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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셔니스타 류승범·변정수 등 남다른 감각 뽐내

    패셔니스타 류승범·변정수 등 남다른 감각 뽐내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통하는 류승범·이천희·변정수·최여진 등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Kunsthalle)에서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하우스 파티를 진행했다. ‘셀레브레이트 투게더(Celebrate Together)’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7일까지 총 3일간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들을 맞이한다. 행사장 내 설치된 포토부스에서는 베컴, 미시 엘리엇 등의 배경과 함께 즉석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이 준비됐으며 골든 볼을 찾으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은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찾아와 행사장이 북적였다. 모델 출신 탤런트 최여진이 가장 먼저 하우스 파티를 찾은데 이어 지진희 SG워너비 구준엽 주상욱 서지혜 채연 유인영 등이 모습을 보였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다섯명은 기존의 옷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폼해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과 이천희는 같은 은색 상의를 입고 연이어 현장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변정수는 자신의 첫째 딸과 연두색과 보라색의 보색대비를 이뤄 상의를 맞춰 입었고, 한효주 황보라 전혜진 등도 각기 다른 개성에 맞춰 옷을 입고 함께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오후 10시가 넘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김창완 밴드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류승범의 디제잉(DJing)으로 장내는 후끈 달아올랐다. 하우스파티 행사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소장품을 사고 파는 플올드스쿨 뮤직과 스케이트 보드 팀의 하프파이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남스타’ 베컴, 히딩크 따라 투잡족?

    ‘미남스타’ 베컴, 히딩크 따라 투잡족?

    거스 히딩크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지난달부터 첼시 사령탑을 겸직하면서 잘 나가는 ‘투잡족’이 된 데 이어 ‘미남스타’ 데이비드 베컴(34)도 올해 2개 리그의 2개팀을 오고가는 ‘투잡족’에 합류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구전문 사이트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케이블채널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향후 베컴의 완전이적을 성사시키고픈 AC밀란 구단과 이탈리아에 남고 싶어하는 베컴의 뜻에 따라 LA갤럭시와 AC밀란이 올해 베컴을 ‘공유’하는 초유의 계약이 성사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말 미국프로축구(MLS) 시즌 종료 뒤 3개월간 LA갤럭시에서 AC밀란에 임대된 베컴은 오는 9일 임대기간이 끝난다. AC밀란의 아드리아누 갈리아니 부회장은 3일 구단 내 동영상TV 인터뷰에서 ‘공유’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그는 “일단 베컴의 임대기간을 (2008~2009시즌이 끝나는)오는 6월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협상 중”이라고 밝힌 뒤 “7월에 베컴이 LA갤럭시로 돌아가 경기를 뛰다 내년 1월에 AC밀란에 돌아와 이적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 “복잡하다는 걸 알지만 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베컴의 완전이적을 추진해왔지만 이적료 문제로 불발된 AC밀란이 일단 올해 LA갤럭시와 선수를 공유한 뒤 베컴이 자유계약선수로 풀려 이적료가 없어지는 연말 이후를 노려보겠다는 얘기다. 당초 MLS 비시즌 동안 유럽무대에서 뛰며 잉글랜드대표팀 내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생각에 AC밀란 임대를 택한 베컴은 지난 1월부터 세리에A 9경기에서 2골을 넣는 등 순조롭게 적응하면서 AC밀란 잔류를 바라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스마스마’ 출연 방송 큰 인기

    동방신기, 日’스마스마’ 출연 방송 큰 인기

    ‘동방신기’가 일본 국민그룹 ‘SMAP’과 함께 한 방송으로 현지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2일 방송된 후지TV의 인기 프로그램 ‘스마스마’(SMAPXSMAP)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1월 29일에 미리 녹화한 분량으로 동방신기의 출연 사실이 알려진 뒤 한일 양국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았다. 이 방송은 동방신기를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한국 출신 5인조 그룹”이라고 소개하며 작년에 일본 최고 권위의 ‘NHK 홍백가합전’에 출장한 사실을 덧붙였다. 동방신기는 무대에 앞서 SMAP 멤버들과 함께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동방신기는 일본드라마를 보면서 일본어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SMAP 멤버 중 한 명인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한 드라마 ‘굿럭’, ‘프라이드’ 등을 주로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유노윤호는 개인기 ‘3초만 브루스 리’를 선보여 방청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토크가 끝난 뒤 동방신기는 SMAP과 함께 한 무대에서 오리콘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인기곡 ‘퍼플라인’과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버린 걸까’를 부르며 멋진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날 두 그룹은 각각 검은색과 흰색으로 의상을 통일해 노래 뿐 아니라 의상에서도 조화를 이뤘다. ‘스마스마’는 현지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그룹 ‘SMAP’의 멤버 5명이 함께 진행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마돈나, 베컴 부부, 윌 스미스 등 일본을 방문하는 해외 톱스타들이 거쳐 갈 만큼 일본 내 영향력이 큰 쇼 프로그램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챔피언스리그 속 ‘프리킥의 달인’은 누구?

    챔피언스리그 속 ‘프리킥의 달인’은 누구?

