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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과일쥬스와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 오페라하우스점 오픈

    생과일쥬스와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 오페라하우스점 오픈

    생과일쥬스&디저트카페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대구오페라하우스점을 오픈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점은 오픈 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과일주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만점, 에너지업 큐브생과일주스 10종과 스페셜베이글 등 신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스페셜베이글은 직화향이 가득한 직화불고기베이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베이글, 맛있게 매운 핫치킨베이글 등 버거베이글 3총사를 말한다. 또한 베이글카페는 최근 모바일 홈페이지 개편 및 새로운 콘셉트의 각종 디자인물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베이글카페 모바일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베이글카페의 콘텐츠와 성공창업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홈페이지는 중, 장년 층 및 젊은 층 모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또한 디자인 면에서도 보다 깔끔하고 세련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청춘 + 떡볶이 + 배달… 전통시장 부활의 공식

    [단독] 청춘 + 떡볶이 + 배달… 전통시장 부활의 공식

    2000년 이후 유통 환경과 구매 패턴이 급변하면서 위기를 맞았던 전통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 전통시장(2014년 기준 1398곳) 매출액은 2010년 21조 4000억원에서 2012년 20조 1000억원, 2013년 19조 9000억원으로 해마다 떨어지다가 2014년 20조 1000억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중기청 관계자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내수 침체 등 악재가 많던 지난해에도 시장 매출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말했다. 가장 인기 있는 전통시장은 서울 광장시장이었다. 이들 전통시장에서 가장 많이 즐긴 음식은 떡볶이였고, (잔치·칼)국수와 순대, 만두, 어묵 순으로 소박했다. 상인과 정책 담당자들이 말하는 부활의 비법은 ‘과감한 변화’다. 변화의 중심에는 청년과 개성 있는 콘텐츠, 편리함 등의 키워드가 있다. ① 청년 우선 상인의 세대교체로 활로를 찾은 전통시장이 눈에 띈다. 광주의 새 명소가 된 ‘1913 송정역시장’이 대표적이다. 송정역시장은 2014년부터 중기청의 지원을 받은 청년 상인들이 빈 점포 30여곳을 채우면서 ‘회춘’했다. 최은영 송정역시장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장은 “원래 채소와 생선가게, 방앗간 같은 점포가 많았고 인근 산업단지의 외국인노동자나 이주여성이 꼭 필요한 물건만 사 가던 곳이었다”며 “청년 상인들이 들어오면서 수제 맥주집과 미니 베이글, 크로켓, 수제 초코파이 등 참신한 먹거리 집이 생겨나면서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상인의 평균연령이 62세에서 47세로 떨어지면서 시장 고객도 젊어졌다. 김현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육성실장은 “구매력이 좋은 청년 고객이 많아야 시장 매출도 오른다”고 말했다. ② 콘텐츠 특색 있는 콘셉트를 잡아 명물이 된 시장도 많다. 이덕훈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는 “전통시장이 환경 개선 등 부족함을 채워 백화점, 마트와 경쟁하려고 해서는 이길 수 없다”면서 “야시장 등 개성 있는 콘텐츠로 경쟁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구 서문시장은 ‘야시장’과 ‘먹거리’라는 콘텐츠를 내세워 손님몰이에 성공했다. 야시장은 사계절 내내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열리는데, 손님 10명 중 9명이 젊은 세대다. 막창, 닭꼬치 등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유명세를 타다 보니 올여름 휴가 기간(7월 21일~8월 10일) 대구 밖에서 관광객이 45만명이나 찾아와 320억원을 쓰고 갔다. 서울 통인시장은 손님들이 일회용 그릇을 들고 시장을 돌며 전용 엽전으로 떡볶이, 나물, 잡채 등으로 자신만의 식단을 만드는 ‘엽전 도시락’ 아이디어로 고객을 끌어모았다. 광주비엔날레의 전시 작품을 빈 점포에 전시해 볼거리를 채운 광주 대인시장이나 안동의 관광코스로 자리잡은 안동 구시장 등도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으로 모객에 성공한 사례다. ③ 편리함 전통시장의 취약점인 불편함을 줄이려는 노력도 보인다. 서울 마포의 망원시장은 상인이 손님과 함께 장을 봐 주고 산 물건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장보기 서비스’로 호응을 얻었다. 국내 전통시장의 절반가량인 700여곳이 정부 지원으로 비막이용 지붕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개선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도 반해..‘당당하니까’ 비키니 몸매 깜짝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도 반해..‘당당하니까’ 비키니 몸매 깜짝

    ‘내 귀에 캔디’ 유인나 장근석이 화제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지수 등이 출연해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캔디’ 유인나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베이글 몸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유인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인나와 지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인나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인나는 탄력있는 몸매와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한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그동안 너무 외로웠다며 자신의 이상형과 가까운 캔디 ‘하이구’의 목소리에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모르는 여성과 오래 전화하는 것은 처음이고, 전화하며 설레는 것도 처음”이라며, 캔디에게 직접 자신의 방과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사랑에 빠진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장근석과 간질간질한 연애 케미를 선사한 캔디 ‘하이구’가 유인나인 것으로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사계절 운영 가능한 다양한 메뉴 선보여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사계절 운영 가능한 다양한 메뉴 선보여

    베이글전문점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국설명회는 9일 오후 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0일 대전충남대점, 11일 부산서면카페거리점, 12일 대구경북대점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를 비롯해 운영 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가 소개된다. 또한 이번 현장설명회에서 가맹 계약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는 다양한 창업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는 ‘건강만점 에너지업’ 큐브생과일쥬스 10종과 스페셜베이글을 출시했다. 스페셜베이글은 버거베이글 3총사로 직화향이 가득한 직화불고기베이글, 식감이 느낄 수 있는 함박스테키베이글, 매콤한 맛의 핫치킨베이글로 구성됐다. 건강과 포만감을 겨냥한 이번 신메뉴는 베이글과 함께 한끼 식사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개점한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 울산대점은 오픈 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70호점까지 10평 소형매장의 비용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선보이고 있으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를 보다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 브랜드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타에서 열리는 광주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자세한 창업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계절타지 않는 디저트카페창업,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

