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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중소기업 우수상품 필리핀서 인기몰이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상품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필리핀 현지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했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3~15일 3일간 필리핀 현지 최대 쇼핑몰 ‘Mall of Asia’에서 ‘한국우수상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상품전은 경북도가 주최한 전국 단위 전시회이며, 필리핀 한인무역협회(OKTA)가 후원했다. 올해로 7회째다. 첫날 개막식에는 주필리핀대사, 필리핀 파라냐케 시장, 파사이 시장, 필리핀한인상공회의소장 등 현지 주요 인사와 한인, 필리핀 바이어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현지인들이 한국 상품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도는 상품전에 식품, 화장품, 소비재 분야 도내 우수 중소기업 20개사와 현지 진출기업 17개사를 참가시켜 41만 3000달러 어치를 주문받는 큰 성과를 올렸다. 또 바이어들과 389만 1000달러 규모를 상담했으며 이 중 184만 3000달러 어치는 빠른 시일 내에 계약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성주의 주성산업㈜는 필리핀 SM몰 납품벤더와 연간 10만 달러 규모의 미용타올을 공급하기로 최종 확정했으며, ㈜독도무역은 현지 한인마트에 명이나물 20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경창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필리핀은 인구 1억명에다 최근 5년간 6% 대의 고도성장을 보이고 있는 거대시장”이라며 “ 필리핀이 공산품과 소비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이 분야의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으로 집중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8 국가브랜드 대상’ 알로에화장품 부문 대상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8 국가브랜드 대상’ 알로에화장품 부문 대상

    (주)그린알로에가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를 활용한 화장품 라인인 ‘알로에스테’를 출시해 업계 큰 반향을 일으켜 조선일보가 선정한 ‘2018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 가치 실현을 인정받아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대상을 수상했다. 알로에스테는 피부 진정과 수분공급이 우수한 유기농 알로에를 주성분으로 다양한 기능성추출물을 배합해 식약처로부터 미백과 주름개선을 인증 받은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국산 화장품의 품질이 높아지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화장품의 성분에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으로 고품질을 지향해 가성비 높은 제품력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특히 추출 성분들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방부시스템도 자연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방부시스템을 도입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고민까지 반영했다. 또한 화장품의 베이스로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허브성분인 100% 라벤더수로 배합해 피부 진정과 항염작용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런 알로에스테만의 경쟁력은 기초제품뿐만 아니라 색조제품까지 전제품에 반영돼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면서도 기능성을 높여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브랜드로써 입지를 다지는 원동력이 됐다. 알로에스테만의 경영철학이 집약된 알로에추출물이 100% 함유된 제품의 경우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진피층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수딩젤 타입으로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운 스테디셀러다. 여기에는 히아루론산과 식물성콜라겐이 함유돼 속피부까지 수분 흡수율을 높여주고 탄력까지 챙겨줘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도 알로에스테는 피부과학으로 입증된 4종의 발효여과물과 3종의 줄기세포 등 다양한 식물성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유해물질과 스트레스로부터 자극받은 각종 피부고민을 데일리케어를 통해 관리 받을 수 있게 제품화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알로에를 주성분으로 현대 여성의 고민에 솔루션을 제공한 자연주의 화장품”이라며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전기준 위반 ‘위해우려제품’ 11개 회수 명령

    안전기준 위반 ‘위해우려제품’ 11개 회수 명령

    화학업체 ‘맑은나라’에서 생산한 ‘맑은락스’를 비롯해 안전 기준을 위반한 9개 업체, 11개 ‘위해 우려 제품’이 적발됐다. 환경부는 이 제품들에 대해 회수 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위해 우려 제품이란 소비자들이 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 중 국민의 건강이나 환경에 위해성이 있다고 우려돼 환경부 장관이 고시한 제품이다. 세정제, 합성세제, 표백제, 방청제, 김 서림 방지제 등 23개 품목이 있다. ‘화학물질 등록·평가에 관한 법률’(화평법)에 따라 위해 우려 제품은 시장 유통 전에 반드시 유해물질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합격하면 자가검사번호를 제품에 표시해 유통해야 하지만 이번에 적발된 11개 제품은 모두 자가검사조차 받지 않았다. ‘콩고야’에서 생산한 ‘아이스베어 석고방향제’와 ‘미남메디칼’에서 만든 ‘타이(tie)365 라벤더’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방향제와 소독제, 탈취제 등이 회수됐다. 환경부는 이달 내로 이들을 고발 조치하고 앞으로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위해 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도 해당 제품에 대한 유통 금지를 요청했다. 판매 금지와 회수 명령을 받은 업체는 화평법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이미 판매한 제품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환급해 줘야 한다. 유통사에 납품한 제품도 모두 수거해야 한다. 소비자는 생산·수입업체의 고객센터나 구매처에서 반품할 수 있다. 환경부는 아직 회수되지 못한 제품이 시장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제품의 재유통 여부를 감시할 계획이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中企 ‘법인 쪼개기’로 시간 벌고…대기업은 PC오프·3無 운동