    올림피크 리옹의 ‘주장’ 주니뉴 페르남부카누(34)의 ‘환상 프리킥’이 연일 화제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2008/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단연 돋보이는 골을 터트린 그의 프리킥을 두고 “한마디로 예술이다”, “상대 골키퍼의 실수”라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의 반응 또한 매우 뜨겁다. 사실 브라질 출신의 주니뉴는 프리킥에 있어서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에 속해 왔다. 특히 그만의 독특한 ‘무회전 프리킥’은 데이비드 베컴의 낙차 큰 프리킥과 달리 골키퍼가 좀처럼 예측할 수 없는 궤도로 날아와 상대팀을 당황시키곤 했다. 무회전 프리킥이 제대로 조명받기 시작한 계기는, 주니뉴와 비슷한 유형의 프리킥을 시도하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때문이다. 볼을 차기 전 양 발을 좌우로 크게 벌리는 호날두만의 프리킥은 유명 축구게임에서도 그대로 사용될 만큼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그렇다면,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 속 ‘프리킥의 달인’에는 어떠한 선수들이 있을까? ①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유벤투스) 프리킥 득점에 관한한 유럽 최정상급 플레이어다. 특히, 올 시즌 델 피에로의 프리킥은 물이 오른 상태다. 자신의 득점 중 절반에 가까운 골을 프리킥(6골)으로 뽑아내고 있으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프리킥 득점(5골)도 넘어섰다. 델 피에로 프리킥의 특징은 볼이 매우 멀리 날아가며 떨어지는 낙차가 크다는 것이다. AC밀란의 프리킥 마술사 피를로의 킥과 비슷하며 때론 지네딘 지단과 같은 커브 큰 프리킥을 시도하기도 한다. 때문에 장거리에서도 결코 방심할 수 없다. ② 주니뉴 페르남부카누(올림피크 리옹) 앞서 언급한 화제의 주인공이다. 주니뉴의 프리킥은 이미 오래전부터 상대팀들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오른 상태다. 마땅한 상대가 없는 자국리그(리그1)는 말할 것도 없으며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유럽 클럽대항전에서도 그의 프리킥은 상대팀들에게 까다로운 존재다. 일단 무회전 프리킥에 있어선 세계 최고의 선수라 봐도 무방하다. 그의 슈팅자세는 마치 무회전을 차도록 만들어진 것 같이 정교하다. 때문에 프리킥이 아닌 중거리 슛에서도 주니뉴는 무회전 킥을 자주 자제로 사용한다. 그에게 슈팅을 시도할 거리를 주는 것은 자살행위다. ③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엄청난 스피드, 화려한 개인기 그리고 폭발적인 득점력에 프리킥 능력까지 갖췄다. 남들은 이중 한 가지를 제대로 갖추기도 힘든데 호날두는 다르다. 축구 선수가 가질 수 있는 대부분의 장점을 모두 장착한 듯하다. 호날두의 프리킥은 프리미어리그에선 비슷한 유형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독특하다. 볼의 궤도와 특성상 주니뉴와 비슷하나 날아가는 높이에 있어서 주니뉴 보단 낮은 포물선을 그린다. 물론 이 때문에 수비벽에 자주 걸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수비벽을 넘는다면 골키퍼로선 막기가 매우 힘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soccerview.ahn@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티 홈즈, 빅토리아 베컴 따라하기?

    케이티 홈즈, 빅토리아 베컴 따라하기?

    월드스타 톰 크루즈의 아내이자 ‘슈퍼 베이비’ 수리의 엄마 케이티 홈즈가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를 마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대 축제인 오스카 시상식에 맞춰 공개된 케이티 홈즈의 깡마른 몸매는 수리를 돌보느라 몸매 관리에 관심이 없어 보였던 최근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홈즈의 한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남편 크루즈와 함께 오스카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전부터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그녀는 최근 뉴욕에서 열렸던 ‘아르마니 파티’에서 참석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피로감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라고 귀뜸했다. 특히 홈즈는 브로드웨이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을 공연하며 살이 빠지기 시작했고 다이어트를 위해 한 병당 10 칼로리가 채 되지 않는 다이어트 음료를 마셔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은 “홈즈가 빅토리아 베컴의 몸매를 닮아간다.”고 평가하며 그녀의 ‘익스트림 다이어트’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홈즈의 남편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 ‘발키리’는 올해 오스카 수상식의 단 한 부분에서도 노미네이트 되지 않는 ‘굴욕’을 겪었다. 사진=theinsider.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가족 베스트3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

    할리우드 스타가족 베스트3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혼자만으로도 충분히 빛이 난다. 하지만 스타들이 만나 가족을 이뤘을 때는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할리우드 스타 가족은 언제나 관심 대상이다. 이들은 움직일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은 비단 스타에만 있지 않다. 그들의 자녀들 역시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표적인 할리우드 스타가족을 살펴봤다. ◆ 브란젤리나 가족 “모두가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가족은 존재만으로도 이슈가 된다. 이들 가족 모두가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모두 8명. 두 명의 스타와 메독스, 팍스, 자하라, 실로와 최근에 출산한 쌍둥이 녹스 레온과 비비안 셰린으로 구성돼 있다. 졸리-피트 가족은 언제나 함께 움직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근 피트가 영화 홍보 차 일본을 찾았을 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들은 의상에도 통일성을 주며 돈독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크루즈 가족 “딸이 더 유명해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가족 역시 파파라치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이 움직일 때마다 카메라 프래시가 터질 정도다. 과거에는 크루즈와 홈즈의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면 최근에는 그들의 2세 수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수리는 스타의 끼를 물려받아 언제 어디서든 깜찍한 표정과 미소를 잃지 않았다. 여느 할리우드 자녀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때문에 파파라치들은 수리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는데 열을 올렸고 팬들은 공개된 사진을 보며 수리에 대한 호감을 높였다. ◆ 베컴 가족 “걸어다니는 화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가족은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 가족이다. 이 가족은 ‘걸어다니는 화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미남 축구스타의 원조격인 베컴과 패션 센스가 남다른 빅토리아 베컴덕이다. 또한 그들의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가 합세해 더욱 완벽한 그림이 완성됐다. 이들 가족은 완벽한 패션이 아니면 밖에 나서는 것을 꺼려할 정도로 패션을 중시한다. 심사숙고한 만큼 한 번 나설 때마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기도 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는 등 가족 모두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커플과 똑같죠?”…70대 부부 패러디

