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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볼라 발병 3개국 ITU 전권회의 참석 않기로…미래부 “안타깝다”

    에볼라 발병 3개국 ITU 전권회의 참석 않기로…미래부 “안타깝다”

    기니·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등 에볼라 발병 3개국이 부산에서 20일 개막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3개국의 고위급 관계자가 이번 부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 대표단을 보내지 않는다고 알려왔다”며 “ITU 전권회의 개최국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하며 해당 국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그동안 다각적 외교 통로로 이들 에볼라 관리대상국에 참가 자제를 요청해 왔다. 범부처 대책회의 등을 통해 ITU 관련 에볼라 대책에 부심하던 정부도 이번 참가 의사 철회로 한시름 놓게 됐다. ITU 전권회의는 전세계 190여 개국 3천여 명의 대표단이 참가해 글로벌 ICT 정책을 결정하는 유엔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올해 회의는 부산 벡스코에서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에볼라 발병 3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볼라 발병 3개국, 좀 미안하네”, “에볼라 발병 3개국,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에볼라 발병 3개국, 우리 검역체계를 믿기 어려워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볼라 발병 3개국 ITU 전권회의 참석 않기로…미래부 “안타깝지만 의견 존중”

    에볼라 발병 3개국 ITU 전권회의 참석 않기로…미래부 “안타깝지만 의견 존중”

    기니·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등 에볼라 발병 3개국이 부산에서 20일 개막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3개국의 고위급 관계자가 이번 부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 대표단을 보내지 않는다고 알려왔다”며 “ITU 전권회의 개최국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하며 해당 국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그동안 다각적 외교 통로로 이들 에볼라 관리대상국에 참가 자제를 요청해 왔다. 범부처 대책회의 등을 통해 ITU 관련 에볼라 대책에 부심하던 정부도 이번 참가 의사 철회로 한시름 놓게 됐다. ITU 전권회의는 전세계 190여 개국 3천여 명의 대표단이 참가해 글로벌 ICT 정책을 결정하는 유엔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올해 회의는 부산 벡스코에서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에볼라 발병 3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볼라 발병 3개국, 좀 미안하지만 우리로서도 어쩔 수 없는 조치”, “에볼라 발병 3개국, 우리나라가 에볼라 전염을 막을 수 있을지 몰라서 그래요”, “에볼라 발병 3개국, 만의 하나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발병국 인사들 대거 입국 ‘이유는?’

    부산 에볼라 공포, 발병국 인사들 대거 입국 ‘이유는?’

    국내 제 2의 도시 부산에 에볼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부산에서 20일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에는 전 세계 193개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급 인사와 책임자 등 모두 3000여명이 부산을 방문한다. 이에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에서도 28명이 부산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 또한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도 참가자 명단에 포함돼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6일 부산광역시와 함께 ITU 전권회의가 개최되는 해운대 벡스코(Bexco) 행사장에서 에볼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한 관계자는 “행사 기간 에볼라 발병국 참가자에 대해 최소 하루 두 번씩 직접 대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동선을 확인할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美전문가 아시아로 번진다…충격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한편 미국의 한 연구팀이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계산한 결과 24일까지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각국으로, 31일까지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로까지 번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불안해서 살겠나”,“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아시아도 안전하지 못하다”,“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어떡하지”“부산 에볼라 공포 한번 시작되면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지침 재채기에 감염될 수 있어 감염자와 접촉 피하는 게 최선”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부산 에볼라 공포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불안해서 살겠나”,“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아시아도 안전하지 못하다”,“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어떡하지”“부산 에볼라 공포 한번 시작되면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예방법 없나보니…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부산 에볼라 공포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불안해서 살겠나”,“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아시아도 안전하지 못하다”,“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어떡하지”“부산 에볼라 공포 한번 시작되면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에볼라 바이러스 예방법 없나?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발생국 기니-라이베리아 인사 대거 방문 ‘비상’

    부산, 에볼라 발생국 기니-라이베리아 인사 대거 방문 ‘비상’

    부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국제 전기 통신엽합(ITU)전권회의가 열린다. 이 회의에는 전 세계 193개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급 인사, 책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 명단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35명과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포함돼 있다. 총 176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이에 부산시와 보건 당국은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에볼라 발병국서 169명 입국 ‘격리병동도 없어..’ 대책은 어떻게?

