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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베컴, 꽃미남 세아들과 바닷가 망중한

    데이비드 베컴, 꽃미남 세아들과 바닷가 망중한

    축구계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꽃미남 아들들이 한 장에 사진 속에 담겼다. 최근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바닷속에서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들은 그의 장남 브루클린(18), 차남 로미오(15), 셋째 크루즈(11)다. 이 사진에 베컴은 '나의 아름다운 아들들과 석양'이라고 적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해 마지막말인 12월 31일 영국령인 터크스카이코스 제도에서 촬영됐다. 지난해부터 미국 뉴욕의 한 대학에 다니는 브루클린이 겨울방학에 귀국하면서 가족들이 오붓한 휴가를 보낸 셈. 사진 속에는 아내 빅토리아와 막내 딸인 딸 하퍼 세븐이 빠져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손흥민 희생 플레이, 메시 옆에서 뛰는 셈”

    “손흥민 희생 플레이, 메시 옆에서 뛰는 셈”

    영국 일간 가디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사진ㆍ26)의 활약과 인성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가디언은 2일 “손흥민은 토트넘의 ‘전천후 사나이’ 역할에 적합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손흥민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신문은 손흥민이 2015년 8월 토트넘 합류 이후 7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그중 53차례 교체됐다면서, 손흥민이 그라운드에 나섰다가 도로 들어가는 장면은 토트넘 경기의 특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항상 이어지는 또 다른 장면이 있다. (교체돼 나온) 손흥민이 숨넘어갈 듯한 얼굴로 의자에 무너지듯 앉는 점”이라며 “너무나 자명한 사실은 손흥민이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쏟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손흥민의 성실함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동료들이 그를 사랑하는 큰 이유”라며 “또 다른 이유는 그의 태도”라고 분석했다. 쉽지 않았던 첫 시즌 이후 토트넘이 손흥민의 거취를 놓고 고민했지만, 손흥민은 교체되거나 명단에서 제외될 때도 전혀 불만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문은 손흥민의 저평가를 안타까워하던 포체티노 감독의 발언을 전하며 “아마도 손흥민은 자신의 이타적이고 유연한 플레이의 희생양일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손흥민은 꾸준한 플레이를 펼치며 많은 골을 넣고 있다”면서 “그러나 해리 케인 등 엄청난 활약을 하는 팀 동료들에 밀려 주목도가 떨어진다.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옆에서 뛰는 것과 같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또 “손흥민은 제 포지션 이외의 역할도 잘 수행하는 선수다. 전술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데이비드 베컴이 세계적인 아이콘인 것처럼 손흥민도 (한국에서) 그런 위치에 있지만 그는 이곳에서 매우 겸손하다. 이게 그를 더 크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영국 해리 왕자 약혼녀의 드레스 가격은?

    영국 해리 왕자 약혼녀의 드레스 가격은?

    영국 왕실은 21일 해리 왕자와 약혼녀 메간 마클의 공식 약혼사진 2장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찍은 한 장의 사진과 손을 잡고 함께 있는 좀더 공식적인 사진으로 두 사진 모두 마클의 손가락에 끼워진 약혼반지를 담고 있다. 해리 왕자의 약혼 사진은 이번주 런던 근교 윈저에 있는 왕실 소유의 프로그모어 하우스에서 패션 전문 사진작가 알렉시 루보미르스키가 촬영했다. 루보미르스키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해리 왕자 커플의 행복이 느껴져 웃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약혼을 발표한 해리 왕자는 내년 5월 19일 윈저성의 성조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약혼 사진에서 마클이 입은 드레스는 영국제인 랄프엔루소 제품으로 가격은 5만 6000파운드(약 8000만원)에 이른다. 흑백 사진에서 마클이 입은 크림색 상의는 영국 출신 유명 걸그룹 스파이스걸스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전향한 빅토리아 베컴의 제품이다. 해리 왕자가 입은 코트는 버버리로 새로운 로얄 커플은 모두 영국산 제품을 입고 뜻깊은 사진을 찍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잔인할 만큼 솔직하게 평가할 것”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 “잔인할 만큼 솔직하게 평가할 것”

