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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세 노작가의 끝나지 않은 실험정신

    80세 노작가의 끝나지 않은 실험정신

    캔버스 뒷면에서 물감을 밀어내는 고유의 회화 기법으로 유명한 단색화 1세대 작가 하종현(80)의 50년 화업을 보여 주는 전시회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1970년대 이후 발표했던 대형 회화 작품과 올여름 무더위와 싸우며 완성한 신작들로 구성됐다. 굵고 거친 삼실로 짠 마대를 캔버스로 사용하는 그는 마대 뒷면에서 앞면으로 물감을 밀어내는 독특한 방식으로 1974년 ‘접합’ 연작을 시작하면서 캔버스 양면을 활용하는 실험적인 작업 방식을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단색화 특유의 질감이 돋보이는, 단조롭지만 강렬한 이미지의 회화 작품들은 마대 조직 틈을 통해 뒷면에서 바깥쪽으로 스며 나오면서 앞면에 입체적인 표현을 이루어 낸 것들이다. 미국 미시간대 미술사 교수 조앤 기는 그의 작업 방식과 작품에 대해 ‘작가가 추구하는 신체성이 자아내는 고유한 회화 어법과 표면의 질감, 마대에 따른 색면은 단색화를 회화의 경향이기보다 그 자체를 물질로서 다루며, 완성된 작품의 이미지는 이 움직임이 반영된 회화적 결과로 존재한다’고 평한 바 있다. 40여년간 흙색이나 검은색, 짙은 올리브색 등 무채색 계열과 씨름했던 그는 단색화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대규모 회고전에서 화려한 색깔을 사용한 ‘접합 이후’ 연작을 선보였다. 그가 이번 개인전에선 연기(그을음)를 씌우는 새 기법이 더해진 단색화 신작을 내놓았다. 전시 개막에 즈음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팔순의 나이에 실험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한 곳에 머물지 않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위와 물질이 조우하는 표현 방식은 기존의 작업과 같지만 이번에는 캔버스 위에 흰색 물감을 칠하고 물감이 마르기 전 그 위에 그을음을 덧입히고 다시 그것을 긁어 내거나 붓으로 밀어내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렇게 하면 그을음이 밀려나면서 밑에 있던 물감이 다시 표면으로 올라오기도 하면서 연기는 자연스럽게 색채의 일부가 된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대상을 색으로 활용하며 작품의 어휘로 치환하는 과정을 작업의 중요한 지점으로 삼고 있다”는 그는 “물감 위에 그을음을 씌운 작품에는 인공적으로 형성할 수 없는 또 다른 자연의 색깔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작가는 “이렇게 마대와 물감, 그리고 작가의 행위가 하나가 됐을 때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1959년 홍익대를 졸업한 하종현은 1990년부터 1994년까지 홍익대 예술대학 학장을 지냈고,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했다. 1961년 파리비엔날레, 1967년과 1977년 상파울루비엔날레, 1995년 베니스비엔날레, 2009년 프라하비엔날레 등 해외 주요 전시에 한국 대표 작가로 참가했다. 단색화가 재조명을 받으면서 2014년 뉴욕 소재 블럼앤드포 갤러리에서 전시를 가졌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도시 경관을 한눈에…세계 호텔 옥상수영장 7선

