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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금리시장 알짜 상가, 위례 ‘스칸디몰’ 눈길

    저금리시장 알짜 상가, 위례 ‘스칸디몰’ 눈길

    연 2% 저금리 시장이 장기화 되면서 이자 수익보다 월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은행이자 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과 노후대책 마련 중인 베이비부머 발길이 상가로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연간 투자수익률은 상가의 경우 약 5.65%로 같은 기간 정기예금금리인 2.60%보다 약 2%이상 높았다. 현재 시중은행의 1년 정기 예•적금은 1% 후반대~2%초반대로 하락해 수익률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연내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계획을 갖고 있어, 상가투자수익률은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상업용 부동산의 수익률이 예금금리보다 높자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조성 초기의 신도시의 경우, 유입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낮은 상업지 비율로 희소성이 높아 향후 상권 활성화와 큰 폭의 자산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운 위례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최근 입주를 시작하며 배후수요가 탄탄해지고 있는데다 향후 이주수요까지 감안하면 유동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서울 및 수도권 내 유망 투자처로 꼽힌다. 또한 아파트와 업무시설 상가를 같이 공급해 생산•소비•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자족도시라는 게 장점이다. 특히 높은 시세차익뿐 아니라 임대수익까지 챙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흐름에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C2-2 3블록에 지상1~2층 대규모 상업시설 ‘위례 스칸디몰’이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이 상가는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로 판교신도시보다 1.5배나 큰 위례신도시 내 들어서는 상업시설이다. 전용률 48.7%로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 상권의 핵심이다. -배후수요, 임대수익까지 누릴 입지적 조건 갖춘 신흥상권배후수요도 대단하다. 사업지 인근에 삼성래미안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위례 신도시 내 남측방향으로는 주제공원이 인접한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도보 내에 1만 3000여 가구 약 4만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며 서울 동남권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상권으로 잠재보유력이 풍부하다. 또한 트랜짓몰 더블역세권과 바로 앞 수변공원을 갖추고 있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삼성의료원, 현대아산병원, 문정법조단지 등의 기반시설과 제2롯데월드(2016년 예정) 가락시장 현대화 등을 통해 4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며 유입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을 갖췄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 위주의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편의점, 드럭스토어, 레스토랑 등 식음 판매업종”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강남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이점은 어느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색이다. -수변공원 조망권, 휴먼링과 연결된 차별화된 편의성‘위례 스칸디몰’은 위례신도시 최초로 북유럽의 실용과 휴머니즘 가치를 담은 북유럽 상가로 구성된다. 트랜짓몰을 관문으로 유럽형 광장과 연계된 만남의 장소를 통해 유럽형 카페, 테마 식음거리 조성 등을 통한 스트리트 몰로 밀집되어 있다. 창곡천과 1만여평 규모의 수변공원과 연결되는 곳에는 만남의 광장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통해 약 10만여명의 유동인구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전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유동인인구를 가장 먼저 흡수하는 유일한 상가로 사람이 모여드는 수변 프리미엄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위해 각 진출입구마다 다른 컨셉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로변 출입구에는 기존상가와는 다르게 차별화된 고급이미지와 북유럽 상가의 컨셉에 맞는 이색적인 조형물을 설치해 상가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른 시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집객효과 극대화한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더구나 요즘 인기를 끄는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있어 쇼핑, 휴식, 모임 등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한다. 이를 위해 층고를 높여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100% 대면식 구성으로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해 시인성을 높여 집객효과를 극대화 했다. 때문에 점포 상호간 연동성으로 집객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쇼핑객들에게는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 재 방문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생도시이다 보니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쉽게 상권형성이 된다는 유리한 점이 있다. 여기에다 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이용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을 통해 삼성역을 10분대면 이동 가능한 유동인구 풍부한 초역세권 상권이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즈+] 롯데百, 이탈리아 식품관 펙 첫 입점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품관 펙(Peck)이 국내에 상륙했다. 롯데백화점은 130년 전통의 펙이 서울 송파구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6층에 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펙은 이탈리아, 일본, 타이완 등 전 세계에서 2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입점은 월드타워점이 처음이다. 매장은 830㎡(약 250평) 규모로 와인, 레스토랑, 델리코너 피자, 그로서리, 청과, 커피,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매장 등으로 구성했다. 와인 매장은 밀라노에서 직소싱한 와인 21종을 포함해 1500여 종류를 준비했다. 또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레스토랑에서는 피자, 파스타 등 100여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은 메인 코스 요리가 5만∼10만원대, 파스타가 2만∼3만원대다. 우길조 롯데백화점 식품부문장은 “기존 해외 점포는 베이커리 위주의 소규모 매장으로 이탈리아현지의 모든 식음료 매장을 그대로 가져온 해외 매장은 월드타워점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경기도 파주시에 초대형 멀티플렉스 복합상가인 MH타워가 분양 중이다. MH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한 MH타워는, 연면적 2만5725㎡ 지하 2층~지상 11층 건물과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이뤄졌다. 지하 1?2층은 주차장이며 지상 1~3층은 브릿지로 본관과 별관이 연결돼 있는 형태다. MH타워는 1층에 유명 프렌차이즈들이 운영 중인데 이어 올 연말에는 영화관까지 문을 열 예정이라 파주의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MH타워 분양 관계자는 “입지 선정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1층에 입점 후 전국 매출 1위를 여러 번 했으며, 현재 홍대점과 비등하게 매출을 올리며 본사직영점으로 운영 중일 정도로 MH타워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독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층별 상가시설을 보면 1층에는 프랜차이즈·커피전문점·베이커리·은행·편의점·공인중개소 등이 들어선다. 지난 3월 할리스 커피 전문점에 이어 버거킹, 못된고양이가 문을 열었다. 또 1층 IBK기업은행 ATM기, 2층 전면부 일부에 IBK기업은행 임대차계약이 완료됐고 오는 12월에 영업을 개시한다. 4·5층에는 유동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영화관 메가박스가 연말에 문을 연다. 총 5개관 6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영화관 매표소가 설치되는 5층을 영화 관람객들을 겨냥한 식음료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임대 중이다. 7층에는 보험사·오피스·학원 등이, 8층은 피트니스센터·요가·필라테스·피부숍 등이 각각 들어선다. 9층은 24시 불가마사우나가 문을 열 예정이며, 10층은 스카이 라운지로 꾸며진다. 마지막 11층 전체는 샤브애프리미엄샐러드바 본사직영점이 입점 확정됐고 다음달에 오픈한다. 상가 주변에는 5만여 명이 상주하는 LG LCD 산업단지, 2700여 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금촌역 인근 새말·율목지구, 두원공과대학, 파주시청, 화력발전소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금촌역 인근에 있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경의선 전철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홍대입구역·공덕역까지 운행되며, 특히 40분 정도면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입구역에 도착할 수 있다. 또 금촌역~파주시청~로데오를 잇는 첫 번째 길목에 있어 역세권 상권을 독점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말에는 용산역도 개통될 예정이라 공항철도나 다른 서울 지하철 노선과 환승 하기에도 더욱 편리해진다. 또 금촌역 MH타워 주변은 45개 버스노선의 경유지여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하는 파주의 최고 중심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파주 캠프하우스(미군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주거단지도 든든한 배후수요가 될 예정이다. 이 곳은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대로 주변 지역을 포함 총 107만6242㎡(325,561평) 부지에 1조2900억원을 들여 문화공원과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다음해 착공될 계획이다. 한편 MH타워는 지난 2월 14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3월 1일 준공식을 가졌다. 다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분양 위험요소가 적다. 분양문의: 031-8071-42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리바게뜨 중국 진출 10주년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 구베이점에서 중국 진출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가 열린 상하이 구베이점은 파리바게뜨의 중국 첫 매장이자 글로벌 1호점이다. 10주년을 맞아 카페와 건강빵 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매장을 새로 단장했다. 권인태 파리바게뜨 대표이사는 “마스터 프랜차이즈와 조인트 벤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래전람, 호텔/레스토랑 전문 전시회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개최

