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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가정의 달에 시작되는 ‘책 읽는 밤’의 개편 첫 방송의 주제는 ‘부모’.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한없이 내주지만, 정작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부모의 역할인지, 진정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이 뭔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독일 작가이자 교육자인 볼프강 펠처의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을 소개한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100인을 압도하는 뜨거운 카리스마, 100인을 긴장시키는 날카로운 눈빛, 대한민국 스크린을 빛내는 남자, 이성재가 첫 번째 도전자로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두 번째 도전자, 배우 정수영. 개성 넘치는 연기 뒤에 감춰졌던 그녀의 진정한 모습이 공개된다. 대학 수석합격에 빛나는 엄친딸, 정수영의 도전을 지켜본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대비전 탕약사건의 배후로 옥정의 나인 영선이가 의심스러운 동이는 탕약을 어디에 썼느냐고 묻고, 당황한 영선은 동이를 밀치고 가 버린다. 한편, 탕약사건의 배후에 오라비 장희재가 있음을 알게 된 옥정은 동이를 조용히 불러 이 일을 덮으라 한다. 하지만 동이는 그리할 수 없다며 소인을 용서하라고 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0분) 안산에 효자 났다.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못 하는 게 없는 5살 살림꾼 승민이. 그러나 한번 수틀렸다 하면 던지고, 내려치고, 부수고, 사사건건 시비에 생트집. 하루가 1년 같은 아들 시집살이 하는 엄마. 이유 없이 분노하는 아이를 변화시킬 명쾌한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까. ●세계의 교육현장(EBS 밤 12시) 이베리아 반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마요르카. 푸른 야자수와 비치색 바다를 배경으로 매년 요트 대회가 열린다. 부유층 특권의 상징인 요트는 스페인에서는 일반적인 스포츠의 한 종류일 뿐이다. 요트의 종류만도 다양하고 이를 배우는 코스도 다양하다. 스페인의 생활 체육, 요트의 세계를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8명의 아이들이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가족 이야기를 소개한다. 경주에서 살아가는 손영호(45), 이공주(33)씨 부부에게는 8남매가 있다. 부부는 군밤과 국화빵을 팔며 노점상을 한다. 또 지역의 가수인 영호씨는 밤무대, 라이브카페 등에 초대받아 가수로 그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행복한 삶이 공개된다.
  • 금-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 가격은?

    금-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 가격은?

    애플사의 아이패드가 출시되자마자 전 세계에서 엄청난 관심과 인기를 모은 가운데, 순금과 다이아로 치장한 ‘럭셔리 아이패드’가 출시돼 세계인을 현혹하고 있다. ‘골드-다이아몬드 아이패드’는 영국의 휴대폰 튜닝업체인 스튜어트 휴즈가 제작한 것으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수 십 배 더 높은 가격인 13만 파운드(약 2억 1500만원)에 달한다. 이 아이패드에는 22캐럿의 금과 뒷면 애플 로고에 다이아몬드 53개가 쓰였으며, 무게는 약 2.1㎏정도다. 와이파이와 3G 2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총 10대만 한정 제작돼 애플유저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스튜어트 휴즈는 지금까지 고가의 튜닝 기기를 제작해왔는데, 지난해에는 모 백만장자의 의뢰를 받고 금과 다이아몬드로 치장한 블랙베리 휴대폰·닌텐도 위 게임기 등을 제작하기도 했다. 또 4억 원에 가까운 순금 맥북 에어와 68캐럿 다이아몬드 136개와 22k금을 이용한 아이폰 등 애플사의 인기 품목들을 더욱 고가로 만드는데 유명하다. 그는 “나는 남들과는 어딘가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골드 아이패드는 그중 가장 특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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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노보텔 강남, 월드컵 16강 기원 ‘남아공 와인’ 선봬