    도시 경관을 한눈에…세계 호텔 옥상수영장 7선

    날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지만 아직 물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곳이 있다. 바로 호텔의 옥상 수영장이다. 이런 수영장에서는 여유롭게 도시의 멋진 경관도 즐길 수 있다. 다음은 그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 외신에서도 곧잘 소개되는 호텔 옥상 수영장 7곳이다. 늦은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한 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싱가포르 리조트 호텔 ‘마리나 베이 샌즈’의 옥상에 있는 길이 150m의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은 세계 최대 규모의 옥상 수영장이라고 한다. 지상 57층에 있는 이 수영장에서 싱가포르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수영장은 공중 정원 ‘샌즈 스카이 파크’ 내에 있고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호텔 고객뿐이지만, 정원은 입장권을 구매하면 숙박객이 아니어도 사용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레스토랑과 전망대 등의 시설도 있다. ◆ 톰슨 토론토 (캐나다) 부티크 호텔 ‘톰슨 토론토’의 옥상에는 고객과 라운지 회원만 사용할 수 있는 인피니티 수영장과 라운지가 있고 거기에서 온타리오 호수와 CN 타워를 조망할 수 있다. 호텔은 토론토 킹 웨스트 지역에 있고 토론토 국제 영화제가 개최되는 9월에는 많은 손님으로 붐빈다. ◆ 힐튼 몰리노 스터키 (이탈리아 베니스) 호텔 ‘힐튼 몰리노 스터키’의 옥상 수영장은 베니스에서 유일한 (호텔) 옥상 수영장이다. 수영장에서 베네치아의 거리를 360도로 바라볼 수 있고 멀리 있는 산 마르코 광장도 보인다. 수영장은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호텔은 데카 섬의 해안에 있는 19세기 제분 공장을 고쳐 만들어졌으며, 바·레스토랑·짐·스파·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SLS 호텔 베벌리힐스 (미국 LA) SLS 호텔 베벌리힐스 옥상 수영장에서 유명한 할리우드 사인, 태평양, 로스앤젤레스(LA)의 거리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주말에는 6명까지 이용 가능한 카바나(수영장 내 호텔 객실)를 300달러에 대여할 수 있다. 봄과 여름에는 DJ들이 라운지를 북돋우며 레스토랑은 이 호텔의 총주방장인 유명 셰프 호세 안드레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 호텔 파사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데자네이루의 인기 명소를 보통과는 다른 각도에서 바라 싶다면, 프랑스의 건축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설계한 호텔 파사노의 옥상 인피니티 수영장을 추천한다. 이 수영장에서 유명한 이파네마 해변과 아르포아도르(Arpoador)의 서핑 명소, 모루도이스이르망스 산(Morro Dois Irmãos)의 쌍둥이 바위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옥상에는 스팀 욕실, 체육관, 바 등도 있다. 수영장은 호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다. ◆ W 홍콩 (중국 주룽) 호텔 ‘W 홍콩’의 지상 76층에 있는 옥상 수영장에서 빅토리아 하버와 홍콩에서 가장 높은 118층 빌딩, 국제상업센터(ICC) 등을 볼 수 있다. 수영장 뒤에는 20만 장 이상의 타일을 사용해 그린 화려한 모자이크 벽화가 있다. 수영장은 호텔에 숙박하지 않고 여름에 열리는 바비큐 이벤트나 수영장 파티의 입장권을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다. ◆ 아테네 레드라 호텔 (그리스) 아테네 레드라 호텔의 옥상 수영장에서는 아크로폴리스와 리카베투스 산, 사로니코스 만을 볼 수 있다. 수영장 이용은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이며, 호텔에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새 영화] 극한도전 나선 그들이 정복한 것은... ‘에베레스트’

    [새 영화] 극한도전 나선 그들이 정복한 것은... ‘에베레스트’

    산악인들은 산을 오르는 이유에 대해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어찌 보면 삶을 살아내는 것과 산을 오르고 내리는 과정은 묘하게 닮아 있다.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자 하는 인간의 열망이 가장 뜨거웠던 1996년,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수많은 원정대도 비슷한 심정으로 그곳을 찾았다. 상업 등반 가이드의 시대를 연 롭 홀이 이끄는 어드벤처 컨설턴트 팀과 갓 사업에 뛰어든 스캇 피셔의 마운틴 매드님스 팀도 그중 하나였다. 영화 ‘에베레스트’는 1996년 5월 해발 8848m 에베레스트 등정에 나선 두 팀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지상 위 산소의 3분의1, 온몸이 얼어붙는 영하 40도의 추위 속에서 총 20여명의 대원들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도전에 나섰다. 이들이 산에 오르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목수, 집배원 등 고된 일을 하면서도 등정에 나선 더그 한센은 “보통 사람이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걸 보여주면 아이들도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라는 이유에서, 일본 여성 최초로 세계 6대륙 등정에 성공한 남바 야스코는 “평생 7개 중 6개 최고봉에 올랐으니까 7번째 도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담담히 말한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산을 찾은 벡 웨더스는 두고 온 아내와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에베레스트 정복에 나섰다. 에베레스트는 이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도전한 평생의 꿈이다. 영화는 이들의 험난한 도전을 쫓아가면서 광대한 에베레스트의 자연 속으로 관객을 안내한다. 대원들은 총 4개의 캠프를 지나 육체가 생존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하는 데스존(8000m 이상)에 진입한다. 한 걸음을 뗄 때마다 6번의 숨쉬기를 해야 하는 사우스 서미트와 백두산 3개를 쌓은 높이에 해당하는 힐러리 스텝을 거쳐 최정상 8848m에 도달한다. 오르막에 순순히 길을 내주던 산은 내리막에 완전히 얼굴을 바꾸었다. 눈폭풍이 몰려오면서 한 걸음조차 내딛을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이탈자가 속출한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영화는 감정에 경도되지 않고 담담하게 그 과정을 묘사한다. 감독과 배우들은 실제 에베레스트의 5000m 이상 현지를 등정해 직접 촬영을 진행해 실제감이 상당히 높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해 에베레스트의 자연과 극한의 재난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빙벽 사이를 나무 다리에 의지해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장면에서는 3D 효과가 잘 살았지만 다른 장면에서는 그 장점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 편이다. 거대한 자연 재해 속에서 기적같이 살아 돌아온 이도 있고 그들이 사랑하는 산에서 영원히 잠든 이도 있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마지막까지 그들을 붙든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이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강한 극성을 지닌 블록버스터급 재난 영화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진정성 있는 다큐멘터리로서 울림은 상당히 크다. 등정 대원으로 출연하는 제이슨 클락, 제이크 질렌할, 조슈 브롤린뿐만 아니라 롭의 임신한 아내 잰 역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와 가이드 역할로 출연하는 샘 해밍턴 등 할리우드 명배우들이 제몫을 다한다.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24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곧 출전한다...내 근육을 뽐내러...”