    미래전람, 호텔/레스토랑 전문 전시회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개최

    월간 호텔&레스토랑과 ㈜미래전람은 공동주최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TEL & RESTAURANT FAIR 2014)’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은 100업체 300부스 규모로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과 외식산업에 대한 전문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객실 예약 시스템, 어메니티, 린넨, 객실용품, 주방기기, 식기, 테이블웨어, 식자재, 음료, 주류, 가구&인테리어제품 등이 전시된다. 아울러 행사기간 전시장내에서는 호텔과 레스토랑 관련 세미나가 열리며 내용으로는 ‘외식업체를 위한 과학적 서비스전략’과 ‘IT기반의 호텔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호텔 인허가 과정부터 호텔 짓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호텔 만들기’ 등의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업체 워터테이블에서는 워터바를 운영하여 물 전문가인 워터코디네이터가 상주, 개개인의 기호나 건강에 적절한 물을 추천해주고, 호텔과 레스토랑에 적합한 세계 각국의 물과 탄산수 등의 음료를 전시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2014 카페&베이커리 페어’도 동시 개최되어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 관련 제품들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행사 홈페이지(www.horex.co.kr)에 사전등록한 경우 입장할인(10,000원->5,000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문화정책 패러다임 사회참여지향으로 전환을”

    “다문화정책 패러다임 사회참여지향으로 전환을”