    中企 ‘법인 쪼개기’로 시간 벌고…대기업은 PC오프·3無 운동

    경기 시흥 시화산업단지에 있는 중소기업 A업체는 현대·기아차의 주요 1차 협력사(1차 벤더)다. 자동화시스템 부품을 납품하고 시트벨트도 제작한다. 주로 자동차 부품과 엔지니어링 제품 등을 개발, 생산하는 A사는 최근 법인을 2개로 분리하기로 했다. 이유는 ‘근로시간 단축’ 때문이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오는 7월부터 적용되지만 50~299인 사업장은 2020년부터 대상이 돼서다. 사실상 같은 회사인데도 ‘법인 쪼개기’로 1년 반의 시간을 버는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근로자들은 “하던 업무도, 일하던 곳도, 같이 근무하는 사람도 다 똑같은데 명함에서 회사 이름만 다르게 바뀌었다”고 자조 섞인 한숨을 내쉬었다.근로시간을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는 근로시간 단축을 한 달 앞둔 31일 기업마다 대응에 부심하고 있다. 근로자가 300인이 넘는 일부 중소·중견기업들은 ‘법인 분할’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한 중기 대표는 “통상 회사가 성장해 외부감사 대상이 되면 자금 운용 제한을 피하려고 법인을 쪼갠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근로자들에게 시간 구애 없이 일을 시킬 수 있는 한시적 용도로 법인 분할을 활용하는 추세”라고 귀띔했다. ●SNS 업무 지시 지양 ‘休’ 캠페인 대기업은 사정이 나은 편이다. 삼성전자는 주 단위 ‘자율출퇴근제’를 월 단위로 확대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직원에게 근무 재량을 부여하는 ‘재량근로제’를 7월 1일부터 동시 도입한다. 재량근로제는 신제품이나 신기술 연구개발(R&D) 업무에 한한다.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에 맞춰야 하는 R&D 분야는 일률적으로 근로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재량근로제는 특정한 전략 과제를 하는 인력에 한해 적용하고 구체적 과제, 대상자는 별도 선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생산직 등 제조 부문은 3개월 단위로 평균 주 40시간을 맞추는 탄력근로제를 도입한다. 에어컨 생산 등 성수기에 근로시간이 몰리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들은 2~3년에 한번인 대규모 정기보수 업무를 위해 인력을 충원해야 할 판이다. 평균 주당 52시간 근로를 맞추려고 탄력근로시간제 단위를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려 달라는 요구가 무산돼서다. 한화케미칼은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가 포함된 ‘인타임 패키지’ 도입 계획을 밝혔다. 2주 8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야근을 하면 2주 내에 해당 시간만큼 단축 근무를 한다. 금요일 오전 4시간만 근무한 뒤 일찍 퇴근하고 2주 안에 본인이 원하는 날 초과 근무를 통해 주 40시간을 채우는 식이다. SK그룹도 비슷하다. 지난 4월부터 2주 단위로 총 80시간을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자율근무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SK그룹은 법이 시행되는 김에 아예 기존의 출퇴근 방식이나 일하는 문화 자체를 바꿔 보자는 취지로 하반기 ‘공유좌석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벌써 SK브로드밴드 등 일부 계열사는 이를 시행하고 있다. 공유좌석제는 개인 책상을 없애고 그날 자신의 업무와 상황에 맞게 원하는 층과 자리를 찾아 일할 수 있는 제도다. 직원은 층별로 마련된 사물함에서 노트북 등 개인 물품을 꺼내 개방된 책상이나 독서실형, 카페형 등 원하는 형태의 좌석이 있는 층에 가 PC로 출근을 기록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유통업계는 다양한 제도가 확산되는 추세다. CJ그룹은 지난 14일부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하루 8시간 근무를 하고 나면 PC가 자동적으로 종료되는 ‘PC오프제’를 시행하고 있다. 계열사사업부별로 집중근무 시간을 2시간 이상 설정해 회의흡연티타임을 자제하는 ‘3무(無) 운동’도 벌인다. 업무시간 외에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업무 지시를 지양하는 ‘레알(Real) 휴(休)’ 캠페인도 진행하는데 캠페인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사내 인트라넷 제보 채널도 구축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2014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PC오프제에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PC오프제로 인해 자칫 너무 일찍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업무시간 20분 전에 컴퓨터가 켜지도록 하는 ‘PC온’ 제도를 추가로 도입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PC오프제와 함께 지난 4월부터 백화점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존 오후 8시였던 주중 퇴근시간을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기는 등 근무시간 단축 시범 운영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도 서울 영등포점과 경기점, 광주신세계점 등 일부 점포의 개점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워크숍·거래처 약속 등 지침 없어 하지만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기업 현장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대표적으로 회식이나 워크숍, 거래처와의 저녁 약속 등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없다는 것이다. ‘김영란법 대비책’처럼 미리 신고를 하거나 일정 시간만 인정하는 등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아직 주무 부처인 고용노동부에서도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못한 상태다. 여기에 특근, 야근 감소 등으로 임금이 줄게 된 생산직의 불만도 서서히 끓어오르고 있는 분위기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올해 최고의 유럽 여행지는?…론리플래닛 ‘베스트10’ 공개