    ‘냉장고를 부탁해’ 고든램지가 ‘악마셰프’의 진가를 보여줄 것을 선언했다.1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셰프계의 거장, 고든램지가 등장해 본격적인 대결에 나선다. 고든램지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하게 돼 그 소식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섭외가 들어왔을 때 망설임 없이 승낙했다”며 “특별히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고든램지는 보유하고 있는 미슐랭 스타만 14개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스타가 많은 셰프임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 역시 그의 한 마디마다 소녀팬과 같은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셰프가 되기 전 축구선수였다”며 과거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고든램지 셰프가 내 선배”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고든램지는 “축구선수 베컴 역시 나와 절친한 친구”라며 축구를 그만두고 요리를 시작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러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악마셰프’로도 유명한 고든램지는 “냉장고를 부탁해’셰프들의 요리를 먹고서도 적나라하게 평가할거냐”는 MC들의 질문에 “나는 돌려서 말하지 않는다. 잔인하도록 솔직하게 평가하겠다”고 대답해 셰프군단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램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된 특별한 사연과 그의 거침없는 입담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녀들!…할리우드 아역 출신 여배우들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녀들!…할리우드 아역 출신 여배우들

    감동 실화 ‘브레인 온 파이어’의 클로이 모레츠가 엠마 왓슨, 다코타 패닝에 이어 ‘기대만큼 잘 자란’ 아역 출신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를 완벽히 소화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만났다. 최근 개봉한 ‘미녀와 야수’에서는 어여쁜 ‘벨’ 역을 맡아 연기와 노래를 완벽 소화해 흥행에 성공했다. 다코타 패닝은 2001년 8살의 나이에 출연한 ‘아이 엠 샘’에서 ‘루시’ 역을 통해 많은 관객을 울렸다. 이후 ‘우주 전쟁’, ‘드리머’, ‘베리 굿 걸’, ‘뷰티풀 프래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엠마 왓슨, 다코타 패닝에 이어 또 한 명의 아역배우 출신 클로이 모레츠가 2010년 ‘킥 애스: 영웅의 탄생’에서 슈퍼히어로 힛 걸이 되는 소녀 ‘민디’ 역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션을 소화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20회 MTV영화제에서 최고의 액션 스타상과 주목할 만한 배우 상을 받은 그녀는 이후 ‘렛 미 인’, ‘다크 섀도우’, ‘캐리’,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제5침공’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연인 브루클린 베컴과의 재결합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브레인 온 파이어’는 잘나가는 저널리스트 ‘수잔나’가 원인불명의 희귀병에 걸린 뒤,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 실화다. 12월 7일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98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재결합 후 더 굳건해진 사랑

    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재결합 후 더 굳건해진 사랑

    재결합한 커플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애정을 과시했다.클로이 모레츠는 7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브루클린이 자신의 뺨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에 푹 빠진 연인의 모습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다.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1년 만에 재결합하며 SNS와 공식석상 등을 통해 거침 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FL] ‘개 소변 셀레브레이션’ 베컴 주니어 1393만원 벌금

    [NFL] ‘개 소변 셀레브레이션’ 베컴 주니어 1393만원 벌금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자이언츠의 와이드리시버 오델 베컴 주니어는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선수다.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육상 허들 종목에 나선 선수처럼 장애물을 넘는 동작을 취하거나 미국 대학의 인기 종목인 라크로스 종목을 흉내내는 셀레브레이션을 하곤 했는데 그마저 지겨웠던 모양이다. 지난 24일 필라델피아 이글스와의 경기 도중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개처럼 기어다니다 소변을 보는 정말 보기 드문 셀레브레이션을 선보여 1만 2154달러(약 1393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당시 주심은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선언해 팀은 15야드 페널티를 먹었다.베컴은 나중에 소셜미디어에 NFL을 공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둘러댔지만 27일 기자회견에서는 이 일을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존 마라 구단주도 “아주 즐겁지 않았다”고 털어놓았고, 둘은 이번 주 면담을 가졌는데 베컴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선 아니지만 페널티 판정에 대해선 후회한다고 말했다. 경기 뒤 그는 “난 개다. 그래서 개처럼 행동했다”고 취재진에게 털어놓은 뒤 “개걸음을 하면 안 된다고 룰북에 나와있는지 몰랐다. 내가 누군가에게 소변을 봤다고 말하길래 난 내가 소변을 본 상상 속의 혼령을 찾아보기까지 했다. 그러나 찾을 수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베컴은 셀레브레이션에 잘못된 것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나중에는 새 셀레브레이션 규칙에 부합하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자이언츠의 신예 타이트엔드 에반 엔그램도 몇 주 전 커리어 첫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사타구니를 움켜잡는 셀레브레이션 때문에 같은 액수의 벌금을 물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축구 강사 베컴 “헤딩은 눈 뜨고 해야지”