     서울대 모경환 교수는 23일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다문화 사회통합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학회별 종합토론회에서 “다문화가족 관련 서비스가 지금까지 결혼이민자 등 수혜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앞으로는 ‘지원중심 패러다임’에서 ‘사회참여 지향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정책 대상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숙명여대 김혜영 교수는 국제결혼 감소 등으로 다문화가족의 특성도 변화하고 있으며 초기 적응지원에 집중해온 지원방식에서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多문화, 多인재, 多재다능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 다문화가족, 전문가 및 공무원, 현장활동가 등 3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2014 전국다문화가족 네트워크 대회’의 오전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삼성사회봉사단이 충북 음성, 경북 경산, 전북 김제 등 3개 지역에 사회적 기업 법인 ‘글로벌투게더’를 설립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화원, 카페, 베이커리 등 수익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온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유공자 46명이 표창을 받았다. KT와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다문화가족 희망쪽지 이벤트, 다문화 패밀리 콘테스트, 다문화 하모니 ‘레인보우합창단’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릴레이 선행인가 의도된 선행인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이어 ‘뒷사람 커피 사주기’ 캠페인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 릴레이 선행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여성이 뒤에 있는 차량 고객의 커피 값을 미리 내면서 시작된 선행은 378명이 차례로 뒷사람의 커피 값을 대신 지불하며 이어졌다. 무려 11시간 동안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후 6시쯤 한 중년 여성이 “내 것만 계산하겠다”고 말하며 끝이 났다. 일각에서는 이 릴레이 기부를 두고 ‘의도된 선행’이라고 비난한다. 23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정책 컨설턴트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는 피터 쇼르슈는 라디오에 출연해 “스타벅스의 이런 마케팅 상술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쇼르슈는 “나는 그린치(크리스마스 괴물)가 되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무언가를 강제로 해야 한다는 분위기에서 벗어나자고 하는 것이다”라면서 “이것은 이상한 사회적 현상이고 거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고객들이 자비심보다 죄책감 때문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누군가를 도우려 한 것이 아니라 기부 행렬을 끊을 용기가 안 났거나 공짜로 얻은 음료수 값을 냈을 뿐이라는 것이다. 한 바리스타는 “스타벅스는 손님이 끊기지 않기 때문에 이 기부를 더 독려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더욱이 일부 카페들은 수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부러 이 기부 개념을 차용한다는 지적도 있다. 미국의 체인 베이커리 카페 ‘파레나 브레드’는 아예 뒷사람뿐만 아니라 카페 안 모든 사람에게 ‘한턱’ 쏠 수 있는 옵션까지 만들었다고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CSM)가 이날 보도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중국 속의 한국 기업] SPC, 고급·현지화로 이끈 베이커리 한류

    [중국 속의 한국 기업] SPC, 고급·현지화로 이끈 베이커리 한류

    파리바게뜨는 2004년 9월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이래 중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4개국에서 17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첫 진출 국가인 중국에서는 2012년 100호점을 돌파하며 중국 전역에 베이커리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에서 파리바게뜨는 주요 도시의 중심 상권과 고급 주택가를 공략해 고급 베이커리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다져 가고 있다. 파리바게뜨가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것은 사업 시작 전 현지 시장 조사를 충분히 한 다음 진출 전략을 세웠기 때문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중국 현지에 직원들을 파견해 수년 동안 식음료와 외식시장은 물론 상권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분석을 진행했다. 또 2005년부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친숙하게 다가서기 위해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케이크교실 행사를 500회 이상 진행하고 HSBC국제골프대회 등 대형 행사의 파트너로 참여했다. 현지화 전략도 중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현지인의 기호와 선호도를 치밀하게 분석해 현지화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부산 삼진어묵체험역사관