    “베컴 커플과 똑같죠?”…70대 부부 패러디

    베컴 부부에 뒤지지 않죠? 영국의 70대 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내와 함께 베컴 부부가 촬영했던 속옷 화보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의 유명 마술사인 폴 다니엘스(70)는 최근 자신의 아내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패션잡지 클로저(Closer) 2월호에서 공개했다. 눈에 띄는 것은 두 사람이 촬영한 화보의 콘셉트가 영국 최고의 섹시 커플인 베컴 부부가 과거 촬영했던 한 속옷 브랜드의 화보와 같았기 때문. 다니엘스와 그의 아내 데비 맥기(50)는 이 화보에서 나이를 잊고 농익은 자태를 뽐냈으며 과감한 노출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다니엘스는 베컴의 화보를 더욱 사실적으로 따라하기위해 데이비드 베컴(33)이 새긴 문신과 똑같은 모양의 가짜 문신을 몸에 새기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두 사람이 촬영을 위해 옷을 벗었을 때 의외로 탄력적인 몸매를 지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며 “이들 부부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시종일관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촬영을 마친 뒤 다니엘스는 “내 아내가 빅토리아 보다는 훨씬 예쁘다. 마돈나 보다도 섹시했다.”고 말한 뒤 “뭐 많이는 아니지만(Not a lot)”이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사용해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다니엘스는 1970년부터 영국 TV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출연하며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마술사로 등극했다. 그 후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조수로 일하던 맥기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 팀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마술 커플이 됐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이비드 베컴 어디로?

    다음달 9일 임대 기간이 만료되는 데이비드 베컴(34)의 거취를 놓고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베컴이 임대된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은 15일 “베컴의 완전이적 협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하루 전 미국프로축구(MLS) LA갤럭시가 “베컴 이적 얘기는 오늘로 끝났다.”고 선언한 데 대해 맞받아친 것. 구단의 자존심까지 얽혀 월드스타를 둘러싼 다툼은 몸값까지 올리고 있다. 베컴의 에이전트와 AC밀란 관계자는 LA에서 막판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지난주 500만파운드(약 100억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AC밀란은 다시 700만파운드로 완전 이적료를 올렸다. 갤럭시가 앞서 1200만파운드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영국 런던과 이탈리아 밀란 현지에서는 1050만파운드가 합의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AC밀란 감독은 “우리 팀에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에 베컴을 지키기 위해 희생해야 한다.”며 구단에 영입을 완수하라고 촉구했다. 반면 갤럭시의 브루스 아레나 감독은 “베컴은 훌륭한 프로선수이며 계약이란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여유를 보였다. 아드리아누 갈리아니 AC 밀란 부회장도 LA 갤럭시가 베컴의 이적이 무산됐다고 발표한 것은 ‘전략적’이라고 비꼬았다. 무엇보다 베컴이 AC밀란으로의 완전이적을 바라고 있다. 베컴은 16일 새벽 밀라노 더비를 앞두고 “가능한 한 빨리 일이 해결되길 바란다.”며 조속한 마무리를 희망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노르웨이 73년만에 ‘전차군단’ 격파

    A매치데이에서 남미 축구가 유럽을 꺾고 자존심을 치켜세웠다.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2일 프랑스 마르세유 스타 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축구 A매치데이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요나스 구티에레스(뉴캐슬)의 선제골과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역대 전적에서도 6승3무2패로 우위에 섰다. 전날 브라질이 이탈리아를 2-0으로 물리친 데 이어 아르헨티나도 프랑스를 꺾으면서 이번 A매치데이 남미-유럽 대결은 남미 승리로 끝났다.전반 39분 구티에레스가 대포알 중거리슛으로 프랑스의 골문을 위협하기 전까지는 프랑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불과 2분 뒤인 41분 구티에레스의 오른발 슛이 그대로 프랑스 그물망을 흔들었다. 후반에는 양팀의 치열한 육탄전 끝에 38분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패스를 받은 메시가 페널티 지역 안쪽까지 들어가 왼발 강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2008유로챔피언이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인 ‘무적함대’ 스페인은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 35분 다비드 비야(발렌시아)의 선제골과 후반 36분 페르난도 요렌테(아틀레틱 빌바오)의 헤딩슛으로 종가 잉글랜드를 2-0으로 꺾었다. 잉글랜드와 상대전적 8승3무11패를 기록한 스페인은 2006년 1월 루마니아에 0-1로 패배한 이후 2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후반 교체출전한 데이비드 베컴은 A매치 108번째 경기 출전으로 바비 무어가 갖고 있던 필드플레이어 A매치 최다 출전 기록과 타이를 이뤘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FIFA 랭킹 2위인 ‘전차 군단’ 독일은 56위 노르웨이에 0-1로 졌다. 노르웨이를 안방인 뒤셀도르프로 불러들인 독일은 후반 18분 크리스티안 그라인드하임(히렌빈)에 결승골을 내줘 1936년 이후 73년만에 노르웨이에 무릎을 꿇는 수모를 당했다. 노르웨이는 독일과의 역대 전적에서 5무13패로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하다가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랭킹 3위 네덜란드는 튀니지와 1-1로 비겨 아쉬움을 남겼다.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스페인전에 드러난 잉글랜드 3가지 문제점