    노보텔 강남, 월드컵 16강 기원 ‘남아공 와인’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남아공 와인 축제’를 연다.이번 와인 축제는 호텔 내 강남 유러피언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와 뷔페 레스토랑 ‘페스티발’, 일식당 ’혣미’, 로비 라운지 등에서 총 6종류의 엄선된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와인을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지정 와인은 ‘2010 까베르네 쇼비뇽’을 포함해 ‘니더버그’사의 레드 와인 4종류, 화이트 와인 2종류며 가격대는 6만원에서 8만원대 선이다. (부가세 별도)특히 20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남아공 ‘니더버그’는 각종 와인 품평회를 통해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이며 영국여왕 즉위 25주년 축제와 넬슨 만델라 대통령 취임식에 선보인바 있다.또한 ‘2010 까베르네 쇼비뇽’은 오크향 속에 스며있는 블랙베리향과 제비꽃향이 코끝을 매혹시키는 와인으로 축구공 모양 홀로그램과 피파 공식 로고가 부착된 월드컵 공식 지정 와인이다.한편 ‘남아공 와인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을 기원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준비, ‘2010 까베르네 쇼비뇽’ 주문 시 17만원 상당 월드컵 자블라니 축구공을 비롯한 다양한 월드컵 응원 소품을 제공한다.문의 및 예약 : 02-567-1101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사진=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행가방]

    ●에버랜드 4년연속 ‘세계10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최근 세계 테마엔터테인먼트협회(TEA)에서 발표한 2009년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서 10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에버랜드는 2006년 이후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세계 10위 테마파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위는 미국 올랜도의 디즈니 매직킹덤(1723만명), 2위는 미국 LA 디즈니랜드 파크(1590만명), 3위는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1364만명)였다. 에버랜드의 지난해 입장객은 616만명. 경기 침체와 신종플루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선전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캐리비안 베이는 워터파크 부문 5위로 선정됐다. 입장객은 145만명이었다. ●해운대 시푸드 레스토랑 오픈 이벤트 한화리조트 해운대 시푸드 레스토랑 ‘블루시걸’은 온라인 카페(cafe.naver.com/blueseagullmania) 오픈 기념 이벤트를 벌인다. 카페 가입 후 가입인사나 이용후기를 남기면 블루시걸 식사이용권과 해운대 Cinus 영화관람권, 블루시걸 30% 할인권 등을 준다. 또 최다 방문 회원과 최다 댓글을 남기는 회원에게는 블루시걸 식사 이용권 2장, 클라우드 파스타 이용권 2장 등을 제공한다. 카페 홈페이지에서 생맥주 시음 쿠폰을 출력해 가면 1장으로 4인까지 생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1일까지. (051)749-5500. ●부부의 날, 남해에서 보낼까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2010 환상의 커플 패키지’를 선보였다. ‘스튜디오 스위트’ 1박과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레스토랑 ‘브리즈’에서의 조식, 총주방장이 직접 선보이는 5코스 디너 등이 포함됐다. 오션뷰 노천탕인 ‘더 스파(The Spa)’ 입장권도 제공한다. 33만원. (055)860-0100. ●곤지암리조트에서 스페인 음식 맛볼까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31일까지 레스토랑 라그로타에서 스페인 음식 이베리코 하몽을 판매한다. 1㎏에 40만원을 호가하는 이베리코 하몽은 스페인 하부고 지역의 기후와 토양, 흑돼지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발효 햄이다. 5만원. (031)8026-5566. ●스카이 어드벤처 15일 개장 서울랜드는 하늘에서 즐기는 놀이시설 ‘스카이 어드벤처’를 15일 오픈한다. 스카이 어드벤처는 나무 사이에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도르래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레포츠다. 요금은 8000~1만 2000원. 연간회원은 50% 할인. (02)509-6000.
  • 뚜레쥬르, 성년의 날 기념 ‘김연아 케이크’ 선보여