    부산 에볼라 공포, 에볼라 발병국서 169명 입국 ‘격리병동도 없어..’ 대책은 어떻게?

    ‘부산 에볼라 공포’ 대한민국 부산에 에볼라 공포가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20일부터 부산에서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전권회의가 개최된다. 이 회의에는 전 세계 193개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급 인사, 책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그런데 이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과 WHO 관리대상국에서는 제외됐으나 에볼라가 발병된 바 있는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올라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부산시 의회와 의료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지역 지방의원들은 17일 성명을 내고 “격리병동 하나 없는 부산에서 어떻게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부산시장의 의중을 묻지 않을 수 없으며, 부산시장의 강력한 정치력 발휘를 요구한다”며 “부산시장이 나서서 정부에 강력히 입국거부를 요청해 줄 것을 촉구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부산시와 보건 당국은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해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부산 에볼라 공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무섭네”, “부산 에볼라 공포, 검사 철저하게 하길”, “부산 에볼라 공포, 부산만 문제가 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부산 에볼라 공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공포…31일까지 아시아로 번진다? 예방법보니…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되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예방법’ 관심 급증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로 전세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방안으로 열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기 때문.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참가 등록자 중 169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보건당국은 발생국 참석자 전원에게 외부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잠복기간(3주) 내내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관리대상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숙소를 마련한 뒤 매일 오전 8~9시 관리요원이 숙소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는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환자발생에 대비해 2개 병원에 6개 격리병상도 확보했다. 한편 에볼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볼라는 공기를 통해 전염되진 않지만 1m 이내 근접 거리에서 감염자의 체액 전달과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타액이 눈이나 코의 점막에 닿아 감염될 수도 있다. 따라 에볼라를 예방하려면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의 예방책이다. 서아프리카 등 에볼라 발병 지역에 다녀왔거나 발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다면 꼭 검진을 받고 타인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또 감염자가 만진 옷, 침구류, 바늘, 의료기구 등의 접촉도 피해야 한다. 한편 미국의 한 연구팀이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계산한 결과 24일까지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각국으로, 31일까지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로까지 번질 것으로 예측했다.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불안해서 살겠나”,“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아시아도 안전하지 못하다”,“부산 에볼라 공포 이제 어떡하지”“부산 에볼라 공포 한번 시작되면 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에볼라 발생국 인사 대거 방문한다 ‘공포’

    부산, 에볼라 발생국 인사 대거 방문한다 ‘공포’

    부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국제 전기 통신엽합(ITU)전권회의가 열린다. 이 회의에는 전 세계 193개국 정보통신 분야 장관급 인사, 책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 명단에는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35명과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포함돼 있다. 총 176명이 에볼라 발생국 관련 인사다. 이에 부산시와 보건 당국은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93개국 참가 ITU 전권회의 20일 개막 앞두고 부산 에볼라 방역 ‘비상등’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부산시가 전 세계를 공포로 밀어 넣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시는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 등 서아프리카 6개 국가 대표단의 전권회의 참가를 자제해 줄 것을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송근일 시 보건국장은 “에볼라 환자 발생국에 공식적으로 국제회의 불참을 요구하는 나라는 없다”며 방역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외교부로부터 협조를 받아 사전 입국자 명단을 확보하는 한편 시 본청에 에볼라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질병관리본부, 김해검역소 등과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입국 단계에서부터 검역을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를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김해공항에 설치된 발열기를 통해 체온이 38도를 넘는 입국자는 국가 지정 격리 병원인 진주 경상대병원으로 격리시키고 38도 이하인 입국자도 잠복기가 21일인 에볼라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관찰키로 했다. 또 문진표와 채혈검사 등을 통해 양성반응을 보이는 입국자는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최종 양성 판정이 나오면 격리키로 했다. 특히 벡스코 등의 행사장에도 발열감지기 5대를 설치해 매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발열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부산 지역 2개 종합병원급 병원에 격리 중환자실 6개 병상을 확보하고 인근 울산대병원에도 격리 병실을 확보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그러나 이번 ITU 전권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대표단은 인천공항(30%)보다 김해공항(70%)을 더 많이 이용할 것으로 알려져 김해공항에도 격리 병동 설치가 요구된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14 ITU 전권회의’는 193개 ITU 회원국 장관과 대표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이 중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 등 서아프리카 6개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은 총 141명이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 대상국 대표단은 35명으로 알려졌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부산 에볼라 ‘비상’ 김해공항 발열기 이용 입국자 격리