    올해 최고의 유럽 여행지는?…론리플래닛 ‘베스트10’ 공개

    올해 최고의 유럽 여행지는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 로마냐주(州)가 차지했다. 미국 CNN 등 외신은 최근 세계적인 여행안내서 론리플래닛이 선정해 발표한 ‘올해 최고의 유럽 여행지 상위 10곳’의 목록을 소개했다. 유럽 최고의 여행지 상위 10곳은 여행 전문가들로 구성된 론리플래닛 편집부가 매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특히 관광객이 붐비지 않는 숨겨진 명소에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1위의 영예를 안은 에밀리아 로마냐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인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주도 볼로냐는 라구 소스와 파르마 햄, 발사믹 식초 그리고 파르메산 치즈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맛의 발상지로,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 음식 테마파크인 ‘피코 이탈리 월드’가 개장하기도 했다. 그다음으로는 스페인의 보물로도 불리는 칸타브리아주(州)가 2위를 차지했다. 이곳에는 세계 최고의 서핑 장소 중 하나인 산 비센테 데 라 바르케라가 있다. 3위에는 네덜란드 북부 프리슬란트주(州)가 올랐다. 주도 레이우아르던은 유럽 문화의 도시로 유명하다. 4위는 10년 전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코소보가 올랐다. 코소보 공화국의 제2 도시 프리즈렌은 ‘도쿠페스트’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제가 다수 개최되며, 라호벡은 와인산지로 유명하다. 5위에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가 선정됐다. 이곳은 라벤더밭과 올리브 나무숲이 끝없이 펼쳐진 풍경을 볼 수 있다. 6위는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 도시 던디가 선정됐다. 올해 런던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박물관의 새로운 분관이 이곳에 개장하는 등 새로운 문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7위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에 있는 낙소스섬과 아모르고스섬 사이에 있는 ‘작은 키클라데스’로 불리는 8개의 섬이 차지했다. 여기에는 이라클레이아섬과 케로스섬, 도누사섬, 시노우사섬, 아노코우포니시섬, 카토코우포니시섬, 아노안티케리섬, 그리고 카토안티케리섬이 들어간다. 8위에는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가 올랐다. 이곳에는 ‘우주피스’라는 예술인 마을이 있는데 예술가들이 독립을 선언해 우주피스 공화국이라고도 불린다. 9위는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산지로 이탈리아 국경 근처에 있는 비파바 밸리가 차지했다. 이곳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진짜 숨겨진 명소라고 한다. 끝으로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가 10위에 올랐다. 이곳은 화려한 색상의 건물들로 배낭 여행객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사진=vvoennyy / 123RF 스톡 콘텐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 함유한 친환경화장품 , 2018고객사랑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 함유한 친환경화장품 , 2018고객사랑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알로에화장품 시장에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그린알로에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가 친환경 성분으로 소비자에게 가성비를 인정받아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에서 3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 ‘알로에스테’는 화장품의 베이스로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에 제품에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함유했고, 보존성분도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화장품의 주성분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선별해 함유하고 다양한 추출물도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첨가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최고급 신소재로 피부 기능성을 높여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런 기능성을 반영한 알로에스테 스테디셀러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젤 타입의 에센스 제형으로 알로에 다당체가 100%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수분을 공급하고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관리에 도움을 주는 수분진정 제품이다. 또한 히아루론산과 식물성콜라겐이 함유돼 피부 세포간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콜라겐 흡수로 탄력까지 챙겨주고 15가지 식물성추출물이 피부 진정과 케어에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으로 전 연령층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밖에도 광노화에 대비한 사계절 필수아이템인 자외선 차단 제품도 친환경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네추럴화이트선크림’은 자외선 A,B를 동시에 차단하고 주름과 미백까지 삼중기능성 제품으로 백탁현상 없는 워터프루프 기능에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까지 적용했다. 또한 14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펩타이드 콤플렉스 같은 고기능성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손상을 최소화하고 있다. ‘네추럴 에센스 커버’는 10종의 식물성 오일과 5종의 식물추출물, 루비, 진주, 토르말린 등 6종의 보석파우더 성분이 함유돼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며 얼굴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윤광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사과세포배양추출물’, ‘마린콜라겐’, ‘히아루론산’ 등 자연 식물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천연향을 함유해 하루 종일 자극 없이 촉촉한 도자기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자외선차단 지수도 SPF30에 PA++로 생활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유해환경과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자극을 호소하는 현대 여성을 겨냥해 화학성분의 거품을 뺀 친환경 브랜드로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 좋은 제품력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큐티+섹시 래쉬가드 룩 ‘심쿵 그 자체’