    계절타지 않는 디저트카페창업,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

    최근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계절을 타지 않는 디저트카페 등 사계절 아이템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1년 내내 큰 편차 없이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생과일쥬스&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계절을 거의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아이템들에 비해 디저트카페는 계절에 따른 편차가 적게 나타나는 편이다. 또한 베이글카페의 경우 생과일쥬스와 각종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베이글카페는 소형컨셉으로 새롭게 변신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70호점까지 본사차원의 파격적인 지원은 물론 소규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건강만점, 에너지업 큐브생과일쥬스 10종과 스페셜베이글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그 중 스페셜베이글은 직화향이 가득한 직화불고기베이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베이글, 맛있게 매운 핫치킨베이글 등 버거베이글 3총사를 말한다. 업체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20일 대전충남대점, 21일 부산서면카페거리점, 22일 대구경북대점에서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터키인 20여명, ‘라마단 기간에 술 마신다’면서 한인 레코드숍 피습·난동

    터키인 20여명, ‘라마단 기간에 술 마신다’면서 한인 레코드숍 피습·난동

    터키 최대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록밴드 팬 모임이 열린 한인 레코드숍이 ‘라마단(이슬람 금식월)에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공격을 받았다. 레코드숍을 운영하는 이모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영업을 일단 중단했다. 18일(현지시간) 한인회 등에 따르면 이스탄불 베이글루구(區)에서 한인 이씨가 운영하는 레코드숍 ‘벨벳인디그라운드’가 터키인 약 20명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이날 모임은 팬들이 레코드숍에 모여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 ‘어 문 셰이프트 풀’(A Moon Shaped Pool)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팬들이 맥주를 마시며 여유롭게 음악을 듣고 있을 때, 갑자기 터키 남성 20명여명이 몽둥이와 병을 들고 행사장에 난입해 팬들을 폭행하고 레코드숍의 기물을 파손했다. 이들은 “라마단 기간에 (술을 마시다니) 부끄럽지도 않느냐”고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상점을 불태워버리겠다”고 위협했다. 라마단은 이슬람교가 성월(聖月)로 지키는 기간으로, 무슬림은 매일 해가 떠 있는 동안 ‘단식’한다. https://youtu.be/SwRr9sHTKIA 현장에서 촬영된 동영상을 보면 이들이 난동을 부리는 동안 여성 참가자들은 비명을 질렀다. 주인 이씨는 폭행을 당했지만 부상 정도가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씨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지금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터키와 가까운 나라인 한국인이 운영하는 업체가 습격을 받은 데 대해 충격적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터키 언론은 경찰이 이튿날까지 범인을 단 1명도 검거하지 못했다며 비판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오후 이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진술을 들었다. 이씨의 레코드숍은 영업이 중단됐다. 라디오헤드의 음악 팬 행사가 술을 이유로 습격당했다는 소식이 전 세계로 확산하자 베이글루구청도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특히 베이글루구는 서울 성북구와도 자매결연이 맺는 등 한국과 인연이 각별한 지역이다. 베이글루구청은 이날 직접 이씨와 접촉해 사과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인회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평소 한국과 가까운 곳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 매우 충격적”이라면서 “가해자들이 이 지역 사람들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헤드는 공격 행위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라디오헤드는 “오늘 밤 이스탄불에서 공격을 받은 팬들에게 우리의 마음을 보낸다”면서 “이런 폭력적인 불관용이 모두 사라지고 먼 과거가 되는 그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과일쥬스 디저트창업 ‘베이글카페’ 서울프랜차이즈박람회참가로 주목

    생과일쥬스 디저트창업 ‘베이글카페’ 서울프랜차이즈박람회참가로 주목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현재 세텍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 중인 서울프랜차이즈박람회서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최근 프리미엄급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카페브랜드다. 베이글카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50호점까지 지원되는 다양한 창업혜택을 선보여 생과일쥬스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자신의 SNS에 베이글카페에서 찍은 사진이나 후기를 올리면 깜짝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프랜차이즈 베이글카페는 최근 세종가재마을점과 서울문정법조단지점을 오픈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소형컨셉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인테리어컨셉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베이글카페는 최근 건강만점, 에너지업 큐브생과일쥬스 10종과 스페셜베이글을 출시했다. 다양한 10종의 과일로 만든 큐브생과일쥬스는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아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페셜베이글은 버거베이글 3총사로 직화향이 가득한 직화불고기베이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함박스테키베이글, 맛있게 매운 핫치킨베이글이다. 베이글카페에서는 고소하고 쫄깃쫄깃한 천연발효종 수제베이글과 다양하게 골라먹는 신선한 곡물크림치즈 등 17가지 메뉴를 제공해 트렌드를 즐기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업체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를 위해 메뉴를 보다 다양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재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상표등록을 완료해 가맹점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포서교점, 세종가재마을점, 서울문정법조단지점, 분당수내점 오픈에 이어 서울화양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는형님 전효성 “난 살아있는 베이글” 몸매 자랑에 이수근 “어떻게 확인해?”

    아는형님 전효성 “난 살아있는 베이글” 몸매 자랑에 이수근 “어떻게 확인해?”