    “곧 출전한다...내 근육을 뽐내러...”

    여성 바디빌러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에서 열리는 머슬 비치 챔피언십 바디빌딩 및 비키니 경연대회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머슬 비치 베니스는 역사적인 바디빌딩 2곳 중의 한 곳이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 유명한 배우와 바디빌더들이 정기적으로 바디빌딩 트레이닝을 받은 곳이다. 슈왈제네거는 지금도 가끔 이 곳을 찾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쁘고 섹시하게 찍어주세요~’

    [포토] ‘이쁘고 섹시하게 찍어주세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 해변에서 열린 ‘머슬 비치 챔피언십’ 보디빌딩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무대에 오르기 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 뒤태 어때요’…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포토] ‘제 뒤태 어때요’…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 해변에서 열린 ‘머슬 비치 챔피언십’ 보디빌딩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몸풀기도 섹시하게’

    [포토] ‘몸풀기도 섹시하게’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 해변에서 열린 ‘머슬 비치 챔피언십’ 보디빌딩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여성 보디빌더들이 무대에 오르기전 몸을 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젊은이들 못지 않다우’

    [포토] ‘젊은이들 못지 않다우’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 해변에서 열린 ‘머슬 비치 챔피언십’ 보디빌딩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노년 부분 보디빌더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아한 상반신 시스루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

    우아한 상반신 시스루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

    6일(현지시간)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Berenice Bejo)가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엘 클랜(El Clan) 심사를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잎으로 충분히 가려져’…상반신 시스루 드레스

    ‘꽃잎으로 충분히 가려져’…상반신 시스루 드레스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유명인들이 영화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인과 키스’로 레드카펫 위에서 기쁨을…

    ‘연인과 키스’로 레드카펫 위에서 기쁨을…

    6일(현지시간) 배우 피터 란자니(Peter Lanzani)가 여자친구 마르티나 스토셀(Martina Stoessel)과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엘 클랜 (El Clan) 심사를 위해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키스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절한 틸다씨’…쭉 뻗은 섹시 뒷태로 팬서비스중

    ‘친절한 틸다씨’…쭉 뻗은 섹시 뒷태로 팬서비스중

    6일(현지시간) 여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이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 심사를 위해 참석해 팬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가 이쯤은 되어야’…멋진 꼬리로 장식한 여배우

    ‘드레스가 이쯤은 되어야’…멋진 꼬리로 장식한 여배우

    6일(현지시간) 여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엘리자베스 뱅크스(Elizabeth Banks)가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 심사를 위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이퀄스’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 수현과 공연...

    영화 ‘이퀄스’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 수현과 공연...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5,Kristen Stewart)이 5일(현지시간) 제72회 베니스 영화제(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선정된 영화 ‘이퀄스(Equals)’의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스튜어트는 영화 ‘이퀄스’에서 니아 역을 받았다. 한국 배우 수현도 출연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이퀄스’ 위해 베니스영화제에...수현도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이퀄스’ 위해 베니스영화제에...수현도 출연...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5,Kristen Stewart)이 5일(현지시간) 제72회 베니스 영화제(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선정된 영화 ‘이퀄스(Equals)’의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스튜어트는 영화 ‘이퀄스’에서 니아 역을 받았다. 한국 배우 수현도 출연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엣 비노쉬, “과감한 드레스 연출...프로니까”

    줄리엣 비노쉬, “과감한 드레스 연출...프로니까”

    프랑스 톱스타 줄리엣 비노쉬(51, Juliette Binoche)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에서 열리는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출연작 ‘더 웨이트(The Wait)’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서 관객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줄리엣 비노쉬는 영화 까미유 끌로델, 엘르, 초콜릿, 길로틴 트래지디, 잉글리쉬 페이션트,폭풍의 언덕, 데미지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니 뎁, 23세 연하 엠버 허드와 결혼하더니...공식 석상에서 보란 듯이

    조니 뎁, 23세 연하 엠버 허드와 결혼하더니...공식 석상에서 보란 듯이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7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엠버 허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대니시 걸(The Danish Girl)’이 경쟁부문에 출품됐기 때문이다. 52세인 조니 뎁과 29세인 엠버 허드는 많은 화제 속에 지난 2월 결혼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니뎁, 베니스에 함께 나타난 여인은 누구?

    [포토] 조니뎁, 베니스에 함께 나타난 여인은 누구?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과 다코타 존슨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비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블랙 메스(Black Mass)’의 포토콜 행사 참석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망사 사이로 보이는 아찔한 뒤태

    [포토] 망사 사이로 보이는 아찔한 뒤태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출품작 영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크 러팔로, 미모의 아내와 함께

    [포토] 마크 러팔로,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가 아내 선라이즈 코이그니와 함께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출품작 영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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