    부산 에볼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부산시가 ‘에볼라’ 바이러스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시는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 등 서아프리카 6개 국가 대표단의 전권회의 참가를 자제해 줄 것을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송근일 시 보건국장은 “에볼라 환자 발생국에 공식적으로 국제회의 불참을 요구하는 나라는 없다”며 방역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외교부로부터 협조를 받아 사전 입국자 명단을 확보하는 한편 시 본청에 에볼라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질병관리본부, 김해검역소 등과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입국 단계에서부터 검역을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를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김해공항에 설치된 발열기를 통해 체온이 38도를 넘는 입국자는 국가 지정 격리 병원인 진주 경상대병원으로 격리시키고 38도 이하인 입국자도 잠복기가 21일인 에볼라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관찰키로 했다. 또 문진표와 채혈검사 등을 통해 양성반응을 보이는 입국자는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최종 양성 판정이 나오면 격리키로 했다. 특히 벡스코 등의 행사장에도 발열감지기 5대를 설치해 매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발열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부산 지역 2개 종합병원급 병원에 격리 중환자실 6개 병상을 확보하고 인근 울산대병원에도 격리 병실을 확보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그러나 이번 ITU 전권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대표단은 인천공항(30%)보다 김해공항(70%)을 더 많이 이용할 것으로 알려져 김해공항에도 격리 병동 설치가 요구된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14 ITU 전권회의’는 193개 ITU 회원국 장관과 대표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이 중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 등 서아프리카 6개국에서 참가하는 인원은 총 141명이며 세계보건기구(WHO) 관리 대상국 대표단은 35명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한국형 마이스 산업/정기홍 논설위원

    인구 50만명의 독일 중부도시 하노버를 방문하면 놀랄 만한 게 있다. 세계 최대 정보통신전시회인 ‘세빗’(CeBIT)이 열려서 유명한 전시시설이다. 20여개의 단층 전시관(46만 6000㎡)의 크기를 보면 열린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다. 전시장 간은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린다. 하노버는 이 전시관으로 먹고산다고 한다. 베를린과 에센, 뒤셀도르프 등에는 하노버 못지않은 규모의 전시관이 여럿 있다. 국제회의와 관광 등을 결합한 전시산업을 ‘마이스(MICE)산업’이라고 한다. 기업회의(Meeting)와 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첫 글자를 딴 조어다. 부가가치가 높아 ‘굴뚝 없는 산업’으로 불린다. 인근에는 바이어와 관람객 등으로 호텔업이 성하고 골프장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전시관을 연계한 복합 단지다. 프랑스는 1889년 국제박람회기구(BIE)의 인정 박람회인 파리국제박람회 때 에펠탑을 세워 세계인이 찾는 파리의 상징 명물로 만들었고, 도박의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전시 산업도 익히 알려져 있다. 중국도 최근엔 대규모 투자로 신흥 마이스산업국으로 급부상 중이다. 중국은 1000개의 전시장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의 전시 산업은 규모와 내용 면에서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편이다. 경기 일산의 킨텍스와 부산 벡스코, 서울의 코엑스 등 전국에 12개의 전시장이 있다. 최대 규모의 킨텍스는 1, 2전시장(총 16만여㎡)을 운영 중이다. 벡스코와 코엑스는 이보다 다소 작다. 그래도 미국 시카고 국제박람회(1893년)에 처음 참가했을 때 작은 기와집에다 가마와 부채, 갑옷, 관복, 활 등을 전시했던 것에 비하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그동안 벡스코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정상회의가, 코엑스에서는 주요 20개국(G20) 세계정상회의가 개최됐고 대전(1993년)과 여수(2012년)에서도 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하지만, 단발성 국제 행사다.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벡스코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올림픽인 ITU전권회의가 열린다. 193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가 참석해 엄청난 부대 효과가 예상된다. 인천시에서도 이명박 정부 때 유치한 국제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과 연관한 연례 전시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들 행사를 계기로 규모가 크진 않지만 기존 세계 시장에서 흉내 내지 못할 한국형 전시행사를 생각해 볼 시점이 아닌가 싶다. 중국인에게 인기있는 화장품 전시회를 열어 유커(중국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들이는 것도 한국형 전시사업의 모델이 될 것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올 겨울, 벽난로의 진화 ‘펠릿난로’로 따뜻하게~