    ‘아는 형님’에서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요계 아이돌 대표 섹시스타 전효성과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나는 초초초 베이글녀”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민경훈은 “왜 베이글이야?”라고 순진무구한 얼굴로 물어봤다. 그러자 전효성은 “난 살아있는 베이글”이라며 몸매를 자랑했다. 이수근이 “나는 베이글녀 뜻을 안다. 아기 같은 얼굴에 글래머인 거 아니냐”고 말한 뒤 “그런데 어떻게 확인해야 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효성이 민경훈을 이상형 1위로 꼽자 경리는 “그럼 경훈이는 오늘 베이글 확인할 수 있는 거야?”라며 아찔한 발언을 이어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창업 정보]뻔한 저가형 커피는 그만…색다른 메뉴로 공략하라

    [창업 정보]뻔한 저가형 커피는 그만…색다른 메뉴로 공략하라

    박근혜 대통령의 ‘치킨공화국’이라는 말이 화제다. 기대수명은 점차 높아지는 반면 고용보장 및 취업에 대한 불안감은 점차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많은 이들이 자연스럽게 창업을 고려하게 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부담감으로 업종선택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요즘 창업 시장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염려 때문에 자본금 부담이 적은 생활밀착형 소자본 창업이 대세다. 특히 저가형 커피 전문점은 이미 소비자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어 상권의 특성에 따라 틈새시장을 공략할 다양한 형태의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 등에서 예비 창업주들이 꼽는 인기 업종이다. 그러나 창업 전문가들은 저가형 커피 매장을 창업하는 경우, 커피 외에 다른 경쟁력 있는 메뉴를 갖춰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가형 커피 매장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것. 베이글, 케익, 샌드위치 등의 전통적인 디저트 메뉴와 함께 최근 떠오르는 디저트로 ‘츄러스’가 인기다. 츄러스는 밀가루 반죽을 막대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겨낸 스페인 전통 요리로 특유의 계피향과 달콤함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생활밀착형 디저트 카페 전문점인 ‘츄레리아’ 또한 ‘즉석에서 튀겨내는 수제 츄러스’라는 컨셉트로 소비자들을 공략 중이다. 대표 메뉴 츄러스 외에도 대만면빙수, 원두커피, 아이스크림, 생과일주스, 와플, 젤라또, 쉐이크 등을 취급하고 있어 가맹점주는 이 메뉴들 중 지역 및 상권 특성에 따라 원하는 타입으로 메뉴 구성을 할 수 있다. 츄러스 반죽의 경우 CJ제일제당(주)에서 독점 공급을 받고 있다. 츄레리아 측은 “무리한 자본 투자 없이 투자자금과 지역(상권) 특성 등에 따라 매장 유형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며 “본사에서 사전·사후 관리도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창업이 용이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경 넘어 안방극장 안구정화 ‘베이글남’ 전성시대

    국경 넘어 안방극장 안구정화 ‘베이글남’ 전성시대

    송중기·박보검·이홍빈·소지섭 등 얼굴은 미소년 몸은 탄탄한 근육질 꽃미남 - 상남자 중간 베이글남 인기 얼굴은 미소년이지만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갖춘 ‘베이글남’의 등장에 아시아 여심(女心)이 들썩이고 있다. ‘베이글남’은 동안 외모에 남성적인 매력을 갖춘 캐릭터로, 국내 연예계에서는 미인의 기준이 된 앳된 외모에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일명 ‘베이글녀’와 비슷한 개념이다. 대표적인 ‘베이글남’으로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국은 물론 중국 여성팬까지 접수한 송중기다. 군 입대 전 그는 전형적인 ‘꽃미남’ 배우였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요염하기까지 한 ‘꽃선비’ 구용하로, 영화 ‘늑대소년’에서는 ‘기다려!’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면 야생적인 늑대에서 순한 양으로 변하는 여린 소년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태양의 후예’에서는 여기에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더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베이글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초반 그가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복근을 드러내는 장면에는 한국팬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 팬들도 ‘맙소사! 말이 필요 없다’(Omg, I have nothing to say), ‘훌륭한 몸매’(身材一級棒)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전 드라마 속 군인의 마초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와 달리 부드러운 인상에 앞뒤 재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유시진의 남자다운 모습에 아시아 여심이 흔들린 것”이라고 분석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세남’ 반열에 오른 박보검도 마냥 순수할 것 같은 소년의 모습 뒤에 근육질 몸매를 숨기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그는 푸껫 포상 휴가에서 공개된 사진과 최근 tvN ‘꽃보다 남자-아프리카’ 편에서 넓은 어깨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고 4년 전 출연한 영화 ‘차형사’에서 뽐낸 초콜릿 복근 스틸 사진까지 뒤늦게 화제를 모았다. 미소년 콘셉트를 내세운 남성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베이글남’이 화두다. 걸그룹이 청순에서 섹시한 여성미로 성숙함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그룹의 경우도 소년에서 남성으로 변신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터프한 남성미다.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시우민은 최근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 복근을 노출하며 남성미를 강조했고 최근 KBS 드라마 ‘무림학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보이그룹 빅스의 이홍빈도 상반신의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는 장면이 자주 카메라에 잡혔다. 빅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잡지 화보,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노출할 경우가 많아 아이돌 그룹 가수들에게 탄탄한 몸매는 필수”라고 말했다. ‘베이글남’들은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여성 시청자나 관객들의 소비가 늘면서 각광받는 추세다. 톱스타가 나오는 드라마 초반부에 여심을 잡기 위해 남자 배우들의 복근 노출이나 샤워 장면이 빠지지 않는다. 올해 1월 종영한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은 아예 헬스 트레이너 역할을 맡아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때문에 남자 배우들이 드라마를 앞두고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바로 ‘몸 만들기’다. 보이그룹의 콘서트에서도 상의를 찢고 섹시함을 강조한 퍼포먼스는 단골 팬 서비스 중 하나다. 업계 관계자들은 ‘꽃미남’과 ‘상남자’의 중간 지점에 있는 베이글남이 뜨는 이유로 권위적이지는 않되 자기 관리가 잘된 남성상에 대한 욕구가 발현된 결과로 보고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는 이런 경향에 대해 “패션에 관심이 많고 외모를 가꾸는 남성을 일컫는 ‘메트로 섹슈얼’ 세대가 더 적극적이고 강렬한 ‘스포르노 섹슈얼’ 유형으로 대체됐다”면서 “스포르노 섹슈얼은 자신의 몸으로 주목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대중문화평론가 공희정씨는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고 남녀 성평등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여성들도 가부장적인 남성상에서 벗어나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인하고 자기 관리에도 뛰어난 외유내강형 남성에 대한 판타지와 내적 욕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애플힙’ 가지려 ‘힙업 성형’도 유행… 체형따라 수술법도 다르다