    뚜레쥬르, 성년의 날 기념 ‘김연아 케이크’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성년의 날을 맞아 스페셜 제품인 연아 케이크를 출시했다. 성년의 날 기념 케이크는 기존 연아 케이크 위에 꽃과 하트 장식을 올린 제품으로 ‘스무살 연아의 블루베리’와 ‘스무살 연아의 트리플치즈케이크’ 2종과 LOVE 메시지를 담은 ‘키스미 LOVE’ 케이크 등 총 3종이다. 특히 뚜레쥬르는 회사 홈페이지(www.tlj.co.k)에 게시된 김연아 동영상을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퍼가면 크루즈 여행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시선을 모은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을 여행할 수 있는 크루즈 여행권 2매를, 2등(50명)에게 ‘연아의 러브블루베리케익’을 교환할 수 있는 1만3000원권 기프트온을, 3등(100명)에게는 ‘연아 베이글’을 맛볼 수 있는 5000원권 기프트온을 증정한다. 사진 = CJ푸드빌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2제] 1년 사이 57% 급성장

    올 1·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해 1분기에 비해 56.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기술(IT)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고속성장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547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490만대에 비해 56.7% 증가했다. 노키아가 2150만대를 팔아 39.3%의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블랙베리를 생산하는 캐나다의 리서치 인 모바일(RIM)이 19.4%로 2위를 차지했다. 아이폰으로 휴대전화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애플은 1분기 동안 880만대를 판매, 지난해 380만대에 비해 131.6% 급성장했다.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16.1%로 RIM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4위는 HTC(4.8%), 5위는 모토로라(4.2%)로 이들 상위 5개 회사의 시장점유율 합계는 83.7%에 달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은 기타로 분류되며 존재감 입증에 실패했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의 출하 증가율은 57%로 전체 휴대전화 증가율 21.7%의 두 배를 웃돌았다. 레이몬 라마스 IDC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의 고속 성장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꽃가루·황사철, 딸기우유 푸딩으로 상큼하게…

    꽃가루·황사철, 딸기우유 푸딩으로 상큼하게…

    올해 사상 최악의 황사가 여러 차례 휩쓸고 지나간 5월, 꽃가루와 유해한 미세먼지들이 나들족 건강에 적신호를 주고 있다. 이에 따라 황사와 꽃가루로부터 중금속과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며 기관지 건강을 지키는 ‘디톡스 푸드(Detox Food)’가 인기를 얻고 있다.파리바게뜨는 ‘로얄푸딩 스트로베리’가 딸기 함유 제품으로 과일 비타민이 꽃가루와 먼지들로부터 상큼함을 유지 시켜준다고 12일 알렸다.이는 우유 푸딩에 딸기를 갈아 넣어 딸기무스층과 우유푸딩층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떠먹을 때마다 입 안에 향긋함을 주는 것.또한 배스킨라빈스의 ‘사랑에 빠진 딸기’로 비타민을 섭취하면서 딸기와 아이스크림, 치즈케이크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 대중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SPC그룹 관계자는 “최근 ‘디톡스’를 키워드로 선보인 제품들은 이미 몸속에 들어와 있는 독소를 배출시키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건강보조식품이라기 보다는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과다하게 들어오는 것을 막고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하도록 도와주는 웰빙 먹거리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표 웰빙 푸드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음식 섭취에 신경 쓰는 것은 외에도 주변 환경을 정화시키고 정신을 다스리는 명상 등을 통해 진정한 디톡스를 생활화 해보라”고 조언했다.사진=파리바게뜨 ‘로얄푸딩 스트로베리’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브리핑] 日당정 “日人 시베리아 억류자에 일시금”

    │도쿄 이종락특파원│일본 정부와 여당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집됐다가 전후 소련에 의해 시베리아 등에 억류돼 강제노동을 한 피해자들에게 ‘특별급부금(給付)’을 지급하는 데 합의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일본이 민간 전쟁피해자들에게 정부 차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강제노동자들의 억류기간에 따라 1인당 25만(약 300만원)~150만엔(약 180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에는 일본인 억류자만 포함되고, 한국과 북한 등의 피해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jrlee@seoul.co.kr
  • 배스킨라빈스, ‘파핑파핑 바나나’ 광고 본편은?

    배스킨라빈스, ‘파핑파핑 바나나’ 광고 본편은?