    스페인전에 드러난 잉글랜드 3가지 문제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세계최강’ 스페인에 완패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12일 새벽(한국시간) 세비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서 다비드 비야, 페르난도 요렌테에 연속골을 내주며 0-2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날 잉글랜드는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티븐 제라드(리버풀)등 주전 선수들의 결장 속에 이렇다 할 공세를 펼치지 못했다. 반면, 스페인은 ‘피파랭킹 1위’답게 물 흐르듯 유연한 패스게임을 통해 경기를 지배했다. 이는 경기 후 양 팀 감독의 인터뷰 내용에서도 명확히 드러났다.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매우 격렬했지만, 우리는 90분 동안 상대에게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강팀인 잉글랜드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치렀다.”며 스페인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이에 반해 무득점 완패를 당한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스페인과 같은 스타일의 팀과 경기를 할 때 어떤 플레이를 펼쳐야하는지 배웠다.”며 완패를 시인했다. 확실히 잉글랜드는 스페인을 상대로 중원싸움에 밀리며 공수에 걸쳐 원활한 경기 운영을 풀어나가지 못했다. 선발 출전한 마이클 캐릭과 가레스 배리는 창의력이 떨어졌고 측면에 배치된 스튜어트 다우닝과 숀 라이트-필립스는 스페인 수비에게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최전방은 더 심각했다. ‘빅 앤 스몰’ 조합의 에밀 헤스키-아그본라허 투톱을 가동했지만, 올 시즌 아스톤 빌라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수비도 다르지 않았다. 리오 퍼디난드를 대신해 투입된 자기엘카는 스페인의 ‘막강 투톱’ 다비드 비야와 페르난도 토레스를 막기에 역부족이었다. ① 웨인 루니의 공백, 공격진의 무게감이 떨어졌다 웨인 루니가 빠진 잉글랜드 공격은 무게감이 떨어져 보였다. 중원에서의 전진패스가 적기도 했지만 헤스키와 아그본라허는 기본적으로 스페인 수비수들과의 경합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후반에 투입된 피터 크라우치와 칼튼 콜 역시 힘겹기는 마찬가지였다. 측면 공격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며 크라우치는 큰 키는 무용지물이 됐고 칼튼 콜은 데이비드 베컴의 결정적인 패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② ‘기량저하’ 존 테리-‘수준 미달’ 자기엘카 수비벽이 헐거웠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연속 무실점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퍼디난드의 공백 탓인지 상대 침투 패스에 너무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선제골 실점 장면에서 비야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은 꽤나 심각해 보였다. 최근 소속팀 첼시의 어수선한 분위기와 낯선 파트너 탓인지 존 테리도 흔들렸다. 자기엘카는 에버턴에서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업슨은 어이없는 위치 선정으로 두 번째 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③ 창의력 부족, 해답은 베컴? 잉글랜드가 이날 중원에서 효율적인 볼 전개를 하지 못한 것은 창의적인 미드필더가 없었기 때문이다. 맨유에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뛰어난 볼 배급 능력을 선보였던 캐릭은 대표팀의 무게감 때문인지 종패스 보다는 횡패스를 자주 시도했다. 후반에 교체 투입된 프랭크 램파드 역시 평범한 패스가 주를 이뤘다. 그나마 A매치 108회 출전에 빛나는 ‘노장’ 베컴의 선전이 빛난 후반전이었다. 베컴은 정확한 롱패스로 답답한 중원의 활로를 개척했고, 칼튼 콜에게 환상적인 전진패스를 선물하는 등 최근 AC밀란에서의 활약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soccerview.ahn@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알 마드리드, ‘유럽 최고 부자 구단’

    유럽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007~2008 시즌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금이 가장 많았다. 회계 법인 ‘들로이트’에 따르면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는 2008년 6월 30일까지 12개월 동안 모두 3억 6,580만 유로(한화 약 6,564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들로이트’ 스포츠 사업부 측은 “레알 마드리드는 2007~2008시즌에 이전에 유지해왔던 성장률보다 4% 성장률을 달성했다. 2002년에 비해 두 배로 성장한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광고 수익률은 5%나 감소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 스폰서를 맡았던 통신회사 ‘벤큐 지멘스 모바일’이 파산한 데 이어 많은 팬을 보유한 데이비드 베컴의 이적도 큰 손실로 나타났다.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영국 내에서 사용되는 파운드의 환율 가치가 유로보다 떨어지는 바람에 수입 부문 2위에 머물렀다. 맨유가 벌어들인 금액은 유로로 환산할 경우 3억 2,480만 유로(한화 약 5,843억 원)가 된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는 3위에 올랐고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의 ‘빅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날, 리버풀) 역시 모두 10위 안에 포함됐다. 2007~2008시즌 축구 클럽 수입금 (단위 유로) 1. 레알 마드리드(3억6,580만)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억2,480만) 3. FC바르셀로나(3억880만) 4. 바이에른 뮌헨(2억9,530만) 5. 첼시(2억6,890만) 6. 아스날(2억6,440만) 7. 리버풀(2억1,090만) 8. AC밀란(2억950만) 9. AS로마(1억7,540만) 10. 인테르 밀란(1억7,290만) 11. 유벤투스(1억6,750만) 12. 올림피크 리옹(1억5,570만) 13. 샬케04(1억4,840만) 14. 토트넘 핫스퍼(1억4,500만) 15. 함브루크 SV(1억2,790만) 16.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1억2,680만) 17. 뉴캐슬 유나이티드(1억2,560만) 18. vfb 슈투트가르트(1억1,150만) 19. 페네르바체 SK(1억1,130만) 20. 맨체스터 시티(1억400만)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AC밀란에서 잘 나가는 이유는?

    베컴, AC밀란에서 잘 나가는 이유는?