    ‘애플힙’ 가지려 ‘힙업 성형’도 유행… 체형따라 수술법도 다르다

    흔히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의 기준으로 S라인을 이루는 몸매가 꼽힌다. 어려 보이는 얼굴의 볼륨 있는 몸매라는 ‘베이글녀’나 탄탄한 몸매의 건강 미인들의 몸매가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뒷태’의 중요성도 부쩍 부각되면서 ‘애플힙’, ‘힙업’ 등 엉덩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S라인이 되려면 각 신체 부위의 ‘사이즈’를 통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진짜 S라인은 신체의 각 부분에서 나타나는 윤곽 및 선의 조화가 핵심이다. 체형에 따라 허리선, 엉덩이선, 허벅지선까지 이르는 조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때 탄력 있고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가 옷맵시를 더욱 살리고 허리와 허벅지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는 이유에서 ‘애플힙’이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엉덩이가 태생적으로 납작하거나 볼륨이 적은 여성들도 있어 최근 ‘힙업 성형’을 고민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힙업 수술은 보형물 힙업성형과 자가지방이식 힙업성형 수술법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마르고 살이 없는 경우에 보형물 힙업성형을, 몸에 군살이 있는 경우에는 자가지방이식 힙업성형을 추천한다고 조언한다. 압구정 더블유성형외과 박봉권 원장은 “최근 힙업 수술의 트렌드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힙의 볼륨을 채워 탄력있고 예쁜 모양의 엉덩이를 만들어 아름다운 뒷태를 만드는 것”이라면서 “몸에 맞지 않는 힙의 형태나 무조건적인 힙업수술은 성형 후 발생할 수 있는 통증과 부종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원장은“따라서 힙의 높이, 위치, 보형물 등을 결정할 때는 충분한 상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가슴성형 ‘재수술’도 증가…아름다움과 건강 모두 잡으려면?

    가슴성형 ‘재수술’도 증가…아름다움과 건강 모두 잡으려면?

    동안 얼굴에 글래머러스 한 보디라인을 갖춘 ‘베이글녀’가 선망을 받으면서 여성들 중에 가슴성형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가슴 성형수술의 증가 만큼이나 ‘재수술’을 받는 비율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수원 소프트성형외과 전문의 신승준 원장은 “가슴성형 수술이 늘면서 가슴성형 재수술의 비율도 증가세를 띠고 있다”면서 “주로 무조건적으로 크기만 키우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보형물 사용, 올바르지 못한 수술법으로 인한 흉터 등의 이유로 많은 환자들이 가슴 재수술을 문의한다”고 설명했다. 가슴성형 수술이 보다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크기 자체보다 자신의 몸매에 잘 어울리는 모양과 종류가 중요하며 본래 가슴의 형태와 크기를 고려한 수술이 진행돼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가슴성형 수술을 하면서 무조건 가슴의 크기를 중시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경고한다. 가슴은 허리선과 부드럽게 이어지는 라인이 중요한데 지나치게 가슴 크기를 키울 경우 라인이 부자연스러워지며 살이 트거나 피부가 변색될 수 있고 심지어는 보형물이 비치는 등의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가슴성형 수술은 가슴을 절개해서 이뤄지는 만큼 안정성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는 켈러펀넬을 이용해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이 균에 의한 감염률을 줄이고, 보형물을 안전하고 빠르게 삽입할 수 있어 선호되고 있다. 또한 켈러펀넬을 이용해 보형물을 삽입하면 절개부위가 비교적 작아지기 때문에 흉터도 최소화되고 흉터에 생기는 착색도 줄일 수 있어서 회복기간이 짧아지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흉터를 최소화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도 적용되고 있다. 흉터제거수술이나 착색, 흉터개선을 위한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고 실리콘 연고를 사용하고 있어서 심미성을 극대화하는 방식들이 진행된다. 신승준 원장은 “가슴성형수술은 가슴의 모양, 크기, 몸매 라인, 흉터 등 고려할 것이 많은 수술인 만큼 가격과 비용만으로 병원을 결정하기 보다는 시술되는 가슴성형의 종류, 의료진의 실력, 첨단장비 보유여부 등 수술 외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특히 가슴성형 재수술의 경우 보형물이 삽입되면서 신경이나 혈관 등이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의료진을 선택해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가운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AOA 크림 ‘랜덤 플레이 댄스’ 실패에 윤두준 먹방

    AOA 크림 ‘랜덤 플레이 댄스’ 실패에 윤두준 먹방

    걸그룹 AOA의 유닛그룹인 AOA 크림의 ‘랜덤 플레이 댄스’ 실패로 비스트 윤두준이 먹방을 찍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AOA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로는 정형돈을 대신해 윤두준이 나섰다. 이날 AOA 크림은 준비된 베이글, 파스타 등 음식을 두고 ‘랜덤 플레이 댄스’에 나섰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 성공하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는 설정이었다. AOA 크림은 신곡 ‘질투나요 BABY’ 음악이 흘러나오자 특유의 상큼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심쿵해’가 흘러나오자 대열이 무너지더니 급기야 다시 흘러나온 ‘질투나요 BABY’에서도 안무 자리를 헷갈리며 실수를 연발했다. AOA 크림은 결국 준비된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됐다. 대신 MC 윤두준은 AOA 크림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베이글과 크림치즈, 크림 파스타를 맛있게 먹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선보인 먹방 연기를 재연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복고풍 콘셉트로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영상=주간아이돌/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한나 ‘19금’ 뮤직비디오 공개, 성인 인증 필수☞ 리처드 기어-다코타 패닝 주연 ‘뷰티풀 프래니’ 메인 예고편
  • ‘베이글녀’ 리아, 농도짙은 파격 키스신… 남심 저격