    배스킨라빈스가 ‘사랑에 빠진 딸기’편 광고에 이어 지난 1일부터 방송된 예고편 광고 2탄을 선보였다.예고편 2탄은 ‘파핑파핑 바나나’ 제품에 대해서 “인생은 짧고 바나나는 길다는 것을 깨닫게 만든다.”라는 평론을 담아낸 것으로 위트 있는 광고다.이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엉뚱발랄한 소녀와 숫기 없는 순진한 소년과의 첫 만남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기법의 본편 광고를 보일 예정.이번 광고를 위해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직접 작사, 작곡해 세련된 멜로디를 선사했다. ‘파핑파핑바나나’음악은 각종 포털과 음원사이트를 통해 구입 할 수 있으며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에서 컬러링으로 다운 가능하다.배스킨라빈스 측은 “이번 제품이 팝핑캔디를 선호하는 어린이 고객에서 키덜트 고객층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파핑파핑 바나나’는 바나나, 스트로베리, 초콜릿 아이스크림 세 가지 맛을 다양한 색상의 팝핑캔디로 조화한 제품이다.사진=배스킨라빈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김장훈·싸이의 ‘완타치 그 마지막’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 4만 4000~9만 9000원. (02)501-7888. ●영화배우 이혜영이 해설하고, 노다르 찬바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서울발레단 등이 춤을 추고, 신광웅 재즈밴드, 웅산, 한영애 등이 노래하는 콘서트 ‘시네마 뮤직-오브제’ 15일 오후 3시·6시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대극장. 5만~10만원. (02)2287-7187. ●김C가 이끄는 밴드 뜨거운 감자의 새 앨범 ‘시소’ 발매 기념 콘서트 15일 오후 6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 4만 4000원. (02)323-3704. ●테이킹 우드스탁 콘서트(강산에·하찌·문샤이너스·킹스턴루디스카·허클베리핀) 15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2만원. (02)330-6200.
  • [유통플러스]

    친환경 신소재 물병 컬렉션 ㈜락앤락은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비스프리 물병 컬렉션’을 선보였다. 투톤물병(850㎖·1만 5800원, 1100㎖·1만 7800원)은 용기가 투명하고 몸체에 용량이 표기돼 있어 내용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캔틴물병(650㎖·7800원, 800㎖·8 800원)은 뚜껑과 몸체를 연결시켜주는 고리끈이 있어 뚜껑이 분실될 염려가 없으며, 타원 형태로 만들어져 잡기에도 편리하다. ‘바세린 선’ 4종 출시 유니레버가 ‘바세린’을 ‘바세린 선’ 4종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 ‘바세린 선 로션’(115㎖·9900원)은 일반 피부에 적합한 차단 지수를 적용했으며, ‘바세린 선 로션 키즈’(115㎖·9900원)는 연약한 어린이 피부에 맞춰 제조됐다. ‘바세린 선 크림’(50g·1만 3500원)은 메이크업 때 베이스 대용으로 쓸 수 있으며, ‘애프터 선 알로에 베라 젤’(110g·1만 1000원)은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보습과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스트로베리 도넛 한정판매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16일까지 제철 과일인 딸기로 만든 ‘스트로베리 도넛’ 2종을 한정 판매한다. 스트로베리 도넛 2종과 스트로베리 칠러(S사이즈)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콤보’를 5000원에,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도넛과 스트로베리 링, 파우더 스트로베리 필드 각 2개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하프더즌’을 7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상하치즈 4종 패키지 업그레이드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신제품 ‘고다 슬라이스’(3000원) 출시와 함께 ‘까망베르 슬라이스’(3200원), ‘체다 슬라이스’(3800원), ‘모짜렐라 슬라이스’(3000원) 등 총 4종의 제품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새로운 BI(브랜드 이미지)를 적용한 치즈 4종은 상하치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고급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을 사용했고, 해당 치즈의 요리 사진을 전면에 보여줘 제품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 ‘토종 vs 외산’ 스마트폰 ‘안방 大戰’