    ‘베컴 신드롬’으로 이탈리아 전역이 시끄럽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AC밀란에 2개월 단기 임대된 데이비드 베컴(34)은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밀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덕분에 밀란은 최근 유벤투스를 제치고 세리에A 2위에 올랐으며 경기 내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있는 상태다. ‘임대생’ 베컴의 활약이 계속되자 3월이면 그를 다시 LA갤럭시에 돌려보내야 하는 밀란이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밀란으로서는 실력과 흥행성 두 가지 요소를 두루 겸비한 그를 완적 이적 시켜 팀 성적과 구단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당사자인 베컴 역시 완전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베컴은 5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갤럭시와의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만약 원만한 합의가 이뤄진다면 밀란에 남고 싶다.” 며 입단 당시 임대 기간이 끝나면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던 것과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지금의 나이를 생각한다면 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계속해서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싶다.”며 밀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겠다는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베컴이 밀란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당초 베컴의 밀란 임대는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모험’이었다. 34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와 미국 리그 휴식기로 인한 체력과 경기력 저하는 과연 베컴이 밀란에서 제대로 뛸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장기 부상을 당한 ‘밀란의 살림꾼’ 젠나로 가투소의 대체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스타일이 비슷한 안드레아 피를로와의 공존 역시 해결해야할 부분이었다. 또한 베컴이 이탈리아 무대에 낯선 점도 마이너스 요소로 평가됐다. 그러나 베컴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밀란에 연착륙 했고, 기대 이상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풀타임에 가까운 시간을 소화할 정도로 체력적인 문제를 전혀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그의 주특기인 ‘황금의 오른발’은 득점과 도움을 번갈아 기록하며 밀란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사실은 베컴 합류 이후 밀란의 전력이 시즌 초중반 가투소가 맹활약 했을 당시와 비슷해졌다는 것이다. 시즌 초반 피를로의 부상으로 인해 가투소를 중심으로 미드필더진을 운영했던 밀란은 가투소가 전성기 시절의 기량을 선보이며 꾸준히 승점을 쌓을 수 있었다. 그러나 가투소가 부상을 당하자 밀란은 곧바로 유벤투스에게 2-4 완패를 당했고, 밀란은 미드필더 전 지역을 커버하는 가투소의 왕성한 활동량 부재를 절감해야만 했다. 이 때문에 가투소의 부상과 맞물려 팀에 합류한 베컴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베컴 합류 이후 밀란의 밸런스는 더욱 견고해졌다. 부상에서 회복한 피를로를 중심으로 좌우에 암브로시니와 베컴을 배치한 것이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공격적인 측면에서 다소 미흡했던 가투소가 있던 때보다 공격의 다양성이 더욱 강화됐다. 수비적인 측면 역시, 암브로시니와 베컴이 좌우를 분할해 최적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는 암브로시니의 히트맵(heat map)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베컴과 짝을 이룬 이후 암브로시니의 움직임이 주로 왼쪽에 치중되며 공수 양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움직임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SPN 사커넷 참조) 즉, 암브로시니-피를로-베컴이 구축한 미드필더 라인이 당초 우려와는 달리 좋은 조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밀란의 베컴 임대는 대성공으로 보인다. 이제 겨우 한 달이 지났을 뿐이지만 성적 상승과 구단 홍보라는 표면적인 목표를 이뤘기 때문이다. 과연, 베컴이 ‘찰떡궁합’을 선보이고 있는 밀란의 품에 완전히 안기게 될까? 베컴과 밀란 그리고 갤럭시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soccerview.ahn@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대법원 ◇전보 <부장판사> △서울고법 이성보 김주현 김창보 문용선 성기문 성낙송 여상훈 이강원 임시규 장성원 조영철 허만 황한식△대전고법 장석조 김인욱 송우철 이경춘 이광만 정종관△대구고법 김찬돈 사공영진 임종헌△부산고법 윤인태 박성철 안영진△광주고법 선재성 이균용 장병우△특허법원 원유석 김용섭 김의환 노태악<지법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 박병대(민사) 최완주(형사)△인천 이태종△수원 이종석△대구 김창종△부산 우성만△부산 동부지원장 박흥대△광주 이한주◇전보△대법원 김광태 안철상△법원행정처 강일원 김상준△법원도서관 이동명(2.16일자)◇파견기간연장△헌법재판소 유남석(2.13일자) ■감사원 ◇교육 파견 <고위감사공무원> △국방대 김진해△중앙공무원교육원 김상윤<과장급>△세종연구소 권형중△통일교우원 김경혜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 홍윤식△재정산업정책관 권태성△농수산국토〃 신종은<사회통합정책실>△사회문화정책관 이호영△안전환경〃 남세현<규제개혁실>△규제개혁정책관 신영기△사회규제관리관 류충렬<정책분석평가실>△평가정책관 심오택◇교육△중앙공무원교육원 최대용 ■국방부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우국석△국방대 안보과정 전현진 오한두△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박상준△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유향미 ■보건복지가족부 ◇승진 △보건산업정책국장 김강립△노인정책관 김정석△아동청소년복지〃 주정미△질병예방센터장 조기원△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 부단장 임종규 ■여성부 △권익증진국장 이복실△여성경제위기대책단장 이기순 ■통계청 ◇책임운영기관장 채용 △동남지방통계청장 현영기△충청지방〃 임명선◇전보△감사담당관 황희봉△운영지원과장 오병태△기획재정담당관 장경세△성과관리팀장 양성구△통계협력과장 김봉철△사회복지통계과장 김동회△농어촌통계〃 정동명△통계지리정보〃 김현중△교육기획〃 이명호△교육운영〃 허남거△연구기획실장 서운주<경인지방통계청>△조사지원과장 김현애△경제조사〃 정창호△사회조사〃 김미자△농수산서비스업조사〃 박한수<동북지방통계청>△조사지원과장 임무호△사회조사〃 이충학△농수산조사〃 홍영락<호남지방통계청>△사회조사과장 장치성△농수산조사〃 백남주 ■경북도 ◇4급 승진 △기업노사지원과장 권영동△관광개발〃 김호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동서△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김병출△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서원호 △동북아사무국 파견 구연길△교육파견 김진영 강철구 김재탁 육성근 이희열△포항시 전출 송문근△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조자근△서울지사장 권오승△FTA농축산대책과장 김종수△친환경농업〃 조무제△농촌개발〃 김억래△수질보전〃 우덕윤△보건정책〃 이순옥△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두성△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 한윤열△농업기술원 작물연구〃 심용구△농업기술원 기술보급〃 광역호◇4급 전보△도청이전추진단장 남택진△광역협력팀장 김용륜△예산담당관 김종인△규제개혁법무담당관 우정애△경제교통정책과장 곽진욱△과학기술〃 김중권△관광산업〃 김동환△문화예술〃 박재홍△문화재〃 안효종△독도수호대책팀장 정기채△사회복지과장 백선기△비서실장 정강수△의회사무처 전문위원 황무룡 이상용△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만복△농업정책과장 김주령△도시계획〃 안종록△종합건설사업소장 박황수△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최충돈△〃 지도정책〃 남재현△에너지쟁책〃 성기용△상주시 전출 조현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보 및 보직 <1급> △유통사업단장 박종식△서울보훈병원 약제부장 김미정<2급>△서울보훈병원 김종운◇교육 파견 <1급>△국방대 안보과정 구길환△서울대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류재곤<2급>△서울대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김재승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보 <팀장> △전략기획 조찬연△해양보전 김기수△해역관리 이재곤△방제운영 염홍준△장비관리 허기남△총무 김경수△인력개발 박창현△재무 진흥재<실장>△감사 차진양<지사장>△여수 유성렬△군산(직무대리) 이한중△평택 김낙중△목포 이종호 ■주택관리공단 ◇상임감사 △감사 고광욱△기획이사 이영희 ■한국고용정보원 △연구개발본부장 겸 인력수급전망센터장 박명수△정보화전략실장 원용성△정보화지원〃 조인호△경영혁신팀장 박기영△고용조사분석센터장 박상현△연구운영팀장 남광우△데이터관리TF〃 김형래△워크넷1〃 이동백△고객지원TF팀장 직무대리 김영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기획실 사업기획팀장 오성대△대경권연구센터 사업지원〃 김종인△호남권연구센터 사업지원〃 오석록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부회장 홍주민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도지회장 이규수△목재유통센터본부장 강대재△임업기능인훈련원장 김기동△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양종문<산림토목사업소>△북부지소장 김명호△남부〃 권광덕◇직무대리△강원도지회장 박수경△경남도〃 이판수△사업개발기획실장 이종붕△임산물유통사업소장 이승호 ■한국과학재단 △연구중심대학관리팀장 곽민해 ■대한전기협회 ◇1급 승격 △처장 안호현 ■고려대 △문과대학장 박성규△간호〃 박영주△정보통신대학장 서리(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장 서리 겸임) 백두권△노동대학원장 문형구△인문대학장 서리(인문정보대학원장 서리 겸임) 오영재△경상대학장(경영정보대학원장 겸임) 김원년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대학원장 겸임) 김진호△법학전문〃 김문현△실용음악〃(음악대학장 겸임) 이택주△TESOL〃 최연희△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겸임) 이상호△사범〃(중등교육연수원장 겸임) 조연순△기획처장 김효근△국제교류〃 지홍민△대외협력〃 최금숙△기획처부처장 조동호(기획) 김은주(평가)△입학처부처장(관리) 이승준△대학교회목회담당(기독교학부장 겸임) 양명수△사회복지관장 한인영△색채디자인연구소장 김수정△교육과학〃 강명희△대학원 교학부장 강원△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경영대학원 교학부장 겸임) 배재현△법학전문대학원 〃 오종근△신학대학원 교학부장 안선희△자연과학대학 〃 임용빈△공과대학 〃 임혜숙△스크랜튼대학 〃 윤석현△의학전문대학원 임상교무부장 성연아△〃 학생부원장 이홍수△수리물리과학부장 이준엽△분자생명과〃 이종목△컴퓨터·전자공학〃 박현석△건축〃 이준성△디자인〃 최경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상경대학장 김민녕△도서관장 김대성△학보편집인 겸 주간 서정민△교육방송 주간 조희문△출판부장 김태성△FLEX센터장 장태엽△영어대학 부학장 이성하△중국어대학 〃 박흥수△일본어대학 〃 문명재△동양어대학 〃 고영훈△글로벌경영대학 〃 박진우△상경대학 〃 한경동△EU연구소장 장붕익△경제경영〃 박명호△글로벌정치〃 남궁영△국정관리〃 장지호△법학〃 이정<용인캠퍼스>△인문대학장 이영학△자연과학〃 현형환△경상대학 부학장 나원찬△통번역대학 〃 전용갑△자연과학대학 〃 정석오△공과대학 〃 김명진△러시아연구소장 홍완석△역사문화〃 여호규△기초과학〃 신기일 ■명지대 △인문대학장 현영아△자연과학〃 이원근△예술체육〃 민경우△산업대학원장 이병하△교육〃 유현옥△기록정보과학전문〃 현영아△자연캠퍼스 학생지원처장 박태섭△도서관장 박성헌△체육부장 박종성△전산정보원장 신서용 ■인제대 △입학관리처장 박재현△학생복지〃 안종수△비서실장 이진후△경영대학원장 손병기△자연과학대학장 최상준△인문사회과학〃 최두수△기초〃 박정호△평생교육원장 김진홍 ■부산대 △산학협력단장 이대식△기초교육원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수△한의과학연구소장 권영규△교육〃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수석논설위원 이석중<편집국> ◇부국장대우 △경제부장 함원형△산업〃 강세준 ■신한은행 △반포자이지점장 곽호영△양산신도시〃 정찬흠 ■HSBC △자금부 대표 매튜 캐넌 ■신동아건설 ◇승진 △상무보 건축본부장 진현기 ■한국노바티스 ◇승진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NITD) 국제협력수석 김윤빈 ■더페이스샵코리아 △마케팅본부장·부사장 배석덕 ■종근당 △홍보이사 홍순강 ■한국채권평가 ◇승진 <평가1본부> △평가1실장 김신근△평가2〃 김영훈<컨설팅사업본부>△부장·실장 김승우△실장 윤필상△부장 양계연△부장 김경섭<평가2본부>◇팀장△평가4 변혜원△파생2 정성우△파생4 박정준△금융공학 성한기△비상주식평가2 이은주△솔루션서비스 이용우△데이터서비스 김직환△교육연수 한상원 ■베컴㈜ △대표 문호상 ■MBC미디어텍 ◇국장 △방송IT사업 김민◇부장△경영기획 박봉성△방송기술사업 강정석△SI사업 이현희△기술연구 김병택◇팀장△경영관리 노명환△기획사업 이익규△사업운영 김흥기△중계사업 윤광노△영상사업 이경섭△편집사업 김연균△SI사업1 이상헌△SI사업2 윤석태△기술사업 이승헌△연구개발 권태균 ■스포츠월드 ◇승격 △편집국 전문기자 강민영
  • 이슬람 재벌 ‘두바이 인공섬’ 860억원에 매입