    선미, 큐티+섹시 래쉬가드 룩 ‘심쿵 그 자체’

    가수 선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얼마 전, 화보 촬영 차 사이판으로 출국한 선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다양한 비치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전면부의 체리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래쉬가드와 체리 로고 슬리퍼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해 트렌드 컬러인 라벤더가 배색 된 크롭 스타일 래쉬가드와 보드숏을 착용, 탄탄한 허리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 속 선미가 착용한 제품은 ‘헤드(HEAD)’와 여성 스트리트 브랜드 ‘키르시(KIRSH)’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곧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알로에스테,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알로에 화장품 부문 수상

    알로에스테,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알로에 화장품 부문 수상

    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가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로에스테는 기초부터 색조까지 화장품의 베이스에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해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을 높인 것이 대상 수상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알로에스테만의 경쟁력이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로 인정받게 되어 수상의 원동력은 물론 알로에가 순수자연성분의 화장품으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화장품의 보존성분도 화학성분이 아닌 자연식물에서 추출한 방부시스템을 도입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로에스테 스테디셀러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 다당체가 100% 함유돼 수분공급이 탁월한 제품이다. 알로에 다당체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히아루론산과 콜라겐도 함유돼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이 밖에 친환경제품으로 인정받은 화장품도 다양하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채택했고 부원료로 함유되는 다양한 기능성 추출물도 단 1%도 중국한 원료는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최고의 원료를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네추럴 에센스 커버’는 10종의 식물성 오일과 5종의 식물추출물, 루비, 진주, 토르말린 등 6종의 보석파우더 성분이 함유돼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며 얼굴 각도에 따라 광채 나는 물광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사과세포배양추출물’, ‘마린콜라겐’, ‘히아루론산’ 등 자연 식물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하루 종일 자극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백탁현상 없는 워터프루프 기능에 자외선 A,B를 동시에 차단하고 주름과 미백까지 삼중기능성 제품으로 선보였다. 14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함유돼 기초 피부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춘 현대인의 필수아이템이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데일리케어로도 충분히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실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 끝에 불필요한 유해성분을 최소화 하고 피부 과학적으로 다양한 신소재들을 함유한 브랜드”라며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해 코스메틱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외선차단 지수도 SPF30에 PA++로 생활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사계절 필수품인 선크림도 친환경제품으로 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장품 부문 대상 수상, 그린알로에 ‘2018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

    화장품 부문 대상 수상, 그린알로에 ‘2018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

    알로에스테는 알로에를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 진정과 보습력을 높여 소비자들로부터 우수한 제품력을 인증 받은 화장품이다. 알로에스테 성장 동력은 제품에 정제수 대신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사용하고, 제품에 필요한 보존제도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이 가운데 알로에전문기업 그린알로에가 출시한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가 화장품의 혁신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켜 포춘코리아가 주최한 ‘2018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에서 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 알로에스테 스테디셀러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피부 진정, 보습력이 뛰어난 알로에가 100% 함유되며 히아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 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원료이며 화장품 배합에 필요한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해 제품의 기능성과 함께 브랜드가치를 높였다. 또한 부원료로 함유되는 다양한 기능성분도 중국산은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최고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최근 동안의 결정체로 물광피부가 각광받으면서 커버제품도 업그레이드 시켰다. ‘네추럴 에센스 커버’는 10종의 식물성 오일과 5종의 식물추출물, 루비, 진주, 토르말린 등 6종의 보석파우더 성분이 함유돼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며 얼굴 각도에 따라 광채 나는 물광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사과세포배양추출물’, ‘마린콜라겐’, ‘히아루론산’ 등 기능성의 자연 식물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색조제품에도 불구하고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해 하루 종일 자극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포시즌 상품인 ‘네추럴 화이트 선크림’은 자외선 A·B를 동시에 차단할 뿐 아니라 14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펩타이드콤플렉스 등 피부스킨케어 기능을 겸비해 알로에스테만의 경쟁력으로 출시했다. 발랐을 때 백탁현상이 없고 워터프루프 기능성에 무엇보다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 제품도 식약처로부터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미백 등 삼중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이에 향도 천연 오렌지 향을 입혔고 퍼프도 내용물이 뭉치지 않는 루비셀퍼프를 선택했다. 자외선차단 지수도 SPF30에 PA++로 생활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데일리케어를 통해 피부 고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 유래 성분 위주로 만들어진 자연친화적인 제품”이라며 “소비자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제는 ‘웰다잉’ 시대…새로운 추모문화 선도하는 ‘분당 봉안당 홈’ 한정공급