    ‘토종 vs 외산’ 스마트폰 ‘안방 大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새 얼굴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니에릭슨, HTC 등 글로벌 회사들이 최근 다양한 신제품을 쏟아내면서 국내 시장이 삼성전자-애플의 양강 구도에서 ‘군웅할거’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은 넓어진 선택의 폭이 반갑지만, 국내외 제조사들은 피말리는 영토 전쟁에 돌입한 셈이다. 6일 휴대전화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출시되자마자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A’. 국내에 특화된 여러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을 미리 탑재하고, 3.7인치 WVGA(800×480) 유기발광다이오드(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갖춰 지금까지 나온 휴대전화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영상 통화 기능도 제공한다. 6월쯤 출시 예정인 ‘갤럭시S’는 4인치 화면에 슈퍼 아몰레드가 탑재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이달 중순쯤 선보일 LG전자의 ‘LU2300’는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관심을 끈다. 건물이나 거리를 비추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일반 컴퓨터 자판과 유사한 쿼티 키패드와 1㎓의 빠른 처리속도를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LG는 다음달에는 무광 소재와 초슬림 디자인이 구현된 안드로이드폰 ‘SU950/KU9500’ 모델도 내놓으면서 상대적으로 열세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반격을 노리고 있다. 지난달 팬택이 선보인 ‘시리우스’도 퀄컴스냅드래곤 1㎓ 프로세서와 지상파 DMB 등을 탑재하고 3.7인치 능동형 아몰레드 화면 등을 갖춘 고사양 안드로이드폰이다. 구글 스마트폰 ‘넥서스원’의 제조사로 이름을 알린 타이완의 HTC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디자이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디자이어는 3.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갖춘 안드로이드폰으로 퀄컴스냅드래곤 1㎓ 프로세서와 가장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 ‘센스 사용자환경(UI)’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조만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윈도모바일 6.5 운영체제(OS)의 4.3인치 화면을 갖춘 ‘HD2’도 함께 선보인다. ‘오바마폰’으로 더 유명한 림의 ‘블랙베리 bold9700’ 모델은 강력한 푸시메일 기능과 업무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는 등 비즈니스 용으로 최적화됐다. 어떤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달 안에 나온다.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은 고사양의 기능을 갖춰 ‘몬스터폰’으로 불린다. 퀄컴스냅드래곤 1㎓ 프로세서와 4인치 대형화면, 8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는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출시된 뒤 안드로이드폰의 대중화와 모토로라의 부활을 이끌어낸 기대작이다. 올해 초 출시되면서 큰 기대를 모았던 넥서스원도 이르면 상반기 안에 KT를 통해 출시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KT 입장에서는 아이폰에 이은 ‘히트작’이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넥서스원은 1㎓ 프로세서와 500만 화소 카메라, 터치화면, 착탈식 배터리 등을 갖췄다. 구글의 다양한 검색 서비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약술형 완전 배제… 사고력 점검문제 급증