    [명인·명물을 찾아서] 부산 삼진어묵체험역사관

    불량 식품의 대명사이자 서민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어묵이 놀라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어묵의 본고장 부산에서 지난해 말 영도구 봉래동에 문을 연 어묵체험역사관이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버려졌던 삼진어묵의 옛 공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역사관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묵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어묵의 역사와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어묵공장이 대량생산을 위해 기계화된 공정을 도입, 획일적인 제품만 생산하는 것과 달리 이곳에서는 숙련공들이 일일이 하나씩 직접 손으로 어묵을 만든다. 그런 만큼 종류는 60여개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소비자들은 빵집처럼 60여 가지에 달하는 어묵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담을 수 있어 ‘어묵 베이커리’라는 이름을 직접 붙여주기도 했다. 어묵체험역사관은 평일 800여명, 주말 1500여명의 인파가 어묵을 맛보기 위해 찾는다. 요즘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어묵체험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많게는 하루 2000명의 인파가 몰려 1000만~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역사관은 유명 호텔이나 레스토랑처럼 어묵을 만드는 과정을 소비자들이 볼 수 있도록 제조공장과 판매장 사이에 대형 판유리를 설치한 ‘오픈 키친’ 형식으로 매장을 꾸민 게 특징이다. 2층에 마련된 어묵체험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1, 3시 등 하루 3차례에 걸쳐 어묵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한 사람당 5000원에서 1만원의 체험비를 내면 반죽에서부터 칼 잡는 법, 어묵 모양틀 만들기, 천연색소 꾸미기 등 다양한 어묵 만들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처럼 어묵 베이커리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인한 다양한 메뉴와 유통과정을 줄여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가격은 개당 300원에서부터 2000원까지 다양하다. 대표 메뉴인 ‘어묵고로케’는 어묵에 빵가루를 입힌 것으로 100% 생선살에다 고구마와 감자, 새우, 치즈 등 다양한 속 재료를 버무려 만들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불량 식품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어묵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시작한 게 ‘부산어묵’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새로운 소비 아이콘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됐다. 전화위복인 셈이다. 삼진어묵은 어묵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에도 진출해 3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이란 대박을 터뜨렸다. 또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점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반짝매장) 성공을 바탕으로 이달 말 롯데백화점 부산 서면점에 진출한다. 재래시장과 길거리 노점상에서나 맛볼 수 있던 어묵을 백화점에 입점시키고 자체 어묵 베이커리를 탄생시키는 등 어묵의 고급화와 대중화를 시도한 주인공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미국 유학파 출신인 박용준(31) 관리실장이다. 1953년 박재덕씨가 세운 삼진어묵은 6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금은 창업주에 이어 2대 박종수(61)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박 실장은 “미국에서 귀국해 보니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영도 어묵공장은 사하구 장림공단으로 생산시설을 옮기고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다”며 “부모님을 설득해 어묵체험역사관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실장은 “손으로 어묵 만드는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다양한 제품을 그 자리에서 판매해 보자는 뜻에서 시작했던 게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삼진어묵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품’ 어묵의 제조업체가 됐다. 박 대표는 “서민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어묵은 비위생적인 생산과정과 판매시설 때문에 불량 식품의 대명사였다”며 “1995년부터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제도가 도입되면서 영세업체들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현재의 규모와 엄격한 위생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어묵시장의 고급화, 대중화를 위해선 소비자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게 최우선 과제”라며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부산지역 32개 어묵생산업체가 조합을 결성해 대기업에 맞서고 있다”며 “부산어묵 공동브랜드를 쓰고 2015년까지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국제 커피 산업 교류의 장 ‘제2회 카페쇼차이나’ 열린다

    국제 커피 산업 교류의 장 ‘제2회 카페쇼차이나’ 열린다

    엑스포럼(대표 신현대)은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북경 CIEC에서 ‘제2회 카페쇼차이나’(Cafe Show China 201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 산하기관인 ‘CIEC’(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와 공동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미국, 인도, 폴란드 등 15개국 109개 업체가 참가해 255개의 부스(국내 26사, 70개 부스)를 꾸리는 북경 최대의 커피 전문 전시회다. ‘Discover The World’라는 주제로 세계 최대의 잠재 시장이자 소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의 커피 문화와 트렌드를 살펴보는 한편 중국의 커피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 업체들은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을 중국 현지에 소개할 수 있으며 중국 현지 기업은 식음료와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 사업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피와 차,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전시품목과 함께 카페 인테리어, 프랜차이즈, 창업, 관련 기술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카페 산업 전반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이다. 시원한 여름 음료와 와플, 츄러스 만들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Sweet Class’를 비롯해 관람객들이 직접 커피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형 부대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전시회를 참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예비 창업자 및 업계 종사자를 위한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Western Coffee’ 주관으로 진행되는 ‘바리스타 챔피언십’과 ‘유럽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SCAE Barista Level Test 1) 교육, ‘카페베네’(Caffe Bene)와 ‘KOTRA’가 주관하는 ‘I Love Coffee’(커피 트레이닝스테이션) 교육도 이번 행사에서 함께 진행돼 중국 청년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입사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엑스포럼 관계자는 “이번 카페쇼차이나는 진화한 한국의 카페 문화를 중국에 전파하고 잠재력을 가진 중국 시장을 개척하려는 국내 참가업체에게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커피 업계 및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카페쇼차이나는 12회째 진행되고 있는 ‘서울카페쇼’의 해외 진출 전시회이다. 서울카페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로 성장해 국제 커피 산업의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서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시 뛰는 한국경제] SPC, 中 입지 탄탄… 뉴욕 입맛도 잡는다

    [다시 뛰는 한국경제] SPC, 中 입지 탄탄… 뉴욕 입맛도 잡는다

    파리바게뜨는 2004년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이래 미국·베트남·싱가포르 등 4개국에서 총 17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첫 진출 국가인 중국에서는 2대 도시인 상하이와 베이징을 중심으로 꾸준히 확장해 2012년 100호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중국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파리바게뜨는 최근 미국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02년 현지 법인 설립 후 2005년 10월 로스앤젤레스에 1호점을 연 이래 공격적으로 몸집을 불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국 핵심 상권인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 40번가와 미드타운 52번가에 매장을 내고 지난 3월 어퍼웨스트사이드 70번가에 잇달아 매장을 열며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고급상권 공략에 따라 한국 대표 베이커리로서 ‘오봉팽’, ‘파네라 브레드’ 등 현지 베이커리 브랜드들과 승부를 펼치고 있다. 커피가 생활화된 미국인들의 기호에 맞춘 제품에 대한 호응이 커 맨해튼 상권에 있는 매장들은 늘 현지인들로 문전성시다. 하루 방문객 수가 1000명을 넘어서기도 한다. 3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재미’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친 것도 주효했다. 아침에는 에스프레소와 페이스트리, 점심에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저녁에는 식빵과 케이크 등 시간대별로 잘 팔리는 제품군을 갖추고 있어 하루 종일 손님들의 발길을 잇게 하고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가수 박재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사장’ 된다