    이제는 ‘웰다잉’ 시대…새로운 추모문화 선도하는 ‘분당 봉안당 홈’ 한정공급

    ‘웰다잉’은 자신의 생을 뜻깊게 보낼 뿐 아니라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도움 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나타나게 된 현상이다. 고령화에 따른 각종 질병의 증가, 가족 해체, 1인 가구의 확산으로 급증하고 있는 고독사 등이 ‘웰다잉’ 트렌드를 이끄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웰다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새로운 추모문화를 선도하는 ‘분당 봉안당 홈’이 공급을 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은 새로운 추모문화를 선도하는 만큼 대한민국에서 보기 힘든 서적형 봉안함 ‘홈 북(home book)’을 개발한 곳이다. ‘홈 북’은 유가족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방명록, 고인이 평소 아꼈던 애장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위치 추적장치가 내장되어 도난의 염려를 줄였다. 뿐만 아니라 ‘홈 북’과 동일한 책모양의 유골함은 이중구조의 밀폐방식으로 제작되어 기존 유골함과의 차별성을 뒀다. ‘분당 봉안당 홈’의 내부를 살펴보면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납골당과는 달리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새로운 봉안당이다. 건물 가운데 영원을 상징하는 생명의 나무가 우뚝 솟아 웅장함을 더했고, 로비에는 프로방스 거리를 재현하여 방문 유족을 위한 카페, 서클벤치 등이 조성되었다. 광장 홀에는 유럽풍 거리가 마련되며 라벤더 정원, 선큰가든, 옥외정원이 예정되어있다. 이 봉안당은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차량 이용 시 5~10분 거리에 야탑역과 성남시외버스 터미널이 위치하며, 강남에서 20분 내 도달 가능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성남IC도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봉안당인 ‘분당 봉안당 홈’은 눈높이에서 쉽게 ‘홈 북’을 꺼내볼 수 있는 로얄단을 선착순으로 특별 분양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린알로에, ‘제14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성분의 화장품으로 주목

    그린알로에, ‘제14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성분의 화장품으로 주목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제14회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는 그린알로에가 3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린알로에의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는 알로에를 기초로 한 친환경성분의 화장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에는 화장품 원료도 친환경 성분 위주로 피부건강을 고려해 선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로에스테는 자연주의를 표방한 화장품으로 기초부터 색조 제품까지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해 화장품 베이스의 기능성을 높였고 보존성분도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성분에 충실한 알로에스테 스테디셀러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추출물이 100% 함유된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히아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돼 피부 세포간 수분 보유력을 높여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 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제품은 현대 여성의 피부 고민인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품으로 20종의 식물성추출물과 4종의 발효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 EGF, 펩타이드복합체, 콜라겐, 엘라스틴, 금 등 피부 친화적인 성분이 다량 함유돼 피부를 맑게 정화시켜주고 피부 광채 및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네추럴나르모 에센스샴푸·헤어영양팩’은 자연에서 유래한 계면활성제와 에센스 원료인 알로에베라잎수 그리고 26가지 식물성 콤플렉스 등을 함유해 두피 진정과 모발의 보습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현대인들의 피부 고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 성분 위주로 만든 데일리케어 화장품”이라며 “피부에 유해한 불필요한 합성성분들은 최소화 하고 자연유래식물성 성분들로 보다 안전하게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명품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려한 드레스로 물든 아카데미시상식, ‘미투 정신’은 그대로