    ‘베이글녀’ 리아, 농도짙은 파격 키스신… 남심 저격

    방송인 리아가 파격적인 연기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홀렸다. 오늘(24일) 정오 공개된 정준영의 신곡 ‘공감’ 뮤직비디오에서 베이글녀 리아가 정준영, 김지향과 격정적인 삼각 로맨스 열연을 펼친 것. 뮤직비디오 속 리아는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로 핫바디를 뽐내며 첫 등장해 정준영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결국 여자친구가 있는 정준영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 리아는 그와 뜨거운 밀애를 펼치는 역할로 시선을 제대로 강탈시켰다. 특히 리아는 정준영과의 농도 짙은 키스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그녀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연기는 더욱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리아는 “정준영 오빠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하게 되서 너무 좋았고 열심히 한 만큼 여러분들도 많이 봐주셨으면 한다. 다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내내 웃으며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좋은 곡인 만큼 뮤직비디오도 곡을 빚낼 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리아, 같은 여자가 봐도 넘나 예쁜 것!”, “미모며 몸매며 갈수록 핫해진다!”, “리아 키스 연기 처음 맞아? 파격적이어서 깜놀!”, “정준영이랑도 케미 좋은 리아! 갈수록 대세 입증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 정준영 ‘공감’ M/V 영상 캡쳐 & C9엔터테인먼트(스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 타이완 기록자의 일기①그 여자의 일기,남쪽의 이야기를 들려줘-타이베이