    “영국에서의 어린시절 추억 떠올리며 구매” 영국 섬을 그대로 재현한 두바이의 인공 섬이 이슬람인 부동산 재벌에게 800억원이 넘는 경이적인 가격에 팔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공섬 단지는 지난 2003년 두바이 정부가 약 20조원의 자금을 투자해 두바이 해변에 조성한 섬이며 수년 간의 준공작업을 통해 완성한 이 거대한 단도는 상공에서 보면 마치 세계지도를 펼친 듯 생생히 묘사돼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쿼라시가 사들인 영국 섬은 안젤리나 졸리, 데이비드 베컴, 로드 스튜어트 등 내로라하는 유명인사들이 매매에 관심을 보여 유명해지기도 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현재 두바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 재벌 사피 쿼라시(39)가 두바이 인공 섬 중 ‘영국 섬’을 862억원(영국 돈 4300만 파운드)에 사들였다고 저널리스트 피어스 모건과의 TV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최근 보도했다. 지난 1961년 파키스탄에서 영국으로 건너간 쿼라시는 다시 지난 2004년 두바이로 이민가기 전까지 영국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담배 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에게 사업수완을 배우고 공부를 마칠 때까지 영국에서 지냈기 때문에 두바이에서 활동하는 수백억대의 부동산 사업가로 성공할 때까지 영국에 대한 깊은 향수를 갖고 있었다. 그는 “어린시절을 보낸 영국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두바이로 떠난 뒤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영국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밝혀 영국에 대한 애정이 이번 섬 매입에 배경이 됐음을 시사했다. 쿼라시는 11에이커(4만4500m²)의 이 거대한 섬에 영국 전통의 빌딩을 재현한 건축물을 만들어 전세계에 이를 홍보하는 전시장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그는 “이 섬에 초호화 아파트부터 중저가 아파트까지 건물들을 만들어 따뜻한 햇빛이 드는 가장 좋은 영국을 만들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영국식 술집 등 전통적인 건물을 대규모 재현해 영국인들이 이주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5성급 초호화 리조트도 만들고 친환경적인 자연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현재 우리는 이곳에 재현할 수 있는 영국의 수많은 빌딩들을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토리아 베컴, 언더웨어 광고로 시크한 매력 발산