    화려한 드레스로 물든 아카데미시상식, ‘미투 정신’은 그대로

    할리우드 배우들이 다시 화려한 색의 드레스를 입기 시작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0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은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달랐다. 당시 성폭력에 항거하는 뜻으로 온통 검은 드레스를 입었던 배우들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형형색색의 개성 넘치는 의상을 선택했다.가슴에는 성폭력 저항 ‘미투’(MeToo)의 의지를 담아 결성한 ‘타임즈업’(Time‘s Up) 뱃지를 단 배우들이 눈에 띄었다. 골든글로브의 검은 물결에 이어 영국아카데미, 프랑스 세자르영화제에서는 흰색 리본이 주류를 이뤘으나 이날 레드카펫에는 눈에 띄는 소품은 없었다고 할리우드 연예 매체들이 전했다. ’아이, 토냐‘의 여우조연상 후보 앨리슨 재니, ’겟아웃‘의 남우주연상 후보 대니얼 컬루야 등이 레드카펫이 깔린 직후 입장했다. 여배우들의 의상은 파란색과 라벤더(연보랏빛), 흰색 계통이 많았고 종종 스팽글과 크리스털로 화려한 액세서리를 단 이들도 보였다. 타임즈업은 여전히 핫토픽이었다. ’그레이티스트 쇼맨‘의 작곡가 저스틴 폴, 브래들리 윗퍼드는 타임즈업 핀을 달고 입장했다. 윗퍼드는 “이제는 할리우드 이외의 타임즈업 상황에도 초점을 맞출 때”라고 말했다.’셰이프 오브 워터‘의 리처드 젱킨스와 ’쓰리 빌보드 아웃사이드 에빙‘의 샘 록웰은 나란히 타임즈업 핀을 달고 나와 포옹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록웰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미투‘ 운동을 처음 시작한 멤버 중 한 명인 터라나 뱅크스는 AP통신에 “즐거운 행사이고 여기는 축하하는 자리다. 드레스코드는 필요없다”면서 “우리의 운동이 지난 6개월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축하하는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할리우드 매체들은 ’셰이프 오브 워터‘, ’쓰리 빌보드‘, ’덩케르크‘,’겟아웃‘ 등이 경합하는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이 근래 보기 드문 박빙의 레이스라고 예측하고 있다.총기 규제 시민단체인 에브리타운은 시상식 참가자들에게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 참사를 추모하고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오렌지색 핀과 리본을 착용하도록 촉구했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독일 대통령 부인과 환담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독일 대통령 부인과 환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공식 방문한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환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독일 대통령 부인과 환담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독일 대통령 부인과 환담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공식 방문한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환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서울포토] 독일 대통령 부인과 인사 나누는 김정숙 여사

    [서울포토] 독일 대통령 부인과 인사 나누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한국을 공식 방문한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환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포착 ‘청초한 매력’

    ‘흑기사’ 신세경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24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신세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단아한 미모에 새하얗고 풍성한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또한 오프 숄더 디자인과 꽃 모양 머리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까지 뽐냈다. 손에 꼭 쥐고 있는 라벤더 부케는 청초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세경은 당차고 씩씩한 여행사 직원 ‘정해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과의 달달한 멜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수호가 해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져 수호 해라 커플의 장밋빛 미래를 기대케 했다. 앞서 해라에게 장난스럽지만 진심을 가득 담아 “나랑 결혼할래?”라는 청혼의 말을 건넸던 수호는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해라를 바라보다가 반지를 끼워주며 다시 한 번 프러포즈했다. 해라는 “나 너랑 결혼할게”라는 말과 함께 입맞춤으로 화답했다. 그런 해라에게 수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 될게”라고 약속하며 설렘지수를 높였던 바, 해라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공개되자 수호 해라 커플의 결혼이 진행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는 샤론(최서린/서지혜 분)과 박철민(김병옥 분)의 훼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다시 확인했으며, 시련 뒤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결혼을 약속했다”며 “지난 방송 말미 샤론이 한복 차림으로 수호 앞에 나타나는 등 자신의 남편이었던 전생을 떠올리게 하려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또 다른 위기가 예상되는 수호와 해라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올해 패션 대세는 ‘울트라 바이올렛’

    올해 패션 대세는 ‘울트라 바이올렛’