    ‘가수 박재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사장’ 된다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 시즌2’의 마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박재범’이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의 점주가 된다. 프리미엄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카페 두다트’(www.cafedudart.com)는 오는 5일 ‘카페 두다트 압구정로데오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2011년 9월, 직영 1호점 연남점을 오픈한 ‘카페 두다트’는 일본 전역에 수백여 개의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 ‘다트커피’의 로스팅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받아 국내에 선보인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박재범은 압구정 로데오점의 점주로 나서게 된다. 매장의 이름 역시 점주의 이름을 딴 ‘카페 두다트 압구정로데오 박재범점’으로 명명되었다고. 내달 5일 카페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오픈 기념식 및 이벤트에는 박재범과 박재범이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힙합 레이블 ‘AOMG’의 소속 가수와 유명 샐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박재범은 이날 오후 3시부터 AOMG 소속 가수가 함께 사인회를 열고 매장을 찾은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페 두다트 압구정 로데오 박재범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오픈 기념식 참석자 중 베스트드레서 선정해 카페 두다트 상품권 증정 ▲압구정 로데오점 매장 한정 AOMG VIP 쿠폰북 증정 ▲박재범 추천메뉴 구매 시 스탬프를 발행(7회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 ▲카페 두다트 신메뉴 ‘리얼 커스타드 크림 베이커리’ 2+1 증정 ▲매달 추첨으로 카페 두다트 5만원 상품권 증정 ▲카페 두다트 히트 베이커리 및 특별 제작 AOMG 티셔츠 교환권, 카페 두다트 상품권, 박재범 친필 사인 등 포함한 압구정 로데오점 한정 럭키박스 선착순 판매(7월 1일∙2일∙5일, 하루 50개 한정 판매) 등의 이벤트가 마련된다. 카페 두다트 압구정로데오 박재범점 오픈 및 오픈 이벤트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 두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피시방 창업 성공하려면? 시장 흐름을 읽어라

    피시방 창업 성공하려면? 시장 흐름을 읽어라

    피시방 창업은 지난 1997년 처음 시작돼 스타크래프트 게임의 인기와 함께 급성장한 창업 아이템이다. 초기 피시방의 수익형태는 단순한 편이었다. 가정용 PC에 비해 높은 사양을 갖춘 PC를 대량으로 운영하여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주요한 영업 전략이었다. 이후 피시방 창업시장은 개인매장의 몰락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급성장, 인테리어의 고급화, 카페형 매장의 출현으로 변화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푸드카페형 피씨방의 확대 등이 시장의 주요한 변곡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살펴보면 PC방 고급화와 수익 다변화라는 일관된 흐름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전국의 PC방 숫자는 2만여개에 달한다. PC방 창업은 카페나 베이커리 등의 업종 대비 낮은 투자금과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창업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고급화와 수익 다변화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전국 700여 가맹점을 오픈한 고스트캐슬PC방 관계자는 “치열한 피시방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멀티수익구조와 고객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차별화가 필수적이다”며 “당사에서는 업계최초로 PC방과 외식부문을 결합한 돈까스 PC방을 개발하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 매장의 포스 매출을 확인한 결과 PC이용료의 50%에 이르는 매출이 돈까스, 컵밥, 스파게티 등의 음식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매년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신규 인테리어를 개발해 현재는 총 8개의 디자인 콘셉트 중 입점 상권, 주요 고객층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황금연휴 맞아 11일까지‘골든위크 골든세일’