    두 타이완 기록자의 일기①그 여자의 일기,남쪽의 이야기를 들려줘-타이베이

    두 사람이 나섰다. 타이완 방방곡곡을 훑으며 각개전투를 펼치고 나니 크고 작은 것 모두 버릴 게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기록한다.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타이완의 얼굴을. 타이완은 어떤 곳일까 공식명칭은 ‘중화민국’이다. 우리나라 3분의 1 정도 크기의 섬나라다. 인구는 약 2,300만명, 수도 타이베이와 함께 가오슝, 타이중, 타이난이 4대 도시로 불린다. 16세기까지는 말레이계 원주민들이 타이완 전역에 분포해 살았으나, 1624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지금의 타이난에 거점을 두고 중국의 한족들을 모집해 토지개간을 시작하면서부터 한족들이 유입됐다. 네덜란드가 타이완을 관할하던 1644년, 만주족이 명나라를 침입하자 한족들이 전쟁을 피해 타이완으로 대거 들어왔다. 1661년 청나라와의 전쟁에서 수세에 밀린 명나라가 2만명의 군사를 이끌고 타이완에 상륙해 네덜란드인을 몰아냈다. 이때부터 타이완은 중국인의 섬이 되었다. 1683년 타이완은 다시 청나라에 정복되어, 청나라의 22번째 성으로 편입되었다. 1895년부터 50년 동안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타이완을 식민지배했다. 1945년 일본이 2차 대전에서 패전하자 다시 중국국민당이 타이완을 관할하기 시작했다. 1949년 중국 공산당과의 내전에 패한 국민당의 장제스 총통이 그해 12월7일 타이완으로 ‘중화민국’의 정부를 이전함으로써 지금의 타이완이 됐다. 국민당이 타이완으로 넘어올 당시 중국 자금성 뒤편의 고궁박물원에 안치되어 있던 수많은 국보급 유물들을 가져 왔는데, 중국의 역사를 아우르는 그 진귀한 유물들이 현재 중국이 아닌 타이완의 고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타이완 인구의 84%는 일제강점기 이전에 유입된 한족 ‘본성인’, 14%는 일제강점기 이후에 유입된 한족 ‘외성인’, 나머지 2%는 한족이 유입되기 이전인 16세기까지 섬에 살고 있었던 ‘말레이계 원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레이계 원주민은 아직도 타이완의 고산지역에서 고유의 언어와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중국 본토의 중화요리는 모두 타이완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중국 전역의 요리사들이 다양한 경로로 타이완에 유입된 까닭이다. 그 명맥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덕에 타이완에 가면 다양한 중국 전통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그 여자의 일기 남쪽의 이야기를 들려줘 오롯한 자유의 시간이 주어졌다. 욕심을 내서 타이베이는 물론 남부 도시 가오슝까지 들렀다. 친구와 이야기를 하듯 구석구석 관심을 가져보고 꼼꼼히 소식을 경청했다. 타이완은 여전히 다정하고 속이 깊은 친구였다. 역시, 내가 눈썰미가 있다니까. ●타이베이 켜켜이 쌓인 시간의 결을 어루만지다 보면 지금까지 알아 왔던 타이베이 말고, 또 다른 타이베이가 보인다. 언제든지 이야기를 쏟아낼 준비가 돼 있다. 콕, 찌르기만 한다면. ▶옛 거리에 움트는 새싹들 디화지에DihuaStreet 아마도 사람들은 조금 덜 꾸미고, 덜 복잡했던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있나 보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흥행은 바로 그런 감성을 자극했던 것이 아닐까. 희한하게도 타이완에 발을 디디면 멀지 않은 과거를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우리의 과거 모습들이 타이완 곳곳에서 엿보이기 때문일 테다. 세련되지 않아도 소박한 옷차림, 숨기는 것이 없는 날것의 표정. 타이완을 여행하며 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래서 번잡한 관광지 대신 도시의 외진 곳으로 숨어들었다. 유리로 마감한 신식 건물들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한눈에 보기에도 낡은 2~3층의 건물이 골목을 이루기 시작했다. 디화지에다. 1850년경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디화지에는 과거 타이완의 경제 중심지였다고. 각종 허브, 직물, 차 등을 파는 골목이었단다. 당시의 건물들이 고스란히 남은 덕에 시간 여행을 하는 듯 황홀한 기분에 젖어들게 된다. 과거의 영화를 재현하듯 아직도 디화지에 골목 곳곳에는 타이완의 각종 전통 먹거리, 직물을 파는 곳들이 남아 있다. 사람을 모으는 호객꾼의 소리는 낡은 건물 사이를 넘나들며 생기를 북돋는다. 가장 번성했던 19세기를 지나면서 디화지에의 화양연화는 지나갔다. 그러나 주름이 패었을지언정 여전히 생기로운 빛을 띠는 것은 왜일까? 정답은 낡은 땅에 찾아와 깃든 젊은이들에게 있다. 디화지에에는 빛 바랜 건물에 어울리지 않을 법한 멋진 카페와 갤러리, 편집숍들이 꽁꽁 숨어 있다. 바쁜 걸음으로 재촉한다면 절대 볼 수 없을지 모른다. 화려한 간판을 내건 것도 아니요, 나만 잘났다고 뽐내는 모양도 아니다. 옛 거리에 살갑게 녹아들어 그저 ‘디화지에’ 같기 때문이다. 이곳에 새로 생긴 숍들만 모은 지도가 빽빽하다. 겨우 2년 남짓한 시간에 만들어진 것이다. 젊은 예술가들이 디화지에에 모이게 된 것은 다름 아니다. 옛 건물이 가득한데다 개발이 늦어지면서 임대료가 저렴했기 때문. 프로젝트처럼 하나의 업체가 주도해 여러 건물에 숍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개별적으로 카페나 갤러리를 운영하기도 한단다. 건물 중앙을 비워둔 ‘ㅁ’자 형 전통 가옥에는 그래서 각 모서리별로 각양각색의 숍이 자리하고 있다. 마치 함정에 갇힌 것처럼 하나의 건물을 다 돌고 나오면 한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만다. 물론 지갑이 홀쭉해지는 정도도 머문 시간에 정비례한다. 아트야드Art Yard세다이그룹Sedai Group이 디화지에가 속한 다다오청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만든 복합공간.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아트야드가 꾸며지기 시작해 지금 막 기반을 잡았다. 디화지에 거리 곳곳에 아트야드에 속한 총 5개 건물이 운영되고 있다. 소소한 잡화를 파는 숍과 강연장이 운영되는 시아오이청小藝埕 · Xiăo yì chéng, 타이완 전통 예술을 재해석하는 숍이 모인 민이청民藝埕 · Mín yì chéng, 아티스트의 개별 숍이 모여 있는 종이청眾藝埕 · Zhòng yì chéng, 전시회와 강의가 열리는 시에이청學藝埕 · Xué yì chéng, 예술가의 안뜰을 표방한 리안이청聯藝埕 · Lián yì chéng 등이 그것이다. 각각 서점, 갤러리, 카페 등 여러 개의 숍이 입주해 있다.www.artyard.tw 플라이시fleisch타이완에서 난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커피를 내리는 레스토랑. 공정한 방식으로 재료를 공수해 농민에게는 알찬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주방을 개방해 어떻게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공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방식에 공감하는 방문객들이 3층 건물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톤다운 된 내부 인테리어가 주는 편안함이 일품. 각종 미디어에 소개된 유명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No. 76, Section 1, Dihua St, Datong District, Taipei City www.fleisch.com.tw +886 2 2556 2526 프로그카페Frog Cafe나무로 만들어진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프로그숍Frog Shop이 카페의 형식을 빌렸다. 엽서나 달력, 작은 사무용품을 전시하는 공간과 카페로 이뤄져 있는데, 디화지에 메인 거리의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항상 붐비는 편. 간단한 식사도 즐길 수 있어 다음 여행을 위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다. No. 13, Section 1, Dihua St, Datong District, Taipei City shop.frogfree.com +886 2 2555 2125 ▶그들이 사는 세상 다다오청DaDaoCheng 디화지에의 정겨움은 바로 인접한 다다오청 항구로 이어진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들이 한강공원에 오면 이런 기분일까. 타이베이의 메인 선착장인 다다오청에는 여가를 즐기기 위해 나온 가족과 연인들이 한 가득이다. 앳된 얼굴을 한 연인들부터, 노모와 아이까지 나선 대가족도 있다. 타이베이 어딘가에서 밥을 짓고 사는 사람들, 진짜 그들의 생활 안에 녹아들 수 있을 것만 같다. ‘땡땡’ 작은 종을 울리며 아이스크림을 파는 사람,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키는 사람도 있다. 쉴 새 없이 휙휙 지나가는 것은 자전거다. 어디서나 자전거를 즐긴다는 타이완 사람들의 생활이 그대로 느껴지는 전경이다. 다다오청 한쪽에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대여소가 마련돼 있다. 교통카드만 있으면 자전거 빌리는 것은 일도 아니다. 강 너머를 천천히 바라보며 즐기기에는 자전거만한 것도 없겠다. ▶홀로 남은 외딴 섬의 변신 보피리아오BoPiLiao MRT 룽산쓰역을 나서자 사방에서 울리는 번잡한 소음이 귓속으로 파고 든다. 타이베이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다 보니 언제 와도 사람이 많다. 기도를 올리러 찾아온 주민들부터 사진을 찍기 바쁜 관광객까지, 어디에 시선을 둬도 위엄 있는 룽산쓰의 자태보다 사람이 먼저 들어온다. 룽산쓰를 한 바퀴 빙 돌고 발길을 틀었다. 진짜 목적은 보피리아오다. 룽산쓰 오른편으로 딱 한 블록만 걸으면 금세 보피리아오를 발견할 수 있다. 붉은 벽돌로 쌓은 2층 건물이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 간판도 없고 표지판도 찾기 어렵지만 주변 상가 지역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마치 보피리아오만 동떨어진 시간에 놓여 있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보피리아오의 역사는 200년 전 후기 청나라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보피리아오 일대는 망카Mangka지구와 구팅Guting지구를 잇는 교통 중심지로 번성했었다고. 일제 식민지 시절을 거치며 인근의 옛 건물들은 모두 새로 개발되어 서양식으로 변모했지만, 어쩐 이유에서인지 보피리아오만은 그대로 남게 됐단다. 우여곡절 끝에 홀로 남아서인지 외딴 섬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희끗희끗한 벽돌색마저도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겨우 한 블록 차이인데 사람이 바글바글하던 룽산쓰와는 달리 보피리아오는 한적하기 그지없다. 아치형 터널을 지나다 보니 한쪽에서 피아노 연주가 들려온다. 보피리아오의 한 구역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 연주에 맞춰 성악가의 목소리도 울려퍼졌다. 보피리아오의 희끗희끗한 벽돌이 돋보이는 조용한 거리에는 근대 타이완의 역사를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육관, 공연 및 전시가 이뤄지는 공간 등이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다. 여행자에겐 훌륭한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군사 주거지, 따뜻한 남쪽이 되다 쓰쓰난춘SiSi Nan Cun 우연히 발견한 샘터는 그것이 크건 작건 반갑고 사랑스럽기 마련이다. 쓰쓰난춘이 그랬다. 기대보다 작은 규모에 과연 잘 찾아온 것이 맞나 싶을 정도였지만, 고층 빌딩 옆에서도 기죽지 않는 존재감을 뽐낸다. 우선 외형 때문이다. 타이베이101이 한 발짝 거리에서 하늘을 향해 뾰족하게 서 있고, 그 주변에도 고층 건물들이 즐비하다. 쓰쓰난춘은 1층 높이의 2층 건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낮고 작았다. 하지만 외형만으로 존재를 파악하는 것은 경솔하다. 건물 곳곳에 숨은 보석 같은 가게들,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플리마켓은 쓰쓰난춘이 진짜 ‘따뜻’하다는 것을 직감하게 한다. 한가한 평소의 모습과 달리 주말만 되면 북적이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주말 오후 1시부터 작은 액세서리부터 옷, 먹거리, 문구까지 다양한 숍이 쓰쓰난춘 중앙 광장에 빼곡하게 들어선다. 이곳은 지난 1949~1960년대 중국에서 넘어온 중화민국의 군인들과 그 가족들이 모여 살던 지역이었다. 100만명이 거주할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시간이 가면서 거주하던 군인들이 은퇴하고 사회로 돌아가면서 점점 영향력이 축소되기 시작했다고. 그리고 지금은 단 몇동의 건물만 남아 이색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회색 시멘트 벽 그대로 남은 건물은 빨강, 노랑, 초록 등 원색으로 문과 창틀에 포인트를 줬다. 낡고 바랜 느낌이지만 그런대로 사랑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좁은 벽과 벽 사이를 지나다 보면 자연스레 과거 이곳에서의 삶이 그려진다. 옛 흔적을 모아 둔 전시관에서는 그 상상이 좀 더 구체화될지도 모르겠다. 굿초스Good Cho’s타이완 ‘로컬 푸드’가 총집합했다. 장류, 조미료, 커피, 화장품까지 모두 모인 이곳은 쓰쓰난춘에 입점한 가장 큰 숍이다. 특히 주방에서 바로 만들어 내는 베이글의 인기가 뜨겁다고. 그 명성을 못 들어본 자라도 굿초스에 들어서자마자 풍겨 오는 고소한 빵냄새 때문에 베이글을 사게 될지 모른다. 종류도 수십가지에 달해서 고르는 재미도 쏠쏠한데, 다만 중국어를 하지 못한다면 직감으로 고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함정. No. 54, Songqin St, Xinyi District, Taipei City +886 2 2758 2609 미도리Midori역시나 로컬 푸드를 이용하는 아이스크림 숍이다. 방부제 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미도리의 특징. 그래서인지 아이스크림의 색이 연하고 부드럽다. 관찰 결과 굿초스에서 베이글을 먹고 미도리에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이 쓰쓰난춘의 메인 코스가 분명하다. 콘이나 컵 중 선택할 수 있다. No. 50, Songqin St, Xinyi District, Taipei City 에디터 고서령 기자 글·사진 차민경 기자, Travie writer 김봉수 취재협조 내일투어 02-6262-5000타이완관광청 www.taiwan.net.tw, 브이에어 www.flyvair.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남심 사로잡은 아프리카티비 BJ ‘김이브’, 강냉이 티비 BJ ‘E 소희’ 누구?