    글로벌 색채전문기업 팬톤은 2018년 올해의 색상으로 ‘울트라 바이올렛’을 선정했다. 팬톤은 “우리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면서 “푸른 빛을 바탕으로 하는 ‘울트라 바이올렛’은 창조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우리의 지각 능력과 잠재력을 끌어올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패션업계도 일찌감치 강렬한 보랏빛 제품들을 선보이고 나섰다.●색채전문기업 ‘팬톤 ’ 올해의 색상 선정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보랏빛 대열’의 선두에 섰다. 아크네스튜디오는 지난겨울 발목까지 길게 늘어지는 보라색 니트 원피스로 호응을 얻었다. 허리 위는 살색, 아래는 보라색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색 배합이 특징이다. 마르니도 지난겨울 짙은 보라색의 투피스 정장과 강렬한 꽃무늬가 들어간 실크 소재의 보라색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젤은 2018년 봄·여름(SS)시즌을 맞아 후드 티셔츠와 전단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 등을 보라색으로 내놨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클로에는 지난해 가을·겨울(FW) 시즌 처음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픽시 백’을 이번 시즌 보라색으로 한정 출시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도 바게트빵에서 영감을 얻은 ‘비지 바게트 백’에 짙은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을 적용했다. 가방 손잡이를 울트라 바이올렛의 ‘톤온톤’(색상은 같지만 농담이 다른 색조를 배치한 것) 색상인 ‘라벤더’ 색으로 디자인해 개성을 더했다. ●재킷ㆍ원피스ㆍ모자… 보랏빛 제품 출시 봇물 국내 브랜드들도 이런 유행에 동참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여성 의류 브랜드 구호는 바지와 니트뿐 아니라 통상 무채색 계열이 주를 이루는 겨울 코트, 재킷 등 겉옷에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을 적용했다. 르베이지도 가죽 재킷, 블라우스, 원피스, 셔츠 등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으로 디자인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LF의 여성복 브랜드 앳코너 관계자는 “특히 복고 유행으로 올해의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을 라벤더 등 다양한 채도로 변형한 색상이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포츠의류 브랜드 MLB도 대표 상품인 뉴욕 양키스 모자와 맨투맨, 후드 원피스 등을 보라색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세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보라색은 전통적으로 왕실을 상징하는 고급스러운 색상이자, 어떤 색과 조합을 해도 묻히지 않는 강렬함이 특징”이라며 “눈에 띄는 색상인 만큼 코디하기가 부담스러울 경우 무채색 계열의 의상에 한 가지 제품만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주면 간단하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7 소비자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화장품 부문 대상

    그린알로에 알로에스테, 2017 소비자선정 스타브랜드 대상’ 화장품 부문 대상

    그린알로에 코스메틱 전문브랜드인 ‘알로에스테’가 매일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7 소비자선정 스타브랜드 대상’에서 소비자로부터 제품력을 인정받아 4년 연속 화장품 부문에 대상을 차지했다. 화장품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제품력으로 승부를 건 알로에스테는 수분 함량이 많은 알로에를 주성분으로 복합차추출물을 함유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바를 수 있는 주름개선기능성 제품으로 출시했다.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사용하고 다양한 부원료도 중국산은 단 1%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정직한 성분만을 담아냈다. 특히 모든 원료의 배합에 필요한 정제수 대신 제품에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함유해 피부 진정과 항염작용에 도움을 주는 것도 알로에스테만의 경쟁력이다. 또한 피부 트러블과 유해성분의 주범인 화학방부제 대신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로부터 가성비를 인정받았다. 알로에스테 간판제품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추출물이 100% 함유된 제품으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에 수분을 충전하고 저장해서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 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히아루론산과 식물성콜라겐까지 함유해 탄력과 영양은 물론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전달하고 있다. 미백기능과 주름개선을 동시에 인증 받은 고품격 라인도 출시됐다. ‘수프리마앰플세럼&수프리마링클크림’은 현대 여성의 피부 고민인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20종의 식물성추출물과 4종의 발효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와 EGF, 콜라겐, 엘라스틴, 펩타이드 콤플렉스, 금 등과 같은 각광받는 신소재 성분들이 다량 함유됐다. 특히 발효여과물과 줄기세포는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정화시키고 피부 광채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분이다. 최근 친환경 샴푸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져 트렌드를 반영한 신 제품도 출시했다. ‘네추럴나르모 에센스샴푸& 헤어앰플팩’은 자연에서 유래한 자연유래계면활성제와 에센스 원료인 알로에베라잎수 그리고 26가지 식물성 콤플렉스 등을 함유해 모발의 보습 효과는 물론 두피 케어 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제품력을 강화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소비자를 위하고 감동시키는 자연친화적인 화장품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친환경성분의 코스메틱 브랜드를 구축해 국내 화장품 기업의 표준모델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급원가 변동되면 납품가도 조정한다

