이다. 검사·검찰 공무원 등 내부 구성원은 절반 이상(58.4%)이 감찰 업무가 효과적이라고 답했다. 제 식구 감싸기를 신뢰 저하의 원인으로 꼽은 구성원은 26.4%에 그쳤다. 내부 구성원의 인식이 사회 일반의 눈높이나 도덕률과 동떨어져 있는 셈이다. 이래서는 검찰의 법 집행이 권위를 가질 수도, 신뢰를 얻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제 눈의 들보에 무감각하고 관대하면서도 어떻게 투명하고 균형 잡힌 국민의 검찰을 자임할 수 있겠는가.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는 조직적인 적폐의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더하다. 스폰서 검사, 브로커 검사, 벤츠 검사, 성추행 검사 등 위법·탈법의 내부 비리가 흐지부지된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재력가에게 금품을 받은 부부장검사는 대가성을 따질 수 없다며 불기소 처분하고 성접대 논란을 빚은 김학의 전 법무차관에 대해서는 사표 수리로 꼬리 자르기를 시도했다. 음란행위 혐의를 받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은 파문이 확산되자 서둘러 면직처리했다. 감찰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하나같이 용두사미로 끝날 일이 아니었다. 이제라도 검찰은 환골탈태의 각오로 변화와 혁신에 나서야 한다. 기소권 독점을 비롯한 막강한 권한을 자의적, 편의적으로 휘둘러서는 아무리 법의 정의를 외쳐봐야 헛일이다. 감찰 업무를 외부인사에게 개방하는 것이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설문조사에서도 전문가의 80%, 검찰 구성원의 50%가 감찰업무에 외부인사 영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개방과 수혈로 폐쇄적인 조직 이기주의의 혁파에 나설 때다.
  •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되는 등 유쾌한 볼거리와 독특한 이벤트들이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나 눈길이 가는 소식으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분당 야탑역에 있는 테마폴리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적인 럭셔리 & 슈퍼카 이벤트인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함께 하는 즐거운 기부’를 진행하는 ‘위제너레이션’에 기부 펀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제너레이션의 기부 활동에는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 지원 캠페인에 개그맨 송중근이,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하는 폭력피해 청소년 힐링 캠페인에 K팝스타 김아현이, 서울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에 배우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함께 하고 있다. 2009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처음 시작된 Luxury Supercar Weekend는 캐나다 CTV에서 세계 5대 모터쇼로 선정할 만큼 인기 있는 큰 행사로 100여 대의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들이 전시되고, 신차 발표, 럭셔리 명품 런칭쇼, 패션쇼 등이 함께 열려 수많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운영위원장에 스포츠 해설가 온대호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투자사로는 주식회사 오너스코리아 (대표, 이동원)와 주식회사 오씨에너지 (대표 김범규) 참여하며, 주관사는 카넥트(대표 전준수)와 벨로체 미디어이며 이번 기부 펀딩 행사에 이태원 폰에잇 클럽 (대표 이원희) 도 함께 참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다음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에는 Luxury Supercar Weekend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슈퍼카 퍼레이드’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슈퍼카 퍼레이드에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의 럭셔리 & 슈퍼카 수십 여대가 참여하였으며, 야탑 테마폴리스에서 출발하여 서울 강남 주요 지점을 통과해 이태원까지 진행되었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럭셔리카, 슈퍼카 전시와 함께 품격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터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뜻 깊은 기부 펀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50억 원 상당의 100여 대의 슈퍼카, 드림카 한자리에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레이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마이바흐 62s, BMW M6, M5,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 S 63 AMG, 아우디 R8 Spyder, RS5, RS7, 벤틀리 GTC, 닛산 GTR, 포르쉐 카레라 GT, 재규어 F-TYPE,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애스턴마틴 DB9, 멕라렌 MP4 12C 등의 럭셔리 & 슈퍼카들과, 아우디 SQ5, BMW X6, 랜드로버 이보크 등의 SUV, 그리고 BMW의 전기차 i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i8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에쿠스, 제니시스와 기아 K9도 참가 예정이다.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흔히 볼 수 없던 럭셔리 & 슈퍼카 100여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큰 장점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만 약120여명 넘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서는 슈퍼카 100여대를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및 명품 런칭 행사, 패션쇼 등이 펼쳐지며, VIP라운지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 패션모델, 레이싱 모델 등 120여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모든 관객에게 식음료 무료 서비스와 관객들의 투표로 럭셔리 & 슈퍼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도 개최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행사의 좋은 취지를 함께하기 위해 럭셔리 슈퍼카 랩핑 전문 업체인 더랩 인터내셔널 (대표 이경민) 함께 참여하여 멋진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티켓은 티켓링크, 온오프믹스, 예스24 등 절찬 판매 중 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2014년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희귀 럭셔리 차량까지도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연간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큰 손 유커 잡아라’ 고가아파트 경품