    올 겨울, 벽난로의 진화 ‘펠릿난로’로 따뜻하게~

    끝날 것 같지않던 긴 여름이 빗방울을 마지막으로 가을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기까지 한 바람이 불며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올 겨울은 그 어느 해보다 추울 것 같다는 예보까지 이어지지만 비싼 겨울 난방비에 사람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최근 낮은 연비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태림에너지의 펠릿벽난로가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지난 8월 MBC 건축박람회를 통해 그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는 펠릿난로는 2014 부산 벡스코 경향하우징페어에 참여, 부산 지역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태림에너지의 ‘목재펠릿’일란 유해물질에 오염되지 않은 목재를 압축, 성형하여 생산하는 작은 원통 모양의 표준화된 목질계 고체 바이오 연료를 의미한다. 목재 펠릿난로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낮은 연비이다. 단위 비용당 발열량 산출 기준에 따르면 목재펠릿의 경우 9,400Kcal/2Kg당 단위가격으로 하루 10시간씩 1개월로 계산하면 105,000원이 나온다. 가정용 LPG의 경우 12,000Kcal 당 단위가격 2,093원으로 하루 10시간 1개월로 계산하면 457,475원으로 연비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펠릿난로는 연비뿐만 아니라 사용에 있어서도 편리하다. 점화와 소화 청소 및 재처리기능까지 자동기능이다. 또한 태림에너지에서 개발해 현재 특허출원중인 스크류버너 시스템은 재(클링커)를 밀어내는 스크류의 역할로 매일 청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해소해주고 스크류가 돌아감으로써 자동적으로 불씨를 건드려 열효율을 극대화한다. 뿐만 아니라 연통에서 외부공기를 끌어들여 완전 연소한 후 강제배기방식으로 쓰는 방식으로 인해 청정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설치가 용이해 전원주택은 물론 아파트, 사무실 등 어디라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던하고 미니멀리즘한 디자인은 난로 기능을 비롯한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 사람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태림에너지 관계자는 “주로 산림청에서 만드는 우드펠릿 연료는 수분율이 10프로 미만의 파쇄된 나무들로 만들어져 화력이 우수하다”며 “30평 기준으로 하루 8시간 정도 한 달을 가동한다고 가정했을 때 한달 난방비가 많아야 15만원을 넘기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사용하는 우드펠릿, 펠릿난로의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aerim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2015학년도 PEET는 14,706명이 응시해 약 8.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PEET 응시인원은 지난 2011학년도 1회 10,047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에 누적되는 우수한 재수생들과 대학 입학 시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응시생들의 증가로 합격생 PEET 성적 또한 높아지고 있어 현 시점은 약대 합격을 위한 치밀한 전략이 필요한 때다. 이에 의·치·약학 입시전문교육기관 프라임PEET는 10월 3일(금) 오후 1시 서울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총 3부로 진행되며, 본인의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과년도 약대 합격자 및 가상지원 분석을 통한 대학별 최종 지원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15학년도 대학별 입시요강 분석을 통해 PEET, 공인영어, GPA 등 전형요소 비교분석과 PEET 과목별 가중치 및 표점, 백분위에 따른 유불리 분석, 대학별 합격자 데이터와 특징을 통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합격자 점수 비교, 남은 기간 서류 및 영어 등으로 역전 가능한 전략 등 원서접수 전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약대 합격생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수험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2014학년도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약대 합격생이 참여한다. PEET 성적 외에도 자기소개서 및 기타 서류가 중요한 대학인 만큼 합격생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국 약대 입학관계자 및 합격생들과 1대 1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참석이 확정된 입학 관계자 및 합격생 대학으로는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 아주대,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강원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가천대, 가톨릭대, 충남대, 충북대, CHA의과학대 등이며 참석대학은 설명회 전까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총 200명에 한해 프라임PEET 약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배치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에 맞는 대학과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15학년도 약대 최종 지원전략 가이드북과 함께 모집요강 요약본, 점수대별 지원 가능한 대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원점수 배치 판정표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는 ▲서울(10.3(금) 오후 1시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을 시작으로 ▲부산(10.3(금)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4호) ▲대구(10.3(금) 오후 2시 엑스코 324호) ▲광주(10.4(토) 오후 2시 전남대 자연대 3호관 301호)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민·관·군 구조훈련 르포…“테러·재난 이상 무”