    유통업체가 거래 관행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자율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유통 분야 6개 사업자단체(체인스토어협회, 백화점협회, TV홈쇼핑협회, 온라인쇼핑협회, 편의점산업협회, 면세점협회) 대표들은 2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납품업체·골목상권과의 상생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업계는 내년 상반기 안으로 공급원가가 변동되면 납품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근거를 계약서에 명시하기로 했다. 입점업체 선정기준과 계약절차 등 거래 관련 정보도 유통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하게 공개된다. 또 납품업자에게 중간유통업체(벤더)를 통해 납품하도록 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납품업자를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를 한 벤더는 계약 갱신을 거절하기로 했다. 납품업자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한 수량에 대해서만 매입한 것으로 처리하는 거래 관행인 ‘판매분 매입’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유통업체들은 중소 납품업자의 판로 확보 방안도 제시했다. 주요 백화점은 우수 중소기업 전용매장을 확대와 중소 납품업자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로 했다. 홈쇼핑업계는 영세 중소기업과 농가 등에 무료 판매 방송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사상 최고가 ‘예수 그림’, 경매 하루만에 진위 논란

    사상 최고가 ‘예수 그림’, 경매 하루만에 진위 논란

    “다빈치 아닌 ‘다빈치 화실’ 작품…다빈치 다른 작품들과 달라”낙찰자 ‘루브르 아부다비’ 거론...천문학적 가격은 ‘브랜딩 승리’ 우리돈으로 약 5000억원(4억 5000만달러)에 낙찰되며 세계 미술품 경매사를 새로 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를 두고 진위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해당 작품이 실제 다빈치의 작품이 맞는지, 작품의 보존 상태 등을 고려할 때 그 정도의 몸값을 가질 가치가 있는지를 두고 전문가들이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다.경매사 크리스티 측은 이 작품이 다빈치가 그린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지만, 반론을 주장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AP는 16일(현지시간) 일부 학자들은 살바토르 문디를 다빈치가 직접 그린 것이 아니라 다빈치 화실에서 그린 것으로 본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소개했다. 다빈치 작품 전문가이자 예술사학자인 자크 프랑크는 “다빈치가 일부 참여한 화실 작품”이라며 참여 정도를 15% 수준으로 추정했다. 그는 그림 속 손의 모양이 다빈치의 해박한 해부학 지식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제이손 프라고노프도 이날 뉴욕타임스(NYT) 칼럼에서 “능숙하긴 하지만 16세기 전환기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로부터 나온 특별히 뛰어난 종교적 그림은 아니다”라며 ‘이슬람식 터치’가 가미된 의상, 예수의 고불고불한 머리카락 등이 다비치의 다른 작품들과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레오나르도 작품 전문가이자 예술사학자인 자크 프랑크도 NYT에 “기껏해야 레오나르도(의 요소)를 조금 갖춘 좋은 스튜디오 작품이고 많이 손상됐다”면서 “이 작품은 ‘남성 모나리자’라고 불려왔지만 전혀 그렇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WP)의 필립 케니컷 미술전문 기자는 이 작품의 엄청난 가격이 진위에 대한 의심을 없애주진 않는다며, 다빈치의 작품이라기보다는 다빈치가 일부 참여했을지도 모른다고 보는 게 안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빈치의 작품으로 명명됨으로써 승리할 수밖에 없는 ‘브랜드의 힘’이라고 규정했다. 애초 다빈치의 제자가 그렸거나 다빈치의 복제품으로 알려졌던 이 작품에 르네상스 미술 거장의 이름이 덧입혀짐으로써 그의 손길을 거친 신성한 유물이 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원본과 복제에 대한 개념 구별이 없는 포스트 기술 복제 시대에, ‘원본’ 다빈치의 그림에 열광하는 것은 단순히 그의 그림이나 이미지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남아있는 다빈치의 ‘물리적 터치에 흔적’에 열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낙찰된 이번 경매는 ‘브랜딩의 승리’라고 보는 시각도 비등하다.미술사 연구가이자 딜러인 벤더 그로스베너 박사는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크리스티 측이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홍보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 측은 경매 전 외부대행 기관을 선정해 작품을 홍보하고 홍콩, 런던, 뉴욕 등지에서 전시회를 여는 등 전례 없는 마케팅을 벌였다. 또 150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작품을 부유하고 열성적인 바이어들이 많은 ‘현대미술’ 경매시장에 내놨다. 이처럼 몸값만 높이는 것이 전체 미술 시장에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미술품 투자 및 자문업체 ‘파인 아트 그룹’의 가이 제닝스는 이번 경매에 대해 “미술 시장의 전반적인 건강을 위한 것 같지 않다”며 막판에 과시적 성격의 수집가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는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가진 부의 엄청난 불균형이 반영된 것”이라며 “세계가 미쳤다”고 비판했다. 낙찰자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디언은 저명한 바이어 또는 아시아와 중동의 신생 바이어였다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라고 전했다. 루브르 아부다비와 같은 신생 기관도 거론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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