    빅토리아 베컴, 언더웨어 광고로 시크한 매력 발산

    빅토리아 베컴이 속옷만 입고 찍은 파격적인 광고가 공개됐다. 베컴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 매체들은 “빅토리아 베컴이 2009 봄·여름 컬렉션 아르마니 언더웨어 광고 모델로 나섰다”며 “흑백으로 처리된 광고 컷은 베컴의 몸매를 매끈하게 표현해줬다”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베컴은 화이트 시트가 깔려진 침대 위에서 블랙 란제리만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날씬한 몸매와 언더웨어가 환상의 조합을 이뤘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도 돋보였다. 특히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베컴의 광고를 본 해외 팬들은 “베컴은 평소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하는 배우로 알고 있다. 그녀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다. 너무 섹시하다”며 “강렬하고 신비스러운 표정이 정말 프로답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베컴은 이번 아르마니 언더웨어 모델로 250억 개런티를 받았다. 광고 촬영은 지난 2008년 11월 미국 L.A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비밀리에 진행됐다. 패션전문 사진작가인 마크 아라스와 마커스 피그와트가 공동으로 촬영을 맡았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여배우는 지금 ‘단발 머리’ 열풍

    할리우드 여배우는 지금 ‘단발 머리’ 열풍

    “할리우드는 지금 단발 열풍!”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스타일은 전 세계 여성들에게 전파돼 곧 유행이 되어왔다. 유행의 선두주자인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이번에는 100년 전 유행했던 단발에 ‘꽂혀’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빅토리아 베컴, 케이티 홈즈 등 패션니스타 들의 단발머리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단발머리가 유행하기 시작한지 100년 째 되는 해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해 줄곧 길러왔던 머리를 싹둑 자르고 날카로운 단발로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출산 후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제시카 알바도 최근 뱅헤어로 스타일 변신을 한 뒤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같은 단발 열풍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도 한 몫 했다는 영국 언론의 분석이다. 포브스가 선정한 ‘파워베이비’ 중 한명인 수리의 스타일은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 여성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같은 단발 열풍에 글로벌 헤어 뷰티샵 ‘토니앤가이’(Tony&Guy)의 수석대표는 “단발은 여러 가지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데 매우 유용한 스타일”이라며 “단발은 어떤 스타일의 옷과도 모두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국제헤어드레서기금(National Hairdressers’ Federation)의 전 대표 마크 코레이(Mark Coray)도 “단발은 나이에 상관없이 펑크하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이어서 많은 스타들이 선호해 왔다.”고 평가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평소 여성의 긴 머리나 땋은 머리를 주로 봐왔던 남성들은 1900년대 초 최초로 단발머리가 등장했을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는 단발의 여성들은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현재는 패리스 힐튼, 나탈리 포트만, 리즈 위더스푼 등 최고의 스타들이 단발 스타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시카 알바, 케이티 홈즈, 아기네스 딘, 케이트 모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동성애자 욕설 반대 캠페인 출연해주세요’