    축구 강사 베컴 “헤딩은 눈 뜨고 해야지”

    AIA 글로벌 홍보대사로 방한한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AIA 바이탈리티와 함께 걸어요’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와 함께 헤딩하고 있다. 그는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강하고 즐길 수 있다면 결과도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베컴, 분명 같은 포즈인데..‘세월이 야속해’

    베컴, 분명 같은 포즈인데..‘세월이 야속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방한했다.베컴은 20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가진 AIA생명 한국진출 30주년 ‘베컴과 함께하는 AIA생명 헬스&웰니스 리더스 서밋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기자들을 만났다. AIA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컴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대표팀에 조언해 달라는 말에 “대표팀은 언제나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면서 “한국은 강한 팀으로 안다. 잉글랜드 대표팀도 마찬가지지만 대표팀은 항상 좋은 시기도 있고 나쁜 시기도 있다. 내가 경험한 한국대표팀은 항상 강했고 어려운 경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고 선수시절 경험한 한국대표팀을 떠올렸다. 이어 베컴은 “내가 감독이나 코치가 아니라 조언할 입장은 아니다. 하지만 한국팀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강하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를 원한다면 경기를 계속 즐겨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경기를 즐겨야 모든 것이 바뀌기 때문이다. 즐기지 못하는 순간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컴은 현역 시절은 물론 2013년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부터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어린이 인권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에는 AIA그룹과 글로벌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컴, 기억 속에 한국 팀은? “이렇게 해야 바뀐다”

    베컴, 기억 속에 한국 팀은? “이렇게 해야 바뀐다”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향한 조언을 남겼다.베컴은 20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가진 AIA생명 한국진출 30주년 ‘베컴과 함께하는 AIA생명 헬스&웰니스 리더스 서밋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대표팀에게 조언을 남겼다. AIA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컴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대표팀에 조언해 달라는 말에 “대표팀은 언제나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면서 “한국은 강한 팀으로 안다. 잉글랜드 대표팀도 마찬가지지만 대표팀은 항상 좋은 시기도 있고 나쁜 시기도 있다. 내가 경험한 한국대표팀은 항상 강했고 어려운 경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고 선수시절 경험한 한국대표팀을 떠올렸다. 이어 베컴은 “내가 감독이나 코치가 아니라 조언할 입장은 아니다. 하지만 한국팀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강하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를 원한다면 경기를 계속 즐겨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경기를 즐겨야 모든 것이 바뀌기 때문이다. 즐기지 못하는 순간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결별 1년 만에 재결합 ‘애정 뚝뚝’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결별 1년 만에 재결합 ‘애정 뚝뚝’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결별을 딛고 재결합했다.18일(한국시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se nights are my favourite♥ Missing my girl(최근 며칠밤은 정말 최고였어. 보고싶은 내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브루클린 베컴이 침대에 앉아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클로이 모레츠의 SNS 계정이 태그됐다. 브루클린 베컴은 이 게시물을 통해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결별 1년 만에 재결합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친 다리로 채찍 맞으며 꽃마차 끌던 말…‘가족’ 생긴다