    약술형 완전 배제… 사고력 점검문제 급증

    최근 외교관 충원 방식으로 외교 아카데미 도입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2~24일 외무고시 2차 시험이 치러졌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중시하는 출제 경향이 굳어져 가고 있다는 게 응시생들의 중평이다. 난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기본지식과 응용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돼 수험생들이 많이 당황했다. 또 국제법에서는 천안함 침몰사건을 연상케 하는 기뢰 문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택기 베리타스 법학원 부원장은 “흔히 외시 2차 시험 출제경향이 몇 달 뒤 치러지는 행시 2차에도 영향을 끼치는 만큼 행시 수험생들도 이런 문제 유형에 대해 각별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시 학원가에 따르면 이번 외시 2차 문제는 그동안 학원가에서 집중적으로 가르쳤던 고정된 유형보다 수험생들의 사고력을 점검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됐다. 기존에 출제됐던 약술형 문제는 완전히 배제됐다. 과거에는 약술형 문제 풀이 때 학원수강이나 자습을 통해 미리 외워둔 답을 적으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능력을 기반으로 개별 사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한림법학원 관계자는 “크게 어려웠던 시험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면서도 “판에 박은 듯한 형식으로 공부를 해 온 수험생들은 제대로 대처할 수 없는 문제”라고 평가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영어로 자신만의 논리 펼 수 있어야 영어과목은 다소 까다롭게 출제됐다는 평이다. 독해 1번 문항은 차이메리카(미국과 중국의 합성어)에 대한 시사적 지식이 있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반면 생물학적 진화와 문화적 진보에 관한 2번 문항은 생소한 단어가 많아 상당히 어려웠다는 반응이다. 에세이 비중이 커진 점도 특징이다. 지난해 20점이었던 배점이 30점으로 늘었다. 대신 작문 배점이 40점에서 30점으로 줄었다. 논리적으로 글을 전개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겠다는 출제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김선재 베리타스 법학원 강사는 “외시는 단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문사회학적 소양을 갖춘 이를 선발하는 시험”이라면서 “영어로 자신만의 논리를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제정치학은 최근 제기되는 동아시아 지역주의, 조금은 뒤쳐진 감이 있는 다국적 기업 문제가 차례로 등장했다. 응시생 곽모(29)씨는 “학원에서 집중적으로 다뤘던 부분이라 쉽게 풀 수 있었다.”면서 “3번인 외교사 문제는 허를 찔린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외교사에서는 남북한 통일을 중국의 국익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고, 중국이 한국통일을 지지하게 하기 위한 논리를 전개하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외시전문가들은 “최근 북핵문제, 남북 통일, 북한 급변 사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입장을 이해하고, 각각의 입장에서 한반도 내 통일국가 수립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조망해야 하는 문제”라고 분석했다. ●단순암기로는 대처 불가능 국제법은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평이다. 지난해 출제된 테러리즘과 민족자결주의 같은, 예상을 뒤엎는 문제는 없었다. ‘기뢰’가 등장한 1번 문항의 경우 공해의 자유, 기국주의, 추적권, 군함의 면제에 대해 탄력적인 대답을 요구했다. 2번은 국제형사재판소 로마규정 당사국회의에서 문제가 되는 침략범죄에 관한 국가들의 대립되는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가 고득점 관건이었다. 경제학은 정부 재정정책과 경기변동, 오버슈팅 등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하는 문제들이 출제됐다. 최근 재정적자를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응시생의 아이디어를 묻는 문항도 있었다. 예전과 달리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수험서나 학원강의에 그치지 않고 대학강의에 사용되는 기본서를 탐독한 응시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올해 외무고시 2차 시험에는 대상자 340명 가운데 308명이 응시해 90.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2차 합격자는 다음달 8일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은 18~19일 1박2일로 치러진다. 이재연 남상헌기자 oscal@seoul.co.kr
  • 백두산·부활 ‘천안함 46용사’ 추모콘서트

    백두산·부활 ‘천안함 46용사’ 추모콘서트

    대한민국 헤비메탈의 맏형 백두산과 관록의 록밴드 부활을 주축으로 천안함 희생자를 위한 추모 공연이 열린다. 19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다. 백두산 리더 유현상과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주도하는 이번 공연은 천안함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을 영원히 마음 속에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유현상은 4일 “소중한 목숨을 잃은 천안함 장병들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눈물이 났다. 바로 우리들의 아들, 형제, 가족들인데….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비슷한 또래의 아들이 있는 아버지로서 꼭 그분들을 추모하는 기회를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현상은 매년 정기적으로 추모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백두산과 부활 외에도 블루스기타리스트 김목경이 이끄는 김목경밴드, 국내 모던록의 선구자 H2O, 속주 기타리스트 박영수가 이끄는 바로크 메탈 밴드 지하드, 뉴웨이브 비주얼 록 밴드 내귀에도청장치, 모던 록 밴드 아이스베리가 출연한다. 롤링홀도 공연 취지에 공감해 무료로 장소를 제공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대신 자발적으로 추모 성금을 모아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블랙베리 폰’ 탄생 100년 전 예고됐다?