    “베컴씨. 우리 함께 축구장에서 ‘동성애자’라는 욕설을 몰아냅시다.” 영국 동성애자 권익 모임이 데이비드 베컴(AC밀란) 등 잉글랜드 축구 스타들에게 축구장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과 욕설을 몰아내자는 홍보 동영상에 출연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6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인디펜던트 지 등에 따르면 ‘아웃레이지’라는 이름의 동성애 권익모임의 대표자가 이날 잉글랜드 축구협회(FA)를 방문해 축구스타들이 집적 출연하는 동영상을 제작하고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고. FA측도 협조하겠다고 나섰다. 이 권익모임의 대표자인 피터 차렐은 “베컴과 함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리오 퍼디낸드. 피터 크라우치. 웨인 루니. 존 테리. 마이클 오언 등이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라며 “이 동영상이 축구장 대형화면으로 방영되고 유튜브 등에 올라가면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언젠가는 동성애자 축구선수들이 용기를 갖고 커밍아웃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일은 지난해 발생한 솔 캠벨(포츠머스)에 대한 ‘동성애 비하욕설’ 파문이 계기가 됐다. 지난 2001년 토트넘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이래 친정팀 팬들로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힌 캠벨은 온갖 욕설과 함께 동성애자 루머에 시달렸고. 지난해에는 ‘에이즈에 걸린 유다’라는 끔찍한 가사의 응원가가 경기도중 불리어지는 일까지 일어나 잉글랜드 축구계에 자성의 계기를 만들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스키장 간 할리우드 스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 찾아왔다. 이 계절이 오면 너도나도 신나는 겨울 레포츠를 즐기러 스키장으로 달려간다. 할리우드 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몸매 관리나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하얀 설원을 찾는다. 하얀 눈 위에서 씽씽 스키를 타는 스타들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스러움이 풍겨진다.눈에 띄는 외모만큼 스키를 즐기는 자세 및 기술도 남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올 겨울, 스키장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 빅토리아 베컴 - ‘프로 선수급 자세’ 할리우드 스타 중 특히 빅토리아 베컴은 스키를 좋아하는 배우로 꼽힌다. 베컴은 스키를 타기 위해 스웨덴과 이탈리아 등 해외로 나갈만큼 스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베컴은 지난 달 스웨덴에 위치한 스키장으로 휴가를 떠났다. 베컴이 스키를 즐기는 만큼 자세도 애사롭지 않았다. 산꼭대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베컴의 모습은 프로 선수 못지 않았다. 또한 베컴은 패셔니스타답게 럭셔리한 스키 패션을 자랑했다. 베컴은 명품 스키복과 스키폴대 등 값비싼 스키 용품으로 몸 전체를 단장했다. ◆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 ‘스키보단 구경’ ’잉꼬부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스포츠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한다. 미국 콜로라도에 목장을 소유하고 있는 크루즈 부부는 겨울이 찾아오면 함께 스키여행을 떠난다. 재미난 사실은 딸 수리는 유모에게 맡게놓고 온다는 점이다. 크루즈와 홈즈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스키를 타는 것보단 단 둘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찾는다. 예를 들면 함께 스키장용 오토바이를 타고 눈 위를 달리거나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을 날며 하얀 눈으로 덮힌 산과 들판을 구경하는 식이다. ◆ 브래드 피트 부자(父子) ‘- ‘아이들과 스키여행’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스키장을 방문한다. 피트는 운동량이 적아지는 겨울에 아이들의 체력을 키워주고자 미국 뉴욕 인근에 위치한 스키장을 즐겨 찾는다. 스키장이 개장한 11월 마지막 주 피트는 입양한 아들인 매덕스와 팍스와 함께 스키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리프트에 나란히 앉아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며 산 정상으로 향했다. 아빠 피트는 보드를 착용했고 두 명의 아들은 스키에 발을 얹었다. 이날 피트 일행을 본 스키장 관계장은 “피트는 자신이 보드를 즐기기 보다는 아직 스키에 익숙지 못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힘을 다했다”고 밝혔다. ◆ 패리스 힐튼 - ‘’스키 마니아 패리스 힐튼도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달려가는 스키 마니아다. 힐튼은 12월 초 어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휘슬러 스키장을 방문했다. 어린 시절부터 스키를 배운 힐튼은 난이도가 상당한 높이에서도 여유롭게 내려오며 수준급 스키 실력을 뽐냈다. 힐튼은 눈처럼 하얀 스키복에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된 패션도 과시했다. 이날 힐튼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스키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함께 스키를 탄 한 친구는 “힐튼은 겨울만 되면 제일 먼저 스키장에 가자고 권한다. 그녀의 스키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 6년은 더 빅리그 뛸 수있을 것’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AC밀란에 입단한 데이비드 베컴(33)이 메디컬 테스트를 한 결과 향후 6년은 더 빅리그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의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AC밀란 선수들의 메디컬을 담당하는 쟝피에르 메르시만이 “베컴이 앞으로 5~6년은 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베컴의 몸상태에 대해 “심혈관계가 매우 좋고. 체력면에서도 완벽해 훈련프로그램만 조금만 바꾸면 더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메르시만의 프로그램이 이탈리아 대표출신 파울로 말디니가 불혹의 나이인 마흔까지.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가 41세까지 뛰게 하는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베컴은 AC밀란 데뷔전을 갖기 위해 15~20일정도 더 준비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AC밀란서 뛴다

    ‘꽃미남’ 데이비드 베컴(33)이 32번을 달고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에서 뛴다.미프로축구(MLS) LA 갤럭시에서 뛰는 베컴은 21일 AC밀란에 공식 입단했다. 베컴은 MLS 휴식기를 이용해 3개월간 임대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AC밀란 부회장의 말을 빌려 구단이 임대가 끝난 뒤에도 다시 베컴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베컴은 AC밀란의 홈인 산 시로 구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나라에서 뛰게 돼 행복하다.”면서 “특히 파울로 말디니와 호나우지뉴 등 내가 본받고 싶은 선수들과 함께 뛰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베컴은 2010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어 기량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빅리그로 돌아 왔다. 이로써 베컴은 3대 프로리그의 명문구단을 모두 거치게 됐다.199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첫 발을 뗐고,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프로 통산 416경기에서 82골.그는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오는 30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팀 캠프에 합류한다.데뷔전은 이르면 내년 1월12일 AS로마와의 원정경기가 될 전망이다. 갈리아니 AC밀란 부회장은 “내년엔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기 임대나 완전 이적의 형식으로 베컴을 영입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밀란 시내에는 등번호 ‘32’를 새긴 유니폼이 등장하는 등 벌써부터 베컴 열풍이 일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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