    부산 민·관·군 구조훈련 르포…“테러·재난 이상 무”

    폭발과 화재로 검은 연기가 시야를 가려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상황. 헬기에서 로프를 이용해 무장한 경찰특공대원들이 부산 벡스코 건물 내부로 침투한다. 섬광과 함께 총성이 울리자 지상에서 대기하던 다른 특수요원들이 건물로 진압, 테러범을 제압하고 인질들을 무사히 구출한다. 이어 한국전력과 KT, 도시가스, 상수도사업본부 등의 전문 인력이 투입돼 현장을 점검하고 파손된 시설을 응급 복구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릴 벡스코에 테러범이 난입해 193개국 정보통신 관련 장관과 정부대표단, 일반 참가자 등 3000여명을 인질로 잡는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통합 긴급구조훈련이 29일 열렸다. 이날 훈련은 다음달 열리는 ITU 전권회의와 12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앞두고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 소방안전본부와 경호안전통제단, 국정원, 경찰, 군 등 39개 기관 780여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테러범들이 벡스코 건물로 잠입해 폭발물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서 인질 구조와 테러범 검거, 화재 진화, 생화학물질 누출 방지 조치 등의 순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통제단장인 소방본부장과 소방서장의 지휘에 따라 각급 기관 요원들이 긴급구조 대응 절차와 대응 기술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세월호 참사를 교훈 삼아 인질 구출과 응급환자 분류 및 응급처치, 적정 병원 이송 등 인명 구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한편 부산소방본부는 훈련장에서 언론단체가 제정한 ‘재난보도준칙’에 따라 재난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의 안전 확보 및 취재를 지원하는 대중정보센터를 긴급구조통제단에 설치해 시범운영했다. 대중정보센터에서는 취재기자들에게 실시간 현장 상황을 브리핑하는 동시에 안전모와 연기마스크 등 안전장비를 제공하고 상황이 끝난 뒤 소방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한 외상 후 스트레스 심리 상담도 지원한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부산 향토 신발기업 트렉스타 신기술 개발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손을 사용하지 않고 신고 벗을 수 있는 ‘신발끈 시스템’(Hands free system)을 처음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트렉스타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신발전시회’에서 핸즈프리 신발끈 시스템 신기술을 적용한 신발을 처음 출품한다고 24일 밝혔다. 트렉스타의 신기술은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신발 뒤꿈치 쪽에 설치된 롤러를 바닥에 대고 몸쪽으로 당기면 신발끈이 조이면서 발에 맞게 신발을 신을 수 있어 짐을 들거나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을 지난 7월과 지난달 미국과 유럽 등 전문 아웃도어 시장에서 열린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회에 소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개최된 아웃도어 리테일쇼에서 아웃도어 전문 저널인 기어로그라퍼(Gearographer) 선정 베스트 기술에 오르기도 했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세계 최초의 경등산화, 신발끈 대신 다이얼로 신발끈을 조이는 보아 시스템을 신발에 접목한 코브라 시리즈, 인체공학적 신발제조기술인 네스핏 기술 등 최첨단 신발 제조 신기술을 개발했다”며 “이번에 개발한 신발끈 시스템도 신발산업을 주도하는 신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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