    강냉이 TV, 아프리카 TV 등 인터넷 방송국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매 방송마다 남심을 저격하는 핫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섹시 BJ ‘E 소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뽀얀 피부와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끄는 E소희는 외모와는 또 다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이면서 소위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애교 넘치는 말투, 시청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맛깔나는 진행 솜씨까지 겸비해 채널 개설 이후 단시간 내에 수 많은 열성팬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강냉이 티비의 대표 ‘베이글녀’ 타이틀을 거머쥐고 스타 섹시 비제이로 거듭났다. E 소희 방송의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섹시 비제이 소희 보려고 접속했다”, “아프리카와 강냉이 통틀어 제일 섹시함”, “섹시 BJ 소희 채널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낌 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E 소희 이외에도 강냉이 티비에는 BJ 순덕, BJ 설띵, BJ 달코미, BJ 짱짱걸, BJ 지나, BJ 수연, BJ 유나, BJ 세나, BJ 슈빈, BJ 예진, BJ 소진 등 섹시 비제이들이 활동 중이며, 이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강냉이 티비는 2013년 정식 개국 이래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온라인 방송 서비스만 운영하는 아프리카 티비와는 분명한 차별화를 선언, 인터넷 방송 외에도 UCC, 웹툰, 운세, 요가, 힐링상담, 에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각 콘텐츠들은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들이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가입자들의 호평 속에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윈도우/맥 PC 버전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며, 강냉이 티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kangtv.kr) 또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글창업, 카페창업은 핫트렌드 베이글카페로 창업하세요!

    베이글창업, 카페창업은 핫트렌드 베이글카페로 창업하세요!