    퍼스트빌리지, 황금연휴 맞아 11일까지‘골든위크 골든세일’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맞물려 있는 황금연휴를 기념해 1일부터 11일(11일간)까지 초특가 골든위크 세일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주말인 3일부터 5일까지는 뉴발란스, 나이키 운동화가 5천원 한정으로 일 100족씩 총 400족 한정판매가 진행되며 트윈키즈, 톰키드, 코데즈컴바인키즈, 로엠걸즈 등 아동복 20여개의 브랜드에서 5천원 균일가 행사를 실시한다. 블랙야크 베스트, K2 바람막이, 컬럼비아 티셔츠, 밀레 바람막이 등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의 상품들과 뉴발란스 바람막이, 아디다스 운동화, 푸마 바람막이 등을 5만원 균일가로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트윈키드, 톰키드, 셀덴, 이랜드주니어, 로엠걸즈, 소이 등 아동복 브랜드도 동시에 70%할인을 진행한다.블랙야크, 네파, 콜럼비아, 밀레, 라푸마, 몽벨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퓨마, EXR, 르꼬끄 등 스포츠 브랜드는 행사기간 내 최대 80% 할인을 선보인다. 오천원 균일가 행사도 마련된다. 네파, K2, 컬럼비아, 밀레, 몽벨,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아디다스, 휠라, 아식스, 컨버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 펠틱스, 코데즈컴바인 등의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 밖에 5일 어린이날 방문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치러진다. 퍼스트빌리지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연인 과의 나들이와 쇼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테마형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의 강점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라며 “프로방스 스타일의 이국적인 외관을 자랑하는 프랑스빌리지에는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카페 아를, 베이커리 전문점 빵선생 등이 입점해 있어 쇼핑 후 편안하게 음식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최고의 빵집, 어디에 있나 봤더니..‘30~40분 줄 서는 건 기본’

    한국 최고의 빵집, 어디에 있나 봤더니..‘30~40분 줄 서는 건 기본’

    ‘한국 최고의 빵집’ 6일 오후 각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국 최고의 빵집’이라는 검색어가 실시간 순위를 오르내리며 인기를 끌었다. 프랜차이즈 방식의 베이커리가 동네 빵집을 위협하고. 대기업은 호텔레저 사업에서 이끌어낸 고급 베이커리 체인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최고의 빵집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곳은 전북 군산의 이성당, 대전의 성심당 등 오랜 역사를 이어온 빵집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한 곳에서 오래토록 같은 이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 해방 이후 시작한 빵집을 후손들이 물려받았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빵집 이름 뒤에 ‘당’이라는, 지금은 쓰지 않는 이름을 고집하고 있는 것도 이들의 특징. 덕분에 지역의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아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와 차별화된 빵을 선보여왔다는 점도 독특하다. 모양새로 손님을 유혹하기 보다 빵 본연의 맛을 앞세워 고정손님, 그것도 대를 잇는 고정손님을 두고 있다는 점도 이들의 자랑거리다. 지방의 유명 빵집이 서울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서울 유명 백화점이 팝업 스토어 개념으로 이들 빵집을 소개하면서 부터다. 작년 팝업 스토어로 잠시 서울의 백화점을 찾았던 대전의 전통 빵집 ‘성심당’은 일주일간 무려 1만7000여 명이 방문하며 큰 이슈가 됐다. 전북 군산의 이성당 역시 마찬가지. 이제는 동네 빵집이 아닌, 택배를 이용한 전국구 빵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들 대부분 빵 한번 사기 위해 30~40분 줄을 서야하는 것은 기본인 곳이다. 한국 최고의 빵집 기사를 접한 네티즌은 “한국 최고의 빵집..단팥빵 채소빵 먹고 싶다”, “한국 최고의 빵집..역시 1위 빵집은 달라”, “한국 최고의 빵집..군산빵집은 1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데”, “한국 최고의 빵집..빵 먹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빵집, 전북 군산 이성당+대전 성심당 ‘얼마나 맛있나 봤더니..’

    최고의 빵집, 전북 군산 이성당+대전 성심당 ‘얼마나 맛있나 봤더니..’

    최고의 빵집이 화제다. 6일 오후 각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최고의 빵집’이라는 검색어가 실시간 순위를 오르내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랜차이즈 방식의 베이커리가 동네 빵집을 위협하고. 대기업은 호텔레저 사업에서 이끌어낸 고급 베이커리 체인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고의 빵집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곳은 전북 군산의 이성당, 대전의 성심당 등 오랜 역사를 이어온 빵집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한 곳에서 오래토록 같은 이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 해방 이후 시작한 빵집을 후손들이 물려받았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빵집 이름 뒤에 ‘당’이라는, 지금은 쓰지 않는 이름을 고집하고 있는 것도 이들의 특징. 덕분에 지역의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아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와 차별화된 빵을 선보여왔다는 점도 독특하다. 모양새로 손님을 유혹하기 보다 빵 본연의 맛을 앞세워 고정손님, 그것도 대를 잇는 고정손님을 두고 있다는 점도 이들의 자랑거리다. 지방의 유명 빵집이 서울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서울 유명 백화점이 팝업 스토어 개념으로 이들 빵집을 소개하면서 부터다. 작년 팝업 스토어로 잠시 서울의 백화점을 찾았던 대전의 전통 빵집 ‘성심당’은 일주일간 무려 1만7000여 명이 방문하며 큰 이슈가 됐다. 전북 군산의 이성당 역시 마찬가지. 이제는 동네 빵집이 아닌, 택배를 이용한 전국구 빵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들 대부분 빵 한번 사기 위해 30~40분 줄을 서야하는 것은 기본인 곳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백화점 달콤한 ‘디저트 전쟁’