    다친 다리로 채찍 맞으며 꽃마차 끌던 말…‘가족’ 생긴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3일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꽃마차를 끄는 검은 말을 구조했다.케어는 지난 9월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검은 말이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꽃마차를 끌고 있다는 영상 제보를 받았다. 영상 속 검은 말은 시끄러운 경음악과 번쩍이는 불빛으로 치장한 무쇠덩이 꽃마차를 힘겹게 짊어진 채 아스팔트 위를 달리고 있었다. 무창포 해수욕장 인근 꽃마차 마부의 집 마방에서 확인한 검은 말의 부상 정도는 훨씬 심각했다. 한쪽 다리를 심하게 절고 퉁퉁 부은 다리 사이에 난 큰 염증은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 심지어 발굽에 편자조차 붙어있지 않아 거친 아스팔트 바닥에 까인 채 방치돼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태로 검은 말은 채찍을 맞으며 무거운 꽃마차를 힘겹게 끌고 있었다. 무창포 꽃마차 말의 경우처럼 동물보호법상 상해 입은 동물에게 도구를 사용하여 또 다시 상해를 입히는 것은 명백한 동물학대에 해당한다.(동물보호법 8조 2항의 1에 의거, 도구나 약물을 사용해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위반 사항) 최초 상해가 의도적인 가해 행위가 아니어도 상해 입은 동물임을 알면서 도구를 사용해 그 상해를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케어는 마부를 상대로 상해 입은 검은 말의 꽃마차 운행을 저지하며 말 학대 금지를 정식으로 요청했다. 동시에 꽃마차를 끄는 검은 말 영상과 함께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운반과 매입비, 치료비 등 구조를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은 ‘꽃마차는 동물학대이다’ ‘꽃마차를 당장 금지해야 한다’라며 꽃마차를 중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케어는 마부와 협상 끝에 매입비를 지불하고 검은 말을 구조해 서울로 이송해왔다. 그리고 검은 말에게 자유롭게 마음껏 달리는 의미로 축구스타 ‘베컴’의 이름을 선물했다. 당분간 ‘베컴’은 말 위탁시설에서 건강을 회복한 뒤 케어 회원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또한 마부로부터 더 이상 꽃마차 운행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케어는 보령시에 꽃마차 없는 도시 만들기 추진 계획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서울과 경주, 진해 지역의 오락용 꽃마차를 중단케 하거나 금지시킨 바 있는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는 “무창포 해수욕장 꽃마차의 경우 말을 학대한 마부를 동물학대로 고발조치하고, 상해 입은 동물을 가중 상해한 동물학대 행위가 처벌받는 첫 번째 선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한국 AIA생명 30주년 기념 새달 20일 데이비드 베컴 방한

    한국 AIA생명 30주년 기념 새달 20일 데이비드 베컴 방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다음달 20일 방한한다. 글로벌 그룹인 AIA의 홍보 대사로서 한국 AIA생명의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AIA생명은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베컴과 함께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 대규모 행사인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베컴은 AIA생명을 통해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AIA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할 수 있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9월에 참가할 AIA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작은 변화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한국 팬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컴은 현역 시절은 물론 2013년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부터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어린이 인권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에는 AIA그룹과 글로벌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결별 후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두 사람이 뉴욕 거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했다. 그리고 1년 후 두 사람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두 사람이 LA에서 열린 한 파티에 동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설에는 더욱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LB] 애런 저지, 끝내기 홈런 가드너 축하하다 “아뿔싸 내 이”

    [MLB] 애런 저지, 끝내기 홈런 가드너 축하하다 “아뿔싸 내 이”