    천연발효종 수제베이글과 곡물크림치즈의 조화로 카페 시장에서 핫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이끄는 베이글 창업이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고객 사은 이벤트로 지난 11월 한 달 동안 ‘해피아워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베이글카페는 연말연시를 위해 신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따끈한 스프 3종과 베이글러스크, 프리미엄 아포가토와 떼세르 과일음료 3종을 비롯해 다크초코, 마시맬로우초코, 오곡라떼, 치즈라떼, 녹차라떼, 홍차라떼 등 다양한 신음료가 고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창업시장에서 핫한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연일 내부기록을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창업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점에서 베이글카페가 보여주는 행보는 가히 놀랍다고 할 수 있다.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최근 양재카페거리점과 부산부경대점, 인천연수점을 오픈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양재카페거리점의 경우 15평 매장에서 연일 100만원 수준의 매출을, 부산부경대점와 인천연수점의 경우 17평 매장에서 연일 100만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올리며 지역의 맛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소규모 평수에 알맞은 안정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 콘셉트와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인천연수점과양재카페거리점, 부산부경대점은 베이글카페를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에는 연일 입소문에 힘입어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맛과 건강에 좋다면 프리미엄급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고객들의 수요에 따라 베이글카페에서는 고소하고 쫄깃쫄깃한 천연발효종 수제베이글 10가지에 다양하게 골라먹는 신선한 곡물크림치즈로 17가지 메뉴를 제공해 트렌드를 즐기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베이글에 선택적으로 들어가는 크림치즈를 곡물과 천연과일로 만들어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다. 인기메뉴인 샌드위치베이글, 연어크림치즈베이글, 햄크림치즈베이글에 이어 최근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불고기버거베이글, 핫바베큐버거베이글, 콤비네이션피자베이글, 불고기피자베이글 등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단호박, 포테이토, 맛살, 에그, 참치, 까르보나라, 아라비아따샐러드베이글을 선보였다. 신메뉴 샐러드베이글의 가격은 4000원대에서 5000원대. 베이글카페는 연말연시 이벤트로 샐러드베이글 주문 시 감각있는 최상품 머그컵도 증정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현재 매장내에 판매되고 있는 천연발효종 수제베이글 10종과 17가지맛 곡물크림치즈는 매일 엄선된 재료로 자체 개발한 베이글카페만의 레시피를 통해 제조, 공급하고 있다"며 "기존 커피전문점, 빙수전문점, 디저트전문점 창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커피와 음료 외에 차별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베이글을 맛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베이글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별다른 홍보없이 창업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베이글전문점 창업을 통해 창업자들의 성공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근 창업시장에서 뜨거운 브랜드로 꼽히는 베이글카페가 연일 내부기록을 갱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나가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창업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점에서 베이글카페가 보여주는 행보가 주목된다. 베이글카페는 인천구월점, 대구시지광장점, 대구경북대점, 서울노량진점 대구칠곡점, 구리교문점, 대전충남대점, 대구하양점 송도국제도시점, 인천연수점, 양재카페거리점, 부산부경대점, 인천연수점 오픈에 이어 부산서면카페거리점, 서울마포점, 대구동성로점, 서울연희점, 숙대점, 부산남포동점, 서울서대문역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 창업 관련 문의는 유선(02-553-7714)과 홈페이지(www.beigelcaff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보 창업자 위한 소자본 아이템, ‘츄레리아’만의 경쟁력은?

    초보 창업자 위한 소자본 아이템, ‘츄레리아’만의 경쟁력은?

    프랜차이즈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은 효율적인 임대료와 인건비를 고려하여 15평 미만의 소형 디저트카페 창업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창업자금도 비교적 저렴하며 리스크가 적은 소자본 창업 아이템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도 요식업 시장이다. 따라서 요리에 자신이 없거나 창업이 처음인 초보창업자는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만약 요리를 해본적이 없거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면 가맹비와 로얄티가 없는 지역밀착 맞춤형 디저트 카페 츄러스 전문 브랜드 ‘츄레리아(Churreria)’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스페인에서 온 디저트인 츄러스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츄레리아는 경쟁관계에 있는 다른 츄러스 디저트 업체와 다르게 Cj제일제당㈜과 독점 제조한 ‘츄러스 믹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어 품격있는 맛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기업과의 독점 업무 제휴를 통해 다양한 츄러스 믹스를 개발하고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츄러스 믹스를 제공함으로서 츄러스의 맛과 품질, 경쟁력에서 자신있게 앞서고 있다고 츄레리아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또한 츄레리아의 츄러스 믹스는 100% 식물성 재료만 사용해 웰빙 디저트, 건강 간식이라고 부를 만하다. 따라서 먹거리 안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츄레리아에서는 매일 매장에서 자동반죽기를 통해 즉석 반죽을 만들고,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츄러스를 만들어 내놓기 때문에 늘 신선한 수제 츄러스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메뉴를 구성했다. 롱 츄러스, 미니츄러스에 다양한 디핑소스(초코, 블루베리, 딸기, 망고)를 활용해 가지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스크림 츄러스, 소프트아이스크림, 커피, 스무디, 대만면빙수, 허니브레드, 와플, 베이글, 머핀, 조각케익, 쿠키 등 매장의 입지, 상권에 따라 지역 밀착 맞춤형으로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츄레리아 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hur.co.kr)나 대표번호(02-412-9547)를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본사에서는 방문하시는 예비 창업자에게 무료 시식과 함께 자세한 상담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EBS1 일요일 오후 2시 15분) 어린 시절부터 폭탄 제조를 즐겼고, 의도치 않게 전 세계를 누비며 역사적인 사건들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알란 칼손. 그는 다사다난하고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다가 이제 양로원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다. 100세 생일을 맞은 그를 위해 양로원에서는 축하 파티를 준비하는데 알란은 그 틈을 타 창문을 넘어 양로원에서 도망친다. 그는 다른 지역으로 가기 위해 터미널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불량해 보이는 젊은 남자가 잠시 맡긴 여행 가방을 그냥 들고 버스에 타 버린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젊은 남자가 맡긴 가방에는 갱단의 돈이 가득 들어 있고, 남자는 가방을 되찾기 위해 알란을 뒤쫓아 온다. 가방을 내놓으라며 위협하는 남자를 실수로 죽이게 된 알란은 시체를 처리한 후 도망 길에 나서고, 이렇게 알란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데…. ■아더 우먼(캐치온 일요일 오후 5시 5분) 케이트는 남편 마크가 변호사 칼리와 베이글녀 외모의 앰버와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들은 동일한 적 마크에게 복수하기에 이른다. 칼리는 마크의 불법적 재산에 대한 파악과 사회적 매장 방법을, 케이트는 마크의 남성미를 제거하기 위한 여성 호르몬 투약과 가장 치욕적인 이혼을, 앰버는 섹시한 여성미로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선사하기로 한다. 그녀들의 계획대로 가슴이 나오고 머리가 빠지고 매일 설사를 하고 밤마다 외로움에 벽을 긁는 마크. 그녀들은 마크를 탈탈 털어버릴 위대한 복수의 펀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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