    백화점 업계가 최근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달콤 살벌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불황 때문에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일 요량으로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를 앞다퉈 입점시키고 있다. 백화점 옷값이 비싸다고 지갑을 닫은 고객들이 1조각에 1만 5000원이나 하는 케이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도 연출되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이 생크림롤, 치즈케이크, 마카롱 등의 디저트 장사로 ‘달달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지난 11일 본점 식품관에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 7개를 모은 ‘디저트 존’을 마련한 롯데백화점은 하루 평균 디저트 매출이 1500만원 증가했다. 전체 식품관 매출 증가율보다 10~15% 포인트 높다. 현대백화점의 디저트 상품군은 올해 1월부터 지난 19일까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다. 티라미수, 과일타르트 등 달달한 빵류 상품을 보강하면서 베이커리 상품군 매출도 35% 이상 늘었다. 일반 간식류 매출 증가율이 10%대인 점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성장세다. 밥보다 비싼 디저트의 인기는 불황에도 ‘작은 사치’(스몰 럭셔리)를 누리려는 심리로 해석된다. 황슬기 롯데백화점 식품 선임상품기획자(CMD)는 “예전에는 고객들이 립스틱과 화장품, 명품 지갑으로 작은 사치를 즐겼다면 최근에는 차별화된 경험, 먹는 즐거움을 중시하면서 비싼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병한 현대백화점 델리 바이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친숙한 20~30대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디저트류가 유행이 되고 있다”며 “디저트 상품을 들고 백화점 다른 층에서 쇼핑하는 고객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 때문에 백화점 업계는 디저트 브랜드 유치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로 뉴욕의 관광명소가 된 ‘주니어스’는 롯데 본점과 현대 무역센터점에 차례로 입점했다. 생크림케이크 ‘도지마롤’로 유명한 일본의 ‘몽슈슈’는 국내 여러 백화점의 러브콜을 받은 끝에 지난해 8월 신세계 강남점과 현대 압구정 본점에 들어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 ‘경단녀’들에게 희망 준 CJ 리턴십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 ‘경단녀’들에게 희망 준 CJ 리턴십

    박근혜 정부는 ‘고용률 70%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일하는 방식과 근로시간의 패러다임을 바꾼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늘리고 여성과 청년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채용을 장려함으로써 2017년까지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일자리 정책이 성공하려면 민간 기업의 공감과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용률 70% 로드맵에 가장 먼저 화답한 기업은 CJ그룹이다. CJ는 지난해 7월 대기업 최초로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떠나야 했던 여성인력을 대상으로 리턴십 제도를 시작했다. 서남식 CJ그룹 인사팀 부장은 “그룹의 모태인 제일제당 백설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고자 마련한 맞춤형 인턴제도”라면서 “여성에게 맞는 시간제, 전일제 일자리 매칭 및 개발을 통해 그룹 안팎으로 여성형 일자리를 늘리자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선발된 리턴십 1기 합격자들은 6주의 인턴 근무를 마친 뒤 11월 118명이 CJ 주요 계열사에 최종 입사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리턴십 2기에서는 136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리턴십을 통해 입사한 직원들은 일반 정규직원과 동일한 대우를 받는다. 급여와 일부 현금성 복리후생만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급한다. 특히 다른 기업의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대부분 계산원(캐셔), 콜센터 상담원, 매장관리 등 지원성 업무인 데 비해 CJ는 디자인, 인사, 마케팅 등 전문직군에도 시간제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턴십 2기는 ▲품질 분석, 약사, 간호사, 변리사, 글로벌 소싱, 식품연구개발(CJ제일제당) ▲베이커리, 외식 연구개발(CJ푸드빌) ▲웹디자인(CJ E&M) ▲브랜드 디자인, 법무, 웹 운영관리(CJ CGV) ▲포워딩 운영(CJ대한통운) ▲영양사(CJ프레시웨이) 등 11개 계열사 총 24개 직무에서 여성 재취업자를 뽑는다. 리턴십 지원자격은 2년 이상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다. 나이와 학력의 제한이 없다.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지난 12일 리턴십 2기 대상자가 발표됐다. 이들은 이달 말부터 6주간 근무하며 인턴 과정을 마친 뒤 임원 면접과 근무 평가를 거쳐 오는 6월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근무 형태는 기본적으로 4시간제와 전일제(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 등 두 가지이며 면담을 통해 원하는 근무 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다. 특히 야근 등 초과근무를 시킨 상사에게 경고 조치하고 5회 이상 경고가 쌓이면 연말평가 등급을 하향 조정하는 ‘리턴십 케어 시스템’을 도입했다. 주부 직원의 ‘칼퇴근’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취지다. CJ는 청년과 은퇴한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6월 1만 5000여명의 아르바이트 인원을 모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 더불어 지난해 11월 만 55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CJ시니어 리턴십도 도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페스티벌’ 통큰할인 실시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페스티벌’ 통큰할인 실시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2014년 봄 개편을 맞아 신규 브랜드 33개를 추가 입점하면서 파격할인 축제인 ‘새단장 새봄맞이 걸스데이 &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맞아 등산객들과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해 국내 최대 10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며 네파 최대 70%, 블랙야크 최대 80% 할인, K2·아이더·밀레·머렐·버그하우스·컬럼비아 등이 최대 70% 할인하는 아웃도어 할인 대전을 하며 바람막이 점퍼와 등산바지에 모자까지 봄산행용 아웃도어 풀세트를 4만원대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로엠·탑걸·ab.fz·클라비스·미센스 등 여성복코너에서는 여성들의 봄패션과 대학신입생, 사회초년생을 위한 첫 출근 패션 제안전인 걸스데이를 실시해 다양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등의 제품을 균일가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핫한 트랜드 브랜드인 코데즈컴바인의 경우 최대 95%, 최소 80%를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초특가 할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을것으로 기대된다. 최고의 브랜드만을 파격할인하는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의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2014년 봄 개편으로 기존 200여개 브랜드에서 추가된 몽벨·노스케이프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헤지스·SOUP·예츠·모그·질스튜어트 등의 캐쥬얼/여성 브랜드 그리고 톰키드·블랙야크키드·이랜드 주니어 등 아동 브랜드까지 총 33개 브랜드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는 것이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아웃도어&걸스데이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을 하는 이유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다구매 고객을 위한 구매왕 이벤트를 실시해 3월 한달간 구매 포인트를 합산해 최고 금액을 경신한 고객에게 휴롬(40만원 상당), 르쿠르제 냄비(30만원 상당), 스타우브 디쉬(20만원 상당) 등 고가의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평일 구매고객에게 2배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평일 고객 혜택을 이용하면 쉽게 고가 경품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블로그왕 이벤트에서는 매주 미션으로 주어지는 특정 브랜드의 방문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상품교환권 5000원을 증정하고 우수후기 3명에게는 10만원권과 5만원권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빌리지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테마 카페 ‘아를’을 운영 중이며 3월중에 베이커리와 바비큐샵이 오픈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대전’ 통큰할인 실시