    5-5로 맞선 연장 11회말 동료 브렛 가드너(양키스)가 끝내기 1점 홈런을 날리자 홈플레이트 근처에서 그를 격하게 맞아들이던 애런 저지가 이 하나를 부러뜨렸다. 27일(이하 현지시간) 탬파베이와의 미국프로야구(MLB) 경기 도중 벌어진 일이다. 양키스 선수들은 나중에 라커룸에 둘러 앉아 저지의 이가 왜 부러졌는지 를 확인하려고 여러 대의 손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당시 상황을 돌려봤다. 포수 오스틴 로민이 펄쩍 뛰어오르면서 가드너의 헬멧을 건드렸고 벗겨진 헬멧이 뛰어오르려던 저지의 입을 덮친 것이란 결론에 이르렀다. 원래 이 틈이 벌어진 것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저지는 왼손을 급히 입에 갖다댄 채 라커룸으로 향했다. 조 지라디 양키스 감독은 “어쨌든 그는 셀레브레이션 도중 하나는 맞혔다”고 농을 했다. 구단 대변인은 저지의 이 하나가 부러졌지만 28일 탬파베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메이저리그에서는 끝내기로 승부를 매조진 주자는 홈플레이트를 밟기 직전 헬멧을 벗어던지는 게 전통이라 가드너가 아무런 생각 없이 던진 헬멧이 돌고돌아 저지의 턱을 향한 것이다. 라커룸에서 동영상을 돌려 본 이들은 클린트 프레지어와 토드 프레지어, 체이스 헤들리 등이었는데 처음에는 클린트 프레지어가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나중에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9회 양키스가 동점을 만든 순간도 극적이었다. 선두 타자 가드너가 3루타를 치고 나갔지만 클린트 프레지어와 저지가 그를 홈으로 불러 들이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개리 산체스가 땅볼을 날려 이대로 경기가 끝나나 싶었다. 하지만 수비 시프트에 따라 두 걸음 안쪽에 촘촘하게 서 있던 유격수 아데네이 헤치바리아와 2루수 팀 베컴이 서로 양보하는 바람에 공이 외야까지 굴러가 5-5 균형을 맞췄다. 가드너는 “그는 그딴 것에 다치기에는 너무 덩치가 큰데”라면서 “그는 괜찮을 거다. 내 헬멧이 그의 입을 약간 건드린 모양인데 내 잘못이 아니다. 난 그걸 그라운드 위에 던졌는데 그가 손에 그걸 받아들었고 누군가 뒤에서 그의 얼굴을 거기 쑤셔박은 모양”이라며 웃었다. ESPN은 양키스 구단의 에디 패스툭 보안책임자가 한밤중 라커룸에서부터 홈플레이트 근처까지 되밟아 걸으며 저지의 부러진 이 조각을 찾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물론 찾지 못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최신 과학 기술이 인정한 ‘세계 최강 미남’은?

    최신 과학 기술이 인정한 ‘세계 최강 미남’은?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는 개별적이라지만 과학적인 측면에서 미의 기준은 대체로 절대적인 편이다. 지난 27(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새로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을 가진 남성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최신 과학 기술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미남은 바로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56). 지천명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쌍둥이 아빠가 된 그는 오래전부터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꽃미남 중 한 명으로 손꼽혀 왔다. 미용 성형외과 전문의 줄리언 데 실바는 얼굴의 비율을 측정하는 최신 안면 매핑 기술로 그의 눈, 눈썹, 코, 입술, 볼, 턱 그리고 얼굴형의 비율을 측정했고, 그 결과 91.86%로 황금비율에 가장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특히 코에서 입술 사이의 비율이 99.6%였고, 턱과 눈 간격, 얼굴 대칭도 거의 완벽했다. 데 실바는 “조지 클루니는 수십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성으로 인정받아 왔는데, 이제 그 사실이 과학적으로도 증명됐다"고 설명했다. 조지 클루니의 뒤를 이어 브래들리 쿠퍼가 91.80%, 브래드 피트가 90.51%, 영국 가수 해리 스타일스가 89.63%, 데이비드 베컴이 88.96%로 세계 최고 미남의 자리를 차지했다. 매핑 기술에 따르면, 특히 해리 스타일스는 가장 아름다운 눈과 최고의 턱을 가졌고, 데이비드 베컴은 가장 이상적인 얼굴형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8위에 머무른 캐나다 출신 영화배우 라이언 고슬링은 가장 완벽한 코를 가졌다고 나타났다. 한편 매핑 기술에 사용된 이론은 그리스에서 ‘파이’로 통하는 황금비율로, 고대 그리스인들이 미의 기준을 측정하기 위해 고안한 수학적 등식이다. 얼굴부터 배꼽까지의 길이와 배꼽부터 발까지의 길이 비율이 1.618에 가까울수록 더 아름답다고 여겨진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추신수, 시즌 6호 홈런…12경기 연속 출루도