    ‘블랙베리 폰’ 탄생 100년 전 예고됐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사용하는 등 전 세계 130개국 이상에서 널리 이용되는 스마트 폰 ‘블랙베리’의 탄생이 100년 전 이미 예고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과학기술 전문지 포퓰러 메카닉스는 1909년 발간된 호에서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1856~1943)가 미래의 과학기술로 블랙베리 폰의 기초적인 아이디어를 언급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가장 뛰어난 과학자 중 한명으로 알려진 테슬라는 테슬라변압기와 회전자기장법칙을 이용한 교류유도전동기 등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이론과 발명품을 탄생시켜 제 2의 산업혁명을 불러오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포퓰러 메카닉스의 세스 포지스 기술 편집장은 뉴욕에서 열린 ‘108년의 퓨처리즘’ 프리젠테이션에서 “무려 100년 전 테슬라는 미래의 핵심 전기기술로 무선 에너지를 꼽았으며 이는 블랙베리 폰의 기본 아이디어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테슬라는 잡지에서 미래 과학을 예측하면서 “손에 들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전자 기기를 이용해 전 세계 사람들이 무선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친구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영역이 탄생할 것”이라고 점친 바 있다. 이 잡지에서 다른 과학자들이 언급한 미래 발명품과 기술이 에어벌룬이 달린 기차, 스프링클러가 장착된 소방관 헬멧, 헤어드라이어로 사용가능한 오븐 등이었던 걸 감안할 때 테슬라의 주장은 당시 기술적 단계에서 매우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다. 한편 블랙베리는 2002년 캐나다의 리서치 인 모션이 개발한 스마트 폰으로, 푸시형 전자 메일, 휴대전화, 텍스트 메시징, 인터넷 팩스, 웹 브라우저 기능을 비롯한 몇가지 무선 정보 서비스가 탑재돼 있고 휴대전화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 접속하면 전자 메일을 주고받는 것이 가능하다. 사진=블랙베리 폰(왼쪽), 니콜라 테슬라(오른쪽)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이날 선보이는 독특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어린이날 선보이는 독특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배스킨라빈스는 5월 한달 동안 어린이날 이벤트 케이크 4종을 한정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곰돌이 인형과 비행기 모형을 그대로 재현한 ‘날아라 붕붕’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남, 여 어린이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핑크와 블루 두 종류로 구성, 스트로베리 캔디와 블루베리 캔디에 초콜릿 무스로 맛을 더했다.‘티티포포 소풍가는 날’는 핑크코튼캔디와 초콜릿 후레이크로 구성했으며 아몬드 봉봉에 초콜릿무스와 리본으로 달콤함을 더한 ‘티티포포와 동화책’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사탕모양과 동화책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특히 ‘티티포포와 동화책’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어린이날을 위해 특별 제작된 배스킨라빈스 동화책 ‘아이스크림공장에 간 티티와 포포’ 캐릭터를 활용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배스킨라빈스측은 “5월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모형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즐거움을 전달하며 가족 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진=배스킨라빈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캉유웨이의 대동 세상은