    퍼스트빌리지 ‘걸스데이&아웃도어 대전’ 통큰할인 실시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2014년 봄 개편을 맞아 신규 브랜드 33개를 추가 입점하면서 파격할인 축제인 ‘새단장 새봄맞이 걸스데이 &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을 맞아 등산객들과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해 국내 최대 10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며 네파 최대 70%, 블랙야크 최대 80% 할인, K2·아이더·밀레·머렐·버그하우스·컬럼비아 등이 최대 70% 할인하는 아웃도어 할인 대전을 하며 바람막이 점퍼와 등산바지에 모자까지 봄산행용 아웃도어 풀세트를 4만원대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로엠·탑걸·ab.fz·클라비스·미센스 등 여성복코너에서는 여성들의 봄패션과 대학신입생, 사회초년생을 위한 첫 출근 패션 제안전인 걸스데이를 실시해 다양한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등의 제품을 균일가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핫한 트랜드 브랜드인 코데즈컴바인의 경우 최대 95%, 최소 80%를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초특가 할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을것으로 기대된다. 최고의 브랜드만을 파격할인하는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의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2014년 봄 개편으로 기존 200여개 브랜드에서 추가된 몽벨·노스케이프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헤지스·SOUP·예츠·모그·질스튜어트 등의 캐쥬얼/여성 브랜드 그리고 톰키드·블랙야크키드·이랜드 주니어 등 아동 브랜드까지 총 33개 브랜드의 신규 오픈을 기념하는 것이 2월 28일부터 3월 9일까지 아웃도어&걸스데이 새단장 새봄맞이 프로모션을 하는 이유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다구매 고객을 위한 구매왕 이벤트를 실시해 3월 한달간 구매 포인트를 합산해 최고 금액을 경신한 고객에게 휴롬(40만원 상당), 르쿠르제 냄비(30만원 상당), 스타우브 디쉬(20만원 상당) 등 고가의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평일 구매고객에게 2배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평일 고객 혜택을 이용하면 쉽게 고가 경품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블로그왕 이벤트에서는 매주 미션으로 주어지는 특정 브랜드의 방문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상품교환권 5000원을 증정하고 우수후기 3명에게는 10만원권과 5만원권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국내 최대의 아울렛 단지인 퍼스트빌리지는 20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울렛과 아웃도어 빌리지, 고객들의 휴식과 먹거리를 책임지는 이국적 느낌의 프랑스빌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빌리지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테마 카페 ‘아를’을 운영 중이며 3월중에 베이커리와 바비큐샵이 오픈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북천안 IC를 거치면 20분 이내로 도착 가능한 도로가 개통되어 매우 빠르고 편하게 도착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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