    ‘큰 손 유커 잡아라’ 고가아파트 경품

    오는 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과 중국 국경절(10월 1~7일)이 겹치는 특수를 기대하며 국내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국경절 연휴에만 16만명에 달하는 ‘유커’가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들을 잡고자 백화점, 면세점 등이 내건 초호화 경품이 ‘점입가경’ 수준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의 경품으로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내세웠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타고 다녀 화제가 된 차종이다. 17~21일 본점 1층에서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MCM과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협업한 ‘MCM-EXO 콜라보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국인 온리’ 기획전도 처음으로 연다. 본점 9층 행사장 절반을 중국 고객 전용으로 꾸미고 중국인이 좋아하는 32개 브랜드 제품을 싸게 파는 ‘한류 인기브랜드 상품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본점과 강남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중국인 고객 2쌍에게 3박4일간 한류스타의 일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한류테마 럭셔리 여행패키지’를 제공한다. 조선호텔에서의 숙박, 청담동 레스토랑 및 헤어숍 방문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의 가격은 1인당 500만원에 달한다. 중국인 매출이 내국인 매출을 앞지른 면세점의 경우 경품이 더 호화스럽다. 롯데면세점은 중화권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벌여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중국 선양의 56㎡ 롯데캐슬 아파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2등 2명에게는 현대자동차(IX25)를, 3등 2명에게는 LG전자 50인치짜리 LED TV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은 배우 이종석과 식사를 함께하는 이벤트를 열고 행사 당첨자 전원에게 한국과 중국을 오갈 수 있는 왕복 항공권과 식사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시안게임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사인 대한항공과 연계해 중국, 타이완, 홍콩 등 주요 국가 출국 데스크에 백화점 할인 쿠폰 10만부를 배치했다. 은련카드로 결제하는 중국인 고객에게 5%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10만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 전통부채를 제공하고 상품권 증정 행사도 펼친다. 1층 정문에 김수현, 소녀시대 사진으로 꾸민 포토존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과 인천점에 외국인을 위한 편의 센터와 안내대를 설치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형마트는 중국인 선호 생필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동인천, 인천공항, 검단, 계양 등 인천 지역 8개 점포에서 밥솥, 분유, 고추장 등 중국 관광객 선호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역과 잠실역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상품을 30% 할인해주는 쿠폰북을 증정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클럽 파티 다녀온 후..

    승리 교통사고, 클럽 파티 다녀온 후..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영상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를…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교통사고 영상 포르쉐911 질주하더니 벤츠를…목격자 증언 들어보니

    승리 교통사고 영상, 블랙박스 영상, 노나곤, 교통사고, 포르셰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25)의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YTN은 12일 시청자 제보로 당시 사고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영상을 제보한 목격자는 “(승리가 앞 차를)급하게 피하려다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증언했다. 한편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골절은 없지만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 의료진이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차량 전복 사고.. 상태는?

    빅뱅 승리, 차량 전복 사고.. 상태는?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차선변경에 커브길에서도 직진?’ 경악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차선변경에 커브길에서도 직진?’ 경악

    ‘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포르쉐 911’ ‘승리 교통사고 영상’ 그룹 빅뱅 승리의 교통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당시 사고가 난 도로를 지나던 한 시민이 제보한 블랙박스에는 승리의 차량 포르쉐와 벤츠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승리의 차량인 포르쉐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이어 커브가 나오지만, 포르쉐는 게속해서 직진을 하며 차선을 연달아 두 개나 바꾼다. 이어 앞 차량인 벤츠와 충돌 후 가드레일을 받고 전복한다. 이 사고로 앞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승리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우선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며 “음주운전은 아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하며 “과속 여부 등은 조사 후 사고 경위를 정확히 파악해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와 정말 순식간이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대체 왜 저렇게 직진한 거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정말 크게 안 다친 게 행운이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승리야 제발 조심해”,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완전 아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빅뱅 멤버들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노나곤’ 파티에 참석한 뒤 귀가 도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승리 교통사고 영상’ ‘노나곤’ ‘포르쉐 911’ ) 연예팀 mingk@seoul.co.kr
  • 승리, 승용차 전복 사고 영상보니..