    캉유웨이가 대동서에서 그리고 있는 세상이 유토피아인 것만은 아니다. 사실 유토피아가 디스토피아로 변질돼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다. 그는 실제로 인종의 통합을 이야기하며 흑인들을 백인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방법 역시 지금에서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시베리아로 이주시키기, 식생활 바꾸기, 다른 인종과 결혼시키기. 그것도 안 되면 후손을 끊어 도태시키기! 다른 것들 사이에는 결코 평등할 수 없다는 그의 믿음은 모두가 같아져야 차별이 없어진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차별’을 없애기 위해 ‘차이’를 없애버리는 세계. 그러나 그 순간 유토피아는 디스토피아로 변해버린다. 어떠한 차이도 받아들여질 수 없는 세계. 그것이 캉유웨이가 그리는 대동 세상이었다. 여기서 그의 말을 들어보자. “대동세에는 험난한 지형을 모두 깎아 평탄한 길로 만든다. 예로부터 있어왔던 높은 산, 깊은 계곡, 단절된 사막과 너무 더운 지역, 재난이 있는 곳,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곳, 깊은 밀림, 독사와 맹수가 있는 곳, 야만인들이 서식하는 곳 등을 평정해서 평탄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이런 곳을 정리해서 주거지를 만들고, 터널을 뚫고 길을 내어 도시로 만들고, 마을끼리 서로 통하게 한다. (…) 이런 세상이 이른바 대동세이고, 태평세인 것이다.” 어떤가? 이 글을 읽고 어디서 본 듯한 데자뷔를 느끼지 않으셨는지? 그렇다. 모든 것을 뚫어버려 통하게 하면 된다는 발상이다. 운하를 개발해야 한다는 이들의 논리가 이와 유사하지 않은가? 소위 근대의 기획이 끝까지 가면 결국 도달하는 바가 이런 유토피아이다. 모든 것을 깎고, 뚫고, 통하게 하는 것. 그 속에서 어떤 다른 가치들도 살아남을 수 없다. 실제로 캉유웨이 역시 대동서에서 모든 필요 없는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몸에 나 있는 털들 역시 필요 없으니 밀어버려야 한다고 말하는 정도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러나 이런 일들이 단지 과거 어느 사상가의 망상이었다고 단언하지 말자. 이런 시대착오적 발상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도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서울신문·수유+너머 공동기획
  • [보고 듣고 즐기세요]대중음악

    ●우리 아이들에게 완전하고 완벽한 무상급식을 마련해주기 위한 인연 콘서트(안녕바다·허클베리핀·와이낫?·3호선버터플라이·시와·윈디시티)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1만원. (02)701-4802. ●연극배우 출신 최은진의 민요앨범 ‘은진이는 풍각쟁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 8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1만 8000원. (02)323-8685.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슈퍼스타 켈리 클락슨 첫 내한공연 4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7만 7000~13만 2000원. (02)538-8181. ●3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아이 워즈 메이드 포 댄싱’의 레이프 가렛 내한공연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6만 6000~9만 9000원. 1600-1716.
  • 가정의 달 5월, 신제품 ‘빵·케익’ 풍성~

    가정의 달 5월, 신제품 ‘빵·케익’ 풍성~

    파리바게뜨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전할수록 커지는 사랑의 나비효과’를 주제로 어린이, 부모님, 은사님을 위한 각각 선물형 제품으로 준비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파리바게뜨는 최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와 장래희망을 반영한 네이밍이 돋보이는 6종의 빵을 선보였다. 이 빵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코크림과 슈크림이 들어갔으며 장래희망 네이밍은 ‘내 꿈은 마음을 그리는 야옹이 화가’와 ‘내 꿈은 넘버원 요리사’, ‘내 꿈은 인기짱 호랑이 선생님’ 등이 있다.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케익도 준비했다. 이 케익은 딸기잼을 샌드한 화이트시트에 바나나향 초콜릿을 코팅한 나비모양과 인기캐릭터 토마스 기차 장난감이 장식된 ‘칙칙폭폭 토마스 기차’로 꾸며졌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위한 제품 파리바게뜨는 존경의 마음을 표현한 ‘사랑의 카네이션’ 케익과 ‘사랑스런 꽃다발’ 케익을 선보였다. 또한 건강 원료인 크랜베리와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베리베리롤’을 비롯해 ‘호두롤’, ‘나비푸딩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류를 강화해 소비자의 구매력을 넓혔다.◆ 가족과 은사님을 위한 편지 이벤트 파리바게뜨는 가족이나 은사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가정의 달 제품 구매 시 영수증에 적힌 이벤트 응모번호를 자사 홈페이지(www.paris.co.kr)를 통해 입력, 편지 작성하면 된다.이에 따라 수신자와 송신자 약 5,000명을 추첨해 캠핑카여행권과 키자니아 체험권, 토마스 기차세트, 해피콘 등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케익이나 빵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선물이라는 점에 착안, 스토리를 담은 제품과 화사한 데코레이션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선물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5월 한 달은 파리바게뜨와 함께 사랑의 나비효과를 전하는 풍성한 시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파리바게뜨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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