    추신수, 시즌 6호 홈런…12경기 연속 출루도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6호 홈런을 쏘아올렸다.추신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7-10으로 뒤진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불펜 호세 드 레온의 시속 145㎞짜리 고속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중월 솔로 홈런을 쳤다. 비거리 131m의 대형 홈런이었다. 추신수는 2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2일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0-1로 뒤진 1회말 상대 우완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스와 풀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접전 끝 볼넷을 골랐다. 이 볼넷으로 13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부터 시작한 출루 행진이 12경기째 이어졌다.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득점도 추가했다. 2회 2루수 직선타, 4회 투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 적시타를 만들었다. 추신수는 5-5로 맞선 6회말 1사 1,3루에 이날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재러드 호잉이 2루를 훔쳐 1사 2,3루 기회가 이어졌고 추신수는 레온의 시속 149㎞ 고속 슬라이더를 받아쳐 투수 키를 넘어가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추신수는 여기서 멈추지않고 8회말에는 솔로포를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추신수는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을 올렸다. 추신수의 시즌 타점은 24개, 득점은 25개로 늘었다. 시즌 타율은 0.248에서 0.255(157타수 40안타)로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에도 8-10으로 패배했다. 6회 터진 추신수의 2타점 적시타로 7-5, 리드를 잡았지만 7회초 2사 2,3루에서 대타 콜비 라스무스에게 동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이어진 2사 1,2루에서는 팀 베컴에게 역전 3점포를 허용했다. 추신수가 8회 대형 솔로포로 추격점을 만들었지만, 텍사스는 더는 점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FL] 신발만 신어도 매년 56억원씩 베컴 Jr 나이키 재계약 따낸 비결은

    [NFL] 신발만 신어도 매년 56억원씩 베컴 Jr 나이키 재계약 따낸 비결은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자이언츠의 와이드리시버 오델 베컴 주니어가 나이키와 역대 NFL 최고액 신발 후원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ESPN이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전했다. 나이키와 베컴 모두 계약 내용을 함구하고 있지만 5년 동안 앞으로 해마다 500만달러(약 56억원)의 계약에 합의해 지금까지 나이키와 풋볼 선수가 맺었던 계약의 거의 곱절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쟁사 아디다스가 베컴을 나이키와 결별시키려고 뛰어들었지만 우선협상권을 지닌 나이키가 그를 붙잡기 위해 역대 최고액을 불렀다. 베컴이 이렇듯 각광받는 이유는 뭘까? 지난 시즌 내내 그는 시판되는 나이키 운동화를 경기 전이나 도중에 신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 공간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어떤 주는 스니커 디자이너 트로이 콜이 상품화한 운동화를 신고, 한 주는 버버리 나이키를, 다음주에는 영화 ‘백 투 더 퓨처’ 트리뷰트 제품을 신고 뛰었다. 그때마다 해당 제품들은 소셜미디어에서 들불처럼 확산됐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830만명, 트위터 팔로워가 130만명, 페이스북 팔로워가 130만명에 이르기 때문이다. 에이전트인 제케 산두는 ESPN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아이콘임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베컴은 자이언츠와 4년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올해만 183만 9027달러를 만질 것으로 ESPN은 예측했다. 구단은 5년째인 내년 옵션 계약을 제시했는데 그에게 8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릴 수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킬힐에 변형된 발 ‘슈퍼마켓 갈 때도..’

    빅토리아 베컴, 킬힐에 변형된 발 ‘슈퍼마켓 갈 때도..’

    ‘킬힐 마니아’ 빅토리아 베컴이 심각한 발 변형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외신에 따르면 굽 높이가 18cm 이상인 킬힐을 즐겨 신던 베컴이 엄지발가락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건막류로 고생하고 있다. 측근은 “빅토리아는 발이 아파서 집에 오면 하이힐을 던지면서도 외출할 땐 꼭 높은 구두만 신는다. 발이 아파 얼음찜질을 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베컴은 의료진에게 염증을 제거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으나 수술 뒤 두 달 가량 구두를 신지 못하는 것이 두려워 수술을 미루고 있다고 측근은 덧붙였다. 베컴은 여러 차례 킬힐 마니아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발레리나 같은 플랫 슈즈는 예쁘지 않다. 스타일을 멋지게 하려면 높은 구두를 꼭 신어야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데이비드 베컴과 1998년 연인 관계를 공식화하고 약혼,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가장 후회되는 일 “확대수술” 충격고백

    빅토리아 베컴, 가장 후회되는 일 “확대수술” 충격고백

    빅토리아 베컴이 가장 후회되는 일은 ‘가슴 수술’이라고 고백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바로 가슴 수술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18세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바보 같은 짓이었다. 너는 절대로 가슴 수술을 하지 말라”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데이비드 베컴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17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며 “혀를 깨물면서 참아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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