    승리, 승용차 전복 사고 영상보니..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승리도 교통사고 ‘팬들 가슴 철렁’

    빅뱅 승리도 교통사고 ‘팬들 가슴 철렁’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 승리 교통사고… 과속 여부 조사

    [뉴스 플러스] 승리 교통사고… 과속 여부 조사

    서울 용산경찰서와 소방서는 12일 오전 3시 36분쯤 반포대교 인근 강변북로에서 그룹 빅뱅의 승리(이승현·24)가 몰던 포르쉐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벤츠를 들이받고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반쯤 뒤집혔다고 밝혔다. 벤츠를 몰던 대리기사 이모(54)씨와 차주 정모(32)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쉐에는 승리만 타고 있었으며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가던 중 귀가했다. 승리는 간에 경미한 출혈이 있어 1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경찰은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과속 가능성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커브에서 직진? 경악..포르쉐 911 뒤집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커브에서 직진? 경악..포르쉐 911 뒤집혀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승리 블랙박스’ 빅뱅 멤버 승리가 포르쉐 911 전복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911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 교통사고 상황은 뒷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생생하게 담겼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 승용차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곧바로 커브가 이어지지만 이 차량은 직진을 계속하며 두개의 차선을 오가다 3차선에서 주행 중이던 검정색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힌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포르쉐 911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승리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11일 밤 9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노나곤’ 출시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충격이다. 블랙박스 영상보니 아찔하네”,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소식에 깜짝. 블랙박스 보니 끔찍해”, “승리 교통사고 큰 부상은 없다니 다행이다. 역시 포르쉐 911”, “승리 노나곤 론칭 파티 갔다가 이런 일이..”, “노나곤도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빅뱅 승리 교통사고, 승리 블랙박스, 포르쉐 911, 노나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전면파손…수리 가격보니 ‘아찔’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전면파손…수리 가격보니 ‘아찔’

    ‘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영상’ ‘승리 포르쉐 911’ ‘노나곤’ 그룹 빅뱅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승리는 12일 오전 3시반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승리가 운전하던 포르쉐 차량이 앞서 가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의 포르쉐 911은 전면이 완전히 파손됐고, 차체가 찌그러졌다. 승리가 들이받은 벤츠 역시 앞범퍼와 측면이 크게 파손됐다. 승리는 교통사고 후 병원으로 실려갔다. 승리는 11일 오후 빅뱅 멤버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노나곤’ 론칭 파티에 참석한 뒤 귀가하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며 “하지만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음주 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승리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타고 다녔구나”,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조심히 타고 다니지”,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슈퍼카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다치지마세요”,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나도 한 번 슈퍼카 타보고 싶다”, “승리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포르쉐 911 별로 안다쳤다니 정말 다행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의 차량 포르쉐 911은 국내에서 세 종류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최고 2억 5900만 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벤츠 역시 9,000만 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차량 전문가는 “포르쉐의 경우 수천만 원의 수리비가 발생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사진=방송캡쳐(‘승리’ ‘승리 블랙박스’ ‘승리 교통사고 영상’ ‘승리 포르쉐 911’ ‘노나곤’) 연예팀 mingk@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벤츠와 충돌 후 전복

    승리 교통사고, 벤츠와 충돌 후 전복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빅뱅 승리가 새벽 전복사고를 당한 가운데 전날 참석한 행사인 ‘노나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고 나기 전날인 11일 오후 빅뱅 승리는 멤버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패션 브랜드 ‘노나곤’ 런칭 파티에 참석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빅뱅 승리 교통사고 장면 보니..

    빅뱅 승리 교통사고 장면 보니..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12일 교통사고 당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승리, 12일 교통사고 당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12일 당시 사고가 난 도로를 지나던 한 시민이 제보한 블랙박스에는 승리의 차량 포르쉐와 벤츠가 충돌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승리의 차량인 포르쉐가 도로 왼쪽으로 쏜살같이 달려나간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빅뱅 승리, 클럽 파티 다녀오는 길에 사고

    빅뱅 승리, 클럽 파티 다녀오는 길에 사고

    빅뱅 멤버 승리는 12일 새벽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외상은 없다.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세부적으로 체크해 볼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교통사고, 옥타곤 클럽 노나곤 파티 참석 ‘옆 자리엔 누구 있었나?’

    승리 교통사고, 옥타곤 클럽 노나곤 파티 참석 ‘옆 자리엔 누구 있었나?’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빅뱅 승리가 새벽 전복사고를 당한 가운데 전날 참석한 행사인 ‘노나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고 나기 전날인 11일 오후 빅뱅 승리는 멤버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패션 브랜드 ‘노나곤’ 런칭 파티에 참석했다. 승리는 ‘노나곤’ 파티 후 12일 오전 3시 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에서 타고 있던 포르쉐 승용차가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노나곤’ 파티 후 사고로 부상을 입은 승리와 다른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측은 “승리 홀로 차량에 탑승했으며, 음주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일 끝나고 가는 길인데 안타깝다”,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역시 일 때문이었어”,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다친 데는 없나요?”,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외제차끼리 추돌사고”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노나곤, 승리 교통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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